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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4 18:29
양깨볶음 1장
 글쓴이 : 천사와악질
조회 : 638  

양깨볶음 1

 

예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는 현명한 자요

예수의 말씀을 듣지 않고도 깨달은 자는 더욱 더 현명한 자다

예수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한 자는 어리석은 자요

양깨모의 해석을 듣고도 깨달을 마음이 없는 자는 아사직전의 중증환자다.

즉시 대수술이 필요한데 그것은 적극적인 선행뿐이다.

당장 자신의 애장품을 모두 팔아 나눔을 실천해야만 살 수 있다.

 

 

 

 

이 게시판에서 대체로 보면 양아치 짓을 심하게, 혹은 덜 심해도 자주 하는 인간 일수록 양아치라고 말하면 엄청 열 받아 하는 것을 지난 경험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그 이유는 자기는 스스로 꽤나 훌륭한 사람이라고 지금껏 생각하고 살아왔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 둘이 싸우고 있는데 어느 한쪽 편에 서서 한 명을 집단 다구리 놓는 것은 양아치 짓이 분명하고 거기에 옳고 그름이 없는 편견이 더해졌다면 정말 최악의 양아치인데 본인은 스스로가 옳고 선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지금껏 살아왔던 것이다.

 

이 게시판에 이런 일들이 지난날 수도 없이 많았는데 난 그때마다 어떤 피가 솟구치는 분노를 느꼈음에도 비겁해서 나서질 못했다.

난 양아치들이 모두 원래 악해서 그런 게 아니라고 확신한다.

그것은 아마 다른 악에 휩쓸리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선의 기준이 너무 낮게 설정됐기 때문일 텐데 난 이런 일들을 여기뿐 아니라 실상 주변에서도 많이 봐왔다.

멋모르는 어린 학생들이 왜 집단다구리로 약한 얘를 죽게 했을까?

거기 있는 얘들이 다 악한 얘들일까?

여기 있는 양아치들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인간은 모두 자신만의 선의 기준이 있다.

근데 이것이 얼마나 왜곡될 수 있냐하면 극단적으로 살인범이 자신을 연쇄살인범과 비교하게 되면 자신은 자비로운 사람이 된다.

양아치들도 오랫동안 함께 어울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선의 기준을 양아치기준에 맞춰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모든 부모들은 자식들이 어릴 때부터 좋은 친구를 사귀길 원한다.

그것은 인간이 상대적 존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일 것이다.

 

앞에 언급했듯이 선의기준점을 낮게 잡으면 양아치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훌륭한 스승이나 선배를 멘토로 삼으면 훌륭한 사람이 되고

악행을 저지르는 악한범죄자를 멘토로 삼으면 악한양아치가 될 것이 뻔하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선의 기준을 최대한 높일 필요가 있다.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그리고 그것이 절대자가 정한 것 라면 더욱더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간혹 나를 깨닫지 못한 목사들과 엮으려는 양아치들이 있는데 앞으론 그러지 말기 바란다.

난 교회도 안다니고 목사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현장일로 먹고사는 사람이다.

난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설교하는 양아치목사처럼 말하지 않는다.

난 내가 벌어 내가 먹고 살기 때문에 그들처럼 뭘 믿어야 천국 간다고 말하지 않는다.

혹시 주변에 나처럼 설명하고 선행을 가르치는 목사가 있다면 난 그 교회에 다닐 용의가 있으니 빨리 소개해주길 바란다.

신을 믿든 안 믿든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신의존재를 혹은 예수의 기적을 믿는 것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며 선악의 기준도 아니고 유무식의 판단기준도 아니다.

그것은 그냥 짜장과 우동의 차이일 뿐이다.

그러므로 유신론자들은 옳게 믿어야하고 무신론자들은 옳게 안 믿어야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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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발 19-05-04 22:40
 
예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는 현명한 자요
                            --> 손가락을 보지 않고 들고 있는 팔을 본 자들이 있다.
예수의 말씀을 듣지 않고도 깨달은 자는 더욱 더 현명한 자다
                            --> 듣지 않고도 깨달은 자들이 있다.  돈과 여자들이 따른다는것을..
예수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한 자는 어리석은 자요
                            --> 누구가 이야기 하는지  중요하다. 
                                돈과 여자에 목 마른자들도 예수 말씀을 떠든다.
양깨모의 해석을 듣고도 깨달을 마음이 없는 자는 아사직전의 중증환자다.
                            --> 유감스럽게도 이들은 키보드 전사로 변형되어 있다.
즉시 대수술이 필요한데 그것은 적극적인 선행뿐이다.
                            --> 누구한테 보이는 선행인가?
당장 자신의 애장품을 모두 팔아 나눔을 실천해야만 살 수 있다.
                            --> 목사들 중 일부가 그들의 몸에 달린 애장품으로 벡만송이(개) 정자를 뿌리고 다닌다.
                                사랑을 이루고 오라는 계시를 받은것이다...

추신 : 그러므로 유신론자들은 옳게 믿어야하고 무신론자들은 옳게 안 믿어야한다.
        좋은말이다. 
        옳게 믿으면 안 믿게 된다. 믿지 않고 행하기 때문이다.
풀어헤치기 19-05-05 00:44
 
다 눴으면....물 내리고 나가세요...
     
천사와악질 19-05-05 20:50
 
아프리카 어린이가 지금 먹을게 없어 진흙으로 허기를 채운단다~~~~~
한달에 만원이라도 후원금 보내라~~~~~~~~~~~~~~~
          
풀어헤치기 19-05-06 02:15
 
반말하지 마라...

나보고 돈 보내라 하지 말고...
예수보고 먹여살리라 하라~

지금의 고난도 다 계획한 거 아니었더냐....
모자란 녀석.

교주되려먼  남들 삥뜯거나
빌어먹고 살아야하는데
그래가지고 교주 흉내라도 내겠나...?

오프라인에서 비신도한테
함부로 반말  찌끄리면
아구창 90도  회전된다. 조심해라.
               
천사와악질 19-05-06 04:28
 
어휴~
남의글을 똥으로 비유한게 더 나쁘지 반말한게 더 나쁘냐?
그리고 그때는 니가 사이비라해서 사이비교주 흉내낸거야
말이 존대면 뭐허냐?
내용은 상대방이 모멸감 느끼는 악성댓글인데..
그리고 선행 하라는 건 너를 위해서였어
앞으로 안할테니 너도 훌륭한사람으로 착각하지 마라.
베이컨칩 19-05-05 08:10
 
주님께서 빨리 오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악한 세상이에요 이 세상은.
     
천사와악질 19-05-05 20:30
 
내가 젊었을 때 잠깐 하늘의뜻을 모르고 양아치 짓 하면서 살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이세상이 너처럼 악해보였고 반대로 나는 선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악한 놈이란 것을 깨닫고 나니 반대로 세상은 아름다워 지고 그때부터 행복이 시작되더라고 그래서 난 종말론, 말세론을 엄청 싫어해.
원효의 해골물 깨달음과 비슷한 거지.
너는 자꾸 변하지 않는 대상을 바꾸려 하는데 그것은 네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네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벗어나 지구를 보기 전까진 세상은 망하지 않을 거다.
그러니 불가능한 것을 바꾸려하지 말고 너를 바꿔봐
게시글에 썼듯이 너의 선의기준을 주변사람으로 잡지 말고 하나님이 정한 선 즉 절대선 예수의 말씀으로 맞추라고
그러면 깨달음과 비례해서 너의 악함이 드러나고 너의 대상은 선해진다.
그러면 너는 예수님을 기다릴 필요없이 천국이 시작된거다.
상대성이론은 물리학에만 있는 게 아냐
그리고 넌 아직 젊은 것 같은데 뭔가 갇힌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다 엉터리교사의 영향이겠지.
성경도 무식하게 주구장창 읽는다고 깨달아 지는 게 아냐
오히려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읽게 되면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맑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좀비가 되는 거지.
그러니 올바른 해석전문가를 찾아야 해.
물론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는 것만큼 어렵다.
지금을 성경을 연구할 때가 아니라 친구들과 어울려 술도 마시고 클럽도 다니고 인생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경험을 통한 깨달음도 크거든
그러니 성경은 깊이 생각하지 말고 대충 읽어라
특히 로마서는 절대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구약도 마찬가지다.
구원은 깨달음으로 얻는 거지 믿음이 아냐.
믿음은 결과인데 깨달음의 과정이 없으면 가짜다.
시험지 빼돌려서 1등하는 것과 같은 거지.
          
베이컨칩 19-05-05 22:36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히브리서 11:7 KRV


※ 성경을 등한시하면 큰 착각에 빠질 수가 있어요.
               
베이컨칩 19-05-05 23:0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누가복음 22:18 KRV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6:9‭-‬10 KRV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31 KRV


※ 술 끊으셔야 되요. 술 취하지 말라 = 율법 입니다.
지극히 작은 계명 중 하나입니다.
                    
천사와악질 19-05-05 23:15
 
그럼 대한민국  헌법은 뭔가요?
안지켜도 되나요?
                         
베이컨칩 19-05-05 23:19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라는 유명한 예수님의 말씀, 고린도전서 6장 말씀도 도움이 되겠네요.
                         
베이컨칩 19-05-05 23:22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느니라
                         
베이컨칩 19-05-05 23:30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5:19 KRV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요한일서 2:3‭-‬6 KRV


※ 성경 말씀입니다.
                         
베이컨칩 19-05-05 23:33
 
율법을 굳게 세우기 위해 오셨지요.
                         
베이컨칩 19-05-05 23:33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요한일서 3:9 KRV
                         
베이컨칩 19-05-05 23:37
 
술에 취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이것은 성경 말씀입니다.
                         
베이컨칩 19-05-05 23:46
 
죄를 계속 지으면서 옛 사람을 그대로 간직하며 믿기만 하면 구원이다 큰 함정이지요. 사탄도 예수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천사와악질 19-05-05 23:48
 
그럼 노아도 지옥가고 다윗도 지옥가고 여태껏 술마신사람들이 수백억면 됬을텐데
다 지옥 같나요?
그럼 술 먹었던 사람들은 율법 지킬필요도 없고 얘수를 믿을 필요도 없겠네요?
               
베이컨칩 19-05-06 00:03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 5:17‭-‬18 KRV


※ 너무 명확한 신약 율법이네요 천사와악질님.
                    
천사와악질 19-05-06 00:12
 
옛계명, 새계명에 바울의 율법이 따로 있습니까?
금시초문 인데요?
                         
베이컨칩 19-05-06 00:18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고린도전서 5:11 KRV


※ 이것은 성경 말씀이에요 천사와 악질님.
매일 술에 취하면 죄책감이 있지 않을까요.
          
천사와악질 19-05-05 23:57
 
아 술 얘기 괜히했다.
너는 평생 술을 입에 대지 말거라
양깨모의 말이니라
               
베이컨칩 19-05-06 00:06
 
당연한 것이지요.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진 나실인 아시지요?
나답과 아비후가 술에 취해 성소에 들어가 다른 불을 드리다가 불에 살라져 죽은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상고해봐야겠지요.
                    
천사와악질 19-05-06 00:16
 
마지막으로 질문 드릴게요?
구원의 조건이 모세의 율법도 다 지켜야하고 예수의 계명도 다지키고 헌법도 다 지켜야하고 바울의 율법도 다 지켜야하고 과연 구원 받을 사람이 있을까요?
말 돌리지 마시고 정확히 대답해 주세요
                         
베이컨칩 19-05-06 00:20
 
구약 시대의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신 분이 예수님이에요.
모세의 율법을 뛰어넘는게 예수님의 율법입니다.
살인하지 말라(구약)
형제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신약)

구약 율법이 수동적이라면 신약 율법은 적극적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베이컨칩 19-05-06 00:32
 
미워한 적 있지요. 저주한 적도 있구요.
그래서 회개해야 하는거구요.
                         
베이컨칩 19-05-06 00:45
 
죄인입니다 스스로 인정해도 그 죄를 버리지 못하면 죄의 종이지요.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입니다. 이것도 성경 말씀이구요.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기 위해 성경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봐요.
                         
베이컨칩 19-05-06 01:24
 
분명히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하셨는데 뭔가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계신 듯 하네요. 사도 바울도 예수님의 영을 통해 우리에게 충고하신 것이구요. 술 취하지 말라는 지극히 작은 계명입니다.
                         
베이컨칩 19-05-06 01:35
 
그 율법은 지킬 수 있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못지킬 율법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 아닙니다.
천사와 악질님은 율법은 원래 지킬 수 없으므로 지극히 작은 율법은 범해도 남들에게 선을 베풀면 된다는 행함이구요.
                         
베이컨칩 19-05-06 01:40
 
지극히 작은 율법을 범하면서 가장 큰 두 계명을 지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계명을 범한다는 것 자체가 거듭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베이컨칩 19-05-06 01:54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5:18‭-‬19 KRV


※ 여기 잘 정리되어 있네요.
                         
천사와악질 19-05-06 10:02
 
밤새 생각을 해 봤는데 어제저녁 너와 토론하면서 난 큰 벽에 부딪쳤다.
그것이 며칠 동안 밤새서 토론해도 답이 안 나올 것 같은... 
바둑을 직접 둘땐 수가 잘 안 보이다가도 옆에서 훈수 둘땐 잘 보이거든.
사람도 다른 사람의 성격이나 단점은 잘 보이는데 정작 본인은 잘 못 보는 경우를 우리는 흔히 경험한다.
그렇듯 너도 지금은 다른 사람이 얘기하면 잘 안 들리는 상태인 것 같다.
너는 아마 3-40대의 가정주부일 거야
남편은 술을 좋아하는 편일 거고
뭐 내가 점쟁이가 아니니 틀릴 수도 있지만 맞다는 가정으로 계속 얘기할게

너는 지금 자신이 다른 사람과 비교해 상당히 의롭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율법도 철저히 지키고 바울의법도 남보다 엄청 잘 지키기 때문이지.
그런 경건한 생활을 오랫동안 지속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의로워지고 상대적으로 주변사람들은 경건치 않은 불신자로 보이는 거지.
그래서 어떤 트러블이 생길 때 너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기보단 상대방의 잘못으로 인식하게 되고 거기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여린 사람일수록 현실에서 더 큰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다.
위 게시글을 읽었는지 모르지만 너의 경우도 너의 선의 기준이 잘못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모세의율법과 바울의 율법을 완벽히 지키고 경건한생활로 자신의 선이 정해진 것이지.
이것도 잘못 설정된 것이다.
예수의법에 비하면 모세의 율법이나 바울의법은 완전 밑바닥이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수준이 낮다. 히브리서에 잘 나와 있잖아.
목사들은 대부분 율법을 강조하는데 그 이유는 십일조 때문임을 알아야한다.
그러니 목사의 가르침을 맹목적으로 따르다 보면 너 같은 잘못된 신앙이 나오는 것이지.
유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도 율법을 철저히 지켜서 의로워졌지만 예수님께 까였다.
율법을 지키는 과정을통해 자신속에 있는죄를 깨달아 겸손해져야 하는데 오히려 의로워 져서 교만해졌거든.
자 지금부터는 나의 가르침대로 예수의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너의 선을 설정해봐.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이것이 현존하는 인류최고의 선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버젓이 있는데 뭘 또 기다려[말씀]
지금부턴 모세나 바울의 율법을 지키는 노력으로 이 완전한 예수의법을 지키려고 노력을 해봐
물론 처음엔 힘들겠지만 계속하다보면 어느덧 너는 남에게 사랑받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베이컨칩 19-05-06 23:14
 
사도들의 율법이나 예수님의 율법이나 어느 것 하나 버려서는 안된다고 봐요 천사와악질님. 예수님의 율법으로 완전해진 사람들이 사도들이에요. 예수님의 율법만 완전한 율법이고 나머지 성경은 가치가 없는 것이라면 사복음서만 성경이겠지요.
                         
천사와악질 19-05-07 09:31
 
모든 성경들이 다 예수를 위한 것이다.
너는 예수님께 까인다에 내 전 재산 다 걸겠다.
유일구화 19-05-05 15:03
 
예수님은 죽었다
살아났다
그리고 하나님 곁으로 가셨다
우리의 죄를 사했다
듬짖한다.
     
무좀발 19-05-05 19:01
 
예수님은  죽은적이 없다.
죽었을 정도면 예수가 아니다.
인간과 급 아니 단이 다르다.

그리고 하나님 곁으로 가지도 않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기에
어디가서 만나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의 죄를  사 헀다.
예수는  죽지 않었으므로 그의 죽음과 죄와는
아무 연관이 없다.
또한 죄니 벌이니 하는 하등과 아무런 관련도
없다.  예수는 기존 종교들이 만든  죄라는
굴레를  뒤집어 쓴 인간들에게 그런것 없다고
한것이다.
          
태지1 19-05-05 19:41
 
예수는 기존 종교들이 만든  죄라는 굴레를  뒤집어 쓴 인간들에게 그런것 없다고 한것이다.
=> 굴레보다 있는 것이고 그 있는 것이 어떻게 사람들과 만나고 있느냐?에서 종교가 있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거짓말로 존라 잘났다고 하면서 돈도 지가 처 먹어... 생업인 것이지... 그런데 그 것을 생업이라 말을 안 해... 속였던 것은 고객 관리 차원에서...

예수가 죄 값을 다 지고 갈 수 있다?
그럴 수 없었지만 설령 그럴 수 있었다 가정해도 살인 해도 예수가 짊어지고 가나? 욕구 충족을 위해서 계속 살인 해도 되겠네.... 진실 하려 않아도 예수가 대신 어떻게 짊어지나? 예수가 짊어지면 꽁짜인데.... 돈은 다른 놈이 먹네.... 돈 먹는 인간들이 말을 해 주면서 생업 하던 짓은 아닌 것 같은데? 내가 오죽하면 신종현이 미간 사이 기감을 이해 할 수 있었던 일에 드럽고 악행을 생각 했었을 때 알 수 있었을까? 제가 결코 좋은 놈도 아니고 드럽게도 악행도 좀 좀 챙피하게 하면서 살았었던 사람같은데.... 이해가 안되면 신종현이 굴욕이나 피곤해님이 10%를 지가 종교 만들었는데 먹는다고 하는 했어... 뭔 짓을 해서 돈을 받아 먹을까?
태지1 19-05-06 01:05
 
신종현이 기감을 어떻게 파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아직까지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신종현이를 이름 어쩌구 하던 인간인데 가볍게 제거 하려 합니다.

더불어... 신종현이가 광광코스 방문의 코스로 돈을 받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돈 주고 와서 저에게 확인을 할 것이 있었습니까? 그 것이 능력입니까?
그 능력이라도 얻고 싶고 한 것입니까?
님들은 궁금하지 않아요 신종현이가 어떤 앎을 가지고 제가 어떤 앎을 가지는지...
개 쓰레기 차이를 모른다 하는 분들이 멍해도 알고 있었게 하였는데 모른다 하시는 분들이 개 쓰래가라도 돈 벌고 싶어하고. 되고 싶어하고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적당히 돈을 벌고 싶어 할 것 같네요.
저도 그랬었어요... 그런데 잘 안되고... 이쁘고 똑똑한 여자도 얻을 수 없었어요... 제가 좀 더 똑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하였네요...
     
무좀발 19-05-06 11:25
 
신종현이 기감을 어떻게 파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아직까지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  모르면 배워야 하는데 남을 가르키는 분이 무슨 글을 이렇게 쓰시나?

적당히 돈을 벌고 싶어 할 것 같네요.
저도 그랬었어요... 그런데 잘 안되고....
--=> 알고 사기 치자 !!!!  좋은 글 입니다.
무좀발 19-05-06 11:29
 
베이컨칩 -->  clt+C / ctl+V
인공지능 댓글 봇
     
헬로가생 19-05-06 22:51
 
인공지능 댓글 봇 (x)
인공저능 댓글 봇 (o)
에스프리 19-05-07 12:13
 
본문에 의하면 글쓴이는 3번쯤 되나보네요

왜 자기소개를 장황하게 하는지..
천사와악질 19-05-07 15:00
 
댓글을 달려면 게시자에게 해야지..
엉뚱하게 말을 돌리나..
너두 예전에 떼로 다구리짓 많이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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