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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日 언론 "손흥민, 산체스보다도 더 탐나는 선수" 일본반응
등록일 : 18-03-13 17:29 (조회 : 48,269)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오늘새벽에 회원번역에 올라온 주제지만, 이미 진행중이었던 번역이고 회원번역에 올라온 반응보다 더 많은 댓글들을 발췌하여 올리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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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 보도내용>

4경기 7골, 컨디션 절정인 한국대표FW를 극찬. 「산체스보다도 더 탐이 난다」
 
 
현지시간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제30라운드 경기가 벌어져 토트넘이 어웨이에서 본머스에게 4-1로 승리했다. 영국 미디어가 2골을 넣는 활약을 보인 한국대표FW 손흥민을 절찬하고 있다.
 
초반에 선제골을 내어준 후, 에이스 FW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교체당하는 돌발 상황을 맞이한 토트넘이었지만 바로 MF델리 알리가 동점 골. 후반에는 손흥민의 2골을 포함 역전에 성공하여 챔피언스 리그 출장자격을 지닌 3위를 지켰다.
 
손흥민은 이번 골로 공식전 4경기 연속 골, 최근 4시합에선 합계 7골을 기록. 프리미어 리그에서 득점합계 12골로 저번 시즌 기록한 14골까지 앞으로 2골차까지 따라잡았다.
 
영국 미디어 『스카이 스포츠』는 손흥민에게 단독최고점인 9점을 매겨 맨 오브 매치에 선정. 「케인 부상교체 후 골게터의 역할을 이어받아 이를 멋지게 수행했다.」고 절찬하였다.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이 「알리나 에릭슨만큼이나 토트넘의 키 플레이어가 되어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 잉글랜드 대표 크리스 서튼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FW알렉시스 산체스와 비교한 후 「내가 감독이라면 매주 산체스보다는 손흥민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오른쪽 발목에 부상을 입은 케인은, 잠시 전력에서 이탈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있다. 아시아인 공격수 손흥민의 득점력에 거는 기대가 더욱 커질지 모른다.
 
 
 
<야후재팬 기사 댓글 반응>

 
 
mon***** 공감 1306 비공감 147
진짜 대단해
FW선수중엔 아시아 역대 1위 아닐까?
 
 
답댓글
gil***** 공감 132 비공감 20
틀림없을거야
 
 
 
変身メインだお(^o^) 공감 118 비공감 8
MF는 박지성이나 다나카 등이 있었지만 순수한 골게터로 이정도 까지 한 선수는
아시아에서는 손흥민이 No.1이지.
(오카자키는 레스터에서 기적적인 우승을 해낸 멤버이긴 하지만 순수한 골게터는 아니지)
 
 
 
アメリ後ベスぷっつん 공감 38 비공감 14
옛날에 차 뭐라고 하는 선수가 독일 득점왕이었다고 들었어
그 사람이 넘버원이겠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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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공감 49 비공감 7
차범근(車範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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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 공감 5 비공감 27
-슌스케는?-
 
 
 
dai***** | 공감 1413 비공감 314
손흥민을 넘는 아시아 스트라이커가 나올까?
손흥민 넘으려면 유럽 주요 리그 득점왕 수준이 아니면 무리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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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공감 31 비공감 125
쿠보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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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_***** 공감 58 비공감 7
나도 일본인인데 프리미어에서 뛰는 사람과
제이리그, 그 중에서도 FC도쿄에서 뛰는 사람이랑 비교를 하면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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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공감 99 비공감 25
손은 리그에서 10골 정도잖아. 득점왕도 아니고
 
 
 
Somos_del_Atléti 공감 1305 비공감 277
이대로 프리미어리그 20골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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変身メインだお(^o^) 공감 61 비공감 2
진짜 20골넣으면 정말 끝내주겠다
 
 
 
jkt 공감 373 비공감 35
어쨌든 빨라. 그리고 볼 지닌채로 전진 가능하니... 오카쨩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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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공감 74 비공감 11
오카자키랑 비교하지 맙시다w
 
 
 
chr***** 공감 415 비공감 60
이번 시즌엔 완전히 각성했어!
자신감도 있으니 적극적이고 움직임도 좋아.
대전상대에겐 상당한 위협이지
FW로선 틀림없이 아시아 역사상 넘버원이라고 생각해
정말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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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공감 5 비공감 0
젊은 사람들은 차범근 모르는구나...
 
 
 
 
ハナホジっち 공감 969 비공감 258
일본대표에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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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 공감 137 비공감 6
슛 파워가 있는게 부러워. 일본 포워드들은 소녀슛이 너무 많아.
손의 위력있는 미들슛 같은건 정말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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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공감 61 비공감 18
일본에 있다 한들 잘 활용할 수 있을까?
 
 
 
mat***** 공감 100 비공감 19
이러니 저러니 해도 축구는 한국이 더 역사가 깊은 만큼 좋은 선수도 많이 나오지
그리고 한국 선수들은 체격 좋은 선수들이 많더라. 그게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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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o***** 공감 5 비공감 0
일본이라면 체격 좋은 아이는 야구 시작하니까.
다르빗슈나 오타니 같은 체격의 센터백이 있었다면
 
 
 
dwl***** 공감 60 비공감 6
이런 클래스의 FW가 있으면 축구 약소국이라도 빛이 보이지
수비에 치중하다 전방으로 롱 볼. 손에게만 연결된다면 어떻게든 해 줄거야. 같은
 
 
mc_***** 공감 48 비공감 7
2시간 전까지 우사미를 찬양하던 내가 창피하다
 
 
 
hy4***** 공감 235 비공감 25
오카자키나 본다 대망론도 있지만, 손 정도로 결과를 내지 않는다면 대표 부른다 한들
큰 의미 없을 것 같아
우사미도 절호조라곤 하지만 독일 2부클럽이잖아. 일본도 손흥민 같은 선수가 자꾸 나와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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灰腹 공감 52 비공감 4
자꾸는 무리지w
우선 1명이라도..
혼다조차도 전성기 땐 일본대표에선 전혀 다른 존재감을 보여줬어
하지만 손이 있는 리그는 그보다 훨씬 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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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공감 35 비공감 2
우사미도 예전엔 손흥민과 비교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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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공감 36 비공감 3
뭐야 우사미랑 손흥민 동갑이네
우사미.. 뭐하는 있는 거니
 
 
 
yos***** 공감 12 비공감 0
부럽다...
 
 
 
ppg 공감 435 비공감 66
토트넘 팬으로선 너무 기뻐. 특히 최근엔 컨디션도 좋으니 현 아시아 넘버1 플레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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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 공감 70 비공감 5
유벤투스전 시저스땐 진짜 지렸는데
요즘 손은 정말 끝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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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 공감 9 비공감 29
미안하지만 한국인이라는 것만으로 질색하게 돼
솔직히 현재 손흥민의 활약은 질투의 불덩이가 극한으로 치오를 정도의 충격이야
이러면 대체 어떤 기분으로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
 
 
 
my_***** 공감 314 비공감 39
드디어 박지성을 넘어선 걸까?
프리미어에서도 CL에서도 결과를 보여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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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a***** 공감 57 비공감 3
손흥민도 등록선수상으로는 MF로 되어 있으니 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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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 공감 81 비공감 5
과거의 선수는 미화되는 법이니, 박지성보다 위라고 누구나 인정하게 만드려면
타이틀이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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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 공감 37 비공감 3
박지성은 맨유 이적하고부턴 서브 라는 느낌이 강해졌지만, 꽤 중요할 때 득점했던 인상이야
통산득점은 그리 많진 않지만, 프리미어 다른 라이벌 팀과 할 때 잘해서 골 기록했던 기억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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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 공감 9 비공감 1
조금이라도 부폰 활약 봐 두고 싶었던 나로선 복잡한 기분인데
토트넘의 CL 대활약도 조금 더 보고 싶었어.
손 눈물 흘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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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イイレ最高 공감 4 비공감 0
박지성은 헌신적인 플레이를 했었으니. 골을 넣기 보다는 팀 밸런스를 생각하며 플레이 했었던 느낌이야
손흥민은 스트라이커니 골을 넣는게 일이지만, 요즘 퍼포먼스는 대단한 것 같아.
20골 달성도 가능할지도
 
 
 
 
 
ヤフコメの良心 공감 137 비공감 15
바르샤나 아스날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산체스보다 위라는 평가는, 손흥민이 월드 클래스라는 소리지
카가와는 토트넘 오퍼를 거절하고 한단계 위인 클럽에 도전했었지만 전혀 활약 못하고
2년만에 나갔지. 월드클래스는 못 된 거야
그런 의미에서 손흥민은 카가와를 완전히 넘어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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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 공감 22 비공감 2
뭐 원래 손흥민이 카가와에게 비교당할 레벨이 아니었던 거지
손흥민에게 너무 실례잖아
 
 
 
boze ztoz 공감 142 비공감 11
좋은 선수야
파워, 스피드 그리고 평균이상의 기술력
병역 면제 해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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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a白ぶち 공감 18 비공감 0
평균이상이 아니라 엄청 좋은 거지. 프리미어 수비를 간단히 벗겨내는데
 
 
 
a_8***** 공감 47 비공감 6
최근 한꺼풀 더 벗었는지 정말 잘 해
그런데 케인은 득점왕 경쟁 탈락인가? 치명적이네
 
 
 
 
nam***** 공감 139 비공감 47
정말 엄청난 선수
유벤투스 상대로도 골도 넣었고, 정말 멋지더라
맨유팬인데 손흥민 플레이 보고 있으면 응원하고 싶어져!
토트넘으로 갈아탈까(웃음)
 
 
 
ber***** 공감 93 비공감 21
나라도 산체스보단 손을 선택하겠다!
볼 가졌을 때의 공포감이라고 할까..
프리미어에서도 탑 클래스일거야
 
 
 
Thatch 공감 43 비공감 5
문전 포지션 잡는게 능숙해. 디펜스 뒤로 돌아들어가는 것도 잘 하고
뭐. 얜 진짜배기지
 
 
 
hos***** 공감 14 비공감 1
초반엔 오카자키가 더 골도 많았었는데 순식간에 뒤쳐졌네
프리미어 2연속 2자릿수골은 정말 엄청난거야
우사미와도 너무 차이가 벌어졌어
축구에선 항상 한국에게 놀림받잖아
뭐하는 거야 일본축구!
 
 
 
アルヒラル 공감 46 비공감 10
일본대표랑 한국대표랑 붙으면 일본이 농락당하는거야?
 
 
 
답댓글
kou***** 공감 24 비공감 3
축구는 11명이 하는 겁니다
 
 
답댓글
zc_***** 공감 6 비공감 2
그렇지 축구는 11명이 하는 거지
그런데 지금의 손흥민에겐 그런 게 안 통할 정도의 「개인」의 힘을 지니고 있어
 
 
 
nik***** 공감 28 비공감 1
월드컵에는 이런 절대적인 에이스가 필요해
 

번역기자:keibong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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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자 : kei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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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18-03-13 17:30
 
잘 봤습니다.
시루 18-03-13 17:32
 
요즘 흥민이 보는 재미에 사네요. 잘봤습니다.
인생재발신 18-03-13 17:36
 
이젠 아시아는 넣어둬~
잘봤습니다~
허까까 18-03-13 17:41
 
変身メインだお(^o^) 공감 118 비공감 8
MF는 박지성이나 다나카 등이 있었지만

ㅡㅡㅡ

이거 나카타 아닌가요?
발자취 18-03-13 17:45
 
잘 봤습니다~~
직장인 18-03-13 17:59
 
번역 수고하셨어요
병아리쓸빠 18-03-13 18:02
 
부러우면 지는거다.
말좀하자 18-03-13 18:04
 
나카타를 어디가 붓여놓고 비교질이야 기분나쁘게...
푸링푸링 18-03-13 18:05
 
다음 경기가 20일이나 남았어  >_< ;
마초성님 18-03-13 18:27
 
아시아라니  이젠 아시아는 아니다
댓글 지워라
로봇태껸V 18-03-13 18:29
 
어디까지 가능할까? 기대가 됨.
Durden 18-03-13 18:32
 
박지성이 약간 서브느낌이었던건 맞긴한데...맨유 첫시즌은 거의 주전이었고 장기부상 이후 본격복귀한 08-09 때도 거의 주전이었고 다음 시즌 잠깐 주춤했던 이후 10-11시즌때도 거의 주전이었음. 힘든 시즌이었던 이적 바로 전 11-12 시즌에도 리그 절반정도는 선발로 나섰고. 우승아니면 준우승하던, 리그3연패에 챔스결승연속진출하던 당시 맨유에서 챔스결승 선발2회도 그렇고. 과거미화가 아니라 루니나 날두같이 부동의 주전 느낌은 아니었어도 서브라고 평가절하하기엔 부상아닌 때에는 스쿼드에서 거의 주전급으로 뛴 기간이 많음. 아무튼 박지성 그냥 맨유 서브멤버였잖아?라는 말에 그냥 반박하고 싶어서 써봄.
     
magnifique 18-03-13 18:44
 
애초에 맨유에 확고한 주전은 몇 없었습니다 일정이 너무 빡세서 기본이 로테였음
     
끄으랏차 18-03-13 18:54
 
여기 보태면
박지성이 맨유에서 7시즌을 뛰었는데
처음 4시즌동안에는 주전이었다고 볼 수 있죠.
근거는 중간에 부상으로 2시즌에 걸쳐 1시즌분 이상의 경기를 아예 출장할 수 없는 상태였기에
선발되는거 자체가 불가능한 기간이니 이걸 제하고 보면

처음 4시즌동안에 박지성은 자신이 출장가능한 전체 경기의 절반이상을 선발출장합니다.
절반이하로 선발출장한 선수를 주전으로 볼 수 없으니 당연히 박지성을 주전으로 볼 수 있죠.

다만 서브이미지가 생긴것도 이해는 할만한게
이후 3시즌동안에는 밀려난게 사실이긴 하니까요.
          
북창 18-03-13 19:42
 
10~11시즌때...거의 팀 공격의 중심이었는데요?
기억에 남는게...울브스전 버저비터 골...
11년 1월에 아시안컵 후에 약간의 저하가 보였지만...그 이전까지 거의 팀의 중심이었죠.
               
GoForIt 18-03-13 20:51
 
아시안컵 끝나고 약간의 부진이 있었지만 바로 부활했죠
챔스 8강 첼시전에서 골도 넣었고 결승에도 선발출전
리그에서는 치차리토에게 어시한 경기에서 첼시 중원을 초토화 시키며 우승을 확정지었으며
블랙번 상대로 1골1어시로 그 팀을 강등시켰죠
          
도배시러 18-03-13 22:02
 
대개 부상기간까지 포함해서 선수가 부진하다고 하는 겁니다.
잘하는것도 부상기간 포함하구요.

이승우처럼 징계3년 먹으면 아는 사람들은 안타깝다 이러지만
일반팬들은 징계기간도 부진했다고 퉁쳐버리죠.
축구판이 그래요.
     
soho 18-03-13 20:25
 
서브였다고 쳐도 같이 뛴 선수들이 루니 호날도 긱스 스콜스 케릭 나니 등이었는데...
이런 선수들 사이에서 지금까지도 그렇게 중요한 선수로 펜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면
서브, 주전이라 나눌 수 없다고 생각되요....
     
Time지배자 18-03-14 07:26
 
애초에 맨유 주전은 몇명없고 선수진이 빡세서 왔다갔다했죠.
그리고 그시절 맨유는 유럽 투탑이였음. 최강팀중하나
토트넘과 비교하기엔 넘사팀이죠.
토트넘은 챔스우승은 커녕 리그우승도 못하는팀인데요.
손흥민이 그시절 맨유라치면 기복도있었고 선수진을봐도 뛰기 힘들었을겁니다.
     
구르미그린 18-03-14 16:30
 
맨유에서 박지성 기록

2005 2006시즌 45경기 출전, 선발 28경기. 2골 8도움
2006 2007시즌 20경기 출전, 선발 12경기, 5골 2도움
2007 2008시즌 18경기 출전, 선발 9경기, 1골 1도움
2008 2009시즌 40경기 출전, 선발 32경기, 4골 2도움
2009 2010시즌 26경기 출전, 선발 18경기, 4골 1도움
2010 2011시즌 28경기 출전, 선발 25경기, 8골 5도움
2011 2012시즌 28경기 출전, 선발 19경기, 3골 6도움

맨유에서 7시즌 동안 205경기 출전, 선발 143경기, 27골 22도움
이 중 EPL 134경기 출전, 선발 95경기, 19골 17도움
 
2010 2011 시즌 끝난 다음 재계약할 때 연봉이 86억원으로,
루니, 퍼디난드에 이어 팀내 3위였는데, 너무 연봉이 높아 1시즌 더 뛴 다음 맨유에서 나감.
적은 연봉으로 재계약했으면 맨유에서 더 뛰다가 은퇴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발해를꿈꾸 18-03-15 00:21
 
연봉이 높다는건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는 말 아닐까요 저도 좀 아쉽긴하네요 근데 어짜피 퍼거슨도 말년이라 있어도 오래가지는 않았을듯
껀쑤맨 18-03-13 18:32
 
1. 흥민이 사정없이 골 쏘고...
2. 쭉국 원숭이들 바글바글, 부들부들 거리고...
3. 흥민이 또 사정없이 골 쏘고...
4. 쭉국 원숭이들 대드는거 걍 체념하고, 자학하고...

---> 난 이 싸이클을 구경하는게 너무 좋아~~ ㅋㅋ
기리v 18-03-13 18:37
 
일본애들  댓글보면 비교하면서 까기 바빴는데 이제는 숭배모드내
일본은 종특상 만만하면 짓밟고 비슷하면 시기하다가 넘어설수없는 벽을 느끼면 숭배한다
magnifique 18-03-13 18:43
 
참 쟤들은 이해가 안가네

일본 야구계에선 젊은 인재가 인기많은 축구로 다 빠진다하고 또 축구 얘기하면 야구로 다 빠진다하고

뭐가뭔지 ㅋ
     
su수 18-03-13 18:49
 
일본 젊은 인재는 우리가 모르고 저들은 있다고 믿는 안드로메다에 집결해 있는 1군에 있어서 그래요. ㅋ
su수 18-03-13 18:48
 
잘 보았습니다.
춘스리 18-03-13 19:14
 
이정도는 해줘야 겨우 인정을 해주는 일본님들인가? ㅋㅋ
깁스 18-03-13 19:42
 
잘봤습니다
cafeM 18-03-13 19:50
 
체격좋으면 야구한다라니ㅋㅋㅋㅋ

야구도 우리만큼 피지컬이 되는 것도 아니면서.

그냥 너희 피지컬이 약한거야~
면도당한털 18-03-13 19:55
 
차붐이 어느정도 였는지 모르다니.. 참 슬프다 쪽바리들;
가출한술래 18-03-13 20:26
 
잘 보고 갑니다
6시내고환 18-03-13 20:36
 
답댓글
j_o***** 공감 5 비공감 0
일본이라면 체격 좋은 아이는 야구 시작하니까.
다르빗슈나 오타니 같은 체격의 센터백이 있었다면
 소튼에서 뛰는 놈 크지 않냐? ㅋㅋㅋ
최순실 18-03-13 20:43
 
잘 보고 갑니다...
카인 18-03-13 20:44
 
일본애들 보기에도 흥민이 볼잡으면 공포감이랄까 뭔가 한건 할거 같은 느낌이 드나보네요..
왜 시청할때마다 문전에서 볼잡았을때 두근거리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일본애들도 그걸 느끼나 보군요
대구시민 18-03-13 23:40
 
역대로 치면 차붐이 1위죠 당연...
카이사르 18-03-13 23:50
 
국대에서의 존재감이 주장 박지성을 능가할 선수는 아직 없지만.
적어도 소속팀에서의 활약이나 존재감은 손흥민이 일등.
특히 골이 많아서 좋다.
BTJIMIN 18-03-14 00:05
 
번역 감사합니다.
자기자신 18-03-14 02:52
 
잘 봤어요
헝그리댄서 18-03-14 08:02
 
잘보고갑니다
아스미스 18-03-14 08:35
 
dai***** | 공감 1413 비공감 314
손흥민을 넘는 아시아 스트라이커가 나올까?
손흥민 넘으려면 유럽 주요 리그 득점왕 수준이 아니면 무리일거야
 
 
답댓글
sam***** 공감 31 비공감 125
쿠보 군

ㅋㅋㅋ 비공감 숫자보소
     
sunnylee 18-03-15 07:38
 
ㅋㅋㅋㅋ
프레디스 18-03-14 10:26
 
차범근 이야기도 조금씩 나오네.....누가 더 위다 라고는 할 순 없지만, 둘다 불세출의 선수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듯.
명불허전 18-03-17 19:36
 
왜구들 박지성처럼 일본이 길렀다 드립 못쳐서 더 분한듯
하데스 18-03-19 00:01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