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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9 08:20
기쁜소식선교회 의 실체
 글쓴이 : 환9191
조회 : 980  

출처 : 티끌의 찬.. | http://blog.naver.com/gnnleesh2/220699837568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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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청수 16-05-29 08:35
 
구원파와 '유병언의 구원파'는 구별하십시오.
세월호 사건 때문에 유병언이 유명해졌지만, 유병언 이름 석자가 떨어져도 구원교리 때문에 구원파는 이단입니다.
     
세상의빛 16-05-29 08:50
 
구원파의 교리가 어찌 되었든 간에 구원교리 때문에 이단이란 소리는 졸라게 무식한 소리입니다
성경을 읽는것 자체가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기위함이라 해도 무방한건데...
구원교리때문에 이단이란 소리는 나 성경 하나도 몰라요 라고 하는것같 같은거죠 ㅋㅋㅋㅋ

이런분은 성경을 한번도 정독해보지 않은 사람이라 100% 장담함니다 ㅎㅎ
좀 알고 까세요~ 아 창피해~
          
지청수 16-05-29 09:00
 
구원파와 기존교단의 차이는 구원파는 회개의 개념을 죄로부터 돌아서는 최초의 사건으로 기록합니다. 십자가사건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는 사해졌고, 그것을 믿고 개심(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이 유일무이한 회개이고, 이후의 죄에 대해서는 이미 다 사해졌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차 회개를 하게 되면 이전의 믿음이 부정된다고 생각하여 문제시합니다.

기성교단에서는 십자가사건은 원죄를 씻어주고, 구원의 통로를 열어주는 것으로 한정하고 자범죄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회개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원파는 이미 모든 죄는 씻겼기 때문에 차후에 죄를 지어도 따로 회개를 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인간적인 뉘우침은 있어도 되지만, 종교적인 회개는 불요하고, 해서도 안된다고 주장하는 교단이 구원파입니다.

그러면서 예를 드는 것이 회개할 틈도 없이 교통사고를 당해 죽는 사람은 교회에 열심히 다녀도 구원받지 못하느냐며 문제를 제기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기성교단에서는 한발 물러서면서도 구원은 인간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신만이 안다고 합니다. 즉, 구원파에서 회개하고 성화되고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칭하는 것이 인간이 신의 권위를 침범하는 행위라고 합니다.

혹시 님도 구원파입니까?
               
환9191 16-05-29 09:04
 
틀렸네요
회개는 자주합니다
회개기도 하면 죄가 없어진다는 것을 부정할뿐
당신들은 회개기도 해야 죄가 없어진다고 하지요?
                    
지청수 16-05-29 09:12
 
글 좀 정독하십시오, 뉘우침은 있다고 분명히 본문에 적었습니다.
               
세상의빛 16-05-29 09:08
 
님 글 못읽으세요 그래서 성경도 정독해 본적이 없나요 ㅋㅋㅋ
누가 구원파 교리 말하고 있나요 구원 교리말하고 있잖아요 ㅋㅋㅋ

걍 말실수 했다고 하는게 더 좋아 보여요 구차하게 핑계대지 말고요 ㅋㅋㅋ
제 글다시 읽어 보세요 누가 구원파 교리 말하고 있나요 ㅋㅋㅋ
구원교리말하고 있는데 참 무식합니다 그냥 암말도 안하던가 아님 말실수 했다고
인정하던가 더 쪽팔릴 말만 하지 말구요 ㅎㅎㅎ
                    
지청수 16-05-29 09:10
 
ㅉㅉㅉ
구원파와 기성교단은 '구원을 바라보는 교리'가 다르다는 겁니다.

그리고 바이블은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빼고 3독 했으니 남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괜한 시비 걸지 맙시다. 내 이름 석자도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했느니 못했느니 따지는 것만큼 가소로운 것도 없습니다.

근데 님도 구원파입니까?
                         
세상의빛 16-05-29 09:13
 
그러니까 첨부터 구원파 교리를 말하던가ㅋ

직접 인정하면서도 아니라네..ㅋㅋ
첨부터 다르면 다르게 표현을 하셔야지 님이 글을 잘못적은것을 인정을 안하네~~

개똥같은 자존심 지키려 애쓰시네요
                         
지청수 16-05-29 09:14
 
ㅉㅉ 말해도 알아먹지 못하니 이길 수가 없다.
교리, dogma란 것 자체가 존재는 인정하고 해석의 차이를 따지는 거입니다.
구원파, 기성교단 모두 구원은 인정하나, 거기에 대한 해석의 시비가 붙어서 구원교리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개신교회를 나온 입장에서 걔네들 교리를 지키기 위해 내가 지켜야할 자존심은 이미 없습니다.

근데 님도 구원파입니까?
왜 질문엔 답이 없으습니까?
                         
세상의빛 16-05-29 09:17
 
졸라 웃기네요 아침부터 님때문에 웃고 갑니다 ㅋㅋㅋ
그러니깐 해석차이가 다르니 구원파 교리라고 해야지 구원교리라고 말하면
모든 교회에 다 있는건데 아니 성경에 기본인데ㅋㅋㅋ

아침부터 웃고 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심 실컷 지키세요 ㅋㅋㅋㅋ 저이만 ㅋㅋㅋㅋㅋㅋ
                         
지청수 16-05-29 09:23
 
신천지, 한기총 신학의 거짓 교리 구원의 무리
http://blog.naver.com/scjloveju/220636152486

20160505 골1 구원파의 구원교리 비판
http://blog.naver.com/nara812/220701690600

구원의 영속성 교리, 특정 집단의 주장인가?
http://woogy68.blog.me/220393157591
그런데 요즘은 구원 교리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무리 성도들의 삶이 부실하고 목사들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져도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 교리의 원칙은 똑같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생명의말씀사가 펴낸 이...

할렐루야!
기독교인에게 기독교 교리를 설명해주는 비기독교인으로써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근데 님 혹시 구원파?
                         
환9191 16-05-29 09:30
 
미국의 독립침례교파는 다 이 교리인데
님 논리대로 하면 구원파가 전세계에 널렸네요
                         
지청수 16-05-29 09:36
 
님은 암환자 이야기도 그렇고, 제발 근거 먼저 제시하고 주장을 하십시오.
한국에서도 침례교(기독교한국침례회)에서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와 자기들은 다르다고 선을 그었고, 구원파의 시작이 박옥수였는데, 박옥수 이전부터 존재했던 미국 침례교가 구원파와 같은 주장을 한다는 근거를 제발 가져와주시기 바랍니다.
                         
환9191 16-05-29 09:42
 
내노력 비용 어떻게 할거냐구요
귀머거리세요 난독증이세요 ?
                         
환9191 16-05-29 09:44
 
박옥수목사에게 구원의 복음 전한게 미국선교사
그사람이 유병언에게도 복음 전한거 모르세요
                         
지청수 16-05-29 10:06
 
증명하기 싫으면 증명 안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당신의 주장을 일일이 반박해주고 설명해주는 것으로 생각합니까?
지청수 16-05-29 08:37
 
http://academic.naver.com/mobileView.nhn?doc_id=57598827&ndsCategoryId=6

https://ko.m.wikipedia.org/wiki/%EB%B0%95%EC%98%A5%EC%88%98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oquery=%EB%B0%95%EC%98%A5%EC%88%98+%EC%9D%B4%EB%8B%A8&query=%EB%B0%95%EC%98%A5%EC%88%98+%EC%84%9C%EC%9A%B8%EC%A4%91%EC%95%99%EC%A7%80%EA%B2%80

박옥수로 검색하니 330억 배임횡령혐의, 성범죄, 식품위생법 위반, 산림훼손, 주식사기 줄줄이 검색됩니다. 구원파 이단 논쟁만 알았는데, 덕분에 새로운 사실 알고 갑니다
     
환9191 16-05-29 09:00
 
검찰 9년 구형에 무죄선고
알고나 까시지요
          
지청수 16-05-29 09:03
 
박옥수 씨의 무죄 판결 직후 인 지난해 9월 법원에 즉각 항소 했던 검찰 측은 원심에서 무죄 판결을 내린 것은 사실 오인과 법리 오해로 인한 것이라며 박씨의 유죄를 주장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2803330
               
환9191 16-05-29 09:05
 
주장을 선고로 둔갑시키는 능력자시군요
                    
지청수 16-05-29 09:07
 
우리나라 법체계는 1심제가 아니라 3심제입니다.
링크를 걸어줬으면 제발 한번이라도 읽어보십시오.

▣ 조혜진 앵커>

검찰이 법원의 판결을 인정하지 못하고 항소했다는 얘긴데, 법원이 어떤 부분에 대해 사실 오인과 법리 오해를 했다는 얘긴가요?

■ 송주열 기자>

박옥수 씨가 피소 된 것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상 사기 등의 혐의때문인데요.

법원은 지난해 9월 검찰이 제시한 근거만으로는 문제가 된 비상장회사 A사의 설립과 운영, 주식 매각 등의 과정에 박 씨가 관여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면서 박옥수 씨와 같은 혐의를 받았던 기쁜소식선교회 출신의 A사 경영진들의 범죄 사실만을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검찰은 박옥수 씨의 무죄 판결을 이해할 수 없다며 사실 오인과 양형 부당 등의 이유로 즉각 항소했던 겁니다.
                         
환9191 16-05-29 09:10
 
특별검사까지 동원해 구속영장 청구심사부터 1심까지 무죄확정 됐는데
2심에서 뒤집힐거라는 논리는 무슨논리?
                         
지청수 16-05-29 09:14
 
특검제도는 알고 쓰는 겁니까?
암 70%처럼 그냥 교회에서 알려주는대로 머리에 집어넣고, 자동반사적으로 내뱉는 겁니까?

특검은 고위공직자의 부정이나 비리를 감찰하기 위해 존재하는 제도입니다. 박옥수가 뭐라고 특검을 합니까?
                         
환9191 16-05-29 09:18
 
세월호 사건과 연루해서 집어 넣으려고 했던것은 알고나 있는건지?
                         
지청수 16-05-29 09:20
 
세월호 사건은 여기 어디에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언급한 것은 '330억 배임횡령혐의, 성범죄, 식품위생법 위반, 산림훼손, 주식사기'가 전부.
남이 주장하지도 않은 것 가지고 물타기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근데 신체의 70%혹은 97%가 암에 전이되었다는 의사소견은 언제쯤 볼 수 있습니까?
                         
환9191 16-05-29 09:22
 
에효 당연히 세월호라고 안해야지
표적사정 몰라요?
유병언을 못잡았으니 비슷한 박옥수 목사를 잡아 넣으려는거 아니요
                         
지청수 16-05-29 09:26
 
표적수사는 위법행위로 그 자체만으로도 무죄를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가 표적수사라면 증명하시면 됩니다.
힘내셔서 박옥수 목사의 무죄 사실 증명하세요. 화이팅!

설며 표적수사 증거는 없지만, 의혹만으로, 우리 목사님이니까 표적수사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시죠?
                         
환9191 16-05-29 09:39
 
9 년 구형이 무죄입니다 아니겠어요?
구형한 두검사 사직했어요 아시겠어요?
증거불충분 알고도 구형했어요 아시겠어요?
그게 표적수사 아니면 뭐가 표적수사요?
                         
지청수 16-05-29 09:50
 
의학에 이어서 법학에서도 새로운 이론을 도입하십니까?

구형은 검찰이 판사에게 형량을 요구하는 겁니다.
9년 구형을 했다는 것은 판사에게 얘가 이런이런 죄가 있으니 9년형을 요구합니다라고 하는 겁니다.

9년 구형이 무죄.ㅋㅋㅋㅋ

아직 끝나지 않은 사실 가지고 무죄니 표적수사니...
하긴 우리나라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따르니 아직까지는 유죄는 아니고, 범죄자가 아니라 용의자로 취급받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법정 무죄 역시 아닙니다.
그리고 표적수사라면 그거 가지고 따지라니까요?
표적수사가 인정되면 당장 무죄판결 받는다고 말해줬는데, 왜 말로만 표적수사라고 합니까?
환9191 16-05-29 08:41
 
기독교 에 구원이 없는 교파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님 사고가 이해불가네요
     
지청수 16-05-29 08:49
 
구원파 이단 논쟁이 구원이 있다없다가 아니라 회개와 관련된 문제인데, 이름 가지고 물타기하지 맙시다.
제가 이래뵈도 교회 다닐 때 이단연구도 빠삭하게 했습니다.
구원파 교리 알아보려고 '사울의 기도'란 책도 찾아 읽어봤습니다.
구원파가 왜 이단 낙인이 찍혔는지 이해가 안된다면 위 댓글의 첫 링크라도 읽어보십시오.
논문 무료다운로드이니 전문도 공짜로 열람 가능합니다.
          
환9191 16-05-29 08:58
 
매일 죄 짓고 회개하는 거 졸라 까면서
그렇게 안하면 또 이단이라는 논리는 뭘로 봐야됨

기독교는 이단 아니면 비웃음거리 밖에 없다는 논리임?
               
지청수 16-05-29 09:02
 
말로만 회개하니까 깝니다.
천주교처럼 보속행위를 하고 자기가 피해를 끼친 사람들에게 사죄를 하고, 앞으로 똑같은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면 까지 않습니다.
그러지 않고, 회개기도하면 내 죄는 모두 사해진다고 생각하고, 일상생활의 변화없이 회개기도만 하니까 까는 겁니다.
구원파는 이런 기성교단보다 더 악질입니다.
                    
환9191 16-05-29 09:20
 
회개기도로 죄를 사하는거나 율법지키는거나  다른게 뭡니까
예수님이 능력이 없어 원죄만 사한다?
하나님이 뮷하는걸 인간이 한다?
                         
지청수 16-05-29 09:28
 
역시 난독이 심하시네요.
비기독교인인 내가 기독교 교리를 설명해주는 것도 짜증나지만 다시 한번 글 씁니다.

"기성교단에서는 십자가사건은 원죄를 씻어주고, 구원의 통로를 열어주는 것으로 한정하고 자범죄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회개해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이래서 천주교보다 개신교를, 개신교보다 구원파를 더 싫어합니다.
                         
환9191 16-05-29 09:35
 
그게 성경 어디에 있는지 찾아주세요
매일 짓는죄는 그때 그때 회개기도로 씻어야한다는거  찾아주세요
                         
지청수 16-05-29 09:42
 
반대로 구원파에서 말하는 것처럼 한번 개심한 이후에 차후적으로 회개하지 않아도 되는 근거를 찾아주세요.

기독교가 괴악한 게 경전 자체가 모순이어서 신학적 해석을 붙이고 붙여서 만들어진 게 현재의 기독교입니다. 구원의 확신의 불투명은 칼비니즘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순복음교회가 처음에 이단으로 여겨졌던 이유도 구원의 확신과 구원의 증거를 필수요소로 주장해서입니다.

참고로 기성교단에서 개종 이후에도 회개를 해야 하는 이유로 드는 것 중 하나가 '형제 하나를 실족케 하지 말라'는 구절에서 유추적용합니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마 18장 6~7절
                         
환9191 16-05-29 09:50
 
히브리서 10 장 10 절 -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 장 17 절 -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히브리서 10 장 18 절 -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지청수 16-05-29 09:54
 
여기서 제사는 십자가사건을 의미하는 겁니다.

여기에 대한 반박은 위 논문에 다 있습니다.
제발 링크를 달았으면 읽어라도 보십시오.
논문 다운로드 공짜입니다.
                         
환9191 16-05-29 09:58
 
십자가가 아니구요
히브리서가 누구에게 쓴 편지인줄 아세요
율법으로 죄씻는 제사를 말하는거여요
성경 3번 일고 뭘 알겠습니까?
                         
지청수 16-05-29 10:01
 
어린양 = 예수
유월절 제사 = 십자가 사건
ㅉㅉㅉ

예수가 십자가에서 제사를 대체해줬으니 다시는 어린양 안바쳐도 됨. ㅇㅋ?

구약에서는 제가 죄를 졌습니다. 대신 이 어린양을 바칩니다.
신약에서는 제가 죄를 졌습니다. 대신 예수님께서 원샷에 대속해주셨습니다.

자기가 죄를 지었다는 자복이 없으면 어린양을 바치건, 예수가 대속하건 무쓸모.
이게 기성교단의 주장이라고요.
                    
환9191 16-05-29 10:08
 
문맥을 참 이해 못하시네
예수님의 십자가로 거룩해졌으니
다시는 죄를 씻기위해 뭘 (제사 = 회개기도)
할 필요가 없다
다시 물어봅니다
회개기도하면 죄가 씻어지나요? 그런구절 찾아주세요
환9191 16-05-29 09:52
 
이제 님이 말한 구절 찾아 오세요
     
환9191 16-05-29 09:56
 
님이 잘못아는게
성경이 말하는 회개는 죄씻는  행위가 아닙니다
님은 회개를 자꾸 죄씻는 행위로 연관짓고 있습니다
     
지청수 16-05-29 09:56
 
위에 쓴 건 읽지도 않았군요.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마 18장 6~7절

더 추가하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마 12:31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막 3:29

만약 개심한 이후에 성령을 모독하면 천국 가나요? 지옥 가나요?
개심한 이후에 소자를 실족케 하면 천국 가나요? 지옥 가나요?
          
환9191 16-05-29 10:01
 
그게 무슨 회개 기도 에 대한거요?
억지로 끌러다 붙인거지
               
지청수 16-05-29 10:04
 
기독교로 개종 이후에도 죄를 지을 수 있고, 그 죄로 인해 처벌받을 수 있다는 구절입니다.
구원파의 주장대로라면 저런 죄를 지었어도 한번에 구원의 약속을 받았으니 아무 조건없이 천국가야 합니다. 아닙니까?
                    
환9191 16-05-29 10:10
 
회개기도에 대한 구절을 찾아야지 아닙니까
지청수 16-05-29 10:10
 
에효. 구원파 열심히 믿으세요.

전 이만 놀러 나갑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에 기성교단을 믿는 사람들이 있으면 설명을 해주든지, 논쟁을 하든지 하고, 비기독교인인 저는 귀찮아서 더는 변론하지 않으렵니다.
예수와 어린양, 제사와 십자가구속의 관계도 모르는 사람에게 교리 설명해주는 것도 내 기회비용이 아까워서 안할랍니다.
     
환9191 16-05-29 10:12
 
성경적 근거를 못대시면서 주장만 해대시네요
          
지청수 16-05-29 10:18
 
옷 입고 컴퓨터 끄려는 찰나에 댓글이 달린 거 확인해서 여기까지만 답해줍니다.

그럼 위 구절에서 나열된 것과 같이 지옥 갈 죄를 지었는데, 그냥 지옥 갑니까?
바이블대로라면 닥치고 지옥 가야 하지 말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뭔가 길을 열어줘야지요? 그게 뭐겠습니까?

유추적용으로 회개기도를 가져왔지만, 단지 저 구절들만 가지고도 구원파의 주장은 깨집니다. 만약 유추적용한 내용이 틀리다면 기성교단도 지옥행입니다.
구원파 입장에서는 최소한 저 구절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합니다.

비기독교인 입장에서는 둘 다 같이 멘붕 빠지면 일석이조.
               
환9191 16-05-29 10:35
 
히브리서 10 장 26 절 -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브리서 10 장 27 절 -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성령을 그스르는 죄는 십자가의 공로와 무관하게 지옥행입니다만
님이 주장하시는 회개기도와는 상관이 없네요
나이트위시 16-05-29 11:37
 
뭔 헛소리를 이렇게 하나 했더니 사이비 광신도였군...
동현군 16-05-29 11:39
 
박옥수 이사람 관련 검색해보니 쓰레기인걸요?
또별  사건은 진심 쓰레기라고 밖에 ..
박옥수 위키상의 내용입니다.
https://namu.wiki/w/%EB%B0%95%EC%98%A5%EC%88%98
     
환9191 16-05-29 13:57
 
이게 전○동 씨의 공개적인 답변이라는데...
 http://me2.do/FpUAJ34m
          
동현군 16-05-29 14:01
 
그 전해동씨 답변에 관한게 아니고 또별 사건 관련된겁니다.
또별 사건은 누가 생각하건 잘못된거 아닙니까?
환9191 16-05-29 12:02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 ‘구원파’로 비방한 목사 벌금형
 http://me2.do/5VntcbCk
     
동현군 16-05-29 13:51
 
그 기사는 구원파라서 벌금형이 아니라 세월호관련으로 엮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벌금형인데요? ㅡㅡ
환9191 16-05-29 12:13
 
기쁜소식선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한 웃지 못할 근거
 http://me2.do/xKeSw4qS
나이트위시 16-05-29 12:22
 
원래 사이비들이 우린 사이비요 라고는 안 함...

거기 교주양반이 팔던 암도 고치고 에이즈도 고친다는 그 만병통치약? 먹고
뇌라도 좀 고친 다음에 다시 오시길...
지나가다쩜 16-05-29 14:50
 
70%, 93% 라고 진단한 곳이 어딘지 더 알만해 지네요.
화검상s 16-05-29 16:25
 
천국 지옥 간증하신 분들 내용을 들어보면..
칼뱅은 지옥에 있다고 합니다. 칼뱅의 구원관은 예수님의 가르침보다도
자기 생각으로..사도 바울의 말을 더 믿어서 발생한 오류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의 잘못된 해석] 한번 구원받으면 반드시 천국간다 X)
 
  (철저히 회개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 O)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바울은 뒤돌아 보지않고 푯대를 향해 날마다 전진한다 고 했지요..
절대로 구원받고 천국 가는 여정이 만만하거나 쉬운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예수님은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하셨습니다.
구원의 여정은 죽을 때까지 방심할 수 없으며 이미 다 이룬 것이라고 말할 수가 결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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