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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5 16:05
아직 불완전한 창조학회 이론과, 불완전한 이전의 간극이론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220  

창조학회에서 공룡화석과 사람의 화석이 가까이서 발견된 것을 두고
노아 방주에 공룡이 탔다고 잘못된 분석을 하는데, 
노아 대홍수로 지층이 뒤섞이면 그럴 수도 있고, 
7일창조 직전에 대홍수가 한 번 더 있었기 때문에
지층이 두 번 뒤섞인 중에 사탄이 개입할 경우 
화석을 옮겨 놓으면 그런 일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창조학회에서 공룡토기와 공룡벽화를 근거로도 
인류가 공룡과 함께 살았던 증거라고하는데,
사탄은 텔레파시로 사람을 미혹하는 존재라서 
현대인을 상대로도 옛날의 공룡을 꿈으로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그런 공룡을 옛날의 아담 후손에게 꿈으로 보여주면 
그 사람이 꿈을 기억할 경우, 공룡 토기가 생겨날 수도 있고, 
공룡 벽화가 생겨날 수도 있고, 공룡 설화가 생겨날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느님이나 천사에 의한 꿈, 환시, 음성이 있는데 
거룩한 텔레파시인 성령의 감동을 받아 이뤄지는 것이고,

타락한 사탄들의 경우는 그들의 텔레파시 능력을 악용합니다.
그래서 사탄이 빛의 천사로 가장하여 나타나 속인다고도 성경에 기록되었는데,
잠에서 깬 중의 환상이나 음성이나, 잠든 중의 꿈으로 
엉터리 계시를 하며 신자들을 넓은 신앙길로 미혹하고,
미국의 노아 방주 모형에 공룡을 태우게끔 속여서 
비교인들에게 우스개 거리로 다져지게 하기도 합니다.  

욥기에서 하느님이 욥에게 텔레파시 환상으로 보여주신 리워야단과 베헤못은 
옛 공룡시대의 티라노 닮은 것과, 케라톱스 닮은 공룡들이었습니다. 
하느님이나 천사가 텔레파시로 뭔가를 하시니, 사탄도 텔레파시로 뭔가를 합니다.

창조학회에서 공룡의 피나 뼈 화석이 오래되지 않은 샘플을 놓고 
공룡이 노아 방주에 탔다고도 하는데,
세상에 사탄이 존재한다면, 성경상 물질을 다루는 그들이 
공룡의 피나 뼈 화석을 보관하고 있다가 훗날 사람이 발견하게끔 조작해 둘 수도 있습니다. 
창조학회에서는 사탄이 사람을 어떻게 어떻게 속이고 미혹하는지 다 알고 있을까? 

그리고 창조학회에서는 태양 창조 이전에 태양이 있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7일 창조 넷째날의 태양은 태양이 처음 공간을 차지하며 우주에 최초로 창조되었던 것이 아니라, 
공룡시대에도 이미 있던 태양이 가시광선을 지닌 광명체로 재창조 되었습니다.
성경에는 광명체가 생겨나게 하셨다고 기록되었지, 
성경 단어인 해가 창조되었다고 기록되었던가? 아닙니다.
이전의 태양이 광명체로 새로 바뀐 내용입니다. 

그래서 7일 재창조의 처음 3일 동안은 하늘에 아직 광명체가 없었음에도 
(뜨겁고 어두운 해가 지는) 저녁이 되고, (뜨겁고 어두운 해가 뜨는) 아침이 되었다고 기록됐습니다.

광명체로 바뀌기 이전의 태양은 가시광선을 방출하지 않아서 
지구 전체가 하루종일 어둡고 낮에는 따뜻하기만 했었고,
그 옛 태양이 공룡들을 위해서는 4천년 전까지가 아니라 
6500만년 전까지 차가운 몸을 뎁혀 주었습니다.


그런데 창조과학회와 이전의 간극이론자들도 
태양 창조 이전의 태양은 잘 모르고,  
태양이 7일 창조 중에 처음 생겨난 줄로만 이해합니다.

간극이론자들은 7일 창조의 7일이 지구 시간으로 7일이 아니라,
하루가 수만년, 수십만년 단위로 비유된 것이라고 확대 해석했지만 
그러나 성경에 써 있지 않은가, 자전하는 지구가 
(해지는) 저녁이 되고 (해뜨는) 아침이 되니 그런 하루 하루가 지나 7일이었다고.

그래야만 7일 중 앞선 3일 동안 아직 새 태양이 없어도 옛 태양 아래 
물이 얼지 않고 흘러 육지와 바다로 나뉘고, 초목도 얼지않을 것이 아닌가.
설마 하느님이 얼음을 잘라 바다로 굴리고 초목을 얼려놨다가 넷째 날에 해동시키셨을까?

하느님은 7일 창조 직전에 지구의 수면 위를 운행하셨다고 기록되었지,
얼음 위를 운행하셨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새 태양 이전에 옛 태양이 있었던 것이 되고,
간극이론이 맞기도 한데 불완전하고, 창조과학회도 이론이 불완전합니다. 
 
가톨릭 성경 솔로몬의 지혜서에 따르면, 하느님은 생물을 창조만 하신게 아니고, 
6천년 전의 7일 창조 이전까지는 여러 생물을 다양하게 진화도 시키신 것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세상이 창조되었냐, 진화되었냐로 양자 택일할 문제가 아닙니다.
애매할 때 둘다 답인 경우가 있지 않던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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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싸 20-09-15 18:09
 
논리가 없네요...
헬로가생 20-09-15 20:44
 
뭔노무 전지전능이란 신이 지를 믿는 것들도 하나로 통일하지 못 함 ㅋㅋㅋ
태지2 20-09-16 05:18
 
글 안 읽었는데 뭐가 잘났을까?
함 읽어볼 가치가 있을까? 난 상위 대갈팍도 아닌데...
우주신비 20-09-16 07:57
 
사탄하나 어쩌지 못하는 야훼녀석  만든 놈은 누구야?
지나가다쩜 20-09-16 20:52
 
창조되지 않았으면 있지도 않을 "여러 생물"을
창조도 안하고 진화까지 미리 시켜요????
빨리 병원 가 보시길...
     
앗수르인 20-09-16 22:20
 
아니, 그러니까....ㅎㅎ

창조주가 맨 처음에 창조하신 하늘과 땅에 여러 생물을 창조하셨고, 
이후 공룡 등으로 진화도 시켜보셨고,
그러다가 생물이 전부 대멸종 해버린 지구를 7일 동안 재창조하여
그 7일 중 3일에 걸쳐서 인류 창조에 적합한 식물과 동물의 유전자를 선별하여
2일만에 창조하신 후에 사람을 즉시 창조하셨습니다.
태양이 4일째에 창조되었는데, 그 보다 먼저 있던 옛 태양이 1일째~3일째에도 있었기 때문에
그 3일 동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고 기록된 창세기라서
기록된 7일 창조는 재창조입니다.
그 재창조 보다 앞선 창조에 대해서는 창세기 1장 1절에서
맨 처음에 하느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이후의 공룡시대 등의 과정은 사람과 무관한 멸종한 시대의 일이라 생략하셨고,
인류 창조와 관련된 7일 재창조를 중점으로 기록되게 하셨습니다.
          
헬로가생 20-09-16 22:48
 
니가 그냥 예수 해라.
          
지나가다쩜 20-09-17 21:42
 
증거는?
성경에 그렇게 써있어용 이라는 증거라도 인정해 줌!
푸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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