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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0 20:28
종교에대해서 특히 기독교를 섬기는 이유가 햇갈립니다
 글쓴이 : 라파이치
조회 : 769  

처음에 기독교를 접할때 말씀은 곧 하나님이기때문에 성경을 열심히 연구하고 분석하고 배워나가야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성경에 너무 몰입이되면 어느순간에 여러 교단과의 말싸움으로 번지고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으로 승부를 보려하면서 적개심도 생긴다는것을알았네요. 신천지가 특히 그러지않나요? 종교의 근원은 내가 잘되는것만큼 가까운 먼이웃 다 잘되는 마음 내가 안되더라도 남은 잘되길 바라는 마음 이것이 진실된 사랑인거죠. 
그런데 신천지는 애초에 순수한 목적은 전혀없고 거짓말과 모략질로 사람들을 노리고 세뇌시키고 이만희를 섬기게하는거자나요? 그렇다면 일반 기독교도 목적이 성경 분석 연구가되버린다면 다를게 있을까해서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성경은 모르고 봉사하고 사랑하고 희생하는거에만 목적을두면 성경은 왜 그럼 있는걸까 생각을하게되기도하고. 정말 햇갈리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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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12 20-02-10 21:07
 
저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성도인데요.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이유는 세상에 온갖 신들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만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참 신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이유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비밀이 있고 구원자를 증거하기 떄문에 성경을 본다라고 성경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요5:39)
     
이리저리 20-02-11 01:41
 
동백님께서는 '증거' 라는 단어를 오용하고 계신 듯 합니다.

증거는 어디까지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활 서술이나
가시적인 자료를 뜻합니다. 구원자의 유무는 현존하는 어떤
개인, 단체도 그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는데 '증거할 수 있다'
는 말씀은 잘못된 표현에 가깝습니다.

어디까지나 '특정 유일신교의 경전 내용들에 의하면' 이라는
단서가 전제로 붙어야 겨우 성립될 수 있는 말씀인거죠.
물론 동백님은 해당 특정 유일신교의 신자분이실테니, 제가
단 댓글은 다른 비종교인 분이나 타종교인의 혼선을 막고자
다는 첨언일 뿐입니다.
          
헬로가생 20-02-12 04:50
 
드래곤볼도 읽어 보면 원기옥의 가공할 힘을 증거하지요.
     
싸만코홀릭 20-02-23 13:11
 
그럼 안상홍은 뭐죠?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비밀??? 성경을 그런 관점에서 봐요???
이리저리 20-02-11 01:31
 
내가 안되더라도 남은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라...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화평을 맺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을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부치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 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 원수들에게서 빼앗아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

신명기 구절.

논지를 잠깐 떠나 별개로써 게시자분께 하나 여쭙겠습니다.

성경에 너무 몰입되면 왜 다른 종파와 갈등이 생길까요?
     
베이컨칩 20-02-11 14:10
 
전능자 아도나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창세 이후로 택함 받은 의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심판의 대상입니다 신명기 28장 15절부터 보시면 이스라엘 왕국이 율법을 어겼을시의 저주가 나오는데 실제로 응했구요 대예언서에 보시면 모든 나라와 제국에 대한 심판이 나옵니다 이리저리님이 올리신 구절도 이스라엘을 통한 가나안에 대한 심판에 불과한 것이구요 구약 이스라엘은 장차 다가올 그리스도 왕국의 모형이구요
          
베이컨칩 20-02-11 14:15
 
요한계시록 14:18-20 (NRKV)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예리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이르되 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 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요한계시록 20:7-10 (NRKV)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태지1 20-02-11 05:03
 
종교를 신이 만들었을까요?
신이 만들었다면 제가 나이롱 불교신자가 될 수 없었겠지요?

신의 진화론이 나옵니다... 인간을 만든 신이 진화하고 했었을까요?

옛날의 신과 현대의 신이 있고...
희생을 안 하는 예수교가 최고라 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부활..... 이 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시나요?
변형이 되었는데 되 돌려지는 것입니다. 변형 후가 되돌려지는 것이지요.

정직을 버리고 사람을 속이는 것입니다. 있는 것이 있는데 있는 것이 어떻다 하는 내용에서, 감당하지 못하는... 정직해야 하는 일인데... 제가 정직도 떨어지는 사람인데.... 상황판단에서 정직성이 많이 떨어지는 저에게 묻기도 하던데... 대갈팍 수준이 더 떨어지는 망상 그런 일이 아닌가? 합니다.

기본적으로 어느 사람이 어느 머릴 굴리는 것입니다. 우주가 감동 먹고 동화 되고 그런 것이 아니고 그 굴리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저도 잘난 척 많이 하고 싶은데 씁슬하지요.
우주가 어떻다 하는 것은 사기가 아니라! 있는 사실의 증명인 것이라 할 것 같습니다.

석가모니 도용 배움 어떻다 하면서 추구한 종교가 많지요?
그 인간들의 종교가 종교일까요/ 계속하면, 계속 속이면... 한 우물 계속 파면 될 수 있을까요?

그러한 종교를 만들고 돈을 먹은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로 목숨을 유지하던... 그 번 돈으로 유학을 보내던...
우주신비 20-02-11 08:04
 
머리 잘 굴린 인간이  신을 만들고  종교를 만들었다
현대에서는 멍청한 인간만이  종교에 미쳐  종교업자에게 돈 받치고 몸 받치고  한다
방랑노Zㅐ 20-02-11 13:02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며
실제로는 주변의 이웃들에게 불신지옥을 외치는
철저한 집단이기주의 쌈질쟁이들 기독교인

더러운정부 리승만 시절부터 한반도에 뿌리내린 왜래종교
팔레스타인 출생 야훼교입니다
     
방랑노Zㅐ 20-02-11 16:47
 
독실한(?) 기독교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상대적 대화와 소통은 사라지고 일방적 경전구절 복사현상만 목격하게됩니다
바이블의 성경무오설에 의한 태도이므로 그 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히브리어와 아람어를 완벽하게 독해 하지 못하는 이방인들이
과연 바이블을 완벽히 한국어로 번역했을까 의문이 듭니다
"문자 자구 하나 라도 함부로 왜곡 개조하지 말라는" 말씀의 기록 성경을
가장 완벽히 번역했다는 킹제임스판 영어 성경마저도 해석오류가 많다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히브리어와 아람어를 조상대대로 사용해온 팔레스타인 인들에게 가장 최적화된 경전입니다
한반도에 들어온 개신교는 영어성경에 기초를 두고 한글로 번역되었습니다

불교경전이 빨리어 니까야 경전부터 시작해 시대가 흘러
한문으로 다시 한글로 번역과정에서 여러 첨언과 변조가 일어났다는 사실은
누구나 모두가 인정합니다 (말씀하셨다가 아니라 -여시아문- 나는 내 귀는 이렇게 들었다 이므로 변조가 당연하고 타당합니다)

마찬가지로 바이블의 히브리어 아람어 > 영어 그외 라틴어등등> 한글화 번역 과정에서
모음기호 구분이 없는 히브리어 문자 체계를 어떻게 모음.자음이 분리되 있어서
문장구조가 전혀 다른  한글로  완벽히 번역 가능 했을까?

문자 자구 하나라도 왜곡 개조되어서는 안되는 말씀의 히브리어 기록을
한글화 하는 과정에서 해석오류는 절대 없는걸까?
왜 누구도 아무도 따지지 않는 건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헬로가생 20-02-12 04:48
 
오오.
님은 지금 깨닳음의 첫번째 단계에 계십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읽고도 님 만큼도 깨닳지 못하죠.
좀 더 공부하시고 좀 더 생각하시면
기독교와 성경을 버리고 참 기독교인이 되실 수 있습니다.
     
베이컨칩 20-02-12 11:15
 
마가복음 12:24 (NRKV)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누가복음 4:15-16 (NRKV)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24:27, 32, 44-45 (NRKV)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요한복음 1:1-2 (NRKV)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한복음 5:38-40 (NRKV)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10:34-35 (NRKV)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디모데후서 3:15-17 (NRKV)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헬로가생 20-02-12 21:30
 
짖지 말고 말을 하세요.
     
태지1 20-02-12 19:01
 
양다리 잡기에서 그 후의 일도 미리 좀 써 보시지요?
어떻게 있었다는 것입니까? 미래의 님 자신? 그 사람?
당 함에서 한 것이고 한 것인데... 뭐가 어떻다는 것 같습니다.
          
헬로가생 20-02-12 21:31
 
영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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