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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6 17:02
남녀차이, 기억의 공평성, 고통의 균등성
 글쓴이 : 유전
조회 : 728  

(첨부 파일 무량수경 참조)


무량수경. 기억의 공평성. 고통의 균등성. 남녀 차이.
 

[유전] [오전 5:15] 위 텍스트 중간에 아미타불의 48대 서원이 나오는데.....여자가 남자로 태어나길 바란다면 그렇게 된다고 나오죠..
[유전] [오전 5:15]

35. 제가 부처가 될 적에, 시방세계의 헤아릴 수 없고 불가사의한 부처님 세계의 여인들이 제 이름(아미타불)을 듣고 환희심을 내어 보리심을 일으키고 여자의 몸을 싫어한 이가 목숨을 마친 후에 다시금 여인이 된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 [오전 5:16] 해석편이라 이해가 좀 더 쉽겠네요
[유전] [오전 5:16] 그렇게 여자의 몸을 싫어한 이들이 현생에 나와서 그 남자의 몸을 싫어하죠. 이랬다 저랬다....다....자신의 선택에 따라 그렇게 된 것이니 남 탓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 [오전 5:17] 무슨뜻인지 이해가 안가요
[유전] [오전 5:19] 현재 남자의 몸을 받고 나온 이들 중에 전생에 오랜 기간 동안 여자로 살다가 그게 싫어져서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하죠. 그렇게 극락에서 소원을 하고 내려와서는 대부분 후회들을 합니다. 남자라는 몸 자체를 혐오하죠. 전생 모든 습은 여자인데 남자로 태어났으니 모든 것이 낯설고 힘든거죠.
[**] [오전 5:21] 그럼 한성별로만 윤회해야한다는건가요, 불평을 품지말라는건가요
[유전] [오전 5:22] 다 자신의 선택이라는 거죠.
[**] [오전 5:22] 넵
[**] [오전 5:23] 업이라는게 자신의 선택보다 전생의 과업이면, 다는 아니고 일부 아닌가요?
[유전] [오전 5:25] 대부분 자신의 전생도 다 알고 내려옵니다....그 업을 해결하고 싶다고 내려와서는 공평하게 전생 기억은 삭제한 상태로 살게 되는데...세상 욕심과 즐거움에 빠져서 또 헛짓들을 하는게 문제죠. 업장 해소와 공부를 등한시 하고요.
[유전] [오전 5:26] 저 무량수경 읽어보세요.....전생 기억 다 나게 해준다고 되어 있으니..
[**] [오전 5:26] 경전을 반복해서 읽으면 업장소멸되나요? 법륜스님으 회의적으로 보시던데요
[**] [오전 5:26] 읽어보셨어요?
[유전] [오전 5:27] 모두에게 공평한 곳이고 다 자기가 원해서 내려온 것이고...고생을 각오하고 온 것이니....불만 가져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유전] [오전 5:31] 저 무량수경에 마지막 대목에 보면 엄청나게 웃긴 이야기가 있죠.

"미륵이여, 설사 맹렬한 큰불이 삼천대천세계에 충만 한다 할지라도 한사코 뚫고 나가서 이 경전의 가르침을 들어야 하느니라. 그래서 환희심으로 믿고 지니며 외우고 기억하여 가르침과 같이 수행해야 하느니라. "

우주가 모두 불타도 믿고 지니며 외우고 기억하여 수행하랍니다.
[유전] [오전 5:32] 모두에게 물어보세요....사연 없는 사람이 있는가....다 사연들이 구구절절 합니다.
[유전] [오전 5:35] 누구 하나 쉬운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오산입니다. 우주 법은 그렇게 허술하지 않아요. 누구나 공평하게 법대로 딱 고통의 강도를 균등하게 해서 체험을 하게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균등이라는 것만 알면 됩니다.  고통지수는 누구나 같다. 이거 명심하세요.
[유전] [오전 5:37] 남녀 차이는 있습니다. 남자는 더 힘들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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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19-04-16 17:04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sIQaVE8NLlJRY7rjRc_kLPqSm6Wuylx 정토삼부경: 관무량수경, 무량수경, 아미타경.
풀어헤치기 19-04-16 17:06
 
아이고....눈 아파라..... @ . , @

정성이 없네....정성이 없어.
유전 19-04-16 17:16
 
옹알이들에겐 안팔아요. 소금 훠 ~~~이. 훠~~~이. ㅎㅎㅎ
     
풀어헤치기 19-04-16 17:29
 
시골장 약장수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죠....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ntte 19-04-16 18:41
 
신종 유투브 구걸인가
     
유전 19-04-16 18:52
 
금강경도 안읽어 봤나.....ㅎㅎ.

보시 중에 가장 큰 보시가  법보시죠. 뭘 아는게 있어야 대화가 가능한데 쯧쯧.
          
pontte 19-04-16 20:16
 
피차일반이시군요! 쯧쯧
유전 19-04-16 18:52
 
법보시를 비방하면 아무리 훌륭한 공덕을 쌓아도 나락으로 떨어진다고 불경에 쓰여 있죠.  나락이 뭔지는 사전 찾아 보길... ㅎ
해늘 19-04-16 19:50
 
내가 아는 것과 내가 믿는 것은 온전히 나의 것일뿐
내가 아닌 다른 누구에게 주장할 필요도~ 강요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내가 아는 것을 남이 모른다하여 남이 나보다 못한 것이 아니며 남보다 내가 나은 것이 아닙니다.
억만개 중에 하나가 낫다고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낮추는 자는
무릇 남보다 99999999개의 모자람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지요.
많이 알아도 올곧게 제대로 하나도 실천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자보다 더 못한 것임을 스스로 아셔야합니다.
     
유전 19-04-16 20:08
 
해늘 19-04-16 19:50
 
내가 아는 것과 내가 믿는 것은 온전히 나의 것일뿐
내가 아닌 다른 누구에게 주장할 필요도~ 강요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내가 아는 것을 남이 모른다하여 남이 나보다 못한 것이 아니며 남보다 내가 나은 것은 아닙니다.
억만개 중에 하나가 낫다고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낮추는 자는
무릇 남보다 99999999개의 모자람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지요.
많이 알아도 올곧게 제대로 하나도 실천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자보다 더 못한 것임을 스스로 아셔야합니다///

유전: 그래서 님은 여기 옹알이들이 세상을 위해 좋은 일 한다고 판단하나 보죠? 그런 저질 발언들에는 침묵하면서 정당한 대응을 하는 나만 나쁘다? "내가 아는 것과 내가 믿는 것은 온전히 나의 것일뿐" 님이 이렇게 적었듯이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을 실천하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주장을 할 필요가 없다니요? 그럴려면 여기는 왜 왔고 내 글에서는 왜 이런 주장이나 하고 있는 겁니까? 내가 누구에게 강요 했나요? 님은 나에게 못난 자임을 스스로 알라고 주장인지 강요를 하는군요.
쯧쯧. 님의 말과 글에 대한 행동을 일치부터 하고 남에게 조언을 하세요. 이랬다 저랬다. 하지 말고요.
          
pontte 19-04-16 20:18
 
법시를 하는거야?그냥 남을 조롱하고 싶은거야?
pontte 19-04-16 20:19
 
불교 경전을 안다고 "난 위대해"라고 외치시는 분은 부처가 참 좋아하겠소. ㅋㅋㅋ
유전 19-04-16 20:22
 
옹알이들.....쯧쯧.
유전 19-04-16 20:23
 
옹알 옹알....옹알 옹알....하루 종일 옹알 옹알....ㅎㅎ
해늘 19-04-16 20:28
 
나의 믿음이, 나의 논리가, 나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못하면 화를 견디지 못하시나보네요.
믿음이란 돋아나는 싹과도 같습니다.
근데 어디 날이 늘 맑기만 하답니까?
비도오고, 눈보라도 치고 때로는 우박이 내리기도 합니다.
혹한에~ 혹서에~ 가뭄에~ 태풍까지...
내가 여리고 순하다해서 원하는 환경이 주어지지 않는단 말이지요.
그 어떠함도 견뎌내야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열매를 맺게된단 말입니다.

머리가 닫혀 마음에 이르지않을터이니 무슨 말씀인지 모르실터 더 해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
허리를 곧추세우면 모든 것이 잘 보일 것같지만 허리를 굽혀야 비로소 볼 수 있게 되는 것들도 있는 법이랍니다.
이 의미를 알게되신다면  더 이상 의미없는 일을 하진 않으시겠지요.

뭐 덕분에 타산지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전 19-04-16 20:31
 
"나의 믿음이, 나의 논리가, 나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못하면 화를 견디지 못하시나보네요. "

유전: 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님 글 보고 글의 한심함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그 지적을 님이 못견뎌하나 보군요. ㅎㅎ 내가 님의 하품나는 지적에 동요될 거 같습니까? 착각도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ㅋ
유전 19-04-16 20:35
 
난 님들과 같이 옹졸한 사람이 아닙니다. 내 글에 들어와서 정당한 글을 쓰고 그걸 내가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죠. 그런데 그런 경우는 아직까지 못봤네요. 내 양심은 항상 떳떳합니다. 님들의 양심이나 돌아보세요. 남의 글에 와서 지적질이나 옹알이짓 할 거 없이 님들의 주장이 있으면 떳떳하게 본문 파서 주장하세요. 중2들인가 전부?
     
pontte 19-04-16 20:44
 
이 글에 님의 글이 어디 있음? 그냥 다른이의 대화를 퍼온건데
내가 공자와 그의 제자와 대화가 담긴 논어를 퍼오면 그에대한 댓글은 내의견에 대한 댓글인가 논어에 대한 댓글인가?
          
pontte 19-04-16 20:45
 
오 아닌가 글쓴이가 라디오에서 말하는건가?
여기 댓글 달린 글을쓴 글쓴이가 말하는거면 모순적인데
pontte 19-04-16 20: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전 19-04-16 20:36
 
왜들 저러고 사는지....인생이 한심해 보일 뿐임. 쯧쯧.
     
해늘 19-04-16 20:38
 
토닥토닥~ 알았으니까 그만 옹알거려요~
     
pontte 19-04-16 20:39
 
불교 경전을 안다고 자신하는 누군가와 항상 성경을 인용하며 인지부조화에 빠진 그와 순간 겹쳐지는데...
     
풀어헤치기 19-04-16 21:02
 
" 거울을 보라~"
목수 19-04-17 14:40
 
욕먹기 딱 좋은 글만 써놓고는 그걸 지적하는 사람에게는 예의라곤 찾아볼수 없는 댓글로 눈살을 지푸리게 만들고

아무리 불경의 좋은 구절을 가져온둘 뭣하겠나 지식을 머리에 바른것일뿐 몸은 따로 놀고있는데...

언제부터 불교가 지식을 자랑하는 종교였으며 대중이 이해못할 언어로 소통을 시도하는 미련통이었던가.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유전 19-04-17 14:52
 
목수 19-04-17 14:40   
욕먹기 딱 좋은 글만 써놓고는 그걸 지적하는 사람에게는 예의라곤 찾아볼수 없는 댓글로 눈살을 지푸리게 만들고
아무리 불경의 좋은 구절을 가져온둘 뭣하겠나 지식을 머리에 바른것일뿐 몸은 따로 놀고있는데...
언제부터 불교가 지식을 자랑하는 종교였으며 대중이 이해못할 언어로 소통을 시도하는 미련통이었던가.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

유전: 진짜 뒷북 작렬이고 다 지나간 택시 보고 손들면서 욕하는 꼴이군요. 반쪽짜리 불교만 알고 있는 주제에 그게 다인줄 아는 중생인 듯.  아래 글이 뜻하는 바가 완전한 불교요. 진짜 님이야말로 한심의 극치요.

"예, 천중천이시여, 저는 이 살운야의 뜻을 일으키고 살피면서 다음과 같이 원합니다. 위없이 바르고 진실한 도를 추구하는 데 있어 세세생생에 사문이 되어 나무 밑에 앉으려고 하지 않고, 세세생생에 항상 정진하여 세 가지 일을 실행하지 않는데, 무엇이 세 가지인가 하면, 첫째 경행(經行)이며, 둘째 앉는 것이며, 셋째 머무는 것입니다. 또한 세세생생에 뜻을 일으키어 죄의 근본만을 염하고 망령된 말로써 사람들을 기만하고 비방하고 헐뜯는 말만하고, 세세생생에 여인을 위하여 법을 설하고, 나아가 음식을 인연하여 상념을 일으키기도 하고, 웃음에 집착하기도 하며, 설법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하면서 최상의 바른 깨달음을 성취하려고 한다면, 저는 모든 불세존과 모든 계산할 수 없고 헤아릴 수 없으며 불가사의하고 한량없는 세계 속에서 지금 법을 설하고 계신 모든 부처님ㆍ천중천을 속이는 것이 될 것입니다.
  예, 천중천이시여, 저는 이 살운야의 뜻을 일으키고 살피면서 다음과 같이 원합니다. 위없이 바르고 진실한 도를 추구하는 데 있어 세세생생에 손을 들어서 설법하고자 하며, 세세생생에 다른 보살을 보고 불심을 일으키지 않으며, 세세생생에 만약 뜻을 일으키어 바깥의 다른 도[異道]에 머무는 사람을 공양하려고 염하고 모든 여래들을 버리고, 세세생생에 만약 앉은 채로 법을 들으려 하면서 최상의 바른 깨달음을 성취하려고 한다면, 저는 모든 불세존과 모든 계산할 수 없고 헤아릴 수 없으며 불가사의하고 한량없는 세계 속에서 지금 법을 설하고 계신 모든 부처님ㆍ천중천을 속이는 것이 될 것입니다. "
          
목수 19-04-17 16:34
 
댁이 웃긴건 내가 교회에 비판적일지 몰라도 교회에 다닌다는 것이고 불교에 대해선 반쪽도 알지 못하는데 댁이 내게 반쪽은 안다고 하니 그게 더 웃기고

지가 쓴 댓글에 반박글을 쓰는 사람에 거의 무조건 반사로 직접 대면했다면 싸움밖에 나지않을 상소리나 끄적이며 지가 불가의 제가임네 행세하는 것이며

지가 뭔데 완전한 불교란 무엇인지 붙여넣기 신공인지????

아무리 봐도 초등생 수준의 인격을 넘어서지 않을 모지리가 어디서 불교가 어떻고 사상이 어떻고 뭐 천중천????
               
목수 19-04-17 16:37
 
솔직히 베이컨의 불교 버전인것 같은데 니 불교 지식 자랑질이 여기선 먹히지 않으니까 딴데 가서 노는게 낫겠다.
               
유전 19-04-17 16:55
 
ㅎㅎ 목수 노가다나 열심히 하기를....바람. 사고 조심.
                    
목수 19-04-17 17:03
 
아는게 욕이요 행하는게 업인데 어찌 불교를 입밖에 내시는가?

내 아뒤가 목수면 노가다요 내 일터에 바람이 불고 사고가 잇따르던가?

생각없이 글을 올리고 이유없이 성질을 내는 인간이 어디 종계에서 지식 자랑질인가?
                         
유전 19-04-17 17:19
 
덕담을 해 줘도 악으로 받으니 알아서 잘 하슈.
목수 19-04-17 17:23
 
ㅎㅎ 목수 노가다나 열심히 하기를....바람. 사고 조심.

이걸 덕담이라 치부하쇼? 어깨위에 그거 장식품 아니고 머리요 생각하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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