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5-23 20:51
십일조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깨달았을 때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822  

구약에 보면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이었다 

왜냐하면 제사를 지내야 죄를 사함받는데 제사장들이 생활비가 없어서 

세상으로 가버리고, 가난한 고아와 과부를 돌볼 비용조차 마련되지 못했다


하나님의 백성이 꼭 해야할 의무가 구약에 보면 십일조였다. 

십일조를 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일이 정지되고 마비된 것이다.


신약에 와서 십일조때문에 올무에 갇힌 자들이 많다.

예수님의 대속의 사건으로 십일조가 폐지 된것이 아니다. 십일조가 더욱 상향 고급화 된것이다.


어떻게 된것일까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영원한 제사를 드려,우리의 원죄에 대하여 영원히 속죄 되었다

이 속죄는 무슨 속죄인가? 예수님은 죄를 사하는 권세가 원래 있으셨다 그런 속죄가 아니라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인해 죄와 사망이 들어온 그 불순종의 죄에 대하여 사해주신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 육체는 선악과로 말미암아 육체의 죽음은 우리가 당해야한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대속은 무슨 의미인가

바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온전히 회복시켜 줌으로써 

죄와 사망이 우리를 지배할 수 없게 된것이다

그래서 산채로 휴거를 시켜주시는 이유도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으로 

선악과의 저주가 우리를 지배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신약에서의 십일조 개념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물질이 필요한 곳에 헌금하지 않는 것 그것이 곧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것이다


가난한 형제와 가난한 자매를 보고도 돕지 않는 것 그것이 곧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것이다


구약을 자꾸 마음으로 보지못하고 문자적으로만 보기때문에 자꾸 자신을 정죄하고 남을 정죄하는데에 

율법이 사용되어지는 것이다


이런 지혜를 주심은 하나님께서 내안에서 말씀을 풀어주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스스로가 제사장이다 신약에서의 십일조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일을 위해 또는 전도 선교 구제등 하나님사랑 형제사랑을 위해 

내는 것이 곧 신약의 십일조인 것이다 



구약에서 보듯이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강하게 말씀하셨다 그뜻은 무엇이겠는가 

곧 너희의 물질은 곧 나의 것 곧 하나님의 것이라는 뜻이다


너희가 나의 뜻과 나의 사업과 나의 자녀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선을 위하여 

헌금하지않는것 물질을 나누지 않는것 그것이 곧 죄악이고 지옥에 갈 범죄라는 것입니다



형제 자매들이여 율법에 갇혀서 지내지마십시오 

하나님은 문자적으로만 지시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서 하나님의 뜻데로 성령의 감동하심따라 

헌금하십시오 그것이 곧 십의 일조요 하나님께 복을 받을 사람인것입니다



10의 1 조만 내고 하나님께 복을 바라는 그 모습이 얼마나 기계적이고 형식적으로 보입니까 

하나님께서 만드신 10의 1 조는 최소한의 물질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을 예시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자유하십시오 진리가 있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아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헬로가생 16-05-23 20:56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뚜레
지나가다쩜 16-05-23 20:59
 
십일조만 우려먹던걸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하나님 이름팔아 헌금으로 +a도 우려먹을 수 있게 해석하기로 했다는
"영업 방침", "수금 방침"을 뭘 이리 복잡하게 하나님 팔아 고상한척 찌끄리는 것인지....
theWoooHooo 16-05-23 21:02
 
전지전능한 야훼도 돈에 관해선 무능력하고 어쩔수 없다 라는 간단한 이야기를 쓸데없이 길게 하는 재주가 있는 양반입니다
지나가다쩜 16-05-23 21:16
 
물질로 사랑받고 싶은 신이라...
그게 과연 창조주인건지?

ㅋㅋㅋㅋㅋㅋ
식쿤 16-05-23 21:27
 
아 장문의 댓글을 썼지만 그럴 가치가 없는듯하여 지움.
덧붙여 신인지 뭔지가 저 글 쓴 새끼를 좀 구원해줬으면 좋겠다. 덤으로 이 양반도.
디아 16-05-23 22:54
 
주여 이 새 xl를 구원하소서
오케바리 16-05-23 23:16
 
몇줄 읽다가 읽을 가치를 못느껴서 패스

기독교는 돈에 대해서 이리도 복잡하게 해석해야됨?
간단하게...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이래야 종교 비스무리 해지는거 아님?
청백리정신 16-05-24 00:14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예수님은 당신 생명을 인류애의 본보기로 바치셨고 최후의 만찬때 포도주잔을 들며 나를기억하고 나를 따라라 하셨습니다..
고로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라 함은 하느님으로 부터 받은 나의
생명, 인생을 예수님과 같이 인류애를 위해 마땅히 통째 봉헌해야할 것입니다..
그러나...예수님께선 그곳이 교회여야 한다고는 일언반구 없으셨음을 기억 하십시오..교회 공동체??? 세상에는 지금도 1분에36명의 아기들이 기아로 숨지고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라는 이기적인 에고를 살찌우기 위해 인류공동체에 대한 형제애에 눈돌리고 마치 예수님을 못박은 바리사이파 사람처럼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협박으로 예수님을 모독하고 있는 자칭예수님의 제자들을 하느님은 역겨워 하심을 아십시오..교회에대한 십일조? 당장 교회부지를 통째팔고 그돈을 기아에 숨지고있는 아이들을 위해 봉헌하십시오 면죄부라는 최악의 위선으로세운 그 화려한 성베드로 대성당의 금박 지붕을 벗겨내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 주십시오..예수님의 권위는 위에서 내려다 보는것이 아닌 온몸을내던지는 이웃에대한 헌신과 사랑 으로 내이웃을 올려다 봄으로서 세워짐을  아십시오..감히 이런 사이트에서 어설프게 봉헌의 정신을 설파하기 이전에 본인의 십자가를 묵묵히 짊어지고 구석진 방에서 조용히 묵상하고 기도드리며 인생의 끝까지 그 십자가를 짊어지고 갈수있도록 힘쓰십시오..마지막으로 같이 예수님을 따르려하는 형제로 생각해 한마디만 더하자면 이런 글백날 올리는것 보다 형제님의 주위에 형제님의 도움이 필한곳은 없는지...그곳이 직장이든 학교든 가정이든 이웃이든 살피고 형제님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해야 할 일에 힘쓰시길..그게 지름길임을 깨닫길 바랍니다..고로 침묵 하고 묵묵히 형제님의 십자가를 지고 인류애의 길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에 동참 하십시오 그리하면 어둠속에 등잔불이 숨겨지지 못하듯 형제님의 행실을 보고 많은이들이 하느님을 찬양할 것 입니다
moim 16-05-24 08: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고 갈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ooolgu 16-05-24 09:25
 
하긴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류 최초의 살인이 저 못난 기독교신의 편식때문이었으니 알만하지
대도오 16-05-24 12:41
 
근데 화검상님은 목사 혹은 전도사이신가요?

아니면 그냥 종교를 믿는 사람이신가요? 글 읽다가 궁금해서 질문 남겨 봅니다.
     
화검상s 16-05-28 11:24
 
저는 평신도입니다 ㅋ
개독시러 16-05-24 16:31
 
목사들 외제차 타고댕기게 해주고, 어마무시한 교회 지어서 신자들 더 끌어모아 돈 더 많이벌려고...
정작 우리땅에 개독교 전파한 서양 오리지날 기독교인들은 11조 폐지했다던데...ㅋㅋㅋ
 
 
Total 3,47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3509
379 예수 십자가 속죄란 무엇입니까? (8) 블루로드 05-28 579
378 인간의 자유의지 (3) 동현군 05-28 615
377 오랜만에 술 먹고 글 하나 써 봅니다. 술먹어도 천국 가나요? (18) 대도오 05-28 680
376 술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 + 만취 폭력은 괜찮은가?..정신병만큼 … (11) 화검상s 05-27 844
375 다음 기회에 다시 (7) 그건아니지 05-27 597
374 누구의 말씀을 따라야 하나요? (펌글) (10) 주예수 05-27 761
373 가톨릭과 대한예수교의 차이점이 뭔가요? (14) 까꽁 05-27 888
372 예수그리스도의 구속과 대속은 ? (18) 하늘메신저 05-27 699
371 개신교에서 말하는 사랑은 도대체 무었일까요? (22) 푸른고등어 05-27 842
370 유명인의 명언... (41) ost하나 05-27 854
369 영적인 사람의 일곱가지 습관 (7) 화검상s 05-27 830
368 예수님의 가르침 (25) 지니엘 05-27 760
367 기독교의 문제점과 "해결책" (9) 헬로가생 05-27 679
366 종교와 철학의 공통점과 제안 (36) 발상인 05-26 802
365 종교 게시판인가, 안티기독교 게시판인가? (34) 천사와악질 05-26 721
364 철학게시판이니만큼 이에 걸맞을법한 가벼운 생각거리 하나 올… (10) 식쿤 05-26 612
363 카인을 협박하는 자들은 과연 누구인가. (5) 에치고의용 05-26 570
362 끝낼수 없는 의문과 평행선 (17) 제로니모 05-26 604
361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곧 나에게 '행복' 을 의미 한다 (4) 화검상s 05-26 665
360 이번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으로 개신교가 더 혐오스러워질지도 (7) 동현군 05-26 674
359 몇일전에 티비서 본 내용인데. (3) 조으다 05-26 560
358 빅뱅이란 이론 자체가 좀 그렇죠... (3) fklgodk 05-26 670
357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가 신학원 출신? (7) 동현군 05-26 911
356 신의 좌표 (8) 레종프렌치 05-26 633
355 개독 2분의 행동방식이 갑자기 동시에 바뀌었네요? (89) theWoooHooo 05-26 716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