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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4 13:44
[한국사] 야요인의 이동 경로와 쌀 기원
 글쓴이 : 야요이
조회 : 1,033  


한국인은 남방에서 기원함

O3만 북부에서 남하함
O2는 남방에서 이주함

허무뚜문화


중국의 신석기시대 문화로,    유적을 발굴하여 이와 같은 이름을 얻었다.  유적은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에 지정되었다. 1973~1978년에 발굴되었으며 주로  이남의 평원과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방사성탄소보정연대로 B.C.5000~3300년 사이에 해당한다. 문화는 조기(B.C. 5000~4000년)와 만기(B.C.4000~3300년)로 나눌 수 있는데 조기는  유적의 제4층 및 제3층에 해당한다. 만기는  유적의 제2층과 제1층에 해당한다.

조기문화의 토기는 주로 탄소성분이 많은 흑도이며 경부쌍이대구관(), 부(), 반(), 대권족두() 등이다. 무늬 없는 토기를 제외하면 무늬로는 승문()이 제일 많고 기하무늬나 동식물 새김무늬가 있다. 석기 종류는 많지 않으며, 간석기도 정교하지 않은데 구멍 뚫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만기의 토기는 모래 섞인 홍도와 홍회도 위주이다. 정()이 새로 출현하며 규, 부, 우비이관(), 절연관(沿), 누공두() 등이 나온다. 승문과 함께 누공장식이 나온다. 석기는 전체를 간 것이 많고 편평하고 긴 자귀()가 있으며 구멍 뚫은 돌도끼, 장방형()의 구멍 2개인 돌칼, 돌 가락바퀴 등이 나온다.

 유적의 주 생업경제가 벼농사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여기서 발견된 벼는 세계사상 가장 오래된 인공 벼인 메벼이다. 주요 농사도구로는 뼈보습, 나무보습, 구멍 뚫은 도끼, 구멍 2개인 돌칼 등이 있다. 가축으로는 돼지, 개가 있으며 물고기잡이와 채집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였고 각종 야생동물의 뼈도 40여 종이나 나왔다.  유적에서는 뼈로 만든 촉, 물고기창 등 어로구도 적지 않다. 나무 노()도 발견되어 배를 사용한 것으로 설명되고 있는데 교통편으로서 뿐만 아니라 물고기잡이에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유적의 각층에서는 대량의 나무구조물이 나오는데 그중 4층에서는 면적이 약 100㎡ 이상이나 되는 긴 집이 나왔다. 조기의 약간 늦은 시기에 기둥을 세운 지상가옥이 출현한다. 제2층에서 나온 얕은 우물 유적은 지금까지 알려진 중에 가장 이른 시기의 우물이다.

문화의 무덤은 많지 않은데 제4층에서 어린아이를 넣은 독널무덤()이 나왔고 움무덤()이나 껴묻거리()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2층과 3층에서는 한사람씩 옆으로 굽혀묻은 것이 유행하였으나 엎어묻은 것도 있으며, 대개는 껴묻거리가 없다. 제1층에 오면 주로 한사람씩 펴묻는 것으로 바뀌며 껴묻거리는 많지 않다. 문화의 발전과 확립과정은  유역에 정착했던 오래되고 찬란한 문화를 보여주며, 중국문화 발상지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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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호랭이 19-06-04 13:45
 
ㅡㅡㅡㅡㅡ병먹금 라인ㅡㅡㅡㅡㅡ
야요이 19-06-04 13:45
 
양쟈강 일대 허무뚜문화인데
야요이 이주와 밀접한 관련 이 있다고 합니다
밑져야본전 19-06-04 14:22
 
언제쩍 남방계 북방계설이야..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분류하는게 헛소리로 취급된지가 언젠데...
미월령 19-06-04 15:33
 
먹이 주지 마세요, 야요이 한글배운 왜넘이예요.
북문 19-06-04 16:45
 
라인이 안보였나
두고두고 부끄러울 조작의 역사의 증거를 여기저기 뿌려대네 ㅋ
================찐따 방사능원숭이 접근 위험====================
mymiky 19-06-04 18:25
 
인동경로가 아니라 이동경로...
윈도우폰 19-06-04 20:18
 
왜인들이 역사가 일천하다 보니 구석기 시대를 조작하고, 신석기시대도 중원에서 가장 오래된 하무도랑 억지로 연결하려는 것도 따지고 보면 역사에 대한 열등감의 발로

신석기시대가 무슨 개방사회라고 문화가 이동을 하냐고...그리고 신석기 시대는 부족도 아닌 씨족 위주인데...여기에 민족 개념까지 갖다 붙이는 것을 보면 어이가 없음....

사실 한반도에서 넘어가 원시인들을 개량시켜 주고 나름 개화시켜 준 사람이 관동지역 야요이라는 곳에서 발견되어 야요이라고 부른 것 뿐인데...무슨 근거로 양자강 유역의 하무도문화까지 연결시키려고 하는지...지들이 무슨 게르만 민족 정도 되는줄 아는 듯? 신석기인들이 떼를 지어 양자강에서 큐슈까지 이동???

하도 내세울게 없다 보니 검증하기 어려운 일부 유전자까지 동원하여 연결하려는 것을 보면...원숭이 엉덩이가 빨갛다고 사과고 사과가 맛있어서 바나나라고 하는 식으로 널뛰는 논리인 듯

하기야 사라진 히브리 9종족의 하나가 바로 왜인이라고 하는 얘들도 있으니...이 정도야 약소한 왜곡이기는 하지만...
브로리 19-06-04 20:55
 
한국어를 구사할줄 아는 중국한족 야요이 님께...

야요이야, o라는것은 3~5만년전에 동남아에서 기원하였다.
그리고 1~2만년전에 o에서 분화되어 나온 o1 o2 가 북방으로 올라와 살았다.
홍산문화 고인골 y-dna 에 대한 연구성과를 보면 o1 o2 가 적지않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o3 은 이보다 늦게 북방으로 올라오면서 북쪽에서 o1 o2 를 동화시키며 살아가다가 선사시대에 그중에 일부 사람들은 산동성을 중심으로하여 용산문화를 꽃피웠다.용산문화 고인골 y-dna 의 분석에 의하면 용산문화 주민들 대부분은 o3m122 이다.

홍산문화 용산문화 이런 선사시대의 문화를 꽃피운 인류들은 중국인도 아니고 한족도 아니다.
특히 이들은 진시황이 중원을 통일하기전까지는 동쪽의 오랑캐라고 불리웠던 사람들이다.

이로보면 한국인의 조상이 되는 o2b 는 이미 1~2만년전부터 북방에서 살아왔고 o3m122도 선사시대부터 북방에서 살아왔다.이들중 일부분이 현재 한국인으로 된것이다.

이들은 동남아 인들과 이미 수만년동안 서로 수천수만리 떨어진 지역에서 지금까지 서로 영향없이 각자 살아왔다 ~
그러니깐 누가 누구의 조상이라는 개소리는 작작 쳐대라 ~
브로리 19-06-04 21:03
 
나는 야요이의 마음을 이해한다.
야요이가 속해있는 한족이라는 민족은 사실 북쪽과 남쪽으 서로 다른 혈통이다.

북쪽의 한족들은 말그대로 옛날 동쪽 오랭캐라고 불리우던 사람들이(용산문화의 후손들)이 주도적으로 되어 지난 수천년동안 북방에 여러갈래 오랑캐들과 잡종하면서 어쩌다보니 어느순간 한족으로 편입된 사람들이다.이들은 결코 정통 한족이 아니다.

남쪽의 한족들은 바로 중원의 정통 한족들을 중심으로 하여 사방의 여러 오랑캐들이 합쳐지면서 형성되어 현재 생김새나 기질 모두 동남아 인들과 흡사하다.

그러므로 한족은 결코 혈통민족이 아니라 그냥 문화민족인것이다.

그런 상황을 야요이도 알기 때문에 단일혈통이라고 자칭하는 한국인들이 눈꼴사나워보일수가 있겠다.

하지만 그렇다고하여 선사시대 인류들을 한족이라고 주장하지는 말라, 너의 주장은 아마 중국 한족들에게서 통할지는 모르지만 이런 한족들이 거의 없는 곳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그리고 단일혈통이라고 하는 한국인들을 부러워하거나 그들 앞에서 자괴감을 느끼지도 말라 ~
그럴시간에 차라리 책이라도 한권 더 보는게 낫겟다.
사바나 19-06-04 21:57
 
정통흑인후손 동남야요이~
ramee 19-06-07 00:28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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