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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10 00:31
아름다운 천국 04편..
 글쓴이 : 돌통
조회 : 263  

2. 천국의 환경이 너무 메마르다.

 

거기에는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은 전혀 없다 그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생명강과 그 좌우에 있는 생명나무와 그 열매로 이미 지적한 것처럼 다분히 의도적 목적이 있을 뿐 다른 어떤 자연도 소게되지 않는다.

 

― 푸른 초원이나 우거진 숲, 넓고 푸른 바다, 흐르는 강물, 풀과 나무와 꽃과 귀여운 많은 동물 등 한마디로 말해 에덴동산 같은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오직 황금과 유리와 각종 번뜩이는 보석으로 만 장식되어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낮과 밤이 없으니 찬란한 태양이나 밤의 달 과 별들과 더 아름다운 은하수도 볼 수가 없다.

 

이는 우리가 즐겁게 부르던 찬송가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라고 찬양하는 그런 자연과는 너무도 대조적이다 그래서 오직 보석으로만 장식된 그 천국의 환경은 아름답다기보다는 유리벽과 보석들 사이로 휙휙 지나가는 바람소리가 마치 음산한 도깨비 집을 연상하게 한다.

 

러니 이런 환경의 천국은 혹 보석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천박한 부자나 보석수집가들 외에 과연 누가 좋아 할까 의문이다.

 

나는 우리 지구의 자연을 너무도 좋아 한다 아름다운 세계의 곳곳을 다 가보지 못 하였지만 내가 매일 접하고 사는 우리나라의 산과 들 바다 흐르는 강과 맑은 호수 그 안에서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자연의 화음은 볼수록 아르답기만 하다.

 

누가 이러한 자연의 어느 일부분이라도 보면서 그것을 싫증내는 사람이 있을까! 한없이 높고 푸른 하늘 그 사이를 점점이 떠가는 흰 구름 그리고 그 아래로 펼쳐지는 녹색의 산야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이런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보기 싫다고 짜증내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가끔 T. V 화면으로 보는 세계 곳곳의 그 아름다운 경치를 볼 때마다 혼자 중얼 거린다. 여기가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이다, 이 지구가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이다. 우주 안에 이보다 더 아름다운 위성이 따로 있을 것 같지 않다. 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천국이 지구 아닌 하늘 어딘가에 따로 있다고 믿으며 그 천국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이 아름다운 지구보다 천국을 더 귀히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것도 확인 할 수 없는 영적 천국이라니 더욱 안타까울 뿐이다.

 

나는 감히 말한다― 이 지구인이 가져야 할 의식은 하늘에 있다는 막연한 천국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천국인 이 지구를 보다 아름답게 보고 아름답게 가꾸어 천국같이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드는 것이 이 지구인의 책임으로 알아야 할 것이다.

 

자연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자연은 하나님의 사랑이란 물감으로 그린 그림이다

그래서 자연을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

하나님은 그 사랑으로 온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사랑의 기운으로 오늘도 스스로 창조한 만물을 다스린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있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살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약함을 강하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병듦을 낫게 한다.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은 생기와 사랑의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은 스스로 창조한 자연과 우주만물을 당신의 사랑의 질서를 통해 운행한다. 그 질서를 사람들은 순리라고 말 한다

 

그런데 어찌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그 최고의 천국을 표현하고 있는 환경이 그렇게도 초라하단 말인가. 그렇다면 누가 과연 그런 천국을 가고 싶어 할까 나는 생각한다.

 

천국이란 적어도 창세기에서 설명하고 있는 에덴동산보다는 더 아름다워야 할 것이다 라고 그러나 이미 지적한대로 성경에서 표현한 그 천국은 너무도 초라하고 삭막하고 재미가 없다.

 

더구나 더욱 마음에 풀리지 않는 의문은 영적인 천국이라면 어찌 이처럼 사실적으로 표현 하였을까 그것도 자연스럽지 않는 의도적 내용으로 …….

더욱 풀리지 않는 의문은 천국은 기독교의 중심교리인 구원의 목표요 그 목적지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렇게 귀중한 천국에 대해서는 단 몇 절에 불과한 짧은 내용으로 그것도 혐오감마저 느끼게 하는 그런 내용으로 기록하고 있을까?

 

다른 내용은 69권이나 되는 방대한 기록이 있지 않는가. 내 생각에는 그토록 귀한 천국에 대한 내용은 차라리 아무 기록 없이 상상에 마낀다든가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짧더라도 복음서 중 한권의 분량만큼은 기록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한다.

 

예를 들면천국의 내용, 모양, 상태, 특히 그 환경 등 보다 상세하고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그 설명만 들어도 속히 가보고 싶을 만큼 마음이 동하도록 기록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대한 기록이 왜 이렇게 간단하고 초라할까 아마도 천국은 영적이기 때문에 구체적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역시 천국에 대한 생각이 바꾸어지기 전까지는 그 천국을 의심 없이 믿어왔었다.

 

그러나 지금은 한 가지 확실한 생각이 정리 되었다 그것은 사람들의 이성의 눈이 뜨이고 과학이 발전되기 전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 과학시대에 와서도 2천 년 전의 원시적 사고를 고집하는 것은 생각 할 수 없는 일이다.

 

사람들의 눈에 보일 수는 없더라도 이성적으로 이해 할 수는 있어야 할 것이다.―라는 생각이다.

 

한 가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만약 그곳이(계21;1822;2) 진정한 천국이라면 이처럼 삭막한 곳에서 영원히(영생)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참으로 생각만 해도 아찔해 진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 보면 기독교인들이 천국을 그렇게 간절하게 사모하는 이유 중 한 가지는 그곳에서 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영생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

 

그러나 이미 지적한 대로 계시록에 표현 된 것처럼 그렇게 재미없는 천국이라면 과연 누가 그런 곳에서 영원히 살고 싶을까 라는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는 것이 솔직한 내 심정이다.

 

제2장 땅위에 천국을 세워라

 

첫째 예수님의 천국은 오늘의 지상 천국이다

 

계시록에 표현하고 있는 그렇게 재미없는 천국을 알고 난 후 마음속에 더욱 풀리지 않는 의문이 생겼다.

 

그것은 이렇게 재미없는 천국을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께서 기필코 그런 곳에 가라고 하시었을까? 하는 의문이다. 그리하여 정말 새로운 관심으로 성경에 나오는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말씀을 눈을 부릅뜨고 다시 살피고 정리 해 보았다.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사실을 연구하다가 제 자신에 깜짝 놀란 것이 있다.

 

그것은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천국은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그런 하늘의 천국 곧 내세의 천국이 아니라 바로 이 땅위에 세워야 할 오늘의 지상 천국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 예수님은 이 땅의 백성들을 하늘의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오신분이 아니요. 바로 이 땅에 당신의 천국을 세우기 위해 오시었다. 는 것이다.

 

이는 내게 너무도 큰 충격이 될 만한 기쁨이었다. 그러면 그렇지 우리 예수께서 그런 천국(계시록에 소개된 재미없는 천국)으로 가라고 말씀 하실 리가 없지 라는 생각과 함께 예수께 대한 나의 사랑과 존경 믿음은 더욱 공고해 지고 더 깊어졌다.

 

또한 그동안 지녀왔든 신앙과 사상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 온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정말 눈을 부릅뜨고 예수께서 말씀한 천국은 과연 어떤 천국일까? 하고 찾아보았다. 그건 어쩌면 본서의 중요 내용이 되어 앞으로 계속 말하게 되겠지만 이 장에서 먼저 말 한다면 한마디로 말해

 

그것은 하늘에 있다는 실체가 없는 영적 천국을 바라보지 말고 이 땅 곧 이 역사에 너희를 위한 삶의 천국을 세우라는 것으로 확신한다.― 그리고 이는 그동안 내가 믿고 인식한 기독교의 교리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내 믿음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새롭게 하는 개기가 되었음을 고백 한다.

 

이 귀한 뜻을 깨닫고 참으로 기쁜 마음으로 예수께서 말씀하신 지상 천국에 대한 말씀을 다시 확인해 보았다.

 

이를 위해 먼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천국’ 이란 용어들을 살펴보며 보다, 실제적인 해석을 해 보는 것이 본문의 중요 내용이라 말 할 수 있겠다.

 

※ 여기에서 한 가지 밝히고 싶은 것은 본문을 기록함에 있어 하나의 원칙으로 지금까지의 교리중심의 전통적 해석을 지양하고 실제적 해석을 주로 하였으며 어떤 훌륭한 학자의 해석을 참고하기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일일이 찾아 대조하였음을 밝힌다.

 

특히 강조 하고 싶은 것은 예수님은 과연 천국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말씀 하였는가 다시 말해 예수께서 과연 그 하늘의 천국을 최초로 선포 하였는가?

 

아니면 하늘의 천국을 선포 하는 또 다른 누가 있었는가를 알아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먼저 성경에 기록된 천국과 하나님나라 라는 용어를 살펴보았다.

 

1. 천국

 

구약에는 천국이라는 단어가 단 한 단어도 없고 신약에만 37번 나온다.

복음서에 36번 서신에 딱 1절 (딤후 4:18)

 

2. 하나님의 나라

 

구약에는 없고 신약에 67번 나온다.

 

3. 새 하늘, 새 땅 6번

 

(사65;17,66;22,벧후3;13,마3;16,막1;10 계21;1)

 

그 중 마태와 마가에는 예수께서 세례 받을 때의 기록이다. 그리고 이사야서에서 두 번 나온 말씀은 하늘에 있는 천국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 우상으로 찌든 이 세상을 뒤엎고 이 땅에 하나님 중심의 새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의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아마 예수께서도 이 뜻을 생각하며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또한 마태와 마가에서의 두 번은 예수께서 세례 받으실 때의 모습으로 이는 예수의 지상 천국 건설의 위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됨을 선언하는 약속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그래서 천국이 열린다고 하지 않고 <새 하늘 새 땅>이 열린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예수의 복음이 선포되는 일은 바로 지상에 새 세상이 시작됨을 알리는 것으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둘 째 예수께서 말씀한 천국의 의미

 

1. 예수 자신이 천국이다

 

예수께서는 복음을 시작하는 첫 음성으로 천국은 하늘에 있는 것도 땅에 있는 것도 아니요 바로 예수 자신이라고 선포 한다

 

(마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 왔느니라. 하시더라.

 

이 말씀의 분명한 뜻은 하늘에 있는 천국이 지상으로 가까이 내려온다는 말이 아니요. 예수는 자신이 이 땅에 오심이 바로 천국의 문이 열리는 것으로 선언 하는 말씀임을 부인 할 수 없다.

 

그러면서 곁들어 하신 말씀은 누구나 회개하고 자신을 믿는 것 자체가 이미 천국이라 고 선포한다.― 다시 말해 예수를 믿는 것 자체가 새 하늘 새 세상 곧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는 일이라는 말이다.

 

※(개역성경이외의 모든 새 번역 성경은 천국 대신 하늘나라로 번역하고 있다)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눅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는 본문의 말씀은 참으로 중요하다 이유는 이 말씀이 바로 하늘의 천국이 아닌 예수께서 말씀 한 땅위의 천국에 대한 구체적인 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2천 년 전 예수 당시의 서민들의 삶은 참으로 비참함의 연속 이었다. 당시는 왕과 귀족 제후 장군 등 극소수의 상류층을 제외하고 90%이상의 많은 백성들은 거의가 노예와 같은 처지에서 극심한 차별과 억압 속에서 가난 병마 질고로 지옥 같은 괴로운 삶을 연속해야 했다.

 

예를 들면 당시 글을 몰라 율법을 배우지 못한 대부분의 가난한 백성들까지 암하렛(시골뜨기)라고 하여 멸시하였으며, 한센 병 환자, 심신장애자, 난치병환자 등은 율법을 운운 할 수도 없는 죄인으로 불리어 마귀의 지배하에 있다고 보아 그 시대의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없음은 물론 심지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까지도 닫혀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 예수는 오셨다 그리고 선포 한다.

 

내가 온 것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눈먼 사람들에게 보게 함을, 눌린 자 갇힌 자들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기 위해서 왔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요 진정한 천국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천국은 하늘에 있다는 천국이 아니요.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할 하나님 나리임을 선포 하신다. 그리고 이에 대한 확실한 증거로 다음의 말씀을 결론으로 선언하신다.

 

눅4;43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여기서는 천국 복음이라 하지 않고 개역성경까지도 하나님나라의 복음이라고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말씀 이야 말로 당시의 백성들에게 복음이 아닐 수 없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말씀 한다. 이 복음을 받아드리며 이 복음을 이상으로 삼고 사는 그것이 곧 천국의 시작이라는 선언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의 분명한 뜻은 천국이란 먼 상고시대부터 미신적으로 믿어왔든 그 하늘의 천국이 아니요 바로 이 땅의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땅의 천국이요 삶의 천국임을 분명히 깨닫게 한다.

 

이 사실은 참으로 위대한 일로 예수님이 아니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는 마치 시궁창에서 장미가 피는 것과 같은 새 생활, 새 문화, 새 역사를 창조하는 일이다. 

 

 

        이어서  05편에서 계속~~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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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상인 19-12-10 02:56
 
오늘 보니 다른 게시판에 "복사+붙여넣기"를 다른 내용으로 남발했더군요
근래에 들어서 이런 행위를 하는 사람은 '유전'이 정도가 눈에 띄었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고 싶으면 원하는 것이 오도록 해야지,
그것을 움켜잡고 싶어서 버둥거리면
원하는 것은 더욱 멀어지는게 세상 이치입니다

세상을 좀 더 넓고 깊게 살폈으면 합니다
방랑노Zㅐ 19-12-10 13:30
 
흥미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문제로 고민한 적이 있었는대
개인 뇌피셜로
역사소설처럼 설해 보자면

북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인류가 근세에 이르기까지 두가지 태도를 가지고 이동하였음을 짐작해 봅니다
해가 뜨는 방향으로 이동을 시작한 종족들
해가 지는 방향으로 이동을 시작한 종족들
이땅 한반도의 조상들은 해가 뜨는 쪽의 마지막 끝 지점이라 할 수 있는 북동아시아 끝자락
해뜨는 아침의 나라 금수강산
사계를 접할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누리게 되는 땅에 자리잡습니다 
몹시도 장거리 이동에 특화된  인종들의 후손의 후손들이
오늘날 한반도 인이 아닐까 뇌피셜로 생각됩니다
더 과장되게 말하자면 낙원을 찾아 .. 해뜨는 땅 끝까지 간 위대한 조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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