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9-05-06 21:56
니체의 명언 ..
 글쓴이 : 뻥독이
조회 : 403  

동료가 필요한 이유

 

함께 침묵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멋진 일은 함께 웃는 것이다.

두 사람 이상이 함께 동일한 체험을 하고 함께 감동하고 울고 웃으며

같은 시간을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도 멋진 일이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시작의 중요성

 

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완전연소의 삶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일의 또 다른 효과

 

인생에서 우울한 일을 당했을 때 익숙한 작업에 몰두함으로써 현실의 문제가 초래하는 우울함과 걱정에서 한발 물러설 수 있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에 스스로의 마음을 너무 괴롭히지 말아라. 일에 몰두함으로써 걱정에서 멀어져있는 동안 틀림없이 무언가가 달라지게 된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흙발로 들어오는 사람은 사귀지 마라

 

친해지면 상대의 개인적 영역에까지 성큼 발을 들여놓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종류의 인간과는 결코 교제하지 말아라. 그런 사람은 가족처럼 사귄다는 것을 빌미로 결국 상대를 자신의 지배 아래, 영향력 아래에 두려고 하기 때문이다. 교우관계에서도 서로를 혼동하지 않는 주의와 배려가 중요하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친구로 지낼 수 없다.. - 방랑자와 그 그림자

 

 

가짜 교사의 가르침

 

이 세상에는 진짜같은 가짜 교사가 너무도 많다.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마치 도움이 될 것 같은 말들이다. 이런 일은 득이된다, 이런 판단은 손실을 가져온다, 사람들과의 교제는 이렇게 해라, 인맥은 이렇게 넓혀라, 이런 일은 이래라 저런 일은 저래라.. 조언한다. 그러나 차분히 생각해 보라. 가짜 교사가 가르치는 것은 모두 가치 판단일 뿐이다. 그들은 인간과 사물에 대한 본질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이렇듯 인생의 본질마저 모르고 살아가도 좋은 것인가.. - 권력에의 의지

 

 

'니체의 말'에서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3,2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2332
3219 이외수 채널링 + 도인의 채널링 유전 07-23 42
3218 신종현이 인가? 어떻게 그런 인간들이 인가 받을 수 있었을까요? (4) 태지1 07-21 299
3217 심리치료사로 직업을 바꾼 먹사 (1) 우주신비 07-20 310
3216 본디오 빌라도의 보고서(로마 법정에서 씌여진 공문서), 황제에… (18) 무명검 07-18 736
3215 원죄 (4) 유일구화 07-16 330
3214 삼국유사 - 차원을 열고 사라진 사람들 (2) 유전 07-16 655
3213 원죄 (5) akrja 07-15 302
3212 페미논리가 기독교에서 온건가요?? (7) 아비요 07-15 406
3211 무한 (9) 유일구화 07-15 255
3210 영(靈)과 신(神)을 만드는 방법 - 원영신 (35) 유전 07-15 390
3209 운전석이 미국에서 왼쪽으로 바뀐이유 (2) 유일구화 07-14 522
3208 여기는 (7) 위즈망 07-13 335
3207 동서화합 + 도인과 불교의 조화 (3) 유전 07-13 294
3206 종철게 식자분들의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 (20) 이리저리 07-11 563
3205 불 속에서 뛰다가 타서 죽다.... (5) 태지1 07-11 435
3204 하나님이라는 야훼의 실수중의 하나 (2) 우주신비 07-10 447
3203 말세의 두 증인 중 한분이 밝혀졌습니다.(성경예언대로..) (25) 무명검 07-08 869
3202 깨달은 자의 사랑과 두려움 (9) 유전 07-07 482
3201 영어 유일구화 07-07 231
3200 "나는 목사의 일곱 번째 신부"… 우주신비 07-06 576
3199 주님의 평안이 충만한 복음성가 올려봅니다.(클래식 소품집 느… (7) 무명검 07-02 778
3198 빌립보서 2: 5~8 (3) 케케케정민 06-30 536
3197 마론볼님의 주장에 대한 반박 (28) 동백12 06-29 611
3196 터양 (1) 유일구화 06-29 317
3195 역사적인 (본디오 빌라도의 보고서) 제 1편.. 유튜브 (4) 뻥독이 06-29 54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