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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0 00:55
[한국사] 한국어와 일본어의 유사성
 글쓴이 : 눈틩
조회 : 2,629  


일어를 조금 배우고나서도
평소에 들던 생각인데
간단히 정리해놓은 곳이 있네요.

뭐 일본어랑 한국어는 비슷한게 워낙 많아서 
가생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아실테지만 .. 


출처 : http://onzzz.tistory.com/7 

블로그에서 본 내용입니다~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한국어와 유사성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단순히 같은 한자문화권이기 때문에 비슷한 점이 아니라 언어 자체가 비슷합니다. 


한국어는 예전에 우랄-알타이어계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독립적인 고립어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이는 일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알타이어계로 분류하기엔 독자적인 부분도 많아 한국어를 알타이어계로 보지 않는 학자도 많습니다. 여하튼 어느 언어군에 속하는지 여전히 정리가 안 되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론 우랄알타이어계에 가깝다고는 봅니다) 


뻔한 이야기이지만, 

문장을 하나 적어보겠습니다. 



1. 문법부분



(한) 내가 학교에 갔을 때 , 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영) When I went to school, there was nobody in the classroom.


(일) 私が学校に行った時、教室には誰もいなかった。

     와타시가 각코-니 잇따 토키, 쿄-시쯔니와 다레모 이나캇따. 


아래 말들을 한번 조용히 소리내서 따라 읽어 보세요.

굉장히 비슷하다는 게 느껴질겁니다. 

비슷하다 못해 어법은 완전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私が学校に行った時、教室には誰もいなかった。

와타시가 각코-니 잇따 토키, 쿄-시쯔니와 다레모 이나캇따. 


내가 학교에 = 와타시가 각코-니 

갔을 때 = 잇따 토키 


교실에는 = 쿄-시쯔니와

아무도 = 다레모

없었다 = 이나캇따. 


와타시가 각코-니 잇따 토키, 

내가 학교에 갔을 때, 


쿄-시쯔니와 다레모 이나캇따.

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우리나라 말에는 '조사' 라는 것이 있습니다. 

(助詞) [조ː사] 발음 듣기 

[명사] <언어> 체언이나 부사, 어미 따위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거나 그 말의 뜻을 도와주는 품사. 크게 격 조사, 접속 조사, 보조사로 나눈다. 


도와주는 말이라는 뜻인데요. 

단어에 붙어서 문법이나 뜻을 변형시키는 품사입니다. 


나(는) 과자(를) 먹었다. 

에서, '는' / '를' 이 조사인 것이죠. 


나 + 는  => 주어

과자 + 를 => 목적어(대상어)


이렇게 역할을 만들어 주는데, 이게 일본어도 똑같이 있습니다. 

또한 그냥 있는 게 아니라 발음 자체도 똑같거나 비슷한 게 있으며 쓰임새도 완전히 같습니다. 


내 + (가) 

와타시 + (가)


학교 + (에)

각코- + (니)


교실 + 에 + 는 

쿄시쯔 + 니 + 와 

**위에 학교에 / 각코니  할때의 그 '에' = '니' 와 쓰임이 같죠. 


아무(누구) + 도

다레 + 모 


없었 + 다 

이나캇 + 따 



이렇게 종결어미 '~다' 도 마찬가지로 '~다/~타' 로 끝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코레와 낭-데스까? 


의문형 종결어미 '~까' 도 '~까' 라고 똑같습니다. 



이정도면 그냥 인접국가라서 비슷하다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거의 문법적으로 같은 언어가 아닌가 하고 의심이 갈 법도 합니다. 




우리말과 일본말의 어순은 같습니다.

주어 + 대상/목적어 + 서술어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와타시와 아나타오 아이시테루.


중국어는 다릅니다.

중국어는 영어처럼 주어 + 서술어 + 목적어 형식이죠. 


I love you

워 아이 니

(나 사랑한다 너)


이런식이죠. 

한중일 모두 인접국가 인데, 중국과는 문법과 어순이 다릅니다. 


조사쓰임과 어순만 봐도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도 = ~모

~을/를 = ~오

~이/가 = ~가

~은/는 = ~와 

~에 = ~에 (방향, 장소일 때)

~과 = ~또 


말은 마당에 있다. 

우마와 니와니 이루. 


소도 마당에 있다.

우시모 니와니 이루.


말과 소는 마당에 있다.

우마 또 우시와 니와니 이루. 


쓰임이 그냥 똑같습니다. 

저 단어 몇 마디 알면 같은 말 하듯이 말을 마구 바꿔서 만들어 낼 수 있죠. 

생각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서양인들은 조사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장소에는 ~에/~에서 니까... 마당은... 장소니까...'


'too, also ... 는 '~도' 이니까... 말..also 소... '말소도 마당에 있다' ?? ' 

'아하, 대등한 병렬일 땐 ~과/~와 를 사용해서... 말과 소와 마당에..' 


위와 같이 다소 어려워하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말이니까 당연히 조사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죠. 

명사 단어 바로 뒤에 붙이고요.


일본어도 똑같이 하면 말이 된다는 겁니다. 

이건 거의 자국어 수준의 이해력을 깔고 들어가게 되는거죠.

우리말로 생각하는 걸 그.대.로. 일본어로 쓸 수 있는겁니다. 





2. 어휘부분


다음은 어휘부분입니다.


문법적으로도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 어휘도 굉장히 많습니다.


우선 어휘에선 '한자어' 와 '고유어' 를 봐야하는데 


한자어는 한자를 사용하므로 한중일 모두 비슷한 발음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한자에 음독/훈독 이 나뉘어져 있듯이

일본어도 마찬가지이며, 이 '음독' 이 약간 규칙적으로 변하면서 비슷합니다. 


*일본어에는 장음표기가 아직 있습니다. 

高速道路 : 고속도로 : 코소끄도-로- 

国家安全 : 국가안전 : 콕까 안젠 

自動車専用道路 : 자동차전용도로 : 지도-샤 센-요- 도-로 


자동차 : 지도샤-

전용 : 센-요-

도로: 도-로- 


先生 : 선생님 : 센-세- 


뭐, 같은 한자를 쓰니까 비슷한 발음이 있는 건 당연합니다. 

특히 구한말, 왜정시기를 거치면서 일본식 한자가 대거 유입되어 

우리가 사용하는 한자어의 대부분은 일본식 한자입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한자 자체도 비슷한 게 많습니다.


(중국은 다른 표현이 많습니다)



이 한자어 외에 고유어에서도 의미가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구르다 = 코로부

나란하다 = 나라부

다물다 = 다마루

믿다 = 미토무

부시다 = 부시이

속삭이다 = 사사야쿠 


고유어는 한자어로 사용이 되지 않는 고유의 언어로 이 고유어도 비슷한 점이 있다는 건 

분명 고대부터 영향을 주고받은 게 많다는 뜻입니다. 


한일언어 도쿄대 연구 : http://v.media.daum.net/v/20110505101020125

 

https://www.youtube.com/watch?v=FQ7_LZeNXM0&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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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틩 17-03-20 00:55
 
아날로그 17-03-20 01:13
 
예전..동영상에서...한국교수(여자)+일본교수(남자)가
한국어와 일본어의 유사성과 차이점에 대해서..연구과정인 내용이 소개된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 당시까지...유추해낸 유사단어 (같은 의미로 쓰이는 발음이나 단어)를
 5,000 개 정도 발견했다는 내용이 기억이 나네요....

그 일본교수는...한국어 ---> 일본어...로 전해지면서 현대의 일본어가 결정되었다고...
잠정적 결론을 짓더군요,

혹시...동영상 url 이 남아있는지 한 번 찾아볼게요.
아날로그 17-03-20 01:22
 
그리고, 사라진 나라의 언어를 이어받은 유사성을 꼽을 때....수사 (數詞)여 연관성을 꼽던데....

하나 안타까운건....현재 남아있는 고구려의 수사가...
한국보다 일본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1~10까지 일본이 4개? 로 기억합니다.)
그건 아마도...백제는 고구려에서 갈라져 나와서 언어상 많이 유사했을것이고...
백제 멸망 후..일본으로 백제유민들이 대거 건너간 영향이 아닐까...개인적으로 생각되네요.

한국은 아무래도...신라의 주도하게 병합이 되다보니...신라어가 공용어가 된 탓이 아닐까 싶네요.
수사 (數詞)는...고구려와 신라가 달랐던 듯 싶네요.

단어의 유사성은 다큐멘터리 로 본거고...수사 (數詞)에 대해서는 라디오 에서 들은 내용입니다.

정확하게 아시는 분은....보충설명이나...상충되는 내용있으면 설명 좀 해주시면 고맙겠네요....
     
drizzt0531 17-03-21 01:13
 
제가 아리조나 주립대다니면서 동 아시아 문화 과목의 교수가 가르친 Marginal Retention이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문화의 가운데 있는 나라/지역들에 비해 변두리로 나갈수록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옛날 풍습 언어 등이 계속 현대로 유지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 예로 든게 조선시대까지 전해진 우리 나라 궁중음악 (국악)이 옛적 당나라 궁중음악 그대로 라네요.  당나라가 있던 중국땅에선 당나라 망하자마자 명맥이 그대로 끊어지구요. 메이지 유신 들어오기 전까진 뭐 거의 빤스 바람으로 살던 일본 땅에 옛적 단어들이 더 많이 살아있다는게 그렇게 놀랍진 않네요.
흑요석 17-03-20 01:30
 
비슷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어와 가장 가까운 언어가 일본어입니다.

고대 이례로 수많은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로 넘어갔는데

그 사람들이 가는 도중에 자신의 뇌를 리셋시키고 자신이 쓰던 언어를 모두 잊어버리지 않았던 이상

그 사람들이 쓰던 언어 (우리 조상들이 쓰던 언어)가 현재 일본어로 발전한 것이니 유사할 수밖에.

물론 일본 열도로 건너간 사람들은 다른 민족이 되었고 시간이 오래 흘러 차이점도 크지만

기본적으로는 뿌리가 같으니 비슷한 겁니다. 우리의 언어가 조상 격이죠.
정욱 17-03-20 07:34
 
쟤가 유투브 애서 이와같은 주장했다가 쭝화.닙뽕들이 쌍집팡이들고 저를 공격했는데 도와줄망정 어떤한국인은 제주장이 틀렸다고 또공격했어요. 마치 저를 한단쟁이취급함.
담배맛사탕 17-03-20 09:31
 
무리데쓰
가새이닫컴 17-03-20 10:13
 
와내가 그라모 아이라 카고 지가그라모 마따카데에 이기우낀기라요
     
아스카라스 17-03-20 11:33
 
마그라모 이기다 니끼다 이기가 카모 마따카네예 아주 바악박 우겨덴다아임카 참말로 속터지게씸더
촐라롱콘 17-03-20 10:34
 
한국어와 일본어 또는 한국어와 만주어와의 비교에서.....

지구상의 서로 인접한 나라와 민족들과 비교해서 이렇게 상당한 차이점이 나타나는 언어들도
드문 편이라고 합니다.

우선 동일한 언어계통에서 분화했다면 비교적 오랜 세월이 지나도 유사성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기본어휘와 수사에 있어서도 한국어와 일본어 또는 한국어와 만주어는 상당한 이질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반면에 유전적인 동질성 측면에서는 한국인과 일본인 또는 한국인과 만주인들이
지리적으로 더 멀리 떨어져있는 민족들과 비교해서 상당한 동질성을 나타내고 있지만....
(물론 지리적으로 가까우니 유전적 동질성이 높을 개연성은 당연히 상식에 가깝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방퉁구스계로 분류되는 만주인은 한반도인들과 유전적 동질성은 높지만
언어적 동질성에 있어서는 에벤키족들을 비롯한 북만주-시베리아 일대의 북방에 위치한
퉁구스계들과 훨씬 가까우니...(반대로 희안하게 유전적 동질성에 있어서는 만주인들과 북방퉁구스인들과의
차이가 만주인과 한반도인들과의 차이보다도 훨씬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그리고 오늘날 한국-일본인들간의 상당히 높은 유전적 동질성에도 불구하고 언어적 동질성이 떨어지는 이유
가운데 하나의 가설을 들자면.....
고대일본어는 우리나라 삼국가운데 부여-고구려-백제 계통의 언어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았는데
반면에 신라의 삼국통일 이후의 한반도는 쭈~욱~ 신라어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오늘날까지 이어졌기 때문에
오늘날 한-일간의 언어차이에도 상당히 반영되었다고 하는 가설이 있더군요....!!!

그러고보면 고구려-백제 계통의 언어와 신라어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는 가설 또한 성립하지 않을까 합니다!
신라 이전의 진한 시기부터 진한 지역은 고조선-낙랑 지역적으로는 요동과 한반도서북부일대의 유이민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유입된 지역이다 보니....
부여-고구려-백제계통의 언어들과는 상대적으로 차이가 많이 났었다는 추리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흑요석 17-03-20 10:58
 
만주어가 에벤키족을 포함한 기타 시베리아 일대의 퉁구스계통 언어들과 매우 유사하지만

유전적으로는 뚜렷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후기에 중원+한반도로부터 만주로 인구 유입이

많이 발생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만주'라는 것도 만주 일대에 살던 한족+조선족+여진족+기타 민족 싸그리 합해서 '만주족으로 통일한 거잖아요)

그래서 유전적으로 혼혈이 일어나 변형되었지만

언어는 쭉~ 북쪽의 타 퉁구스계들과의 유사성을 유지하고요.

한국-일본인들간의 유전적 동질성은 아주 높으나 언어적으로는 또 매우 가깝지 못한 건

촐라롱콘 님이 쓰신 추리대로 통일 신라 후 한반도는 신라어의 영향이 계속 이어져서

차이가 난 것일 수도 있고 또 한반도와 일본 열도가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중간에

바다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나름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일 수도 있고요.

이건 진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네요;;

한국어-일본어가 스페인어-포르투갈어 (얘넨 뿌리가 아예 같으니) 정도의 유사성을 보이진 못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유사한 언어이긴 합니다.

만주어와 한국어는 거의 동일할 정도로 가까운 언어라고

개소리 하던 분 생각나네요;;; 요즘은 동아게에 안 보이시네..
뇌가육덕 17-03-20 12:11
 
뭐 이정도면 동일 언어로 봐도 무방 할 듯. 예를 들어 tv도 귀하던 시절에는 제주 사투리를 못알아 들어서 번역을 하고 자막을 입혔으니까요. 경상도와 서울이 왕래 없이 한 200년 떨어져 있으면 어떨까요? 또 언어 자체 뿐만 아니라 해외 특히 미국 같은 인종 전시장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은 정말 친하게 지냅니다. 서툰 영어를 하는 방법 또한 같고 무엇 보다도 타인종 (중국인포함)과 비교 했을 때 문화적 배경과 사고 방식 까지 비슷하기 때문에 정말 편하게 서로를 받아 들입니다. 언어에는 단순 단어와 문법의 비교 뿐만 아니라 그 언어가 구현하는 외부 혹은 세상의 느낌 혹은 뉘앙스 즉 문화적 배경이 아주 중요합니다. 시를 읽었을 때 문장과 문장 행간사이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공유하는 그런 문화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일본과 그렇게 으르렁 거리지만 타인종들과 있을 때 우리는 일본인들과 마치 사촌 처럼 서로를 의지하게 됩니다.
뇌가육덕 17-03-20 12:15
 
그리고 참 이론적 거시기를 떠나서 몸이 먼저 알아요. 마치 핏줄이 땡기듯이...
하늘나비야 17-03-27 03:09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들은 것이 있는데요  일본의 고대어를 연구하는 일본 학자들이 한국어 와 한국의 고어를 모르면  해석을 할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일본 고대어 연구하시는 분에게 직접들은 분이 들려주셔서 알게 된겁니다  당시 어린 학생때였습니만 지금도 그분 말씀 기억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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