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20-03-31 05:22
개 쓰뢰기들이 만들려하는 종교와 있는 것...
 글쓴이 : 태지1
조회 : 493  

종교는 만들어질려고 있는 것이 아니여요..
있는 것이 솔직함이 종교인 것인데... 자꾸 덩팅이 씌우고 잘났다 하고 싶어서 강압하고 싶어하고....

종교는 기본적으로 나 잘났다 하고 하는 것이 있으나.... 있는 것을 설명해야 할 것이에요?

더불어 기본적으로 있는 것 생각 해 보세요... 있었던 것... 미래 어쩌구는 할 수 없지만 그 있었던 것은 생각할 수 있는 일이고 하지 말라는 짓은 하지 말았어야 할 일 같은데 계속 하는 짓이고 하잖아요.

그 인간이 뭘 생각 할 수 있을까요? 계속 속이려 하는 인간과 망각의 경험과 유지로 계속 나 잘났다에서! 그 무지를 유지할 것인데....

쓰래기들이 쓰래기 생각만 할 뿐..... 진짜 자신이 무지인 것을 보았었는데...  개 쓰래기인 것을 말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아~~ 여러가지 하면 종교가 되고 한다? 그 머리로?
바름을 버린 인간들 종교 할애비라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만들고 싶겠지..... 그런데 왜 개 쓰래기가 되면서 정직을 버렸을까? 속아 넘어가 줘야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할 일인 것인데...

그 대상이 가족 엄마 아버지 그리고 엄마가 낳은 자식....가까워도 테스트도 할 짓이고 그 자식인데 할 짓이고. 대갈팍에서 그 생각이 나고 했었다는 것이고 나고 했었을까요?
바름을 왜 지켜야 할까요? 저도 사기치고 싶고. 바른 것 하기 싫은데... 능력의 끝판 왕이 사기? 계속계속 그생각을 하다가 그렇게 살다가 가기를....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태지1 20-03-31 05:57
 
부모가 천당가기 위해 자식들에게 개독하라하는 인간들도 있었는데 좀 덜 더티한 내용 같네요...
자식을 막 뜽어먹고 하면 훨씬 더 중격적일 것인데....밤마다 미처야 예수와 통하고 그 것이 진심이고.... 아픈데도 하나님이 치료 해 주고... 주여 아멘//// 저도 사기꾼인데 바름이 뭘까요?
     
팔상인 20-03-31 15:53
 
관심 없다 핫산!
          
헬로가생 20-04-02 10:52
 
ㅋㅋㅋㅋ
0033 20-04-03 13:43
 
와.
엄청난 필력이신 듯.
일부러 저렇게 쓰라고 해도 못 쓰겠는데..
     
팔상인 20-04-03 22:03
 
저런 글을 쓰려면 국내출신의 핫산이어야 말이 되는데,

음.. 내적으로는 "부분적 자아붕괴"가 이루어지면 저렇게 될 겁니다
천사와악질 20-04-03 14:12
 
뭐 대충 읽어보니 종교집단 비판하는 내용 같은데...
개떡같이 표현했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면 좋을듯...
     
팔상인 20-04-03 22:01
 
어디서 봤나 했더니 "아이디로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는군요

핫산의 악덕고용주 정도로 보면 적합해보입니다
          
태지1 20-04-05 06:21
 
뭔 돈과 잘났다에서 님 머리에서 주어진 주제와 관련된 단어들이 있고 그 주제에서 어떤 단어들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관련되어 님 글이신데 님이 님 글을 함 파악해 보심이 어떠 할까요?

기본적으로 종교를 정직에서 만들 수는 없었습니다. 예측하려 함이고,  자연의 일에서 신도 나오고, 같은 인간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것이지요.

성경이나 코난? 다 인간이 쓴 것입니다. 예수가 신의 아들이라 생각 되시나요?

신종현이가 쓰래기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님이 왜 그래야 배움을 얻을 수 있습니까?
강한 배움? 쓰레기 되어서 배우는 것... 왜 그렇게 남이 안 가르치려 한다면 그렇게라도 해서 배워야 한다고 할까요? 그 종파이기 때문에?

돈..... 님도 돈 경쟁 차지에서 돈 주셨던 사람 아닐까요?
 
 
Total 3,78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5528
3789 종교에 빠지는 이유 (19) 피곤해 06-06 237
3788 전광훈 교회 "모여서 철거 막자" 동원령…충돌 우려(종합) (9) 너를나를 06-04 366
3787 종교로 사기쳐서 먹고 사는 놈들 (14) 우주신비 06-03 393
3786 전쟁 (12) 베이컨칩 06-03 227
3785 (13) akrja 06-01 326
3784 목줄 (2) 유일구화 05-30 231
3783 성품이란? (27) akrja 05-29 422
3782 등장 (14) 유일구화 05-23 542
3781 공놀이 (5) 유일구화 05-23 266
3780 신종현님이 제일 잘한 일 (7) 세넓돌많 05-22 317
3779 (7) 유일구화 05-22 281
3778 철학 어렵네요.. (19) 바니바니 05-21 329
3777 예수쟁이에게 질문 (9) 우주신비 05-21 380
3776 (11) 유일구화 05-20 280
3775 슐라이어 마허의 자유종교 (1) 지중해 05-20 233
3774 관심없다 핫산 (7) 팔상인 05-19 256
3773 표준의 중요성 (37) 피곤해 05-19 404
3772 인사글 (35) 지청수 05-17 409
3771 성 프란치스코와 범신론 (24) 방랑노Zㅐ 05-17 445
3770 성품이란? (14) akrja 05-16 368
3769 원숭이와 물고기 (42) 피곤해 05-15 466
3768 기독교를 폄하할생각 전혀 없는데 궁금한거 (64) 박하114 05-14 714
3767 PD수첩 "전준구 목사, 아내 들어오자 성추행 멈췄다 (3) 우주신비 05-13 646
3766 v22 (2) 유일구화 05-13 302
3765 반론. 비난. .태글. 어그로. (2) 방랑노Zㅐ 05-13 24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