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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3 10:25
[폄] 양심적 병역 거부? 웃기시네.
 글쓴이 : 시골가생
조회 : 978  

[펌]
용어 좀 정리하고 갑시다.
양심적 병역거부가 아니고
종교적 병역거부,
신념적 병역거부입니다.
헌법부터 개인 주관적 신념을
보편적 양심으로 지칭하다보니
일어난 문제인데 제발 바로잡읍시다.
집총을 절대악으로 보는 특정 종교적 신념을
양심으로 지칭하면 국방의 의무를 보편적인 것으로
합의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혼란스러울 뿐입니다.
또한 보편적 양심을 추구하는 헌법정신에도 
위배됩니다.
다만 집총을 거부하는 이러한 종교적, 신념적
병역거부를 이 사회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는
별개의 문제이니, 국민들의 의견을 모아
합리적 해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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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18-11-03 13:36
 
양심적 병역거부가 아니고
종교적 병역거부도 아니고
신념적 병역거부도 아닙니다.

그냥..."병역거부자" 입니다.....

범죄자 앞에 수식어를 붙이는 행위는 지나친 사치.

어떠한 수식어를 붙이더라도...시비거리는 생기게 마련입니다.
아무런 수식어를 붙이지 않음으로써....
시비/논란의 근거 자체를 주지 말아야합니다.
토막 18-11-03 13:42
 
집총을 절대 악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인간이 만든 국가 체계를 부정합니다.
그러니 군대도 부정하는 것이고요.
또한가지 요즘 들어 슬슬 올라오는 양심적 납세거부도 있죠.
이제 세금도 안내려고 합니다.

이런것들은 감방 몇년 이런거 필요 없습니다.
국적 파내고 국외 추방해야 됩니다.
리루 18-11-03 14:51
 
세금은 고사하고 양심적 노동거부 하면 집도 주고 옷도 주고 밥도 먹여줄런지 궁금
피곤해 18-11-03 14:52
 
국가는 악이 맞음.
현실이 그 악을 필요해서 잘 포장했을뿐...

악이라 배척하고 싶은면
그 필요도 같이 배척하는것이 일관적인 행동임.
     
태지1 18-11-03 21:33
 
돈은 필요하고 진짜 능력은 안되고, 거짓말 약을 사람들에게 더 팔고 싶은 님이지요?
어떻게 님이 종교를 만들고, 10%로 처 드시고 하실 수 있었을까요?
저랑 비교해도 님 수준은 비교가 안 될 것 같은데....
앎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말하고 돈 벌던 님도 있고요.
사람들에게 보여 주시고, 최대치를 보였어야 했던 것 아닌가요?

약을 처 드셔야지 현실에서 약이 필요하다? 그런데 님의 약?
그 약이 필요 없다면... 필요 하세요? 뭐라? 그 악도 같이 배척하는 것이 당연 함? 왜? 님이 거짓말 약 팔아 먹은 것과 어떻게 연관 되었었는데?

피곤해님 만수무강 하실 것 같은데... 참 드럽게 사시는 것 같네요.
이미 꼬리 내렸지요?
아니라면 함 사실을 증명해 보세요.(이미 꼬리 내렸던 것으로 파악 함)

님이 종교를 사람들 속여서 만들었잖아요. 또 속여서 할 것 같고요. 그리고 돈 벌려 저에게 참여 했었던 것 같고요.... 노역자? 그런 생각도 있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엔 쓰래기도 님같은 쓰래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발상인 18-11-04 00:51
 
병X육갑이 뭔지를 보여주는 적절한 사례다
자폐증 환자가 망상으로 악의를 품으면 이렇게 되는데,
이런 사례의 경우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짓을 서슴치 않게된다

게다가 기억을 구성하는 능력의 부재로
입만 떼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왜곡된 기억으로
사실을 재구성하는데, 요는
입만 떼면 거짓말을 숨쉬듯 내뱉는다고 보는게 옳다

언제나 풍요로운 지랄과 감정의 만족에 목마른 종자
쉽게말해 "병X새끼"란 지칭을 이 자에겐 아낄 필요가 없다
이게 사실이니까
               
태지1 18-11-05 08:37
 
논리나 사실(?) 함 말 해 보세요! 님이 말 하는 것이 드러나잖아요.

과거 님이 했던 무자 짓이 악행이었어요.
계속 하지 말라는 짓 상대방에게 동의 안 구하고 했었지요?
동의를 구했었어야 했었지요? 하지 말라 했었는데 왜? 했었습니까?

위 피곤해님과 저가 있는데요.
님은 저에게 질문을 할 수도 없을 것 같고, 욕과 새로운 악행을 하실 것 같아요.

님하고 피곤해 님은 어떤 관계이신 것입니까?
너는 몰라라!  대중이 있는데.... 그 일에 다시 왔다 하실 것입니까?

부부... 남매... 부자...

영업비밀?
님! 쪼매 정직하게 사세요. 다른 계기를 적고 싶었는데, 님을 표현 함에서는 남을 생각하는 것에서 천박이 또다시 가장 가까운 단어 같았네요.

제가 못났는데 피곤해님이 나쁜 놈이라서, 머리도 또 나빠서 비교가 안 될 것 같은데
님이 정당한(?)자리 좀 마련 해 주시지요....

님이 없을 무를 말 한 사람인데, 생각에서 새운 생각을 하게되는 일이 있지만...
수준 차이가 있는데 저한테 왜? 나대셨던 것입니까?
                    
발상인 18-11-05 22:49
 
개는 개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구별할 필요가
너같은 병X새끼로 인해 충만하다

한국어의 기반이 되는 문리를 지켜야 "소통"이 되는 것인데,
본인이 한국어의 문리를 지키지 않으면서
본인에게 타인이 무슨 소통하의 도리를 지키길 바라는가?

논리? 그 따위 것은 기반이 되는 문리를
지키지 않는 자에겐 "무의미"한 것이다

앵무새가 인간의 뇌를 가진게 아니라서 사람 취급 할 수 없듯이
너 역시 사회적 인간의 뇌를 가진 것이
아니라서 사람으로 취급해 줄 수 없다

인간 취급 받고 싶나?
그렇다면 한국 사회의 문리를 지켜라
하지만 넌 한국 사회의 문리를 지킬 뇌의 능력을 상실했다
따라서 타인의 동정심을 구걸할 생각이 아니거든
이 커뮤니티에서 꺼지든가
네 사랑 신종현의 품에 안겨서 자위나 해라

그게 너같은 병X새끼들이 가야 할 개의 길이다
                         
태지1 18-11-06 22:20
 
소통?
사기치려는 소통은 어떤 소통일까요?
사치치는 주동꾼이 있고 그 것을 나누려 하는데... 그 주동꾼이 님의 돈도 빨고 있는 것 아닌가요?

문리?
문리야 안 지킬 수가 있나? 작용하는 것인데...
안 지키는 것도 나타나는 것이지요...
그래서 작용한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고요....

앵무새?
뭘 알아야 앵무새라도 하지... 신종현이는 앵무새도 할 수 없었던 것 아닌가요?
생각함에는 자료가 필요하고 아무 것도 없이(그에게 무엇이 없다. 포함) 생각을 한다는 것인가요?

사람이 작용하여 움직이는 것이고, 그 것을 보고 어느 사람이라 하지요...

빠름?
님한테는 신종현이에게나 피곤해에게 돈 주고 배우는 것이 빠를 것 같아요...
계속 돈을 바치고, 옥동자 만드는 것이지요.. 더 빠를 것 같네요.
     
revneer 18-11-04 16:55
 
노노 종교는 악이맞음 종교로인한 싸움 전쟁을 부인하시는건가
운동포기 18-11-03 21:24
 
정상적으로 군대가는 의무병은..비양심적 징집소집자가 되는거죠..
병역의무를 이행하면 비양심, 거부하면 양심...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게 맞는 나라인거 같습니다..
차라리 템플기사단을 키우는게 어떨련지..이것도 비양심~ 이겠군요..
태지1 18-11-03 22:46
 
지금도 피곤해님에게 돈 내고 배우려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나쁜 사람... 정직과 안 가르처 주는 것... 닭대가리인 제 언어 나열도 있고
그리고 법화경의 생각이 있네요....

악행입니다. 쓰래기 인간들 내용을 법화경 보시고 비교? 생각 해보세요....
누가 위인지 비교하시던데... 법화경을 보세요. 저에게는 큰 줄기(?) 그 책을 외울 정도가 되어도 저는 잘 이해 못했었습니다.
     
발상인 18-11-05 22:56
 
악행이 뭔지도 모르는 병X새끼가
한국어 발음 된다고 개지랄을 떠는구나

악행?
니가 악행의 선두주자다

한국에서 소통하려면 한국어의 문리를 따라라
하지만 넌 한국어의 문리를 수행할 능력을 상실했다

그러니 네 사랑 신종현의 관리하에 자위나 하던가,
이 커뮤니티에서 꺼져라

이게 네 아가리에서 나오는 개소리에
정상인이 취할 행태의 가장 현실적인 타인의 심경이다
          
태지1 18-11-06 10:25
 
정상인? 미처야 하는 것 신종현이 한테 사기와 관련하여 공부하고 나누고 하지 않았었나요?

님 생각에 정상인?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더 써 볼까요?
태지1 18-11-05 09:05
 
상대방 죽이는 일에 참여를 해라 하는데 양심적 불살생...
이 문제인 것 같네요?
     
발상인 18-11-05 22:52
 
병X새끼야

사람들 소통하는데 어설프게 끼어들 불순한 생각은 집어 치우고
네가 가야할 개의 길을 가라

그게 니 길이다
          
태지1 18-11-06 10:26
 
님이 제 길도 정해 주고 하시네요.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런 생각이 들까요?
제 길 정해 주시는 더티함보다 님의 천박은 극치를 달리는 것 같습니다.

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많이 보았었나요?
B형근육맨 18-11-05 14:17
 
기득권 층이 만든 종교따위 왜 믿나
가짜신념이지 가짜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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