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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4 18:45
[북한] 독립운동가 손정도 목사와 김일성의 관계..01편
 글쓴이 : 돌통
조회 : 220  

※ 《손정도》대한민국에서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고 "어느 외국인이 놀라는"것을 보았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더욱 더 그럴것이다.

 

그러고 보면, 그도 그럴것이 ~~이유는 하나다.

당연히 민족의 역적..김일성과 인연이 있어서 일거다.

 

요즘 이 분의 삶을 다큐멘터리로 나온다고 예고를 본 듯 해서

문득 키보드에 손이 가네요.


 

일단 손정도를 간단히나마~그려보면..

 

☆☆☆  그는 독립운동가. 3 ·1운동 전에 다시 상하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에서 임시의정원 의장이 되어, 김철, 김구 등과 의용단을 조직, 무장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한편 흥사단 활동에도 참여, 1922년 독립운동의 무대를 다시 만주 지린으로 옮겨 국권회복에 진력하다가 병사하였다.

 

 

● 출생-사망: 1881.7.26 ~ 1931.2.19 이다.

 

● 자호건호: 해석

 

● 활동분야: 독립운동

 

● 출생지: 평남 강서

 

● 주요수상: 건국훈장 국민장(1962)

 

 

 

손정도의 자 는: 호건(浩乾)이며

 

호 는 해석(海石)이다. (예전 분들은 호를 많이 썼다.)

 

다시 말하지만,  평남 강서(江西)에서 태어났다.

 

평양 숭실전문학교를 다니다가, 1910년 만주에 선교사로 파견되어 종교활동과 함께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는데, 1912년 하얼빈[哈爾濱]에서 일본수상 가쓰라다로[桂太郞] 암살음모에 가담하였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전남 진도(珍島)에 유배되었다가 1914년에 석방되었다.

 

3 ·1운동 직전에 다시 상하이[上海]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임시의정원(臨時議政院) 의장이 되어, 김철(金徹)·김구(金九) 등과 의용단을 조직, 무장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한편 흥사단(興士團) 활동에도 참여, 차이석(車利錫)·주요한(朱耀翰) 등과 《흥사단보(興士團報)》를 간행하였으며, 1922년 독립운동의 무대를 다시 만주 지린[吉林]으로 옮겨 국권회복에 진력하다가 병사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다. 1997년 유해가 고국으로 돌아와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되었다.

 

또 손정도 목사는 초대 해군참모총장과 국방장관을 지낸 모범적인 영웅 손원일(1980년 사망)이 그의 장남이다.

 

또 손원태, 손인실등이 동생들이며 모두 손정도의 자식들이다.

 

우선 장남인 손원일 제독은 광복 후 '해방병단'을 창설했는데 이것이 바로 한국해군의 모체다.

 

6.25때 큰 공이있고 초대 해군참모총장이며, 해군 중장, 국방부장관이 었으며, 주독일대사, 등을 지내고 국방·외교·사회 등 각 방면에서 공헌했다. 

 

그리고 둘째 동생인 손원태 박사는 어렸을때 북한의 김일성과 

절친 이었으며 미국에서 의사로 살다가 후에 말년에 북의 초청을 받고

김일성과 만나게 된다. 반가운 마음에 김일성 주석이 평양에

그의 저택을 따로 만들어 줘서 언제든지 와서 쉬라고 각별히

신경을 써줬다고 한다. 손원태는 김일성과 자기의 일 들을 책으로 써서 발간 했다고 한다.

 

 

손원태 박사는 사후 아이러니  하게도 북한의 애국혁명역사릉에 묻히게 된다.  아버지인 손정도 목사와 형인 손원일 제독은 남한 국립묘지에 묻히고 동생인 손원태 의학박사는 북한 역사릉에 묻히게 되는데 참 민족의 분단의 아이러니를 느끼게 된다.


 

어쨌든 ~~ 이런 인연도 김일성의 아버지인 김형직과 손정도 목사가 친한 친구사이 여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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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와 손정도 목사의 사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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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단체사진.  손정도,이승만,김구,신채호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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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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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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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편에서는 좀더 깊은 실화를 써 올리겠다..

 

이상..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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