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01-07 20:05
[기타] 세계 유명 유대인 – 금융,경제
 글쓴이 : 옐로우황
조회 : 1,524  

현재 세계의 자본주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몇 개의 기관들의 책임자, 즉 FRB(미국 연방준비은행) 의장, 미국 재무장관, IMF 총재(지금은 아니지만), 세계은행 총재 등에 유대인들이 많다. 우연일까?

또한 노벨 경제학상의 42%,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40세 이하의 젊은 경제학자들에게 수여)의 65%를 유대인 출신이 가져갔단다.

차기 FRB의장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지명함으로써 40년 만에 비 유대인 연준 의장이 된단다.

※ 참고로 1차세계대전 직전인 1910년 쯤 유럽에서도 유대인들이 전체 유럽의 재무장관을 접수했었다는데  프랑스 Louis Klotz, 이탈리아 Michael Luzzati, 독일 Bernhard Dernburg, 영국 Rufus Isaacs, 터키 Djavid Bey, 모두 유대인이란다.
※ 유대인의 유랑과 부의 이동 : http://yellow.kr/blog/?p=2484


* 재닛 옐런 (Janet Yellen, 1946 ~ )
– 2014년~ FRB 의장


* 스탠리 피셔 (Stanley Fischer, 1943 ~ )
– 전 FRB 부의장
– 2005년~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
– 2002년~2005년 씨티그룹 부회장
– 1994년~2001년 IMF 수석부총재
– 1990년~1994년 미국 MIT공대 경제학과 교수
※ 벤 버냉키, 마리오 드라기, 래리 서머스, 그레고리 맨큐의 스승?


* 벤 버냉키 (Ben Bernanke, 1953 ~)
– 2006년~2014년 FRB 의장


* 앨런 그린스펀 (Alan Greenspan, 1926 ~ )
– 1987년~2006년 FRB 의장 (레이건, 아버지 부시, 클린턴, 부시 행정부)


* 폴 볼커 (Paul Volcker, 1927 ~ )
- 2006년~ 경제회복자문위원회(ERAB) 의장
– 1979년~1987년 FRB 의장 (카터,레이건 행정부)


* 아서 번스 (Arthur F. Burns, 1904 ~ 1987)
– 1970년~1978년 FRB 의장 (닉슨,포드,카터 행정부)


* 스티브 므누신 (Steven Mnuchin, 1962 ~ )
– 2017년~ 미국 재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 2001년~2003년 골드만삭스 최고정보관리책임자


* 게리 콘 (Gary Cohn, 1960 ~ )
– 2017년~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트럼프 행정부)
– 2006년 골드만삭스 최고운영책임자


* 티머시 가이트너 (Timothy Geithner, 1961 ~ )
– 2009년~2013년 미국 재무장관 (오바마 행정부)
– 2003년~2009년 뉴욕연방은행 총재


* 로이드 블랭크페인 (Lloyd Blankfein, 1954 ~)
– 2006년~ 골드만삭스 최고 경영자 (미국 재무부장관이 된 헨리 폴슨의 후임자)
– 2004년 골드만삭스 사장


* 조지 소로스 (George Soros, 1930 ~ )
–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회장


* 폴 크루그먼 (Paul Krugman, 1953 ~ )
– 2008년 노벨 경제학상


* 조셉 스티글리츠 (Joseph E. Stiglitz, 1943 ~ )
– 2001년 노벨 경제학상


* 밀턴 프리드먼 (Milton Friedman, 1912 ~ 2006)
– 1976년 노벨 경제학상


* 폴 새뮤얼슨 (Paul Samuelson, 1915 ~ 2009)
– 1970년 노벨경제학상


* 칼 마르크스 (Karl Marx, 1818 ~ 1883)
– 사회주의 사상가, 경제학자


* 로스차일드 가문
– 대 자본가


* 데이비드 리카도 (David Ricardo, 1772 ~ 1823)
– 영국의 경제학자, 고전학파의 창시자인 애덤 스미스(Adam Smith, 1723 ~ 1790) 이론을 계승·발전시킨 고전학파의 완성자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6,6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661 [한국사] 임나일본부설이 개소리인 이유 BTSv 03:30 164
16660 [기타] 후한 요동속국 위치 관심병자 12-14 269
16659 [한국사] 태조왕 차대왕 신대왕 관계가 배 다른 형제 일까요 … 뉴딩턴 12-14 381
16658 [한국사] 고구려은 원래 농경민족였지만 생업에서 목축과 수… (9) 뉴딩턴 12-13 1031
16657 [한국사] 가야 토기 무더기 발굴, 함안 우거리 대규모 가마터..… Attender 12-13 759
16656 [기타] 북경의 '고려영'=번한의 용도성,연개소문이 … (3) 관심병자 12-13 802
16655 [기타] 서언왕 관심병자 12-12 413
16654 [기타] 조선은 언제 서양개혁을 했어야 해야하나요? (24) 뉴딩턴 12-12 1049
16653 [기타] 동이(東夷) (3) 관심병자 12-11 855
16652 [기타] 성군의 위민치세 (15) 야인정벌 - ① 여진족 개관 (3) 관심병자 12-11 496
16651 [한국사] 夷(이)의 어원 ㅡ 추가 및 수정 (6) 감방친구 12-11 583
16650 [한국사] 중국 상고음 사이트 재밌네요 (4) 호랭이해 12-11 834
16649 [한국사] 夷(이)의 어원에 대해서 (3) 감방친구 12-10 611
16648 [기타] 동이족이란 말이 뭐 좋은 뜻인줄 아는 사람이 꽤 있… (16) 토막 12-10 996
16647 [기타] 내가 어떻게 한국사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11) 도수류 12-10 624
16646 [한국사] 풍납토성와 해남 옥녀봉 토성 과연 마한의 토성들인… 뉴딩턴 12-10 530
16645 [한국사] 일제강점기 관련 일본 다큐멘터리 BTSv 12-10 632
16644 [기타] 자신의 의견을 반박하면 무조건 식뽕, 일베로 몰아가… (6) 남북통일 12-09 480
16643 [한국사] 작년에 갔던 연개소문이 돌아왔구먼 (2) 감방친구 12-09 565
16642 [한국사] 요서에 낙랑군과 요동군이 있었나요? (8) 도수류 12-09 316
16641 [한국사] 중세한국 역사지도 (17) 도수류 12-09 931
16640 [한국사] 한민족은 동이족이므로 동이족의 역사는 모두 한국… (4) 남북통일 12-09 404
16639 [기타] 나는 환빠가 아니며 나에게 시비거는 애들은 봐라 (24) 도수류 12-09 305
16638 [한국사] 고구려의 비늘갑옷은 혹시 (54) 도수류 12-09 600
16637 [한국사] 공자는 은나라 후손입니다. (20) 도수류 12-09 433
16636 [한국사] 저는 환빠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정말 싫습니다 (15) 도수류 12-09 329
16635 [한국사] 공자는 한국인이라고 들었는데요 (11) 도수류 12-09 51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