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9-06-13 23:47
흥미로운 이사야 이야기
 글쓴이 : 무좀발
조회 : 651  

댓글에 이사야 이야기가 달려 있어... 
어디서인가 굴러 다닌 글을 저장해둔 것이 있는데 ...
감상을 해봅니다.

---------------------------------------

나는 이사야 입니다.

유태인은 출애굽(자신들이 이집트의 압제로부터 탈출한 사건)을 기점으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다. 이집트인들은 유태인들을히비루(Hibiru)"라고 불렀다.

히브리의 성약(聖約)을 기록한 '아사야서'의 예언자, 이사야를 초대하여, 히브리와 이집트의 관계, 구약이 형성된 당시의 정황을 들어본다.

 

*******

 

나는 이사야입니다. 나는 오랜 옛날 이집트인들을 몰아낼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서 오리온의 존재들을 불러 들였던 많은 채널들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히비루인들은 니비루를 신봉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집트인들은 시리우스를 신봉해 왔는데, 그들은 언제나 시리우스의 지식을 공개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히브리 사제들은 이집트인들이 오리온의 존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었습니다. 그들의 신전에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겠기에 나는 이집트로 파견되었습니다. 나는 솔로몬 신전의 입문자 였지만, 나는 전생에 한때,'이코르'라는 이름을 가진, 18대 왕조 시대의 이집트 사제였다는 것이 랍비들에게 발견되면서 이집트로 파견되는 히브리 사제로 선발되었던 것입니다. 히브리인들의 예정은 이집트인들을 패배시키는 데에 있었기 때문에, 패배시키고자 하는 문화권의 암호들을 지니고 있는 입문자를 선택한 것은 아주 전형적인 비밀결사조직의 방식입니다.

 

우리가 알아낸 사실은 정말로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이집트인들이 오리온에 접속한 방법은 지하 공동(空洞)에 살고 있는 파충류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모리아산에 지하도를 파고 악어들을 집어넣었지요. 오리온의 존재들과 같이 일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왜 오리온이냐구요?

오리온이 8차원의 은하연맹으로 통하는 연결통로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이집트는 세력과 풍요로움, 아름다움, 그리고 조화의 땅이었으므로 히비루인들은 이 모든 행운이 8차원 은하연맹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집트인들은 전쟁의 가능성과 같은 딜레마가 생기면 5차원 에서부터 9차원까지에게 전투의 계획들에 대한 자문을 구했습니다. 이집트는 자신들이 전쟁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의지를 나타내므로서B.C 10,800년에서 1,600년에 이르기까지 외부의 영향력을 배제했던 평화의 땅이었습니다. 지금도 스핑크스 밑에는 이집트인들의 다차원적 접근에 대한 모든 기록들을 간직하고 있는 보고(寶庫)가 있습니다.

 

이집트인들은 자신들의 점성술용 렌즈로서 태양계에 있는 12개의 행성을 모두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이같은 역학에 통달하려면, 12번의 범람기 동안 즉, 목성이 태양을 완전히 일주하는 12년의 주기동안 공부를 계속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애초부터 우리는 기술만을 얻어가는 것이 목적이었죠. 히비루들이 불과 1년만에 이집트를 떠나기로 작적했음을 알고 이집트 사제들은 당황했습니다. 지구 태양계의 공간적인 차원은 12개의 행성 모두를 통해서 표현되고 있는 까닭에 만일 지구의 어느 누군가가 이처럼 강력한 파충류 점성법을 오직 한 행성만을 가지고 사용한다면, 그는 그 특정한 행성의 원형에 홀리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소위 일신론(一神論)입니다. 일신론은 광신적인 인간 중심주의를 빚어내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지구를 파멸시킵니다.

 

나일강은 그곳으로 오는 모든 방문객들의 고향이었습니다. 이집트인들은 방문객들을 환대했지요. 그들은 자신들의 영역으로 들어오는 사람들 개개인을 일종의 가르침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집트인들은 외부로 여행을 거의 가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방문객들의 이야기로 전해듣고, 선물로 보답해 주었습니다. 히비루인들은 원래 이집트의 북동쪽으로부터 주기적으로 나타나배가 고프오. 의복과 거처가 필요하오.’라고 요구하는 집단들 가운데 하나였지요. 이집트인들은 그들을 받아들여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챙겨주곤 했습니다. 그들은 아주 특별한 흡수력을 가지고 있었으니, 이는 그들이 매우 창조적인 섭리의 문화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히브리는 그들을 질투하고 있었습니다. 이집트를 이기지 못했기에, 아눈나키는 그들을 시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점에 주의하시오

이사야서는 성경의 다른 대부분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야훼를 여러분 마음속에 직접 접속시키는 통로를 만들어 내는 데에 불과한 것이란 점을 말입니다

니비루에서 야훼는 뒤켠 사무실에 앉아 있는 시시한 사무원에 불과합니다


솔로몬 신전은 아눈나키가 히브리 백성들을 통해 인류를 조종하기 위한 본부였습니다


( --첨가--솔로몬이 현명한 성군이었다면 그가 세운 궁전은 그를기리기위해 지금까지 존재 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솔로몬궁전은 자취도 흔적도 없습니다.  이는 켤코 그가 성군이나 훌륭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며 증오의 대상이었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성경에 솔로몬의 찬양은 거짓이며 속임수에 불고한것입니다 --  이런 속임수가 수없이 널린것이 바로 기경입니다.--첨가끝 --) 

 

야훼가 지구를 다스리고 있지 않았음에도 히브리인들은 성약(聖約)의 힘들을 당연한 것으로 믿고 있었습니다.

 

나는 히브리의 사제로 있으면서, 어떤 의미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 의미(meaning)를 부여하면, 거기에 정말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미(meaning)는 천박한(mean)것입니다. 진정한 의미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3차원은 렌즈를 통해 여러 현실들이 엇갈리는 곳입니다. 하나의 관점만을 강요한다면 결과적으로 관점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나의 백성들이여.

나 이사야는 이제 그만 마치고자 합니다.

-------------------------------------------------

위에 영어의 meaning(의미)를 기술한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를 살피는것은 바로 무었을 하는것이가에 대한 답 입니다.
이 세계를 지배하는자들은 우리가 그렇게따지고 가티있다고 여기는 meaning(의미)를
그들은 더럽고, 부패하고, 천박한,  의미없는것  mean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그들이 더럽게 만든, 생각하고 다를수록  천박하게되는 meaning을 피지배자들은
하게 하는것입니다.

이런 예를 좀더 본다면

예를 들어영어로 인사를 할 때


Good week end 좋은 주

Good Weak end (힘이없는 주말)라고하거나, --à Good Weekend


Good Mourning (충분히 슬픔을)----à Good Morning 라고 하기도 합니다.


Weak(주말)을 보낸 후 다시 급여- Urn(유골함)에 넣습니다.


여기서  Earn (일을하고 돈을 받음) = 언( Urn -유골함 과 발음이 같다)



우리는 급여를 받고 물건을 컨섬(Consume = )구입하고 있습니다.


      Consume = 구입파괴황폐하는 의미입니다. 

 

말장난 같습니까아침인사로 안녕 보다는 Good Mourning이 더낮다고 생각 했습니까?


아침부터 우리는 저주를 퍼붇고 있습니다….
...
영어입니다...  우린 이런 언어를못배워 안달합니다....

그리고 이런 근본 영어를 하는자들은 세계를 지배하며 성경을 통해서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언어가 이런데 전세계 모든사람들이 읽는 성경에는 무슨 독소를 듬뿍 넣어 놓았을까요?

오라~  성경에 나오는 족보를 달달 외우며, 그들과 접신을 시도하는 [무당질]이 성경 읽기 입니까?
 

성경은 버릴수가  없는 돈벌이, 사교대화 거리 수단 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3,47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3503
3477 완전히 깨달은 현실 고승의 동안거 결제 설법 동영상 (3) 유전 11-20 253
3476 누가 내 손을 잡겠느냐 -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명검 11-19 73
3475 진짜 사나이 유튜버 안정권 님의 간증! 무명검 11-19 129
3474 (2) 유일구화 11-18 123
3473 유전의 꿈 이야기 (3) 유전 11-18 159
3472 사망에서 생명으로 - 명설교 (1) 회개하여라 11-18 84
3471 한반도 예언 - 대도인 이야기 (2) 유전 11-17 442
3470 (펌) 목사가 말해주는 신천지 신도들의 광기어린 행동 (12) 유전 11-16 609
3469 아름다운 천국. 02편. 돌통 11-16 111
3468 문짝 (1) 유일구화 11-16 87
3467 편히 죽을 수가 없는 자들 (39) 유전 11-15 336
3466 아름다운 천국. 제 01편.. (3) 돌통 11-15 141
3465 전광훈 목사, 문재인 대통령에 "하나님이 심장마비로 데려갈 것" (4) 너를나를 11-14 502
3464 저의 개인적인 기독교에 대한 생각. (64) 돌통 11-14 318
3463 어느 연예인의 기독교 신앙과 삶. (3) 돌통 11-14 226
3462 "주님의 경고!.. 혀를 지켜라!!" (5) 무명검 11-14 268
3461 기독교적 마음으로 한마디 (1) 보릿자루 11-13 135
3460 신천지 교회 이만희 교리의 오류이자 문제점 (1) 유전 11-13 400
3459 故이병철 마지막 질문 24개, 그것에 답했던 차동엽 신부 선종 (1) 유전 11-12 610
3458 불교을 모르는 사람의 한 마디 (1) 보릿자루 11-12 260
3457 교회서 여성 교인 성폭행 혐의 남성 신도 징역 6년 선고 (2) 우주신비 11-12 417
3456 그 낯빤대기, 그 얼굴, 그 모양 그대로는 도저히 만날 수가 없어. (2) 유전 11-12 206
3455 골로새서 3장 15절 말씀 무명검 11-12 102
3454 두가지 믿음 - 명설교. (2) 회개하여라 11-11 195
3453 이슈게에 있는글중 장례식 결혼식 얘기 있던데 (1) 나비싸 11-11 12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