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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27 09:54
[여행] 컬러, 원더, 조이풀! 인생샷 건지는 충남 여행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260  

여러분들 혹시 충청남도의 슬로건을 아시나요? 바로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랍니다! 바로 이곳,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남도에서 우리들의 여정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 오색빛 찬란한 여행지 여섯 군데를 소개해드릴게요. 찍기만 하면 나오는 인생샷과 재미있는 체험거리는 덤!
개화예술공원 & 리리스 카페
충남 보령에 위치한 개화예술공원은 산과 들이 조화를 이루고, 꽃과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테마공원입니다. 공원 내에는 모산 미술관, 허브랜드, 음악당, 참숯가마 등 여러 볼거리가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 공간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수많은 볼거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의 인생샷 배경지가 된 리리스카페를 소개합니다. 파란 하늘과 초록빛 새싹에 대비되어 더욱더 존재감이 뚜렷한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눈보다 코가 먼저 반응합니다. 들어가기도 전부터 후각을 자극하는 꽃향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두둥실 떠오르게 만들어요. 카페 안쪽으로 들어가자 서로 자신의 잎이 더 예쁘지 않냐며 각각의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꽃들이 한껏 피어있습니다.
이곳은 '사진이 실물을 담지 못하는 카페'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천장에서부터 커피까지, 구석구석 꽃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으며 꽃 천지, 꽃 천국 등 여러 단어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행복이 가득한 카페입니다. 심지어 생화의 향기가 가득한 플라워 카페라니-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지 않나요? 
카페 중심부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아까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의 테이블이 나옵니다. 마치 옛 목욕탕을 개조해놓은듯한 테이블에서부터 흔하게 볼 수 있는 옷장과 협탁까지 그 모든 것이 꽃과 한데 어우러져 있어요. 보는 순간 '우와~'하는 감탄사를 뱉은 뒤 자연스레 손이 카메라에 가게 되는 매직! 꽃만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그게 아마 리리스 카페가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곳은 플라워 카페인만큼 생화와 꽃다발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시들 생화가 아쉬운 분들을 위해 이곳에서는 드라이플라워 엽서에서부터 시들지 않는 플라워 돔, 플라워 시계처럼 시들지 않아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꽃을 봐서 행복해지고, 행복해서 아마 오래 여운이 남을 이곳 리리스 카페! 초입에 적혀있는 '당신은 꽃과 같다'라는 문구처럼, 꽃이 나인지 내가 꽃인지 아무도 모를 예쁜 사진에 추억을 기록해보세요!
위치 : 충남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177-2
문의 : 041-931-6789
운영 시간 : 매일 09:00 ~ 18:00
이용 요금 : 개화예술공원 입장료 - 성인 5,000원 학생 3,000원 / 장애인 성인 4,000원 장애인 학생 3,000원 보령시민 무료
Tip : 개화예술공원 안내 지도에 설명되어있는 번호 순서대로 관람하시면 좋습니다.
대천해수욕장
매년 봄이 되면 각지에서 달려오는 대학생들의 MT 성지이자, 여름에는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곳! 바로 대천해수욕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령머드축제와 함께 이 대천해수욕장에 많이들 찾으실 텐데요. 이곳은 머드축제뿐만 아니라 카트체험, 짚라인, 스카이 바이크 체험을 할 수 있어 사시사철 즐길 거리가 가득한 해양 스포츠의 메카입니다.
대천 스카이 바이크는 무연탄을 실어 나르던 철길을 개조한, 국내 유일 바다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입니다. 약 2.3km의 길이로, 왕복 40분 정도 소요되며 자동 페달 구간이 있으니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사방에 펼쳐진 푸른 서해안과 백사장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다니 꽤 낭만적이지 않나요? 짚라인은 약 52m 높이의 타워에서 613m의 로프를 타고 반대편 타워까지 이동하게 됩니다. 한 명부터 최대 4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바람이 꽤 부는 날에는 두 명씩 짝을 지어 탑승합니다. 다른 장치 없이, 오로지 와이어로프에만 몸을 맡긴 채 1분 동안 활강하는 짜릿함은 아마 두고두고 '대천 여행'하면 먼저 떠오를 즐거운 액티비티입니다.
도착 후에는 미니 승합차를 타고 시작점까지 돌아갈 수 있어요. 오른쪽으로 보이는 풍경이 짚라인을 탈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하고, 짚라인과 스카이 바이크를 탑승 중인 체험자들이 근처에 오면 서로 인사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
한여름에는 대천해수욕장을 머드광장, 분수광장과 시민탑광장 등 세 구역으로 나눈 후 광장마다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세 배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젊음과 낭만, 안락함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이곳에서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색다른 액티비티로 기분 전환 어떠신가요?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임시 휴장 중

※ 스카이 바이크
위치 : 충남 보령시 해수욕장10길 79
문의 : 041-931-1180
운영 시간 : 매일 10:00 ~ 12:00, 14:00 ~ 17:00
이용 요금 : 일반 2인 승차 22,000원 3인 26,000원 4인 30,000원

위치 : 충남 보령시 신흑동 1029-3
문의 : 041-934-3003
운영 시간 : 성수기 09:00 ~ 20:00 비성수기 09:00 ~ 18:00
이용 요금 : 일반 18,000원 미취학 어린이 15,000원
Tip : 짚라인 탑승 시 타워에서 소지품 보관이 가능하며 꽤 안전하기 때문에 용기 있는 분들은 핸드폰이나 카메라로 영상 기록을 남겨보세요! 만일을 대비해 카메라와 핸드폰을 목에 걸 스트랩이 있으면 좋겠지요?
아미 미술관
'당진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곳은 바로 아미 미술관입니다. 폐교되었던 초등학교가 재탄생된 미술관이며 미술, 음악, 문화, 건축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많은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미 미술관은 단순 '미술관'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는 하나의 장이자, 문화 소외계층부터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모여드는 소통의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미술관은 총 5곳의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설전시장에서 여러 기획전을 관람할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방문하시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관람하는 경우 실내에서는 어린이 손을 잡고 이동하여야 하며, 유모차 사용은 불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건물 입구에 들어서면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지는 복도가 나옵니다. 왼편에는 하얀 벽에 그림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오른 편에는 알록달록한 천들이 모빌처럼 빼곡히 들어서 있어 각기 다른 분위기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많은 방문객들의 포토존이자 모빌처럼 아기자기한 이 작품은 바로 김혜성 작가님이 오래된 한옥에 살면서 바늘과 천을 이용해 한 땀 한 땀 만드셨다고 합니다. 작가님의 정성과 마음이 가득한 작품은 저절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게 되는 곳이자, 함께 방문한 이의 모습을 예쁘게 담아주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미 미술관을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생각하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미술관 외부에는 자연학습장과 함께 야외 조각 및 설치 미술을 관람할 수 있는 야외 전시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운동장 한켠에는 지베르니라는 조그마한 카페가 있으니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행복한 웃음소리를 배경 삼아 기분 좋은 휴식을 즐겨보세요. 곳곳에 피어난 꽃과 훌륭한 작품들이 보는 이들의 마음에 한 떨기 여유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산책 코스가 있으니 천천히 걸으며 오색 가득한 풍경을 관람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넓은 마당에서 남기는 우리들의 행복한 모습은 덤!
※ 아미미술관
위치 : 충남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문의 : 041-353-1555
운영 시간 : 매일 10:00 ~ 18:00 (동절기 17:30)
이용 요금 : 성인 6,000원 / 24개월 ~ 고등학생 4,000원 / 경로(만70세이상), 장애인, 군인(병사) 및 국가유공자  4,000원
Tip : 전시실 내부에서는 DSLR 촬영을 삼가주시고, 삼각대 사용은 불가합니다. 예쁜 사진을 찍고 싶은데, 다른 방문객이 함께 나온다면 미술관 복도 끝 쪽에서 촬영해보세요!
백석 올미 마을
당진에 위치한 백석 올미 마을은 '할매들의 반란'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평균 연령 75세의 할머님들이 중추가 되어 운영 중인 우수마을기업입니다. 지역 특산물인 매실을 활용해 한과와 장아찌 등을 직접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매실 한과 체험, 올미 약과 체험, 올미 초콜릿 체험과 같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체험에 앞서 백석 올미 영농조합 김금순 대표님께서 어떻게 평균연령 75세의 할머니들과 함께 한과 사업과 관광 체험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농어촌 명예교사, 농촌체험학습지도사 자격, 응급처치 전문가 등 수많은 인증 자격을 통해 철저한 교육 체계를 갖추려 노력하셨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백석 올미 마을이 널리 알려지고 사업이 커지자 자동화 시설을 도입하는 것이 어떻냐는 제안을 받으셨지만 전통 방식을 통해 모든 것 하나하나 손으로 직접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에 대표님의 일에 대한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고,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한과의 역사 그리고 만드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짧게 들은 뒤 곧바로 한과 체험이 시작됩니다. 기름에 튀기는 작업은 요령이 필요하여 초보자가 쉽게 할 수가 없기에 할머님들이 튀겨주신 한과가 준비되어 나옵니다. 이 한과를 매실청에 담갔다가 튀밥에 살살 굴리면 완성! 꽤 간단하게 느껴지지만 적정량의 매실청을 입히는 과정이 굉장히 까다로웠고, 한과 자체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얼마나 정성스레 만들어지는 음식인지 배운 후라 단순하게만은 느껴지지 않는 체험이었습니다. 정성 들여 만든 한과는 계속 손이 갈 정도로 말할 필요 없이 맛있고 요깃거리로 딱이었답니다 :)
체험 후엔 푸짐한 인심이 담긴 시골 밥상을 먹어야겠지요! 고기를 제외한 모든 재료가 이 올미마을에서 직접 농사지은 것들이고 대부분 식사 직전에 밭에서 채취한, 영양소 가득한 건강 시골 밥상이랍니다. 옹기에 담긴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먹고 싶은 만큼 식판에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평소 잘 먹지 않는 음식이라 해도 이곳에서만큼은 왠지 손이 가고 맛있게 먹게 되는 요술 같은 밥상이었습니다.
올미 마을 한편에서는 할머님들이 손수 만드신 다양한 먹거리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함께 둘러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매실과 관련한 식품만 몇 가지 있지 않겠냐는 생각은 금물! 각양각색의 한과와 유과, 누룽지에서부터 조청, 약과, 장아찌, 매실 진액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백석 올미 마을의 보물 창고입니다.

백석 올미 마을은 솔뫼성지, 삽교호 등 여러 관광지들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당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길 바라요. '함께 나누며 행복하게 산다'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마을인 만큼 이곳에서라면 쉽게 접할 수 없는 체험에서부터 영양소 그 자체인 건강 시골 밥상, 따스하게 맞이해주시는 넉넉한 인심까지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위치 : 충남 당진시 순성면 매실로 246
문의 : 041-353-7541
운영 시간 : 평일 09:30 ~ 17:00 공휴일 휴무
이용 요금 : 입장료 무료, 전통한과체험 - 유과 10,000원 약과 15,000원 매실고추장 담기 체험 - 변동
Tip : 식사나 체험을 위해 방문하신다면 미리 예약해주세요!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험활동 중단
네이처월드
'물가의 신선'이라 불리는 수선화가 끝도 없이 펼쳐진 태안의 네이처월드 입니다. 태안은 온난한 서해안 기후와 함께 질 좋은 토질을 강점으로 농작물뿐만 아니라 꽃도 비옥하게 자라는 원예 도시라고 하는데요. 그에 맞게 이곳에서는 세계 튤립공원, 수선화 정원 등 탐스럽고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수선화 정원의 메인 광장 중심에는 국내 최대 높이인 7m짜리 '백자 꽃병'이 있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이기도 하지요!
수선화는 전 세계적으로 약 300여 품종이 알려져 있다고 해요. 그중에서도 200종이 이곳 수선화 정원 내에 식재되어 있으며, 황금빛이 풍성한 '딕 와일든', 분홍빛 수선화 '캔디프린세스' 등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았던 품종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또한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되어있으니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담아보세요. 정원 한편에 마련되어 있는 전시관에서는 수선화에 얽힌 전설에서부터 화분심기와 디퓨져 만들기, 동물 먹이주기 체험, 민속박물관 등 각종 놀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하답니다.
꽃.알.못.(꽃을 알지 못하는 사람)도 수선화의 세계에 흠뻑 빠지는 건 시간문제! 삼만 오천 평이라는 광활한 대지에 수선화가 만들어낸 장관 속에서 태안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문의 : 041-675-9200
위치 :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 200 네이처 월드
운영 시간 : 09:00 ~ 23:00 (마지막 입장 22:00)
이용 요금 : 성인 9,000원 청소년 및 단체 7,000원 경로 및 단체 8,000원
Tip : 밤이 되면 태안 빛 축제(야간개장)가 시작되니 오후부터 밤까지 즐기면 일석이조! 빛 축제는 연중무휴로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취소됩니다.
간월암
서산 천수만 북쪽의 간월도 간월암은 섬 전체가 암자인, 썰물 때는 육지와 연결되지만 밀물 때는 섬이 되어 건너갈 수 없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한데 어우러지는 이 섬은 일몰 명소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며,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이기도 합니다.
간월암이라는 명칭은 '달을 본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와 굉장히 밀접한 관계에 있었으며 오늘날의 서울을 조선의 도읍지로 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무학대사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무학대사가 이곳에서 둥근 달을 보고 불도의 '깨달음'을 얻어 이때부터 '간월암'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무학대사가 간월암에서 난 어리굴젓을 이성계에게 보내 주었고 이성계는 이것을 매우 즐겨 먹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서산 간월도의 어리굴젓은 명물로 굉장히 사랑받고 있는데, 거센 물살과 파도를 견뎌낸 굴의 특성 덕분이라고 해요. 노을 진 하늘과 같은 색으로 물든 바다, 그리고 허락된 시간만 도달할 수 있는 이곳의 신비함이 좀 더 배가 되는 느낌이지 않나요?
또한 절 '간월암'은 많은 신자들과 관광객이 방문하여 각자의 바람을 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불도의 깨달음을 얻었던 무학대사의 경지에는 오르지 못하겠지만, 조용히 서서 아름다운 일출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원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간월암
위치 :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1길 119-29
문의 : 041-668-6624 
운영 시간 : 홈페이지에서 물때 확인 후 입도 가능한 시간에 방문
Tip : 간월암 주차장 인근 상점들에서 어리굴젓, 젓갈류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SNS
글, 사진 : 트래블리더 11기 전보라

※ 위 정보는 2020년 4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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