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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3 13:45
등장
 글쓴이 : 유일구화
조회 : 427  

주인공의 등장은
모두가 일이 끝난 다음이다.
그러니 나는 주인공이다.
주인공의 마지막은 
안보여준다.
그러니 나는 주인공이다.
주인공의 무기는 
두개다.
그러니 나는 주인공이다.

헛둘셋넷
둘입니다.
너와 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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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헤치기 20-05-23 15:17
 
등장 밑이 어둡다. ㅋㅋㅋ

친구 없을 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내 아는 사람 중에도....
천재 시늉하는 병에 걸려....

말을 항상 그렇게 하던 넘이 있었는데...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느꼈던지..
아니면...나이 먹으면서 철들었는지...

얼마전 봤을 때...
그  G R 병  없어졌더라.
     
태지1 20-05-23 18:04
 
"친구 없을 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있는 것이 있는데, 발상이고, 생각이고, 왜? 이런 생각을 할까?
함 님이 생각 해 보아요. 님 같으면... 님의 아래 글을 읽어야 할까? 님은 읽는다?

잘 변화하지 않는다 하였는데, 기억을 일부 지우는 일을 하였는데... 잘 되지 않았었음... 신종현와의 일이자 달덩이와 그 무리들이었는데... 죽이고 싶었는데 아직도 안 되고 있음....

돈 주지 말라 했는데... 다른 돈이 그에게 주어지길 바라고.. 자신은 돈 주기 싫고, 다른 사람들 속여서 돈 주는 것 아님?

왜? 이런 짓을 할까?

옛날에 울 큰 조카에게 아이에게 소개해 주겠다고 했는데 큰 조카가 시큰둥 행동에서 다른 아이를 생각 하는 것 같았니다.
더 이쁘고 똑똑한 여자와 쟁취 함... 제가 유지에서 문제일 수 있었습니다.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려 하는 생각을 생각을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다릅니다... 돈 먹기에서 자아 실현에서 인간들이 있는데...
제가 닭 대가리인데.... 나 잘났다 하는데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세넓돌많 20-05-23 20:56
 
개소리 할거면 신종현한테 기감받은 후기라도 올려봐
               
태지1 20-05-23 23:25
 
과거 많이 썼는데 궁금함?
신종현이 반에 반 값으로 알려 줄 수 있는데... 그런데 하지 말라는 짓인데... 어느 곳에 써 먹을 것임?

생각에서의 항목별 배치와 그 작용에서의 일이라면... 던지기 말고, 함 말을, 질문을 해 보삼.... 그런데 그 대갈팍은 아닌 것 같은데..

무엇이 궁금함? 타인 밥상에 못 먹게 할 수 있다는 것이나... 반대 인간들에게 숟가락 얹기?
있는 것의 유무에서 있는 것이 작용하는 것이 없었음? 없었던 것에서 작용하고 하였음? 무엇이 궁금함?

다른 생각도 많을 것 같은데... 정직이란 항목이 있는데 님이 뭔 생각을 하고 잣대 들고 왔는데, 무슨 짓을 하려 하는 것일까요?
뭔 생각을 함? 돈 먹기에서 이런 짓은 기본임?

밝은 것도 있었을 것 같은데 뭔 생각을 하였고 하셨음

왜 이런 짓을 함?
                    
팔상인 20-05-24 04:24
 
핫산 관심없다!
                    
세넓돌많 20-05-24 07:19
 
한글을 다시 배우던지 그게 싫으면 그냥 닥치는게 낫겠다.. 핫산 니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래서 사람들이 너한테 전혀 관심이 없는거야
                         
태지1 20-05-24 08:39
 
궁금한 것 없음?
정직에서 안 궁금하고 하는 일? 세상 사람들에게 사기처럼 물어 볼 수는 있었을 것 같은데....
대등하다면 님이 치는 위대한 사기와 뭔 세상의 일이 있었던 것 같음..
뭐가 되겠고 뭐를 할 수 있을 것 같음? 있는 것을 설명함? 생각하다! 에서...
                         
세넓돌많 20-05-24 11:18
 
저리가 쉬쉬~
                    
헬로가생 20-05-24 22:33
 
혹시 신종현이 태지님 막 만지고 그랬어요?
                         
태지1 20-05-25 17:43
 
님은 변태가 좋음? 호모는 아닌 것 같은데... 여자임? 하지 말라! 했는데 계속 했었다고 했는데... 그 기감질... 내가 쓴 얘기도 있는데...그 얘기 본 것 같은데... 못 들어 보았음?

그리고 남을 돕기도 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럼 그 벌은 안 받고 계속 그 짓을 하겠다는 것 아님? 이런 생각을 하였으면 하는데..
다른 일도 하던데... 소원을 들어주고, 위대한 짓을 하고 싶어!보다 신삥나는 돈 벌이... 브랜드 사업은... 끼리끼리 사업이 주력이라서... 처음 범주가 달랐고, 앞으로 확대까지 차 후가 아니라 적용 시도 했었던 일...

그 인간이 어떻게 저를 만질 수 있음?  이상하였는데.. 지금도 잘 모르고 있는데... 무엇과 접목 했을까? 하는 것임... 처음에도 사기라는 것 알 수 있었음....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짓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음... 그런데 그 미간 사이 기감을 알 수가 없었고... 진짜로 나쁜 짓, 그 짓을 해야만 할 것을 짐작 했었지만... 잘 되어지지 않았고, 야한 생각 중에 엮어 가는 것에서 나쁜 생각을 할 때에서, 알 게 되었네...  그래서 그 이해 다음에서... 2번째에서는 파괴, 복수, 다른 사람들에게는 파회 하려, 내 대갈팍을 들이 밀었는데.... 그런데 시궁창은 드러운 것도 아니더군.... 훨씬 더럽고 드럽고... 멀쩡하게 살아있는 인간에게서는 그렇게 더럽고 드러울 수가 있는 것은 처음이었음...

님은 위대한 짓, 잘났다 질에서.. 좀 오래 하는 것 같은데... 계속 하겠다는 것이고, 뭔 짓거리 했었음?
                         
헬로가생 20-05-27 03:25
 
좋았어요?
                         
태지1 20-05-27 03:54
 
사기 당한 사람들이... 감사하다고 하는 일이 있었어요...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이용해서 돈 먹기...

그런데 있었던 것이 있었기 때문보다 밝혀 놓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것 주장하고 싶어도 할 것이 없는 거에요...  사기를 칠 수가 없었던 것이고, 나 잘났다! 하고 싶었던 것인데....

어느 사람들이 당했을까요? 그 사람들도 의심을 했었을 것인데... 잘난 척 실현... 자아 실현이 먼저인 것이고... 끼리끼리의 원인이고.. 심지어 돈 주기에서 자기가 주기는 싫고, 남에게 주라고 하는 일도 일어났다는 것은 단어 나열을 보면... 닭대가리인 저도 알 수 있었던 것이고...

그런 짓을 하면서 남보고 고통 감뇌하라! 희생하라! 하는데... 하지 말아야 한 짓이고, 뭔 짓이 거의 전부 자신의 돈 벌이... 벌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님은 그 기감질이 좋았나 봅니다. 응?
나 잘났다. 자아실현에 함정이 있고...  돈 뜯어 먹는 것인데... 님 정직은 새로운 시장, 밥벌이에서... 아예 생각하기도 싫고, 계속 그 유지와 개발.... 그런 짓에서 안 변하는 일 같습니다.
                         
팔상인 20-05-27 13:52
 
관심없다 핫산
베이컨칩 20-05-27 00:21
 
https://m.blog.naver.com/jungheeytse/221505731345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27457

Meanwhile the other nations, once more divided on this issue will be constrained to fight to the point of...


한국의 입장이 난감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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