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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5 03:2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질문과 답변..
 글쓴이 : 돌통
조회 : 171  

이글은 변상규 교수님에게 질문을 한것을  답하는 글 인데 나름대로 인상이 깊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변상규 교수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좋은 질문을 해 주신 분이 있어 공개적으로 답변

드립니다. 물론 답변도 제 견해이고 제가 신학공부 10년을 넘게 했지만 성서학만

전공한 것은 아니기에 한계도 있을 수 있겠지만 나름의 관점을 갖고 답변을 드려    봅니다.

   

질문 아래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17절에서 부활이야말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기독교인들의 소망의 근원이며 기적인 ‘부활’을 나도 믿고 싶은 마음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질문 1: 예수는 무덤에 묻혔는가?

 

 

로마제국 법정 최고형 십가형에 처해진 범죄자들의 시체는 십자가에 매달아 두거나 새 먹이가 된다거나 공동 묘지에 묻힌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관습에 비추어 볼 때 예수의 시체를 처리 하는 방식은 너무 독특합니다.


또한 복음서에 따르면 예수의 시체는 산헤드린 공회 의원이었던 아리마대 요셉에게 넘겨졌죠. 산헤드린 공회가 예수를 사형시키려고 했고 요셉도 그 표를 던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가 예수의 시체를 고귀하게 장사지낼 수 있도록 했다는 건 너무 말이 안되지 않는지요.

 

변상규 견해 아래

 

좋은 질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문제는 인류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일어난 일이기에(물론 성경은 마지막 때에 믿는 자와 불신자 모두의 부활을 말씀하지만..) 그게 자연스럽지도 않고(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신화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었기에) 믿어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유독 불신자들로부터 공격을

가장 많이 받은 4대 의문(어찌 신이 사람이 되시는가? 어찌 처녀가 잉태하는가?

어찌 신이 죽을 수 있는가? 어찌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가?) 중 하나로 손 꼽힙니다. 그럴 수 있죠. 누가봐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성경은 사람의 검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소설쓰듯 기록된 말씀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미 로마의 역사가로 알려진 요세푸스(예수 시대를 살았던 역사가) 전집에서

여러 번에 걸쳐 예수라는 인물에 대해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요세푸스에 의하면 예수는 실존인물이고 지혜자(현자)였으며, 여러 위대한

사역을 펼쳤던 인물이라는 기록이 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형은 로마 최고의 형벌이었으므로 거기서 죽은 자들은 새먹이가 되도록

                

내버려 둔다거나 공동묘지에 버려지는 일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그러지 않았으니 이는 빌라도의 태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예수의 재판을 맡은 빌라도는 예수를 만나고 고민이 깊었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예수가 십자가형 이라는 로마 최고의 처형을 받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죠.

 

예수는 당시 유대교법으로는 십자가형이 아니라 투석형으로 죽었어야 했죠.

성전모독죄와 안식일 부정죄, 그리고 하나님과 자신이 하나라는 등 이러한 언급

자체만으로도 예수는 유대교적 사형을 받기에 충분했으나 제사장들과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들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자기들이 그토록 증오한 원수 나라

로마의 총독에 의해 예수가 죽도록 만든 겁니다.

 

빌라도가 예수의 사형에 머뭇거렸다는 것은 그의 아내가 사형을 말린 말씀에서도

언급됩니다. 그러나, 군중들이 소요를 일으키며 우리의 왕은 로마왕이지 예수가

아니라는 말에 놀라 빌라도는 그 유명한 손씻기를 합니다.

               

저 자의 피에 대해 나는 책임이 없다.

그래서 빌라도는 예수의 시신을 공동묘지에 버리지 않고 아리마대 요셉의 청에

의해 시신을 준 것입니다. 예수의 행위가 범죄라고 확신했다면 빌라도가 그 시신

을 유대인에게 줄 리 만무합니다.

 

그리고 아리마대 요셉에 대한 복음서 저자들의 관점은 그가 유대관원이기는

했지만 예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진 자로 분류하여 말씀합니다.

               

그러니 질문자의 질문 "산헤드린 공회가 예수를 사형시키려고 했고 요셉도 그 표를 던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에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만일 동의를 했다면 그건 그가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그런 것이지 예수를

죽이는데 앞장선 다른 제사장들이나 종교지도자들처럼 행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들의 결의와

행사에 찬성하지 아니한지라" -누가복음 23장 50-51절

 

질문 2: 부활이 모순되어 보임

 

 

마태복음28:1~3

 

안식일이 지나고, 이레의 첫 동틀 무렵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다.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났다. 주님의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무덤에 다가와서, 그 돌을 굴려 내고, 돌 위에 앉아있다.

 

 

마가복음16:1~4

 

안식일이 지났을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는 가서 예수께 발라 드리려고 향료를 샀다. 그래서 이레의 첫날 새벽, 해가 막 돋은 때에, 무덤으로 갔다.


그들은 “누가 우리를 위하여 그 돌을 무덤 어귀에서 굴려내 주겠는가? 하고 서로 말하였다. 그런데 눈을 들어서 보니, 그 돌덩이는 이미 굴러져 있었다. 그 여자들은 무덤 안으로 들어가서, 웬 젊은 한 남자가 흰 옷을 입고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몹시 놀랐다.

 

 

누가복음 24:1~2,4

이레의 첫날 이른 새벽에, 여자들은 준비한 향료를 가지고 무덤으로 갔다. 그들은 무덤 어귀를 막은 돌이 무덤에서 굴러져 나간 것을 보았다.

그래서 그들이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당황하고 있는데, 눈부신 옷을 입은 두 남자가 갑자기 그들 앞에 나섰다.

 

 

위 와 같이 복음서에서 부활에 대한 내용이 일치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일까, 서로 조화 될 수 있을까?

 

복음서의 내용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많은 신학자들에 의해 그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이에 관하여 서*석 교수가 지은 저서 복음서 * * / 대한기독교서회

를 참조하길 바랍니다. 서*석 교수의 저서들을 소개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A.D 33년 이후 당시는 복음서가 기록되지 않았죠.

예수님이 승천하실 적에 내가 곧 온다고 하셨는데 그 "곧"이 예수님은 언약의 의미

즉 분명히 온다 그러니 종말론적 긴장을 갖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세상이 좋다고 세상에 마음 뺏기지 말고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며 곧 주의 재림이

임할 것처럼 살아라는 말씀이죠.

 

 

그런데 제자들은 그 곧을 시간으로 해석합니다. 금방 오신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요한을 제외한 남은 사도가 모두 순교하자 예수에 대해

증언할 사람이 사라지는 위기가 옵니다.

 

 

그래서 복음서가 기록이 되는데 가장 먼저 기록된 복음서는 마가복음으로 대략

A.D 60여년경으로 말을 합니다. 이 시기에 도마복음이나  Q자료 라는 예수의 어록이 있다는

가설도 있지요. 아무튼 마가복음이 기록된 후 마가복음을 근거로 하여 누가복음

과 마태복음이 기록됩니다. 다만 마태나 누가는 자신들이 목회를 하고 있는

공동체(교회)적 상황에 맞게 마가의 기록과 자신들의 예수경험을 담아 복음서를

기록하게 됩니다.

 

마태는 거듭난 유대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목회를 했기에 다른 복음서에 비해

구약성서 인용이 본문에 많이 등장합니다. 예로 이사야가 일렀으되 와 같이 구약

성서 인용이 다른 복음서에 비해 60여회가 넘는데 그것은 예수라는 분이 유대인

들이 그토록 바란 메시야가 맞다는 것을 증언하기 위함입니다.

 

반면 누가는 당시 버림받고 소외당한 계층 및 여인들 이방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목회를 했기에 그런 소외된 자들의 예화가 많이 등장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도 누가복음에 기록(10장)되어 있죠.

그러다보니 예수 부활에 대한 증언이나 기록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예수의 십자가 사건이나 부활 사건이라는 역사적 팩트는 존재했으나 이를

자신들의 공동체에 맞게 편집한 것입니다.

 

계시의 말씀에 편집이라는 단어가 몹시 부정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우리는

그런 편집 속에도 하나님의 개입과 계시가 있다고 믿습니다.

예로 예수는 유대인의 "왕"이기에 왕의 급에 맞는 동방의 박사들이 그 먼거리를

와서 경배합니다. 마태복음에서만 나옵니다.

               

반면 예수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주님이기에 누가는 예수탄생 시 목동들

(당시 천민이었던 신분)이 와서 경배했다고 기록합니다.

 

즉 사실을 갖고 자신들의 공동체 교회의 상황에 맞게 편집을 한 것입니다.

               

그런 예들은 너무나 많으니 서*석의 복음서 해석을 정독해 보길 권합니다.

               

고로 복음서 내에 예수의 기록이 조금씩 다른 것이 예수의 존재나 부활을 부정

할 일은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질문 3: 정말 예수가 오백 명 앞에 나타나셨을까? 나타나셨다면, 왜 아무도 그 사실을 말하고 있지 않을까.

 

 

예수가 오백 명의 군중 앞에 나타났다는 내용은 고린도전서 15장에만 나온다.

               

나는 그 장면을 마음속에 그려 보면서 왜 바울 외에 다른 누군가가 이 중요한 사건에 대해서는 기록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떨칠 수 가 없다.

               

나는 고린도전서 15장의 신뢰성에 대한 만족스러운 대답을 찾고 싶다.

 

무신론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든 몇 가지 역사적 진실이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의 부활이 없었다면 십자가 사건으로 두려움을 갖고 흩어진 제자들이

어떻게 다시 모여 목숨을 걸고 에수의 증인으로 돌변할 수 있었는가?

 

 

2. 예수의 부활이 없었다면 오순절 마가다락방에서 성령의 체험을 받은 사건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3. 아무리 한 사람에 대한 충성이 크다고 해도 자신들의 목숨을 집단적으로 버리면

서까지 충성하는 이는 드문데 초대교회는 수도 없이 많은 순교자를 배출했다.

               

과연 그들은 무엇을 체험하여 그랬던 것일까? 집단 히스테리로 볼 수도 없다.

그들은 정상적 정신을 갖고 순교했으며 그들의 깊은 친밀함과 섬기는 사랑은

일반인들에게서 볼 수 없는 현상이었다.

 

 

오백명이라는 사람들이 무슨 집단 최면에 걸려 예수를 봤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들 중에는 의심하는 자들도 있었다고 복음서는 기록합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만 그 부활을 기록했다고 했는데 다시 말하지만 그 당시는

기록의 필요성을 그 누구도 갖지 않았습니다.

곧 온다 라고 승천하신 예수의 말씀을 듣고 그 누가 기록을 할 마음이 있었

을까요?

 

그리고 사도 바울처럼 당시에 학식있는 자가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자신의

체험을 글로 쓰는 일이 요즘처럼 쉬운 시대가 아니었음을 전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

 

고로 부활에 대해 아무리 의문을 제기해도 기독교는 부활사건으로 시작되었고

부활사건으로 인해 성령이 오실 것이라는 약속이 실제 마가다락방에서 이루어

지게 되었고 그 불씨가 예루살렘을 비롯 사마리아와 저 로마 및 전세계로까지

전파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고백처럼 부활이 없으면 우리(그리스도인)는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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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19-08-15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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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단 성경은 사람의 검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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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닥치고 믿으삼이라는 별 내용 없는 글 길게도 적었다
헬로가생 19-08-15 03:40
 
예수의 부활이 예수교리에서 가장 쓸대없는 것임.

예수를 닮고 싶어하고 그의 가르침이 좋아 예수를 따라야지
부활을 통한 영생이 있으니 믿음을 갇는다?
그래서 부활이 없으면 믿음이 헛되다?
그건 믿음도 아니고 신앙도 아님.
장사고 거래지.

기독교인이 자신에게 물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과연 영생과 구원이 없다 해도 난 예수의 제자가 될 것이고 예수의 뜻을 따를 것이며
예수가 말한 이웃사랑과 용서를 할 것이냐임.
어떠한 댓가도 없이 난 예수의 말씀을 사랑할 것이고 따를 것이냐
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함.

부활이 없어 영생이 없고 구원이 없어도
예수의 길은 그것 자체로 가치 있는 것이고
사랑과 용서는 그것 자체로 아름다운 것임.
그것조차 깨닳지 못하고 구원을 바라고 영생을 바라?

구원이 없으면 어떻고 영생을 못하면 어떠함?
이웃을 사랑하고 내 뺨을 때린자를 용서함 자체가 행복이고 천국임을 이해 못하면
백날 성경 읽고 울고 불고 기도해도 헛것임.

부활이 없고 구원이 없어도
기독교인이 예수를 제대로 알고 따르며
사랑과 용서를 실천한다면 이 새상이 천국이 될 것이고
구원은 알던 모르던 보장되는 것임.

예수의 길은 가려 하지도 않으면서
구원에만 관심이 있으니 우리나라에 기독교인은 없고
똥들만 꽉차 있는 것임.
이리저리 19-08-15 03:54
 
하나같이 헛소리지만 조목조목 따져 보면..

"그러나, 일단 성경은 사람의 검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이걸 달리 표현하면 이 말과 똑같음.
"일단 무조건 믿어. 반박하지마. 그리고 대화를 시작하자 ^^"

게시자가 바로 아래 게시물을 쓴 까닭이 무엇인가요?

요세푸스란 저자의 일대기와 평론을 통해 역사학적으로
학계에서 그가 상당한 지지를 받는 인물이기에 그의 저서
속 내용 또한 상당한 설득력을 가진단 것을 내세우기 위한
밑밥 아닌가요? 같은 의미로 본문 교수도 성경은 소설 쓰듯
기록된 내용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로써 저명했었던
요세푸스의 전집을 거론하고 있는 걸테고요.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하는 검증의 행위인데..

그리고 검증은 교차적으로, 꾸준하게 일어나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 더 신빙성, 객관성, 설득력이 더해져 진실 가능성을
높여가는 것이고요. 검증이 필요 없는 분야가 어디있나요??
거 저런 말을 당당하게 하는 이들 때문에 한국이 사기 대국
이라고 까지 불리는 건가?? ㅋㅋㅋ

부활에 대한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선 지금 와서
왈가왈부 할 필요 없이 단 하나의 사건만 일어나면 깔끔하게
끝나는 문제임.

그 부활이 다시 일어나면 모두가 납득함.

부활에 대해 수많은 이들이 의문을 제시하는 것은 다름 아닌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니까임. 기독교의 시작이 부활이라 하면,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기독교는 허구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거.
부활은 수많은 민간 토속 신앙과 타 종교에서도 많았었는데
사람들이 왜 그런걸 미신으로 치부할까? 그 누구도 지금까지
검증하지 못했고, 지금도 검증 못 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임. 그래서 기독교가 돌아가는 거죠. 우기면 끝나니까.
     
이리저리 19-08-15 04:02
 
그리고 저 아래 댓글에서..
당신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진 잘 모르겠지만
절대자의 존재를 믿고 싶다는 언급을 하셨죠.

이정도면...
아뇨, 당신은 이미 굳건히 믿고 있는 겁니다.
의문이 있어서 교회를 안 나가는게 아닐걸요.
이미 나가고 있거나, 게으르거나 둘 중 하나
같네요.
     
헬로가생 19-08-15 04:23
 
"그러나, 일단 성경은 사람의 검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이걸 달리 표현하면 이 말과 똑같음.
"빤쓰 언제 내릴까요?"
돌통 19-08-15 23:24
 
신비한 현상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일,

그런것들이 간혹 있다고 해서  종교라는게 있는데  저런것들은 사람의 검증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테두리에 넣은  일들이죠.. 

성경은 종교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과학이 많이 발전했다고 이세상의 모든것을 아는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저 현실적으로 있을수 없는것들이  1000년 2000년 이후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 끝없다고 하는 이 우주에서 그 하나의 지구에서 그것도 어떤 법칙에 의한 자연현상과 여러가지 이론들 그리고
이 하나의 행성에서 본인들 나라는 자체가 생명체라는 것으로 태어나서 이름이 있고 어떤직업이 있고 공기를 마시고 결혼하여 한 가정을 이루고 살수 있는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도저히 있을수 없는 현실 아닌가요?
 
종교라는것이 동양에도 있고 서양에도 있고  하나의 파트에 속한다는거  참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지청수 19-08-15 23:50
 
이 글의 문장 구조를 보면 태지처럼도 보이고...
태지든 지옥메신저든 상대하는 것 자체가 시간낭비이니 앞으로는 그냥 무시해야겠다...

님은 믿고 싶은 평행우주나 잘 믿으세요^^
     
헬로가생 19-08-16 00:56
 
종교는 그런게 아님.
그럼 UFO도 종교고 마술사도 종교가 될 수 있음.
종교란 내가 따르고 믿을 수 있는 가르침이 있고 깨닳음이 있어야함.
그게 있다면 그 어떤 기적이나 신비한 현상이 없어도 믿을 가치가 있는 것임.
만약 가치 없는 가르침을 기적으로 포장하고 팔려 한다면 그것을 검증해야 하는 것이 믿으려는 자의 자세임.
     
이리저리 19-08-16 04:49
 
우연에 법칙이 존재 한다거나, 복잡한 생명체 체계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사람들은 여전히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우연은 일어나기 마련이죠.

있을 수 없는 현실을 우리는 보통 미스터리라 합니다.
이 미스터리 현상은 꾸준히 탐구하여 밝혀내기 전까진 미제로 남아야 해요.
그 어떤 막연한 초월자가 있다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건 혼자 조용히 앉아
공상의 나래를 펼치세요. 주장엔 반드시 합당한 근거가 뒷받침 되어야 해요.
"그럴 것 같다", "있을 수도 있다" 따위의 말은 어디까지나 추측에 그쳐야 함.
돌통 19-08-16 01:39
 
잘생각하셨습니다. 상대하는것 자체가 시간낭비이고 무시하겠다.  그러세요..    말따위를 그따위로 하시는군요.
지청수님이 누군데..  나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평행우주따위 믿으라고 말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괜히 남의 글에 댓글을 써서 시비나 쌍스럽게 저런 저질적인 말이나 하고 그쪽은 그렇게나 잘났나요?
 무시한다니깐 이제 아는척도 하지 마세요..    괜히 제가 하루 컨디션 다 망칠것 같네요.
     
지청수 19-08-16 10:27
 
I'm Sooooooo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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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4 無視


발음 [ 무시 ]

파생어무시-되다 무시-하다   

표준국어대사전
 
명사 

1. 사물의 존재 의의나 가치를 알아주지 아니함.

노임도 여럿이 되고 보면 무시 못하는 거요.≪황석영, 객지≫ 
출처 <<황석영, 객지>>

2.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김.

남에게 무시를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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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무시를 어떤 뜻으로 생각하고 아는척도 하지 말라고 글을 쓴 건 지는 모르지만 난 계속 님 글에 태클달 겁니다^^
그러다가 넝마주이가 되고 지겨우면 상대 안 해 줄 수는 있어요.

무시를 당해도 무시당하는 이유는 알려주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꽈?
1. 아이디 : k2k3k4i5
어그로들의 전형적인 아이디이죠.
어차피 진중하게 인격적인 대화를 할 생각 자체가 없으니 그냥 막 만드는 겁니다.

2. 글들이 하나같이 일체의 검토 없이 쓰여지고 도배됨

3. 문장들 자체가 태지스러움(문법파괴가 빈번함)
말이 어눌한 천재는 봤어도 글이 개차반인 천재는 없습니다.
반대로 글이 개차반이면 사고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4. 뻔뻔한 거짓말
기독교 사상에 입각해서 기독교의 논리로, 근본주의 기독교만의 증거를 들이대면서 2번 항목에 나오는 글에 대한 검토나 검증도 없이 글을 쓰지만 자신은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함.
거짓말쟁이를 나와 동등한 상대로 여겨주고 대우해줘야 하나요?



이 네 가지를 근거로 님은 무시당하기에 합당한 사람입니다.


아 참, 평행우주는 사복음서의 모순을 설명할 때 잠깐 나왔지요?
성경무오설에 입각해서 저 모순들을 설명하려고 한다면 '평행우주'에서만 가능하다고.
평행우지 믿기 싫으시면 바이블 쫙쫙 찢어버리고 기독교가 거짓임을 인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내 윗글이 시비조는 맞는데 어디가 쌍스럽고 저질스럽나요?
역시 국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건가???
돌통 19-08-16 01:46
 
헬로가생님..  제가  어느 한부분을 설명한거고 종교에 신비하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도 포함이 될수 있다는 뜻이고
 
헬로가생님이 말한것처럼 내가 따르고 믿을수 있는 가르침과 깨달음이 있는건 그 가치를 믿고 중요시 하는것이 종교이지요.  저는 가치없는 가르침을 기적으로 포장한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헬로가생님이 내뜻을 잘못 이해하신것 같은데  전 분명히 말하는데 가치가 없는 신비함은 종교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돌통 19-08-16 15:25
 
헬로가생님    제 의견과 다르면 그근거와 자기 생각을 쓰면 되잖아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저보고 질이 떨어진다느니 이런말은 왜쓰는거죠?

그리고 태지가 무슨뜻이죠?  전 이뜻을 모르겠습니다.
질 떨어진다.  이런 글을 쓰지마세요.  상대방이 기분 나쁩니다.
돌통 19-08-16 15:45
 
지청수님  참 이상한 사람이군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24시간 동안 할일이 그렇게 없나요?

저번 댓글에선 절 그냥 무시 한데메요..    그런데 이번 댓글에선 태클을 건다 ,,  저 놀리나요..?

내가 왜 당신한테 무시 당해야 하죠??  아이디 하고 무슨상관이 있다고 이딴  글을  쓰는지 어그로들의 글,  이번에도  잘못  짚었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은 쓰지 마시지죠..

사고능력이 떨어진다. 그런말은 만약 그렇다고 해도..  이런글을 써도 됩니까?    님은 그렇게 잘랐나요?

 그렇게 잘난분이 이런 저질 적인 표현을 하시나요?

그리고 당신이 뭔데 나보고 거짓말이라고 하죠?  종교에 관심은 있지만 전 교회도 안다니고 하나님을 완전히 믿지 않습니다.  그런분이 계셨으면 하는바램은 있고 조금의 가능성은 있을수도 있다..  정도에요.
그리스도인이라고 떳떳하게 말할 주제가 아니라고요? 제가 말이죠...
 내글이 좆 같으면 내가 쓴글에 들어오지 마세요..  댓글도 쓰지말과요..  왜 또 이렇게 쓰시게요.!!  그건 내 자유다,  내 마음이다.  이렇게 쓰려고요?    그렇다면 댓글을  자기와 생각과 다르면  반박만 하고 조용히 나가시죠..

    기분나쁜 쌍스러운 글을 쓰지 말란 말입니다..

당신 시비조로 글을 쓰는데 왜 그렇죠?  세상일이 잘안풀리나요?  아니면 기독교인한테 사기 라도 다했나요?
 국어에 대한 이해가 떨어진다고 하죠..   

그런데 당신이 왜 이렇게 설치고 일일이 따라와서 기분 잡치는 시비글을 쓰나요?  시간이 많으신것 같은데  백수 인가요?    저도 사실 백수 입니다.

하지만 전 예전 주식과 투자로 몇십억을 벌어서 큰 사고만 치지 않으면 평생을 아니 자식대 까지 호화롭게 살수 있어요..    참고로 전 강남 도산공원쪽에  제 집이 있구요..   

인천에  40평대 아파트 2채 있고 조그만 건물주이고 상가들도 몇개 가지고 있죠..  차도 벤츠 타고 다니고요..
   
내가 왜이런말을 하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시간이 많으시면 훌륭하고 지식이 많은 지적인 분은 봉사나 하고 다니시죠..  싫으시면 라면드시고 잠이나 자는게 났지 않을까요.?
     
지청수 19-08-17 10:37
 
무시4 無視 


발음 [ 무시 ] 

파생어무시-되다 무시-하다    

표준국어대사전 
  
명사  

1. 사물의 존재 의의나 가치를 알아주지 아니함. 

노임도 여럿이 되고 보면 무시 못하는 거요.≪황석영, 객지≫  
출처 <<황석영, 객지>> 

2.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김. 

남에게 무시를 당하다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김.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김.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김.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김.



이 정도로 강조를 했으면 삼척동자라도 알아먹겠지...
돌통 19-08-17 17:08
 
정신나갔나.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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