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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11 09:44
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
 글쓴이 : 노엘
조회 : 389  

골로새서 1장 15절 그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16절 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17절 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보다 위에 성경구절을 읽고 예수님이 누구신지 더 잘 이해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생이 가입안하고 눈팅한지는 오래됐지만 최근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모태 기독교집안이지만 예수님이 믿어진건 1년도 채 안됐고 이제서야 성경 열심히 읽고 있는데

앞으로 글 많이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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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20-05-11 11:32
 
피세뇌의 흔적이 보임.

1. 인지부조화가 관찰됨. 믿음과 이해를 동일 대상에 적용함. 믿음은 이해에 반함.

믿음과 이해를 동일 대상에게 적용한 인지부조화의 예를 들자면
윤회를 이해하고 믿음. 천국의 존재를 이해하고 믿음. 유니콘을 이해하고 믿음.

2. 믿어졌다는 표현 사용.

인지부조화 상태는 강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며 그에 대한 회피반응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태도나 행동을 바꾸려 시도하는데,

{행동을 바꾸려는 시도를 차단하면} ☜요게 핵심임.

생각(가치관,태도)에 일치하도록 행동을 바꾸는 대신 행동에 일치하도록 생각(가치관,태도)를 바꾸는 현상이 일어남

즉, 인지부조화에 의한 자기합리화로

믿어짐을 선택함.


다단계 피해자나 사이비종교 피해자도
행동을 바꾸려는 시도를 차단 당하는과정을 거침.
     
노엘 20-05-11 14:18
 
저는 영적체험으로 신의 존재가 믿어졌습니다. 그래서 믿어졌다고 쓴거에요
          
태지1 20-05-11 14:51
 
어떤 영적 체험? 기감질 하는 인간들도 있던데...
하나님이나 예수와 어떻게 체험 했나요?
석가모니가 레벨에서 그런 짓 하지말라 했는데... 그런 짓을 하면서 사기꾼 짓 하면서 돈 받아 처먹고 하는 짓 하는 윗 피곤해 님을 보았었는데....
               
팔상인 20-05-11 21:26
 
관심없다 핫산!
     
태지1 20-05-11 15:56
 
"인지부조화 상태는 강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며 그에 대한 회피반응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태도나 행동을 바꾸려 시도하는데,

{행동을 바꾸려는 시도를 차단하면} ☜요게 핵심임.

생각(가치관,태도)에 일치하도록 행동을 바꾸는 대신 행동에 일치하도록 생각(가치관,태도)를 바꾸는 현상이 일어남

즉, 인지부조화에 의한 자기합리화로

믿어짐을 선택함."
-------------------
=> 가해하고 돈 먹고... 과거 종교를 어떻게 만들고 돈을 받아 먹었음?
시도 했는데 딴 짓 했다는 것이고 안 되었다는 것이네...
뭔 짓을 했는데 왜 딴 짓을 했을까?
그 짓 할 때는 돈 안 먹었음?

어떻게.... 대갈팍이 있는데....
---------------
인지부조화 상태는 강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며 그에 대한 회피반응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태도나 행동을 바꾸려 시도하는데,,,,

{행동을 바꾸려는 시도를 차단하면} ☜요게 핵심임.
-----------------------------
==> 이 일에서 님에게 돈 주는 인간들은 몰랐었을까?
-----------------------------
생각(가치관,태도)에 일치하도록 행동을 바꾸는 대신 행동에 일치하도록 생각(가치관,태도)를 바꾸는 현상이 일어남
---> 일치하는 현상이 일어남? 계획 했었던 것은.... 그럼 그 것이 아니고 하겠네.
돈 받아 먹는 일 생각 했었을 것인데....
그 대상자가 일치는 되었을까? 돈 먹기에서 관심이 있었을까?
엄청 잘났다고 말하면서 돈 먹으려, 돈 안 돌려주려...여전히 하는 짓 같네...

뒷 담화 하지 말라! 했는데.... 도오온... 계속 먹기 위한 노력....
          
팔상인 20-05-11 21:26
 
관심없다 핫산
풀어헤치기 20-05-11 11:49
 
N o  E l 로 힘 .
헬로가생 20-05-11 11:53
 
어서오세여
     
노엘 20-05-11 14:19
 
반갑습니다~
kleinen 20-05-11 12:22
 
그분은 도대체 누군가요? 15절의 그분과 16,17절의 그분은 같은 분인가요 다른 분인가요?
너무 가독성이 떨어지는 글이지만 뭐 그분의 글 쓰는 능력은 좀 떨어지는걸로 이해해야 할까요...

마지막으로 그분은 아랍인의 모습이었겠지요? 하나님의 형상은 그러니까... 아랍인의 형상이겠네요?
     
노엘 20-05-11 14:21
 
네 같은 분이에요 예수님
          
kleinen 20-05-11 14:40
 
16장엔 그분에 의해 창조되었다는데.. 그분이 예수님이라구요? 15장에선 창조물 중의 처음이라매요? 예수님이 창조하신거임? 이분 또 글 안읽으시네...
그분이 모든 것 보다 먼저 계시면 계산이 안맞자나요 마리아부터 시작해서 그 앞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 사람이 아니므니다?

대충 읽고 대충 말하지 마시고 말입니다...
               
노엘 20-05-11 14:47
 
예수님이 곧 육체를 가지고 세상에 내려오셨던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이해했어요
                    
kleinen 20-05-11 14:53
 
성경에는 말이죠... 예수님의 기도가 나와요. 나의 뜻대로 마시고 당신의 뜻대로 하옵소서 뭐 대충 이런 멘션을 하죠.(뭐 번역에 따라 토씨정도는 다를 수 있어요 그런걸로 태클걸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러니까 말입니다. 내 원대로 말고 니원대로 하라는 말에는 나와 너가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겠죠? 본인의 원대로 말고 본인의 원대로 하라는 말씀을 정말로 이해하셨다구요?

놀랍네요 정말... 제가 본 중에 삼위일체를 이해하신 유일한 분이 될 수도 있겠네요. 자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정중히 말이지요.
                         
노엘 20-05-11 15:02
 
예수님도 피조물인데 하나님의 첫번째 피조물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나와요 예수님은 하나님 안에 포함된 하나님의 부분으로 이해했어요
                         
마론볼 20-05-11 15:03
 
아담은 어따 팔아먹고 예수가 첫번째임?
                         
노엘 20-05-11 15:07
 
저 지금 공격받는 중인가요???ㅋㅋㅋ
                         
마론볼 20-05-11 15:08
 
"공격"이라는 것은 대체 무슨 의미인지?
                         
노엘 20-05-11 15:11
 
저도 지금 성경책 읽고 배우는 중이라 개역개정에 골로새서 1장 15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여기서 헷갈렸네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셨다고 해서 예수님을 피조물로 제가 잘못 이해했나봐요
                         
마론볼 20-05-11 15:12
 
해석이 잘못된 걸까요?

아니면 내용이 쓰레기인 걸까요?

기독교에서 최중요 인물인 예수의 족보 조차도 틀려먹는 것이 기독경 저자들인데, 그 내용에 얼마나 신빙성을 가질 수 있을까요?
                         
kleinen 20-05-11 15:13
 
음.. 그러니까 말입니다. 말씀하시는걸 들으니 의문이 끊이질 않는군요.
뜻이 다른 내 일부분이라니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훔친것은 내 손이지 내 머리가 아니니까 손만 처벌해라 뭐 그런 것과 비슷한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설마.. 내 이성으로 간수가 안되는 내 아랫도리 뭐 이런거 말씀이신가...(죄송합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들어서 되묻는 것이지 공격 뭐 그런걸 하고 싶지는 않아요.

본인이 본인과 뜻이 다른 경우를 우리는 정신병리학에서 다루는 경우가 있다고는 들었습니다만.. 그런건 아닐테고 말입니다.
                         
노엘 20-05-11 15:37
 
성경 단어가 난해하게 번역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더 어려워진거 같아요 그래도 스토리 부분이 많아서 중요한 하나님의 큰 뜻을 이해하는데는 문제없는거 같아요
                         
마론볼 20-05-11 15:38
 
대체 어떤 큰 뜻으로 어린아이들을 죽였는지 설명 좀 해주시죠?
                         
노엘 20-05-11 15:55
 
큰 뜻은 죄로 인해 타락한 우리들이 이미 죽을 운명인데 예수님을 통해 한번더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고 예수님이 우리들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사실을 믿고 회개하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따라 살면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요. 선악 분별없는 어린이들은 죽으면 천국간다고 암시하는 관련 구절이 있기는 한데 이것도 확실하지 않네요.
                         
마론볼 20-05-11 15:56
 
어차피 천국 갈거니까 죽였다?

이게 말입니까 개소리입니까??
                         
노엘 20-05-11 16:00
 
하나님의 큰 뜻을 우리가 모두 이해할수는 없는거 같아요. 개소리를 믿고 안믿고는 님의 자유입니다.
                         
마론볼 20-05-11 16:01
 
이해할 수 없는데 왜 믿습니까?

이해할 수 없는데 어떻게 큰 뜻이 있는 걸 알죠?

앞뒤가 안맞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조금 전에는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해할 수 없는게 아니라 그냥 이해하길 포기한거 아닙니까?
                         
노엘 20-05-11 16:08
 
저는 머리로 이해해서 믿은게 아니라 영적인 체험들로 제가 예수님을 믿도록 만드신것 같습니다.
                         
마론볼 20-05-11 16:08
 
그러니까 그 영적인 믿음이 "진짜"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하냐고요?

일개 인간의 잣대 조차도 통과하지 못하는 신이, 어떻게 영적인 영역에서 존재할 수 있죠?

그 잘난 경전은 오류 투성이라 신빙성을 찾을 수가 없는데, 대체 무엇을 증거로 당신의 영적체험이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하느냐 이말입니다.
                         
노엘 20-05-11 16:10
 
님은 지금 세상의 모든걸 다 100% 이해하고 믿나요? 그냥 감각으로 보이거나 느껴지니까 존재를 믿는거지 영적인 것들도 머리로만 이해하려고 하고 분별하는데는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마론볼 20-05-11 16:11
 
그럼 당신은 100% 다 이해해서 당신의 경험이 "진짜"라고 주장합니까?

환각이라는 말 알아요?

그 영적인 깨달음으로 예수가 개족보를 가지게 된 합당한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자신을 추앙하는 경전 조차도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오류 투성이인데, 그런 저능한 신이 정말로 영적으로 존재한다고 한치의 의심없이 주장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노엘 20-05-11 16:18
 
그러니까 믿던 안믿던 그건 본인의 자유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로 세상이 성경 계시대로 흘러가고 있다잖아요
                         
마론볼 20-05-11 1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 족보 조차도 일치가 안되서 개족보로 만들어버린 기독경의 계시대로 세상에 흘러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론볼 20-05-11 16:20
 
아죠씌

예수가 "이 세대가 가기 전에 구원이 있을 것이다"

라고 한거 알고는 있습니까?

그런데 예수가 뒈지고 지금 몇 세대가 지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론볼 20-05-11 16:21
 
내가 기독경의 역사적 오류나 과학적 오류 까지 찾아보라는 말은 안할테니까, 기독경의 내부모순이라도 찾아보쇼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이컨칩 20-05-11 16:27
 
잠언 8:22-31 (KRV)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 만물이 창조되기 전부터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미 났었고 그들보다 먼저 계신 이가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생각이 되네요 태초에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셨고 성육신 하신 그리스도의 영(하나님의 영)은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근원을 창조하신 알파와 오메가라고 보여집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나와있어요.
                         
노엘 20-05-11 16:34
 
하나님의 아들들...어렵네요
                         
베이컨칩 20-05-11 17:04
 
고린도전서 13:9-10 (NRKV)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 저도 이해하기 힘들긴 하지만 완전한 것이 올 때는 모든 것이 드러나며 완전히 알게 될 것이에요
                         
헬로가생 20-05-11 21:10
 
(잠 8: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잠 8:2) 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
(잠 8:3)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이르되...

베이컨칩 아저씨.
또 어디서 약을 파세요.
님이 긁어온 그 부분은 "지혜"가 의인화 되어 하는 말이예요.
어디서 구절 한 부분을 긁어와 그게 예수라고 ㅋㅋㅋ


(요 1:1) 태초에 1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라고 분명히 말하는데 어디서 약을 파세요.
                         
베이컨칩 20-05-11 21:29
 
고린도전서 2:7 (NRKV)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린도전서 2:11-12 (NRKV)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 이것도 같이 읽어보시면 이해가 될 것이에요 저는 이렇게 이해를 하구요 같은 성경을 읽어도 영감을 다르게 받거나 결론이 다르게 도출되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 일이에요 결국 그 말씀(로고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이에요 그가 태초에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계셨구요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그가 계셨습니다.


이사야 55:9 (NRKV)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

마태복음 6:10 (NRKV)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빌립보서 2:6-8 (NRKV)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하늘과 땅의 관계와 하나님과 일체이신 예수님이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지 어느정도 생각해 볼 수 구절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노엘 20-05-11 16:20
 
애초에 이 세상도 그런 의미에서 가짜일수도 있겠군요
                         
마론볼 20-05-11 16:22
 
가짜라 ㅋㅋㅋㅋ

가짜가 존재해야 할 필요성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기독경을 진실이라고 주장하고 싶어서 세상이 가짜라고 주장하는 인간은 처음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 20-05-11 16:26
 
님이 가짜라고 비웃어도 저는 예수님 믿습니다. 님도 예수님믿고 구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믿고 안믿고는 님의 자유입니다^^
                         
마론볼 20-05-11 16:27
 
그 예수가 스스로 버려졌다고 아가리 털었던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믿어 의심치 않는데, 왜 스스로 버러졌다고 말한 것은 씹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론볼 20-05-11 13:38
 
예수 족보가 두 개인건 알아열?
     
노엘 20-05-11 14:19
 
몰라여
          
마론볼 20-05-11 14:32
 
족보 두 개인 예수인데 그 영적체험이 진실이라는건 어떻게 확신해열?
               
노엘 20-05-11 14:45
 
족보 두개는 먼 얘기에요???알려주세요
                    
마론볼 20-05-11 14:47
 
예수 족보는 마태하고 누가에서 각기 등장하는데, 두 족보 내용이 달라열
                         
노엘 20-05-11 14:49
 
어떻게 달라요??
                         
마론볼 20-05-11 14:50
 
다윗으로 시작해서 예수의 애비인 요셉에 이르기까지 전부 다 달라열
                         
제로니모 20-05-11 19:19
 
마태복음 하나는 부계쪽,  누가복음은 모계쪽이라 다르답니다.
                         
마론볼 20-05-11 20:18
 
1. 남존여비 쩔었던 유대인이 "여자"의 족보를 남길리도 없을 뿐더러

2. 누가가 마리아의 족보라는 것은 대체 무엇을 근거로 합니까?
                         
제로니모 20-05-11 22:38
 
1. 남존여비는 유대인만 쩔었던건 아니구요. 그나마 유대인이 상대적으론 덜하죠.

2. 설령, 진짜 모계쪽 족보라 할지라도 어차피 님은 안믿을거잖아요. 누구의 족보다라고 가져와도 어차피 그 이름 족보론 진짜다라고 증명할 방법은 없어요.

설령 현재도 살아있는 자들이라할지라도. 왜냐? 태어나며 이름을 이마에 새기고 사는 사람은 없어요. ㅎ
                         
마론볼 20-05-11 23:06
 
그 당시 유대인들이 상대적으로 덜했다는 것은 대체 뭘 근거로 하는 말이며

증명할 방법도 없는데 누가의 족보가 마리아의 족보라는 것은 대체 왜 한점 의심 없이 믿으시는지? 마태의 족보가 마리아의 족보면 안되는 이유라도?
                         
제로니모 20-05-11 23:42
 
반대로 유대인이 더 남존여비가 상대적으로 더 강했단 근거는요? ㅎ

당장 이웃 아랍계 근본주의 회교도 나라들의 남녀차별을 봐도알수 있죠.
그 기름 많이나고 발전한 사우디만해도 여자들 운전도 못하게합니다.
현 이스라엘은 그 정돈 아니거든요.

글구 남존여비란 한자어 말 자체부터 동북아 전통이구요.

적어도 유대인들은 그들 최대 관심사인 구원에 있어선 이민족 배타적이었지만 동족안에선 남녀 차별을 둔건 아니거든요.

것만 봐도 남존여비로 모계족볼 남기지않았다고 단정하는거 역시 근거가 부족하단 말이에요.
                         
제로니모 20-05-11 23:50
 
글구 난 족볼 믿는다고 언급한적이 없는데 뭔 선입견을 갖고 말하심?

단지 님이 한쪽으로만 경도된 얘길하니 지나가다 꼭 그렇지만않다. 모계족보라고 기독교내에선 설명하곤있다 정도로 알려드린거유.

내가 뭘 믿는다라고 얘기한적 없죠. ㅎ 이곳에 고작 내 댓글은 몇개없는데.
                         
마론볼 20-05-11 23:55
 
그 모계족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전혀 없을 뿐더러, 오히려 신학계에서는 모계족보일리가 없다고 말하는건 알고 떠듬?
                         
마론볼 20-05-11 23:57
 
당시 시대에 따른 남존여비를 말하고 있는데, 현 이스라엘을 들고오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지만


그리고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기를 낳을 때 몹시 고생하리라. 고생하지 않고는 아기를 낳지 못하리라. 남편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겠지만, 도리어 남편의 손아귀에 들리라." (창세기 3장 16절, 공동번역성서)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 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두어라." (민수기 31장 17절~18절)

그런데 그 고발이 사실이어서 그 여자가 처녀였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으면, 그 여자를 아비의 집 문 앞에 끌어다 놓고 친정이 있는 성읍의 시민들이 돌로 쳐죽일 것이다. 그는 제 아비의 집에 있을 때 몸을 더럽혀, 이스라엘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짓을 저지른 것이다. 이런 부정한 짓을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뽑아야 한다. (신명기 22장 20~21절)

약혼한 남자가 있는 처녀를 다른 사람이 성읍 안에서 만나 같이 잤을 경우에는, 둘 다 그 성읍 성문 있는 데로 끌어내다가 돌로 쳐죽여야 한다. 그 처녀는 성읍 안에서 당하면서도 소리를 지르지 않았기 때문에 죽일 것이요, 남자는 이웃의 아내를 범했기 때문에 죽일 것이다. 이런 부정한 짓을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뽑아야 한다. 약혼한 남자가 있는 처녀를 다른 남자가 들에서 만나 겁탈했을 경우에는, 그 여자를 겁탈한 남자만 죽여야 한다. 그 처녀는 죽을 죄를 지은 것이 아니므로 손댈 것까지는 없다. 이것은 이웃에게 맞아죽은 것과 꼭 같은 경우다. 그 일을 당한 곳이 들이므로, 약혼한 그 처녀가 소리를 질러도 와서 건져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신명기 22장 23~27절)

두 사람이 맞붙어 싸우는데 한 사람의 아내가 얻어맞는 남편을 도울 셈으로 손을 내밀어 상대편 불알을 잡았을 경우에는, 그 여자의 손을 잘라버려야 한다. 조금도 애처롭게 여기지 마라. (신명기 25장 11~12절)

'여자가 아기를 배어 사내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1주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 부정하다. 8일째 되는 날에는 아기의 포경을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그리고 여인은 30일하고 3일간, 피로 더러워진 몸이 깨끗이 되기까지 집에 있어야 한다. 거룩한 물건에 결코 닿으면 안 된다. 기간이 차서 몸이 깨끗하게 되기까지 성소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계집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2주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 부정하다. 그리고 피로 더러워진 몸이 깨끗하게 되기까지 66일간 집에 있어야 한다. (레위기 12장 2~8절)


이렇게 대놓고 남존여비의 구절이 명시되어 있는데, 남녀차별이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1 23:59
 
떠듬? ㅎ 말 참 희한하게 예의있게 하네. ㅋ

모계족보가 아니란 근거는? ㅋ

또 학계 어느 듣보학곈데 가져와보시지? ㅎㄱ

남존여비가 없었단게 댁과 나의 논지임?

불생뚱맞게 구약 몇줄 가져와 자신 기준 해석으로 이게 남존여비의 증거다?

또 내가 유대인들이 남존여비가 전혀 없었다 주장하는거? ㅎ

이 양반. 이거 안되겠네.
누굴 호구로아나. 장난쳐요? ㅎ

유대인만 남존여비가 있는것도 아니고 상대적으로 유대인은 이슬람문화나 동북아 문화의 그것보단 최소 더한건 아니다가 내주장이야. 이양반아.

그러니 댁의 남존여비만을 들먹여 성경족보를 부계만 만들었단 주장 근거는 부족하단 얘기야.
                         
마론볼 20-05-12 00:01
 
성서학계인데? ㅋㅋㅋㅋㅋㅋ


<성경 왜곡의 역사>의 저자 바트 어만이 저술한 <예수 왜곡의 역사> 63쪽을 보면, 루카 자신이 예수의 족보라고 밝히고 있다고 적고 있다. 바트 어만은 예수가 다윗의 후손이라고 주장하기 위해 3대를 빼버리는 등 무리하게 14대로 맞춘 마태오 복음서의 족보를 가지고, 이런 방식이 유대인들의 정통 족보라고 하는 것은 무리라는 견해를 보였다. 더욱이 남존여비 사상이 팽배했던 전근대였던 만큼, 그 시대에 살았던 저자가 여자의 족보를 적을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마리아의 족보면 끄트머리에 마리아의 이름이 들어가지 요셉의 이름이 들어가겠나 ㅉㅉㅉㅉ
                         
제로니모 20-05-12 00:08
 
바트어만이 성서학계임? ㅎ
이게 기독교계 다수 의견이라고?
장난치나?

이양반아 뭘 주장하려면 좀 더 공부하고오세요. 아자씨!
                         
마론볼 20-05-12 00:08
 
동북아 문화 어디에 다른 남자 부랄 깠다고 여자 손모가지 자르는 문화가 있었누?

억지도 정도껏 부려야지 ㅉㅉㅉㅉ
                         
마론볼 20-05-12 00:09
 
구체적 증거는 아무것도 제시 못하면서 공부를 더하고 오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가 모계쪽 족보라는 증거는 단 하나도 제시 못하면서 공부 운운하누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0:10
 
기독교가 싫어도 주장을 하려면 좀 그럴싸해야잖아?

말부터 좀 정성해서 응?

너부터 모계아니란 증거부터 갖고오세요! 아자씨!
                         
마론볼 20-05-12 00:11
 
마리아의 족보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증거를 대야지

마리아의 족보가 아니라는 증거가 없다면서 개소리 하는건 그럴싸 한 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셉의 이름이 떡하니 박혀 있는데, 그게 대체 왜 요셉의 족보가 아니라 마리아의 족보가 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계가 아니라는 증거는 대놓고 있는데 왜 자꾸 못본척 무시하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아는 등장도 안하고 요셉만 박혀있는 족보가 대체 어떻게 하면 마리아의 족보가 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0:12
 
요셉이란 말이 나오면 모계족보가 아닌거야?
그럼 이족보는 왜 넣었을까? 너같이 어차피 안믿을 넘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잖니?
오히려 너처럼 태클걸어올텐데. 뭣하러 넣었을지 생각해봤나? ㅋ

야 인간아. 계속 근거없는 개소리할거면 그만해. 놀아주는것도 한계가 있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란 말부터 좀 배워! 알간?
                         
마론볼 20-05-12 00:13
 
근거없는 개소리는 댁이하고 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셉의 이름이 박혀있는 족보가 대체 왜 마리아의 족보라는 건지 근거좀 제시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족보 내용도 모르면서 아가리 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족보가 틀린건 팩트이고

두 족보에 요셉의 이름만 있지 마리아의 이름이 없는 것도 팩트인데

대체 뭘 근거로 족보 하나가 마리아의 것이라는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댁이 마누라가 있는지는 모르곘는데, 댁 마누라 족보에 댁 마누라 이름이 아니라 댁 이름이 들어가면 그게 맞는 족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어느 동네 족보를 그렇게 근본없이 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넣었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자들이 서로 덜떨어진 새끼들이라 교차검증도 안하고 자기가 옳다고 주장한 결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0:21
 
ㅋㅋㅋ 이것 좀 안하믄 안되니?

교육못받은 애들과 미성숙된 유아나 초딩들의 특징적으로 많이 씀.

또한 내 경험상,  논리빈약하고 할말없고 핀치에 몰린 애들도 많이 씀.

댁은 둘다인거 같어.

그만하자 내 입만 아프니깐.

아이뒤 새로파 들어온거 관종 같은데. 정신 좀 차리자!
                         
마론볼 20-05-12 00:21
 
네 다음 정신승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아의 족보라는 근거는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빤쓰런 하는 그 종교인 모습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가 그리 가르치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리 털다가 쫄리면 인신공격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0:23
 
너는 무슨 근걸 댔는데?

너부터 아가리 곱게 쓰세요. 막말 시작한 넘이 누구지? ㅎ
초딩아! 젖 좀 더 먹고 ㅋㅋㅋ나 해라.  우쭈쭈 ㅉㅉ
                         
마론볼 20-05-12 00:24
 
헛점이 산처럼 많다는건 알면서 왜 족보가 틀려먹었다는 것은 인정 못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셉의 이름이 박힌 족보니까 요셉의 계보라고 내가 몇번이나 말했는데 왜 아몰랑하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종교 종특으로 보고싶은것만 보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이컨칩 20-05-12 00:26
 
디도서 3:9 (NRKV)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 족보 분쟁은 무익하다고 나와요
                         
제로니모 20-05-12 00:27
 
니 일이나하세요.

초딩께서는 ㅋㅋㅋ나 하세요! ㅎ
                         
마론볼 20-05-12 00:27
 
네 다음 정신승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종교 종특

자기는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증거를 요구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관 20-05-11 18:59
 
성경을 정리한 사람들도 그 족보가 다르다는걸 알면서도 두 기록을 모두 성경에 포함했다고 생각 합니다.

성경이 인간의 불완전한 기록임에도, 중요한 영적인 부분과 구원에 대한 내용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마론볼 20-05-11 20:18
 
기독경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인정 하면서도

"영적인 부분에 대한 기술은 오류가 없다."는 믿음은 대체 무엇을 근거로 합니까?
          
헬로가생 20-05-11 21:02
 
"성경이 인간의 불완전한 기록임에도"

이걸 인정한다면 신과 직접 대화하지 않는 이상
성경의 그 어느 부분도 확실히 믿을 수 있다 주장하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원하는 것만 골라 믿는 것이 됩니다.
          
이리저리 20-05-11 23:41
 
애초 성경을 '정리' 한 '사람들' 도.. (중략)
'인간의 불완전한 기록임에도' ..

가장 핵심적 키워드는 다 나왔네요.
결국 성경 속의 내용들은 완전하지 않아서
절대적 믿음을 가질 꺼리가 아니라는 결론
이 도출되어야 합당하겠군요. ㅎㅎ
태지1 20-05-11 15:30
 
족보도 만들고 싶고 한 일? 어떻게 만들고 할까? 참 벌 안 받고 하려 하는 짓 같네...

PS- 하지마라!
     
팔상인 20-05-11 21:26
 
관심없다 핫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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