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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日 언론 "호날두와 메시는 잊어라" 손흥민 "유럽 최강 피니셔" 일본반응
등록일 : 21-01-13 18:51  (조회 : 35,300)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기사내용>
[호날두와 메시는 잊어라] 손흥민 “통계적으로 압도” 영국신문이 지적. [최강의 살상력]

손흥민의 압도적인 골 결정력에 주목. 유럽에서 가장 정확한 피니셔.

한국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25경기 16골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영국 언론은 그의 득점력 비결에 대해 비중 있게 보도했다.

무리뉴 체제 2년차 시즌인 올 시즌에는 그동안 스트라이커 역할에 전념하던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을 톱 아래에 배치하면서 두고 게임메이커로서의 태스크를 맡겨 손흥민을 보다 순수한 피니셔로 기용. 세계 굴지의 핫라인을 형성하고 있으며 올 시즌 리그전에서 12골로 득점랭킹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은 2016년 이후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능가하는 유럽에서 가장 정확한 피니셔임이 드러났다. 그렇다면 그의 득점력 비결은 뭘까?” 라고 제목을 달아 손흥민이 통계 데이터 상 압도적인 결정력을 자랑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기사에서는 “호날두와 메시, 레반도프스키는 잊어 달라. 손흥민은 유럽에서 최강의 살상력을 가진 피니셔로 지위를 확립하는 통계적 차이가 드러났다”며 세계 톱플레이어를 제친 결정력의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제 손흥민은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월드클래스의 입장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야후재팬 댓글입니다>



phq***** 309 / 35
수비를 빠져나가는 기술도 장난 아니고 발도 빠르니, 상대 수비수들은 태반은 못 따라간다. 빠져나온 뒤의 골키퍼와의 1대1도 놓치지 않는다. 페널티킥을 차지도 않았는데 득점왕 다툼을 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네.


∟aki*****  48 / 1
진짜야, 그거.
살라는 5/13이 PK.
손은 0/12. 손이 너무 비정상적이다. 


fuu***** 254 / 42
아시아 넘버원이라든지 아시아 역대 최고라든지 그런 묶음이 잘못 짚은 거야.
두말할 필요 없는 톱클래스, 세계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굴지의 공격수.


∟pic***** 79 / 10
세계의 어태커 상위 5명을 고른다면 누굴까? 어렵네.
손흥민 외에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 음바페, 할랜드, 레바, 이브라 등등.
어쨌든 이 안에 들어가도 위화감 없는 것이 너무 대단하지만 말이야.


∟suz***** 21 / 5
아시아 넘버원이라던가 아시아 역대 최고인것도 사실이니까 괜찮지 않아?
아시아 넘버원이자 세계 톱 플레이어 중 한 명일 뿐이지.


∟mac***** 30 / 4
수아레즈라는, 3대륙에서 아직도 골을 양산하고 있는 사람을 잊지 말도록.


∟Toe 32 / 6
39살에 위화감 없이 톱클래스에 끼어드는 이브라도 위험하네


cl***** 255 / 29
통계적으로 비상하다고 한다면, 그 숫자를 써 두는 것이 기사로서 최소한의 매너가 아닐까요?


cup***** 97 / 21
모 게시판에서 옮김,
영국 온라인신문 인디펜던트는 8일(한국시간) 2016년부터 유럽 공격수들이 올린 골과 '골 기대치(xG=Expected Goals)'를 비교한 통계를 발표했다.
xG란 실제 골에 득점 가능 확률을 반영한 수치로 슈팅 위치와 어시스트의 질 등 여러 요소가 반영된다.
손흥민은 2016년부터 61골을 기록했고 xG는 42.4골을 넣었다. xG와 비교한 실제 득점이 44.41%로 높았다.
손흥민의 기록은 인디펜던트가 선정한 20명의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 2위는 해리 케인(21.33%)이었다.


∟ななし 34 / 3
이 사람이 더 제대로 된 기사라서 웃었다.


pcv***** 92 / 10
발이 무지무지하게 빨라서 뒤로 빠져나가는 게 빨라. 
그리고 손이 슛을 쏘면 왠지 들어간다 (그에게는 평범한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게 보이는 거라고 생각해.)


∟sll***** 1 / 0
그는 과거에 매일 하루에 1000개의 슛 연습을 했다고 들은 적이 있어요.


axe***** 44 / 3
지금의 손과 케인의 관계는 유나이티드 시절의 호날두와 루니를 연상케 하지.
지금의 손은 세계 정상급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해.


jac**** 77 / 7
중요한 통계 데이터를 써달라고...
그치만 케인과 손의 역할을 바꿔치기 한 건 역시나 무리뉴의 혜안인 것 같네.


spy***** 65 / 19
생각이지만, 슛 성공확률도 하나의 기준일 뿐이에요. 얼마나 적은 슈팅 갯수로 득점을 다투느냐의 게임이 아니니까. 10개 중 1개라도 10개 매 경기 치면 1경기 1점이잖아.
그리고 그 형태네. 카운터부터인가 아니면 무너뜨려서인가, 미들에서부터인가 라던가.
당연히 데이터로 취급할 수 없는 실제의 무언가가 현장에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재밌는 거야.데이터는 어디까지나 참고. 신문의 제목에는 안성맞춤인 소재지만 말이야.
근데 손흥민은 그런 거 상관없이 지금 난리야. 옛날의 호날두 같네. 케인이랑도 정말 호흡이 잘 맞고. 옛날 드와이트 요크와 앤디 콜(*맨유 역대 최고의 투톱) 같은 관계예요.


∟mem***** 5 / 1
무리뉴의 토트넘은 역습에 의한 일격필살을 하니까, 항상 공격을 멈추지 않는 스타일과 달리 높은 골 결정력이 요구된다. 그 요구에 잘 부응하고 있는 것이 바로 손과 케인이구나.


∟Toe 29 / 5
요크와 앤디콜보다는 확실히 레벨이 높은 선수지만 말이야.


hir***** 61 / 27
통계 숫자가 궁금하지만, 슈팅 수를 분모로 한 결정률이라면 납득. 팀 사정이나 전술상 케인의 스루패스 한판 승부가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슈팅 수는 제한된다. 그런데도 이 득점 수는 엄청나지. 해트트릭은 어려운 타입이지만, 한 경기 한 골은 반드시 기회가 있을 것이고, 시즌 후반도 기대된다.


eve***** 86 / 17
일본사람과 많이 비교하지만 그런 수준의 선수가 아니야. 일본선수로는 앞으로 100년 동안 나타날지 알 수 없어.


nur***** 89 / 26
이미 아시아 넘버원 플레이어.
분하지만 그에 필적하는 일본인은 없네요.


xem***** 34 / 8
아시아 역사상 최고 걸작이야
메가클럽 이적도 있을 법 해.


∟Toe 19 / 16
스퍼스는 메가클럽이죠.


mac***** 7 / 17
진짜 괴물은 다른 클럽에 가도 골을 양산할 수 있을까.
스페인에서 봐보고 싶네.


∟cup***** 12 / 1
분데스리가에서도 골 양산 했잖아.


roc***** 44 / 17
몇 년 전에 손흥민을 호날두처럼 될 수 있는 존재라고 댓글 달았으면 크게 욕먹었을텐데 ㅎㅎ(2번째)


∟pcv***** 27 / 6
작년까지 안티는 러프플레이가 많다든가, 고메즈가 어쩌고 그랬지.


oka***** 2 / 1
호날두, 메시, 레반도프스키를 잊는다면 손은 존재조차 없는데.


kis***** 3 / 4
데이터도 없이 [최강의 살상력]에는 웃었다.
(레드카드 개수를 말하는 건가?)


mun***** 21 / 4
아니, 제일 중요한 그 데이터가 안 써있는데.


gum***** 18 / 4
숫자를 가르쳐줘....


zqk***** 41 / 18
일본은 지금 싸우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


ced***** 12 / 5
데이터로 판명되었다면 가르쳐 줘...


mus***** 2 / 13
부탁이야! 바르사에 오지 말아줘.


∟oka***** 1 / 1
오퍼조차 없으니까.


∟sai***** 12 / 3
안 - 가. 바보야.


tok***** 4 / 11
한국은 정말 싫어하지만, 손은 좋아.


kot***** 6 / 47
아시아에서 이런 선수가 나오니 놀랍다! 카가와나 혼다 계열은 아닌데 말야! 무토의 완성형 같은 느낌?


∟cup***** 38 / 7
무토와 천지차이니까, 그 표현은 틀렸어요.


∟ksp***** 30 / 5
무토가 거기서 왜 나와.


sup***** 5 / 45
카가와의 전성기처럼 대단하네.


sei***** 7 / 3
아시아 역대 최고 선수라 해도 어쩔 수 없어.
언젠가 발롱도르를 가져가도 놀라지 않을 거야.
슈팅의식이 낮은 일본인으로부터 이 정도 클래스의 선수는 언제 나타날까...


shi***** 39 / 11
이미 얼굴이 조금 유럽인 같아. 아시아인 중에서 이런 규격 외의 선수는 본 적이 없다.


gek***** 19 / 27
아시아 사람이 아니었다면 슈퍼스타가 됐겠죠.




번역기자:kal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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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묘 21-01-13 18:51
   
하핫111
흥민이의 어릴적 눈물젖은빵
그노력이.. 이렇게 전세계팬들에게, 그어떤 유명한선수들 틈에서도 위화감이없다는게
너무나 자연스럽고, 대단하고, 격세지감느껴지네요
번역글 잘보았습니다.
레떼느님 21-01-13 18:57
   
기사에 수치 이미지 첨부하는게 어려운가?
아예 넘사벽으로 꼭대기에 있던데
루프 21-01-13 19:05
   
mun***** 21 / 4
아니, 제일 중요한 그 데이터가 안 써있는데.
---‐--‐----------------------------------
축구도 안보고 댓글로 데이터 써져있는것만 보니까 글치
신서로77 21-01-13 19:10
   
함부르크시절 슛만 잘하는 꼬맹이에서 여기까지 왔군요...이제까지 거의 한두경기 빼곤 놓지지않고 시청했는데 이제 이적하든 토트넘에 남든 지금으로도 충분하게 만족함...
     
다같은생수 21-01-14 01:50
   
저도 함부르크.. 고등학생때네요 ㅋㅋ
친구가 손흥민의 함부르크 저지라고 자랑하던때라
그때 피파온라인게임을 하면서 ㅋㅋㅋ 축구보고 그랬는데..
여태까지 군대를 제외하고 왠만한 경기는 다 본거 같습니다 ^^
작년 뉴화이트 허트레인까지 갔다 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 흥민이가 더욱 더 잘되고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길 바랍니다..!
     
ckseoul777 21-01-14 17:31
   
진짜 손홍민선수 정말로대단해요
2014년까지만해도 울 QUEEN YuNa의
엄청난 팬이었는데 은퇴하고나서 바로
손홍민선수예게로 우리 대한민국의
선수들이 어느곳에서 활약하면서
전부 성공했으면하는 바랍입니다^^
Tobi 21-01-13 19:17
   
잘 봤습니다..
저개바라 21-01-13 19:25
   
동 시대 산다는 게 실감이 안나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경기 날만 기다리네요 내일 새벽 5시 15붕에 풀럼전 2골 1어시 예약입니다
오늘은 밤 여덟 시에 다들 주무세요
인왕 21-01-13 19:34
   
잘봤습니다요.
sangun92 21-01-13 19:35
   
* 비밀글 입니다.
푹찍 21-01-13 19:40
   
10위권 다른 얘들 10~20 퍼센트 찍고 있을 때 혼자 44퍼센트 ㅋ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그 뉴타입 ㅋ
우루사골드 21-01-13 19:50
   
카가와의 전성기처럼 대단하네.
===========================
코메디하냐?
     
스크레치 21-01-13 1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서 21-01-14 09:08
   
코메디보다 더 웃김~ㅎㅎㅎ
     
ckseoul777 21-01-14 17:26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친정에서 그렇게
돌아오리고해도 스페인2부리그에서도
벤취신세인데 그래도 유럽에서
성공하겠다는데 누가말리겠나요!!@@
     
iamafool 21-01-14 18:07
   
전성기 임팩도 약해 기간도 짧지
고작 그게 풀발기
비알레띠 21-01-13 19:56
   
잘봤습니다..
가출한술래 21-01-13 20:05
   
잘봤습니다...
자스민 21-01-13 20:16
   
무토 ㅋㅋㅋㅋㅋㅋㅋ
     
에페 21-01-14 17:03
   
아직 뉴캐슬인가
신의한숨 21-01-13 20:17
   
분하지만 분하지?
황룡 21-01-13 20:20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카가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봤습니당~!@@!
핫핫 21-01-13 20:31
   
그때(~2020)나 지금(2021)이나 똑같은 손흥민인데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까기 바빴던 놈들이 =_=;; 태세전환
sunnylee 21-01-13 20:40
   
우사미에서부터...무토까지.. 진짜 이젠 아무나 갖다붙이기도 아니고...ㅉㅉ
eradicate 21-01-13 20:42
   
표 하나 올리는 게 뭐가 어렵다고
이거 일본 기자가 일부러 안 올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혼자 너무 독보적이라
깨끗돌이 21-01-13 20:53
   
데이타보면 니들은 기절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비와 21-01-13 21:03
   
아니 니들 그냥 하던대로해라

잘봤습니당
안알려줌 21-01-13 21:30
   
잘하니까 별다른 말이 없네
말좀해도 21-01-13 21:32
   
카가와하고 무토가 거기서 왜 나와.
동방 21-01-13 22:42
   
ashuie 21-01-13 22:55
   
지금으로부터 딱 5년전 니들이 우사미 이하라고 평가절하한 선수ㅋㅋㅋ그게 손임
비속의오뎅 21-01-13 23:20
   
이제는 뭐 가가와 얘기는 까이네...... 혼다 나카다 애들은 얘기조차 안나오고...
골드에그 21-01-13 23:43
   
잘봤어요.
강씨빌레 21-01-14 00:05
   
잘 봤습니다...
진빠 21-01-14 00:08
   
괜히 기자한테 부들부들.
엔드게임 21-01-14 00:44
   
잘 보고갑니다.
여름좋아 21-01-14 00:58
   
잘봤습니다.
바두기 21-01-14 01:06
   
잘봤습니다,
ashuie 21-01-14 01:20
   
근데 뭐가 그렇게도 분하디????
다같은생수 21-01-14 02:00
   
jac**** 77 / 7
중요한 통계 데이터를 써달라고...
그치만 케인과 손의 역할을 바꿔치기 한 건 역시나 무리뉴의 혜안인 것 같네.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어이가 없어서 하는 말인데,
사우스햄턴의 전 주장 호이비에르가
손흥민과 케인에게 뚫는 방식을 말을 해줬었죠.
그걸 인지하고 바로 습득, 학습한 손-케가 일을 내어 서로 포텐을 터트린거구..

또, 그걸 머리좋은 무리뉴가 이용을 하는 것일뿐.
이미 선수들끼리는 다 알고있는 내용이었음.
자기자신 21-01-14 03:17
   
잘 봤습니다
DarkAngel 21-01-14 03:38
   
잘 봤습니당.
김원장 21-01-14 05:50
   
잘봤습니다,
개멍 21-01-14 16:40
   
이것도 참고할만한 골결관련 레딧
https://i.redd.it/usjt6mcxzj961.jpg
개멍 21-01-14 16:43
   
이정도 수치면 쏘니 저평가 받고있는거 맞는듯?
에페 21-01-14 17:04
   
잘봤습니다
에페 21-01-14 17:04
   
번역 고맙습니다
잔잔한파도 21-01-15 04:16
   
잘봤습니다
carlitos36 21-01-15 09:18
   
잘 봤습니다
A한빙결1 21-01-15 15:44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해날 21-01-19 04:57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