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10-17 17:37
[중국] 송나라는 과대평가된 약소국이라 생각됩니다
 글쓴이 : 미수이
조회 : 751  


https://leadership14.site/bbs/board.php?bo_table=docu&wr_id=3063


인류 역사상  타민족 남자들에게    자기나라 황녀/공주 들이 매춘부로 끌려간 나라는 송나라 밖에 없습니다 .


오리엔탈리즘에 기반한  서양학자들이  문화적인 강국이다 하는 말도 사실 립서비스고  학문/과학  송나라에서 발전 계승된 것들  전혀 없습니다. 


인류의 학문-과학은  서구문명뿐이죠.  


거기다 송나라가 부유하다는 것도 거의 실체가 없는 학설일 뿐입니다.  동시대 군사국가인  요/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돋보인거지  타문명권 국가들과 객관적인 비교지표도 없죠 



송나라는 그냥 군사력 약한  봉건국가였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포테이토칩 20-10-17 18:22
   
인류의 학문이 서구문명뿐이라는건 뭔소리지?
아비요 20-10-17 18:26
   
타국에 끌려간 황후 공주 많아요. 아주 많음.
워해머 20-10-17 18:48
   
송나라는 오히려 평가를 박하게 받는 느낌인데....

남송 때 마지막 한 사람까지 바다로 뛰어들면서 몽골군에 대항했던 거 보면 처절하던데.
촐라롱콘 20-10-17 20:14
   
왕조교체 시기나 왕조가 거의 멸망에 가까운 단계에 이르렀을때
기존 왕조 왕족들이 절멸에 가까울 정도로 몰살당하거나
공주-왕녀들이 매춘부나 노비로 전락하는 경우는 동서고금에서 비교적 흔한 현상 아닌가요.....???

울 나라 역시 병자호란 당시 특히 강화도가 함락되었을때
강화도로 대거 피난가 있던 왕실,종친,군력층 사대부 가문 구성원들이 포로됨을 면치 못했는데

그 과정에서 당시 국왕인 인조와 혈연-촌수가 비교적 가까운 왕족들은 신변이 무사했지만
(ex. 세자빈, 봉림대군, 국왕의 후궁....)

특히 종친들과 사대부 가문의 10~30대의 비교적 젊은 여성들은 처녀-유부녀를 가리지 않고
상당수가 겁탈을 당하거나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감을 면치 못했습니다.

개중에는 훗날 인조반정공신인 심기원이 국왕으로 추대할 계획일 정도로
인조와 비교적 가까운 왕실구성원이었던 회은군조차 그의 딸이 포로로 잡혀
청태종에게 바쳐졌다가 청태종의 신하에게 하사되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바라봐야 했을 정도입니다.

또 한 예로 환황녀의 대표적인 인물로 빈번하게 거론하는 신풍부원군 장유의 며느리 또한
시아버지인 장유가 인조반정공신으로 병자호란 당시 권력실세임은 물론이고
시 작은아버지인 장신은 당시 강화도의 수비를 책임지던 주사대장이었고
시누이(남편의 여동생)는 당시 봉림대군의 부인으로 훗날 봉림대군이 왕위에 오르게됨에따라(효종)
왕후에까지 오른 인선왕후 장씨였습니다.

저렇게 당시 조선에서 내노라하는 가문의 며느리들이나 딸들 또한 청나라군에게 겁탈당하고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갔다가 귀국한 환향녀가 됨을 면치 못했으니....

전란으로 여성들 또한 수난을 면치 못하는 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일반적인 현상 같습니다.
     
예왕지인 20-10-17 20:22
   
동의 합니다. 요즘 빠들이 많네요
예왕지인 20-10-17 20:21
   
원나라와 명나라에 강제로 보내진
조선 여자들은?? 위키백과에 적혀져있네요
조선 여자들은 중국 정권이 바뀔때마다 보내져버린...
예왕지인 20-10-17 20:26
   
근데 당시에 중국여자는 왜 조선에 안보내졌을까요? 조선이 힘이 약해서?
     
윈도우폰 20-10-17 22:05
   
이 녀석 또 시작이네...그 때 중국이 지금의 중공이나 대만하고는 상관없지...원나라 때 자칭 한족들의 조상은 어땠을까? 청나라 때 한족은 또 어땠고? 근본없는 피지배 족속인 한족이 지배층인 몽골족이나 만주족과 동일 시 하는 것을 보면 어이가 없다... 너가 말하는 중국여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한족 중 괜찮은 여자는 몽골족이나 만주족에 바쳐지고 떨거지들이 현재 중공인의 조상을 낳은 것 아닌가? 반면 몽골은 제국공주나 노국공주를 고려에 시집 보냈는데?
          
예왕지인 20-10-18 01:09
   
아니 제말은 한국인들이 그토톡 혐오 하는 짱깨들요

고대에 주변 유목민계 강대국들은 짱깨년들 아내로 삼거나 마음대로 가지고 놀았지만

여기 한반도인들이 짱깨년들을 아내로 삼거나 마음대로 가지고 놀았던적이적있냐고요?
          
예왕지인 20-10-18 01:11
   
한국 여자들은
몽골 원나라
만주 청나라
한족 명나라 송나라 등등
전부 궁녀를 보내졌습니다 ㅋㅋ
               
Marauder 20-10-18 02:48
   
원나라는 서로 보내기도해서 말할것도 없고 송나라는 뭡니까? 명청이야 부끄러운 과거긴한데
                    
예왕지인 20-10-18 03:57
   
자자 그건 그렇다쳐요 ㅋㅋㅋ 조선은 중국 여자를 강탈한적이 있어요? ㅋㅋㅋ
                         
mymiky 20-10-18 04:26
   
애초에  중국과 싸웠다는 대부분 왕조가 북방쪽이고

한족들과 싸운건 극히 드뭅니다 

지리적으로도 멀리 있고ㅡ 별로 부딪힐 일이 많지 않음

고구려때 유리왕의 후궁 중에 한나라 출신 후궁이 있었는데ㅡ 그 유명한
황조가의 모델이 되는  후궁ㅡ

고려때 초기의  성종인가?  거란족 후궁이 있었고ㅡ
고려후기에  충선왕의 몽골인 후궁과 공주들이 있고ㅡ
 
중국여자가 여진족을 포함한다면ㅡ 여진족들과 통혼하던 시절로 올라가서

조선초에는 여진족 첩실을 들인 양반들도 좀 있긴 함

대표적으로 ㅡ 단종때  공신인 김종서도 여진족 첩이 있었구요

이성계 가문에도 여진족 첩들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조부때 일이지만
          
예왕지인 20-10-18 01:14
   
그리고 대한제국의 덕혜옹주도 일본제국에 강제로 결혼했었죠.. ㅎㄷㄷㄷ.
               
mymiky 20-10-18 03:03
   
이방자 여사도 정략혼의 희생자이심

덕혜옹주와 이방자 모두 불쌍하신 분들..
                    
예왕지인 20-10-18 03:58
   
네.. 안타갑죠.ㅠㅠ
틋두둥둥 20-10-18 00:37
   
한족들은 싸움을 오질나게 못했기 때문에 주변국을 속국 삼아? 웃기는 개솔이고
매번 북방 이민족들 처들어오면 공물이나 공녀 바쳐서 왕조 유지하다가 뻑하면 깨지고
자시고 해서 200년도 못가 망했던게 허다함..과대평가든 뭐든 자시고 할게 없는 민족임.
     
예왕지인 20-10-18 01:10
   
아니 제말은 한국인들이 그토톡 혐오 하는 짱깨들요

고대에 주변 유목민계 강대국들은 짱깨년들 아내로 삼거나 마음대로 가지고 놀았지만

여기 한반도인들이 짱깨년들을 아내로 삼거나 마음대로 가지고 놀았던적이적있냐고요?.
     
예왕지인 20-10-18 01:12
   
한국 여자들은
몽골 원나라
만주 청나라
한족 명나라 송나라 등등
전부 궁녀를 보내졌습니다 ㅋㅋ.
예왕지인 20-10-18 01:13
   
그리고 대한제국의 덕혜옹주도 일본제국에 강제로 결혼했었죠.. ㅎㄷㄷㄷ
예왕지인 20-10-18 01:17
   
     
mymiky 20-10-18 02:07
   
송나라에 공녀 보낸적은 없음
          
예왕지인 20-10-18 03:58
   
아 그건  잘못알았습니다
구르미그린 20-10-18 02:16
   
일본은 청일전쟁, 중일전쟁으로 중국 때리고 20년전만 해도 GDP가 중국의 5배였기에
중국 만만히 봤다가 지금은 갈수록 중국에게 크게 밀리는데
중국에 우위를 점한 역사가 없고 국토/인구/연간신생아수가 크게 밀리는 한국이 중국 우습게 보는 것은 해롭습니다.

중국의 발전으로 인해 한국이 위협받는 요소를 지적하면,
"중국은 절대 선진국 못 된다"고 무시하거나, 중국인이라고 덮어씌우거나, "곧 있으면 미국이 중국 손 봐서 중국 망할 것"이라고 하는 네티즌이 많았던 것에 비해
정작 미국이 진짜로 중국 손보려고 D10, 쿼드회의에 참가하라고 한국정부에 요구해도
한국정부가 거부하고 있는 현실을 신경쓰는 네티즌은 거의 없습니다.
중국이 잘 나가는 것이 배가 아파서 중국 깠을 뿐,
결국 중국이 패권국 될 것 같으니, 눈치 보다가 중국에 붙어야 한다는 여당 정치인들과 같은 생각을 하는 한국인이 많은 것 같습니다.

90년대에 지식인 사회 헤게모니 잡은 86세대 지식인들이
"떠오르는 청에 붙었어야 하는데, 명에 붙었다가 얻어터진 어리석은 조선..... 21세기에 중국이 패권국 될 테니 한국은 중국에 붙어야 한다"는 논리를 퍼트렸는데
지금 청와대는 그런 논리에 입각한 행보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국정부가 중국 무서워서, 한국의 독립/번영에 결정적 기여를 한 동맹국 미국의 요구를 외면하고 있는데
최소한 100퍼센트 주권영역인 국내에서라도 한국인이 중국인에게 털리지 않게 정책을 신경쓰는 편이 낫습니다.
코로나로 한국 자영업자 망해가는 와중에 중국인 자영업자는 우후죽순 늘어 상권 잠식하고 있습니다.
집값이 계속 오르는 원인 중 상당부분은 "한국 청년들이 집 안 사도 중국인들의 한국주택매입이 늘어 집값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인식이 시장에 박혔기 때문입니다.
     
mymiky 20-10-18 02:22
   
중국을 우습게 안 봐요ㅡ 걱정 붙들어 매시길...

중국은 강대국이 맞죠
그걸 누가 모름?

근데 나라가 크다고ㅡ 국민들까지 크지는 않음

나라로써 중국을 무시하는 사람은 없음

다만 중국인ㅡ 개개인들이 잘못하면 눈총을 받는건 있죠
Marauder 20-10-18 03:54
   
예왕지인님이 화낼만도 했네 뭔내용인가 했더니;;
     
예왕지인 20-10-18 03:58
   
네 ㅠ.ㅠ
Marauder 20-10-18 03:55
   
굳이 따지자면 한나라도 흉노에게 여자를 바치긴 했지만 그런 케이스는 인류상 굉장히 많은거고 송나라는 무시할만한 국가도 아닙니다. 조선이 있었으면 가장 좋아했을만한 국가. 뭐 다른분들이 반박해주실거니 굳이 더 반박은 않겠습니다만
     
예왕지인 20-10-18 04:00
   
제가 화나는건 국뽕도 적당히 하는편이죠..
중국을 조롱하면서 한국 역사는 마치 파란만장한거 처럼 생각하니깐 ㅎㄷㄷ
          
mymiky 20-10-18 05:36
   
솔직히  뽕 없는 나라가 있긴 할까요??

중화뽕에 비하면
한국 국뽕은 뽕도 아닌데  ㅋㅋㅋㅋ  너무 예민하신듯;;;
비좀와라 20-10-18 08:18
   
알렉산더가 페르시아를 점령하고 페르시아 공주와 결혼하면서 다른 그리스 귀족과 페르시아 귀족들의 결혼을 추진 하는데 여기서 페르시아 공주가 매춘부 입니까?

이건 사회를 기준으로 봐야 하는 것 입니다.

우리는 아니 적어도 근세조선은 모계사회 입니다. 홍길동 전을 보더라도 아비의 출신성분을 자식이 물려 받지 못하고 모친의 신분을 물려 받습니다. 아비의 신분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 어미의 신분에 따라서 신분이 결정되는 사회 구조에요.

반면에 다른 민족들은 부친의 신분을 물려 받는 경우가 많죠. 어미는 그냥 단지 아이를 낳은 도구일 뿐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중세 고려시기 까지만 보더라도 우리의 전통은 일부일처제 입니다. 이게 근세조선에서 바뀐 것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완전히 바꾼 것은 아니고 혼합된 형태로 나오는 것이죠.

첩을 인정하되 첩의 자식에게는 아비의 신분을 물려 받지 못하게 하고 어미의 신분을 물려받게 하고 양인인 여자는 절대로 첩으로 들이지 못하게 하는 거죠.

이런 제도는 전란이나 질병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경우나 특히 전쟁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으면 그 들의 미망인과 자식등을 부양하기 위한 제도로 만든 것이죠. 이게 조선 사회가 어느 정도 안정을 찾자 이상하게 변화 한것 입니다.

이렇다 보니 우리는 타국의 여인과 결혼하는 것이 꺼려지는 풍습을 낳게 되는 것이죠.

반면에 타국 특히 중국과 같은 가부장적인 사회의 전형적인 부계 사회에서는 아무 여인이나 결혼을 하게 되는 것 이고요.

아무리 일본이나 여진 여인 들이 조선의 남자와 동침하여 아이를 낳는다 하더라도 절대로 조선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이상한 풍습이 생기는 거죠. 이게 다 자식들이 어미의 신분을 물려받는 모계사회의 전통에서 나오는 것 입니다. 이게 지금 까지도 은연 중에 남아 있단 말이죠.

문화는 어미로 전승되는 것으로 우리는 어떤 면에서 이미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거죠. 그리고 어떤 면에선 근세조선은 페미의 국가 였을 거에요.

그리고 환향녀는 병자호란 만을 거론 하는데 심각한 문제는 임진왜란 때 벌여졌거든요. 임진왜란 때 많은 여성들이 끌려 갔고 이들의 상당수는 왜인들과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살았는데 임진란 이후에 정사는 사명당 그리고 부사는 김응서로 일회 조선통신사가 꾸려져서 일본에 갑니다.

일본은 불교가 성한국가 이어서 불교승려인 사명당을 정사로 평양성 전투 때 상중이라 흰옷을 입고 싸워서 백의 장군이라고 일본 장수들 사이에서 유명한 김응서를 부사로 보내죠.

이 때 사명당이 도술?로 일본인들을 골탕 먹이는 것은 야사로 많이 나오죠.

당시 일본에 도착하고 보니 많은 조선 여인들이 자신들이 조선으로 돌아 가게 해달라고 청원을 하는데 이미 조선의 사대부들이 승려인 사명당과 말이 안 통할 것을 알고 부사인 김응서를 통해서 이 여인들이 돌아 오지 못하게 압력을 해 놓았지만 사명당은 당시 여인들을 포함한 포로들의 송환을 에도 막부와 협상해서 반환하게 하죠.

당시 사대부들이 얼마나 한심 했냐 하면 당시 여인들이 끌려 간 것을 알고는 정절을 지키기 위해서 자결 했다 하면서 엄청난 반대급부를 얻었는데 이 여인들이 절대로 귀국하면 진실이 들어나는 상황이라 귀국하면 안되는 상황인데 사명당의 용단으로 이들이 귀국했고 결국은 사대부들의 거짓말이 들통나게 된거죠.

특히 남쪽이 체면이나 양반가문이라고 거짓행세 하는 호족들이 많았는데 이때 많은 여인들이 남쪽의 여인들 이었거든요. 이건 후일 근로대에서 귀국한 여인들을 대할 때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죠. 남쪽 문화를 지향하면 안된다고요. 병자호란은 북쪽에서 벌어진 일이고 이게 그 후에 진행 상황이 달라요.

그런데 병자호란을 틀린 것이 돈을 줘야 귀국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 또 틀린 것이죠. 그런 것을 소현세자와 세자비 강씨가 일부 데리고 들어 왔으니 얼마나 소현세자가 미웠을 까요? 더군다나 저 여인들이 청나라에 끌려가게 된 이유가 김자점 일파의 무능으로 인한 것인데 이 김자점이 병자호란의 실패에도 계속 정권을 쥐었으니 이미 소현세자는 죽을 운명 인거죠.

이런 것을 보면 선조가 인조 보단 훨 났고 일본이 청 보단 양심적 이었고 사명당이 상당히 뛰어난 인물 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위구르 20-10-21 14:57
   
저 화교 짱개 부들대서 일일이 댓글 분탕치는거 웃기네
진실게임 20-10-21 20:58
   
원나라 공주가 고려에 시집간 건 원나라가 약해서 였나?
 
 
Total 18,46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3684
18462 [한국사] 학자들은 정조의 우상화를 경계해야 한다 mymiky 08:48 237
18461 [한국사] 재독학자가 본 조선후기 ㅡ 정조는 사실 폭군이였다? (1) mymiky 08:33 209
18460 [중국] 중국의 충격적인 625 교육 (4) mymiky 01:43 360
18459 [한국사] 식민사학자들의 등쌀에 쫒겨나다시피한 김용섭교수 (3) 스리랑 10-23 693
18458 [한국사] '한국사의 숨은 신' 김용섭 연세대 명예교수 … (2) 지골 10-22 553
18457 [기타] '낙랑' 이라고 써놓은 유물은 한사군과는 관… (2) 관심병자 10-22 545
18456 [기타]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홀로 가르치고 있는 한글 교… 관심병자 10-22 494
18455 [중국] 명나라 역사 영토 (9) 예왕지인 10-22 1181
18454 [북한] 역사적 사료) 스티코프의 비망록..03편 ~시리즈 돌통 10-21 139
18453 [한국사] 식민사학에 찌든 강단사학과 맞섰던 최재석교수 스리랑 10-21 299
18452 [북한] 북한이 주장하는 6.25전쟁 "북침설 주장하는" 북,자료… 돌통 10-19 664
18451 [한국사] 이을형 전 숭실대 법대교수) 한심한 역사학자들 (1) 스리랑 10-19 521
18450 [북한] 북한 정권 창출의 주인공 스티코프의 일기..02편 돌통 10-19 180
18449 [북한] 역사적 사료) 스티코프의 비망록..02편 돌통 10-19 129
18448 [북한] 북한정권 창출의 주인공 스티코프의 일기..01편 돌통 10-19 183
18447 [기타] 동이족(사고전서) (1) 관심병자 10-19 486
18446 [기타] 지금 동아게에서 어그로 끄는 인간의 블로그 근황.jpg (2) 워해머 10-18 393
18445 [북한] 역사적 사료) 스티코프의 비망록 01편 돌통 10-18 112
18444 [북한] 6.25의 니컬스의 회고록..下(하)편. 돌통 10-18 121
18443 [북한] 6.25의 니컬스의 회고록..上(상)편.. 돌통 10-18 124
18442 [기타] 어그로에게는 아무런 관심을 안 주는 게 상책입니다 (4) 감방친구 10-18 212
18441 [한국사] 내가 지지하는 한사군 요동반도 설 (11) 윈도우폰 10-18 380
18440 [한국사] 북한 남포에서 6세기경 고구려 벽화무덤 발굴 mymiky 10-18 431
18439 [세계사] [폴란드볼] 아시아 역사 영상 (7) 예왕지인 10-18 612
18438 [한국사] 명나라에 국호를 조선으로 확정받은 이성계 (30) 예왕지인 10-18 680
18437 [중국] 송나라는 과대평가된 약소국이라 생각됩니다 (33) 미수이 10-17 752
18436 [한국사] 연세대에서 하였던 역사 강연입니다. (1) 스리랑 10-17 3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