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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8 13:00
'자유의지 논란'으로 검색을 해봤는데
 글쓴이 : 팔달문
조회 : 437  

나의 흥미를 당기는 내용들이 좀 있었네요.
그런데, 믿거나 말거나 같은 류의 내용도 섞인 듯하고, 그냥 흥미만을 끌려는 건지 모르겠슴.

신경과학 계통의 수많은 실험들이 많은 신뢰도를 갖게 된다면 인류에게 뇌와 관련된 새로운 세상이 열릴 듯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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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구화 19-12-08 13:50
 
고맙습니다.
태지1 19-12-09 16:48
 
있는 것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 수도.......
이런 말보다 있는 것이 있다!란 말이 있었고... 나 몰라 하고 싶어 함도 있는데....
한 사람이 작용에 있다 할 것입니다. 요긴 한 것? 욕심?
그 사람이 이런 것을 짐작하고 속이는 것?
대상과 관계에서 돈 계속 속여 먹이려 하던 신종현이와 피곤해님과 약간 내용만 다르지.. 같은 것 아닌가요?
돈 먹는 것에서도 환상이 있었을 것인데.... 다 받아 먹고 싶었을 것인데 왜? 뭔 차이가 있었던 것이기에 그 인간이 잘났다 하고 싶었고 그 기감을 가지고... 할렐루야 ! 했었을까요?
그런데 왜 제가 보았을 때에는 그렇게 드럽고 더러웠던 그 기감이 그 인간들에겐 왜? 아니고 하였던 것이었을까요? 제가 그 인간들에게 사기?

유일구화님! 말은 있는 것을 파악 함에서 수천만 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작용을 보시고 뭔 생각을 하는지 두려울 수도 있지만 있는 것을 보세요! 그 것을 함 생각을 해 보는 것을 어떨까요? 제가 볼 때 님은 정상적으로 자란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좋게 자란 사람이 아닌데요...
처음 그 여자들을 보면서도 알 수 있었는데.... 도전이라도 해 보았어야... 조그만 기회가 있었는데.. 노력 했어야 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 녀가 싫어 할 일을 만들 것 같았지만 정직하게 다가갈 수는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 점에서는 억지 욕심일 수 있겠지만 베이글 그 여자가 더 생각납니다.
     
팔달문 19-12-09 18:54
 
'믿거나 말거나'에 사유가 전개되기 시작하더니, 기-승-전-녀자??
          
태지1 19-12-10 14:12
 
네 아주 중요 합니다. 제 엄마가 여자이었습니다.
저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시고 생각 하시었으면 합니다.
               
팔달문 19-12-11 07:55
 
그러죠
팔상인 19-12-09 17:36
 
최근 10년간 신경과학계는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존의 본질주의 신경과학과 대치를 이루는
구성주의 신경과학이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상태죠

구성주의 신경과학의 발전방향을 보면
기존의 통념과 대치될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단순히 과학계 내의 변화 뿐 아니라
인간의 정신과 관련된 인문적 변화까지
필연적인 변화가 예고되는 상태죠

그러나 인식의 변화란 건 단시간내에 되는게 아니라서
최소 수십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아마 세대의 교체를 통해서나 범용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팔달문 19-12-09 19:05
 
요즈음 뉴로리더쉽과 관련 있다는 파브리티우스&하게만의 뇌를 읽다를 읽고 있는데, '신경 가소성'의 실재적 효과나 교육학적 가능성에 대해 열린 세계를 보여 주더군요.
저자들이 세계적 기업체의 임원 및 직원들을 위한 교육을 맡아 많은 호응도 얻었던 거 같습니다.
뇌와 신경과 관련하여 새로운 관점과 인식의 변화를 제시하더군요.
팀이나 조직의 성공을 위한 지침서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요.
          
팔상인 19-12-09 23:53
 
읽어보진 못한 도서입니다만 구성주의 신경과학이
인간의 정신과 관련된 분야에 새로운 견해를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육학 뿐만 아니라 인문학 전체와 과학 중에서도
인간의 정신과 육체에 관련된 학문들까지도 연결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마 이쪽 내용을 담은 방향성의 도서이지 싶네요
다만 실질적인 조직의 성공을 이룩하는데는 그 책만으로는 많이 부족할 겁니다
그저 방향성을 가진 하나의 맥락을 제시하는 정도겠지요

팔달문님 반응을 보아하니 꽤나 흥미를 느끼시는 듯 한데,
독서중이시라 하니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팔달문 19-12-10 07:32
 
글을 달다보니 책  소개를 하게 됬네요.
내용 중에 금연이 가능할 수도 있는 방법이 제시되는데, 아마도 그것에 혹했지 않았나 싶네요.
     
태지1 19-12-10 15:27
 
1. 잘나고 싶다
2. 잘난 척을 하고 싶다
3. 거짓말을 말하다
4. 장승이 옥동자를 낳는 셀파 역활을 하다

----------------
오래 전에는 젓갈을 사 두었고, 2019년 고추가루도 한 20일 안짝에 구매 하여 두었고, 등...그 이전부터 배추를 사오고 등 어제는 배추를 사오고 김치 담굴 준비.. 절이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약간 좀 짜게 절여진 것입니다....
급한 마음에? 욕심 때문에? 네 그런 면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정확한 농도는 모르지만 소금물에 넣었다가 빼서, 배추 뿌리 있던 부분에 소금도 얻히고 하시던데...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낮은 온도에서는 절이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좀 빨리 절이기도 싶었고, 소금물로만 한 것이 아니라 소금물을 소금:물을 10:1정도 보다 놓게 한 것 같고, 좀 많게 하고, 유튜브에서 나오는 것처럼 배추 뿌리 부분에 소금도 좀 발라보기도 한 것입니다.

절일 때 일반 사람들이 절이는 것처럼 흑을 완전히 제거한 상태에서 한 것이 아니라! 겉 잎 떼어내고 휨구면 잔 모래가 가라 앉아 있는 모래가 가라안어 있는데...
짠 맛을 차가워서 잘 느낄 수 없는 점이 역시나 있었고, 3번 휭구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백종원 영상보니, 많이 절여졌다면 물에 더 여러번이나 담구면 된다 하였는데... 그렇게 하면... 삼투압으로 물을 재 흡수 하면... 쉬이 상하고, 맛도 없어지게 되며.. 아무 소금이나 절인다는 말을 배공원씨가 하였는데... 과거 저도 한국에서 버무린 김치를 사 먹은 적이 있는데... 검색 해 보시면... 중국산 소금으로 김치를 절이고... 비싼 국내산 재료를 많이 넣었는데... 김치 냉장고에 보관 했는데 물러져서 먹을 수 없었다는 글들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시 다른 얘기를 한다면...
유튜브 영상 중에 한국이 수출한 쿠웨이트 담수화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바닷물을 담수화 한다는 것인데요... 역삼투압이나 몇가지 방식이 있다 하였고 미네랄을 담수에 석는다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정제염은 중국산 소금처럼 쉬이 물러지게 하는 것 같은데.... 독일에서 김치 담구신다는 분이
어느 소금을 사용한다 유튜브에서 하더군요...
과거 포대갈이 일이 뉴스에 나왔는데... 제 생각에는 국산 천일염으로 절이는 것이 아직까지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국산 천일염을 녹이면 증발시켜 굳힌 것이기 때문에... 물에 놓이거나 아니 하거나 이 물질 들이 섞여 있습니다.... 배추 절여서 휭굴 때 거의 다 나갈 것 같지만.. 민감하신 분은 소금을 녹인 후 망으로 건져내시거나 거름 종이를 이용하셔서 걸러내셔야 하며, 천일염 이외에 다른 대안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셀파 하겠다는 여러분! 자신의 삶에서 거짓말을 하겠다는 여러분... 석가모니처럼? 살겠다가 아니라 나도 그런 짓을 하고 비슷하게 대접을 받겠다는 여러분....
          
팔달문 19-12-10 22:01
 
맛있는 김치 담그시기 바랍니다. ^^
               
태지1 19-12-11 01:41
 
지들끼리 하는 얘기 뒷 담화? 뒷다마? 얘기를 하자면...

옛날에 말입니다. 제가 살면서 먹어본 김치 중에 가장 맛있는 김장 김치가 있었는데....
큰 외삼촌 집에 가서 먹어본 것이었고 아주 약간 덜 익은 김치 익은 것에서도 최고봉에 가까운 것이라 생각 되었습니다.
배추김치였고. 미원 안 넣은 김치라 하는 말을 들었는데...
엄마는 미원 넣었었고, 미원의 닉닉함? 깔끔하면서 각 재료의 맛이 살아나는....

그런데 저와 같이 먹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기억이 가물 한데.... 작은 이모였나? 하고, 모르는 분 1분 하여 2명이 말 했었다 생각 되는데... 그렇게 맛있지 않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같이 앉아서 음식을 먹었으니. 말 할 때는 주시나 경과가 있고 회피했던 것은 아니었을 것이고 한 것인데... 먹는 것을, 말 하는 것을 보았었고, 좀 이상했고? 그 것보다 그 이전 과거의 일들을 궁금하게 되었고, 제 엄마도 있었는데 말 많이 하고 싶어하는 울 엄마였지만 말 하지 않았었습니다.

님은 좀 나쁜 사람 같네요. 제가 님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팔달문 19-12-11 08:09
 
사람들 중에는 자기 생각을 그냥 쉽게 내비치는 부류도 있고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다가 말하지 않는 부류도 있고 숙고하다가 필요한 말이라고 결론이 난다면 분위기를 보고 말 한두 마디 정도 하는 부류도 있고 나중에 시간이 지난 뒤에 따로 얘기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님이 보기에는 내가 첫번째 부류의 사람으로 보여서 이런 글을 남긴 것 같네요.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평안하고 좋은 하루 되기 바랍니다.
                         
태지1 19-12-11 15:39
 
님은 분류를 잘 못 하시는 것 같군요.
다른 것을 말 할 때도 타당성이나 집중도 깊이 넓이도 있지만 그에 대한 말인 것입니다.
이 얘기 말고 윗 얘기 소금 얘기에서 정직과 관련된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님이 저에게 왜 내가 저에게 정직에 대한 말을 해야 하냐고 물어 볼 수는 있습니다.
님은 정직도 좀 많이 떨어져서... 내지는 회피하려 하기 때문에 연관성을 찾지 못했다고 하는 것이고 또 맛있는 김치 얘기 댓글에 달았는데 진실을 더 발견하려 하지. 정말인지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기를 왜 치려 하시나요? 사기 치는 인간이 되고 싶어서?
똑똑하다 하는 사람들 얘기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것을 모를 것이나 근 시간에 한 탕을 하고 싶어서?
왜? 님이 그런 짓을 그 인간들의 것을 이용하려 하고, 님 스스로 똑똑하지도 않은데... 남들이 모를 것이라 생각하며... 스스로 바르지 않은 짓을 계속 하려 할까요?

좋게 말하면 악독한 것은 물론 좀 많이 드럽고 치사하다 할 것 같습니다.
팔달문 19-12-11 15:53
 
그런데 셀파가 뭔가요?

내가 정직하지 않거나 그러거나 그게 님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군요. 내겐 수많은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대부분 말을 안하는 경우가 많을 뿐입니다.
     
태지1 19-12-11 16:00
 
애기 태어날 때 도와주는 사람...
있는 것 이해에서보다 불교에서 장승이 애를 낳고. 진흙소가 물 위를 건너고...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 낳는데 도와 준 것인데 자신이 셀파라 자칭하는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그렇게 말 하는 것이고. 레벨 인정이 있는데 끼리끼리에서의 인정도 있고 연관 되는 것을 보았었습니다.

불교 얘기인데... 좀 지루하게 얘기 하면
불교 공부 방법을 4가지 방법으로 나누고 하는데 교문 선문 염불문 총지문이라 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처럼 안 되고 배우려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잘 안 되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 중에 선문 중에 화두 문답풀이가 있고...
잘 안 괴고 하는 곳에서 앎 얻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은산철벽 꽉꽉 막혀서 자신이 알 수 없어서 자신이 절벽에서 앎을 얻으려 자신을 버리려 뛰어 내리고 하는데...
장승과 결합해서 애를 못 낳고, 진흙소가 물 위를 건너 갈 수 없고.... 등 한는 것입니다.
          
팔달문 19-12-11 16:15
 
산파요?
               
태지1 19-12-11 16:18
 
질문자를 보지 않았었네요...
님에게 할 말은 아닌 것 같구요... 님에게나 여러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좀 많은 것 같고. 답변을 하자면..... 네 산파요... 사기를 치면서 산파도 하고 그런 대갈팍이 돌아가는 것같네요.

님 자신이 그렇지 않은 것 같은가요? 막 싸잡아서 그렇게 말 하는 것이 아니고. 님을 나쁜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남을 속이려 하세요?

과거 쓰었던 글이었는데 달덩이가 제 엄마가 죽어갈 때도.... 기감을 보내고 하더군요.... 저는 방어 할 대책이 없었습니다... 제 머리를 치고 하여서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였고, 그 기감을 이해한 것은 제 엄마가 죽고... 제가 야한 생각에서 해학질 하는 것을 생각 했었을 때 그 기감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인간들 기감 이해가 있는데 저는 두번 했었습니다.
첫번째는 이해 할 때였고, 두번째는 연관된 기감을 찾아서 파회하려 하려 작살내려 할 때 였습니다.

끼리끼리...
          
팔달문 19-12-11 16:25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불자라고 스스로 말하지 않습니다.
불교에는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을 뿐이고요.
사성제 팔정도에 익어질려고 노력하는 과정에 있을 뿐이고요.
초선 입정도 못해본 수준입니다. 이제 단지 반가부로 앉아서 십분 십오분 있을 정도입니다.
성격이 워낙 지랄맞아서 그 성격 잡으려고 불교에 발을 들였을 뿐이고요.
남을 속일 생각이나 의도가 전혀 없다고는 못하지만 안하려고 노력 중임
               
태지1 19-12-11 16:32
 
님 과거 생각이 없으신가요?
사람들 안 속이려고 노력? 님 과거 일 왜 안 말 하는데요?
님! 님은 사람들에게 거짓말 하는 사람일 뿐만이 아니라 과거를 숨기려 하는 것인데...
정직, 진심, 사람과의 일이 있는데 다른 일도 있고 한데 함 다 적어 보세요! 대갈팍에서 별로 생각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것 아닌가요?
사실을 격어 보려면 최대한 하여 적어보세요///
님이 하고 싶어하는 것에 의해서 제가 먼저 적어 보아야 하나요?
                    
팔달문 19-12-11 16:41
 
내 과거사를 얘기할 필요를 못 느끼니까요. 그게 이 게시판에 왜 필요할까요?
나를 나쁜 사람, 더러운 사람, 그 이상의 쓰레기로 보시는 건 님의 자유이니 뭐라고 안하는 거고, 그게 님에겐 중요할지는 몰라도 내겐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이 게시판에 와서 내가 얻을 수 있는 게 있길 바랄 뿐이고...
뭐가 문제죠?
                         
팔달문 19-12-11 16:43
 
다시 말하지만 님이 내게 중요한 의미가 되리라고 확신하시는지...
다시 또 말하지만, 님이 내게 전혀 무의미한 존재는 아니겠지만, 님의 가치를 내게 지나치게 강요하시는 건 아닐까요?
                         
태지1 19-12-11 16:54
 
웃기는 질문과 짦뽕에서 해깔리시는 것도 아닌데 제게 하는 말 아닌가요?
나쁜 사람과 더러운 사람이 아닌가요? 피해가 없다고요? 님을 모함 할 수도 있습니다.

님이 거짓말을 끼리끼리 모여서 얘기도 했고 하는 것입니다.
더러운 사람이 님이 님 자신이 아니어서 한다는 말인가요? 뭘 인정해서 님이 더러운 짓을 해도 상관이 없었고 하였나요?

남들이 님을 파악 못해서? 이런 문구를 과거 많이 쓰고 했었습니다.
님 잘 못이 없다. 뭔 것이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뭐가 문제죠? 별로 안 중요? 얻는 것을 바래요? 사기? 사실? 관련 되어지는 일?
팔달문 19-12-11 17:02
 
님이 내게서 받은 피해가 뭔지 몰라서 묻습니다. 그게 뭐지요?
     
태지1 19-12-11 17:04
 
사기와 거짓말, 옥동자 프로구램을 님이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지 말라 했는데 대중을 속이고 악행을 하는 것이지요.
          
팔달문 19-12-11 17:08
 
구체적으로 어떤 사기와 거짓말을 내가 저질렀나요? 잘 몰라서 묻고 있어요.
               
태지1 19-12-11 17:15
 
님이 했었던 말이 있었는데 뭔 말을 했었는지... 하는 것이 있겠네요...
님과 같은 댓을 달고 하는 사람이 있었고... 과거 글도 있었는데 모른다 하는 것 같습니다.

님이 쓰었던 글을 함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모른다 하시는 님...
제가 설명 했었던 것은 님이 그 상태에 있게 된 님을 설명한 것이었습니다.
                    
팔달문 19-12-11 17:49
 
그래도 모르겠네요.
구체적으로 얘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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