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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1 14:30
하나님이 이땅에 오실 것을 예고한 동학(東學)
 글쓴이 : 스리랑
조회 : 374  





<도올학당 수다승철> KBS프로에서 도올 김용옥선생께서는 동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한다.



https://youtu.be/IgiArT4K9IA



요약) 최수운선생께서 수도(기도)를 하는데 하느님이 나타난 것이다.

몸이 춥고 떨리는 중에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이 있었다.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차리고 물으니


그 말씀이


"하나님이 내마음이 곧 네마음이다".... 이말을 처음에 들었다는 거야

하나님이 믿음의 대상으로 나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밖에 하나님이 있는 것이 아니다.<도올학당 수다승철>





동학이 세상에 나오게 되는 계기는 1860 경신庚申년 4월 5일 천상문답天上問答 사건이다. 이에 대해 《도원기서道源記書》에서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 정신이 혼미하고.. 말로 형용하기도 어려울 즈음에, 공중으로부터 완연한 소리가 있어..

공중을 향해 묻기를


“공중에서 들리는 소리는 누구입니까?”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구물공(勿懼勿恐)하라. 세인(世人)이 위아상제(謂我上帝)어늘 여부지상제야(汝不知上帝耶)아.” 『동경대전』「포덕문」


‘두려워말고 겁내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예로부터 나를 하나님(상제님)이라 불러왔는데, 너는 구도자로서 어찌 상제(하나님)를 모르느냐.’


“너에게 무궁무진한 도를 줄 것이니 닦고 다듬어 글을 지어 사람들을 가르치고 법을 정하여 덕을 펴면, 너로 하여금 장생하여 천하에 밝게 빛나게 하리라.(及汝無窮無窮之道 修而煉之 制其文敎人 正其法布德則 令汝長生 昭然于天下矣<논학문>


“천지가 개벽한 이래 나 역시 공이 없었으므로 세상에 너를 내어 나의 이 법으로 사람들을 가르치려 하나니 의심하지 말고 또 의심하지 말라!(余亦無功故 生汝世間 敎人此法 勿疑勿疑)” <포덕문>


최수운선생에게는 직접 말씀을 내려주시는 인격적인 하나님(상제님)은 낯선 존재였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勿懼勿恐)”고 하신 것이다. 그러면서 주문(呪文)을 내려주시니 그게 바로 시천주(侍天主)이다.



하나님께서 또 일컬어 말씀하시기를


“너의 전후 길흉화복을 내가 반드시 간섭하게 될 것이다... 네가 이왕에 사람들을 가르치고 포덕을 하니, 나를 위하여 지극히 섬기면 너 역시 장생하게 되어 천하에 빛을 비추게 될 것이다...

너는 삼가서 이 말을 듣고 사람들을 가르치도록 하라.”는 말씀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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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부터 사람들을 가르치라는 천명(天命)을 받은 최수운선생은 곧바로 포덕을 하지는 않았다.


최수운선생은 약 1년간 계속해서 수도하며 하나님께 받은 영부 그리는 법, 주문 수행법, 교리 등을 정립한 뒤에 포덕문을 지으면서 포덕(布德)을 펴기 시작했다. 이때 찾아온 이들이 도의 이름을 묻자 “천도天道”라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가르침을 “동학東學”이라고 밝혔다.



동학東學은 동방 조선에서 열린 천도(天道)를 따르고 실천한다는 의미이지 서학(西學)과 단순 대비한 것은 아니다.




최수운선생은 찾아온 이들에게 득도 과정과 하나님의 가르침, 주문 읽는 방법과 수도법을 가르쳐 주었다.

각지에서 도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6개월 동안 약 3천여 명이 제자가 되었다. 이에 제자들에게 포덕을 명하여, 경주를 넘어 경상도 일대에 널리 동학이 전파되었다.



1863년 경상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삼남 지역을, 계층에 불문하고 널리 퍼지자 유생(儒生)들은 동학을 혹세무민(惑世誣民)하고 그릇된 도로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좌도난정(左道亂正)으로 몰았다.



1863년 11월 20일 조정은 정운구鄭雲龜를 선전관으로 임명하여 12월 10일 최수운선생과 가족, 제자 23명을 체포하였다. 죄명은 좌도난정지술(左道亂正之術) 잘못된 도를 가르쳐 통치에 혼란을 초래한 죄다.





참형 집행 이전에 최수운선생은 다음과 같은 시를 남겼다.


등명수상무혐극(燈明水上無嫌隙) 주사고형력유여(柱似枯形力有餘)

비록 나를 죽이려고 없는 죄목을 만들어 씌우려 하지만 혐의를 잡을 틈새가 없다. 결국 너희들 손에 죽지만 나의 가르침은 마른 기둥 같으니 그 힘은 여전히 남아 있으리라는 것이다.


또한 “전 40은 내려니와 후 40은 뉘련가. 천하의 무극대도가 더디도다, 더디도다, 8년이 더디도다.”라고 마지막 말을 남겼다.


자신의 사후死後 8년이 지나 자신에게 천명(天命)을 내리신 하나님께서 직접 이땅에 강세하신다는 것이다.




최수운선생은 1864년 3월 10일 대구 남문 앞 관덕당觀德堂 뜰에서 참형되었다. 순도殉道 당시 다음과 같은 일화가 전해진다.


이날 참형을 집행하는 현장에서는 형졸이 칼로 수운의 목을 내리쳤지만 칼자국도 나지 않는 믿기 힘든 일이 발생했다. 이에 경상감사 서헌순을 비롯한 관헌들이 놀라움과 두려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그러자 최수운선생은 청수(淸水)를 가져오게 하여 하나님께 마지막 기도를 올린 후 형리에게 안심하고 베라고 말하고 나니 비로소 목이 베어졌다고 한다.


수운의 나이 41세. 3일간 효수한 뒤에 가족에 시신을 인도하여, 3월 17일 구미산 자락 대릿골 밭머리에 매장하였다.




시천주(侍天主, 천주님이 이땅에 오신다)를 선포하고 다시 개벽의 도래(到來)를 선언한 최수운선생은 이렇게 짧은 공생애를 마쳤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선생의 예고대로 1871년 신미辛未년에 동방 조선 땅으로 강세하신 하나님께서는 최수운이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서 진법을 들춰내어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했다고 그 한계를 이렇게 지적하셨다(道典 2편 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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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15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16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17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道典 2:30)




마테오 리치 대성사의 큰 공덕


1 이마두(利瑪竇)는 세계에 많은 공덕을 끼친 사람이라. 현 해원시대에 신명계의 주벽(主壁)이 되나니 이를 아는 자는 마땅히 경홀치 말지어다.
2 그러나 그 공덕을 은미(隱微) 중에 끼쳤으므로 세계는 이를 알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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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양 사람 이마두가 동양에 와서 천국을 건설하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내었으나 쉽게 모든 적폐(積弊)를 고쳐 이상을 실현하기 어려우므로 마침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4 다만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틔워 예로부터 각기 지경(地境)을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던 신명들로 하여금 거침없이 넘나들게 하고


5 그가 죽은 뒤에는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돌아가서 다시 천국을 건설하려 하였나니
6 이로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 모든 기묘한 법을 받아 내려 사람에게 ‘알음귀’를 열어 주어
7 세상의 모든 학술과 정교한 기계를 발명케 하여 천국의 모형을 본떴나니 이것이 바로 현대의 문명이라.
8 서양의 문명이기(文明利器)는 천상 문명을 본받은 것이니라.



하늘의 모든 신성과 부처와 보살이 하소연하므로


9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죄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10 신도(神道)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三界)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는지라


11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12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13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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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15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16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17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道典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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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운선생은 퇴계 학통을 이은 아버지에게서 직접 글을 배웠기에 유교적 소양과 지식을 풍부하게 갖춘 인물이었다. 이런 모습들이 《동경대전》에서 보인다. <수덕문>에서 최수운선생은 동학이 유학의 계승자임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다.


인격적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직접 깨달을 수 있는 영적 체험이 없던 해월 최시형은 최수운선생의 시천주(侍天主) 신앙을 왜곡하였다.


최시형의 순도 이후 동학의 3대 교주 의암義菴 손병희孫秉熙(1861-1922)선생은 1906년 동학을 천도교로 개명하면서 인내천 사상으로 최수운선생의 본래 가르침을 왜곡한 것이다.


동학의 경전, 동경대전을 비롯한 어떤 경전에서도 인내천(人乃天)이란 말은 찾을 수 없다.





최수운선생은 하나님께서 오실 길을 예비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닥칠 후천개벽의 상황을 극복하는 유일한 법방은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모시는 길(侍天主)이라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종교의 창시자는 별도로 경전을 직접 집필한 경우가 드물다. 그래서 경전 집필은 후대의 몫이었다. 하지만 동학은 드물게도 창시자인 최수운선생이 직접 기록을 남겼다. 이것이 최수운선생의 공생애가 2년 반 정도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교세가 급속하게 확장된 이유일 것이다.


최수운선생은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용담유사龍潭遺(諭)詞』(수운가사水雲歌詞라고도 함)라는 기본 경전을 남겼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선생의 예고대로 100여년 전, 이땅에 다녀가신 하나님께서 동학의 왜곡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씀하셨다.


道典 5편 233장 9~14절) “천(天)은 천이요 인(人)은 인이니 인내천(人乃天)이 아니니라. 손병희가 ‘아이를 때리는 것(打兒)’을 ‘하늘을 때리는 것(打天)’이라고 이르나 아이를 때리는 것은 아이를 때리는 것이요, 감히 하늘을 때린다고 할 수 없느니라. 하물며 사람의 생사와 화복이 하늘에 달려 있거늘 어찌 하늘을 때린다 하리오.


하늘은 억조창생의 임금(君)이요 억조창생의 아버지(父) 되나니 옛 성현들이 하늘을 모시는 도가 지극히 엄숙하고 지극히 공경스러워 통통속속(洞洞屬屬)하고 수운의 하늘을 모시는 가르침이 지극히 밝고 정성스러웠느니라. 큰 근본(大本)이 어지러워지면 만덕(萬德)이 모두 그르게 되느니라.”(道典 5편 233장)



여기서 우리는 최수운선생의 본래 동학과 지금의 천도교가 과연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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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 20-10-11 15:04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1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2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3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4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5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6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7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8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道典 2:17)



사람이 죽음의 질서에 들어가면

1 김송환(金松煥)이 사후(死後)의 일을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2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3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4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삼신과 서신

5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손을 둔 신은 황천신(黃泉神)이니 삼신(三神)이 되어 하늘로부터 자손을 타 내리고
6 자손을 두지 못한 신은 중천신(中天神)이니 곧 서신(西神)이 되느니라.” (道典 2:118)



자손 싸움이 선령신 싸움으로

1 사람들끼리 싸우면 천상에서 선령신들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나니
2 천상 싸움이 끝난 뒤에 인간 싸움이 귀정(歸正)되느니라.
3 전쟁사(戰爭史)를 읽지 말라.
4 전쟁에서 승리한 자의 신명은 춤을 추되 패한 자의 신명은 이를 가나니
5 도가(道家)에서 글 읽는 소리에 신명이 응하는 까닭이니라.(道典 4:122)



부모를 하늘땅같이 섬기라

4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5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6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7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8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9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10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道典 2:26)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1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2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3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4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5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6 선령신은 그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느니라. (道典 7:19)



복록을 고르게 하리라

상제님께서 하루는 원평에서 천지대신명을 불러 모으시고 대공사를 행하실 때
구석에 앉은 한 박복한 신명에게 이르시기를 “네 소원이 무엇인가 말해 보라.” 하시니
그 신명이 아뢰기를 “자손을 둔 사람은 살아서도 대우를 잘 받고 죽어서도 대우를 잘 받아 왔는데
 
자손이 없는 사람은 온갖 설움을 받아 왔으니 앞으로는 고루 낳아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해 주옵소서.” 하거늘
상제님께서 허락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앞으로는 중천신에게 복록을 맡겨 고루 나누어 주게 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앞세상에는 공덕(功德)에 따라서 그 사람의 복록이 정하여지나니 치우침과 사(私)가 없느니라.”(道典 9:143)
     
스리랑 20-10-11 15:08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죽는 것도 때가 있나니 그 도수를 넘겨도 못쓰는 것이요, 너무 일러도 못쓰는 것이니라.
나의 명으로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는 것이니

각기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서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가마에 태워서 모셔 오는 사람도 있느니라.


또 하늘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 가운데에서도 웃어른이 있어서 철부지 아이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듯 새로 가르치나니
사람은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공부를 계속하느니라.
죽었다고 당장 무엇이 되는 것은 아니니라.” 하시니라.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먼저 조상에게 빌고 그 조상이 나에게 와서 빌어야 뜻을 이루느니라.” (道典 9:213)



우리 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

1 우리 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니 남이 잘되고 남은 것만 차지하여도 우리 일은 되느니라.
2 전명숙(全明淑)이 거사할 때에 상놈을 양반 만들어 주려는 마음을 두었으므로 죽어서 잘되어 조선 명부대왕(冥府大王)이 되었느니라.



동방 신교문화의 두 성인, 신농씨와 태공의 은혜

3 신농씨(神農氏)가 농사짓는 법과 의술로 천하 만세를 윤택하게 하였고
4 태공(太公)이 병법과 정치로써 천하 만세에 은혜를 주었나니
5 이제 하늘과 땅이 성공하는 가을철을 당하여 천지의 모든 신명들이 그들을 높이 받드느니라. (道典 2:29)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선령신

1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2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3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4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5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6 너희들이 나를 잘 믿으면 너희 선령을 찾아 주리라..(道典 2:119)



천지만물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1 증산 상제님께서 객망리로 돌아오신 후, 집안 대대로 전하여 오던 진천군 교지(敎旨)와 공명첩(空名帖), 족보, 문집 등 일체의 문서와 서책을 가져다 불사르시며

2 “내 세상에는 천하의 모든 성씨(姓氏)의 족보를 다시 시작하리라.” 하시니 부모님과 수십 호 문중의 노소가 모여들어 만류하는지라
3 상제님께서 “앞세상에는 이런 것에 의지해서는 아니 됩니다.” 하시고


4 “유도(儒道)의 구습을 없애고 새 세상을 열어야 할진대 유도에서는 범절(凡節)밖에 취할 것이 없도다.” 하시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하시니라.



신축년 이후의 연사는 내가 친히 다스린다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에 내려오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天朝)에 명하여 다스리도록 하였으나
7 신축년 이후로는 내가 친히 다스리느니라.” 하시니라.(道典 2:13)



인류의 뿌리 성씨로 강세하심

1 세상에 성(姓)으로 풍(風)가가 먼저 났으나 전하여 오지 못하고
2 다만 사람의 몸에 들어 체상(體相)의 칭호로 쓰이게 되어 풍신, 풍채, 풍골 등으로 일컫게 되었을 뿐이요
3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4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道典 2:37)



모든 법을 합하여 써야

1 남아가 출세하려면 천하를 능히 흔들어야 조화가 생기는 법이라.
2 이 세상은 신명조화(神明造化)가 아니고서는 고쳐 낼 도리가 없느니라.

3 옛적에는 판이 작고 일이 간단하여 한 가지 신통한 재주만 있으면 능히 난국을 바로잡을 수 있었거니와
4 이제는 판이 워낙 크고 복잡한 시대를 당하여 신통변화와 천지조화가 아니고서는 능히 난국을 바로잡지 못하느니라.

5 이제 병든 하늘과 땅을 바로잡으려면 모든 법을 합하여 써야 하느니라.(道典 2:21)



우주사의 인존시대를 선언하심

1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2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스리랑 20-10-11 15:18
 
신도의 병마대권자 관성제군

1 관운장(關雲長)은 병마대권(兵馬大權)을 맡아 성제군(聖帝君)의 열(列)에 서게 되었나니
2 운장이 오늘과 같이 된 것은 재주와 지략 때문이 아니요 오직 의리 때문이니라.




천지에서 으뜸가는 보배, 의로움

3 천지간에 의로움보다 더 크고 중한 것은 없느니라.
4 하늘이 하지 못할 바가 없지마는 오직 의로운 사람에게만은 못 하는 바가 있느니라.


5 사람이 의로운 말을 하고 의로운 행동을 하면 천지도 감동하느니라.
6 그러므로 나는 천지의 모든 보배를 가지지 않은 것이 없으나 의로움을 가장 으뜸가는 보배로 삼느니라.
7 나는 추상 같은 절개와 태양같이 뜨거운 충의(忠義)를 사랑하노라.(道典 4:15)





마음을 잘 닦아 새 세상을 맞으라

4 사람마다 각기 주도신(晝睹神), 야도신(夜睹神)을 하나씩 붙여 밤낮으로 그 일거일동을 치부(置簿)케 하리니

5 신명들이 공심판(公審判), 사심판(私審判)을 할 때에 무슨 수로 거짓 증언을 하리오.

6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7 시속에 ‘병.신이 육갑(六甲)한다.’ 하나니 서투른 글자나 안다고 손가락을 곱작거리며 아는 체하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道典 7:64)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

1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2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3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4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5 천지신명이 나의 명을 받들어 가을 운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6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멸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으리라.
7 그러므로 이제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 (道典 2:43)
               
스리랑 20-10-11 15:23
 
“이 세상을 살면서는 죄를 지어도 남 모르게만 하면 그만인 줄 알아도 죄진 사람은 천상에 가면 모든 게 다 드러난다.
4 죽으면 편할 줄 알고 ‘죽어, 죽어.’ 하지만 천상에 가면 모든 것이 다 무섭다. 믿으면서 지은 죄는 사하지도 못하느니라.” (道典 1:42)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1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2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3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4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 어렵다

5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6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리라.
7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道典 4:32)



난법자 멸망 공사

1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하시고 가르침을 내리시니 이러하니라.

2  不知赤子入暴井하니 九十家眷總沒死라
부지적자입폭정 구십가권총몰사
알지 못하는 갓난아이가 깊은 우물에 빠지니
구십 가솔들이 모두 떼죽음을 당하는구나.

3 또 말씀하시기를 “난법난도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하시니라. (道典 6:21)
팔상인 20-10-11 15:13
 
역시 사이비 맛집 종철게..
동학 사이비는 꽤 오랜만인 듯?

껀수르와 견주어 부족함이 없길 기대합니다
pontte 20-10-11 19:54
 
순수한 동학은 사라지고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로 갈라치고 또 여기서 갈라져서 헛짓하고 다니자녀
헬로가생 20-10-11 20:50
 
자꾸 사기 치고 다니면 니 거시기가 안 스리랑
     
베이컨칩 20-10-11 22:42
 
https://www.youtube.com/watch?v=xnvymXZ6fBg
https://www.youtube.com/watch?v=9iJZPIyWLIg

굉장히 꺼림칙한 광고예요


https://www.youtube.com/watch?v=OY39eAsnt1E

신냉전에서 벗어날 새로운 세계 질서가 필요하대요
외계인이 와야된다는 소리잖아요
          
지나가다쩜 20-10-11 22:59
 
성경 대신 남이 만든 유투브로 밑닦기?
          
헬로가생 20-10-12 08:19
 
미쳤나?
지나가다쩜 20-10-11 23:00
 
글자 뒤에 누렁칠하며 짖는 누렁이 한마리 가니
또다른 누렁이가 오는구나...
북두구진 20-10-12 23:08
 
동학을 까는 사람들은 뭐지?

동학은 우리가 무슨 농민운동, 농민혁명이라고 배우지만

동학이 운동이고, 혁명인간디?

서학이 주로 천주교를 말하듯

동학은 이상주의의 종교운동이었음..

종교적 색채가 있다고 해서 동학을 까면 쓰나..

동학이란건 한민족 이상주의의 결정판인데..

그게 한민족의 하나님이야기임...한울님...

그 하늘님을 상제라고 불렀거든...근데 '상제'라고 하면 한국인들은 알레르기를 일으켜...

애국가도 하느님이 보우하사여.......한민족이 나라 잃고 병.신 삽질 끝에 신세한탄하다가

수운 최제우 선생으로부터 비롯된 '한울님에 대한 재각성'...그게 동학이여...

동학이 무슨 운동이간디..철저하게 종교였지.....'한울님이 내몸내서 아국운수 보전하네..'

하느님이 한민족을 구원해준다는 말임...

척왜양창의.....아국 운수를 보전하기 위해서 척왜양창의 부르짖으며 무장봉기까지 한거여...

그 동학군을 쪽바리들 최정예부대...히로시마에 주둔하다가 경성에 주둔하던 일본 육군 보병 19대대가 출동해서 30만명을 학살했음...

그러니 히로시마에 핵이 떨어진거여.....천벌받은거지..

한민족 30만명이 학살당한 대사건이고, 한중일의 역학관계가 새로 정립된 대사건임..

그런데 그 본질은 종교였음...한울님 신앙, 상제님신앙..그게 본질임..

우리는 대학때 맨날 데모하고 5월이면 강의가 없고, 5월이면 중간고사 거부되고, 교정에는 하루도 안빠지고 사과탄, 지랄탄이 터지는 시절이었는데

그렇지만 그때는 외세(미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자주를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동학도 많이 공부하고 그랬거든...

근데 요새는 대학생 애들이 무슨 스펙 쌓느라 역사에 대한 교양도 없고, 자주? 그런 것은 어따 팔아먹은지 오래고

요새 대학생들 하는 양을 보면 우리 고등학생때 수준임..말하는거나 행동하는거나..부모에게 응석부리는거나..

민주화 운동세대는 대학때 미문화원도 점거하고, 교도소도 가고

진짜 사고 크게 쳤거든...유시민이 항소이유서 이런 것은 그게 대학때 21살때 쓴거여...지금 대기업 가기 위해 스펙쌓는 애들과는 차원이 다른 지성이거든.

그래서 그런지 요샌 애들이 자잘하잖아....진짜 '애'지...


동학은 전봉준 장군이 '이 몸이 뜻하는 바는 나라와 백성을 위해서 이 한몸 죽고자 하는 바'뿐이다..

이거 하나 만으로도 찬양해야 함...

時來天地皆同力 (시래천지개동력, 때가오니 천하가 모두 힘을 같이 했건만)
運去英雄不自謀 (운거영웅부자모, 운이 다하니 영웅도 스스로 할 바를 모를 내라.)
愛民正義我無失 (애민정의아무실, 백성을 사랑하는 정의일 뿐 나에게는 과실이 없나니)
爲國丹心誰有知 (위민단심수유지, 나라를 위하는 오직 한마음 그 누가 알리.)
     
pontte 20-10-13 12:47
 
증산도 ㅋㅋㅋㅋㅋ
대순진리회 ㅋㅋㅋㅋㅋ
방랑노Zㅐ 20-10-13 04:16
 
동학은 백성들의 자발적인 시민 혁명이다
그 시도는 멋지고 아름다운 일이다
이후 환빠들의 조작질에 의해 종교화되고 신성시된다

하늘의 뜻이란 특정 민족에 특화된것이 아니라
지구별에 차별없이 공통화되는것이다
노장사상이 이야기하듯
그냥 있는 그대로 원래 그러한 것이다

부디 종파 민족색깔 입히지말라
한민족 민족정서 빠인 나자신도 함부로 지구별 기준을 세우는 것을 경계한다

무었을 망설이는가
"홍익인간"
그 하나면 다 설명되지 않는가
나와 남이 (타인종 타부족이든) 함께 더불어 잘살자

협소하게 치사하게 어떤종교로 인간을 묶으려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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