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02-12 21:44
[한국사] 웃치킨
 글쓴이 : history2
조회 : 850  

고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비좀와라 18-02-12 22:57
 
이성계의 몽골이름이 티무르 라고요?

공민왕의 몽골이름이 티무르고 이성계의 이름은 다름요.

하지만 티무르라는 이름이 몽골의 관습에 따르면 막내에 붙이는 이름으로 공민왕이 티무르가 아니라 이성계가 티무르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있지만 기록에는 공민왕의 이름이 티무르 입니다.

아마도 이성계가 공민왕의 뜻을 계승 한다고 해서 티무르라고 붙였을 가능성 많습니다.

그리고 이성계가 배신자가 아니라 최영이 배신자임. 공민왕은 기황후 일파와 싸웠고 결국은 기황후 일파와 친밀했던 김용등에게 죽음을 당하게 되는 것인데 최영은 정권을 잡자마자 기황후 일파와 화해 했음요.

당연히 이성계 등의 공민왕과 노국공주에게 등용된 사람들은 최영을 불신 할 수 밖에 없을 거란 것이죠.

또한 주원장은 통일이전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장사성으로 장사성은 강남지방의 미곡상의 지원을 받아서 성장한 군벌로 후일 왜구로 되는 집단의 우두머리죠. 후일 주원장이 통일 후에 이들의 본거지라 여기는 보타도 일대를 대대적인 토벌을 하는데 이들이 명나라의 공격에 도망친 곳이 대만이고 고려임.

이들은 고려에 와서 자신들이 정착 할 곳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 하고 고려 조정은 이들의 부탁을 받아들여 땅을 주지만 이 땅이 적다고 반란을 일으킨것이 고려말의 왜구침략의 근본이유임.

당연히 열도 왜완 아무런 상관이 없단 말이죠.

고려 공민왕이나 고려 조정 그리고 이성계등은 이들 남중국인의 왜구들과 한 평생 싸웠던 인물들 이었고 주원장 역시 이들 남중국인들과 평생 싸웠던 인물이란 말이죠.

최영 역시 초기에는 이들과 싸웠지만 정권을 잡은 후에 돌변하여 기황후 일파와 손을 잡고는 저들과 동조하게 되는 것이고 결국은 이로 말미암아 이성계 집단이 반란을 일으키는 것 임.

이성계 집단은 그 동안 계속해서 말했던 봐아 같이 몽골계로 15세기 까지 근세조선 왕실은 몽골어를 사용 했단 것을 세종대에 창간한 한글 기록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많은 몽골어들이 존재 한단 말이죠.

당시 조선은 이 중 언어 생활을 했음을 알 수 있죠. 그리고 세종은 몽골어로 통일 할려고 훈민정음을 만든 것 이고요. 그럼 몽골어와 한국어는 다르냐? 몽골이 고구려 계열로 고구려 언어를 사용 했을 것인데 만일 한국어가 고구려 계라면 당연히 몽골어와 같겠죠? 그렇죠?

그럼 몽골어와 다른 언어 집단은? 신라어나 가야어 또는 왜구언어 사용자라는 것이죠. 선비족이나 거란족 모두 몽골계라 여기며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고구려에게 부터 절대적인 영향을 받은 집단이라는 것이죠.
     
Vanguard 18-02-12 23:57
 
15세기 조선 왕실이 몽골어를 사용했다고요?????????????????
 
 
Total 16,53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537 [세계사] 이집트 역사의 위엄.jpg (6) 레스토랑스 00:23 349
16536 [기타] 류큐의군대 (9) 대한국 10-19 753
16535 [세계사] 약 2천년전 유럽의 건축기술 수준.jpg (19) 레스토랑스 10-19 1348
16534 [중국] 왕맹의 유언 (1) 뉴딩턴 10-19 1016
16533 [세계사] 동북아시아 역사 시뮬레이션 [통합본] BC 2070 ~ AD 1897 (5) 레스토랑스 10-19 696
16532 [기타] 카자흐스탄은 정말 단군의 나라일까? (Feat. 유사역사… (4) 레스토랑스 10-18 1812
16531 [한국사] 대박... 책 나오네요. (4) 꼬마러브 10-18 1198
16530 [세계사] 아틸라의 로마 침공 레스토랑스 10-18 640
16529 [한국사] '왜(倭)은 무슨뜻인가요? (4) 뉴딩턴 10-18 781
16528 [한국사] 영주(營州)와 고구려 서계(西界) 추적 03 (3) 감방친구 10-18 231
16527 [중국] 중국기록에 영가의 난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5) 뉴딩턴 10-18 442
16526 [한국사] 역잘알님들 이순신관련 사실여부 판단해주세요. (33) Azd2onbk 10-17 622
16525 [중국] 장건의 서역원정 레스토랑스 10-17 376
16524 [한국사] 태양 새 숭배하는 고대동이족 산라 고구려싸지 영향 … (2) 뉴딩턴 10-17 549
16523 [한국사] 5호 16국 시대에 고구려나 부여가 강성했다면 중국에 … (1) 미먀미며 10-17 414
16522 [기타] 한국 식민사학의 역사왜곡 (10) 관심병자 10-17 673
16521 [세계사]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설계된 고대 도시 (1) 레스토랑스 10-17 694
16520 [한국사] 일본 해군 제독 도고가 이순신 장군을 존경했다? (2) 송구리 10-17 775
16519 [한국사] 영주(營州)와 고구려 서계(西界) 추적 02 (5) 감방친구 10-17 297
16518 [중국] 동북아에서 우리나라, 일본 빼고 다른 나라를 무조건… (1) wstch 10-17 672
16517 [기타] 한자를 중국에서 들여왔다는 발상 자체부터 글러먹… (2) wstch 10-17 489
16516 [한국사] 조선의 방탄도령단 (8) 레스토랑스 10-16 1166
16515 [한국사] [펌] 세습 노비가 조선에만 있었다는 말의 출처는? (21) 송구리 10-16 1146
16514 [세계사] 중세 유럽 각국의 군대들 (1) 레스토랑스 10-16 1088
16513 [한국사] 영주(營州)와 고구려 서계(西界) 추적 01 (2) 감방친구 10-16 579
16512 [한국사] 신라의 삼국통일에 대한 역사적 인물들의 평가 (13) 레스토랑스 10-15 1235
16511 [중국] 북중국은 유목민족에게 천년가까이 지배 받았네요 (5) 미먀미며 10-15 87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