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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11 12:57
진화론의 미싱링크
 글쓴이 : 박하114
조회 : 520  

그거 정말 언젠가는 풀릴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혹시 밝혀진다면 종교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흥미진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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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볼 20-05-11 13:35
 
태지1 20-05-11 16:37
 
개 구라 사기를 칠 수 없었는데 위대한 짓으로 사기를 치는 인간들도 있던데... 자꾸 접했던 것이고 접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게되고 하여. 진화 하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자신의 거짓말에 대하여서는 그 인간이 벌을 안 받으려 하는 것 같네요.
     
팔상인 20-05-11 21:22
 
관심없다 핫산
헬로가생 20-05-11 21:30
 
1과 2의 미싱링크를 갖고와!
여기 1.5.
1.5와 1의 미싱링크를 갖고와!
여기 1.75.
1.75와 1의 미싱링크를 갖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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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싱링크란 말 장난임.
레종데트르 20-05-11 21:47
 
천년전 천안삼거리 주막집 돌담 밑에서 잃어버린 삼돌이 옷고름을 못찾았어도 인간의 역사는 발전했고,
인류의 지성은 명화되었음.

그 잃어버린 옷고름 없어도 인류의 지성사는 눈부시게 발전했음.

현세의 종교가 저 모양 저 꼴인 것은 천년전 잃어버린 삼돌이 옷고름을 못찾아서가 아니라 그냥 불완전하기 때문임...부패했기 때문임..타락했기 때문임..
     
헬로가생 20-05-11 22:12
 
진화론은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공부하는데
저 종교는 왜 자신을 증명하기위해 남을 공격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꼴찌가 1등 하려면 그냥 열심히 공부해서 1등 하면 될 걸
자꾸 1등 흉만 봄.
          
레종데트르 20-05-11 23:55
 
매우 공감가는 비유네요 캬~
그렇지요 종교 내적으로 해답을 구하면 되는 문젠데
제로니모 20-05-11 23:32
 
성경의 헛점은 산만큼 많은데 그 중 제일은 창세기 1장, 2장의 갭.
뭔가 완전 서로다른 두종류의 기록을 편집해 이어붙인 느낌.

또 1장의 6일째까지 인간을 포함 만물을 만들고 2장에선 그 창조한 인간이 아담으로 설명하는데. 이후 5장서 노아까지 족보. 다시 신약으로와서 마태복음에서 아담서 예수까지 전체 족보.

모든 인물들의 추정 나이를 계산하고 역추적 집계한 역사가 곧 성경역사.
대강 7천년정도. 즉 기원전 4천여년 즘인데.
이게 최대의 에러. ㅎ

당장 인류의 조상 중 호모사피엔스계 유골을 유전자, 동위원소반감기추적 등 과학적으로도 최소 만년을 넘기는것도 있는데 뭐 다른 화석존재에대해선 말할것도 없죠.

이게 구약의 아담에서 신약 예수까지 족보 땜에 수습이 안되는거.
차라리 족보를 없앴다면 이 사이 대강 엄청 수많은 인물이 빠졌다 정도로 넘어갈순 있으나.

정확한 족보의 존재로 인해서 중간에 미기된 인물이 있다라고 핑곌대는것 역시도 빠졌단 합리적 근걸 대지않고선 오히려 더 궁색해지기만하고

그게 아니면 결국 저 족보의 인원으론 최소 몇만년의 역살 만들려면 최소 수천년을 살아야하는데 그 역시도 노아이후엔 천년을 넘게 산 인물은 전혀 성경기록엔 없으니 대략 난감인거.

그러니 성경역사부터 인간과학기술의 발전으로인해 어떻게 쉴들 쳐야할지 모를 정도.
그게 기독인으로 서글픔. ㅡㅡ

이건 진화, 창조론이든 지적설계든 뭐든간에, 명확한건, 누구라도 성경 내용 스스로 모순에 빠졌단걸 받아들일수 밖엔없단거.
     
베이컨칩 20-05-12 00:23
 
          
제로니모 20-05-12 00:28
 
관심없거든요. 근거를 대세요!

어디서 숟가락을 얹누? ㅋ
               
팔상인 20-05-12 01:54
 
베씨도 슬슬 별명하나 지어주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베씨가 복붙하듯
우리도 이젠 슬슬 우리 자신의 신경에너지를 절약하고,
응보적이자 동시에 그의 현실을 장려하기 위해

"관심없다 개독" 같은 형태로 써먹을 수 있는
낙인화시킬 별명을 고안해서 활용해주면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로니모 20-05-12 03:00
 
그래도 제글엔 베씨는 자주는 덧글을 안달더라구요.
베씨 같은 지나치게 경도되고 함몰된 맹신자는 더는 희망이 없어 보이죠. ㅋ
설득은 커녕 대화할수록 안하니보다 못한 상황이라.

근데 한편으론 새로 이제 갓 기독교에 입문하여 맹신위험에 노출된 사람을 다룰땐 조심해야하죠.

그냥 무턱대고 개독이라고 욕하든지 증오만 내세울거면 그건 본인 속풀이밖엔 안되구요.

그렇다면 그 기독입문자를 최소 맹신에 빠지지않게 경각심을 주려 대화에 참여했음 적어도 생산적이어야죠.
그렇지않고 독선적 오만한 태도로 상대 얘길 존중하지않고 지 얘기만 옳다고 주구장창 말하면 결국 더 반발심만 커져 맹신으로 몰아넣는 꼴이죠.

대화의 기법이 있잖습니까? 기본이 안된 인간 특유의..
설령 지 주장 옳다손 쳐도 무례한 태도로는 상대에게 인정받기 힘든데 하물며 지주장만 옳고 남얘긴 듣지도않고 다 틀렸어하는 불손한 인간들도 문제가 큽니다.

개독들 스스로 자정하지않는 문제 외에 지나치게 중구난방 난사하여 개독에 빠지기 전에 구출할 여지있는 사람까지 밀어낸다면 그건 개독이나 욕하는 인간이나 제가보긴 똑같아 보임.

그런 인간도 보이네요. ㅎ
                         
마론볼 20-05-12 07:53
 
그 종교 종특

아가리 털다가 털리면 상대의 태도를 탓한다

정작 자기 태도는 문제 없다고 철썩같이 믿음 ㅋㅋㅋㅋㅋ

불통의 아이콘이면서 상대의 불통을 탓하는 것도 그 종교 종특이지 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8:37
 
잡았다! ㅎ
제발지려 본인이라 실토하는거냐? ㅎ

한심한지고.
결국 니넘은 진거야. 못참고 낚시에 걸리니. ㅋ

어그로 요거. 아주 싸가지가 참.
초딩넘처럼 ㅋㅋㅋ 밖엔 없는 넘이.

이 형이 좋게 말할 때 댓글 그만 달아. 어디서 초딩같은 짓거릴 하누.

그 종교 종특? 내가 개독인데 개독을 공격하니?
넌 이 게시판 듣보잡이라 모르겠지만 여기 분들 대부분 날 모르지않아.

니가 자꾸 니 얘기만하니깐 내가 기독교계 내에선 이런 의견도 있다란다했는데

내가 주장하는게 아니라 기독교에서 주장한다해도 내게 징징거리니 어떡하겠니? 참 딱한 넘.

그리구 말 좀 가려라. 니가 설령 옳은 주장이라 확신할지라도 막말로는 누굴 설득하것니?
하물며 어느 쪽도 확실하게 증명 못하는데 이제 맹신자 길로 가는 사람이 너따위 오만불손한 넘 얘길 듣것니?

그러니 너같은 넘들 땜에 설득할 수 있는 사람 조차 버려지는거야.인간아.

한심한 넘 아직도 지 잘못을 모르네. ㅉㅉ
                         
마론볼 20-05-12 08:39
 
네 다음 정신승맄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어제오늘 등장하고 아가리 턴게 나 밖에 없는데 저따위 말을 지껄이는 시점에서 나를 저격하는 거라는건 대가리가 달려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 수 있는건데 무슨 잡았다 요놈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주장이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주장한다"라는 수준이면 대체 왜 말을 그렇게 질질 물고 늘어지셨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아의 족보가 아니라는 증거를 가져와라"라는 개소리는 대체 왜 하신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8:47
 
그 족보가 맞다란 근거도 부족하지만 글타구 틀렸단 근거도 없어 한심아.

넌 한쪽으로만 자꾸 주장하니 그럼 니주장이 맞단걸 보여달라했을뿐 내가 언제 성경족보가 올바르다고 주장했니? 내 위에 맨 첨 댓글 처읽어놓구선 계속 개소리하네.

난 기본적으로 성경 연대기록이 맞다 틀리다의 관점이 아니라.
성경 연대기 인물이 실존인물이 모두 맞다란 가정을하더라도 성경의 세상역사가 모순이란 주장을 하는 사람이야.
그럴려면 한사람 당 최소 몇만살씩 살든가 아님 그 사이에 무수히 많은 인물이 더  생략되었어야하거든.


근데 니넘은 내글은 제대로 읽지도않고 내가 마치 족보가 무오류라고 주장하는거로 내뇌망상해 나를 공격하니 그게 니넘이 문제란거여.

글구 족보는 어차피 증명 못한다구했지?
이름과 실존인물 사일 뭐로 증명할겨? 이미 무덤조차 없는 인물들 이마에 이름이 새겨져 있나? ㅋㅋ
                         
마론볼 20-05-12 08:48
 
중요한건 족보의 "역사적 진실성"이 아니라

기독경 저자가 그 족보를 누구의 족보라고 주장하냐는 건데 본질을 호도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요셉의 이름이 박힌 족보가 요셉의 계통이 아니면 대체 누구의 족보라는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그렇게 잘 알면서 대체 왜 "마리아의 족보가 아니라는 증거를 가져와라"라는 개소리는 왜 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저 개소리는 무슨 의도를 가지고 한 말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8:57
 
이 넘 아집도 참.

지엽적 문제로 하나 잡고 매달리네.

그걸 왜 내한테 물어! 한심아.

기독교에 물어봐 인간아. 나도 알고싶다. ㅋ

내 주장이 아니라고 몇번을 얘기해도 쇠귀에 경읽기니.

글구 마태복음과 누가복음 족보는 어차피 요셉 부계쪽인 아담으로부터 시작해 공통된 셀럽 인물들은 다 언급되거든
아담, 노아, 아브라함, 다윗, 등등

다만 그 사이사이의 끼인 대의 개수가 다를뿐이야.
그 이유 중 하나가 기독교에선 직계가 아닌 방계 즉 요셉의 모계 외가나 아님 마리아 모계쪽 인물을 넣었단 학설도 있고 또는 다 직곈데 단지 마태는 많이 생략한것이다란 쪽도 있단거야.

이런 얘길 니한테 일일이 설명해줘야해? 내주장도 아닌걸? ㅋ
                         
마론볼 20-05-12 09:02
 
댁 주장이 아닌데 왜 그렇게 장횡하게 물고 늘어지셨어욬ㅋㅋㅋㅋ

기독인인데 기독교의 주장과 내 주장은 다르다?ㅋㅋㅋ

이단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시아의 족보를 주장하며 자기 멋대로 일부 세대를 첨삭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냐 말방구냐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06
 
아 이넘 이거 남 얘긴 전혀 안듣고 인읽네.

찬찬히 남의 얘기도 읽어가며 뻘소릴해라.

몇 번을 얘기해도 쉰소리만하네.

기독교에 가서 따지세요! 나한테 그만 징징대고.

글구 그 족보들이 예수족보가 아니란 근거 역시 니넘도 갖구오고. 알간?
                         
마론볼 20-05-12 09:07
 
네 다음 이단

내가 지금 족보의 역사적 사실 진실을 말하는게 아니라고 명시 했음에도 불구하고 헛발질 하넼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09
 
초딩같은 넘. ㅉㅊ

니넘을 핫산 2로 명명할게!

관심없다! 핫산 2!

가서 태지랑 놀아! ㅎ 잘 어울릴듯.
                         
팔상인 20-05-12 09:09
 
네 일단 베씨의 별명을 고안하는건
보류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두고..

대화의 기법이라..
아마 그 이전에 감정이 먼저 바로 세워져야 될 겁니다
이성이란건 사람에게 사고로 인한 선택을 하게 하지만,
감성이란건 사람에게 표현이나 행위를 하게 만들지요

이 감성에다가 대상에 대한 평가적 사고를 내포하면서 감정이 되죠
이게 한쪽에서 감정을 바로 세운다고 잘 되기는 꽤나 불안하고,
쌍방이 감정을 바로 세울 수 있어야
대화의 기본을 성립시킬 수 있을거라 봅니다

혐오는 대상의 정체성 정체를 대상으로 삼지만,
분노는 대상의 행위를 대상으로 삼죠
이를 구별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살피면
감정을 수습하시는데 미약하게나마 보탬이 될 거라 봅니다만,
사람이 한번 세워진 감정을 수습하는 건
말처럼 쉽진 않기에 다소 걱정됩니다
                         
마론볼 20-05-12 09:10
 
응 댁은 이단 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16
 
발상님.//  저넘은 남 얘길 안들음.

남이야 뭔말을 하든 지 머리속 정한 생각이 맞다고 하니. 이건 일베 친박것들의 확증편향이나 리플리증후군 수준임.

난 생각이 다르다고 하는데도 근거없이 지 대갈속 망상을 만들어 지 얘기만 계속 처하는데 어떡해야합니까? ㅋ

둘중 하나죠. 졸라게 패든가 아님 무시가 맞죠. ㅎ

내가 보긴 개독들에게 졸리 처맞아 이성이 마비가 온거 같음.
 어디서 빰처맞고 엄한 사람에게 눈홀기는 상황.
                         
마론볼 20-05-12 09:18
 
네 다음 자아비판ㅋㅋㅋㅋ

생각이 다른데 왜 그렇게 물고 늘어지냐는 물음에는 절대로 대답 못하즄ㅋㅋㅋㅋ

보고 싶은것만 보즄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22
 
니넘은 일단 남의 얘길 정확히 듣는 습관부터 들이고 남얘길하세요?

그래갖구 누굴 설득하것니?

개독이 안되고싶다가도 니넘같은 미꾸라지 하나로 인해 개독이 더 많아져 인간아.

대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이 그랬다. 모르면 그냥 차라리 아예 말을 하지말아. 그래야 타인이라도 그 사람을 설득하지. 한심한.
                         
마론볼 20-05-12 09:23
 
적반하장 나왔즄ㅋㅋㅋ

근거하나 제시 못했던 인간이 모르면 닥치라고 하쥬 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23
 
관종한넘이 들어와 게시판 물을 흐리네.

니나 근걸 제시하세요. ㅎ

물적 인적 증거 하나 제시못한 넘이 뭔 개소리여.

난 참고로 뭐가 옳은지 주장한적이 없는데 이 넘 자꾸 딴소리하네.  내가 왜 근걸 제시하는데? ㅎ

난 오히려 니넘 처럼 족보불신하는 쪽에 더 가까워 한심아. 아직도 이해안돼? ㅋ
                         
마론볼 20-05-12 09:25
 
아닌척 자기도 똑같다는거 모르즄ㅋㅋㅋㅋ

나는 근거 다 제시 했는데 무시하즄ㅋㅋㅋ
                         
마론볼 20-05-12 09:27
 
부정하는 쪽인데

"마리아의 족보가 아니라는 증거를 가져와라"라는 개소린 왜 하셨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29
 
법률적으로 유의미한 증거가 되려면 그 증거가 증거능력과 입증력이 있어야한다.

인적증거 즉 증언, 증인 그리구 물적증거가 어디에 있는데? 응? ㅎ

무지한 넘 참.
                         
마론볼 20-05-12 09:31
 
그래서 "마리아의 족보가 아니라는 증거를 가져와라"라는 개소리는 왜 했는지 언제쯤 가르쳐줌?ㅋㅋㅋㅋ

법률적 증거 타령하면서 기독경은 어떻게 믿눜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32
 
부정하더라도 증거력이 받춰져야 할게 아니니? 안그래?

그래서 니넘은 글케 자신하길래 혹시나 입증해줄 뭔가가 있나 순수히 물어본건데.

그게 불만이야? 아 그래서 이토록 집착하는거야?
소심하고 속좁은 인간아. ㅋ
                         
마론볼 20-05-12 09:33
 
마리아의 이름 없이 요셉이름이 박혔는데

그걸 요셉 족보로 보지 마리아의 족보로 보겠눜ㅋㅋㅋ

하다하다 안되니까 순수한 질문 타령ㅋㅋㅋㅋㅋ

이게 법률적 증거 씩이나 필요한 일이눜ㅋㅋㅋ

그렇게 증거 좋아하는 양반이 기독경은 어떻게 믿눜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36
 
아 지금까지 훈계질한게 도로아미네.

대체 넌 뭘 들은겨? ㅎ

내가 성경을 어떻게 믿는다 너한테 내 얘길한적 있어?
또 지레짐작 남을 평가하고 단정하네.

남평가 전에 니 대갈속 들보 부터  좀 해결해주세욧!
                         
마론볼 20-05-12 09:37
 
자기 꼴리는대로 믿으면 그게 이단이지 삼단이겠눜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39
 
넌 세상을 그따구로 그럼 대강 사냐? 아 그렇군.

세상 법률이 스탠다드라는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기준이 될 논리입증의 예시로 법률 시스템을 얘기한거구.

세상 법절차도 이런데 하물며 종교문제에있어서 얼렁뚱땅 근거없이 지 주장만 할거면 니넘이나 성경무오류주장하는 개독이 다른게 뭐지? ㅎ
                    
마론볼 20-05-12 09:42
 
논리 입증 주장하면서 모순에 오류가 있는 경전을 믿는건 말이 되눜ㅋㅋㅋㅋㅋ

모순에 오류가 있는 경전으로 신의 진실된 모습을 신앙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눜ㅋㅋㅋㅋㅋ

어디까지가 오류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구분 가능하누 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09:53
 
아아고. 또 불리하니 남 인신공격으로 논점을 바꾸고 있네.

야이,. 아유.
남이야 믿든 말든 니가 뭔 상관인데?

이 말로 돌려줄게! 세상 사회엔 허다한 부조리가 많은데 넌 왜 사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사니?
(아.. 방구석 히키코모리라 모를수도 있겠구나 소리! ㅎ)
참. 너같은 유아랑 말섞고있는 내가 잘못이네.
가서 윤리와 인성 교육부터 받고와라!
                         
마론볼 20-05-12 09:57
 
대체 윗글 어디에 인신공격이 있눜ㅋㅋㅋㅋㅋㅋ

그 종교 종특 어디 안가눜ㅋㅋㅋㅋ

사회의 구성원인건 선택이 불가능한 건데 이걸 지금 맞는 비유라고 하는거눜ㅋㅋㅋㅋ

사회의 구성원인건 선택이 불가능하지만 신앙생활은 선택의 영역이라는 것을 내가 굳이 언급해야 하눜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남에게 유아네 히키코모리네 하고 있눜ㅋㅋㅋㅋㅋ

말 막히니 인신공격 하는건 그 종교 종특이눜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0:01
 
논리 입증 주장하면서 모순에 오류가 있는 경전을 믿는건 말이 되눜ㅋㅋㅋㅋㅋ

모순에 오류가 있는 경전으로 신의 진실된 모습을 신앙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눜ㅋㅋㅋㅋㅋ
ㅡㅡㅡㅡ

니 글 수준 안쪽팔려? 에효. ㅋㅋㅋ는 안빠질 때가 없고. ㅂㄷㅂㄷ열처받은 인간들 특징이지.

이게 인신공격 아니라고 남의 신앙을 알지도 못하고 폄하하면서 아니라?

인신공격의 의미부터 찾아보고 오세요 아자씨! ㅎ

이 거 놀아주니 재밌네. 오늘 시간나는대로 처박아야것네. 정게 똥파리들과 놀다가 이넘이거 재미져 ㅎㅎㅎ
                         
제로니모 20-05-12 10:03
 
사회구성원 선택이 불가능? 산속이나 무인도 가거나. 세상밖으로 나가 한심아. 왜 방법이 없니? 모지리.

대강 무시해줄라다가 넌 내가 오늘 정신개조시킴. ㅎ
                         
마론볼 20-05-12 10:03
 
저게 어떻게 하면 인신공격이 되눜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얔ㅋㅋㅋㅋㅋ

진짜 역대급이눜ㅋㅋㅋㅋ

역시 그 종교 종특 어디 안가눜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0:05
 
근거를 보여주세요 이 한마디에 ㅂㄷㅂㄷ하셔서 지금까지 날 스토킹하는 넘이 아 그게 인신공격이 아니야? ㅎㅎ

재밌네 요넘. ㅎ
                         
마론볼 20-05-12 10:06
 
인신공격이라는 근거는 뭔데욬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여태 나를 인신공격한건 싹 무시하눜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0:08
 
관심없다 핫산2! ㅋ

인신공격 아니란 근거? ㅋㅋㅋ

말 똑바로하자. 내가 첨부터 니넘을 깠어?

니가 먼저 말 엿같이 시작한건 기억안나?

그래서 내가 경고까지 했지. 말 참 희한하게 예의있게한다고 ㅋ

오느말이 고와아 가는말이 곱다.

니 스스로 존중받을 자격을 버려놓구선 이제와 뭐?
                         
마론볼 20-05-12 10:10
 
법률적 증거 운운하면서 거증책임도 모르눜ㅋㅋㅋㅋ

그래서 댁의 신앙에 대한 법률적 증거는 언제 가져오누?ㅋㅋㅋㅋㅋ
                         
마론볼 20-05-12 10:12
 
니가 먼저 시작했는데 왜 남에게 뒤집어 씌우눜ㅋㅋㅋㅋ

"믿을 생각 없잖아요"라며 사람을 불통의 아이콘으로 몰아간건 생각 안나눜ㅋㅋㅋㅋㅋ

내가 싸가지 없게 말한건 사실이지만 인신공격을 먼저 한건 너 라는걸 왜 무시하눜ㅋㅋㅋㅋ

상대가 싸가지 없게 말하면 욕해도 된다고 예수가 그러누?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0:14
 
거증책임? ㅎ

너부터 입증책임 있는데 개소리만 해놓구선 뭐라? ㅋㅋ

아 법률용어 하나 주어 듣고 여기 적용할라했어? 우쮸쮸

실제로 니넘이 그 신자에게 말하는 내용 전부를 돌려쳐봐라.

니넘이 믿는 넘인가? 믿을 가능성이 일이라도 있는 넘이. 그따구로 막말하며 니 주장만 옳다고 꽉꽉거리구 있을까? ㅎ
                         
마론볼 20-05-12 10:15
 
요셉 족보는 이미 입증 했는데 왜 자꾸 개소리눜ㅋㅋㅋㅋ

그 외에 내가 뭘 입증해야 하눜ㅋㅋㅋㅋ

보고 싶은 것만 봐야해서 애써 무시하눜ㅋㅋㅋ

인신공격하는 놈이 남을 막말로 까넼ㅋㅋㅋㅋ

그 종교 종특 내로남불 적반하장 오지눜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0:24
 
요셉족볼 뭘 입증했는데? 요셉이름만 나오면 입증된거야? ㅋ

애초 니넘 주장은 족보 진위여부에서 구라라며 시작한거거든?

그래서 교계에선 모계쪽이 포함된거랴 주장을 하더라하니. 대뜸 나보고 근걸대라는둥 또 니가 유대인만 있는거마냥 남존여비를 운운하니 내가 그렇지않다. 성차별은 비단 유대인의 문제만 아니니 남존여비로만 보고 모계족보가 포함된게 잘못이라 주장하는건 안맞다라고 논리적으로 설명했는데.

니넘은 속좁게 무례하게 신경질적으로 대응했지.
그렇담 그냥 내 생각은 그냥 그렇다 상관말라하든가 했음 너랑 이 아침부터 이딴 얘길 왜해? ㅎ
                         
마론볼 20-05-12 10:28
 
"믿을생각 없짆아요"한건 속좁고 무례한게 아니눜ㅋㅋㅋㅋ

대체 어느동네 예의눜ㅋㅋㅋㅋ

그리고 주장에 대한 근거를 요구하는건 당연한거 아니눜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유대인만 남존여비 쩔었다고 했눜ㅋㅋㅋㅋ 확대 과장하는건 그종교 종특이눜ㅋㅋㅋ

남존여비 부분을 반론하려면 남존여비 문화에서 여자 족보를 만들었다는 사례를 가져와야지 저걸 반론이라고 하는게 말이 되눜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0:31
 
아 이넘 끝까지 똥고집지기네.

너의 사회생활이 걱정된다. 너 친구 별루없지?
왕래하는 주변 사람들 거의 없지?

걱정이다! 참. 인정할건 좀 인정하고 시작하자.

그럼 나도 네게 사과하고 인격적 대응 용의가 있어. 응?
                         
마론볼 20-05-12 10:33
 
내가 싸가지 없는건 사실이지만 틀린말은 안했는뎈ㅋㅋㅋㅋ

인신공격 하면서 인정할건 인정하라고 말하눜ㅋㅋㅋㅋ

이게 니가 말하는 대화의 방식이눜ㅋㅋㅋㅋㅋ

참 대단한 대화의 방식이넼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0:43
 
이건 진짜 상식적 대응을 해주려해도 안되겠네.

니가 남존여비가 유대인들만 있고 쩌는것처럼 모계쪽을 있을수 없다했지? 안그래? 그럼. 애초에 남존여비 성차별이 유대인들 족보 전수조사해서 제실하고 그 주장을 했어야죠. 아자씨.
남존여비용어를 꺼낸건 내가 아니라 너야! ㅎ

싸가지가 없다고 인정하면. 이미 그건 니 인성을 스스로도 파악했네.
그런 인성으로 설령 니가 옳은 소릴해도 씨가 안먹힌다고. 참.

그렇게 얘기해도 안듣네.
사회생활 박살나는 이유 99퍼가 바로 인성문제란다.

좀있다오마. 다시 정신교육 시작된다. 기대해! ㅎ
                         
마론볼 20-05-12 10:45
 
내가 언제 유대인"만" 남존여비 쩐다고 했눜ㅋㅋㅋㅋㅋㅋㅋ

"남존여비 쩌는 유대인"이라고 했짘ㅋㅋㅋㅋ

전수조사 할 것도 없이 남성우월 사회에서 족보가 남자를 기준으로 작성되는건 상식 아니눜ㅋㅋㅋ

전수조사 운운하면서 "기독교의 주장은 이렇습니다"라는 니 주장은 전수조사 했누?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2:30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두 족보 비교

예수님의 족보에 대하여 아직까지 의문으로 남아 있는 부분이 있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기록에 보면
아브라함으로부터 다윗 대 까지는 조상이 같으나
그 다음은 조상의 이름이 다르며
그 대수도 다르다가
예수님의 아버지 이름만 요셉으로 동일하게
기록되었음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대해 여러가지 견해가 있지만 
그중에서 마태복음의 족보가 요셉의 족보이고
누가복음의 족보는  마리아의 족보로
기록된 것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누가복음의 족보가 마리아의 계보로 기록한 것은
유대전승에서 모계혈통을 중시하는
풍습에 따른 것이다.

이스라엘에서는
누구의 아들이라고 할 때에
곧장 그 어머니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이는 이스라엘에는
일부다처제로
한 남자에게서
여러 아내들이 있어서
구분할 필요가 있기
때문 이었다. 

(마태복음 1장)
아브라함 → 이삭 → 야곱 → 유다[다말] → 베레스 → 헤스론 → 람 → 아미나답 → 나손 → 살몬[라합] → 보아스[룻] → 오벳 → 이새 → 다윗 → 솔로몬 → 르호보암 → 아비야 → 아사 → 여호사밧 → 요람 → 웃시야 → 요담 → 아하스 → 히스기야 → 므낫세 → 아몬 → 요시야→ 여고냐 → 스알디엘→ 스룹바벨 → 아비훗 → 엘리아김 → 아소르 → 사독 → 아킴→ 엘리웃→ 엘르아살→ 맛단 → 야곱 →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누가복음 3장)
※ 마태족보와 비교하여 보도록 아브라함부터 거꾸로 기록했음
아브라함 → 이삭 → 야곱 → 유다[다말] → 베레스 → 헤스론 → 아니 → 아미나답 → 나손 → 살몬[라합] → 보아스[롯] → 오벳 → 이새 → 다윗 → 나단→ 맛다다 → 멘나 → 멜레아 → 엘리아김 → 요남 → 유다 → 시므온 → 레위 → 맛닷 → 요림 → 엘리 → 예수 → 에르 → 엘마담 → 고삼 → 앗디 → 멜기 → 네리 → 스알디엘 → 스룹바벨 → 레사 → 요아난 → 서머인→ 맛다디아 → 마앗 → 낙개 → 에슬리 → 나훔 → 아모스  →  맛다디아 → 요셉 → 얀나 →  멜기 → 레위→ 맛닷  → 헬리 → 요셉 → 예수
 
누가복음에는 다윗의 아들 나단이 족보를 계승하고
마태복음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족보를 계승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단은 밧세바가 낳은 다윗의 세 번째 아들이다(삼하5:13~14).
따라서 마리아는 다윗이 밧세바에게서 얻은 
세 번째 아들 나단의 혈통이며
요셉은 솔로몬의 혈통이 되는 셈이다. 

※ 위 내용은 톰슨 성경 주석(1988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nn12m&logNo=221399443340&proxyReferer=http:%2F%2Fwww.google.com%2F

ㅌ---

한심아 더는 내게 묻지말고 기독교내에다 문의해봐. 특히, 톰슨 대역성경과 kjv 킹제임스 등 성경주석으로도 그렇게 해석하고 있단다. 찌질하게 엄한 사람붙잡고 앵겨붙어 징징거리지말고.

암튼 이게 기독교계 '정설'이랜다. 난 동의하긴 싫지만. 어쨌든.

그니 내가 니한테 없는 얘길한것도 아니니. 니넘은 뭐 잡고 반성 좀 해야하지 아그야?
                         
제로니모 20-05-12 12:37
 
모계라니깐 무슨 여자 이름으로 생각하나본데 그서부터 생각이 모지리란 증거.

당연 남자혈통으로 정리되는데 마리아의 남자조상들도 역시 유다지파(왕족)이고 솔로몬의 동생 나단의 후손이니 형제들의 족보로 뒤엉켰단거지.

중요한건 이족보가 맞다고 글타구해서 성경역사 7천년이 지구역사와 맞지않단건 어쩔수 없는 모순이다.

족보가 맞고안맞고는 중요한 문젠아냐. 7천년 역사로 지구와 인류사를 설명못한단게 중요한거지. 니넘은 아주 지엽적인거로 이전투구하는거지.
                         
제로니모 20-05-12 12:49
 
여기에 대해 여러가지 견해가 있지만
그중에서 마태복음의 족보가 요셉의 족보이고
누가복음의 족보는  마리아의 족보로
기록된 것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누가복음의 족보가 마리아의 계보로 기록한 것은
유대전승에서 모계혈통을 중시하는
풍습에 따른 것이다.

이스라엘에서는
누구의 아들이라고 할 때에
곧장 그 어머니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이는 이스라엘에는
일부다처제로
한 남자에게서
여러 아내들이 있어서
구분할 필요
ㅡㅡㅡ

자 모계혈통을 중시하는 유대풍습이 있어서 충분히 모계족보로 정설이라는데, 니가 유대인은 남여 차별, 남존여비 쩐다 운운하며 모계족보일리 없다라는건 정반대 배치되는 얘기거든요? 야자씨!

이거부터 니 변명 함 씨부려봐라. 내가 모계족보라니 이단운운하는데 정설인데 이단이되니?

넌 이단아니라 십단도 넘는 불신자 넘이잖아. 근데 뻔뻔스럽네 누굴 이단시하누? ㅋ
                         
마론볼 20-05-12 1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족보가 예수의 정통성을 증명하는 수단 중 하나인데 중요하지 않다니 ㅋㅋㅋㅋㅋㅋㅋ 

다윗의 혈통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예언을 증거하는게 족보인데 중요하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계족보가 정설이라는건 전수조사 하고 지껄이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천년으로 인류사를 설명 못하는걸 알면서 신앙을 왜 하냐곸ㅋㅋㅋㅋㅋ

구라덩어리라는 것을 알면서 신앙을 하는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ㅋㅋㅋㅋㅋㅋ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하지 않겠냨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2:59
 
남존여비 땜에 모계족본 없다매? 이 사기꾼넘아! ㅎ

또 아갈털어봐! ㅋ

빤즈는 입구 튀라 한심아. ㅋㅋㅋ

넌 왜 사니? 부조리한 세상인데 왜사냐고? ㅋ

성경이 오류투성이라도 예수그리스도는 우릴 나쁘게 한적없어. 다 옳은 말만 남겼지.

그 철학과 사상을 믿는게 바로 니 안에 선한 양심을 믿는거란다.

넌 니 양심도 부정하냐? 인간아? ㅋ
                         
마론볼 20-05-12 13:05
 
KJV : which was the son of Heli,


딱걸렸다 이섀낔ㅋㅋㅋㅋㅋㅋㅋㅋ

킹제임스가 뭐 어째? 대놓고 헬리의 아들이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IV : of Joseph, the son of Heli,

NASB : of Joseph, the son of Eli,

현대인의성경 : 요셉의 아버지는 헬리,

새번역 : 요셉은 엘리의 아들이요,

공동번역: 요셉은 엘리의 아들이며,


아직도 우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방인을 개돼지 취급한 예수의 뭘 믿어야 하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3:07
 
이 넘 또 말돌리네.

남존여비 땜에 모계족보없다매?

그게 핵심이야 ㄷㅅ아. 빨리 반성하든 변명이라도 해봐! ㅎ
ㅡㅡㅡ
ㅡㅡㅡ
요셉이 당연 엘리 아들이지. ㅎ

엘리가 뭔지나 아니? 에효 무지한 넘.
                         
마론볼 20-05-12 13:09
 
그래서 저 족보가 마리아의 족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셉이 엘리의 아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태에서는 요셉이 야곱의 아들이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곱이냐? 아니면 헬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역개정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개역한글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공동번역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고

새번역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다

현대인의성경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다

NIV and Jacob the father of Joseph,

KJV And Jacob begat Joseph the husband of Mary

NASB Jacob was the father of Joseph the husband of Mar



대체 요셉의 애비는 누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지1 20-05-12 02:54
 
뭘 하고 싶어도 대갈팍에 든 것이 있어야 생각도 하는 일... 정직에서의 일이 아니고 한 일이 있고 한 짓이 아닌가?
머리는 있는데 생각 할 수가 있어? 뭘 생각을 할 수가 있어? 쓰뢰기 짓은 할 수가 있어? 함 생각을 혀봐...

나 개 쓰뢰기 아니고 이 세상 사람들 그렇고 그래서 한다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뭔 말? 양심을 교묘히 버렸고, 속아 넘어가 주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은 모른다?
그럼 그런 짓 한 인간을 남들이 모른다? 그렇게 해서 돈 번다?

내 엄마가 죽어갈 때도 기감질 하지 말라 했는데 그런 짓을 하는 인간이 있었어!
사기와 분노...
이 일을 어떻게 생각 함?
     
헬로가생 20-05-12 03:11
 
태지님 여친 있어요?
          
태지1 20-05-12 03:18
 
없어요. 싸우느냐고 만들 수가 없었어요.
2 여자 있었는데 패거리 문화가 있었고 2 여자 중에 한 사람도 앞으로의 일에서 선택하지 않았었지요.

앞으로 저보다 정직하고. 거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있었던 것에서 거울 같은 사람이 저와 함께 했으면 정직한 사람이 저와 제가 나쁘겠지만 함께 했으면 합니다
               
제로니모 20-05-12 03:26
 
아니 내가 댁한테 첨 묻는데. 평소에도 '싸우느냐고'라고 씁니까?

맞춤법을 정확히 다 아는 한국인이 많진 않으나, 님 처럼 한국말 배우는 사람인척 주구장창 글 쓰긴 쉽진 않거든요.

솔직히 말해봅시다.
어디서 왔수?
                    
태지1 20-05-12 03:31
 
한국 말? 님이 알고 있다면 뛰어 쓰기나 좀 하고 말을 하셔야죠?
나라 돈으로 무상 교육 받은 인간 같은데...
                         
제로니모 20-05-12 03:33
 
아니.. 말돌리지 말고!

어디서 오셨냐구요?

그대는 대체 어디서 왔나요?

누가 그댈 이곳 까지 보냈던가요?
                         
제로니모 20-05-12 03:38
 
얼릉 대답해! ㅋ

대답하라우! 동무!
                         
제로니모 20-05-12 14:40
 
참 허술하고 비겁하고 옹졸한 변명.

세상에서 물리적 모순이 없다고? 돈과 물질은 물리적 현상학이 아니고 그럼 뭐다니? 참고로 내 주전문이 과학과 물리학이다. 이넘아. ㅋㅋ
               
헬로가생 20-05-12 07:21
 
태지님은 여친이랑 어떤 식당에서 밥 먹었어요?
전 주로 남미쪽으로 많이 갔어요.
태지1 20-05-12 03:39
 
"제로니모 20-05-12 03:33
아니.. 어디서 오셨냐구요?

그대는 대체 어디서 왔나요?

누가 그댈 이곳 까지 보냈던가요?"
-----------------------

질문 하는 님은 이미 알고 있나요?
그 질문이 뭐가 잘 못 되었는지는 알고 있겠네요.
왜 그런 짓을 저에게 할까요?

어디서 왔는지 있는 것을 보려 하는 것이고 그 있는 것을 보려함은 어디서 왔냐고 물으신 것 같은데... 있는 사실을 알려 할 뿐 브라만이 아니기 때문에 몰라요!
     
제로니모 20-05-12 03:43
 
그래 끝까지 안분다 이거지?

그렇다면 정녕 남산으로 끌고가야 이실직고 할텐가? ㅎ
          
태지1 20-05-12 03:45
 
있는 것이 있는데 있는 것을 있게 하는 것....
대갈팍에 주둥이가 달려 있는 것인데 할 말인 것인가?

뭐가 어떤 것인데 날 개무시...
               
제로니모 20-05-12 03:47
 
나이는 30미만이군.

그리구 외국인은 아니야 넌 분명 한국 국적자임에 틀림없다.

속으로 깜놀라구 있지? ㅋ

내가 니 나이와 국적을 어떻게 추론했을까? ㅎ

궁금하면 쪽지보내 알려주마! ㅋ
                    
태지1 20-05-12 03:51
 
50대인데 젊은 20대 여자가 좋고... 이쁜 여자, 머리 좋은 처녀가 좋음....
그리고 조작질이 있는데 해당하지 않을 일 같고, 될지 모르겠지만 만났으면 함... 애기와 어떻께... 옛날에 아기였던 것을 본 내가 그가 내 마눌 되었다면...

기억력이 떨어지는 나인데 나이를 얼마 처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들고 하네...
                         
헬로가생 20-05-12 07:21
 
키는 큰 여자가 좋아요 작은 여자가 좋아요?
                         
태지1 20-05-12 12:54
 
러샤 모델 얘기도 쓰었는데...
한번 가서 보면 다른 세상을 볼 것이라 하였는데...

질문이 될 수 있는 것임?

까만 눈에 맑고 투명한 눈에 온 세상과 별들이...
그런데 푸른 눈에도 그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반짝이고...

한국 여자라면 키 큰 여자가 좋음.... 165~175정도....
키보다 머리가 저보다 똒똑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스스로 자기 목숨 얘기도 쓰고 싶은데....
자아에서 발달한 것이라 생각을 하였고 죽었던 것 같음... 물론 현실을 설명할 수 없었고... 스스로도 있는 것과 다른 것 같았고... 거짓된 상황에 스스로 어느 정도 매몰? 양다라하고. 이상향 완성을 만들려 하며 잘 못된 것이지만 알아줬으면 한다 할까?

돈벌이! 빨대 꽂이 어떻게 했을까? 악행을 하는 것에서 더 잘 알려주는 것도 같은데...
제로니모 20-05-12 12:52
 
마론볼..

이제 할말 없지 인간아!

어디서 사기치고 또 말바꾸고 있어!

여기 지켜보고있는 사람들이 있단것만 알아둬라 이넘아!
     
제로니모 20-05-12 12:55
 
마론 똥볼넘아!

당연 정설이지. 이 글 작성자가 수원 정통 장로교단. 담임목사다.

글구 이 목사 얘기가 아니라. 톰슨, kjv 킹제임스 등 주요 성경 주석 해석이란다. 아가리 파이터질 밖엔 없는 넘이. ㅉ
          
제로니모 20-05-12 12:57
 
머리 똥만 찬 넘이 곧 죽어도 아갈터네. ㅉㅊ

그리 살아 인간아!

온 게시판 물 흐리구 있네.
               
태지1 20-05-12 13:02
 
있는 것을 바라 보삼!
잘난 척 안되서 해서는 안 될 짓인데 그 짓을 남에게?
제로니모 20-05-12 13:15
 
마론볼 이 이 인간 아주 악성이네.

너 아뒤 새로 파기전 누구였어! 이실직고해라!

다 알아내는 수가 있다.

말투에 딱 떠오르는 넘이 있네. ㅋ

핀치에 몰리면 흥분해서. ㅋㅋㅋ 난사에. 매너는 젓같고. 논점, 말바꾸기 대부에.

알만하네. ㅊㅊ
     
마론볼 20-05-12 13:22
 
증거를 가져와도 왜 보지를 못하누 ㅠㅠ

요셉의 애비가 헬리인지 야곱인지 왜 말을 못하누 ㅠㅠ
          
제로니모 20-05-12 13:23
 
ㅋㅋ 증거 보여줘 제발 멍충아. ㅎㅎ
               
마론볼 20-05-12 13:23
 
위에 구절 퍼온거 안보이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리의 아들" 이라고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는데, 그게 어떻게 마리아의 족보가 되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요셉의 애비는 헬리누? 아니면 야곱이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3:29
 
마태복음도 야곱->요셉인데?

넌 타인 말도 잘 안듣지만 이해력도 참 딸리는구나.

인용문 정독하구나서 그딴 초딩같은 질문해라. 에효.

지가 쓴거 부끄러워야할긴데. 참. 이리도 이해력도 수준도 떨어지는 넘에게 내가 뭘하는건지. ㅡㅡ
                         
마론볼 20-05-12 13:30
 
마태복음은 야곱 -> 요셉인데

누가복음은 헬리 -> 요셉인거 왜 안보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난독증 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단순한 두 문장을 이해하지 못해서 이해력 운운하고 있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태에서는 요셉의 아버지를 야곱이라고 칭하고, 누가에서는 요셉의 아버지를 헬리라고 칭한다는데 그걸 왜 이해하지 못하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셉의 애비는 누구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3:33
 
그러니깐 누가복음 한쪽이 모계쪽 즉 마리아쪽 조상을 적은 족보라구.

즉 엘리가 요셉의 아내의 아버지란 뜻이야.

실제로 기록에 야곱이 요셉의 아버지가 맞고.

야곱의 다른 이름 혹은 유년기 이름이 엘리가 아닌 이상 말이다.
                         
마론볼 20-05-12 13:34
 
"헬리의 아들"이라고 적혔는데, 그게 왜 마리아의 족보가 되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시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엘리가지고 그 소리를 할까 헀는데 진짜로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엘리는 "아버지"라는 뜻이 아니라 "사람 이름"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엘리가 아버지라는 뜻으로 쓰일거면 죄다 엘리로 통일하지 뭐하러 사람 이름을 줄줄이 붙이겠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요셉의 아버지는 헬리"라고 적었는데 왜 아버지라는 단어를 두번 겹쳐서 쓰겠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 문장은  "요셉의 아버지는 아버지"라는 문장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3:37
 
위억 적혀 있어도 인읽네. 마태복음엔 다윗 아내 바셋바 첫아들로 솔로몬으로 해서 요셉으로,누가는 다윗의 셋째아들 나단의 후손으로 엘리를 거쳐 요셉으로 연결되어있다구.

어차피 남자이름으로 연결해야하니 마지막엔 마리아가 아닌 남편인 요셉으로 적은거구.

알간?

그래도 이해가 안돼? 그럼 나한테 묻지말고 딴데가 물어 ㅎㅎㅎㅎ
                         
마론볼 20-05-12 13:38
 
아몰랑! 나는 보고싶은 것만 본다!

그래서 요셉의 애비는 누구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3:40
 
글구 이넘아. 자꾸 말돌리지말고 남존여비와 모계족보의 인과성에 대해 반성문이나 내놔야지? ㅎ.

에라이  안쪽팔려? ㅉ 인쪽팔리면 니넌 사람이 아니여.
                         
마론볼 20-05-12 13:40
 
그 반성문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종교학부에 청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핫바지로 본 바트 어만이 거기서 학장으로 취임중이니까 가서 따지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리의 아들 요셉"을 보면서도 마리아의 족보라고 우기는 종자에게 쪽팔릴게 뭐가있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논리대로라면 마태가 마리아의 족보가 아닌 이유는 대체 뭐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3:45
 
씹털리니 한단 소리가. 찌질의 극치다 그지? ㅎ

따라해봐! 모계족보가 없는 이유는 남존여비가 쩌는 유대인이라서!

ㅎㅎㅎㅎ 아이 부끄러라.

유대는 모계혈통존중 사회란다. 글구 여자이름으로 연결한것두 아니고 같은 왕족의 방계형제 족보인데 마리아나 요셉의 윗대는 다 인척 형제 일수 밖엔 없는데 그걸 자꾸 부정하네.

야 이게 마리아 족보라도 그게 성경이 오류가 없다라고 자랑할 일도 아니거늘 왜이리 쓸데없는데 집착하냐? ㅎㅎ
                         
마론볼 20-05-12 13:46
 
그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종교학부 학장이 말했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찌질거리는 너 보다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학장까지 하고 있는 사람이 책까지 펴서 한 말이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3:54
 
이 넘 장난치네. 니가 노스캐롤라이나 종교학부생?



아 NC dynos 가 North Carolina Dynos라니 그거 흉내내는거니?

대갈박 굴려도 좀 그럴싸하게 해라. ㅎㅎ

아님 니가 진짜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지 증명을 하든가 임마.

니가 하두 거짓으로 사길치는데 더 어캐 믿어!

여기 모두 니 말 믿을 사람없을걸? ㅋㅋ

글구 백번 양보해 그사람이 그랬다치자 그럼 그 말이 진리로 믿는 니넘부터 이상한거지 안그래? ㅋ

순진한척 멍청한거지. ㅉㅉ
                         
마론볼 20-05-12 13:57
 
내가 언제 노스캐롤라이나주 종교학부 학생이라고 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 없는 말을 자꾸 만드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존여비 쩌는 유대인이 모계중심 족보를 만들었을리가 없다"라는 말을 한 바트 어만이 노스캐롤라이나주 종교학부 과장이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진리로 믿는 내가 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럼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는 그런 멍청한 소리를 하는 인간도 학장으로 앉힐 만큼 덜떨어진 대학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종교학부 학장은 근거도 없이 예수의 정통성을 훼손하는 인간도 학장을 할 수 있을 만큼 만만한 자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3:59
 
듣보 바트아먼 얘기 또하네. 갸 보단 내가 더 많이 안다. 적어도 이문젠.

끝.  한심한 것들아.

믿지도 않는 넘이 걔 말은 또 어캐 믿어? ㅋㅋㅋ

그럼 ㅆㄹㄱ 정운찬 같은 넘을 서울대총장으로 앉혔던건 설대가 덜떨어져서 그러냐? ㅋ

위안부 부정하는 연대 교수는 그럼 연대학생과 교직원도 위안부 부정하기에 그런거여?

넌 임마 입만 열면 다 쪽팔린 얘기 밖엔 안하니? 골라도 치명적 논리오류만 골라서 지끼니 참. ㅋㅋ
                         
마론볼 20-05-12 1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학부 학장보다 더 많이 안다고 자신하는 저 패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여기서 이러고 있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계로 나가서 휘어잡으지 않으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풍도 적당히 쳐야지 이건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연대교수 그놈이 역사학 교수냐? 사회학 교수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운찬 인성하고 학자로서의 능력은 별개라는 것을 내가 굳이 언급해야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4:08
 
이 넘을 무슨 못배워 그런지 명문학교라니 무슨 대단한건줄로만 아녜.

나도 니가 들음 놀랄 대학서 5년간 유학하고 돌아와 강단에도 섰던 사람이다. 뭔 그깐 학교 학장이 대수라고. ㅉㅉ

니 인식 자체가 스스로 노옐 자처하는거야. 그러니 계급 계층 사회가 전혀 흔들리지않지.  ㅊㅊ
                         
마론볼 20-05-12 14:09
 
모순에 오류덩어리인 경전을 보면서도 신앙을 버리지 못하는 인간이 노예타령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그깟 학장이 대수라고! 패기보소!

그래서 님 지금 뭐하면서 먹고 사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 학장 별거 아니라고 하셨으니 그 이상가는 뭐를 하시겠죠? 어디 판사라도 되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

그 계급 계층사회 기독경에도 명시되어 있는걸 모르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훼가 이방인들 잡아다가 노예로 부리라고 명령한 구절을 내가 굳이 가져와야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4:13
 
야이 인간아. 총장, 학장 정도 되는 인간을 무슨 전공치적으로만 뽑는줄 아나?

아까부터 인성에대해 설명을 헤줘도 개소리하네.

정치도 할줄알아야하고 종합적으로 인품과 행정도 뛰어나야한다.

근데 저런 자들을 총장 교수질. 잘만하는데 뭔 학장일고 다 수준이 높은줄 아는 니넘 사고가 이상한거지. ㅉㅉ
                         
마론볼 20-05-12 14:14
 
내부 정치질도 잘해야 곘지만, 애초에 실력이 안되는데 학장을 어떻게 하겠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멍청하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합적으로 인품이 뛰어나야 하는데, 니가 까내린 정운찬은 어떻게 총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질이 중요하다지만 최저한의 실력은 필요한거고 그 최저한의 실력 조차도 니까짓 것 보다는 뛰어난 자리인데 자꾸 총장자리 무시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4:15
 
내가 뭘먹고 살든 그게 니하고 뭔상관?

적어도 여기 어글좀비짓하는 니보단 잘 살거 같은데? ㅎㅎ

넌 대체 뭐하는 인간인데?

응? 대강 감이 온다만은 ㅋ
                         
마론볼 20-05-12 14:18
 
내가 어글 좀비면 너는 신앙의 노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순과 오류 덩어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신앙을 던져버리지 못하는 너는 대체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4:20
 
아 이넘 진짜 대단히 멍청해. ㅋ

그러니깐 정운찬 같은 인품 드러븐 넘도 총장, 학장하는데 그게 반드시 니가 생각하는 잣대로 재단해 선입견을 갖지말라고.

즉 바트아만 인지 하는 인간도 니가 말한거 처럼 지 수준이 높아 학장까지하는지 아님 정치질을 잘했든가 아님 행정력이 뛰어나서 그 자리에 읹았는지 너부터 모르잖아. 근데 뭔 실력이 대단한거 처럼 얘기하니. 한심하단거지. ㅉ ㅊ
                         
마론볼 20-05-12 14:21
 
니가 니 손으로 총장 하려면 인품 좋아야 한다고 휘갈길때는 언제고, 이제는 인품은 관계없다고 하면 대체 니 대가리 기억력은 어떻게 되어먹은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트 어만이 어떤인간인지 검색이라도 해보고 지껄여라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4:27
 
너부터 목숨던져봐. 모순과 부조리 덩어리 양극화심한 이런 세상에 뭐하러 살어?

아무리 공정사횔 만들려해도 세상 기득권자는 추월을 용납안해.
시작부터 불공평했거든.

니부터 목숨던져봐, 그럼 나도 신앙포기 고민해보마!

모순은 이 세상이 더 많단걸 넌 왜 모르지.
이세상을 현실이고 저세상은 형이상학적 환상과 같은 허상이야. 니들에겐 적어도.
 
그러니 허상이 어떻다 아무리 논해봐야 소용없어. 이 세상현실의 부조리부터 없앤 다음. 허상이 어쩌니 따져.

그래야 니 넘이 편해.
                         
제로니모 20-05-12 14:29
 
내가 언제 정운찬이 인품좋다했누?

이넘 이거 이젠 없는 말까지 지어내네 ㅋㅋ
                         
마론볼 20-05-12 14:29
 
사회적 모순하고 물리적 모순을 같이 두고 개소리를 자꾸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에서 발생하는 사람간의 이해관계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하고, 기독경에서 나타나는 물리적인 문제하고 똑같은 영역으로 보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정말 7천년 문제와 사회문제가 동격이라고 생각하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꾸 없는 말 만들지 마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수준 떨어져서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 20-05-12 14:34
 
사회적 모순에 물리적 모순이 없다고?

아유 이거 참.

사회모순의 최고 원인이 뭔데?
아 이넘 이거 어디서부터  손 대야할지 참. 총체적 수준 함량 미달이네.

물질 분배의 불공정이 첫원인데 뭐?

종교만 물리적 문제라고?
참 안쪽팔려!?

아이고 이넘아 좀 더 배우고 여기 글처달아라. 수준보니. ㅡㅡ

자본주의 시장이 독점한 이 세상은 물질만능. 자본가와 그렇지않은 다수의 물질 즉 돈 나눠먹기야. 인간아.

그게 물리적 문제가 아니면 강아지이름이냐? ㅎㅎㅎ
                         
마론볼 20-05-12 14:35
 
내가 말하는 물리적 모순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사례"다 멍청한 새끼야 ㅉㅉㅉㅉ

지구의 역사가 고작 7천년이라던가, 노아의 홍수가 있었다는 것 같은 개소리를 말하는거지

진짜 까마귀 고기를 톤으로 태워드셨나 난독증 오지네 ㅉㅉㅉㅉ

지구의 역사가 7천년이라는 주장이 개소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 신앙을 버리지 못하고 노예노릇을 자처하누 ㅉㅉㅉㅉ
제로니모 20-05-12 14:45
 
마른볼//

찌질한 짓 그만하고 또 반박당하기 싫거든 그 시간에 공부라도 좀해서 글 처달아.

니 수준보니 쪽팔려서리. 참.


이후 교육은 저녁에. ㅎ
     
마론볼 20-05-12 14:46
 
네 다음 정신승리 이단 광신도
          
제로니모 20-05-12 14:48
 
남존여비로 탈탈털려도 아가리만 산 ㅅㅋ ㅅㄱ ㅃㅃ ㅎ
               
마론볼 20-05-12 14:51
 
네 다음 정신승리 이단 허풍선 내로남불 광신도
                    
제로니모 20-05-12 14:54
 
끝말 잇기하니? ㅋ 끝말달면 이긴다고 초딩들이 그러지?  ㅋ


그래 시간 많은 니넘이 끝말 적어! 양보하마!

어유. 쪽팔려서리 초딩하고 이런짓이라닝

그게 수양 덜 된 넘들의 진정한 정신승리지. ㅋㅋ
                         
마론볼 20-05-12 14:56
 
네 다음 정신승리 빡대가리 이단 허풍선 내로남불 광신도 노예
                         
제로니모 20-05-12 14:58
 
관심없다! 마른똥볼! ㅎ

안녕! 난중 니 댓글에 교육시켜주마! ㅋㅋ
                         
마론볼 20-05-12 15:02
 
네 다음 정신승리 빡대가리 이단 허풍선 내로남불 광신도 노예
팔상인 20-05-12 22:07
 
이런 경우는 어느 한쪽에 친분을 세우질 않고
말씀드리는게 낫지 싶습니다

두 분께서 "감정의 토설"은 충분히 하셨는지요?

잘잘못을 언급할 의도가 아니라,
불충분하다면 두 분께선 더 하셔야 할겁니다

2차전이든.. 3차전이든.. 더 해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두 분께서 가진 신경에너지를 확실하게 태워버려
아무것도 안 남길 정도로 제대로 몰입해보시면
의미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겪은 바로는 3~4일에 걸쳐서 두 분께서 더 확실하게
대립하시면 삶의 경험이란 측면에서는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ps
불성실하게도 전 어떤 처자에게 식당에서 팔지않는
볶음밥을 해서 가져다 줄거라 더 댓글은 못 답니다
     
제로니모 20-05-13 06:02
 
저런 쓰레기 ㅅㅋ들 때문에 개독역설이라고. 맹신 개독들이 반발심으로라도 더 만들어 지는 거거든요.
저도 저 개넘땜에 믿음이 더 쑥쑥 생기네요 ㅋㅋ
지넘은 믿지도 않는 십단 주제에 나보고 이단이라네요 ㅋ
이단의미도 모르는 넘이.

일단 수준이 넘 떨어져 대화 자체가 어렵구요.
애새ㄲ가 뭔 말귀를 못알아처먹으니 원. ㅋ

지 혼자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듣보 넘땜에 더 밟으려다간 게시물 더럽혀져 자제하겠습니다. 쇠귀의 경읽기죠. 내 시간이 아깝네요.

밥을 해주시다니 우왕 ㅎ
          
마론볼 20-05-13 06:59
 
네 다음 정신승리 빡대가리 이단 허풍선 내로남불 광신도 노예
               
제로니모 20-05-13 07:05
 
관심없다! 끝말잇기 십단 마른똥볼.

니가 초딩 끝말잇기 승리 정신자위자 짱먹어라! ㅎㅎ
                    
마론볼 20-05-13 07:10
 
네 다음 정신승리 빡대가리 이단 허풍선 내로남불 광신도 노예

말싸움 이기겠다고 전문 교수까지 빡대가리로 몰아버리는 그 뻔뻔함에 건배
                         
제로니모 20-05-13 07:11
 
역시 초딩끝말 잇기 정신승리 십단 ㅅㅋ네. ㅎ

오늘도 방구석서 잘놀아. 이 형은 간다! ㅋㅋ
                         
마론볼 20-05-13 07:12
 
네 다음 정신승리 빡대가리 이단 허풍선 내로남불 광신도 노예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모순과 오류 투성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 노예근성에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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