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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3 20:01
요즘 기독교 전도방식
 글쓴이 : 디아
조회 : 892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부촌에 기독교 전도나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으려는게 아니라 사업이나 자기 인맥관리때문에 다니죠..

이런 한방편중 두어가지가 요새는 조기축구회 나 산악회 자전거 동호회 등등..

이런 동호회로 인맥관리하는데..

교회를 중심으로 인맥관리라...

전도도 요샌 못사는사람에게는 않합니다.

박스줍는 노인들 전도하는거 보신분이나. 노숙자한테 교회가자가 하는거보신분..

있으실려나요..

예수가 말한 이웃을사랑하라가..

부자이웃을 말하는게 아닐건데 말이죠..

종교는 자고로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가는게 옳은 방향입니다.

낮은곳에서 높은곳으로 가는건 일반 무종교인들이나 종교인이여도 사회에 더가치를 둔자들이나할짓이죠..

개신교도들이 제일로 가치에 두는건 신보다 자기자신의 권익이 먼저인듯한 요즘에..

개독을 까는건 옳은 일이라봅니다

어서 이게시판을 떠나서 박스줍줍하는 노인분들 교회에 데려가세요

노숙하시는분들 싯겨서 먹여주고 직장도 잡아주고하세요

길거리에서 혹은 피씨방에서 방황하는 청년청소년들 전도하세요

할일이 이렇게많은데 이런 인터넷게시판에서  사탄같은얼굴로 자판두들기지마시고..

회계하고 니들끼리 열심히 죽든 휴거를당하던 천국가세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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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늑대 16-05-23 20:12
 
노숙자들 돌보는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개신교인들이고 군교도소에서 죄수들 신경쓰는것도 개신교가 거의하고있습니다. 뭘좀 알고 지껄이시죠
     
헬로가생 16-05-23 20:21
 
ㅋㅋㅋ
머리가 안 좋으면 손가락이 고생이죠.
          
초원의늑대 16-05-23 20:22
 
노숙자들 무료배식해주는 사람들 조사해보세요 거의가 개신교인들이지
               
헬로가생 16-05-23 20:24
 
근데 여기 분들 모두들 님 갖고 노는 게 재밌나봐요. 님이 아무리 남한테 반말하고 욕하고 그래도 아무도 신고를 안 하는 거보니.
                    
초원의늑대 16-05-23 20:25
 
나도 반말하고 하는데? 이정도는 괜찮은가 보지
                         
헬로가생 16-05-23 20:28
 
그쵸? 머리가 나쁘면 손가락이 고생하죠?
                         
초원의늑대 16-05-23 20:28
 
그건 님이신것 같네요
                         
헬로가생 16-05-23 20:32
 
손가락이요?
                         
초원의늑대 16-05-23 20:32
 
머리가 나쁘면 손가락이 고생이랍니다 ^^
                         
헬로가생 16-05-23 20:33
 
머리요?
                         
초원의늑대 16-05-23 20:34
 
예 머리요 나쁘면 님처럼 손가락 고생해요
                         
헬로가생 16-05-23 20:37
 
즐거워요?
                         
초원의늑대 16-05-23 20:40
 
네 님 가지고 노는게 즐거워요^^
                         
헬로가생 16-05-23 20:42
 
좋으시겠어요
                         
초원의늑대 16-05-23 20:43
 
즐거워요
                         
헬로가생 16-05-23 20:51
 
기모치?
                         
초원의늑대 16-05-23 20:52
 
요샌 기모띠~로 발음하던데 사람들이
                         
헬로가생 16-05-23 20:56
 
스고이
                         
초원의늑대 16-05-23 21:11
 
스고이~ 데스네
     
아수다라 16-05-23 20:25
 
개신교가 그런일 하고 있으니까 일반 교회사람들은 안해도 된다는 말로 들리네..
리드기타 16-05-23 20:20
 
이것이 한국에선 기독교가 개독교가 된 이유겠지요..

종교는 원래 절대선을 추구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 좋은일 해야 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개독교는 좋은일은 커녕 보통의 평범한 일반인보다도

훨씬 낮은  도덕수준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돼면 종교는 그 사회에서 존재가치가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개독교가  화장실 구석구석 하지 않는 곳이 없는 마케팅 능력으로 명맥은

유지하지만 종교가 종교답지 못함으로 인해 언젠가는 큰된서리 맞게 될것입니다.

철저하게 대중의 외면을 받는 3류 사막신 저질 종교가 될것입니다.
     
초원의늑대 16-05-23 20:22
 
한국의 타종교보다 불우이웃을 훨씬 많이 돕고있습니다  개신교는
보통의 일반인들보다 개신교인들이 훨씬 낫지요 비교할걸 비교하셔야지
          
지나가다쩜 16-05-23 21:26
 
예수팔아 100벌어 2 정도 돕는 수준이 조낸 자랑스러운가보네요.!
하여튼 근거없는 망상은...
헬로가생 16-05-23 20:23
 
못사는 사람이나 과부같은 경우는 교회에서 왕따 당함. 내 두 눈으로 봤음.
     
초원의늑대 16-05-23 20:25
 
교회는 그나마 따뜻하던데 내 두 눈으로 봤음 그나마 장애인들이 대우받던데 휠체어타고다니는 사람이었는데 서로 웃으면서 잘지냅디다. 헬조선에서 휠체어타고 다니는 사람 사람취급이나 합니까?
          
헬로가생 16-05-23 20:29
 
초원에서도 휠체어 타나요?
               
초원의늑대 16-05-23 20:29
 
님이 타시나보죠?
                    
헬로가생 16-05-23 20:31
 
커피요?
                         
초원의늑대 16-05-23 20:32
 
머리가 나쁘면 손가락이 고생이랍니다
                         
헬로가생 16-05-23 20:32
 
전 녹차도 좋더라구요
     
리드기타 16-05-23 20:26
 
안봐도 비디오... 두말하면 입아파.. 새삼스럽게 그걸 몰.....인것이죠....
초원의늑대 16-05-23 20:28
 
내가볼땐 점점 살기 힘들어지니까 개신교인들 집단 혐오하면서 까면서 스트레스 풀려는걸로 보입니다. 이나라 사람들은 왜이리 서로서로 한남충이니 일베충이니 메갈충이니 개독이니 오유충이니 서로서로 까지못해 안달인지 서로서로 혐오하지못해 안달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따위로 개신교인들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도 암울한 현실에 스트레스를 풀 희생양이 필요하다는거겠지요 이나라 구석구석이 완전 썩었는데 개신교물고늘어지는거 보면 이유는 까고싶은 대상이 필요해서인거죠. 비겁한 근성입니다. 이나라를 망하게하는 원인중에 하나지
     
헬로가생 16-05-23 20:30
 
그쵸? 사람들이 일배충 일배충 하면서 벌레취급 하면 참 서러워요 그쵸?
          
초원의늑대 16-05-23 20:31
 
저는 일베아이디도 없는 사람입니다. 북한에 돈퍼줘서 핵개발한것에 대해서 비판하면 이나라에서 일베충되더군요
          
헬로가생 16-05-23 20:33
 
일베라 안 하고 일배라 했는데
               
초원의늑대 16-05-23 20:34
 
님이 키보드 실수로 잘못 친줄 알았쪄
                    
헬로가생 16-05-23 20:36
 
킥보드도 좋은데
                         
초원의늑대 16-05-23 20:37
 
킥복싱은 어때요?
                         
헬로가생 16-05-23 20:38
 
주짓수랑 같이 하고 있어요
                         
초원의늑대 16-05-23 20:39
 
회비 많이 안나감? 두개같이 가르쳐주는곳입니까 아니면 따로 배우고있나요?
                         
헬로가생 16-05-23 20:41
 
원래 왠만한 종합격투기 짐은 같이 가르침
                         
초원의늑대 16-05-23 20:41
 
회비가 얼마에요?
                         
헬로가생 16-05-23 20:42
 
한달에 300불
                         
초원의늑대 16-05-23 20:43
 
한국에서 안살고계신가봐요?
리드기타 16-05-23 20:31
 
나 고등학교때 큰교회 다녔었는데....그리 존재감이 있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2년간 다니다가 고3때 어느날 한번 안나갔는데 그 이후로 전혀 전화도 없고 어떻게 지내느냐, 교회

왜 안나오냐  한번도 궁금해 하지 않고 연락이 뚝 끊겼어요..

저도 한번  안나가다 그 담주에도 어쩌다 보니 안나가고  그 담담주도 안가고 그러다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초원의늑대 16-05-23 20:35
 
2년간 교회 다니던 사람이었구만 아무리 그래도 자기가 먹던 우물에 침을 안뱉는 법인데
          
리드기타 16-05-23 20:37
 
2년 뿐 아니라 대학다닐때는 선교동아리도 한적 있엇다우...

그리고 저 우물물 안먹고 수돗물 먹습니다.
               
초원의늑대 16-05-23 20:39
 
야당인사가 인용한 문구입니다. 안철수씨한테 한말이에요 님한테도 적용이되는거 같아서.. 곧이곧대로 들으셨나봐요
          
헬로가생 16-05-23 20:39
 
우물물이 썩었으면 푯말을 걸어놔야죠
               
초원의늑대 16-05-23 20:39
 
안썩었는데 썩었다고 동네방네 광고하고 침뱉으면 안되죠 다른사람들도 마셔야되는데
                    
헬로가생 16-05-23 20:41
 
마셔본 사람이 배 아프다는데요?
                         
초원의늑대 16-05-23 20:42
 
안아프고 멀쩡히 마시고있는 사람이 천만이 넘는데요? 안아프대요
                         
헬로가생 16-05-23 20:43
 
원래 시궁창에서 사는 사람들은 시궁창 물에 면역이 되더라구요.
                         
바람노래방 16-05-23 20:43
 
천만이 넘는데 ㅋㅋㅋ
배아파서 탈퇴한 사람만 수백만이겠네 ㅋ
                         
초원의늑대 16-05-23 20:45
 
정말 썩었으면 지금 천만이상의 교인들이 계속 있지않죠. 뭔가 좋고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니 천만이상의 교인들이 다니는거랍니다.
                         
헬로가생 16-05-23 20:49
 
개신교인이 매년 얼마나 줄고 있는지 아세요? 예전엔 수돗물이란 게 있는줄 몰랐으니 이제 시궁창이 싫은 거죠.
                         
초원의늑대 16-05-23 20:53
 
줄어도 기본적인 베이스는 여전합니다. 나갔다가 세상이 뭐같은거 느끼고 교회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도 많아요
                         
헬로가생 16-05-23 20:57
 
교회는 세상 속이 아니구요? 교회 밖은 교회가 아니구요?
                    
바람노래방 16-05-23 20:42
 
썩었는데 안썩었다고 하는건 믿음인가?
마시는 사람들도 있겠네
                         
초원의늑대 16-05-23 20:43
 
정말 썩었으면 먹고있는 천만이상이 계속 먹고있을리가 없져~
                         
바람노래방 16-05-23 20:44
 
님은 계속 마시고 있구만,
사소한 것까지 거짓말을 치는거 보니 통증없이 망가져 가는 중인가 보네, 천만이래 ㅋㅋ
                         
초원의늑대 16-05-23 20:45
 
개소리는 사절합니당
리드기타 16-05-23 20:42
 
교회 다닐때 기억은 좋습니다. 첫사랑도 거기서 첨 생겼지요..2번씩이나 .비롯 짝사랑이었지만..

풋풋하던 때라 그립군요..근데 내가 대학입학때쯔음 그 교회 담임목사 여신도와 간통했다는 소식들었어요

성은 주씨고 이름에 인 자가 들어가는 목사입니다.

물의를 일으킬거 같아 풀네임은 못말하고 이정도만....
     
초원의늑대 16-05-23 20:43
 
기억은 좋은데 먹던우물에 침을 뱉을리가 없죠. 뭔가 상처를 받으신듯
          
헬로가생 16-05-23 20:45
 
썩은물에 상처 받은 거라니깐요. 동남아 시궁창 물에서 수영하고 설거지하는 사람들은 그 물이 더러운 거 몰라요. 근데 항상 깨끗한 수돗물 마시던 사람들한텐 엽기적인 장면이랍니다.
               
초원의늑대 16-05-23 20:45
 
기억은 좋은데 님처럼 그런식으로 하진 않아요 기억이 나쁘니 적개심이 있는거지
                    
헬로가생 16-05-23 20:47
 
시궁창물에 설거지 하는 건 좋은데 남한테도 하라면 안되는 거죠?
                         
초원의늑대 16-05-23 20:49
 
설거지하기 싫다고 깨끗한 물을 시궁창물이라고 왜곡하면 아니아니 아니돼요
                         
헬로가생 16-05-23 20:52
 
시궁창물 더러워하는 사람한테 설거지 하기 싫어 안 한다 하면 아니어니 아니돼요.

탈 나요. ㅠㅠ
                         
초원의늑대 16-05-23 20:54
 
횡설수설은 아니아니 아~니되요
                         
헬로가생 16-05-23 20:58
 
기독경은 어떻게 읽으세요?
                         
초원의늑대 16-05-23 20:58
 
토닥토닥
          
리드기타 16-05-23 20:46
 
갑자기 연락이 뚝 끊긴건대...상처받을 일이 모 있나요??

앞글 못보셨어요?  상처받아 안나가게 된게 아니라 몇번 교회 참석 안했는데

교회에서 전혀 연락이 없더라구요... 몇년후에 그 교회가서 친구 만나서

이 얘기도 했던적이 있습니다...어떻게  제가 교회 빠진 이후로 연락한번 안했냐구..
               
초원의늑대 16-05-23 20:46
 
대형교회였나보죠?
                    
리드기타 16-05-23 20:49
 
네 인천에서 세번째 정도로 큰 대형교회요....역사도 꽤 길고 학교재단도 있는 ㅋ

이정도면 아실듯
                         
초원의늑대 16-05-23 20:52
 
원래 대형교회는 사람들이 주마다 막 밀려들어와서 그사람들 챙기기도 벅차요 한사람이 수십명을 케어해야하는데 그게 님이 만족할만큼 되겠습니까
          
바람노래방 16-05-23 20:46
 
여기 게시판에서 당신하고 말하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 전-기독교인임
               
초원의늑대 16-05-23 20:47
 
상처를 많이들 받으셨나보구나들 그렇죠?
                    
바람노래방 16-05-23 20:47
 
그랬으면 좋겠죠?
                         
초원의늑대 16-05-23 20:48
 
대체적으로 상처많이 받아서 그렇게 되거든요
                         
바람노래방 16-05-23 20:48
 
다른건 생각해보지도 않잖아요?
절대 교회의 문제는 아니고 오로지 개인적인 문제다 ㅋㅋ
                         
초원의늑대 16-05-23 20:50
 
아무리 상처받아도 왠만하면 안티가 안되는데~ 왜냐면 기본적인 신앙이 있으니까 하나님에대한 원망까진 안가는데 보통
                         
바람노래방 16-05-23 20:52
 
모든 문제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 교회의 그 비열한 논리도 딱 판박이네 ㅋ
                    
헬로가생 16-05-23 20:48
 
그 상처는 누가 준 걸까요?
                         
초원의늑대 16-05-23 20:50
 
상처받은게 맞으시구나~
                         
헬로가생 16-05-23 20:53
 
상처 받으면 안 되나요?
                         
초원의늑대 16-05-23 20:54
 
토닥토닥
                         
헬로가생 16-05-23 20:59
 
위로가 안되요.
                         
초원의늑대 16-05-23 20:59
 
토닥토닥 토닥토닥
                    
리드기타 16-05-23 20:50
 
다시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교회에서 상처받은건 없어요..

저같이 가진것 없는 고등학생한테 헌금가지고 상처를 주겠어요? 십일조로 상처를

주겠어요??
                         
초원의늑대 16-05-23 20:51
 
기억이 좋은데 다녔던 교회와 같이 부대꼈던 교인들에 대해서 이런식으로 하는건 극히 이례적인데~ 하이튼 좀 신기하네요
                    
리드기타 16-05-23 21:04
 
연락 안온것 때문에 크게 상처 받은건 아네요...고3 접어들 때이기도 했구..

좀 섭섭하긴 했지만...근데 그때 우리집이 되게 못살았고 제가 존재감이

 좀 없었더 하더라도 2년 열심히 다녔는데  안부전화조차  한통없으니까

서운한감이 들긴 했죠.
                         
초원의늑대 16-05-23 21:08
 
서운하실만은 한데 그런거가지고 하나님을 3류사막신으로 보게된건 아닌듯합니다. 선교단체까지 계시던 분이 저도 대형교회 있어봐서 아는데 거기는 새로 밀물듯이 몰려오는 사람들 케어하는데도 벅찬 사람들입니다. 진짜로
그리고 나간사람들한테 전화하면 막 간섭한다며 화를 내는사람도 많아서 전화 못하는경우도 많아요
리드기타 16-05-23 20:54
 
초원의늑대님이 제가 쓴글 다 자세히 살펴보세요...

제가 개개인 기독교인을 까는 것인지...아니면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교회시스템의 물질주의와 타락을

까는건지..제글 자세히 안보시는듯.
     
초원의늑대 16-05-23 20:55
 
님의 글 지금껏 봐왔죠. 그러나 정말 기억이 좋다면 님처럼 하지않아요 맞다면 님이 이례적인 경우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기억이 좋다면 기본적으로 그런식으로 하지않아요 이례적인 경우인가 보죠뭐
리드기타 16-05-23 20:55
 
그리고 좋은 종교인들도 많아요...그런분들은 제가 까는 말에서 기본적으로 제외됩니다.

초원의 늑대님이 그정도는 이해하시고 대화를 하시는 분인줄 알았는데요..
     
초원의늑대 16-05-23 20:56
 
님의 글 지금껏 봐왔죠. 그러나 정말 기억이 좋다면 님처럼 하지않아요 맞다면 님이 이례적인 경우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기억이 좋다면 기본적으로 그런식으로 하지않아요 이례적인 경우인가 보죠뭐
초원의늑대 16-05-23 20:58
 
리드기타님한테 하나 물어보고싶은데 3류사막신 어쩌구저쩌구 하셨는데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있는겁니까 아니면 그것도 부정하시나요? 선교단체까지 있으셨으면 기본적인 신앙은 있었다는 뜻인데 그 하나님을 3류사막신 어쩌구 하시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헬로가생 16-05-23 21:00
 
머리가 안 좋 거나 지식이 없으면 3류가 1류로 보여요.
          
초원의늑대 16-05-23 21:01
 
토닥토닥 토닥토닥
               
헬로가생 16-05-23 21:03
 
예수님의 자랑스러운 따름이. 예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초원의늑대 16-05-23 21:04
 
토닥토닥 토닥토닥
                         
헬로가생 16-05-23 21:04
 
혹시 이런말 아세요?
"한 개독 열 안티 안 부럽다".
                         
초원의늑대 16-05-23 21:05
 
토닥토닥 토닥토닥 어이구~ 그러셨써요?~ 토닥토닥
                         
헬로가생 16-05-23 21:06
 
고맙습니다. ^^
Satan bless you.
                         
초원의늑대 16-05-23 21:08
 
아이구~ 토닥토닥 얼마나 상처를 받으셨으면
                         
헬로가생 16-05-23 21:12
 
사탄은 잘 있어요?
                         
초원의늑대 16-05-23 21:14
 
토닥토닥 토닥토닥
     
theWoooHooo 16-05-23 21:00
 
신앙이 있든 없든 신경쓸 부분이 아닌거 같은데...
이미 교회 커뮤니티 밖의 사람에게 신앙심이 있냐고 물어보는거 자체가 논리적이디 못한겁니다
          
초원의늑대 16-05-23 21:01
 
그냥 물어보는겁니다. 선교단체까지 있으셨던 분이 하나님을 3류사막신이라고 하는건 정말 이례적인거거든요 아무리 사람한테 상처받아서 나가도 기본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변하지않아요 대체로
               
theWoooHooo 16-05-23 21:07
 
그건 님생각이죠

교리 자체에 의문이 생길 가능성은 아예 생각도 안하네요?

아  성경이 진리라고 신경세포 하나하나에 새겨넣으신 분께는 이해가 안되시나보죠?
                    
초원의늑대 16-05-23 21:09
 
그런 가능성을 물어보는겁니다 그런이유에선지
               
리드기타 16-05-23 21:07
 
선교동아리 간것도 뭐 대단한 의지와 신념이 있어서 간건 아니고 친구 따라 갓다가

같이 탁구치는게 잼나서...
                    
초원의늑대 16-05-23 21:09
 
예수님을 영접기도는 하셨습니까
                         
theWoooHooo 16-05-23 21:12
 
존재하지 않는 존재와 영접하는것을 우리는 망상이라고 합니다
                         
초원의늑대 16-05-23 21:12
 
나는 리드기타님한테 물어보는겁니다.
                         
리드기타 16-05-23 21:27
 
나 교회다닐때하고 선교동아리 할때 그런 의식은 딱히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대요..

사실 그런것도 신앙이 깊은 사람들한테나 시키지 그렇지 않은 사람한테 강요하는건

서로 곤욕이죠..
                         
초원의늑대 16-05-23 21:29
 
원래 처음믿고 다니게되면 영접기도는 하게되어있습니다.
지나가다쩜 16-05-23 21:08
 

위 댓글들 보니...
개독교회 다니면서 사람한테 상처 주는일이 비일 비재한 듯...
개독교회에서 예수가 사람 상처주라고 가르쳐서 따르는 년놈들이 있나봄!
리드기타 16-05-23 21:11
 
근데 제가 어렸을때 다녔을 때는 개독교가 이렇게 많이 사람을 죽인줄 몰랐고 교회에서도 이런 내용은

안가르쳐 주던대요..

그리고 성경이 모순이 많은대도 그 모순을 인정 안하더라구요...제가 대학때 선교 동아리 다닐때

어떤 크리스챤 잡지 봤는데 어떤 나무배 썩어 문드런진거 사진과 함께 노아의 방주는 진실이라는 내용였어요

이런건 거짓말 아닌가요?
     
초원의늑대 16-05-23 21:13
 
님 예수님 영접기도하셨어요?
          
헬로가생 16-05-23 21:20
 
사탄도 영접할 때 기도 하나요?
               
초원의늑대 16-05-23 21:27
 
토닥토닥 토닥토닥 포옹~
리드기타 16-05-23 21:12
 
초원의 늑대님 말씀을 보니 단순하  관심종자나 어그로는 아닌듯...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거 보니 예수쟁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초원의늑대 16-05-23 21:14
 
먹던 우물에 침뱉는거 아니랍니다. 기억이 나쁘지않고 좋았다면 3류사막신종교가 된다는식의 저주는 안하셔야되는거에요
          
초원의늑대 16-05-23 21:16
 
그래도 그나마 님은 다른 안티들보단 온건해보이긴 했는데 음...교회를 2년정도 다니신 분이셨군요
               
헬로가생 16-05-23 21:19
 
사탄은 날개가 있나요?
                    
초원의늑대 16-05-23 21:27
 
토닥토닥 토닥토닥 포옹~
          
리드기타 16-05-23 21:24
 
전에는 개인적인 신앙인들은 존경했습니다.

남들보다 고통받길 원하고 더 인내하고 신실한 삶을 사니까요..

이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지요...어느 누가 이태석 신부님 같은 분을 보고

편하하고 욕하겠어요...다 존경하지요..

근데 제가 살면서 한국개독교의 나쁜면을 너무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집에 바퀴벌레 한마리만 보여도 그 집엔 실제로  바퀴벌레가 수백마리가,.수천마리가

산다고 합니다.

하루가 멀다 않게 나오는 개독교의 비리들만 봐도  언론에 밝혀지지 않은 비리는

어마하게 더 있을거라는건 상식적인 사람은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 여태 살면서 우물물 먹은적 없어요....나 수돗물 세대라니까요..
               
초원의늑대 16-05-23 21:27
 
님은 영접기도를 했었나보군요 정말 안했다면 서스름없이 영접기도 안했다고 할텐데..
                    
리드기타 16-05-23 21:28
 
나 교회다닐때하고 선교동아리 할때 그런 의식은 딱히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대요..

사실 그런것도 신앙이 깊은 사람들한테나 시키지 그렇지 않은 사람한테 강요하는건

서로 곤욕이죠..
                         
초원의늑대 16-05-23 21:29
 
교회 처음오거나 다니게되면 영접기도는 다 하게 되어있습니다.그리고 선교단체 처음 들어갈때 안믿었던 친구들 영접기도부터 하게되는데 안했을리가 없다고 봅니다.
리드기타 16-05-23 21:31
 
만약 했다면 고1 철부지가 한게 뭔 의미가 있겠어요??

그냥 옆에서 하라고 하니까 했었겟죠
     
초원의늑대 16-05-23 21:35
 
시간이 지나면 다시 님은 돌아가시리라 믿습니다.
     
지나가다쩜 16-05-23 21:54
 
님이 다시 괴랄한 종교의 늪에 빠지는 일이 없기를 기원합니다.!
리드기타 16-05-23 21:34
 
전 대학다닐때 어느 누가 하면 조상한데 좋다고 해서 시온치성도 했엇는대요..

그후로 무지 달라붙어서 계속 거절하고 떼어 버린 기억이 있슴니다.
     
초원의늑대 16-05-23 21:35
 
저도 그런적 있어요 인상이 좋아보인다고 하면서 조상신 천도시켜야된다면서 데려가더군요 저도 경험있습니다.
          
지나가다쩜 16-05-23 21:59
 
님도 천도 뭐시기 그 곳에서 님이 말씀하시던 영접 기도 비슷한 거 하셨나요?
그렇다면 언젠가 천도 뭐시기 그 곳으로 돌아가시길 기원해 드려 봅니다! 꼬옥!
대도오 16-05-23 21:41
 
아까 아래에서는 인구의 20%만 기독교인이라서
나머지가 저지러는 부정부패가 문제라고 봤던 기억인데,

여기 본문에는 또, 천만명 이상이 신도라고 적어 놓으셨네요.
     
초원의늑대 16-05-23 21:42
 
인구오천만에서 천만이면 20퍼센트 맞죠
          
theWoooHooo 16-05-23 22:15
 
아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수치로 장난치기 참 좋네요
이럴때는 천주교 + 개신교 수치로 천만으로 뻥튀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
          
theWoooHooo 16-05-23 22:17
 
천주교 이단 아닌가요? 개신교 입장에서? 그런데 이런 숫자 이야기할때는 친한척 오지네요???
개독시러 16-05-24 16:33
 
노숙자 무료급식? 다.. 지내들 호주머니털어서 해주는거 아닙니다..
그돈은 그돈대로 어디서 후원받아서 하는거구요..
다... 저거는 이런 좋은일한다 라는거 보여주기 위한 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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