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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6357
1904 [한국사] 환단고기라는 책의 출간과정, 이기- 계연수-이유립 (1) 스리랑 04-02 937
1903 [한국사] 현 압록강은 오골강? (13) 감방친구 03-11 936
1902 [세계사]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1) 가이눈팅 05-20 936
1901 [한국사] 입체적인 고조선 연구서가 출간됐습니다 (2) 감방친구 05-04 936
1900 [세계사] 원래는 동양이 더 발달했었다. 1 (10) ep220 07-13 936
1899 [한국사] 1500명 vs 2000명 이치전투 (2) 레스토랑스 11-10 935
1898 [한국사] 유튭 한국사강의 번역2편와서 올립니다. 개념의경 01-26 935
1897 [기타] 왜 말갈족의 역사는 우리의 역사 이어야 하는가? (3) 관심병자 07-10 935
1896 [한국사] 국회 동북아역사지도 이덕일vs임기환 (5) 도배시러 06-25 934
1895 [기타] 중국에선 검색해도 안나오는 공산당 파벌이야기 관심병자 02-21 934
1894 [한국사] 속국 타령과 관련해서 생각해볼 문제..(1) (5) Centurion 08-31 933
1893 [한국사] 고구려 천문관측지 추정 (2) 감방친구 06-25 933
1892 [기타] 용기와 비상 희망의 상징 용 JPG (10) 인류제국 11-02 933
1891 [한국사] 임나와 가야는 같은 용어인가? 2 두가지 입장 정리(문… (1) history2 04-10 933
1890 [한국사] 문재인 정부에서는 이런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 스리랑 06-04 932
1889 [한국사] 강단사학이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15) 프로이 06-14 932
1888 [일본] 쇼군의 교토치소 니조(二條)성 히스토리2 06-05 932
1887 [북한] 위대한 정신. 징기스칸의 명언.. (5) 돌통 07-06 932
1886 [한국사]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6) 마누시아 06-25 931
1885 [한국사] 발버둥치는 식민사학! 그 추잡한 행태 분석 징기스 11-15 931
1884 [한국사] 말갈은 우리 갈래 아닌가요? (23) 솔루나 07-10 931
1883 [한국사] 신라금관과 일제식민사관 (2) 냥냥뇽뇽 12-22 930
1882 [한국사] 후기 부여 중심지인 장춘 일대의 부여현 지역 (9) 고이왕 02-18 930
1881 [중국] 중국역사책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중국의 역사(중국… (2) history2 04-15 930
1880 [한국사] 수(隋) 임유관(臨渝關, 臨榆關)과 평주(북평군) 연혁 1 감방친구 11-04 930
1879 [한국사] 윤희순 안사람 의병가 BTSv 03-03 930
1878 [한국사] 역사 날조 중국 태호복희씨 09-05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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