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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1 16:29
발상인님에게....(꼬리글에 대한 반박... 계속 이어 쓰기가 안 되서....)
 글쓴이 : 태지1
조회 : 628  

반말 하지 말고 하시지요?
하긴 스스로 공 어쩌구 하던 인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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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야 
내 글을 이해를 목표로 네가 읽을 수 없지만 
니 글을 이해를 목표로는 모두가 읽을 수 없단다 
=>모두가? 쪼매 정직했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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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만의 내면세계를 통해서 외부세계를 본다 
그러나 너의 내면세계는 아무도 공감하고 동의할 수 없는 세계다 
네가 중국인이나 조선족으로 자주 의심받는 이유이기도 하지 
=>아무도 공감 못하고, 동의 할 수 없다? 님처럼 거짓말과 가해를 타인에게 해야 해서? 
그리고 누구도에 이어서, 아무도.... 

더불어 삿된 망상 보다는 법화경을 읽어보셨으면 하고, 한자 이해는 필수라 생각하며, 닭대가리인 제가 조금 이해했었던 점이 있었는데, 그 단어 나열에 그릇이란 것이 있었고 하였는데 등을 넣은 형태 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정직도 높은 놈이 아니였고, 중이나, 좀 박하게 중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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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내면세계가 너를 고집쟁이로 이끈 "원흉" 이며 
언제나 네가 원하는 "친구"를 찾을 수 없는 근원이기도 하단다 
=>사익을 쫒아 "친구"를 버린다면, 그를 어찌 이용자라 할 것이지, 친구라 할 것 같네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서로 이용한다 하여도, 악의와 선의의 작용 함이 있고 그 구성과 그 움직임을 이해 하는 것....
나에게 잘 못이 있었다면 속임과 거짓말을 한 것이고, 악행과의 일을 끊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어떻게 그 것과 연관되는지 님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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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점에선 "성찰"을 가졌어야 했단다 
문제는 인체란게.. 

사회적으로 고립되면 그에 따른 신체의 변화가 생긴단다 
이게 두 경우가 있지 

일정수위 이상의 타인의 이해에 대한 깨닳음을 얻은 고승처럼 
물리적 실재와 사회적 실재를 구별하고 평정적으로 활용하는 수준과 

그저 자기 아집을 지키느라 고집쟁이 꼰대로 결정된 경우는 매우 다르단다 
어차피 태지는 납득할 세계도 아니고 근본적인 성찰이 가능한 것도 아닐게다 

그러니 정해진 운명이지 
그에 따른 신체증상은 점화될 것이고 네가 솔직하게 고백하진 않겠지만 
태지의 반응으로 어떤 신체변화가 생겼다고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란다"

=>이야!  의사신가? 그리고 님이 예측을 해요?
그럼 님 대갈팍 예측도 좀 해보시고, 타인에게 님 대갈팍 예측도 좀 해보라고 하세요?
앞으로의 일을 예측 하였을 꺼에요.. 그렇지요?
제 건강이 나빠져 죽는다고 해도, 님이 그것을 빌미로 말 할 내용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 죽는 것... 많이 보았던 님이고, 님의 악행은 별로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님 자신이 어떤지 사실대로 말을 하시지요.

ps= 이런 얘기 읽는 것보다, 겅부를 하시고 싶다면..
법화경 읽는 것이 100배 1000배 빠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레벨이 달라서 이해가 안 되는 점이 많겠지만... 의문을 던져 보고, 분석하여 이해 하려 하면... 
최소 저에게 있어서는 교문 중에 으뜸이고, 선문, 염불문, 총지문에서 머리 나쁜 저같은 분들이 가장 빠르게 오류 없이 접근하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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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인 18-11-01 17:28
 
언어란게 말이다. "문리"라는게 있단다

한국어엔 한국어의 문리가,
영어엔 영어의 문리가,
중국어엔 중국어의 문리가 있지

이 문리라는 것은 단어로 이루어진 개념들을 나열하는 체계로서
누구나 자신이 속한 문화권의 공유된 구성 방식을 갖는단다
이것이 뇌안에 있는 뉴런(=신경세포)들의 화학적 분비물질을 통해
서로 신호를 주고 받는 패턴들과 이어지지

문제는 네 뇌세포의 활동이 한국어의 문리를 구성하는데 장애를 보이고 있단다
회로로 치자면 문리를 구성해야 할 회로의 배선에 장애가 생긴 것이지
그러니 단어 자체는 한국어의 단어를 쓰지만 문리를 구성하지는 못하는 거거든

태지 입장에선 살아가려면
타인과 소통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테고
결국 태지 개인만의 독자적인 문리로 대체된 것일게다

그리고 독자적인 문리를 구성하기 위해
이를 받침할 부가적인 개념체계도 독선적으로 형성했을테고
이것이 언젠가부터 태지의 삶의 방식이 되었을터다
그리고 더욱 사회와의 소통과는 거리가 멀어졌겠지
이것이 바로 "자폐"란다

네가 세상을 비틀면 세상도 너를 비튼단다
그것을 태지는 느낌으로만 인식할테고,
이로인해 느끼는 만성적 불쾌와 동요가 고착화되었을테지

이렇게되면 네 신체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긴단다
걸리지 않을 병들에 잘 걸리게되지
이게 네 상태란다

세상을 비틀지 마라 태지야
넌 그것부터 고치지 않으면 "회복" 될 수 없단다

바위에게 물주는 사람을 보면서 바위에 신경을 쓰다보니
이런 것도 설명해줄 수 있는 내가 신기한 기분이구나
     
태지1 18-11-01 22:49
 
정상적으로 죽기 전에 사살하고 싶었다.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저에겐 신종현과 달덩이에게 해당합니다.
그리고 반말로 님 아비나 어미에게 했어야 짓으로 타인인 저에게 답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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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문리... 한자어인데...
한자어 공부에서 문리가 트인다고 해.... 걍 졸라 오라 오래 고민 해야 하고 하고, 그 연관성에서 비로서 이해가 되는 것이지...
그릇이 좋은 사람들은  어렷을 적에는 앎이 없었지만 빨리 이해 하고 또 부스터 달고 이해를 하는 것이고....

그런데... 기본부터 말하면, 말을 했다 하면, 온통 자기 자랑 질이지...
이 것이 변화 될 수 있을까?
          
리루 18-11-01 22:51
 
.
               
태지1 18-11-01 23:03
 
리루님... 님 글을 삭제 해 주세요.

의도를 생각 해 보셨으면 합니다. 3명의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발상인 18-11-02 00:29
 
태지 하고 비슷한 애들이
부모나 형제처럼 가까운 사람에게 꼬장을 빌미로
삥뜯어서 술먹고 돌아댕기긴 하더라

자신이 그런 짓을 하고 다니니 남도 비슷할거라 생각하는게지
한국에서 최소한의 인격이 있으면 남의 부모를 찾진 않는단다
하긴 이 정도 지랄은 기본이니
백병원 간호사는 근육남을 선호하는 것이겠다

세상을 비틀지 마라
세상이 너를 비틀테니..
태지1 18-11-02 04:32
 
발상인님  제가 리루님에게 글 삭제 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는데..
제 글에 꼬리글 쓰는 것은 무엇입니까?

리루님께서 글 삭제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생긴 것입니다.
다른 댓 글 란에 글을 쓰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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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오래
=>오래 오래...
태지1 18-11-02 04:56
 
발상인님 추가 발언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제 건강에 대한 것 님의 머리로 알았었습니까?

어떻게 알았습니까?
     
발상인 18-11-02 08:59
 
과학이란게 말이다
입증이나 재현성을 가지니까 과학이란다
다른 학문과의 차이점이지

그러니 과학의 한 갈래인 신경과학 이론을
태지의 뇌에 대입하면 네 건강에 문제가
생긴걸 맞추는건 당연한 일이란다
          
태지1 18-11-02 23:30
 
재 현상이겠지...
그 머리통이 생각해서 나타나는 결과...

신경과학?
한 증상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 보통 병증으로 인 할 때...
죽음에 이를 때는 복합적으로 작용 해서 죽지....

뇌에 대입하면?
머리통으로 대입해서 알았다고? 막장이겠지만... 신종현이 애기 낳는 것이
안 죽기 위해서는 해어날 수 없는 그 길이 님에겐 더 빠를 것 같네...
               
발상인 18-11-03 16:31
 
신경과학이 뭔지 모르니 "한증상~ "
어쩌고하는 네 무식과 무능을 드러내는게지

신경과학은 복잡계와 진화계를 둘 다 다룬단다
복잡계를 다룬다는 건 변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얘기고
단순한 문리조차 구사하지 못하는 태지가 기웃거릴 세계가 아니지

너랑 똑같은 사람들이 있단다
그들의 공통적인 증세고 공통적인 행태를 네가 보여주고 있지
그러니 넌 그들과 다를게 없는게야

이 게시판에 너보다 무능한 사람은 없단다
심지어 맹신도들조차 너보단 유능하지
얘들은 적어도 문리에는 맞는 글을 쓰지만
태지는 한단락조차 문리에 맞는 글을 쓸 수 없단다

소통에 있어선 네가 가장 무능하단 점을 기억하거라
그리고 넌 그 무능에서 현실적으로 헤어나올 길이 없단다
세상을 네가 비틀어서 쳐다보고 있는 한.. 말이다
                    
태지1 18-11-03 21:31
 
신경과학은 복잡계와 진화계를 둘 다 다룬단다
복잡계를 다룬다는 건 변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얘기고
단순한 문리조차 구사하지 못하는 태지가 기웃거릴 세계가 아니지
=> 문리 설명 했었는데... 신종현이 애기를 또 낳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정직을 버린 님이 저에게 할 말인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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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똑같은 사람들이 있단다
그들의 공통적인 증세고 공통적인 행태를 네가 보여주고 있지
그러니 넌 그들과 다를게 없는게야
=> 적반하장인가요?
님 수준의 대갈팍이 있다하는 것이고 제 대갈팍이 있다 하는 것인데도..
님이 말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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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 너보다 무능한 사람은 없단다
심지어 맹신도들조차 너보단 유능하지
얘들은 적어도 문리에는 맞는 글을 쓰지만
태지는 한단락조차 문리에 맞는 글을 쓸 수 없단다
=> 신종현이가 새로운 프로구램을 한다 하는 것 같군요.
신종현이 대갈팍 수준이 있는데, 대갈팍 수준이 나쁜 저랑 비교해도 조족지혈 같은데, 계속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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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 있어선 네가 가장 무능하단 점을 기억하거라
그리고 넌 그 무능에서 현실적으로 헤어나올 길이 없단다
세상을 네가 비틀어서 쳐다보고 있는 한.. 말이다
=> 그 머리통이 있어야 할 곳은 그 머리통에 있는 것입니다.
무능도 그 곳에 있고요. 닭대가리도 그 곳에 있었습니다.
                         
발상인 18-11-03 21:58
 
기억이란게 저장된게 재생되는게 아니라
기억을 재생하는 몇몇 체계들에 의해 재구성된단다

그런데 문리를 구성하는 체계가 파괴되면
기억을 구성하는 능력도 파괴된단다

즉 너의 신종현이니 어쩌구 하는 기억들은
모두 네 감정의 자기합리화를 위해 편집된
거짓말에 대한 "믿음"에 불과하다

결국 사회적 정상인들의 시각에서
넌 "새빨간 거짓말쟁이"에 지나지 않는단다

그러니 태지야
개쓰레기 같은 소리는 네 사랑 신종현에게나 하려무나

역시 태지는 인간답게 대해주면 안되겠다
아마도 이 게시판에서 태지를 가장 고통으로 인도할 사람은
나인 것 같고 그것이 정상인들을 위한 내 배려가 되겠구나

따라서 너에 대한 앞으로의 내 댓글은 네 만성적 고통을
가속시켜주는 쪽으로 달아주마

사람한테 사람취급 해줘야지
개한테 사람취급 해주니 개버릇만 나빠지는구나
지청수 18-11-02 06:11
 
화가 나니까 글이 비교적 정상적으로 바뀌네?ㅋㅋㅋ
에스프리 18-11-02 08:38
 
간만에와서 좋은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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