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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13 10:23
[한국사] 중국과 친하게 지냄으로써 얻은 이익이 훨씬 컸고 크다.
 글쓴이 : 탄돌이
조회 : 1,726  

우리는 중국과 친하게 지냄으로써 얻은 이익이 훨씬 컸고 크다. 

역사에서 중국과 전쟁한 적은 딱 한번 뿐... 한무제의 고구려 침공... 

그 이외의 북방전쟁은 다 다른 나라들이였다. 
당은 선비족/ 원나라는 몽골족/ 청나라는 만주족... 

6.25전쟁은 내란이였고, 김일성을 도운 것이지, 중국의 침공이 아니였다. 


우리 조상들은 옆나라 거대한 시장을 외면하는 푼수짓은 역사이래로 하지 않았는데,
지금 개거품 물면서 중국이라는 거대시장을 저주하는 푼수들은 국내산 쪽바리들이 아닐까 싶다.

중국/북한이라는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쪽국/미국을 다루고
미국과 쪽국을 이용해서 중국/북한을 다루면 된다. 다자간의 외교술은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운명이고 숙명이다.

한쪽 몰빵은 망국의 지름길!!

임진왜란 이후 중국에 몰빵했다가 나라 말아먹은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지금 미국에 몰빵했다가는 또다시 나라 말아먹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세종시대에 원나라에서 패주한 몽골족 가르단이
세종임금에게 명나라를 같이 발라먹자고 꼬셔도 세종임금은
기존의 외교술을 바꾸지 않고 유지했다.

간단하다, 그렇게 해서 얻는 이익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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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 17-03-13 10:26
 
명나라 무역때 압도적 이득은 ㅇㅈ
     
현시창 17-03-13 10:38
 
조선초중기 명나라 조공외교 그까이꺼 개존만한 규모인건 실록만 뒤져보면 아는 거고.
외려 명나라 사신들 은퍼주느라 서민들 등골빠진 거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지배층 서적, 모피, 능라나 진사같은 사치품 수입으로 이득 본게 왜 우리 조상들이 거대시장에 기대서 이득봤다는 소리가 될까요?

무역다운 무역은 조선후기 청나라 상대 인삼무역이나 되야 이빨 들어가는 거고. 그나마도 왜국 이와미 은광 개발로 은 2400톤이 쓸려나가면서 우리가 그 중계무역으로 남는 장사 한 거니. 이건 중국보단 왜국 탓이 큰 거고...

외려 명나라 무역보단 왜국 상대 동래 면포, 쌀 무역이 훨씬 더 남는 장사고 서민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무역이었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명나라 무역이 이득이라할까요...조공무역 이문이 서너배이긴 한데, 그래봤자 사신들 봇따리 장사에 불과해 몇놈한테나 로또지 나라 전체로 보면 쥐젖만한 것에 불과하고. 오히려 명나라 사신 뒷구멍에 찔러준 은이 올때마다 수십만냥이라 왜국 은광러시 전까지 조선은 내내 전황(錢荒), 돈. 그러니까 귀금속 가뭄에 시달리는데 말입니다.
          
꼬마러브 17-03-13 12:43
 
조선 - 명나라 관계에서 조선은 제후국이고 명나라는 상국의 위치입니다.
조선 - 일본 관계에서는 조선이 상국이고 일본이 제후국의 위치이지요.

제후국이 상국에 조공을 하면 상국은 그 조공의 배가 넘는 하사품을 주는 것이 전통적인 동아시아 무역방식이였습니다.
따라서 조선의 입장에서는 명나라와 조공무역을 많이 할 수록
일본과의 조공무역은 적게 할 수록
이득을 보는 겁니다.
               
현시창 17-03-13 12:57
 
그 조공무역의 규모란건 [그래봤자 사신들 봇따리 장사]랍니다.
누가 서너배 이득 아니라고 했습니까? 그런데 그 이문 남는 조공무역이 국가경제차원에서 무슨 의미가 있는데요? 왕족이나 일부 양반말고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걸 가지고 우리 조상들이 중국의 거대시장을 운운하거나 압도적 이득이라 할 만한 것입니까?

후기 인삼무역은 조공무역의 범주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것이니 떼고 나면. 우리 조상들이 중국과의 무역을 하며 이득은 본 예는 없습니다. 일부 왕족들이나 고상한 취미와 생활을 즐기기 위한 사치품을 더 많이 받아온 것 외에는 말입니다.

반면 왜국과의 삼포무역은 아주 남는 장사였습니다. 규모도 그렇거니와 수입되는 것 역시 사치품에 한정되는 대명무역과는 달리 은과 동같은 경화를 들여왔고, 수출품인 면포의 마진 역시 아주 높았습니다. 오죽하면 왜국이 대표적인 사치수입품인 면포를 생산하기 위해 그 발악을 했을까요.

조선과의 무역을 독점하다시피 한 오우치 가문이 한때는 상락을 하고 쇼군을 맘대로 갈아치울 정도의 대가문으로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기인할 정도로 규모가 컸습니다.

아울러 조선후기 은이 유입되며 발생한 자본주의 발아 역시도 왜국의 은이 청으로 유입되며 조선을 거쳐갔으니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에도막부 초중기 생산된 5000여톤의 은중 2400여톤이 중국으로 쓸려가며 그 중계를 담당한 조선에 대박이 터진 셈인데.

이게 중국하고 압도적 이문이 나는 무역의 결과물은 아니지요.
애시당초 조공무역의 규모는 너무나 일천하여서 우리 무역사를 볼때 비중이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우리 무역사를 보면 조공무역외의 사무역을 중심으로 바라봐야죠.
                    
꼬마러브 17-03-13 15:31
 
사무역을 중심으로 무역사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님의 의견을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단지 님의 댓글 중
"명나라 사신들 은퍼주느라 서민들 등골빠진 거 다 아는 사실 "
"한반도에 찌그러져 사는거? "

이라며 명나라와의 조공무역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식민사관과 이어진 것이 아닌지..우려를 했을 뿐입니다.
또한 '사무역'이라는 것도 일본과의 사무역만 있는 것이 아니지요. 중국과의 사무역도 규모가 컸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쥐똥 17-03-13 14:35
 
명나라가 조공 1년에 한번 하자고 하는거 조선이 생때 부려서 두번으로 늘리고 한겁니다
그건 사대가 아니라 실리라고요 ㅋㅋㅋ
현시창 17-03-13 10:33
 
중국과 친하게 지내서 얻은 이익이 뭔데요? 한반도에 찌그러져 사는거?
우리 조상들이 언제 옆나라 거대시장 이용해 본적이나 있나? 댁 말대로 역사상 가장 무역이 흥성했다는 통일신라 시기는 선비족 당나라고, 고려 문종시기는 금과 송과 안남과 왜 골고루 무역한 거고. 그후 교초로 무역이 폭망한 시기는 원나라고...그외 옆나라 거대시장 뭘 이용을 했는뎁쇼? 옆나라 거대시장을 조상들이 이용해서 임진왜란때 은자를 못쓴 명나라 군대가 막 약탈을 하고 다니나?

예를 들어서 말을 해봐요. 그렇다는 근거도 없는 소리 하지 말고...
도대체 중국과 친하게 지내서 얻은 이익이 어디에 대비해서 더 크고. 우리 조상들이 댁말대로 중국 거대시장을 언제 이용해봤으며. 임진란이후 언제 명나라에 몰빵을 했단 말이지?(광해군 균형외교가 폴리프로페서 뻥이란 건 인조의 외교노선이 광해군과 동일했더라는 최근연구결과로 입증된지 오래고...)
볼텍스 17-03-13 10:33
 
우리 조상들은 옆나라 거대한 시장을 외면하는 푼수짓은 역사이래로 하지 않았는데,
지금 개거품 물면서 중국이라는 거대시장을 저주하는 푼수들은 국내산 쪽바리들이 아닐까 싶다.
>> 중국시장경제가 어떤지 알면 이런 말 못함.  결코 거대 시장이 아닐 뿐더라, 미래를 보면 인도,동남아가 더 큰 시장임

중국/북한이라는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쪽국/미국을 다루고
미국과 쪽국을 이용해서 중국/북한을 다루면 된다. 다자간의 외교술은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운명이고 숙명이다.
>> 전제조건이 필요함, 미국과 중국이 상호 우호적이거나, 전력이 비등해야 함. 현재 상황은 누구나 다 알고있으
므로 설명은 생략.

임진왜란 이후 중국에 몰빵했다가 나라 말아먹은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지금 미국에 몰빵했다가는 또다시 나라 말아먹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미국에 가깝게 가지않으면 우린 중국,러시아에게 먹힘, 님 말대로 중국 몰빵하다가 그대로 나라말아먹음.
본인이 적어놓고 왜 모름.

세종시대에 원나라에서 패주한 몽골족 가르단이
세종임금에게 명나라를 같이 발라먹자고 꼬셔도 세종임금은
기존의 외교술을 바꾸지 않고 유지했다.
간단하다, 그렇게 해서 얻는 이익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
>> 이제 G2라고 불려지길 원하는 중국이 아시아에서 미국을 밀어내고 동북아 세력균형 판을 다시 짜자고 살살 꼬득이는데, 미국이 몰락한 것도 아니고, 중국이 원탑이 된것도 아닌데 왜 기존의 외교노선을 버려야함? 유지해야지. 간다함, 미국이 아직까지 원탑이고, G1이며, 원한다면 중국따위 불바다로 만들 능력이 되기 때문임. 기존 외교술을 안바꾸는게 이익이 훨씬 큼.

중국인입니까? 님이 논조가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아시겠죠?
내일을위해 17-03-13 10:38
 
역사부터 다시 배우시기를.....  그리고 중국은 불가원불가근이 답입니다.
     
잘난놈 17-03-13 10:53
 
중국은 우리의 밥줄이다!
          
아비요 17-03-13 15:45
 
우리 밥줄은 우리죠. 그건 중국놈들 생각이고.. 중국 애들이 꼭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덕분에 먹고산다고 하더라고..

한국에 배추파동으로 중국산 배추 수입해서 배추가격 오르니 하는 소리가 한국에 배추가 없어서 중국이 선심써서 보내준거래.. 그래서 한국의 가격이 비싸니 돈벌려고 다 내다판거라고 하니 갑자기 중국사람들 장사 참 잘한다.. 절대 한국의 경제력이나 소비가 대단해서 영향을 받은거다 그런 비슷한 소리는 안함. 무조건 자화자찬으로..
잘난놈 17-03-13 10:58
 
우리 비정규직 노동자를 먹여살린 중국에게 고맙다하지 못할망정 발길질을 한다는 것은 폐륜이다.
     
내일을위해 17-03-13 11:12
 
뭔소린지. 중국출신의 일당잡부를 비롯한  비정규직 먹여살린건 우리지 왜 중국일까?
     
DakkaDakka 17-03-13 11:27
 
정신 차려요 비정규직을 중국이 먹여 살렸다고요? 님 어디서 그런 헛소리를 하세요.
이제는 별 이상한 소리 다 보네 진짜 중국 댓글부대인가 봄
     
가남 17-03-13 11:40
 
이래서 짱깨들은 안된다는거.
고마워해야 하고 머리를 조아려야 하는 쪽은 짱깨 너거들이란다.
DakkaDakka 17-03-13 11:30
 
밀게에서 전문적인 밀리지식으로 안되니까 이제는 동아게에서 역사적인 걸로 들먹이네
크 진짜 좆족인지 중국 댓글부대인지 ㅉㅉㅉㅉ
nopa 17-03-13 11:35
 
중국이 망해야 한국이산다
가남 17-03-13 11:41
 
짐승처럼 살던 놈들 사람 모양새 좀 갖추게 해주니
주인에게 대드는 꼴 ㅋㅋㅋㅋ
관심병자 17-03-13 12:08
 
친중정권이던 박근혜 정권조차 사드배치의 강수를 두었습니다.
미국의 손을 놓고, 중국과 손을 잡게 하려면,
중국이 북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미사일과 핵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중국에선 한국과 이익, 손해로 접근하지만,
한국에 있어서는 생명과 관련된 일이니 북한을 지원하는 중국을 믿을수 없는거죠.
     
탄돌이 17-03-13 12:47
 
옷닭년은 친중정권 아닙니다. 처음부터!!
          
관심병자 17-03-13 13:09
 
미국 동맹국중 유일하게 한국의 대통령이 중국의 군사퍼레이드에 참가했습니다.
중국과 여러 경제교류를 추진했구요.
이래도 친중정권이 아닙니까?
이렇게 중국에 손을 내미는 한국을 적대하고,
그에비해 북한은 친중인사들을 숙청하고 중국은 천년원수니 거리며 중국을 적대하는데도,
여전히 북한쪽에 들러붙는 정신나간 중국을 어찌해야 합니까?
               
아비요 17-03-13 15:47
 
친중이 아니고 생각이 없었음. 친중 친일 친미 그리고 수많은 국가들을 방문하며 친교를 과시했지만 열매는 없었다.. 그저 선심성으로 나라것을 제것마냥 퍼준 수많은 것들만..
시발라마 17-03-13 12:35
 
짱 개  좃족들이 열심히 공작하는구만 
이미 늦었다 이번에 확실히  ,너거 짱개들의 본질을 파악 했거덩 어디서 내정간섭질이야,,잽섭게
덕분에  반중혐중 정서  확실히  자리 잡았고
뭐    짱개들이 우릴 먹여 살려 개소리하네..
너거 짱개들  관광객 없어도 그만이고 ,,,어차피 우리가 수출하는거  중간재로 너거들이 안사도 그만이거덩
남의  나라  모든 제품  이건  ㅅ상품이건 특허건  지적 재산권이건  뭐건  모든것을 도둑질 하며 ㅈ짝퉁으로 
이득보는 도둑넘들이 오히려  누가 누굴 먹여 살려  짱개는 개나발 불지말고 꺼져...
걍  단교해버려 어차피 짱개와 친해지면  결국 우리만 손해다
     
탄돌이 17-03-13 12:48
 
쪽바리들과 괘가 같군요.
니꼬치다 17-03-13 12:47
 
줄타기는 약자의 처세술이죠...고구려를 제외하곤 우리는 항상 약자였던것 같아서 서글프네요
아날로그 17-03-13 12:59
 
여기저기서....짱깨 저글링....가관이네.
촐라롱콘 17-03-13 13:15
 
[[세종시대에 원나라에서 패주한 몽골족 가르단이
세종임금에게 명나라를 같이 발라먹자고 꼬셔도 세종임금은
기존의 외교술을 바꾸지 않고 유지했다.]].......???

조선 세종시기에(정확하게는 세종 말기~문종) 세력을 떨친 몽골세력은
에센(야선)이 이끌던 오이라트부인데.....???
당시 오이라트부가 [토목보의 변]에서 보듯이 명나라황제 영종을 사로잡고
한때 북경주변을 공략할 정도로 세력을 떨쳤으며.....
만주지역의 상당수 여진부족들 또한 오이라트부에게 일시적으로 종속되었을 정도로
당시 조선으로서도 큰 위협이 되었던 것은 맞지만......

당시 조선은 철저하게 중립적인 자세를 견지했습니다! 영종이 에센에게 포로로 잡히고 난 후
당시 북경의 방위를 전담했던 뒤이은 황제인 경종과 총사령관격인 우겸이 당시
조선 세종에게 지원을 요청했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미적거렸지요~~~
물론 에센의 오이라트부 또한 조선을 상대로 공작을 벌였을 가능성이 크기는 하지만.....
민성 17-03-13 13:25
 
조선때나 지금이나 힘들지만 한반도 지정학적 위치는 외교만 능란하면 꿀인데...
shrekandy 17-03-13 15:28
 
한무제의 고구려 침공?
mymiky 17-03-13 17:22
 
중국의 인구, 영토, 물량빨이
딱봐도 차이가 나는데,,

가까이 접해있는 우리나라 지리적 사정을 봐도,
중국과 적당히 친분을 쌓는 일은 이상할 것도 아니고, 오히려 중요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공도 전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윗분 중에, 까는 사람도 있지만..

실보다는 이득이 많았다고 생각하는 편이고요.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적 안정, 문화적 교류까지 감안하면

중국과 교역을 안 하는 것보다, 하는 편이 훨씬 이득인건
부정할수 없을 것입니다.

단, 현대 중국과
봉건시대 중국이 꼭 일치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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