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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7 18:05
깨달은 자의 사랑과 두려움
 글쓴이 : 유전
조회 : 581  

[심연] [오후 4:27] 요한의 첫째서간 
4장 17절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 되었다는 것은,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분처럼 살고있기에 우리가 심판 날에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서 드러납니다.

4장 18절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 두려움은 벌과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두려워하는이는 아직 자기의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요한복음도 대단하지만 서간도 대단하네요.. 신나이 메시지인줄 알았네요.. 이런분이 마지막에 요한계시록을 남겼다는게 참 아쉽네요..

[유전] [오후 4:34] ㅎ

[유전] [오후 5:09] 인간의 모든 행동은 그 가장 깊은 단계에서 두 가지 감정 중 어느 하나, 곧 두려움이나 사랑에서 시작된다. 사실 영혼의 언어 속에는 단 두가지 감정, 단 두 마디 말만이 존재한다. 이 둘은 내가 우주와, 너희가 오늘날 알고 있는 바대로의 세상을 만들었을 때 함께 창조했던 위대한 양극성과 두 극단이다.


이 둘은 너희가 상대성이라 부르는 체계가 존재할 수 잇게 해 주는 두 극점, 알파와 오메가다. 이 두 극점이 없다면, 현상에 관한 이 두 개념이 없다면, 어떤 다른 개념도 존재할 수 없다.


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사랑이나 두려움, 어느 한쪽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밖에는 다른 어떤 행동 동기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 밖의 모든 개념은 이 둘의 파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들은 그저 같은 주제의 변주들, 다른 꼬임들일 뿐이다.

[유전] [오후 5:10] 신과나눈이야기 멘트죠. 신나이

[Fo] [오후 5:38] 감사합니다.

[유전] [오후 6:03] 요한복음은 요한이 성령 초기에 사랑의 심정으로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말년에 밧모 섬에 홀로 유폐된 후 마귀들의 시험에 굴복하여 두려움의 심정으로 쓴 것인데 이 사랑과 두려움은 어느 높은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항상 종이 한 장 차이 정도의 상태로 다가오는데 정각에 이르면 항상 사랑과 자비가 승리하게 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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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19-07-08 00:04
 
노예들
팔상인 19-07-08 00:18
 
1.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이 무엇인지도 논증할 수 없으면서 사랑이 완성되었다느니,
사랑에 두려움이 없다느니, 사랑의 완전이 있느니 없느니를 단언한다면
개인의 자만이자 사회적 교만에 지나지 않는 혀놀림이 확실하다

2. 인간의 모든 행위와 표현 밑바닥의 감성은 두려움과 사랑이 아니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감성은 정과 동이고,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감정은 쾌와 불쾌다

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사랑이나 두려움에서 파생된다는 논거는
중세시대에나 세울 수 있었던 계몽이 덜 된 사회의 이념적 전제지,
근대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입증되고 재현된
현대철학-신경과학-심리학-정신분석학-생물학과 아무런 연결고리가 없다

3. 고전의 가치

고전은 그 지식을 그대로 계승하는데 가치가 있는게 아니라,
그 지식을 더 나은 사고의 계기로 삼아 성과를 내는데 가치가 있다

더 나은 사고의 계기로 삼는 계층은
끝없는 반성과 더 나은 성과를 지향하느라
겸손이 습관이 되고 상대에 따라 감성과 감정을 나눌 격을 배려하지만,

계승에 편중하는 계층은 반성을 멈추고 권위의존적 판단력과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수직적 판단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을 갖는다
유전 19-07-08 01:12
 
허접한 것들은 꼭 지들 수준에서만 이해를 하고 그것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떠들죠. ㅉㅉ.
지가 모르면 남들도 다 모를 것이라고 하는 그것이야말로 교만이요 혀놀림임.
지들이 석가모니와 예수의 수준을 어찌 헤아릴 수 있다는 것인지....ㅎ
유전 19-07-08 01:14
 
철학적 측면으로 보아도 정말 내가 이십대 정도의 앎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들이 잘난 척들 하는 것 보면 정말 꼴 같지도 않습니다.  돼지머리 꼴값들 떠는 거죠.
유전 19-07-08 01:17
 
대화를 해 보려고 해도 수준들이 너무 떨어지니 쇠 귀에 경 읽기가 되기에 그냥 본문 글만 올리고 댓글은 무시하는데 관종들은 꼭 와서들 댓글을 다는군요. 말로는 늘 내게 관심 없다고 하는 것들이. ㅉㅉ. 내게 관심 두지 말고 꺼지세요. 쫌. 귀찮기만 하니까.
유전 19-07-08 05:18
 
[유전] [오전 11:35] 불자 또는 도인들끼리 방편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이유
유전 (mindbank) | 2009.03.07 21:55
 
유전  ▶    바라밀은.....6가지에요

 유전  ▶    단바라밀(보시) , 지계(계율), 인욕(욕됨을 참음)
 
 유전  ▶    선정, 정진, 반야(지혜)

 유전  ▶    이렇게 여섯가지인데요

 유전  ▶    명선님이 한 것이....저 여섯가지 중에 선정바라밀에요

 명선이  ▶    네에~~

 유전  ▶    이 선정바라밀은.......묵조선......이라고도 하고.....위빠사나...라고 볼 수도 있어요

 유전  ▶    말 없이....잡념을 비우는 좌선이죠

 유전  ▶    생각도 없고.....

 유전  ▶    명선님이 한 ......좌선 형태가 ....선정이죠?

 명선이  ▶    네

 명선이  ▶    주로 생각 없음의 없음도 없다가 시작이에요

 유전  ▶    그에 비해서.....반야 바라밀은

 유전  ▶    묵조선 하고는 완전히 반대에요

 유전  ▶    간화선 이라고도 하고....화두선 이라고도 해요......

 명선이  ▶    어떻게 닦아야 하나요?

 유전  ▶    마구니를........스스로 불러 들이는 거죠

 명선이  ▶    공안을 드는 것인가요?

 유전  ▶    네

 유전  ▶    끊임 없이..생각하라.......자다가도 생각하라

 유전  ▶    몽중일여가........꿈속에서도 화두를 놓지 않는거에요

 유전  ▶    끊임없이....의심........

 유전  ▶    그래야.....지혜가 나와요

 tower  ▶    생각잘못하면 병이심해지는데

 유전  ▶    지혜는....왜 필요한가?

 유전  ▶    대화를 하기 위해서......설명을 해 주기 위해서에요

 유전  ▶    교류죠

 유전  ▶    선정 바라밀은......교류하지 않아요

 유전  ▶    그냥......자기 세계에 있는거에요

 유전  ▶    왜 .....교류를 해야 하는가는......중생구제가 목적이기 때문이죠

 프라임  ▶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이 중요함

 유전  ▶    묵조선 [默照禪] 

 유전  ▶    불교에서 묵묵히 좌선(坐禪)하여 영묘(靈妙)한 마음의 작용을 일으킨다는 선풍(禪風). 

 유전  ▶    간화선(看話禪)과 대비되는 표현법으로
 
 
 
 
 유전  ▶    간화선이.....화두를 두는 화두선에요

 명선이  ▶    화두라는것이

 명선이  ▶    사실 화두에 생각을 두면 꽉막혀버리잖아요?

 유전  ▶    묵조선 더 ......옮겨 볼게요

 유전  ▶    간화선(看話禪)과 대비되는 표현법으로, 조동종(曹洞宗)의 선법이다. 

 유전  ▶    이 명칭은 남송(南宋) 임제종파(臨濟宗派)의 종고(宗?)가 조동종(曹洞宗) 정각(正覺)이 《묵조명(默照銘)》을 펴낸 뒤, 수행자들이 면벽좌선(面壁坐禪)함을 야유조로 이같이 불렀던 데서 유래한다. 

 유전  ▶    이는 본래 자성청정(自性淸淨)을 기본으로 한 수행법으로, 갑자기 대오(大悟)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속에 내재하는 본래의 청정한 자성에 절대로 의뢰하는 선이다.

 유전  ▶    이에 반해 간화선은 큰 의문을 일으키는 곳에 큰 깨달음이 있다고 하여, 공안(公案)을 수단으로 자기를 규명하려 하는 선법이다.

 유전  ▶    대혜(大慧)종교는 묵조선을 사선(邪禪)이라 공격하였지만, 결국 양자의 차이는 본래의 면목(面目)을 추구하는 방법의 차이이다. 굉지(宏智)정각은 《묵조명》을 통하여 묵조선이 불조 정전(佛祖正傳)의 참된 선이라고 주장하였다. 

 유전  ▶    꽉 막혀 버리는 것을.....풀어야 지혜가 나와요

 명선이  ▶    전 묵조선과 간화선을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명선이  ▶    그 곽 막히는 순간과

 유전  ▶    저렇게.....스님들끼리도 싸워요....서로 자기것이 맞다고 주장하죠

 유전  ▶    지금도 그래요.....싸우는 것은

 명선이  ▶    정말 생각이 비어버리는 그순간의

 유전  ▶    반야바라밀이.....화두선인지는 모르고 하는거죠

 유전  ▶    선정만으로는 지혜가 나올 수 없습니다.....

 명선이  ▶    같은느낌 

 명선이  ▶    거기에서 묘한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유전  ▶    그러니....자기가 가진 것을 깨 버려야...다시 새로운 것이 나와요

 명선이  ▶    그걸 어찌해야될지를 몰라서 많이 헤메구요

 유전  ▶    내가 깨라는 소리는 못해요

 유전  ▶    각자....알아서 선택 하는거죠

 명선이  ▶    네에~

 유전  ▶    프라임님도 마찬가지에요......몇번 이야기 했듯이

 유전  ▶    자기가 얻은....수행 조차도.....

 유전  ▶    그것을 버릴 줄 알아야 ....다음 공부가 시작돼요

 유전  ▶    이게 꿀단지다.....하고....그거만 끌어 안고 있으면....

 유전  ▶    다른 것을....알 수 없는거죠

 명선이  ▶    그래서 님에게 오늘 공부하고 싶은것은 

 유전  ▶    창조적 파괴........이거 요즘은 거의 상식이 된 이야기죠

 명선이  ▶    호흡의 기초

 명선이  ▶    백지상태에서 가르쳐 주시면 좋겠어요

 유전  ▶    그건....내가 이야기 해서.....말해주면....

 유전  ▶    결국.....내 원망을 하게 되요
 명선이  ▶    왜그런가요?

 유전  ▶    이렇게 고통스러운 것을 말해 줘서 시작했다는거죠

 명선이  ▶    역시 어렵습니다 ㅎㅎ

 유전  ▶    http://memolog.blog.naver.com/mindbank/227

 유전  ▶    대신에...위 글은......석존께서 직접 설하신....호흡수련에요

 유전  ▶    두가지가 나오죠......

 유전  ▶    몸 수련이...첫번째....글로 나오고

 유전  ▶    두번째는....마음 수련에요......두 경전의 내용이 완전 다릅니다....

 유전  ▶    그것을 잘 알고 연구 해 보세요

 유전  ▶    선정바라밀과...반야바라밀은....마음 수련...바라밀에요

 명선이  ▶    네에

 유전  ▶    호흡으로....인욕 바라밀....보시 바라밀은....은.....몸 수련입니다

 유전  ▶    명선님은....아직 호흡으로.....인욕과 보시를 하지 않았으리라 봐요

 유전  ▶    즉..마음만 닦았는데.....그것도 선정만 한거죠

 유전  ▶    지혜는 아직 없어요

 명선이  ▶    네

 유전  ▶    그리고.....몸 수련은.....또 따로 에요

 유전  ▶    그것도 호흡으로 하죠

 유전  ▶    이렇게 복잡하니.....매일.....도인들끼리 이것이 맞다 저것이 맞다 싸워요

 유전  ▶    자기게 맞다고

 명선이  ▶    네

 명선이  ▶    유전님

 유전  ▶    네

 명선이  ▶    간화선 말인데요
 
 명선이  ▶    글을 읽고 나서 생각이 들어서요

 명선이  ▶    그럼 어떤 의문점 의구심을 가지고

 명선이  ▶    지속적으로 놓지지 않는다면

 유전  ▶    아.....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요?

 명선이  ▶    그 의심에 대한

 명선이  ▶    답이 풀린다는 말씀인가요

 유전  ▶    계속.......의심하는 거죠

 명선이  ▶    가령 별은 왜돌까 

 유전  ▶    자신이 기존에 알고 있었다는....사실에 대한.....내용을

 명선이  ▶    우주는 왜생겨난걸까

 유전  ▶    과연...나는 이것을 제대로 알고 쓰는것인가.....

 유전  ▶    명선님이....10차원까지 가서 들은 한마디가 뭐였죠?

 명선이  ▶    10차원인지는 모르겠구요

 명선이  ▶    서로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유전  ▶    그렇죠

 유전  ▶    그럼......명선님은.....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명선이  ▶    모르겠군요

 유전  ▶    그것을 의심하면.....사랑에 대한.....마구니 들이 쳐들어 와요

 유전  ▶    증오와 시기와....희생.....등등요

 유전  ▶    사랑이 무엇인지......어떤것이 진정한 사랑인가에 대한.....
 
 유전  ▶    선정 바라밀 까지 정도의 정진으로

 유전  ▶    끊임없이.....사랑에 대해서...회의하는거죠

 유전  ▶    의심

 유전  ▶    과연 사랑은 무엇인지

 유전  ▶    sex가 사랑인지

 유전  ▶    정신적인게 사랑인지

 유전  ▶    효도가 사랑인지

 유전  ▶    아가페......신은 어떻게 ....인간을 사랑하는지

 유전  ▶    등등.....모든 사랑에 대한....의심을 해 보는거죠

 유전  ▶    그.....생각에 미치면.....마구니가 오는거죠

 유전  ▶    한마디로...미치는 수련에요

 유전  ▶    번뇌 망상......

 유전  ▶    그것이.....다 하면.......그리고 이겨내면.....

 유전  ▶    지혜가 나오는거죠

 유전  ▶    왜냐.....다.....생각 해 본 일이라.....쉬워요....설명하기가

 명선이  ▶    그것이 지혜군요

 유전  ▶    생각 해 보지 않은 것을.....설명할 수 없거든요

 유전  ▶    나도 다 해봤으니....이렇게 설명하면서도..업장을 피해가는 거에요

 유전  ▶    마구니 방식을 알고 있으니까요

 명선이  ▶    마구니 방식은 무엇인가요?

 유전  ▶    적을 알고 나를 알면....백전 백승이죠

 유전  ▶    그건....직접 겪어 봐야 알죠

 명선이  ▶    네에

 유전  ▶    다......다르게 .....적용하니까요


2009년 03월 07일 21시 34분 29초에 저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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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가생 19-07-08 13:19
 
꺠닳았다는 게 댓글을 몇개나 써가며 남 보고 허접하다며 열불내는 아이러니.
유전 19-07-08 14:11
 
예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일곱째 저주를 하면서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가 죽인 사가랴의 피까지 땅위에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고 했다.(마23:33-35)

유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같은 주제도 모르고 따지기만 좋아하는 것들이 바로 독사의 자식들이죠. 내뱉는 말마다 독을 품고 세상을 악하게 만드니 그런 자들에겐 마땅한 업보가 간다는 것이 모든 우주의 법칙이자 진리인 것과 같이  예수는 그런 악한 자들에게 저렇게 일곱 번째 저주를 내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나 또한 예수의 입장과 같습니다. 남의 글에 들어와서 비난만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내 입장을 말한 것이고,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상대가 더 악하다고 하는 상황이 이곳 게시판에서 늘 일어나는 행태인데 죽어보면 누가 더 악했는지 심판이 있을 것이고 죽기 전에라도 심판은 각각으로 오겠죠. 자기가 주장할 내용이 있으면 자기 필명으로 글을 파서 새롭게 올리면 될 것을 자기의 주장은 없고 그저 남의 글에 빌붙어서 비난만 즐겨하는 자들의 가족과 이웃이 불행해 보이는군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허접한 논리로 오로지 비난만 하는 자들은 미친 것이거나 최소한 피곤한 자들이죠.
     
헬로가생 19-07-08 20:58
 
ㅋㅋㅋㅋ

그 구절은 그런 내용 아닌디요?
그리고 깨닳았다는 놈이 겨우 한다는 게 남이 비웃는다고 패드립 찍찍 갈기는 거?
지나가던 예수가 웃겠음.
지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 게 어디서 남을 가르치려 듬?
왜 여기 님들이 님 글에 제대로 글을 달지 않고 비웃는 줄 알기나 하시나?
대꾸할 가치 자체가 없는 내용이고
인격 자체는 그런 글 보다도 더 가치가 없기 때문임.
그러니까 공부 좀 할 거면 글 찍찍 쓰기 전에 인격부터 다듬고
인격을 다듬기 전에 지 화 부터 다스리기 바람.

옛다. 성경 구절 하나.


(약 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약 1: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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