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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9 07:20
종교와 과학에 관한 미래 한국의 예언 및 한중일 비교
 글쓴이 : 유전
조회 : 863  

(3국비교에 대한 내용은 아래 예언 펌글 밑에 댓글로 설명 되어 있습니다)


제  목: 고려원에서 출판한 미래 한국의 과학 예언
글쓴이: 유전    2015-06-29 18:38:53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64220


조지 아담스키 (장성규 역, 고려원) 1950년대에 조지아담스키가 21세기 한국의 미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

...한국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혁명이 일어나고 그후에 다시 
영혼혁명이 일어난다. 
민주적으로 통일된 한국은


진정한 독립을 달성하여 
세계에서도 놀라울만한 비약을 한다.


서기 2천년대에 이르면 노벨물리학상을 받는 
젊은 박사들이 삼십명을 헤아리고 화학상, 
의학상을 받는 과학자들은 근 백 명에 달한다. 
통일된 한국은 완전히 전화(電化)된다.


초가와 온돌방은 찾아볼 수 없고 대도시에서의 
주택난은 해결되고 십층 단위의 고층건물이 
주택으로서 사용된다.


그 건물의 각 방에는 세계인으로서 
최고의 수준을 향유할수 있는 정도의 
각종 장치가 설비되어 수 개의 탤레타이프와 
탤레비젼으로써 국내외의 모든 뉴스를 
시시각각으로 알 수 있게 마련된다.


실내의 온도는 춘하추동을 가리지 않고 
인체에 가장 적합하게 자동으로 조절된다.


도로는 고도로 발달하여 서울과 인천은 
한 도시로서 발달하고 서울과 부산을 
직결하는 고속도로상에는 엄청나게 빨리 
달리는 제트 자동차가 왕래하고 바로 그 위에서는 
전화열차가 고가선으로 달리고


전력 헬리콥터는 나비 떼처럼 관광객을 안내한다. 
플라스틱 공업이 대규모로 발달하여 
건물 대부분이 불연(不燃)플라스틱으로 
순간적으로 조립된다.


식량은 해결되어 쌀을 먹지 않고 
오늘날의 쌀과 성분이 같은 인공식량이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다. 
남해안 지방은 완전히 해양화학지구로 건설되어
일련의 체계적인 작업을 통하여 해양식량을 
확보하여 전국에 공급된다.


행정은 완전히 과학자에 의하여 운영된다. 
종교혁명이 일어나는데 종교의 신비적인 
측면을 완전히 해결하게 된다.


세계각국은 이 한국의 종교혁명을 
주시하게 되며 오늘날 선진국에 
과학유학생이 모이는 것처럼 한국에는 
종교유학생이 모여든다.


한국인은 2의 과학, 종교혁명을 통하여 
완전히 세계의 모범적인 민족으로 성장한다. 
또 한국의 수학자들이 재편한 
순한글이 세계어로 채택된다.


세계의 영혼을 지배하고 세계철학에 
옳은 방향을 심어주는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이 된다.


-


(2019.01.30 추가합니다. [유전] [오후 4:07] 위 예언에서 종교 혁명이 먼저 일어나고, 그 다음에 과학 혁명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영혼 혁명이라는 이름은 종교 혁명에 따라 일어나는 부수적인 절차로 보면 됩니다. 종교 혁명을 그 영혼이 수용하는 존재들의 순서대로 영혼의 상승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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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지금으로 부터 60년 (전쟁으로 폐허의 한국을 아무도 눈여겨 볼 생각을 못하던 시절) 전에 위와 같이 예언되어 1987년 당시 최대 출판사인 고려원에서 출판 된 내용. 믿거나 말거나.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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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리


 ㅋㅋㅋ 말 되네. 그 시,,발점이 디씨 갤러리라는거 218.155.*.*
2015.06.29 19: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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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리


 벌써 일부는 실현됐어. 인터넷 보급율. IT 활용도 세계 1위. 한국처럼 전국민이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은 세상 어느나라에도 없음
2015.06.29 19: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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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리


 노벨상 부분은 어거지네. 그런 허세덩어리를 위한 상은 필요없음. 한국에서 만든 과학기술상을 받기 위해서 세계의 과학기술자들이 열나게 연구할 날이 곧 올 것임. 한국에서 만든 과학기술상이니 한국인 과학기술자들이 가장 많이 받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ㅋ 
2015.06.29 19: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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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u


한국인은 우뇌가 발달한 민족이라 좌뇌가 발달한 일본인들에게 이길 수 없어요.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소양은 한국인의 성급하고 감정적이고 제멋대로인 민족특성하고는 아득히 동떨어져 있어요. 
2015.06.29 2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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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kazu//일본의 문제가 뭔줄 모르지? 일본은 아직도 한국의 고려시대 말 정도의 후진적 종교 상태에 있다는 거다. 니들의 불교가 한국 고려 말 무신 정권 섬겼던 불교의 수준 정도에서 머문 막부 군부 수준의 불교에 기독교는 아직 정착도 못했다는 점이지. 전세계 불교와 기독교의 정신 수준이 최고로 높은 국가가 한국이다. 일본은 아직 멀었다. 
2015.06.29 2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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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일본의 지금 정신적 종교적 수준은 한국의 조선시대 초기 정도의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 점에서는 중동 이슬람 국가의 입헌군주제 또는 준 왕정시대와 비숫 하다고 할 수 있지. 중동 국가의 이슬람교는 한국의 유교와 거의 같다고 보면 맞다. 유교적 고집스러움과 배타성 가족중심 여성차별 그점에서 일본도 마찬가지. 니들 일본은 민주주의가 아직 뭔지도 모른다.
2015.06.29 21: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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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일본은 민주주의를 해본 적도 없어. 지금 일본의 정치 상태는 조선시대 신권주의 즉 왕은 권력이 없어서 항상 신하들의 눈치를 보며 왕위 조차 신하들의 압력과 조작으로 목숨 까지 왔다 갔다 했지. 지금 일본이 딱 그래. 입헌군주제에 신하라고 할 수 있는 나눠먹기식 내각제 수상정치. 국민들은 정치에 관심을 둘 수 없는 구조. 한국 같은 혁명적 투표 민주주의가 없다. 
2015.06.29 21: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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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중국은 불교와 유교를 다 끝냈다고 할 수 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중국 자체에서 서쪽의 이슬람교 즉 오래 된 회교들과 새로이 유입되고 있는 기독교가 어떻게 만나서 잘 지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 그런데 이게 정말 어렵다는 건 전세계 초딩 수준만 되어도 다 알거다. 어렵지 어려워. 한국은 이슬람교가 세력을 잡기에는 기독교가 굳건하고 그 전에 종교혁명은 끝난다. 2015.06.29 21: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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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조선 500년 역사를 한마디로 정의 해 주지. "오로지 진리만을 추구하는 (상구보리. 하화중생과 달리 위로 진리를 구함) 학인들의 천국". 진리를 추구 함에 있어 권력이나 재물 또는 신적인 권능을 바라지도 않으면서 오로지 학문의 갈고 닦음과 높임으로써 자신은 물론 세상과 후세에 더 나은 정신 문명을 남기고자 한 역사다. 이런 500년 역사는 전무후무. 제국주의에 편승하지 못한거 하나도 억울할 이유가 없다. 한국은 이미 삼국시대 까지 그런 무신 정권을 다 경험했고 총칼을 멀리하고 학문만 닦았으니 무신정권 일본에 당한 것인데 원래 지구 전체 역사를 보면 얼라들에게 당하는 것이 맞다. 일본도 그러한 승리의 역사가 한번이라도 있어야 하는게 당연하지. 결론은 짧게 끝나고 패망 했지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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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 19-08-19 08:47
 
올리신 글에 대해 모두 이해 할 수는 없지만, 어떤 신념을 가지고 올리신 거란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글을 올리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가지고 계신 신념 혹은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 하고 이해시키기 위해서 인가요

그렇다고 한다면 반응들을 봤을 때 지금까지의 방법은 성공적이다 라고 못할 것 같습니다.

글의 내용이 너무 난해하거나 복잡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보는 사람들이 수준이 못 따라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그 결과는 제대로 된 의사 전달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글을 쓰실 때 보통 사람들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쓰시는게 어떠신가요

자신의 머리 속에서 상대가 이해 할 수 있도록 핵심을 정리해서 그것을 알려 주는 방법을 써 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ntte 19-08-19 10:00
 
디시에서 관심이 식어서 여기 온거냐 온갖 갤러리에 같은 글만 싸지르고 다녔네
우주신비 19-08-19 12:51
 
예언은 그냥 자기의 생각일뿐 
다행히 맞으면 점쟁이로 불리고  틀리면 그냥  잡인
유전 19-08-20 19:04
 
유전 19-08-20 19:03 답변  수정  삭제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religion&wr_id=50393

[유전] [오후 6:44] 난 위의 토론을 오늘 처음 봤네요.

위 댓글 토론을 보니 과거 2005-6년도의 한겨레 종교토론방(종교토론의 사관학교임. 모든 기독교안티 종교안티들이 득시글)의 리바이벌을 하고 있군요. 그 한겨레 종교토론방을 그냥 종식시킨 유저가 바로 나 유전입니다. 반기독교연합?(연합이 아닌 연맹? 영문으로 안티크리스트 사이트 주소임)이든 뭐든 그때는 디씨가 흥행하기도 전이어서 모든 인터넷 가십은 한겨레가 네이버나 다음 보다 더 높은 수준이었을 때 그 모든 종교 또는 철학적 논객들을 다 잠재우고 특히 안티크리스트 라고 하는 반기독교연합에 몰려 있는 모든 종교인들(무당을 포함한 도교 불교 무신론자 등)에 대해 오로지 나 혼자 가장 강력하게 모든 논설을 논파하여 결국 반기련이 공식적으로 철수 했음을 알립니다. 그 당시의 반기련 논객들은 내 앞에서 감히 썰을 풀지 못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나 헛소리나 욕질만 할 뿐이죠.
     
pontte 19-08-21 02:42
 
2005-6년도면 디씨 최대 흥행기인데? 너무 흥해서 듣보는 그냥 묻혀갔던 시절이여 ㅋㅋ
          
유전 19-08-21 03:15
 
2007년 7월 27일 인터넷 실명제가 실시되었다. 동시에 포털 사이트의 실명제 실시에 갤로그가 도입되었다.[10]
디시인사이드의 전국시대를 끝내버린 제도였는데, 이후 갤러리 간의 분쟁이 줄어들거나 거의 발생하지 않는 평화의 시기를 맞이했다. 고정닉을 박아야 코드 없이 글을 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갤로그에 가입하지 않은 유동닉들이 가끔 오긴 했지만 글쓰기 코드 때문에 대부분 가입하는 추세였다.
가입 안해도 아무 갤러리에나 글을 싸지를 수 있다는 디씨의 특성과, (홍보해서) 널리 알려지고 성적이 좋아야지만 인정받는 풍토의 아이돌 특성이 결합해서 디시는 팬 커뮤니티의 집합체로 바뀌어나갔고 대신 막장이미지는 어느 정도 세탁됐다.
합필갤을 중심으로 필수요소들이 대세를 타면서 힛갤을 채워나갔고

디시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
디시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
디시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
유전 19-08-22 01:37
 
[유전] [오전 1: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9395944
[유전] [오전 1:32] 시아 정부가 북부 군 실험장에서 미사일 엔진 폭발 사고로 숨진 5명을 "국가 영웅"이라고 칭하며 감사를 표했다고 12일(현지시간) 가디언,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다.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실험자들은 국가의 영웅이다. 러시아 연방정부의 핵 실험 분야를 이끌어가던 엘리트다. 이들은 악조건 속에서도 실험을 이어갔다"고 발표했다.

이어 "국가는 목숨을 잃은 5명에 국가가 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국가적으로 주요한 임무를 수행하던 이들이 사망했다"며 이틀을 이들을 위한 애도 기간으로 결정했다.

로사톰에 따르면 지난 8일 폭발 당시 직원들은 추진 장치에 사용된 '동위원소 동력원'과 관련해 실험을 진행하고 있었다.
[유전] [오전 1:33] 지금 지구에서 북한 핵실험 이상의 고도로 위험한 실험을 진행할 경우 그것을 외계인들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유전] [오전 1:34] 또한 남한을 포함한 북한에도 만약 어떠한 강대국이 핵무기를 쏠 경우 사전에 알아서 차단되거나 그 자리에서 자폭하게 됩니다.
[유전] [오전 1:34] 강대국이라고 핵폭탄을 발사하는 순간 그 자리에서 폭발하여 그 발사 책임을 그 국가에서 먼저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유전 19-08-22 01:39
 
[유전] [오전 1:38] 이러한 개념은 내가 위 미사일 실험 폭발 전에 내가 내 주변에 하루나 이틀 전에 이야기 해 놓은 사안으로 이러한 것이 제법실상입니다. 물론 나의 요청이 백퍼센트 수용되는 것은 아니나 비선형적으로 백퍼센트에 가깝게 실행 됩니다. 믿거나 말거나.
유전 19-08-22 01:43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제법실상
[ 諸法實相 ]

일체 만법의 진실한 체상 즉, 모든 존재의 있는 그대로의 진실한 면모를 의미하는 불교교리.

개설
범어 dharmatā, sarva-dharmāṇāṃ dharmatā, dharmāṇāṃ gambhīra-dharmatā, bhūta 등의 한역이다. 불교의 진리를 가리키는 용어로, 불성(佛性)·중도(中道)·필경공(畢竟空) 등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초기불교의 삼법인(三法印)과 같이, 대승불교에서 진리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용어이다.

내용
제법(諸法)은 세간과 출세간의 모든 법을 말하며, 나아가 일체 존재나 일체 현상을 포괄하는 말이다. 실상(實相)은 진실한 체상이나 평등한 실재(實在) 또는 불변의 이치[理] 등의 뜻이다. 초기불교에서 ‘일체법은 오온이다’고 하거나 혹은 십이처·십팔계라고 설하고, 그것은 모두 무상(無常)이며 고(苦)이며 무아(無我)라고 설한다. 이때 오온·십이처·십팔계는 곧 ‘제법’이며, 무상·고·무아는 ‘실상’에 해당한다.

제법실상에 관한 교설은 대승불교 경전 가운데 주로 반야경류와 『법화경』에 설해져 있다. 『대품반야경(大品般若經)』 권17 「심오품(深奧品)」 제57 (T.8, 0345c08)에서, “제법실상은 설할 수 없으나, 부처님은 방편의 힘으로 설하신다[諸法實相不可說 而佛以方便力故說].”고 한다. 『법화경』 권1 「방편품(方便品)」 제2에서는, “부처님이 성취한 가장 희유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법은, 오직 부처님과 부처님이라야 제법의 실상을 완전히 다 알 수 있다[佛所成就第一希有難解之法 唯佛與佛乃能究盡諸法實相].”고 하였다. 경문에 의하면, 제법실상은 곧 부처님이 깨달아 성취한 내용을 가리키며 부처가 아닌 자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또 제법실상은 말로 나타낼 수 없으며 오직 방편을 써야만 그것을 드러낼 수 있을 뿐임을 알 수 있다.

『법화경』에서는 위의 문장에 이어서 “이른 바, 제법의 여시상(如是相)·여시성(如是性)·여시체(如是體)·여시력(如是力)·여시작(如是作)·여시인(如是因)·여시연(如是緣)·여시과(如是果)·여시보(如是報)·여시본말구경등(如是本末究竟等)”이라고 되어 있다. 이것은 오직 부처님만이 알 수 있다는 제법실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인 것으로, 십여시(十如是)라고 한다.

천태 지의(天台智顗)는 여기서 ‘제법’을 십법계(十法界)로 해석하였다. 십법계는 지옥·아귀·축생·아수라·인간·천상의 6도(道)와 성문·연각·보살·부처의 4성(聖)의 세계를 말한다. 이 열 가지의 법계는 육범사성(六凡四聖)이라고도 하는데, 탐욕·성냄·미혹으로 뒤덮인 지옥계로부터 인간과 천상계 그리고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과 깨달음을 이룬 부처의 세계를 모두 포함한다. 결국, ‘제법의 십여시’라고 함은 지옥부터 부처의 세계에 이르는 일체 존재에 각각 십여시가 모두 갖춰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곧 제법실상이라는 것이다.

십여시에서 상(相)이란 제법의 외형적으로 차별된 모습이고, 성(性)은 존재에 내재하는 본성, 체(體)는 그러한 모습과 본성을 갖춘 주체, 력(力)은 주체에게 갖춰진 잠재적인 원동력, 작(作)은 밖으로 표출되는 작용, 행위 등이고, 인(因)은 작용의 직접적인 원인, 연(緣)은 간접적인 조건, 과(果)는 행위에 따른 결과이며, 보(報)는 시간이 지나서 받는 결과이다. ‘본말구경등(本末究竟等)’에서 처음의 상(相)과 마지막의 보(報)가 궁극에 같다는 뜻이다 즉, 이상의 여시상으로부터 여시보까지가 모두 한결같은 실상(實相)으로 돌아가므로 궁극에 평등하다고 한다.

여러 대승 경전과 논서에서는 이와 같은 제법실상에 대하여 다양하게 설하고 있다. 『대품반야경』의 주석인 『대지도론(大智度論)』 권18에서는 “제법실상은 곧 반야바라밀이다.”라고 한다. 예를 들어, 성문(聲聞)의 경우에 무상·고·공·무아 등을 제법의 실상이라고 보더라도 그것은 겨우 자신의 해탈을 구하는 것에 그칠 뿐, 일체 중생을 위하는 지혜를 얻기 위함이 아니므로 제법실상을 모두 완전히 갖춘 것이 되지 않는다. 오직 보살이 처음 발심(發心)할 때부터 큰 서원을 세우고 큰 자비의 마음을 일으켜서, 크고 날카로운 지혜로서 일체의 치우친 선정에 머무르지 않고 마침내 모든 언어의 표현이 끊어지고[言語道斷] 마음으로 행할 바가 모두 사라진 곳[心行處滅]에 이르러야만 이것을 마침내 제법실상을 다 아는 것이라고 한다.

『중론(中論)』 권3 「관법품(觀法品)」에서는 불생(不生)·불멸(不滅)·부단(不斷)·불상(不常) 등의 모든 희론(戱論)을 멀리 떠나 마음으로 행함[心行處]이 사라진 것을 제법실상이라고 하였다. 삼론종(三論宗)의 길장(吉藏)은 『대승현론(大乘玄論)』 권4에서, “실상은 반야의 진실한 지혜[實智]가 비추는 바이다”라고 하고, 천태의 『마하지관(摩訶止觀)』 권1에, “실상은 원돈지관(圓頓止觀)이 비추어보는 바의 경계이다”고 하였다. 그리고 『법화현의』 권8 하와·권9 상에서는 실상의 여러 가지 이명(異名)을 들었다. 즉, 묘유(妙有)·여여(如如)·허공(虛空)·불성(佛性)·중도제일의제(中道第一義諦) 등 수많은 명칭들이 곧 실상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또, 정토종의 경우는 제법실상을 아미타불의 명호라고도 하며, 진언종에서는 아자(阿字)가 본래 생겨남 없음이 곧 제법실상이라 한다. 또 화엄종에서는 일진법계(一眞法界)를 제법실상이라 하며, 법상종에서는 원성실성(圓成實性)을 제법실상이라 한다. 선종에서는 제불(諸佛) 혹은 역대조사(祖師)들의 오도(悟道)를 표현하는 본래면목(本來面目)이 곧 제법실상이라고 한다.

의의와 평가
이상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제법실상은 대승불교와 중국불교의 모든 종파에서 중요시 되어온 개념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것은 『법화경』의 핵심 내용이라는 점이다.

원효는 『법화종요(法華宗要)』에서, “법화경은 바로 광대하고 심원한 일승(一乘)의 실상(實相)을 종(宗)으로 삼는다.”고 하였다. 또 ‘실상이란 여래장(如來藏)이며, 법신(法身)의 체(體)이며 변하는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제불 여래의 법신의 성품은 모든 범부나 성문·벽지불 등과 같아서 차별이 없다. 일체 중생에게 평등하게 있는 바이므로 능히 일체 존재가 함께 본원(本原)으로 돌아간다.’고 하였다.

『법화경』에서는 성문·연각·보살이라는 삼승(三乘)의 방편문을 열어서[開] 일승의 진실문을 드러냄[顯]을 궁극의 목적으로 한다[開三顯一]. 제법실상이란 바로 일승 진실의 구체적 내용이다. 오직 부처만이 알 수 있는 바이지만, 그것은 모든 범부와 일체 존재가 동등하게 갖추고 있는 진실한 체상임을 일깨워주고자 한 교설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법실상 [諸法實相]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유전 19-08-22 01:44
 
두산백과

관조반야
[ 觀照般若 ]

요약 삼종반야(三種般若)의 하나로서, 현상계의 실상(實相)을 관조하는 지혜.
여기서 말하는 실상이란, 모든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일컬으며, 나아가 진실·불변의 이치, 즉 모든 존재의 진실한 존재양식을 말한다. 따라서 실상은 석가의 깨달음의 내용을 가리키는 일여(一如)·실성(實性)·열반(涅槃)·무위(無爲)와 동의어로 사용되었다.

이같이 현실과 본질을 별개의 것으로 보지 않고 완전히 조화된 세계로 보아 현상 즉 실재, 차별 즉 평등으로 보는 것이 관조인데, 그 관조가 바로 반야지(般若智)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상은 대승불교(大乘佛敎)의 현실긍정적 태도를 이론적으로 해명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관조반야 [觀照般若] (두산백과)
유전 19-08-22 01:49
 
"제법실상, "관조반야", "문자반야" 등의 사전적 설명은 학문적으로만 연구하는 학인들이 실제를 체험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저 불경에서의 설법을 토대로 설명한 것이라 실제 경계와는 많이 다릅니다.
유전 19-08-22 14:31
 
[유전] [오후 2:30] “제법실상은 설할 수 없으나, 부처님은 방편의 힘으로 설하신다[諸法實相不可說 而佛以方便力故說].”고 한다. 『법화경』 권1 「방편품(方便品)」 제2에서는, “부처님이 성취한 가장 희유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법은, 오직 부처님과 부처님이라야 제법의 실상을 완전히 다 알 수 있다[佛所成就第一希有難解之法 唯佛與佛乃能究盡諸法實相].”고 하였다. 경문에 의하면, 제법실상은 곧 부처님이 깨달아 성취한 내용을 가리키며 부처가 아닌 자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또 제법실상은 말로 나타낼 수 없으며 오직 방편을 써야만 그것을 드러낼 수 있을 뿐임을 알 수 있다.
[유전] [오후 2:30] 법륜을 굴린다고 하는 것임.
유전 19-08-22 14:32
 
[유전] [오후 2:31] (중아함경,p. 241)
연기를 보는 사람은 법을 보며 법을 보는 사람은 연기를  보느니라.
(緣起를 見하는 者는 法見하며 法見者는 緣起를  見하느니라.)
하관 19-08-23 16:35
 
여기... SF 무협?
유전 19-08-23 23:15
 
[유전] [오후 8:47] 한국은 언제든 미국에게 NO 할 수 있는 자존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위상도 과거와는 다릅니다. 미국이 한국을 완전히 물먹이려고 하면 미국도 망합니다.
[유전] [오후 8:47] 과거 한국 역사에서 모든 강대국들이 한국에게 피해를 주거나 침략을 하면 그 댓가로 바로 망해서 왕조가 교체 되어 왔습니다.
[유전] [오후 8:58] 수나라 당나라는 한반도 공격했다가 바로 망해서 왕조가 바뀌는 계가가 되었고 일본도 패전국으로 망했고, 중간에 원나라는 노비로 끌려간 여자가 황후가 되어서 결국 원나라 말아먹었고 명나라는 조선이 왜놈들 쳐들어와서 동맹국으로 참전해서 같이 싸웠고 청나라도 청일전쟁으로 왜적을 물리치려 했다가 전쟁에서 지고 청나라와 조선이 같이 망했죠.
[유전] [오후 9:01]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 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 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 가 곧 이 사람이니라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유전] [오후 9:02] 마태복음 11장 12절 부터네요
[유전] [오후 9:03] 영적으로 낮은 얼라들(마귀들)은 항상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죠. ㅎ
[심연] [오후 9:03] ㅎㅎ
[유전] [오후 9:09] 세례 요한의 전생이 구약의 엘리야입니다.
[유전] [오후 9:12] 위와 같은 내용이 도덕경에도 나옵니다.
[유전] [오후 9:13] 개와 말이 성 밖에 와서 똥을 싼다고 도덕경에서 표현되어 있죠.
[유전] [오후 9:16]
천하게 도가 있으면 전장을 달리던 말이 시골 밭에서 거름을 주고

천하에 도가 없으면 군마가 성 밖에서 새끼를 낳는다.

화는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큰 것이 없고

허물은 가지려는 욕심보다 큰 것이 없으니

족함을 아는 만족은 항상 만족스러운 것이 된다.
[출처] 쉽고 정확한 노자 도덕경!! 인문학적 교양을 쌓으려면 필수지요? (독서 공간 리뷰어스 클럽) |작성자 언제나 시작
[유전] [오후 9:17] 똥싸는게 아니고 새끼를 낳는다고 나왔군요.
[유전] [오후 9:19] 도가 있으면 말이 시골 밭에서 거름을 준다? 똥을 싼다고 봐도 되겠죠. 도가 있으면 똥을 싸는게 ......하나님이 있으면 마귀들이 침노를 한다와 같은 뜻이네요.
[유전] [오후 9:20] 도가 없으면 성 밖에서 짐승들이 번성 즉 새끼를 많이 낳는군요.
[유전] [오후 9:20] 도가 없으면 짐승들 세상이 되는거죠.
[유전] [오후 9:21] 도가 없는 집안에 아이는 없고 개,,,,새,,,,,끼들이 많죠. 요즘 특히 그렇습니다.
[유전] [오후 9:23] 다 전생에 그런 개와 인연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유전] [오후 9:23] 인연이 이미 있어서 온 것이니 중생 구제 차원에서 잘 보살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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