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20-07-20 22:39
휴거의 조건, 신부단장 방법~성령님과의 천조불데이트
 글쓴이 : 유성검
조회 : 864  

오늘도 내일도 성령님 따라 성화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날 다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마라나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풀어헤치기 20-07-21 00:48
 
본인의 생각을 적은 글이 아닌....

전도 목적의
너튭 앵벌이 글은 넘 역겹습니다.
헬로가생 20-07-21 03:03
 
뭐니 뭐니 해도 복장은 검스지.
팔상인 20-07-21 07:21
 
그놈의 주님 모가지를 콱 비틀어야겠음
우주신비 20-07-21 07:46
 
하나님녀석도  싫어할 것같은 예수쟁이
이리저리 20-07-21 12:56
 
이쯤 되면 그 하나님인지 예수인지 욕 먹이려고
일부러 이러는 것 같은데??
베이컨칩 20-07-21 15:40
 
요엘 2:28-30 (NRKV)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다니엘 11:44 (NRKV)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를 번민하게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죽이며 멸망시키고자 할 것이요


※ 같은 말씀이 아닌가 추측이 되네요 "You're all going to die down here"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베이컨칩 20-07-26 14:31
 
https://en.dict.naver.com/#/entry/enko/d36306568e794df68c9c1014d1869971

die down은 차츰 잦아들다 의 의미였네요
You're dying, just get on with it 에서도 진행형이었구요
어둠은 빛에 의해 죽어간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마태복음 24:32-34 (NRKV)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6 (NRKV)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 어둠 속에서도 보이는 좀비에게는 그 날이 도둑 같이 올 것 같습니다.
     
베이컨칩 20-07-26 14:35
 
https://www.youtube.com/watch?v=I264Xch98K8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3468940&cid=60408&categoryId=58529

로마서 7:18-25 (NRKV)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데살로니가전서 5:21-22 (NRKV)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히브리서 12:4 (NRKV)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 결국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적어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베이컨칩 20-07-27 16:06
 
※ 악마를 보며 비웃는 앨리스의 전시안으로 마무리한 것은 악인들을 다스리는 의인들의 왕국이 올 것이라는 것을 상징한 것 같습니다.


창세기 4:7 (NRKV)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시편 49:14 (NRKV) 그들은 양 같이 스올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그들의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들이 아침에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의 아름다움은 소멸하고 스올이 그들의 거처가 되리라

고린도전서 3:21-23 (NRKV)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요한계시록 21:24-25 (NRKV)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pontte 20-07-21 18:11
 
휴거ㅋㅋㅋㅋ90년대에도 휴거 온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넓돌많 20-07-21 23:11
 
사탄의 뚝배기 깨시는 주~ ㅋㅋㅋㅋ
태지2 20-07-22 02:08
 
왜 신종현이 단체 인간들이 이 곳에서 여러가지 글을 쓸까?
니들 신종현이 좋음? 졸라 좋다 하겠네... 왜 돈 주었음? 잘났다 하고 싶은 것에서 이제 허락한 정직에서의 휴거도 하고 싶음?

님들이 왜 기감질을 했었을까?

님은 어떻게 생각 하삼?
기감질 했었던 것 없음? 하지 말라 했었는데.... 허락 없이 하지 말라는 짓 해도 되는 것임? 알고서 왜? 했었을까?
몰랐었다고?+
     
세넓돌많 20-07-23 16:47
 
신종현 최고
nigma 20-07-22 06:59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마태복음 7장 중에서...
신서로77 20-07-22 22:13
 
개독의 3악 최악 극악 카~악...
     
풀어헤치기 20-07-23 10:05
 
라임 좋네요...  b  ...
 
 
Total 3,9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7087
3968 인간이 인간에게 한 소리를 했었지, 인간이 신에게 한 소리는 아… 태지2 08:12 35
3967 종교인에게 니들 종교가 옳다는 증거를 가져와라는 말만큼 무식… (4) 나비싸 09-24 126
3966 예수님과 나의 대화 (2) 탈출가능 09-24 97
3965 성경보다 앞선 성경 비슷한 것들의 정체 (13) 앗수르인 09-24 152
3964 기독교의 지독한 자기중식적 사상 (15) 탈출가능 09-24 154
3963 성경 속의 천지창조는 창세기 1장과 2장 이 두가지 뿐일까? (6) 헬로가생 09-24 122
3962 그 종교 종특 2 (48) 마론볼 09-23 107
3961 우주만물의 법칙을 임의대로 현재 상태로 설정해 두신 창조주의… (18) 앗수르인 09-23 92
3960 기독경은 안 믿는데 기독교는 믿는다 (6) 마론볼 09-23 61
3959 그 종교 종특 (1) 마론볼 09-23 48
3958 과학 맹신론자들의 아이러니 (107) 마초맨 09-23 98
3957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선교사 ~ 언더우드 (1) 유성검 09-23 47
3956 왠지 정파 같은 느낌이 안들고 이단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9) 나비싸 09-23 111
3955 예수의 성전 청소는 언제였을까? (1) 갓라이크 09-22 134
3954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요,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다. (5) 지청수 09-22 168
3953 반려견에 대한 예전 글에 대한 답변 (7) 앗수르인 09-22 121
3952 성경과 불경의 지적 수준차이.. (14) 탈출가능 09-22 238
3951 유니콘서에 암시된21g의 영혼 (2) 나비싸 09-22 82
3950 성경에 암시된 21g 의 영혼 (22) 앗수르인 09-22 121
3949 논리적 종교 성찰.. (23) 탈출가능 09-21 205
3948 성경의 유니콘에 대해서 (7) 앗수르인 09-21 154
3947 여기 상주하는 종교인 패턴 (6) 나비싸 09-21 136
3946 제가 보기에는.. (13) 탈출가능 09-21 95
3945 구약이 케케묵은 설화로 한국인에게 보이는 이유 (3) 방랑노Zㅐ 09-21 147
3944 전지전능? (39) 백전백패 09-20 2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