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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6 04:45
거시물리(천체물리)와 미시물리(양자물리)를 만족하는 발견
 글쓴이 : 유전
조회 : 332  

1. 이 우주가 거대한 바다와 같은 상태라고 가정할 때,

2. 거대 우주에도 공간에 따라 부력이 있고 양성부력(+), 중성부력(부력의 평형상태), 음성부력(-)의 구분이 있음을 전제함. (양성부력 등 사전 검색요망)


유전 (2014-03-01 15:44)

원자/전자 에서 전자가 일정 반경(궤도)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항성/행성 에서 행성이 일정 반경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행성/위성 에서 위성이 일정 반경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물 표면이 아닌 수중에서 조건의 변화없이 항상 같은 깊이(궤도)에서만 유영하는 중성부력

초전도체의 반중력이 마이스너 상태일 때 일정 거리만큼 전방위적 반경을 유지하는 중성부력

우주에서 전체 암흑에너지의 중성부력 균형이 깨졌을 때의 블랙홀 발생 가능성.

- 지구 성층권(아래는 대류권) 밑에서 발생하는 태풍(Typhoon)이나 토네이도 등의 각종 소용돌이

- 대기는 같은 분자들끼리 층을 이루는데, 가장 높은 곳이 수소층. 층을 이루는 자체가 부력이 중성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임. 질량의 크기뿐이 아니라 때로는 원소의 부피가 더 중요하기도 함. 쇠를 낙하시키는 것과 같은 무게의 부피가 큰 종이를 낙하시키는 것에 따라 차이가 나듯이 부력도 부피가 중요함.


이것이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를 동시에 만족하는 발견임. 이 발견은 공리와 같은 누구나 공통적 발견에 해당하여 따로 증명이 필요 없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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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상인 19-08-26 12:52
 
나 뿐 아니라 종철게를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이 없을 것이니라

자네는 관심종자인가?
     
유전 19-08-26 13:04
 
자네가 관심종자인 듯. 내게 관심 없다면서 내 글마다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ㅉㅉ
          
팔상인 19-08-26 13:13
 
자넬 방치했더니 오만방자하기 그지 없어
내 친히 그대를 계도하려 하네

다시 묻지
자네는 관심 종자인가?
          
태지1 19-08-26 13:17
 
뭔 말?

님 집 앞에 계속 똥을 싸 놓고 가네... 국가 도로에...
그 것 말고도 남의 집에 들어와 보고 간다... 잘났다. 선생 질을 하는, 종교라고 하네... 지가 뭐인데 그런 말을 할까요?

님 중성 상태가 어떻게 연결되었다는 거에요? 이해력 이해하는 힘 자아에서 어떤 연관성이 있다는 거에요?
정직하지 않은 말... 하는 것은 어떤 짓거리를 하는 것일까요?
               
팔상인 19-08-26 23:07
 
태지야

너에게는 누구도 관심이 없다

심지어
내 친히 계도하려는 작성자조차도
너보다는 그 정체성에 관심이 생긴단다

넌 그것만 기억하면 된다
혹시 너에게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있다면
본문의 작성자 정도나
너와 동질적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너에게도 친구가 생길 것 같다는 희망을 품을 수는 있겠다

그건 네 자유니 잘해보려무나
                    
유전 19-08-27 07:23
 
팔상인 얘는 진짜 말 자체가 너무 구질구질 한 인간임. 특별할 것도 없는데 그냥 상종할 가치를 못느낌. 말하는 모든 멘트가 그러함.

"태지야 너에게는 누구도 관심이 없다"

내가 니에게 그렇다.
유전 19-08-27 07:24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개고기 스타일임.
제로니모 19-08-28 01:36
 
에효...

통일장은 들어봤나? 그 자연계 4가지 힘을 같은 방정식으로 등치시키는데두 반세기가 넘게 걸렸는데. 최근 힉스보손의 존재로 그제서야 마물 단계고.
문젠 이론적으로 일반상대론의 식과 양자역학의 쉬뢰딩거나 하이젠베르그 방정식을 연결시킬 매개변수를 찾을 방법이 없기에 수학적으로 증명못한다.
일단 상대론은 기존의 고전역학적 접근법과 다른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그렇다.
예로 일반상대론에선 기존의 역학의 핵심인 중력이나 만유인력을 인정안해. ㅋ

 물론 대다수의 학자들은 거시세계의 상대론과 미시세계의 양자역학은 결국 같은 원릴담은 내용일거란 정도로 추정할뿐이지. 마치 맥스웰식이 라그랑쥐, 헤밀토니안식으로 변환되는 통일장이론처럼 말이지.

그 외, 초끈이론이 모든것의 이론이라며 증명할수 있다고 난리쳤으나 이 역시 실험적으로도 수리적으로도 증명못한 가설에 지나지않음.
나 역시 몇년간 여기에 매달린적이 있지. ㅋ


그니 물리학자들도 못한걸 글 몇줄 적어놓구 뭔 발견이라고 얼어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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