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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8 00:41
종교 게시판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글쓴이 : 리틀보이양
조회 : 1,032  

여기 기독교 까는 게시판인가요?

그런 글들밖에 안보이는데 이게 무슨 종교게시판인지... 기독교까는 게시판이 어울리겠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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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칩 18-12-18 00:50
 
진리란 원래 고독합니다.
     
헬로가생 18-12-18 08:32
 
ㅋㅋㅋㅋㅋ

리틀보이양님께 한번 물어봐요.
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ㅋㅋㅋ
     
pontte 18-12-18 21:54
 
ㅋㅋㅋㅋㅋ
nigma 18-12-18 00:53
 
종교 게시판이니 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 아주 가끔 들릅니다만 어떤 분들 대화는 무슨 선문답같기도 해서 좀 어렵습니다. ㅎㅎ
그리고 게시판 성향이 그래서인 기독교적 관점에선 이단 삼단 사단 같은 내용도 많고 불교에 도교나 우주교 같은 잡탕 섞인 내용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분들을 문제 삼는 것 아니고 제 보기에 내용이 그렇다는 겁니다.
하여튼 그래도 결국 사람들이 다 진리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게 어쩌면 여기서 제일 의미있고 중요한 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틀보이양 18-12-18 01:45
 
어느 교파인지도 모르고 그냥 교회라고 칭하는 사건사고 기사 올려놓고 돌려씹는 게시판으로 보이는데요
          
헬로가생 18-12-18 02:26
 
어느 교파 ㅋㅋㅋ

지금 순복음교회 까는 것인가요?
          
nigma 18-12-18 07:39
 
흠, 님께서 쓰신 용어가 벌써 님과 님께서 언급한 부류의 분들과 관점과 이해의 괴리를 보여주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인이나 종교 또는 기독교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있는 사람(여기 글 쓰시는 분들 처럼)이 아니고선 그런 교파란 말이 갖고 있는 의미의 큰 차이를 모를 것이니 그런 식의 얘기는 서로에게 별 의미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아마 잡게에 올리신 것 같은 그런 마음과 의도로 글을 쓰시려면 가능한 그러한 용어의 사용을 지양하고 좀 더 비 종교적, 비기독교적 용어의 사용과 순화(?)를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하며 불가피하게 사용할 경우도 대중이 이해하고 있는 것들 내에서 고르되 필요하면 부가적 설명이나 언급을 충분히 사용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중들 입장에서 어차피 판결(?)할 것도 아니고 그럴 이유(오해가 있더라도 무슨 상관이겠습니까?)가 없으니 당연 별로 따지지 않을 것이고 기실 교파 문제는 기독교 내부 자체의 문제(의견의 차이나 문호 관리를 잘 못하거나 종교적 타락이나 부패 ...등등)이기도 하니 그걸 대중의 무지(교파에 대한 이해나 지식이 없음)만 탓할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파이전에 사람이 문제입니다. 성경이 이를 증언하고 있고 전체 내용의 핵심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늘 상 타락하고 반드시 타락한다고 경고하고 그걸 증언하는 책이 성경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기독교에선 유일하게 성공한 사람이며 신인 예수님 외에...) 기독교에선 그런 타락이 타락한 개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한편 그 공동체의 문제이기도 하고 이는 성경에 나오는 개인과 공동체에 대한 한결같은 관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정통을 주장하는 XX교단(주요 목사들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과 신자들...)이 기실 그 기능(?)을 상실했고 타락(?)했기에 여기저기 JMS나 신천지 에스더 기도회, .... 등등 많은 이단이 출현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또 한편 3대 종교 다 마찬가지로 개신교나 캐톨릭이나 불교에 이제 과거처럼 사회적 인망이나 덕망이 높은, 소위 말하는 어른들이 더 이상 계시지 않아 어떤 구절처럼 각자 소견대로 행하니 이런 문제들이 나오는 점도 있고 지금까지 어떤이들의 여전한 행태를 보면 아마 이런 문제들이 쉽게 기시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신자시라면) 믿는 사람이 그냥 오직 그런 것을 그렇다 아닌 것을 아니다 할 뿐 무엇을 더 할 수 있겠습니까? 님의 글에서 보여지는 그러한 대중의 오해에 대해 대중을 향하여 그런 전투적 항변(님께서 그냥 대중에게 그 차이를 언급하고 아시는 만큼 좀 설명만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선택은 대중의 몫이라 생각합니다.)을 하는 것 보다 성경읠 말처럼 착한 행실로 이를 증명하고 나타내야 할 것이니 교회, 교단의 부패와 이단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그에 대한 대책과 실천적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선택이지 않나 싶습니다.

(비유하자면 기계가 고장 났는데 만든 사람이 메카니즘적 관점에서 특정 어떤 부품들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것과 그 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세한 고장이유나 원인에 대한 것 보다 당장 필요한 일에 제 기능을 못하는 기계를 온전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고려하는 기계 전체적 이해의 차이 같은 것으로 보입니다.)

별로 아는 것도 없고 깜냥도 안 되는 사람이 솜씨도 없는 부족한 글 썼습니다. 혹 거슬린 것있거나 주제넘다 생각하신다면 그러한 전차로 이해해 주시고 너그럽게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헬로가생 18-12-18 02:26
 
먼저 왜 까이는지 생각해 보시고.
똑같은 사람들인데 왜 딴 종교는 덜 까이는지도 생각해 보시고.
헬로가생 18-12-18 02:42
 
그리고 종교와 신자를 자꾸 따로 두고
인간의 잘못이지 종교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우기시는데.
틀린 말은 아님.
당연히 모든 것은 인간의 잘못임.
하지만 그런 짓을 하는 인간이 한 종교에 비정상적으로 많다면 그 종교가 그냥 싸잡혀 욕먹는 건 당연한 것임.
그리고 왜 타종교보다 더 많은가를 생각해볼 일임.
그리고 만약 신도의 악행을 인간 탓 하고 종교에게 면죄부를 주려면
적어도 신도의 선행또한 종교의 영향이라 하지 말고 인간이 착해서 그런 거라 말해야함.
근데 기독교는 인간이 잘못하면 인간 탓 잘하면 종교 탓임.
잘되면 야훼탓 잘못되면 사탄탓.
사탄은 누가 만들었드라?

페미니즘은 틀린 건 아니지만 메갈이 문제다.
이게 크겐 틀린 말은 아님.
근데 뭐가 문제인가 하면 그 정당하다는 페미정신에 과격해질 수 있는 이데올로기가 들어있기 때문임.
한마디로 완벽하지 않다는 것임.
그래서 그 이데올로기가 악한 인간이 악한 행동을 하기 쉽게 만들어준다는 것임.
맹신, 유일신사상, 절대복종, 기복신앙, 이분법 등의 교리가
불완전한 인간으로 하여금 악하게 이용할 수 있는 껀덕지를 만들어 준다는 것임.

내가 불교랑 비교했지만
이런면에서 불교는 완벽하진 않지만 적어도
기독교보단 훠얼~씬 고차원적이고 선한 종교란 것임.

기독교는 르네상스를 지나 서양과학, 문화의 발전과
기독교가 그렇게 싫어하는 세속적 철학과 사상이 더해져서
그나마 지금 겨우 개망나니의 모습에선 벗어났지만
이슬람과 거의 다를 게 없는 종교임.

난 님 말대로 "기독교까"지만
기독교인을 까는 건 그냥 부록임.
하도 하는 짓이 저렴하고 추잡하니 그건 그냥 사회차원에서 까는 거고.
내가 진짜 까는 건 사악하고 정의롭지 않은 기독교 교리고 구라의 역사임.

"기독교까"를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침.
"기독교까"들은 주로 왠만한 기독교인들보다 더 오래 교회에 다녔고
더 깊히 신학을 공부한 경우가 많음.
제로니모 18-12-18 08:00
 
정확히는 종철게시판.

종교게시판이 아니라셨는데, 종교게시판 맞구요.
철학이나 타종교 얘기 빼면 종교게시판이 왜 기독교 비판글들이 많은지는 기독교인이라면 더 잘 알수도 있을텐데...

비기독인이 많아서? 아님 기독까가 많아서?
이런 이유보단 부패한 기독교의 현실은 냅두고 그럼에도 반성하긴 커녕 이단스럽고 무대뽀로 자기 주장만 주구장창 해대는 몇몇 기독뽕 맞은 인간들의 돌림노래 때문에 더 여론이 악화되는거지요.

비단 여기만 여론이 나쁜것만 아니라 더 큰 커뮤니티나 포탈에선 더욱 심각하단걸 안다면 그건 대중들의 탓으로 돌릴게 아니라 기독인들 스스로 고민해봐야겠지요.
계피사탕 18-12-18 11:12
 
개독 한마리 기어들어왔네
     
리틀보이양 18-12-23 03:23
 
저보고 지금 하시는 말씀입니까? 최소한의 예의도 없습니까?
에스프리 18-12-18 12:33
 
기독교가 까이지않을 만큼 잘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지청수 18-12-18 13:18
 
이 게시판에서 기독교만 까이는 이유

1. 사회적으로 많은 분란을 일으켰다.

샘물교회 피랍사건, 봉은사 땅밟기 사건, 동남아 사찰 땅밟기 사건, 불상, 단군상 훼손 사건 등등 사회적 사건들이 터지면서 기독교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악화되었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터지는 목사, 전도사 등의 목회자들에 의한 성범죄, 탈세문제, 편법 계승 등의 문제들로 인해 인식이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2. 일상 생활에서의 과도한 포교 문제

지하철 내, 전철역 대합실, 명동과 같이 인파가 많은 거리에서 포교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주말만 되면 교회 밖으로 기어 나와서 강매하듯이 전단지와 선교용품을 뿌리며 포교하는 사람들 때문에 일반인들은 원치 않는 귀찮음과 불쾌감을 느낍니다.

3. 게시판 내에서도 비기독교인들을 타깃으로 한 포교성 글을 작성한다.

2번 문제의 연장선인데, 기독교인들(거의 대부분이 개신교인들)이 이 곳에서 교리를 전하고 포교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대화로 전도하려다가 지금은 꼬리 말고 바이블 구절을 복붙하는 모지리를 비롯하여, G마크 받고 간 하늘메신져 같은 인간들, 기타 비슷한 부류의 인간들이 여기서 포교활동을 하니 공격과 지탄의 대상이 됩니다.
반면 카톨릭 신자가 전도를 위해 글을 쓴 경우는 본 기억이 없고, 기독교 비판에 대한 반발로 글을 쓰다가 욕만 먹고 불연듯 사라진 회원은 한 명 있습니다.
불교의 경우엔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을 쓰지 않고 같은 불자들끼리 글의 진위와 의미를 두고 논쟁을 합니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다른 나라 이야기이기 때문에 신경도 안씁니다. 포교를 목적으로 글을 쓴 경우에도 머지않아 같은 불자들끼리 논쟁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끼어들 여지가 없습니다.

4. 비기독교인들도 기독교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위에 헬로가생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독교에 강한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다가 모순을 깨닫고 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들은 일반인들이 가지는 적대감보다 더 심한 적대감을 갖게 되죠. 그 동안 낭비한 돈과 시간, 속았다는 배신감등이 합쳐져서 공격적이 되기 십상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충만합니다. 어떤 틀에 매여있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 교리의 헛점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파고듭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의 포교성 글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반면 불교는 많이 아는 것 같아도 잘 아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알더라도 불교에 귀의해서 가르침을 받다가 등을 돌린 사람들이 아니라 학문적으로 공부를 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공격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굳이 글이 올라올 이유가 없지요.

이런 지식의 차이는 마이너한 종교들이 언급되지 않는 것과도 통합니다.
종교게시판이니 힌두교, 이슬람교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와도 이상하지 않지만, 자세히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글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5. 기독교의 교리가 문제가 많다.

4번과 연관되는 내용입니다. 모든 종교가 다 교리적 문제점이 존재하겠지만, 기독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들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적질을 하지 않습니다. 불자 등이 지적질을 받을 만한 글을 올리지도 않고요.

하지만 기독교의 교리는 너무나도 헛점이 많고, 자세히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교리상 헛점도 쉽게 까발려집니다. 학문적으로 분석을 하는 걸로 끝나면 문제가 안되지만, 그 교리를 어떻게 커버치려고 하는 기독교인들이 있기 때문에 많은 글들이 작성되고, 심각한 대립구도가 발생하게 됩니다.

6. 기독교인들부터가 많은 글을 올립니다.

3번과 관계가 있는 내용인데요, 글들이 많이 올라올 때를 보면 기독교인들이 먼저 불을 지피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적은 당연히 포교) 그럴 때에는 하루에도 몇 페이지씩 글들이 올라오는데요. 막상 기독교인들이 침묵을 지키면 글들이 간헐적으로 올라옵니다.

딱 지금과 같은 상황인데, 한 달 전인 11월 18일을 기준으로 한 달 간 올라온 글이 16개 밖에 안됩니다. 기독교인들이 글을 안올리니 비기독교인들도 굳이 공격할 필요를 못느끼기 때문에 글들을 안올리는 거죠. 이 16개 마저도 님의 글과 기독교와 관련이 없는 글들을 빼면 10개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10개마저도 기독교인인 무명검이라는 회원이 불지른 글이 두 개씩이나 존재하네요.
     
우주신비 18-12-18 19:21
 
지청수님이 정확하게 지적하셨네요
     
헬로가생 18-12-18 22:35
 
역시 지청수님.
여기다 하나만 더하자면...

7. 자정능력이 없다.

  썩은줄 알면서도 한다는 말은 "다른 교파다", "이단이다", "인간의 문제다".
  자신의 사후의 구원을 건 종교인데 썩은 인간이 자신의 구세주의 이름을 더럽히는 걸 보면서도
  한마디 내부를 양해 쓴소리 할줄 모르고 오히려 밖에서 쓴소리 하는 사람한테 뭐라고함.
          
nigma 18-12-19 08:10
 
^^; 가생님 너무 두들겨 패는 것 같아서 지나가다 그냥 첨언 해봅니다.
제 알기론 쓴소리가 아주 없는 것도 아니고 사실 오래전(?)부터 많았는데 소위 권력(?)을 쥐고 있는 정치목사들이 전혀 귀담아 듣지 않고 천상천하 유아독존 해서 안되는 면이 또 큽니다. 나름 성실한(?) 목사들이 자기양 자가목장 돌보기 바쁘고 하니 어디 나서거나 하지 않고 더군다나 개신교 특성상(특히 장로교) 캐톨릭이나 불교와 달리 개교회에 대한 간섭에 한계가 있기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마태복음의 한 장면은 단순히 목사들 (또는 신자들)에 대한 경고가 아니라 아마 예언일 것입니다.
우왕 18-12-18 13:20
 
ㄴㄴ미스터리 게시판임
     
헬로가생 18-12-18 22:31
 
쉿!
쉿뜨 18-12-18 16:15
 
시장 30%를 점유하면서 회계감독이 전무한 치외법권적인 사유기업체.


물론 선두기업이니 과하게 까이기도 한것은 사실입니다만...

좋은 일 하는곳도 더러 있긴하지요.
     
헬로가생 18-12-18 23:38
 
만약 좋은 기독교인이 있고 좋은 목사가 있다면
왜 세금 내자는 운동을 하는 목사는 눈 씻고 봐도 없을까요?
아... 한 두명의 진짜 일부가 있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t1cup 18-12-19 01:23
 
이곳에 종교와 철학에 대한 진지한 글은 거의 없어요.
이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리저리 18-12-19 19:39
 
까는 것만 보이고 왜 까이는지 안 보인다면 당신의 시야는..
     
리틀보이양 18-12-23 03:25
 
그러니까 종교게시판이란게 종교는 이유있어서 까야한다?
          
지청수 18-12-23 09:44
 
까일 짓을 한 종교는 까야 한다. 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이리저리 18-12-23 22:42
 
지청수님 해석이 정확합니다.

어떻게 제 댓글을 이해하셨길래
그런 요상한 문장 도출된건지...
          
헬로가생 18-12-24 00:08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요?
세상의빛 18-12-23 16:17
 
종교(기독교안티) 게시판 맞아요 ㅋ
     
이리저리 18-12-23 22:42
 
기독교라는 종교는 까여야 맞구요 ㅋ
     
헬로가생 18-12-24 00:09
 
안티가 종교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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