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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日 언론 "구세주는 손흥민, 압권의 동점 중거리슛!" 일본반응
등록일 : 18-01-05 15:06  (조회 : 83,848)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일본언론 보도내용>

구세주는 한국대표 포워드, 압권의 30m 동점 중거리슛, 
영국언론 최고평가 "슈퍼 스트라이크"

토트넘의 손흥민이 동점의 대포알 중거리슛, 웨스트햄전에서 1-1의 아픈 무승부
관객이 혼비백산하는 중거리슛 응수였다. 

현지시간 4일 프리미어리그 22절 토트넘-웨스트햄전은 1-1의 아픈 무승부였다.
웨스트햄 미드필더 페드로 오비앙의 탄환 중거리 슛으로 비하인드가 된 토트넘이지만, 
구세주가 된것은 한국대표팀 포워드 손흥민이었다.


<손흥민 시즌10호골 현지중계 하이라이트 및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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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재팬 댓글 반응>





run***** 공감 267 비공감 8
확실히 아시아 넘버1 선수. 그건 그렇고 경기일정 뭐야.




mar***** 공감 111 비공감 12
지난 시즌보다 대단해. 시즌 초반엔 부상으로 늦었는데, 
요즘은 매 경기라 해도될 정도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어쩌면 이번 시즌은 15골 이상을 노릴지도.
케인의 해트트릭 때문에 눈에 띄지 않았는데, 
사우스햄튼전에서도 1골 2어시스트라든지 결정하곤 했으니까.
이 느낌이라면 다음 시즌에 드디어 거대 클럽으로의 이적이 성사되겠지.




サムソンLEE 공감 48 비공감 6
보고 있으면 설레이는 선수야. 항상 준비되어 있는 저 자세, 역시 재미있어.




kei***** 공감 59 비공감 15
얘 굉장하다고 옆나라에서 말해도, 대표팀에선 전혀 아니야~




   P 공감 19 비공감 3
   최근 콜롬비아전에서 2골넣고 2-1로 한국이 이겼는데.




P 공감 30 비공감 2
초반 부진했는데 벌써 7골인가, 위험하네. 
이런데도 우사미나 무토, 시바사키 또래니까.
아직 성장하는 것도 있고 아시아인 사상 가장 발롱도르에 가까운 남자인지도.




   Manユナイテドマン 공감 5 비공감 25
   항상 주전도 아니고 리그 제패 공헌도 없다.
   아시아 사상 최고라 말해져도 발롱도르 장벽이 많이 낮아졌네.




kis***** 공감 53 비공감 2
일본축구 레벨이 올라갔다고 말해지지만 이 클래스의 선수는 전혀 안 나타나지.




vlc***** 공감 21 비공감 0
헌신성은 필요없고, 이런 포워드를 원한다.




Manユナイテドマン 공감34 비공감 10
재팬머니가 없으면 완전 무리였던 카가와와는 꽤 차이가 났구나.




gil***** 공감28 비공감 2
오카자키도 요시다도 좋지만 역시 손흥민이야.




tko***** 공감 46 비공감 3
한국선수는 일본과 비교해서 몸통자체가 강해서 플레이가 흔들리기 어렵다. 
얘는 그중에서도 속도, 능숙함, 양발의 슈팅이 돋보인다.
그런점은 이웃나라의 육성법을 배울것.




   P 공감 5 비공감 0
   그렇다고 해도 손흥민은 함부르크 유스 출신이야.




ryu***** 공감 7 비공감 0
어느덧 카가와와 손흥민의 차이가 커져버린.




dai***** 공감 25 비공감 10
바이에른 뮌헨 이적도 가깝다.




mce***** 공감 8 비공감 0
로마가 노린다는데 진짜?




jkt 공감 9  비공감 2
일본인도 이 정도 레벨의 선수......
없네요ㅋ 분하지만




fac***** 공감 255 비공감 9
이젠 경기 나오기만 하면 활약하는 이미지네.




mus***** 공감 138 비공감 9
볼 소유할때 연계없이 바로 슛 가능한게 굉장해.
리버풀의 살라도 그렇지만 좀처럼 없는 타입이라 생각한다.
오카자키도 골넣고 있지만 기본적으론 패널티 에어리어 내니까...
높은 이적료가 헛되지 않았다.




△ 공감 90 비공감 10
시즌 전반기에 프리미어리그 7골에 챔스 3골, 
대놓고 말하면 일본대표로 스타 대접을 받는 선수들과는 비교가 안될 수준이다.
얘는 체격과 체력있고 특히 스피드가 빠르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도 체격을 갖춘 선수에 기술을 심은 대성공사례일거다.
(오른발잡이지만) 양발잡이로 보일 정도로 양발 기술이 높고, 
정확도도 위력도도 높다. 슈팅을 양발로 차는 현재의 일본대표에 
손흥민같은 돌파와 중거리슛 때릴수있는 선수는 없다.
일본도 위기감 가지고 이런 선수를 육성해가지 않으면 
장래 한국에 못 이길지도 모른다.
한국은 박지성이 유소년 육성 담당이 되고 
손흥민같은 선수 만들고 체격을 갖춘 엘리트 육성할거다.
일본은 신체조건 무시하고 육성하면 안된다. 
수준높은 경기에서는 싸울수있는 몸이 없으면 기술도 발휘할수 없어.
최근엔 J리그 대표가 동아시안컵에서 신체적으로 발렸잖아.
일본 강화를 위해서도 육성 기준을 바꿔줘.




huz***** 공감 128 비공감 10
카가와, 혼다, 오카자키보다 한수위구나. 진심으로 굉장해.
  



   kyo***** 공감 60 비공감 20
   한수위? 비교대상도 안된다.



   
   qlw***** 공감 44 비공감 14
   ㅋㅋ아시아 수준의 3명과 비교하지마.




   ← ********のコメント(笑)공감 5 비공감 4
   다 합쳐도 이길수 없습니다.


 

tam***** 공감 95 비공감 3
일본과 비교하면 결정적으로 포워드는 좋네.




den***** 공감 26 비공감 3
토트넘의 판타스틱4 정말 훌륭하지만, 이번 시즌은 우승 쟁탈해줬음 좋겠네.




its***** 공감 70 비공감 5
그 장면에서 그대로 되갚아주는건 정말 멋지다. 확실히 주인공일까,
서포터에겐 영웅일거다. 그 상황에서 저런 슛 때릴수있는 선수는
유감스럽게도 지금 일본엔 없다.




de.サッカ?は遊びだ…10分位は 공감 37 비공감 0 
할릴호치치도 이런 스트라이커 갖고싶겠지.
화려함보다도 억지로라도 넣는..




fre***** 공감 20 비공감 1
정말로 굉장했다ㅋ




mng***** 공감 15 비공감 1
어떻게 그런 로켓슛을 땅땅 넣는거야?
체격도 키도 크고 밸런스 좋고, 역시 대단하다.




asa***** 공감 19 비공감 8
운동량, 플레이의 질, 속도가 일품.
보고있는게 즐거운 선수.
분하지만 최근 아시아 넘버원은 얘다.
그 다음 박지성, 나카무라 슌스케, 나카타 히데토시의 순서일까.




psy***** 공감 11 비공감 1
분하지만 손흥민은 아시아에서는 머리하나 위에 있는 존재고,
일본에선 결코 나오지 않는 포워드야. 
신체가 강하고 속도도 있고 펀치력도 갖추고있어. 
박지성, 황선홍같은 유형의 포워드를 육성하지 않으면 
일본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kai***** 공감 56 비공감 12
박지성, 손흥민이 역대 아시아 1, 2위다...
나카타! 나카무라 슌스케! 나가토모! 라고 말하는 사람있지만, 
솔직히 비교가 되지않는다...
(나카타가 좀더 로마 등 빅클럽에서 몇년 더 활약했었으면 좋았는데…)




   sar***** 공감 14 비공감 0
   포워드는 그러네.




   △ 공감 15 비공감 2
   플레이 레벨, 개인의 능력만을 보면 나가타도 박지성도 카가와도 
   전혀 상대가 안된다 생각한다.
   역대 아시아 선수로 단연 머리 하나위에 있다.
   일본도 이 기준의 선수가 나오는 육성 환경으로 하지않으면 안된다.
   신체능력을 무시해서는 손흥민같은 애는 나오지 않는다.
 



   kyo***** 공감 2 비공감 5
   나카타정도일까나, 개인으로 비교되는 것은..
   카가와는 논외




ryo***** 공감 53 비공감 4
현시점에서 아시아 최고, 분하지만




alo***** 공감 47 비공감 3
솔직히 부럽다…. 일본에도 스트라이커가 있으면…….
일본은 촐랑촐랑대거나 정신사납게 뛰어다니는 아담한 선수밖에.




   dpy***** 공감 14 비공감 4
   확실히 그렇지.
   일본에는 손흥민같이 압도적 스트라이커는 없다.
   그것은 큰 과제.
   다만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인 선수보다 일본인 선수쪽이 
   유럽에서 활약, 경쟁하는 선수가 많다.
   그것은 정신사납게라도 헌신적으로 움직이는 선수가 많은것도 
   이유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거듭말하지만 일본에는 손흥민같은 스트라이커는 없다.
   때문에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일본에도 4대리그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경기에 나오는 젊은 선수는 계속 나오고 있다.
   수비수의 선수도 포함해서요. 게다가 벤치를 데우는게 아니라 
   골과 어시스트를 결정하는 선수도 여러사람 있다. 
   그런 선수 수는 한국보다 많다.
   이 현상은 장래의 일본 축구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것이다.
   도전에는 실패도 있지만 성공도 있다. 
   도전하는 인원이 많은일은 매우 훌륭하다.
   손흥민이 현시점에서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고 인정하는건 논외로요.




dat***** 공감 26 비공감 3
혐한이지만 이 자식은 대단해!




♡メッシ♡@絶?に慈???部合格!! 공감 22 비공감 1
손흥민은 아시아의 별입니다♡




rep***** 공감 12 비공감 3
일본은 세계에서 통하는 미드필더는 나오지만 공격수는 나오지 않는다.
국민성인가?




vqsckeu47gkev 공감 3 비공감 0
격이 달라...




days**** 공감 68 비공감 4
분하지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dnh***** 공감 52 비공감 0
손흥민의 골은 정말 깨끗하다고 할까, 대단하다고 할까,
저런 중거리슛은 지리네.




ysy***** 공감 39 비공감 1 
오늘 골 위험해ㅋㅋ 




A***** 공감 24  비공감 0
오늘 경기, 그 시간대에 저 중거리슛은 너무 멋있어. 




風林火山 공감 16 비공감 0
주로 2선의 왼쪽에서 뛰는 선수가 이 정도 성적인가?ㅋ
오늘 중거리슛은 보통으로 지렸다.




yut***** 공감 12 비공감 2
일본에도 이런 절대적 슈퍼스타 선수가 있었으면..  




s11***** 공감 41 비공감 3
손흥민은 대단해.
아시아인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kas***** 공감 22 비공감 1
솔직히 한국이 부럽다
매경기 토트넘의 경기가 기대되서 설렐것같다.
과거 도르트문트의 카가와가 그랬다.




mac***** 공감 7 비공감 0
레버쿠젠에서 포체티노가 어렵게 빼내올때는 
찰하노글루나 브란트가 아니고?~라고 생각했었지만
지나고보면 포체티노는 보는눈이 있던셈이다. 
젊은 재능을 알아보는 안목은 대단한거야.
전술적 안목도 제대로 갖추고 있으니까 보강도 정확하네요.




abo***** 공감 2 비공감 0
우사미와 동갑이고 같은 나이에 분데스 데뷔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더 잘하고 최근 몇년은 부진없이 
계속 성적이 안정되는게 대단하네... 


번역기자:Pari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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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축협 18-01-05 15:06
   
1등ㅅㅅㅅㅅㅅㅅㅅㅅ
하데스 18-01-05 15:11
   
계속 좋은 소식 들리길...
설사약 18-01-05 15:12
   
분하다 뭐 이런건 그러려니 하는데 억울하다는 정말 이해안되네..
내잘못이 아닌데 누명을쓰거나 하는걸 억울하다고하는건데
뭔피해도 안줬구만 남이잘한다고 억울하다니... 쯧 
이등인갓~~~
     
적폐축협 18-01-05 15:13
   
"위험하다" 이거도 이해안됨ㅋㅋ 도대체 뭐가 위험하다는건지 ㅋㅋ
          
서목야진희 18-01-05 16:00
   
일본에서 위험하다는 뜻의 ‘야바이’는 쩐다 쥑인다 같은 의미의 감탄사로도 활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의미로 사용한 게 아닐까 하네요..
               
허까까 18-01-05 18:21
   
맛있는거 먹을 때도 이 소리 하더군요 ㅋㅋ
                    
wohehehe 18-01-05 19:35
   
후쿠시마산은 먹을때 이소리 할만함 ㅋㅋ
                         
beenzino 18-01-05 20:29
   
뿜었네요ㅋㅋㅋ 개웃김ㅋㅋㅋㅋ
                         
사람이라우 18-01-06 14:32
   
아놔 ㅋㅋㅋ
          
캔디쿵 18-01-05 16:52
   
겁나게 잘하네...ㅋㅋ
이런 의미임,..
          
크로아티아 18-01-05 19:53
   
일본어를 직역해서 이해하니까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데 우리나라로 예를들어

'우와 죽이네' 이러면 한국어를 잘 모르는 외국인이 보기에는 이상해보일수있죠.
     
파생이 18-01-05 16:08
   
그냥 걔네 말버릇이 그런 거. 어떻게 보면 번역이 잘못된 거라고 할 수도...

그리고 "普通に"를 자꾸 "보통으로"라고 우리말 어법에 맞지 않는 억지 번역들이 보이던데, 원 뜻에 맞게 하려면 "그저" 혹은 "그냥" 정도로 옮기는 게 무난할 듯.

(일본인들의 얘길 들어 보면 "후쯔니"에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문맥에 따라서는 다르게 번역이 되어야겠지만 이번 경우에는.)
     
팩트폭객기 18-01-05 18:20
   
어디에 억울하다라는 말이있나요?
달인킴 18-01-05 15:13
   
ㅋㅋㅋㅋㅋㅋㅋㅋㄱ
물어봐 18-01-05 15:14
   
흥 해라
MR. SON!!!!
young9 18-01-05 15:17
   
마치 1위는 손흥민에게 내주지만 나머지 2~5등은 아직 우리것이다 라고 정신승리하는 느낌이네요
Melting 18-01-05 15:17
   
앞으로 더 기대되네요
콜롸 18-01-05 15:27
   
일본이라고 분할 이유가 없지. 박지성에 이어 손흥민이 유럽 축구계에서 아시아 선수들. 특히 공격수에 대한 편견을 깨주고 있는데.
BTJIMIN 18-01-05 15:32
   
번역 감사합니다
뚜뚜루뚜 18-01-05 15:35
   
잘보고갑니다
모라고라 18-01-05 15:37
   
잘보고갑니다..
미안하지만 너흰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 등과 비빌 사람이 역사를 뒤져도 없다
깡패 18-01-05 15:37
   
그놈의 우사미... 누군지 모르겠으나 손흥민 기사엔 계속 언급이 되네요...
     
우캬컄 18-01-05 15:43
   
일본의 이승우
카스트로 18-01-05 15:49
   
자꾸 손흥민한테 비빌려그러는데 일본대표중에 기성용 레벨에나 비빌수있는 미드필더도 없으면서...
풍선3개 18-01-05 15:50
   
잘보고갑니다 ㅎㅎ
호뱃살 18-01-05 15:56
   
분하다 왜 이렇게 많냐 ㅋㅋ
빼뽕쪼뽕 18-01-05 15:57
   
일본 댓글보면 역대 아시아 선수 언급할때 손흥민, 박지성만언급하는데
진정한 레전드 차범근감독님을 모르시나???
아니면 축알못들만 댓글다는지..
손흥민의 개인능력과 박지성의 커리어를 합친 분이 차범근 감독님이신데..

정신건강을 위해 알면서도 모른척할지도 ㅎㅎㅎ
     
아타몬 18-01-05 17:53
   
알아도 모르는 척 하는겁니다. 이게 쪽발이 종특이건든요.ㅋㅋㅋ
솔오리 18-01-05 16:01
   
황선홍 선수를 일본에서도 아는 사람이 있네요.
일본에서 활동한적이 있나요?
     
human 18-01-05 16:04
   
일본에서 활약이 제일 좋았던 선수가 황선홍,최용수일껄요
거기서 득점왕도 했었으니
     
프로불편러 18-01-05 18:18
   
황선홍은 세레소 오사카에서 1999년 24골 8어시스트로 J리그 득점왕 차지, J리그 베스트11 선정됨.
산소탱크 18-01-05 16:04
   
응원한다!!
휴고 18-01-05 16:10
   
그래도 니들은 야구에 오타니가 있잖아...
이노베이션 18-01-05 16:12
   
이승우 키와 피지컬이 손흥민정도만 됐어도 대성했을텐데.. 아쉽다ㅏ
친절한사일 18-01-05 16:20
   
축구는 박지성처럼 헌신적인 선수도 필요하지만 탐욕스럽게 비칠지라도 손흥민처럼 골욕심이 있는 선수도 필요하죠.
모처럼 나온 제대로된 스트라이커네요.
스테판 18-01-05 16:23
   
나는 혐일이지만  너네 쪽.발.이들  스폰서력은 인정한다
mars79 18-01-05 16:38
   
손흥민 얘기 나오면 툭하면 거론되는 우사미,우레이.
얘네 형제인가?. ㅋㅋ
     
프로불편러 18-01-05 18:22
   
중국의 우레이, 일본의 우사미, 한국의 우리흥

한중일 포텐 3형제. 진짜 포텐은 우리흥 뿐이었다능ㅎㅎ
아람비나리 18-01-05 16:40
   
asa***** 공감 19 비공감 8
운동량, 플레이의 질, 속도가 일품.
보고있는게 즐거운 선수.
분하지만 최근 아시아 넘버원은 얘다.
그 다음 박지성, 나카무라 슌스케, 나카타 히데토시의 순서일까.
------------------------------------------------------------------------------
틀렸어 임마. 차범근이 역사상 최고의 아시아 선수라고.
역대 넘버3는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이다 원숭이들아.ㅉㅉ
운검 18-01-05 16:43
   
근데 손흥민 양발잡이지만 왼쪽선호하지않음? 왜  오른발잡이지?
똥개시당 18-01-05 16:56
   
손흥민은 지금도 성장중 ...
Deisler 18-01-05 16:56
   
아시아 역대 축구선수 순위는 차-박-손 탑3 고정에 나머지 선수들이 밑에서 경쟁하는 정도
코카토닌 18-01-05 17:02
   
아니 슌스케는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리그에서 활약한적도 없으면서
쥐똥 18-01-05 17:03
   
얘넨 차범근을 모르네 지금 역대 아시아 탑은 차고 그 밑이 손 박 이라고 생각하는데
나카타 나카무라 이런 애들은 그냥 쩌리수준이고 쟤들에 비교하면
     
후아이오 18-01-05 17:17
   
나카타를 쩌리라고 하기는 좀 그렇죠.

나카타, 카가와는 인정할만함.

차범근>박, 손>나카타, 카가와
최순실 18-01-05 17:04
   
잘보고갑니다
Nice 18-01-05 17:25
   
니넨 야구 이치로가 잇잖아  축구는 넘보지마
사물의상태 18-01-05 17:35
   
dpy***** 공감 14 비공감 4 
 확실히 그렇지.
 일본에는 손흥민같이 압도적 스트라이커는 없다.
 그것은 큰 과제.
 다만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인 선수보다 일본인 선수쪽이
 유럽에서 활약, 경쟁하는 선수가 많다.
 그것은 정신사납게라도 헌신적으로 움직이는 선수가 많은것도
 이유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거듭말하지만 일본에는 손흥민같은 스트라이커는 없다.
 때문에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일본에도 4대리그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경기에 나오는 젊은 선수는 계속 나오고 있다.
 수비수의 선수도 포함해서요. 게다가 벤치를 데우는게 아니라
 골과 어시스트를 결정하는 선수도 여러사람 있다.
 그런 선수 수는 한국보다 많다.
 이 현상은 장래의 일본 축구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것이다.
 도전에는 실패도 있지만 성공도 있다.
 도전하는 인원이 많은일은 매우 훌륭하다.
 손흥민이 현시점에서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고 인정하는건 논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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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길게 적었는데 결국 미치게 부럽다는 얘기 + 정신승리
     
따야 18-01-05 17:51
   
이 글은 뭔 개소린지 주절주절...  다들 절라게 벤치를 데우고 계신데...
     
늙은이 18-01-05 18:43
   
그런 의미의 선수라면 중국은 10배는 더 있는데 ㅋㅋㅋ
고만고만한 선수 1억명 있으면 뭐하냐구~결국 골을 넣어야지 ㅋㅋ
     
버섯머리 18-01-05 20:25
   
정신승리 ㅋㅋㅋㅋㅋ
ultrakiki 18-01-05 17:41
   
은근슬쩍....

손흥민 박지성...그 다음에 듣보잡을 갖어다가 붙이네..;;;;
아날로그 18-01-05 17:43
   
잘 봤습니다....번역 수고많으셨어요.
직장인 18-01-05 17:46
   
번역 수고하셨어요
su수 18-01-05 18:01
   
번역 잘 보았습니다.
Americano99 18-01-05 18:07
   
일본어에서 분하다라는 말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억울해서 원통하다" 이런 뜻 외에도 "섭섭하거나 안타깝다, 아쉽다" 이런 뜻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본 반응에서 볼 수 있는 분하다에는 후자의 의미일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아니 분하긴 뭐가 분해? 이랬는데 그게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의미로 쓰인 게 아닌 듯.
     
팩트폭객기 18-01-05 18:23
   
한국인이 쓰는 억울하다라는 전혀 느낌 다릅니다.
억울하다는 나는 잘못이없는데 라는 뉘앙스이기때문에 억화심정을 억누르며 말하는 느낌이고 분하다는 말그대로 남탓이 아닌 좀더 냉철한 표현이지요
곰돌이여 18-01-05 18:47
   
도대체 우사미 우레이가 누굽니까 ᆢ 아니 감탄사인가 ㅋ
     
beenzino 18-01-05 20:30
   
ㅋㅋㅋㅋ
가출한술래 18-01-05 18:56
   
잘보고갑니다
버섯머리 18-01-05 20:25
   
잘 보고 갑니다.
버섯머리 18-01-05 20:27
   
차범근 황선홍 손흥민 외에도 좋은 공격수들은 많았죠. 수비수가 지금 문제....
이리저리 18-01-05 23:13
   
일본국적 선수중에서 꽤 잘한다 싶은 생각이 드는이는
개인적으로 딱 두명뿐임. 전성기의 나카타랑 나카토모.
혼다, 카가와는 완전 거품인데 쟤들은 왜 꾸준히 빨지?
가로되 18-01-05 23:54
   
혐일이지만 일본은 인정 안한다
더블슬래시 18-01-06 04:41
   
중국애들도 ....가오린가 뭔가 들이대더만... 일본도 아직도 우사미빠네... 같은나이라며.... 4대 리그 진출하고 들이대자...
hotstory 18-01-06 09:05
   
☺잘봤습니다.
배꼽티앙 18-01-06 11:52
   
잘보보갑니다~
ckseoul777 18-01-07 19:45
   
그놈의 우사미타령은 언제까지 할것인가!!!
헝그리댄서 18-01-08 09:55
   
잘보고가요 ᆞ
명불허전 18-01-10 23:52
   
한국 선수가 잘하는데 맨날 분하다고 열폭하는 방숭이들 정말로 위험하다!
6시내고환 18-01-13 20:35
   
dat***** 공감 26 비공감 3
혐한이지만 이 자식은 대단해!
 그게 자랑이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