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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03 17:29
개신교는 돈이 됩니다
 글쓴이 : hydration
조회 : 966  

개신교가 돈이 안된다는 글을 보고 웃었습니다
일부 개척교회라 하는 교회들 제외하고 모두 돈이 되는걸로 압니다
일단 기본 세금 안내고 혜택은 누리고 십일조로 받는 돈에 대한
것도 수입이 아닌 기부형식으로 처리하는거잔습니까?
그런데도 돈이 안된다라.. 말이 안되지요
돈이 안되면 수많은 교회들이 생기기보다는 줄어야 맞겠죠
개인적인 사재로 교회를 유지하는 목사분이 있다면
링크걸어주시죠.. 그런 목사분들 보는게 별따기보다 어러운게 현실이잔습니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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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뭄해리 16-05-03 17:38
 
개척교회가 일요일에만 헌금 받습니까? 구역예배니 뭐다해서 다 자기들 밥그릇 열심히 챙깁니다.... ㅎㅎㅎ
     
도미니크 16-05-04 09:55
 
죄송한데 구역예배 목회자가 와도 보통 음식같은거 대접하지 헌금 받는 경우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희집에서 구역예배를 꽤 많이 했고요 그리고 구역예배는 구역장이 주로 인도하지 목사님은 어

쩌다 한번 오십니다 ... 제가 교회를 한두군데 다녀보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정확히 아시

고 쓰시는건지 아님 해류뭄해리님이 다녀보신 교회에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일반적으로 목회자가 구역예배 참석도 잘 안할 뿐더러 구역예배에서는 통상 헌금도

 안걷습니다

그릭고 개척교회면 보통 몇십명이나 그 이하 규모인데 구역예배를 해봐야 몇번이나 하겠습

니까? 다른교회는 구역예배때 헌금 안받는데 개척교회 교인들이 목회자가 구역예배 때마다

와서 헌금받고 하면 참 그교회 잘도 다니겠네요 목회자 돈밝힌다고 소문나서 다 떠나죠

그리고 전교인이 다 구역예배 참석하는것도 아니거든요 ... 교회의 실태를 아시고 쓰시는건

지 의문스럽습니다 구역예배가 돈이 된다고요??
     
해류뭄해리 16-05-04 10:19
 
ㅎㅎㅎㅎ 그렇게 믿고 사세요 본인만 교회다녀보셨나..구역예배 헌금기도 검색해보세요 ㅎㅎ  그리고 개척교회는 목사들이 열심히 다닌답니다, 그래서 개척교회인거에요 ㅎㅎㅎ구역장 따로 둘정도 규모면 다니기 힘들죠 ㅎㅎㅎ
목사가 구역예배돌며 돈달라고 직접적으로 하겠습니까? 교회 몇년 다니신지 모르겠는데 님이 아는게 전부인냥 그렇게 사세요
          
도미니크 16-05-04 15:39
 
제가 아는게 전부는 아니고 님 말씀이 어느정도 맞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교인 수 자체가 적은개척교회에서 전체 성도의 일부만 참석하는 구역예배가 얼마나 될것이며 그걸 통해 돈이 된다라??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말씀을 하시네요 그리고 저도 교회 오래 다녓고 보수적인 신앙을 가졌지만 목회자가 자꾸 찾아와서 부담 주면 그 교회 못다닐거 같은데 교회 어느정도 다녀보셨는 줄 모르겠지만 한 교회에서 정말 믿음 좋은 분은 10% 내외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교회에 따라 비율이 다르긴 하지만요 별 믿음 없이 다니는 분들이 상당수 인데 믿음 있는 저도 부담 될텐데 별 믿음 없이 다니는 분들이 부담 되서 그 교회 출석할까요?? 기본적인 교회 실상을 잘 모르시는거 같네요 님께서 다녀보신 곳은 예외적으로 혹시 돈이 됐을 수 있겠지만 그런곳이 있을 확률이 굉장히 낮죠 일반적으로 돈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이 대다수가 소득이 낮은 부분은 통계로 있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교회 30년 이상 10여군데정도 다녔습니다
hydration 16-05-03 17:39
 
그리고 직장인보다 적게 번다는 글보고 웃프더군요..
직장인 일하는 시간대비 임금 이랑 목사의 예배시간 대비 임금
비교자체가 우습고 직장인인것이 슬퍼집니다
     
도미니크 16-05-04 09:53
 
예배만 하는게 아니죠 예배 준비하죠 주중에 심방하죠 그 외에도 내부적으로 신경쓸 일이 많습니다 또 일하는 시간이 적다고 하더라도 좀 더 일하고 돈을 버는게 낫죠 상당수 목회자가 정말 겨우 사는 정도 수준의 급여를 받는데말이죠
푸른고등어 16-05-03 17:47
 
직장인보다 적게 번다는 말을 누가 했나보네요. 직장인들 대다수가 야근은 기본에 영업뛰는 사람들은 갑질 스트레스, QC,QA 쪽 사람들은 대관업무 스트레스를 받으며 회사사정 좋지않으면 언제 짤릴지도 모르는 사람들 많은데 그런 걱정없이 헌금받아 생활하는 사람들이 그런말하면 양심없네요. 그리고 먹사들이 교회만 운영하나요? 기도원 운영하지, 봉사라고 주장하며 단체, 협회 운영하며 거기에 후원금, 정부지원금 등등 타먹으면서.... 정말 할말이 없네요
     
도미니크 16-05-04 09:52
 
그냥 번다는 짐작으로 말을 한게 아니라 통계를 실제로 본적이 있어서 말씀 드리는 거고요 교회 운영하는 담임목회자도 전체가 아니라 부목회자가 더 많고요 기도원 운영 단체 협회 운영하시는 분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런 협회등의 운영자쯤 된다고 해야 돈을 만질 수 있다고 가정했을때 목회자가 10만인데 한 10만개정도 될까요? 극소수 이야기를 전반적인 것처럼 이야기 하시네요 대부분 담당목회만 합니다 돈 많이 버는 목회자가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여기서 말씀 하시는건 또 목사를 하면 대부분이 돈을 많이 벌고 호의호식 할거라는 근거없는 망상에들 빠져 계시군요 그리고 목회자도 사람을 상대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교회 교인들이 의무적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율적으로 나오는건데 걱정이 없긴요... 아주 안정화된 교회면 모를까 교인들이 빠져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생 한교회에 다니라는 법이 있는것도 아닌데요 걱정이 없긴요
hydration 16-05-03 17:51
 
종교인에게 세금부과는 필수인듯합니다
신에게 봉사하는게 종교인이지..
봉사하는데에 돈이 엮이면 봉사가 아닌겁니다
돈이 부족하면 인형눈이라도 박으시고 폐지주으면서 포교하세요
납세의 의무는 없이 권리만 누리려는건 쓰레기들이나 할짓이지
신의 말씀을 전하는 종교인이 가질 자세는 아닙니다
     
도미니크 16-05-04 09:39
 
성경에도 성직자들의 생활을 보장해 주는 부분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기독교는 성경을 바탕으로 믿는 종교죠
나이thㅡ 16-05-03 18:36
 
개독이 돈에 얼마나 환장한 새끼들인데
     
도미니크 16-05-04 10:03
 
돈에 환장했다면 사업이나 직장 생활이 훨씬 더 돈이 됩니다 목회는 성공 확률이 너무 낮아요 그리고 코미디언 이였다가 목회하시는 김정식씨라고 계십니다 이분이 저 어렸을때 정말 인기가 많았던 분인데요 심형래씨 바로 아래정도 였습니다 사실 그 분 지금 장애인 봉사 하시면서 목회 합니다 그리고 신앙간증 들어봐도정말 이분이 믿음이 깊은 걸 알 수 있죠 그분이 탑 코미디언 이였는데 돈을 벌려면 연예인 인맥을 이용해서 뭘 해보려고 하지 장애인 봉사하면서 돈도 못버시는데 목회를 하겠습니까? 지금 50넘은 나이에 개척교회 목회자로 계신데 그게 돈이 되겠습니까? 소명과 사명감 가지고 목회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외부에서 기독교 비판해도 900만 가까이 되는 기독교가 유지가 되는거죠.. 일부 돈밝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걸 대다수인것처럼 일반화는 시키지 맙시다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요
팔기통 16-05-03 20:23
 
중학교때  먹사아들놈과 같은반 이었는데 고등학교 연합고사 보던 시절이라 그놈은 고등학교  떨어질 정도로 공부를 더럽게 못한 놈이었다..
근데 얼마전 우연히 만났는데 오스트리아로 성악배우러 유학도가고 사업을 한댄다..
공부 지지리도 못하는 돌대가리 아들을 외국유학에 사업 자금 대줄수 있는건 아버지가 개독 먹사기 때문이지...
hydration 16-05-03 20:25
 
기독교내에서 학비지원해줍니다.
 다 그게 신도들 등골빼서 주는거죠..
오늘도 무지한 신도들은 등골이 휩니다
     
도미니크 16-05-04 09:38
 
큰 교회에서는 이런일이 있기도 합니다만 목회자 급여주기도 빠듯한 교회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극소수의 일이죠 그리고 교단차원에서 지원 해주는게 아니라 교회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하는거고 안해주는곳이 더 많죠 재정적으로 풍족한 교회 자체가 소수이기 때문에 그리고 목회자가 급여를 받아서 그 안에서 하는게 일반적이지 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해주는 경우가 재정 안정된 교회라도 많지가 않아요 그리고 등골이 휜다고 하는데 교회에서 통상 무리한 헌금 요구 하지도 않고 한다고 해도 거의 따르지도 않아요 저같은 경우도 믿음 별로 없을땐 1천원에서 많이 해야 1만원 미만정도? 했고 십일조도 안했습니다 20년가까이를요 이런분들이 다수인데요 그리고 십일조도 강제도 아니고 내던 분도 사정에 따라 못내기도 하고요
도미니크 16-05-04 09:34
 
그럼 결국 목회자가 돈벌기 위해서 한다는건데요 제 친구 목사가 하나 있습니다 월 수익이 30대 후반에 150정도에요 개척교회 아니고요 좀 규모있는 교회 부목회자입니다 학비도 서울 유명 신학대 나와서 꽤 들었고 목회자 되기 전까지 8년정도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녀석 형도 목회자고요 비슷하게 받아요 겨우 생활하고 결혼도 했는데 생활 어려워서 둘다 주중에는 다른일도 합니다  그리고 제 이모부께서 50대 이시고 목회 30년 하시는데 겨우 200정도 받습니다 이종사촌들 대학교 2명 다 다니는데 빠듯해서 저희 이모도 직장에 다니시고요 노동부 통계봐도 목회자가 일반 월급쟁이 보다 평균수익이 훨씬 떨어지고 라디오 스타에도 자두씨 나왔는데 초기 자기남편 급여가 목사인데 30만원이였답니다 박학다식한 김구라씨도 목회자가 저소득 직업군이라고 언급하더군요 그리고 100만원 미만에서 200만원대 정도의 소득층이 전체 목회자의 90% 정도고요 연봉 1000만원 미만이 20~30%정도라는 통계를 봤습니다 목회자를 하면서 돈벌려고 하면 힘들어요 그리고 저도 교회 오래 다녔지만 오랫동안 천원 정도의 헌금만 했습니다 믿음 좋은 한10% 내외 아니면 십일조 거의 안합니다 또 십일조가 강제도 아니기 때문에 천원 안팎헌금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럼 교회가 100명이 넘어도 십일조 별로 안하는 교인이 많으면 정말 겨우겨우 목회 하는 겁니다 월세내야지 관리비 내야지 상당수가 세들어서 하는 작은 교회인데요 제가 알던 목사님도 경제적 어려움이 너무 커서 그만 두신분도 계시고 매년 목회자가 수천명 양산 되지만 10만 내외로 유지가 되는게 안정적인 직업이 아닙니다 포기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노동법으로 보호도 못받고 대다수를 차지하는 부목사는 더군다나 인사권이 담임목회자에게 있고요 재정 안정적인 교회가 굉장히 적은 비율이죠 극소수의 대형교회 목회자는 정말 소득 많이 있는 분이 사실 이지만 대다수 목회자는 그냥 직장 다니는게 나아요 배달하시는 분들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배달만 해도 웬만한 목회자 이상으로 잘법니다 ...  극소수 목회자는 생활도 안정적이고 수입이 좋겠지만 제가 봐온 분들도 그렇고 객관적 통계로도 목회자가 돈을 잘 버는 직업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목회자인 자녀둔 아버님도 봉사직이라고... 돈안된다고 ... 넋두리를 하시더라고요 (그 아버님은 아들은 목회자인데 불신자 였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데도 돈을 별로 못버니 못마땅 하셔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냥 여기 보면 개인적인 추정과 짐작으로 쓴글들이 너무 많네요 비판을 하시려면 정확히 알고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해류뭄해리 16-05-04 10:23
 
그 월급쟁이 목사는 평생 월급쟁이만 하겠데요??ㅎㅎㅎㅎ 소득이 얼마나 확인이 잘되서 통계를 믿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천만원을 벌어도 백만원이라고 하면 그런지 아는거지 ㅋㅋㅋㅋㅋㅋ
          
도미니크 16-05-04 15:44
 
그리고 실제로 제 주변에 목회자 봐도 그렇게 풍족하게 사는 분들 별로 없어요 그리고 대다수가 작은교회인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교회 님도 다녀보신거 같은데 십일조 강제 징수도 아니고 안내는 사람이 더 많은데 ( 교회에 따라 90%정도가 안내는곳도 있습니다 ) 헌금자체를 많이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곳에서 무슨 돈이 될까요? 한 교회에서 십일조 많이 해야 20%가 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10% 미만이 대다수에요 그나마 월급쟁이들이 십일조 한다 한들 얼마나 될까요? 운좋게 사업해서 수입좋으신 분이 교인으로 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그런 경우도 적고요 월세 관리비 겨우내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교회 개척하면 부목회자로 있는거 보다 더 수익이 적은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담임목회 한다고 해도 당회라는 조직이 있어서 재정을 교회 장로와 교역자와 협의해서 처리하지 목회자가 독단으로 재정 관리 하는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부목회자만 오랫동안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다 개척하는게 아닙니다
저희 이모부도 목회자고 위에 말씀 드렸지만 지인중에 목회 관련 된분 적지 않습니다
기독교 언론도 3가지 정도 꾸준히 보고 있고요 적어도 님보단 실태를 잘 알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전체 목회자의 최소 절반 이상이 부목회자들인데 그런 분들은 소득 확인 다 됩니다 정해진 부분 이상 못받아요
 님은 어떤 객관적 자료도 없이 추정으로 판단하고 결론 짓내요?
 님 말씀데로 그렇게 목회가 쉽고 돈 잘벌면 한해 배출되는 목회자의 상당수가 왜 목회를 포기할까요? 정확한 근거도 없으면서 개인적인 추정으로 중상모략하지 맙시다
               
해류뭄해리 16-05-04 19:44
 
기독교 언론 꾸준히 보세요 님의 신앙의 깊이가 깊을수록 목사는 숨기는것이 많아진답니다. 저처럼 목사랑 톡 까놓고 지내야 10개중 2~3개는 말해주죠 교회를 10군데 다니건 100군데 다니건 궁금한게 없으면 아는것도 딱 그만큼 이겠지요
                    
도미니크 16-05-05 04:23
 
저는 목회자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이모부도 제가 어렸을때 부터 30년간 하셨기 때문에 잘 알고 (집에도 가보고 왕래도 하는데 사정 뻔히 모르겠습니까?) 지인도 목회자 여럿되기 때문에 잘 알죠 저한테 뭘 숨기고 자시고 할 사람들도 아니고 ( 대부분 목회자와 신도로 만난게 아니라 친척이나 친구로 시작한 사람들이니까요 ) 그리고 제가 첨부터 믿음이 좋았던것도 아닙니다 30년 이상 다닌중에 15년 전부터 그래도 신앙이 생겼으니까요 절반은 별 믿음없는 상태에서 다녔죠 신앙이 깊을것도 없었어요 중간에 한 6년은 교회 제대로 나가지 않았기도 했었고요 믿음 생기기 전에는
 목회자가 일반적으로 수입이 좋고 호의 호식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개인적으로 목회자 몇명한테 들은 얘기말고 객관적인 자료 보신거 있으세요? 기독교인이 850만 교회가 5만 교회 목회자가 10만입니다 목회자 님이 한 몇천명 아세요? 객관적인 자료 하나 보신것도 없으시면서 본인 지인 목사 이야기만 듣고 그게 전체다라고 하는 발상은 어디서 나오시는지?? 
교회 출석도 저보다 얼마 하시지도 않은거 같고 기독교 언론이 그리고 얼마나 적나라 하게 기독교 내부 문제 비판하고 까발리는 지나 아시고 그런 소리 하시나요? 숨기긴 뭘 숨겨요?
그리고 작은 교회는 돈 안되는거 교회 웬만큼 다녀보시면 다 계산이 나옵니다 50명이 다닌다 치면 십일조는 이중 10명도 안하는경우가 대부분인데 또 요새같은 불경기게 자영업해서 잘된 분들 아니면 월급쟁이들이 십일조 해봐야 예를 들어 25만원씩 십일조 10명이 한들 250만원입니다 기타 감사헌금 조금 내는 분들꺼랑 합치면 한 300되겠죠 (이것도 많이 받았을때는 가정한겁니다)  그럼 작은교회는 대부분 상가 월세를 내는데 교회는 규모가 일반 장사하는 상가2개 합친정도 이상의 공간은 사용합니다 이런경우에 월세가 통상 100만원 이상 나옵니다 거기에 전기세 수돗세 난방비등 관리비도 적어도 20만원 이상은 나오죠 그 외 교회 기타 잡비도 몇십은 들겠죠 이러고 나면 목회자가 100만원 좀넘게 가져 갑니다 ...
이것도 괜찮은거에요 50명 성도면 100만원도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회 재정담당 교회 관계자한테도 이래저래 많이 듣고 목회자 자녀분 지인한테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만해도 교회 출석 초창기때는 십일조도 안했습니다 그런 분들은 월 해봐야 2만원 할까?? 천원만 내시는 분도 많고요 그럼 월 4천원... 좀 다녀보시면 계산이 나오는데 ㅉㅉ 그냥 아주 약간의 정보를 가지고 개인적인 억측으로 일반화를 시키시는군요 ... 제가 장문의 글을 썼는데도 조목조목 반박을 못하시네요 이런식으로 글들을 쓰시니 여기 가생이 종교 게시판분들이 설득력이 떨어지는겁니다 제가 언론만 봤다고 했나요? 그리고 언론도 무시못하죠 그리고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기독교 언론이 일반 뉴스 이런데  보다 훨씬 자세하고 적나라하게 여러가지 치부들을 다 드러냅니다 무슨 숨기고 은폐하고 이러는 줄 아시나? 정말 모르시는 것 투성이시네요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함부로 말씀하시지 마세요 님이 아는 목회자의 주변에 한정된 이야기지 10만 목회자의 대다수는 서민수준이나 그 이하로 겨우 삽니다 연봉 1000만원 미만의 목회자가 전체 목회자의 20~30%가 되는데 이것도 그럼 한 1천만원 벌면서 그런다고 생각하시는지?? 실제로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작고 재정이 어려운 교회 전도사등 그런 분들은 정말 30~50만원 받습니다 실태를 알지도 못하시면서.........
 많이 받는교회도 있어요 그런데 전체 교회중에 수익이 되는 교회는 극소수죠 대형 교회 자체가 극소수 입니다 하지만 많이 받는경우도 부목회자 중에서도 오래되시고 실력있는
일부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대형교회에 부목사가 많지만 얼마 경험도 없으신 분들은 150정도부터 시작하는 걸로 압니다 그게 많이 버는건가요?
님 지인인 목사님이 예외적으로 이래저래 돈을 많이 버는 목회자가 있을 수 있죠 하지만 그런게 일반적일 거라고 생각하시는거 자체가 교회 실태를 모르시는거라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작은교회가 대다수이고 좀 교회 다녀 보시면 계산이 나오거든요 제가 그리고 작은교화만 다녀본것도 아니고  세계에서 2번째 큰  50만 교인의 초대형 교회도 다녀보고 만명 미만의 일반 대형교회 수백명 교인 수준의 중형교회 50명 내외나 그 미만의 소형교회도 다녀봤습니다 이런저런 형태의 교회들의 재정 상태에 대해 님 보다  잘 모르기가 오히려 힘듭니다 목사님들 집도 많이 가봤고요 돈이 있음 그렇게 살지 않겠죠 교회에 딸린 지하실 단칸방에서 세식구가 사신 목사님도 있었고요 ( 이분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목회를 포기 하셨습니다 나중에 ) , 그 외에도 시골집 같은데서 사시거나 ,싸구려 빌라에서 지내시는 분들 수두룩 합니다 거의 서민수준의 삶을 살아요 저희 이모부도 30년 넘게 목회해서 돈 잘 벌었음 그런 집에 사시겠습니까? 집도 정말 작고 그런데요? 이모부 평생 그리 경제적으로 풍족하셨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직접 보고 들은 것도 그렇고 객관적 통계도 그런데 님 개인의 억측을 일반화 시키지 마시길 바랍니다
머글레스 16-05-05 13:22
 
아니 장사가 돈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새삼스러우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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