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8-10-30 22:53
있는 것은 있는 것에 있는 것...
 글쓴이 : 태지1
조회 : 725  

지금까지와의 과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인간들이 꾀함에서 있는 것을 말 하던가요?
진실도 얘기.....  \
어느 인간들이 왜? 거짓말을 했었을 까요?

속임의 미학....
있는 것이 있는 것인데 미학?

작용에서 어떤 일이 이루어졌었을까요?
만족을 얻고 싶은데 관심이 있을 일일까요?

번복과 용기, 착함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자신들은 어떻다 생각이 될까요?

과거 어떻게 잘났다고 할 수 있었을까요?
있는 것은 있었는데... 등급도 있었고 하였는데 말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우왕 18-10-30 23:14
 
삼룡아
리루 18-10-31 01:24
 
어디가서 한국어나 스파르타식으로 좀 배우는 게
아날로그 18-10-31 02:09
 
그 있는 것이...있기 전에는
어디서 와서 있는 것이 되었을까요?

있는 것이 있는 것에 있는 거라 이야기 하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있는 것이 없는 것에 있는 거라 이야기 하거나
없는 것이 있는 것에 있는 거라 이야기 하는건 문제가 됩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님이 없는 것이 있는 것에 있다  이야기한적이 없는지...
그랬다면 마땅히 벌 받아야 합니다.
심하게 벌 받아야 합니다.

태지.....때찌~~~!!!!!!!!!!!!!!
     
태지1 18-11-01 15:36
 
있는 것은 있는 사실에 있고요.
없는 것은 없는 사실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짓말을 왜 하냐고 물어본 것입니다.

그 후 그 이유를 살펴본 것이고요.
베이컨칩 18-10-31 11:11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습니다.
개인적인 오늘의 말씀은 ''족한줄로 알라'' 입니다.
요즘 같은 물질만능시대에는 욕심이 잉태하기 심히 좋은 시대이지요.
네 재산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
이래서 하늘 가는 문은 좁은 문입니다.
     
아날로그 18-10-31 12:59
 
개인적인 오늘의 말씀은 "똥은 똥간에서만 싸라" 입니다.
     
pontte 18-10-31 17:03
 
유투브 영상퍼와서 구걸은 하지 말자
     
헬로가생 18-10-31 22:13
 
오늘의 말씀은 "족간줄로 알라"임.
          
태지1 18-11-01 16:25
 
계속 몇 명의 의견이 같아요.
그렇지요 핼로가생님?
kleinen 18-10-31 21:26
 
에휴... 여러번 말씀 드립니다만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인간으로 대접 받으려면 우선 사람의 말을 해야하겠지요.
사람의 입에서 나온 소리지만 서로 짹짹 거리거나 멍멍 야옹야옹 한다면 여기는 별유천지 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이 되어버리겠지요. 뭐 무릉도원같은걸 좋아하신다면 그것도 괜찮은 선택이시겠습니다만..

인간이 괜히 인간(人間)인 것이 아닙니다. 사람 상호간의 소통 속에서 비로소 인간이 되어 가는겁니다. 인간의 말을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인간이 되어야 구원을 받든 해탈을 하든 원하시는걸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요.
뭐 중생이 깨달음을 얻으면 해탈할 수 있다고도 하니까 나무나 벌레로도 충분히 해탈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확률적으로 인간인 편이 훨씬 낫겠지요 ㅎㅎ
     
태지1 18-11-01 15:39
 
사기를 처서 돈을 벌으려는 일, 자랑질 등과 억눌림, 질투에서 가해 하여 만족을 얻으려 하는 사람들에게 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십니까?
 
 
Total 3,0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0761
3068 하나님 아버지를 믿어면 내집이 구원을 받는다 (7) 그레고리팍 03-18 436
3067 귀신이나 영혼의 존재여부 (35) 빨간병아리 03-17 509
3066 찬반투표, 종철게에 유튜브영상 링크 금지 여부에 관하여 (26) 레종프레소 03-12 807
3065 우리들의 주적 프리메이슨입니다. (6) 베이컨칩 03-12 697
3064 감정 추론중의 하나.. 사랑의 추론 (25) 팔상인 03-09 671
3063 선별,구분,분류의 이유 (4) 피곤해 03-09 402
3062 지옥이 만원이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나? (10) 우주신비 03-09 644
3061 지옥은 실존한다.. (16) 무명검 03-09 710
3060 천국에는 애완동물이 없다. (18) ijkljklmin 03-08 666
3059 신은 누가 창조했나?(펌글) (19) 우주신비 03-06 1034
3058 연기관계 (10) 피곤해 03-05 503
3057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18) 피곤해 03-03 698
3056 불경책에 양 변을 잊으라는 말이 있어요..... (12) 태지1 03-02 683
3055 질문글 : 여러분은 논리와 합리에 무슨 차이가 있다고 보시나요? (20) 팔상인 03-01 418
3054 사지가 찢어져서 죽는 방법... (11) 쪽빛여우 03-01 905
3053 모스카또님의 질문에 대한 응답입니다 (3) 팔상인 02-28 324
3052 신종현이 기감을 보면서 더 이상 것도 닭대가리인 내가 더 닭인 … (26) 태지1 02-28 488
3051 지금 티비보는데 교회의 한단면을 보니 씁쓸하네요 (8) 나비싸 02-26 767
3050 물리세계와 이념세계.. 그리고 현실세계 (16) 팔상인 02-25 759
3049 예수님 영화입니다. (8) 베이컨칩 02-24 815
3048 '전지전능' 이란 단어 자체가 모순(제목 수정) (36) 빨간병아리 02-23 955
3047 개인적으로 신은 (19) 나미 02-23 676
3046 하느님을 증명했다고 말한 사람의 증명을 깨보았습니다. (2) hororo 02-21 750
3045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이스라엘 (27) 프리홈 02-21 1301
3044 종게님들 (17) 피곤해 02-19 60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