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5-27 10:24
유명인의 명언...
 글쓴이 : ost하나
조회 : 858  

다른 누구로도 말고 오직 스스로를 등불로 삼으라...석가모니


악법도 법이다...소크라테스


내가 인생이라는 연극에서 내 배역을 잘 연기했더냐?그랬다면 박수를 쳐다오...아우구스투스


인생이란 원래 그렇게 덧없는 것이다...왕건


죽음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충분한 잠을 잤구나...칭기즈칸


자,이제 출발해야지...르네 데카르트


떨지말고 방아쇠를 당기시오...체게바라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이순신


주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예수

동네 건달도 아니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던 자의 마지막 절규 애처롭고 찡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훈제치킨 16-05-27 11:02
 
그냥 예수님을 비난하기 위해 쓰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잘봤습니다.
     
ost하나 16-05-27 11:44
 
4대 성인이라 부르는 소크라테스.석가모니.예수.공자

소크라테스가 독기운이 온몸에 퍼졌을때 친구에게 이런 말을 하죠...
"여보게,크리톤.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 빚졌다네.자네가 대신 갚아주게"...
(대 성인의 모습이죠)...
          
훈제치킨 16-05-27 12:16
 
간음한 여인을 위해 군중들에게 죄가없는이가 이여인에게 돌은 던지라고 한 말도 폄훼당할 행동은 아니죠
헬로가생 16-05-27 12:19
 
예수가 솔직히 그 미개한 사막구덩이에선 좀 난 사람이 맞긴한데
다른 성인이나 사상가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ost하나 16-05-27 12:29
 
네...
예수는 지식 또한 미천하여 끼어들 수준도 안되죠...
          
훈제치킨 16-05-27 12:43
 
비교하는것은 각각에 대한 본질을 알아가는것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ost하나 16-05-27 13:07
 
예수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성인과  비교해서는 안되고 다른 성인에게 누가되는 악귀 입니다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자가 태어나자마자 동방박사가 가지고온 보물을 들고 튀었습니다
튈려면 이웃에게 피난 가시라고 광고라도 하던가...그냥 침묵하고 튀었죠
죄없는 수 많은 어린 아이들이 제사상의 재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아이들이 참수되고 울부짖음과 부모의 절규를 뒤로하고
유대잡귀를 추종하는 자들은 이날을 거룩한 날이라고 잔치를 하죠
그들이 성스런 책이라고 가슴에 끼고 다니는
유대판타지무협잡서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훈제치킨 16-05-27 13:18
 
보는시각에따라 다르게 생각되는군요
헤로데는 구약의 예언이 이루어질까 두려윘고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그런  만행을 저질렀지요
                         
ost하나 16-05-27 13:22
 
전지전능한...
유대잡귀의 위대한계획의 1부 였으니 ...
아이들의 죽음은 예견된 일이였습니다

유대잡귀를  추종하는 자들은 최소한 아이들의 명복은 빌어줘야죠...
                         
훈제치킨 16-05-27 13:28
 
님께서 아프리카의 불쌍한 아이들 히틀러의 학살등등등 수많은 전쟁 억울한 죽음들 모두 전능한 신의 잘못이라 생각하고 원망하며 살고있다면 님의 심신에 좋을것이 없습니다
                         
헬로가생 16-05-27 22:17
 
헤로데는 누가 계획해 만들었나요?
                         
훈제치킨 16-05-28 00:59
 
헤로데는 헤로데의 아빠와 엄마가 계획해서 낳았겠죠 자유의지로...
                         
헬로가생 16-05-28 06:26
 
지금 그걸 답이라고 하셨새여?
ost하나 16-05-27 13:34
 
인간의 존엄이 최고의 가치 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살인귀로 태어난자를 어찌 존경할 수 있겠습니까...
     
훈제치킨 16-05-27 13:41
 
네 그건 자유의지로써 충분히 선택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다만 님께서 최고의 가치로서 예기한 인권을 말살한 주체는 아기예수가 아닌 헤로데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ost하나 16-05-27 13:54
 
유대잡귀가...
동방박사를 통해 헤롯왕에게 새로운 이스라엘 왕이태어남을 알려주었죠...비극의 시작이죠

동방박사가  없었다면
헤롯왕이 알수도 없었을 것을...
예수는 도망칠 이유도 보물도 필요없죠...

죄없는 아이들이 죽을 이유도 없고요...
               
훈제치킨 16-05-27 14:06
 
동방박사가 헤로데의 행동을 미리 알았겠습니까?
없었다면, 하지않았다면, 이러이러했을텐데....
님은 5분전에 하신 행동을 되돌릴수 있을까요?

모든것은 미리 결정되어져 있었다 라는 예정설을 주장한 신학자가 있지만
세계적으로 기독교의 대부분은 예정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ost하나 16-05-27 14:11
 
흥분하지 마시고요

동방박사는 몰랐겠지만 유대잡귀는 알고 있었죠
위대한 계획의 1부니까요...
                         
훈제치킨 16-05-27 14:20
 
흥분한거 아닙니다.ㅎㅎㅎ

전 님이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본문에 징기즈칸을 언급하셨지요?
징기즈칸 정복전쟁당시 기병 1인이 말 세필씩 가지고 다니면서 지역을 전쟁에서 승리하면 퇴각하는 병사들을 엄청난 속도로 추격하면서 잔인하게 전멸시켰습니다.
그런데 징기즈칸의 명언이라고 본문에 적으신거 보면 위인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겠죠

원인과 결과를 두고 원인이 없었다면 결과도 없겠지 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왜 징기즈칸에게는 같은 잦데를 두고 평가하지 않으시는거죠?
정복전쟁을 하지 않았다면 그런 살육은 당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헬로가생 16-05-27 22:19
 
예정설을 인정 안 하면 전지전능이 말이 안 됩니다.
신학자들이 괜히 예정설을 만든 게 아닙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니라

(시편37: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시 139: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ost하나 16-05-27 23:14
 
유대잡귀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전지전능한 자신만의 능력을 잡서에다 기록까지 다 해두었네요...짝짝짝
                         
훈제치킨 16-05-28 01:26
 
가톨릭은 토마스 아퀴나스를 신학자성인으로 추대하였습니다.
신(神) 중심의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인간의 상대적(相對的) 자율(自律)을 확립한 업적으로 평가

아래는 인용글입니다.
1)하느님께는 모든 피조물을 자연적 목적 질서로 안배하는 섭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또한 비례하는 도움(성화 은총)과 더불어 이성적 피조물을 피조된 그 본성의 고유한 한계와 기능을 넘는 어떤 목적, 즉 영원한 생명에로 방향지우는 "예정"이 있습니다. 이 청사진이 하느님의 지성 속에 선재하는 한에 있어서 "예정"이라고 불리우죠이것은 아무에게도 계시되지 않는데...그 이유는 게으름 피우거나 또는 절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있는 한 예정의 결과는 필연적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그분의 의식에 현존하고 어느 것도 그분의 의지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예정의 결과는 확실하고 빗나갈 수 없습니다. 이처럼 하느님은 누가 예정된 자들이고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십니다..건축가가 축조하려는 건물의 크기와 규모를 미리 규정짓고 또 오직 그만이 그것을 알고 있듯이, 하느님께서 이 우주의 구겅 요소들을 미리 안배하셨기 때문이지요...

2)우리는 사랑하는 것을 선택하지만 , 하느님께서는 선택하신 것들을 사랑하십니다. 즉 잘 되기를 바라고 선을 효과적으로 원하고 선을 마련하시지요...그러므로 하느님으로부터 예정된 이들은 선택된 이들이며 사랑받는 자들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일반적으로 모든 이의 구원을 원하시지만 , 특별히 구원될 자격이 있는 자들이 구원되길
원하십니다..그 예로 성경에...임금님의 잔치에 초대 받았다 하더라도 예복을 갖추지 않은 자는 쫒겨나며,
또한 부르심을 받은 자는 많으나 뽑힌자는 적다고 하셨습니다..묵시록에서는 예정된 자들 이마에 인장을 찍을 때까지 땅도 바다도 나무도 해치지 말라고 하셨지요...귀 있는 자는 알아 들을 것입니다..

3) 예정의 원인에 관해서는 1) 하느님으로부터 볼 대는 그분의 의지를 벗어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2) 인간의 편에서 볼 때는 신앙 소명을 선행하는 공로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을 가지기에 앞서 아무도 하느님 앞에
내세울 변변한 공로를 가질 수 없습니다. 하여 주어지는 첫번째 예정의 효과(신앙)가 하느님의 의지를 추동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정의 총체적 효과는 하느님의 의지 외에 다른 원인을 가지 않습니다.
또한 하느님께는 재가(결재하여 허락함)도 있는데..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1) 인간이 나쁜 의지로 죄 짓는 것을 묵인하고, 그것을 하지 못하도록 강요하지 않으신다는 것이고, 2) 그 점에 대해서 처벌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여 천주교의 4대 교리 중 하나가 바로 상선벌악이라는 점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질서 배정으로서의 "예정"은 하느님께 속하지만 , 그 수행은 신앙에의 소명과 영광 도림을 통해서, 수동적으로 인간에게 맡겨지기도 합니다...따라서 우리가 해야할 것은 부르심을 받은 처지에서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대강 요약하면 신이 예정해놓은 틀안에서 인간의 자유의지로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토마스아퀴나스 신학대전 발췌내용으며 개신교는 칼뱅의 예정설을 믿기때문에 다른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헬로가생 16-05-28 06:28
 
피식
ost하나 16-05-27 14:34
 
나는 유대잡귀의 추악한 못된 짓을 말하는 건데요...

칭기즈칸을 신이라 부르지도 않고 누가 칭기즈칸을 교주로 모시고 밴처기업을 창업하는 것도 아니고
칭기즈칸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훈제치킨 16-05-27 14:42
 
추악한 못된 짓이라고 위에 언급하신 사건에 대해서는 위에 답변을 드렸고 제 생각을 말씀드렸구요
님께서 동방박사가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등등 이미 지나간 일을 언급하시길래 징기즈칸 예기를 언급한겁니다.

예정설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나간것은 지나간데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우우~ 갑자기 걱정말아요그대 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ost하나 16-05-27 14:37
 
전 칭기즈칸에게는 관심 없고요...
지금은 유대잡귀에게는 관심이 있고요 ...그렇습니다
     
훈제치킨 16-05-27 14:43
 
네 관심 가지는것도 자유의지지요
          
ost하나 16-05-27 14:47
 
네...

유대잡귀의 만행은 현재 진행형 이라서요...
앞으로도 쭈욱 관심 가질려고 합니다
               
훈제치킨 16-05-27 14:59
 
네 관심가지고 비판하는건 자유입니다.
하지만 주체를 좀 명확히 해야됩니다.
님이 예기하는걸 보면 님께서는 유대잡귀라는 대상이 모든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예길 하고 계십니다.
바로 헤로데가 한 만행도 유대잡귀가 한 만행이라고 예기하는 부분과 동일한 취지로 하신 예기겠지요. 근거로 예기하신게 모든걸 알고있고 전지전능하기에 입니다.
그리고 벤쳐기업을 빗대서 한 예기도 그 대상이 님이 말한 유대잡귀가 될 수는 없고 근거도 없습니다.

국내에 예정설은 주장하는곳이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기독교 신자 비율을 따져보면 소수에 불과합니다.
                    
ost하나 16-05-27 17:07
 
유대잡귀의 놀라운 계획으로 인한
예수와 동방박사를 만나게 해줌으로서 죽음의 서막이 시작되었지요...

유대잡귀의 놀라운 능력으로
예수의 탈출을 도왔고
동방박사가 예수를 알현하고 귀국할때
해롯왕을 피해 안전한 지름길로 인도하여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했고요...

유대잡귀가 두 집단은 살려주면서
아이들은 살육의 현장으로 내몰았고요
죄없는 아이들은 아무런 정보도 얻지 못하고 무차별 학살당했지요

유대잡귀가...
미끼를 주고 각본대로 해롯왕은 살육을 저질렀고요

주인공인 예수와 동방박사의 짜릿한 만남을 위해
조연인 어린 아이들의 댓가는 너무 참혹했고요...
                         
훈제치킨 16-05-27 17:41
 
동방박사는 주변국에서 넘어온 이방인이고 이스라엘에 들어올때 헤로데 왕에게 온 이유를 알렸지요...
그러자 "헤로데는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시간을 정확히 알아내고서는,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가서 그 아기를 잘 찾아보시오. 나도 가서 경배할 터이니 찾거든 알려주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그후 헤로데는 자기가 가진 권력을 잃게될까 두려워 베들레헴에서 그 시기에 갓태어난 사내아이를 죽이게 됩니다.

이건 님이언급한 내용입니다."죄없는 수 많은 어린 아이들이 제사상의 재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아이들이 참수되고 울부짖음과 부모의 절규를 뒤로하고..."
무슨 음모론 펴시는 건가요?

베들레햄은 아주 작은 마을이고 그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남자아기는 불쌍하지만
권력을 가진자의 욕심으로 안타깝게 희생된 아기들 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만 봐도 권력을 다툼으로 피바람 분게 한두번이 아니지 않습니까?
비판 하시는건 좋은데 얼토당토 않은 내용으로 비판하시는건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ost하나 16-05-27 18:11
 
동방박사와 예수가 만남으로서 비극이 시작되고...
두 집단은 잡귀가 개입하여 피난가게 하고 죽음을 면하게 하고
아이들만 살육 당했는데...
모든게 해롯의 잘못이군요...
차라리 만나지 못하게 막던가요...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훈제치킨 16-05-27 18:42
 
만나지 못하게 막던가요...?
 
헤로데에 죽임당한 아기들때문에 맘이 아프셨군요 옛날일이니 화풀고 저녁이나 먹으러 갑시다^^
          
ost하나 16-05-27 18:48
 
우~하하...
잡귀가
두 집단의 만남을 주선 했는데
모든 죄 를 해롯에게 뒤집어 씌우니
누군가는 바른말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몸 성할때 저녁 많이 드세요...
               
훈제치킨 16-05-27 18:52
 
님께서 아프리카의 불쌍한 아이들 히틀러의 학살등등등 수많은 전쟁 억울한 죽음들 모두 전능한 신의 잘못이라 생각하고 원망하며 살고있다면 님의 심신에 좋을것이 없습니다

미안한데 복붙 한번 합니다.
                    
ost하나 16-05-27 18:59
 
난...
유대잡귀 뿐만 아니라 모든 신 을 믿지 않습니다
전쟁과 분쟁이 낳은 학살은 우리 인간이 만들어낸 거지요...비극임
                         
훈제치킨 16-05-27 19:08
 
왜 믿지도않는 유대잡귀란 신이 전지전능하여 모든걸 계획하고  실행했다고 주장하십니까
헤로데도 인간이 만든 비극이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ost하나 16-05-27 19:45
 
유대잡귀를...
추종하는 자들의 권장도서
유대판타지무협잡서를 성스러운책 이라고 주장하고

그 책안에...
사악하고 해괴한 행위를 한 잡귀를 묻지마 찬양하니 그것을 바로 잡을려고 하는 거여요...
헬로가생 16-05-27 22:20
 
훈제님께,

야훼는 이 세상을 만들 때 OST님이 야훼를 유대잡귀라 부를 걸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오케바리 16-05-27 23:29
 
전지전능 하다면서 설마 모르겠습니까?
헬로가생님이 이런 질문하는 것도 알고 있겠죠.

아프리카에서 기아에 죽어가는 아이들도 바라보고
있을 것이고

거대 쓰나미를 일으켜서 수십만을 몰살시키고

세계대전을 일으켜서 수천만을 학살시키고....등등

전지전능하며 사랑이 충만하신분이..모르실리가요.
     
훈제치킨 16-05-28 01:31
 
ost님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았을까 몰랐을까는 자유의지를 가지고있는 ost님에게 별다른 영향이 없지 않을까요?

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Total 3,52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3732
420 전국 사찰 90프로가 마곡사 같을것.. (20) 환타사탕 05-31 711
419 종교인도 자격인증에 대한 갱신이 필요할듯 (29) 동현군 05-30 806
418 궁예 미륵불교 - 너 모반 일으켰지? (1) 고구려정씨 05-30 701
417 교정국 자료입니다 (14) 디아 05-30 1012
416 점심 맛나게 드시고 안티라는 말... (6) 나비싸 05-30 643
415 성탄절(12월25)은 가짜가 맞습니다 (13) 하늘메신저 05-30 993
414 제사와 우상숭배!! (3) 나비싸 05-30 692
413 재미 없는 이야기 (4) 그건아니지 05-30 956
412 예수님의 심판과 영원한 형벌 - 지옥 (34) 하늘메신저 05-30 784
411 안티기독게시판 (36) 천사와악질 05-30 771
410 신이라는 존재 (3) 나비싸 05-29 586
409 예수님의 가르침 (20) 지니엘 05-29 728
408 성경 말씀 몇개 올려봅니다. (7) 에치고의용 05-29 679
407 우편 강도의 믿음♥ (8) 화검상s 05-29 995
406 기독교 교파들의 구원관 (7) 지청수 05-29 653
405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12) 주예수 05-29 663
404 ☆☆ 칼뱅이 지옥에 있다!! 둥둥~☆☆ (14) 화검상s 05-29 825
403 그리스 神들이 神이전의 神 (3) 까꽁 05-29 563
402 신은 증명 가능한가? (8) 레종프렌치 05-29 1369
401 번영신학에 대하여 (3) 화검상s 05-29 571
400 사이비 교주 되는 방법 (12) 레종프렌치 05-29 786
399 박옥수목사에게 재판을 받게 뒤에서 조종한 전해동의 법정 신문… (22) 환9191 05-29 1404
398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동네로 간 목사' (9) 그노스 05-29 832
397 회개가 뭘까? 회개의 본래의미 (10) 레종프렌치 05-29 692
396 기쁜소식선교회 의 실체 (62) 환9191 05-29 947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