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20-07-22 23:12
꼴통에 대한 처신
 글쓴이 : 팔상인
조회 : 883  

살다보면..

참 꼴통들 같은 불합리한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그들에게 대응하기 위한 극단적인 표상을 떠올리기도 할 겁니다
그런데 그러면 우리가 스스로를 사회적 자멸로 이끌기 쉽게 되지요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대응하는게 우리가 우리 스스로가 실천할 
'최선'에 다가가는 것일까요?

그리고 자식들에게 내가 임종을 맞이할때도 변하지 않을
"그들에 대한 결론이 내겐 그것이 답이었다."
라고 얘기해 주며 '계승' 혹은 '개선'을 기대할만한 이야기는 어떤 얘기일까요?

유난히 오늘은 그게 다른 분들께 궁금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태지2 20-07-23 06:44
 
"살다보면..

참 꼴통들 같은 불합리한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
=> 여기 까지만 글을 읽고 습니다. 님이 꼴통 아님? 선전 문구인데... 꼴통이라서 전파하려 하는 것 아님?
님이란 위치는 이미 있었는데...  왜 이렇게 글을 씀? 사람들 하고 뭘 하고자 함?
     
이리저리 20-07-24 10:20
 
님은 꼴통은 아닌데, 쓰는 글 보면 정상도 아닌 거 같음.
왜 이렇게 글을 씀?
태지2 20-07-23 06:51
 
에초에 불가능...  극단적이 표상이 아니라 서로 죽이고 하는 것입니다.
신종현이가 어떻게 종교를 만들 수 있었습니까?
제가 몰랐었던 것이고 하지 말라는 짓이었다고 말 해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신종현이가 돈을 먹고, 처음에 자신이 부처라고 했다가 말 바꾸어서 새 종교를 만듭니다.

님은 그 신도 아닙니까?
하지 말라 했었는데 그 것도 능력이랍시고 상대방에게 하던...
석가모니 부처님 법에서는 하지 말라 했었는데... 신종현이가 기감질을 하더군요...

님이 저보다 기감질에 대하여 더 잘 알 것 같습니까? 저는 닭 대가리인 사람이라 생각 하는데...

행동하는 머리에 님 입이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자아실현과 돈 문제... 그리고 속임.... 뭘 하고 싶은 것입니까?
님이 생각 하기에 넓음 얘기도 하고 싶어 할 것인데... 신종현이게 돈을 더 주어도 될 수 있는 일이고, 될 것이고 될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까?

천박이란 단어를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님이 가지는 어느 정도의 정직?
     
풀어헤치기 20-07-23 08:55
 
님은 ' 기감  F i r e ~ !! ' 할 때....
느끼나요 ? 못 느끼나요 ?
          
태지2 20-07-23 10:58
 
잘 모르고 못 느끼고 있습니다. 님이 느끼는 것을 말 해 보신다면 제가 답 해 보겠습니다.
어줍지 않은 님이 어떻게 님이.... 대갈팍을 밝혀 볼 것이라도 있었나요? 그 머리 님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있는 것인데 저에게? 한국말 운운 하던 인간들도 있었는데.... 기본 한자도 모르던 신종현이에게  돈 주어서 잘난 짓을 할 수 있다? 그런 짓을 하던 인간이 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요? 얼마 내면 되는대요?
사기에서 얼마 내면 되는 것인지... 그 치졸하고 드럽고,  더러움을 왜 참아야 한다고 했었을까요? 안 해도 되는 것인데.... 돈....원리와 꽁짜.... 저도 돈 좋아 하는데.... 개 쓰래기인 것입니다...


님이 했었던 짓 아닌가요? 저에게도 하였던 짓....  제가 하지 말라는 짓이었었는데 시기에서 그 후이고 강행을 하였던 님 아닌가요?

뭔 처신이 있을까요? 그 짓을 했었는데... 아직도 신종현이가 안 죽었어요. 님은 어떻게 생각 님 따위를 계속 제가 자비나 다른 것으로 님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 하세요?

아~~! 신종현이 같은 다른 것이 있어 님을 보호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신종현이가 제 앞에서 몇 초 버티냐 얘기도 쓰었었습니다.
그 개의 개가 되고 싶으신 것인가요?
과거 안 되겠다 했었는데 왜 되었던 것일까요?
               
풀어헤치기 20-07-23 12:00
 
님이 했던 짓을 먼저 말해보세요.
제가 상담해 드릴게요.
                    
태지2 20-07-24 07:24
 
제가 무엇을 했었나요? 선후가 바뀐 것 아닌가요?
함 써 보세요.. 님이 하는 행동과 제 행동이 밝혀지게...
                         
풀어헤치기 20-07-24 11:12
 
그 첫 매듭은 당신한테 있음.

당신이 첫 매듭을 풀면....
내가 두 번째 매듭을 풀어헤칠 꼬얌.
                         
태지2 20-07-25 13:29
 
쓰래기가 돈 벌려 했었던 짓인데 님이 있는 것이라고 말 했었는데요.
                         
세넓돌많 20-07-26 11:42
 
닥쳐라 태쥐!
     
헬로가생 20-07-23 21:32
 
"신종현이가 어떻게 종교를 만들 수 있었습니까?"

답: 태지 같은 ㅂㅅ들이 있으니까.
          
태지2 20-07-24 07:27
 
자아독립 어쩌구 하데요... 신종현이 종교에서... 그래서 제가 그랬죠? 니들이 어떻게 가입 할 수 있었냐고? 사기 아니고 하는 것에서는 불가능 했었다 하는 말이었죠... 신종현이가 사기를 쳤는데 가입자들이 있었다는 것 아닙니까? 돈 주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여러 역사를 제가 쓰었는데... 님 대갈팍에서는 하고자 함이 있어서 이해가 안 되고 하시나요? ㅎㅎㅎ 챙피함을 참아야 한다고 신종현이가 했었는데... 왜? 님이 챙피해야 함? 그 배움을 위해서? 그냥 사기꾼들 모인 것임... 그 게 머리라고 말을 함?
               
세넓돌많 20-07-26 11:42
 
닥쳐라 태쥐
          
세넓돌많 20-07-26 11:39
 
이게 정확해보이네요
태쥐같은 애들은 유치원생들이 가나다라마바사를 뒤섞어서 나열해도 그게 무슨 의미일지 찾으려 할거에요ㅋㅋ
참 속이기 쉬울듯
팔상인 20-07-23 18:34
 
음 다들 그런 게 없나 보군요
     
태지2 20-07-24 07:32
 
신종현이가 벌을 안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뒷 담화로 없는 사실 만들기나 하고... 아주 개 지랄도 하는데 새 역사를 지들이 만든다 한다는 것인데...
그 것보다 돈인 것입니다. 지가 사기를 처도 그 것을 알고 있는 것이고, 이미 밝힌 사람들이 있고 그 것을 어떻게 할 수도 없으며 심지어 사기로 일관하는 기감으로 돈벌이 했었는데 안 되는 것을 사기꾼임을 무지에서 인지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도 기감질을 하고 했었는데 안 죽고, 죽고 싶은 맘이지금도 잘났다 하는 것이고 없는 것입니다.

야바위꾼 짓.. 브로커 짓을 했었는데 그 것이 진심이라 하는 것이지요...
그 기감과 브로커 짓 뺴면 뭐가 그에게 있을까요?

신종현이가 저에게 보낸 그 기감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것은 궁금하지 않을 것 같네요. 잘났다 스벌이라도 하고 싶었던 님들 아닌가요?
신종현이가 어떻게 그런 짓을 신 문물일 격게 되는 것이데 할 수 있었을까요? 하지 말라는 짓거리이었는데...

있는 것을 함 말 해 보세요... 님이 지금 하는 짓도 말 해 보시고요...

신종현이 사냥하는데 장애물이 많다고 해야 하나? ㅎㅎㅎ 신종현이는 돈으로 보호 해 달라고 할 것 같네...
          
풀어헤치기 20-07-24 08:35
 
공소시효가 남았으면....
경찰서에 가서 사건사고확인원을 작성하든지....

공소시효가 지났으면....깔끔하게 포기하든지....


곰탕용 잡뼈도 6 ~ 7 번 우리고나면...
버리는 것이 인지상정이거늘....

몇 년을 우려먹는 겨 ???


레퍼토리 쫌 개발하시오....
.
               
헬로가생 20-07-24 10:30
 
사랑이 남아 있어서 그런 거예유.
                    
방랑노Zㅐ 20-07-24 12:36
 
저도, 애증이 아닐까 추리 해봅니다 ~
               
태지2 20-07-24 16:33
 
신종현이 그 무리가 햇었던 말을 여전히 하고 있군요...
상대방 허락도 없이 기감 보내고 했었던 짓에 대하여....
                    
팔상인 20-07-24 17:38
 
관심없다 핫산
                    
풀어헤치기 20-07-25 03:23
 
첫 배듭은 당신한테 있다니까....
                         
태지2 20-07-25 13:34
 
있는 것이 있는 것으로 있었습니다... 쓰래기가 돈 벌이 할 짓이 아니였죠...
                         
풀어헤치기 20-07-25 14:28
 
그랬드래써써써.....
두 번째 매듭은 없는 것이어써써써.....
          
팔상인 20-07-24 14:18
 
핫산은 신종현이란 존재를 핑계로 자기 정당화에 매몰되어
세상과의 조화를 단절, 즉 자폐시킨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마치 아이들이 갖고 싶은게 있는데 어른들이 안사주면
땡깡부리는 것과 동질적인지라 "유아적 자기애"라고 볼 수 있죠

문제는 애들이 그러면 하나의 과정이라고 봐줄텐데,
늙은 애가 저러니 과정이 아니라 고착화라고 봐야 할겁니다

자기 스스로 저 핑계 외엔 다른 방법이 없다고 믿는거고,
여기서 탈출할 유일한 방법은 성찰과 반성인데
이의 부재가 핫산에겐 삶의 방식인지라
커뮤니티 상에서의 방법..
요컨대 제가 투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백신은 없다고 봅니다
이리저리 20-07-24 10:25
 
전 꼴통을 상대하는 것에 최선이 있을까 싶어
굳이 댓글을 안 달고 있었는데..
꼴통 상대엔 최선은 없지 않을까요? 개개인의
성향에 의한 다양함이 있을 뿐.

바보를 상대할 땐 "니 말이 맞다" 라는 대답을
해 주고 그냥 무시하는 것도 방법일테고,
가끔 참지 못해 핀잔을 주거나 비아냥을 하는
방법, 직설적으로 비판하거나 격정 섞인 욕을
갈기는 것도 방법일텐데.. 본인이 생각하기에
최선이라 생각하고 그에 따른 책임까지 질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은 대처 아닐까 합니다.
     
방랑노Zㅐ 20-07-24 12:34
 
네, 행위에 따른 결과론적 책임의 문제가 늘 뒤따라 오더군요
쉽게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닌거 같습니다

쌍방이 단순 무식형 바보가 되는게 어떨땐 더 잘 통합니다 ~
     
태지2 20-07-24 16:35
 
어떤 사람이 꼴통이라 생각 하십니까?
끼리끼리 문화에서도 그 안에 성립 될 수 없는 정직과 더 대갈팍이 좋은 사람이 박에 존재 할 가능성이 많았었을 것인데...
불가에서는 여시아문이을 기본적으로 깔고 얘기를 하는데... 그 얘기가 없는 것 같네요.. 자신의 의견을 피력 할 뿐이고...

꼴통으로 몰아가는 일 중에 있다면 기본적으로 할 짓이 아닌 것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 님에겐 그 기본 설명이 없는 것 같은데... 뭐 매번 스토리에서 안 쓰기도 하지만 님 글에서 그러한 것을 별로로 님을 대하는 것 같고, 그 글도 못 본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20-07-24 17:29
 
님 말이 맞아요
          
팔상인 20-07-24 17:29
 
관심없다 핫산!
방랑노Zㅐ 20-07-24 12:27
 
제주변엔 이른바 아싸 (아웃사이더) 기질 가진 지인들이 많아서인지
꼴통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들 견해엔 저도 꼴통중 한사람입니다 ~
그런 꼴통중에서 재능이 뛰어 나거나, 두뇌도 명석한 후배들이 있습니다
성장기 결손가정 환경인 경우가 많아서인지. 저항적 사회의식을 지니고 있기도합니다 
이들에겐 조언 ( 잔소리.질책 등)을 자주합니다
조언을 하더라도 꼰대짓이 아니게 신경쓰다 보니 조심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잔소리하는 이유는 인간적 애정과
개선의 여지가 많고, 어떤면에선 저보다 뛰어난 인재들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도저히 말도 안먹히는 진짜 꼴통들이 소수있습니다
(이들에겐 섣불리 조언을 시도했다간 결국 쌈질만 자주 일어납니다 )
이들과는  저절로 거리가 멀어집니다
무관심초식을 시작으로 무반응이 이어지며 
결국 침묵으로 대하게 되다보니
물리적 거리도 아주 멀어집니다
슬픈일입니다
     
팔상인 20-07-24 14:40
 
사실 꼴통들도 상대에게 원하는 것은 있어 보입니다
자기가 상대에게 인정, 위안, 애정 따위들을
원하는 경우가 많고 뭐 어느정도 장단을 맞춰줄 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이익은 나에게 책임은 너에게"를
동시에 원하면 수용해줄 수가 없지요
가볍게는 "술은 같이 먹는데 계산은 언제나 네가~" 같이요
이런 경우는 책임의 분배나 교환이 없달까요?

즉 공정하려는 인간성의 부실이 엿보이는 대상인데
이런 인간성의 토대가 없는 대상이
내게는 베풂의 인격적인 대응을 바랄 때
어이가 없거나 열받거나 하는 일이 흔합니다

전 이런 사람들을 꼴통이라고 봅니다
합리적인 일리를 갖추고 있으나
그것이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고 해서
꼴통이라고 부르진 않죠

그런 의미로 본다면 저 역시 꼴통 혹은 꼰대니까요
          
태지2 20-07-24 16:52
 
못난 사람이 허황된 욕심이 아니면
인정, 위안, 애정 등등을 원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사기가 문제가 되는 것은 이익에 따른 것이며...
상대방에게 밝히지 않고 하는 배분도 있지만 소여서, 강박하며, 자신이 강함을 보이여 돈도 빼앗지도 않고, 애부터 노인까지 죽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신종현이와 지금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무리들이 잘났다를 위해서 계속 돈 주는 것 같고요...

님도 그 무리라 생각 합니다.
               
팔상인 20-07-24 17:29
 
관심없다 핫산
     
태지2 20-07-24 16:44
 
뭐 초식도 하고 그러네요...

그냥 계속 침묵 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제 생각엔 님이 잘났다 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 같고, 잘난 것이 없어서 잘났다 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종현 무리에서 쉽게 잘났다 하려 물타기 시현을 하면서 한 것 같고...
          
팔상인 20-07-24 17:28
 
관심없다 핫산!
태지2 20-07-24 17:02
 
그냥 대충(?) 써도 다 맞아 돌아갑니다.
왜냐면 님들은 다 사기꾼들이고... 신종현 무리니까요... 아닌 사람 갈라내기가 있을까요?

잘났다! 하고 싶어함에서 생각하고 싶었겠지만 늘 말했듯이 정직을 버린 인간들이 연관성의 이해인데 그 것을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시늉?

신종현이게 돈 주던 인간들이 글을 쓰니 더 재미나고 하네요...

다른 질문도 하고 싶은데...
제가 선생질 할 사람은 아니지만 드럽게 배운다고요? 왜 드럽게 배우려 할까요?
여기서 신종현이 돈 벌이가 있는 것인데... 바르게 배우면 훨씬 빠르고 그 앎도 크고 깊게 되는 것인데...
하지 말라는 짓이었는데... 돈 주고 싶었고 그러한 짓을 하던 인간들이 님들인 것입니다.
지금은 많이 변했고 한 것 같습니까?

팔상인님! 저를 대상으로 삶을 수도 있는데 팔상인님! 많이 변한 것 같습니까?
여러분들 저를 꼴통이라 하는데 여러분들! 사기를 치면서 있는 것을 생각한다는 님들이 쪼매 변한 것 같습니까?
어떻게 신종현이 그런 곳에 가입하게 되었을까요?
     
팔상인 20-07-24 17:28
 
관심없다 핫산
          
태지2 20-07-24 17:34
 
위에서 거짓말을 했는데 어떤 말이 거짓말일까?
막 포장도 하는데... 그러한 것은 것은 내가 생각 하기에 그러한 것은 아니고...
거짓말 수정 하려 하는데 댓글이 달렸네...
               
팔상인 20-07-24 17:38
 
관심없다 핫산!
                    
태지2 20-07-25 01:51
 
있는 것이 핫산! 이전에 있었고 하는 것입니다. 그 것을 이해 하는 것이고요. 핫산! 어쩌구가 발현되기 전인 것입니다.
신종현이 종교에서 뭘 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팔상인 20-07-25 01:58
 
관심없다 핫산
태지2 20-07-25 02:04
 
관심없다 핫산의 역사를 함 써 보세요...

창피한데... 그 기감의 신종현이에게 기감을 받도 돈도 주고... 지금도 안 죽고 벌 안 받고 있습니다....
"관심없다 핫산" 꽁짜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사기를 깔면서 상대방을 대하는 것인데....

하지마! 하고 싶어도!! 죽을 때까지도 하고 싶겠지만 하지 마! 끝...
     
팔상인 20-07-25 02:06
 
관심없다 핫산!
태지2 20-07-25 02:55
 
신종현 무리들이 아직도 있는 것이 재미있다... 니들의 역량에서 사기 아니고 할 수 있었던 것이 있었던가?
못난 내가 신종현이 까는데 가입자 니들인 것이다.
어떻게 가입 할 수가 있었을까? 나에게 하지 말라 했었는데... 나는 니들에게 그냥 개 쓰래기?

신종현이 밟아 버리는 것 했었는데... 님들은 아직도 못 믿고 있나?
피곤 어쩌구 하는 사기꾼...

주둥아리에서 할 수 있음이 이렇게 개 스러울 수가... 다시 보니 나도 잘났다 하고 싶은데... 기쁘기도 하네..

쓰래기을 만드는 니들은 나 잘났다에서 부끄러움은 나 잘났다에서 참아야 하겠꾼아...
돈은 신종현이에게 주고..

정직을 버린 개 쓰래기들 같으니...
     
풀어헤치기 20-07-25 03:25
 
첫 매듭은
당신이 풀어헤쳐야 한다니께~~
          
태지2 20-07-25 03:59
 
이미 죽음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이해가 안 되십니까?
결부도면 따랐던 사람이고 한 사람들인데 신종현과 한 일에서 정직을 버린 것이고,,, 제 엄마가죽었는데 그 들이 그 짓을 한 인간이며 대상으로 저를 삶고 있다는 것이고, 그 쓰뢰기를 제가 직접하고 싶은 것입니다.

어떻게 니들이 그런 짓을 하려 했었었던 것인지 알리고 싶고 말 하고 싶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정직과 거짓이 있는데 행동하는 행태가 있으며.. 이 짓이 없더라도 정직이란 것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못 체험 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지가 그렇게 생각하는데도.......
               
팔상인 20-07-25 04:25
 
관심없다 핫산
태지2 20-07-25 13:54
 
하고 싶어함이 있으나 능력이 안되고 사기를 치려하고 정직에서 부끄러운 것이다...
나도 거짓말을 많이 했으나, 그 이익에 관한 것이고... 사람과의 관계이며 사람을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도 그 누구도 스스로 부처라 하는 한국 개 쓰래기들이 아니고 단지 구마라습 번역 본을 본 것인데...
있는 것을 말 할 수 있을 것 같고, 어떻게 신종현 무리가 내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했었을까?

하지 말라 했는데 보러 왔었고, 계속 그 것도 앎이라고 했었다... 모른 척 했었다... 달라도 넘 다른 것이고, 부족한 나보다도 비교 할 수도 없는 일이고... 그냥 사기인 것인데 그 것을 돈 주고 사려 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연관성을 생각 하는 것이라 했는데... 그 뜻을 아직 모르고 잘났다고 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팔상인 20-07-25 17:57
 
관심없다 핫산!
미우 20-07-28 00:11
 
     
팔상인 20-07-28 01:41
 
추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핫산은 수년전부터 여기저기 싼 똥이 많아서
얘가 상식적인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압니다

얜 컨셉이 아니라 정말 자폐적인 애라서,
일반적인 관심종자하고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핫산에게 실효적인 대응은 '단절' 뿐일 겁니다
뭐 누구든 온라인상의 실효적인 대응을 찾아보겠다며
도전하는 분들을 제가 가로막을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
헛고생이 유력해보여서 그분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저 핫산의 희망인 사랑,위안,인정 등을
추구할 가능성을 안겨주는 매개인
'관심'을 단절시키는 것만이 우리 모두의 현실적인 역량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에게도 유익할 것입니다
흙탕물인 종게에 관심을 가져주신 미우님께 감사드립니다
          
태지2 20-07-31 14:01
 
더러웠던 것을 말하지 아니 하네.... 접근에서 하는 말인 것인데...
연기자 학원 출신이 아니어도 가입했고 잘 하고 싶은 것 같네... 도달 할 수 없었던 일 같은데...

관심? 어떤 관심? 어떻게 뭘 할 것임? 나는 했었던 짓 말하고,  예시하고 하고 싶은데.. 끝인 것임..
상대방과 대갈팍 비교를 하는 것이데 정직을 버린 것이고 별로 정직 할 것도, 비교 할 것도 없는 것임... 속이고 증명이 아니라 계속 사기 신종현이 의견이 있었는데... 님들이고... 구별 할 필요도 별로 없었음.. 어떤 사람이 뭔 생각을 하는 것이고, 여러 사람이 만났다 하는 것인데... 그 모임이고... 더 할 것이라 생각 했었고, 그 짓을 한다는 것...  끝이라고 보면 되는 일 같습니다.
     
풀어헤치기 20-07-28 09:47
 
어 메 이 징 ~ !!!
 
 
Total 3,9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7087
3968 인간이 인간에게 한 소리를 했었지, 인간이 신에게 한 소리는 아… 태지2 08:12 37
3967 종교인에게 니들 종교가 옳다는 증거를 가져와라는 말만큼 무식… (4) 나비싸 09-24 127
3966 예수님과 나의 대화 (2) 탈출가능 09-24 97
3965 성경보다 앞선 성경 비슷한 것들의 정체 (14) 앗수르인 09-24 153
3964 기독교의 지독한 자기중식적 사상 (15) 탈출가능 09-24 155
3963 성경 속의 천지창조는 창세기 1장과 2장 이 두가지 뿐일까? (6) 헬로가생 09-24 122
3962 그 종교 종특 2 (48) 마론볼 09-23 107
3961 우주만물의 법칙을 임의대로 현재 상태로 설정해 두신 창조주의… (18) 앗수르인 09-23 93
3960 기독경은 안 믿는데 기독교는 믿는다 (6) 마론볼 09-23 61
3959 그 종교 종특 (1) 마론볼 09-23 48
3958 과학 맹신론자들의 아이러니 (107) 마초맨 09-23 98
3957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선교사 ~ 언더우드 (1) 유성검 09-23 47
3956 왠지 정파 같은 느낌이 안들고 이단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9) 나비싸 09-23 111
3955 예수의 성전 청소는 언제였을까? (1) 갓라이크 09-22 134
3954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요,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다. (5) 지청수 09-22 168
3953 반려견에 대한 예전 글에 대한 답변 (7) 앗수르인 09-22 121
3952 성경과 불경의 지적 수준차이.. (14) 탈출가능 09-22 239
3951 유니콘서에 암시된21g의 영혼 (2) 나비싸 09-22 82
3950 성경에 암시된 21g 의 영혼 (22) 앗수르인 09-22 121
3949 논리적 종교 성찰.. (23) 탈출가능 09-21 205
3948 성경의 유니콘에 대해서 (7) 앗수르인 09-21 154
3947 여기 상주하는 종교인 패턴 (6) 나비싸 09-21 136
3946 제가 보기에는.. (13) 탈출가능 09-21 95
3945 구약이 케케묵은 설화로 한국인에게 보이는 이유 (3) 방랑노Zㅐ 09-21 147
3944 전지전능? (39) 백전백패 09-20 2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