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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3 17:33
요새 시절이 수상하니 정신병자들이 많아졌거나 저능아들이 많아진 듯
 글쓴이 : 레종프렌치
조회 : 540  



요새 뭔 예수일가를 처믿는 인구수가 많으면 나라가 잘살다는 둥.. 이런 개소리를 진지하게, 줄기차게 주장하는 또라이들이 넘쳐나는지 모르겠음

공산주의가 이미 실패한 이데올로기인 것은 역사가 증명하듯이 
예수쟁이들이 인류문명사에 끼친 해악은 역사적으로 이미 검증 끝난 것 아님? 

무식해서 그런 것인지, 지능이 낮아서 그런 것인지
왜 국가 발전에 종교가져다 붙이는 쓰레기들이 넘쳐나는지 모르겠음

종교를 믿어도 과학적이지 못한 미신적인 종교를 믿고, 아무리 지들 문화라 해도 보전할 가치가 없는 인습을 문화라고 따르면서 고치려는 노력없으면 못살고 미개하고 그런 것이지, 

예수교가 대표적 아님? 과학적 사실마저도 부정하는 미신스러운 잡귀신앙인데....

대한민국에 예수교라는 미신 믿는 예수쟁이들이 없었으면 훨씬 더 잘살았을 것이라는 생각은 못하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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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수 16-05-23 17:37
 
옳소!!
리드기타 16-05-23 18:13
 
개독교가 이리 크게 번식한데는  개독교가 잘나서 그런것이 아니라

그동안 바람잘날 없고 격동에 휩싸였던 한국 현대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혼란스런 시대상황과 근대화하기 위해 새벽잠 안자가며 일해야 했고 악랄한 독재군사정권에

맞서서 싸우느라 다른것들은 돌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이제 사회가 약간 안정돼고 다른것에도 눈을 돌릴 여유가 생기니까 개독이 얼마나

형편없는 종교인지  서서히 깨닫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레종프렌치 16-05-23 18:21
 
종교의 특성...죽어서 잘되자.......는 종교는 본질적으로 현실참여적일수도, 현실개혁적일 수도 없고,
현실참여와 현실개혁의 의지가 있다 해도 그들의 현실참여는 종교적 확신과 교리를 전파하려 하기 때문에 결국 종교적 배타성을 확산시키는 방향으로 참여가 이루어짐....배타성의 궁극은 폭력적일 수 밖에 없고.....
십자군전쟁을 보아도 교황의 세속적 권력욕이 원인이라고는 하지만, 그 전쟁에 참가했던 자들은 다 독실한 신앙인들이 대부분임...그들은 자신들이 진리로 믿었던 신의 복음을 세상끝까지 전파한다는 종교적 확신에 차서 살육과 전쟁이라는 극한의 폭력까지도 서슴지 않고 감행했는데 종교의 현실참여는 극한의 폭력의 원인이 됨을 역사가 증명함....정교분리의 원칙도 이러한 반성에서 나온 것이고...종교가 현실참여를 위해 정치에 뛰어들면 극악무도한 폭력과 탄압만 난무하게 됨.

왜냐면 종교적 진리라는 것은 애초에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음......진리는 하나..내가 진리....이것만 진리! 이 교리만 진리!를 외치는 것이 종교의 본질적 특성이라.....그러니 중세때는 자연과학에서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오직 예수교를 제외한 모든 것이 탄압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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