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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22 20:27
[기타] 중국과 미국GDP격차에 대해
 글쓴이 : ㅉㅉㅉㅉ
조회 : 5,010  

현재 중국과 미국의 gdp는 약 9조$정도 차이가 납니다.그러나 중국은 20년간 8%정도 성장이 가능하고 미국은 2%정도성장을합니다.중국은 고속성장을할수있어서 미국GDP를 넘을수있습니다.현재 중국은 모든분야에서 급성장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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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로드맵 11-08-22 20:31
   
으잉? 오랜만이네요~
한시우 11-08-22 20:34
   
모든분야라.... 근데 중국사회 즉 중국인 자체의 사고는 발전하지 못하네요

한마디로 힘만쌘 머리빈놈? 이랄까?
>>> 11-08-22 21:38
   
8%도 온갖 날조 조작질로 겨우 장부상 맞쳐논거잖아.
급성장이 아니라 날조 조작으로 그렇게 보이게 만들어 논거지.
거품 꺼지면 짱꼴라 들은 그냥 끝이야.
니들은 그냥 인민복 입고 죽창질 하던 모택똥이 시절로 사는게 행복할꺼야.ㅋㅋㅋ
nopa 11-08-22 22:10
   
퍽이나 20년동안 8%성장이 가능하겠냐? ㅋ 일본거품경제때를보는거같네 ㅋㅋ
바나나맛우… 11-08-22 22:17
   
지나국 회계 장부 불신뢰는 이미 유명하고

실업률 1위는 항상 달리고 있으며

불평등지수 0.49 찍은 07년 이후론 발표를 안하네요 ^^
newtype2090 11-08-22 22:27
   
중국은 충분한 고성장을 해왔고...이제 피해갈수 없는 고성장후의 후폭풍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위기를 어떻게 최소화 시키면서 넘기느냐겠죠.
이대로 일당독재로 부패에 찌들어서 억지로 틀어막고 있다가는 그대로 주저앉겠지만...
혹시나 불세출의 리더가 나와서 개혁을 한다면 2보전진을 위한 1보 후퇴가 될지도 모르죠.
     
바나나맛우… 11-08-22 23:14
   
요근래 시진핑이 많이 올라오던데

시진핑도 딱히 ㅋ 티베트 보는 시선도 그렇고 꾸준히 유지할거 같음
지나가다... 11-08-22 23:49
   
ㅉㅉ야 아래 1796번 글은 뭐라고 써질렀길래 잠긴거니?


중국 경제가 고성장 할수록 고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가 빈민...

미국 따라 잡아도 세계 최대 극빈층 빈민보유국가라는

명예(?)는 놓치지 않을 것 같구나...


중국 14억이 뺑이쳐서 경제 규모가 미국 따라 잡아도

일인당 소득은 2억 미국의 1/7

미국처럼 중산층이 튼튼하지도 않고,

사회 안전망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고속철 사망 사건처럼 고속성장 부작용은 곳곳에서 터지고 있고,

언론은 정부에서 하라는 얘기만 하고,

다른나라 사람(!) 들은 다 가볼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부카니스탄과 지나인만 못들어가고,

정부가 니꺼 다 내놔 라면 찍소리도 못하고 내주어야 하는 체제이고,

투표권도 없이 사는 국가와 독재정권의 노예 신세이고...

경제적으로 중국이 미국 따라 잡는다고

세계인이 중국인을 바라보는 동정과 가련함 그리고 거부감이 지금보다

크게 달라질 건 없어보이는구나....

ㅋㅋㅋㅋㅋㅋ
     
ㅉㅉ 11-08-25 20:20
   
세계최대 경제대국이 되면 얻는것이 많아집니다
ㅈㄷㅈ 11-08-22 23:54
   
중국이 성장률이 높은 건 당연한거 아닌가....미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는 이미 일정수준에 도달했기때문에 성장률이 더 딜수 밖에 없는거고 설사 성장을 했어도 티가 안나지...중국은 후진국이니까 조금만 해도 성장률이 티가 확나는 거고..
예를 들어 맨땅에 나무 한그루 심으면 티가 확나지만 울창한 숲에 나무 한그루 더 심는다고 티가 나는 건 아니니까...성장률은 말그대로 비율이니까....
ㅡㅂㅡ 11-08-23 00:47
   
자원가격때문에 점점 성장율이 낮아질 꺼에요....

그래도 농촌경제나 지하경제가 점점 통계에 편입되면서 통계적인 성장은 계속되겠죠.
mymiky 11-08-23 01:21
   
왜들 이러심.
이분 글 그런갑다~하고 넘어가시면 될것을.. 님들의 열렬한 관심과 애정덕분에
여태껏 기생하고 계시다는 거 모르시나요? ㅋㅋㅋ
저분이 설마, 진짜 모르고 저리 적으셨겠어요. 왜이러심? 붕어들처럼.. 떡밥 물지 맙시다. ㅋㅋㅋ
dsfe 11-08-23 02:01
   
아놔... 정확하게 자료제시하고 논리있게 설명해도 될까말까인데...
그냥 무작정 말싸지르니..ㅋㅋ

솔직히 중국이 현재 아무리 고성장중이라고 해도..
20년동안 8%경제성장률을 유지할까나? 난 솔직히 가망 없다고 본다..

어떤 국가든 고성장하다가 어느정도 정착기를 거치거든...
특히 중국의 경우 이게 더 빨라질수도 있어..
중국의 가장 큰 무기인 인구빨이 발목잡을게 뻔하거든...

게다가 중국의 경우 희망찬 미래보단 암울한 미래를 예측하는게 오히려 더 현실성있게 보임..
중국은 성장하려면 아직도 멀었는데...
벌써부터 부동산거품시작했다...그것도 꺼질랑 말랑 한다던데..ㅋ
왠만치 땅떵이 큰나란 부동산거품이 잘생기지 않는데 말이지..

빈부격차는 어쩔꺼고..그 거대한 땅떵이와 인구를 유지하는데...중앙집권과 계획경제는 왠말이니..ㅋ
중국의 암울한 현실은 너무 많아 열거하기도 힘들다..ㅋ
쿠르르 11-08-23 03:43
   
중국의 성장은 한계가 있습니다.

저임금 산업으로 성장을 하는데는...

세계적으로 노동집약적 산업은  임금이 싼곳을 따라  움직입니다.

중국은 저임금이 버틸수 있는 한계에 다다라 있죠...


한국, 일본, 등도 초기 산업화때 10%대의 성장을 몇년간 이어가다가 임금인상의 압박에 성장률이 둔화되었죠..

이시기에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잘넘어가야합니다.  박정희가 독재를 했지만 이점에선 잘한듯도 싶구요...


10년정도만 지나면 중국의 성장률은 3-4%대...인도가 10%이상으로 10여년 지속될거라 보입니다.

인도와 브라질...지금 돈이있으신 분들은 투자좀 해놓으시면 좋을듯
     
skeinlove 11-08-23 14:09
   
맞는 말입니다

제 아는 지인도 중국 예전 같지 않다면서

브라질로 우회 했죠
sakkkks 11-08-23 06:19
   
도쿄대 심리학 연구팀을 이끌고 있는 오가타 유리에 교수는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고 자라지 못한 아이들이 인터넷과 같은 곳에서 타인의 관심을 받기 위해 자극적 문구가 포함된 글을 게시해 놓고 자신의 글에 타인의 행동변화를 유의주시하며 시간을 보낸다고 말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의 경우 무엇이든 한가지에 집착하는 성향이 강하고 특히 오타쿠가 될 확률이 높다며 부모들에게 각박한 사회속에서도 아이들에게 만큼은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쏟아주라고 충고했다
작성일시
환상속에사… 11-08-23 07:38
   
가정이 너무 황금빛 전망 아니냐? 향후 앞으로 몇십년간 8%이상의 고속성장이라? 그런 가정이면 한국은 벌써 일본잡고 미국도 잡았겠다.. 기본적으로 경제에 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 쓴글이구만...

국가경제가 일정수준이상 올라가면 그 이후에는 1~4%때의 저성장을 하게된다는건 중학교만 나와도 기본적으로 아는 상식인데..쟤만 모르는듯..그리고 이런 성장도 가능하다는 가정은 국내외 여러상황에 악조건이 없을때란 가정을 또 해야하는데 중국은 내부적으로 너무많은 약점을 가지고있다는게 문제..

첫째.일당독재 라는것...지금이야 언론통제하고 인터넷통제하고 한다지만 중국인들도 점점 깨어나고 외부와 교류를하다보면 자신들이 접하는 정보와 외국의 정보가 다르다는걸 알게될거고 결국 시간이 문제이지만 언젠간 민주화에 대한 엄청난 요구가 생길거임. 이번 리비아사태때 중국정부가 광장에 공안깔고 인터넷통제한거만 봐도..이게 얼마나 위험요소인지는 말안하도 자명함.

둘째.빈부격차가 너무심하다는것..흔히 알기로 빈부격차심한 나라는 멕시코나미국으로 알고있지만 실상 빈부격차가 제일심한 국가는 중국임.10%공산당이 전체부의 80%이상을 소유한 나라임. 이게 첫번째 이유와도 상통하는데 이건 일당독재이기 때문에 공산당이 다 해먹는것임..중국이 그런 불만의 소리를 고성장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국민들을 속이고 있지만 국민들이 그걸 깨닫는순간..엄청난 시련이 예고됨.

셋째.다민족국가라는점.한국처럼 단일민족이라면 국가는 정책펴기가 쉬움.특히 국가의 시련이 닥쳤을때 그 하나로 뭉치는 힘은 가히 폭발적이죠..IMF사태때만 봐도 알수있듯이(애기들 돌반지까지 내놨었죠?)위와 같은 이유로 중국내부에 혼란이 찾아올때 과연 중국이란 나라의 구심점은 있을까? 특히나 평시에도 한족에 비해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비한족들 특히 티벳,위구르,내몽골지역같이 반한감정이 높은지역 그리고 공산당에 비해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한족들...그들을 설득할 명분이 부족함.

이런 내부적 문제들 외에도 금융위기사태,이번 미국신용강등같은 돌발적인 외부상황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외부적요인들이 수없이 깔려있는 마당에??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런걸 감안하고도 몇십년동안 8%이상의 고속성장을 이야기한다면 당신은 그냥 잉여...잉여인간임...한마디로 똥싸는기계임.
북방바바리… 11-08-23 13:23
   
중국임금이 지금 외국인기업들 빠져나갈정도로 상승했음..고로 이제 산업력에의한 성장은 한계.

이때 독재정권이 가장많이쓰는 트릭이  부동산개발, 금융돈장사로 거품성장률로 자신들의 업적
을 포장하려고 하는데...  짱께가 곧 그런단계로 진입할듯..
     
쿠르르 11-08-23 13:34
   
짱개는 이미 거품성장으로 돌입했어요..

단기간에 부동산이 위험할정도로 뻥튀기 되었다죠...
Assa 11-08-23 14:01
   
ㅡㅡ 그럼 한국도 그정도는 계속 했어야지 ㅡ
skeinlove 11-08-23 14:08
   
우리나라 땅크기만한 유령도시들은 어쩔~~~~

한두개가 아니더만 ㅡㅡ;;

땅큰건 부럽다
ㅇㅇㅇ 11-08-23 18:03
   
그냥 차분히 생각해볼 때,
21세기 들어서 중국/미국의 지디피 추이를 보면
중국 지디피가 지금부터 8, 9년 뒤인 2020년경 미국과 대등해져도 별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중국 지디피
2000년 1조1천억 달러
2009년 4조8천억 달러
2010년 5조8천억 달러 (10년 사이에 5배 증가. 최근 3~4년간 1년에1조 달러 가까이 증가 중. 2011년 지디피는 7조 달러 정도에 이를 것)

"경제성장률이 10퍼센트씩 기록하면, 지디피가 10년 사이에 2배 남짓 증가한다."는 단순한 계산은 현실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1994년에 자국 환율을 45퍼센트 떨어트렸는데, 아직도 자국 화폐가치는 1994년보다 20퍼센트 정도 떨어진 상태입니다.
현재 중국이 천문학적인 무역수지 흑자를 보고 있는 것을 볼 때, 앞으로 중국 화폐가치가 30퍼센트 정도 올라도 문제 없습니다.

한국 1인당 지디피
1980년 1700달러
1985년 2500달러
1988년 4000달러
1995년 1만1천 달러
1996년 1만3천 달러

중국 1인당 지디피
2005년 1700달러
2010년 4000달러
2016년경 1만달러 돌파 (90년대 초중반 한국원화가치가 고평가된데 반해, 현재 위안화 가치는 저평가됐으니 이것도 보수적 전망)

14억 인구 중국 1인당 지디피가 1만 달러이면, 지디피가 14조 달러. 지금 미국 지디피가 14조 달러입니다.
미국이 성장하는 것을 감안해도 2020년경 중국과 미국 지디피가 비슷해지는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문제는 중국이 1만 달러를 돌파한 이후입니다.
중국은 향후 6, 7년이 지나면 세계적인 기준에서 볼 때 결코 저임금 국가가 아니게 됩니다.

한국이 90년대 초중반 임금이 급상승하자, 자본가들이 외국인노동자를 유입시켜 임금을 억제했는데,
6, 7년 후 중국 1인당 지디피가 1만 달러 돌파하면, 파키스탄/방글라데시/인도/베트남/필리핀 등에서 중국에서 돈 벌려고 밀입국하는 노동자가 급증하고, 이런 외국인노동자를 고용하려는 중국인자본가들이 많을 겁니다.

이때 중국정부와 중국자본가들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향후 중국이 팍스 시니카를 여느냐, 아니면 그저 미국/EU와 함께 세계경제의 3대 축 중 하나로 머무느냐
중국이 선진국 되느냐, 아니면 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한국처럼 선진국 문턱에서 계속 머무는 영원한 중진국이 되느냐
가 결정될 겁니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선진국보다 싼 임금을 바탕으로, 선진국에서 기술/부품/생산기계 수입해서 "싸게" 물건 조립해서 파는 나라입니다.
(한국 최저임금은 유럽 선진국의 3분의 1 미만, 스위스와 캐나다의 4분의 1수준)
그렇기에 한국노동자, 중국노동자는 결코 선진국노동자만큼 임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한국자본가, 중국자본가들은 인건비 따먹기하는 중이기에, 노동자들에게 선진국 임금 주고 물건 팔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6, 7년 뒤에 중국정부가 한국정부처럼, 중국자본가들이 한국자본가들처럼
외국인노동자 대거 이주시켜 임금을 억제하는 정책을 펴면 중국은 제2의 미국/일본이 아니라 제2의 한국이 됩니다.
     
페넬로페 11-08-24 16:14
   
ㅇㅇㅇ///연변족은 모이자로 꺼지셈 ㅉㅉ 중국이 1만달러 돌파할 일은 없을거다 망상도 정도껏해라 그래서 중국은 그모양으로 사냐 ㅋㅋ
으흐흐흐 11-08-25 12:59
   
중국하고 미국하고 gdp로 비교할 가치도 없고...지표로 보이는 수치에 불과하다..단지 경제력은 국방력을 염두해둔 포석이고 군,우주항공등 미래성장기술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사회주의를 바탕으로한 국영기업 위주의 경제성장은 한계에 다다르고 국민의 빈부격차와 국민들의 생활의 질은 제자리 걸음이지..결국엔 폭동과 살상이 난무하는 일대 변혁이 다가오고있다..
은나노 11-08-26 11:05
   
인구는 미국보다 무려 5배 정도나 많으면서 총 GDP가 9조 달러 이상 차이가 난다면 쪽팔리는 일 아닌가요?
그것을 몇십년 후에 겨우 따라잡는다고 해도 그리 자랑할 만한 일은 아닐텐데..
푸르미 11-09-04 03:33
   
정말 1위가 될지는 지켜봐야 알듯....  80년대에만 해도 일본이 미국을 따라잡을거라고 전세계인들이 당연시 여겼습니다... 어찌보면 그 시대에는 일본이 제조업을 바탕으로 유럽의 모든나라를 따돌리고 미국의 제조업도 제칠정도니까요.... 당시 소니 워크맨에 전세계적으로 미칠정도고요....
하지만 지금 그말 들으면 미친놈이라고 얘기하는데... 중국도 일본꼴 될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물론 여러 측면에서 당시의 일본의 고도성장과 지금 중국의 고도성장은 차이가 크지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아무도 몰것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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