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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2 22:25
한때 교회를 떠났던 적이 있었던 이유
 글쓴이 : 달의영혼
조회 : 432  

아래는 목사랑 저의 대화입니다
목사: 예수님을 안믿으면 지옥가는거라고
접니다: 목사님 질문이 있는데요
목사: 뭔데??말해봐
접니다: 이순신장군은 망할뻔한 조선을 위기에서 구했고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했는데 기독교를 모르고 예수님을 몰랐던 개화 이전의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갔겠네요
목사: 당연하지!!
접니다: 우와!!!! 지옥이란 곳이 얼마나 넓으면 4300여년동안 한반도에서 살다 가신 분들이 수억은 될텐데 전부 수용가능하대요???근데 웃긴게 전부 한국계면 지옥이란 곳도 겁나 웃기겠네요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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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노Zㅐ 20-03-23 11:57
 
가생이 종철게의 최근 명제가
기독교 관련 글들이 주류인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주로 한국 기독교의 여러 맹점과 문제점에 대해
종교게이지만 동시에 철학게 답게
질타 또는 분석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특히 질타가 많은 이유는 장기간 지켜보며 느껴온 기독교 교단 단체들의 행동 때문입니다
1. 미국 국기와 이스라엘 국기를 (다윗의 별이 그려진 유대인 국기를 다윗과 아무 상관 없는 한국인들이 왜 들고 나왔는지 이해 1도 안감) 들고
정치적 행위를 하며 설쳐대던 태극기 부대와
전광훈목사등 극우 개신교 집단에 대한
씁슬한 감정의 표출
2. 신천지 사태로 대변되는 한국 개신교 내에서도 이단으로 불리는
사이비 기독교 교단의 민낯이 코로나 사태로 전면으로 떠오르면서  생긴
기독교계 전체에 대한 불신

재벌사업형 대형교회의 반대편에
진정한 신앙생활을 하는 좋은 교회도 분명히 많습니다
이런 시국에는 스스로 집회를 자제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이며
자신의 종교적 신념은 꿋꿋이  지켜내는 모습은 딱히 욕먹을 일이 전혀 아니라 여겨집니다
     
우주신비 20-03-25 07:55
 
전광훈은  소속 교단으로 부터 목사직 박탈당함
따라서 목사라고 호칭하지 말고  그냥 전광훈  또는 종교업자라고 불러야

http://cdntv.co.kr/s02_1.htm?mode=read&read_no=1126495  참조
강시 20-03-27 18:29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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