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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6 20:19
[일본애니] 일본인들의 셈세함 연출 압도적.
 글쓴이 : 냉각수
조회 : 5,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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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는 그래픽이라 차갑고 그림의 섬세함이 없습니다

아무리 컴퓨터로 그린다 해도 사람손은 못따라 오나봅니다

일본인들의 셈세함의 놀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일본인들의 상상력을 가늠할수가 없습니다

작화실력이나 기회력 연출이 거의 지금의 한국 영화 수준입니다

케릭터 표정 하나 하나 그려넣는 꼼꼼함이 역시 만화대국답습니다.


한국 에니메이션 "아마겟돈" "마당나온 암닭이나" "원더플 데이즈"와 비교한다면

자괴감이 듭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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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그린 19-04-16 20:52
   
저 시절은 일본경제가 대세상승기에 있을 때

애니에 청춘의 열정을 바치려는 청년 애니메이터, 작화감독을 갈아넣어서 저런 작화가 나온 건데

요새는 저때보다 애니 산업 환경이 훨씬 열약해져서.......
킹크림슨 19-04-16 21:15
   
당신이 올린 돈 아끼려고 프레임수 줄인 딱딱한 애니메이션들 보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따뜻하고, 섬세한 그래픽과 이야기를 이끄는 놀라운 연출력이 더 출중해 보입니다.

그냥 개취로 좋아하는 것을 좋다고 하면 되지, 왜 되도 않는 것을 비교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일본인의 놀라운 상상력은 애니메이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고, 인간을 괴롭히는 개쓰레기 같은 면도 있어요. 무슨 깡인지 방사능에 오염된 농산물을 먹어도 괜찮다는 신념도 있고, 진심 놀라운 민족이죠.
     
아무로레이 19-04-17 09:55
   
'마당을 나온 암탉'은 제 인생최악의 애니였습니다. 
그림, 분위기, 스토리, 성우까지... 무엇하나 마음에 드는게 없는 작품이었죠
          
킹크림슨 19-04-21 08:57
   
개인취향 존중합니다.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나름 캐릭터들이 연기도 하고..
znxhtm 19-04-16 22:44
   
청정한 애니 게시판에서
똥탕 튀기지 마세요.
wohehehe 19-04-16 22:53
   
진정한 섬세한 연출 + 압도적을 느끼려면 트랜스포머 극장판에서 유니클론 변신 모습 보면 되죠.. 그거 tv에서 처음 봤을때 놀라 자빠졌을정도 였으니까요..
aosldkr 19-04-16 23:02
   
별로 특기할만한 건 아닌 것 같은데...

디즈니처럼 진짜 지금봐도 압도적이지도 않고.
이런 거 그냥 추억팔이 자위밖에 안되는 거임.
혼자가좋아 19-04-16 23:17
   
섬세한 애니가 보고싶으면 디즈니를 보면 됨.
무슨 일본애니에서 섬세함을 찾고있으시나?
요즘 일본애니 대세가 모에화인거 다 아는사실인데?ㅋㅋㅋㅋㅋㅋ
난나야 19-04-16 23:36
   
마크로스는 한국에서 하청받아 그리고 채색했다고 알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늘 19-04-17 00:35
   
으음??
태우자 19-04-17 00:58
   
글쓰신 님과는 다른쪽으로 의견들이...  ㅡㅡ
아마도 섬세하다는 느낌이 디즈니와 같이 애니메이션 움직임의 대단함이 아니라 그림 구석 구석의 디테일을 말슴하신것 같은데.... 아무튼 저는 님의 의견에 상당히 동감하는 바입니다...
     
0큰삼촌0 19-04-17 02:21
   
일본애니중 흔히들 당연 컴퓨터그래픽 이라고 생각한 장면중에  수작업인 경우가 꽤 있긴합니다
인력으로 갈아 넣은거죠  작업과정만 봐도 탈진 일으키는..ㅎ

국내에도 실력만으로는 가능한분들 꽤 있어요
다만 밥 굶어가며 펼칠 기회가 별로 없을뿐..
0큰삼촌0 19-04-17 02:09
   
업계 관계자로 반박하긴 어렵지만.....쩝..ㅡ.ㅡ

저당시 일본 연간 제작편수 생각해보심..그중 수작 몇편 나오던거에 너무 비교 우위를 주시는건 아닌지??
Wombat 19-04-17 02:34
   
대신에 우린 다른분야에 섬세한? 연출합니다만
제목에서 "일본애니에서의 섬세한 연출" 이렇게 쓰셔야지 아니면 섬세함이 일본 전매특허 라고하는 뉴양스로 들립니다
탈곡마귀 19-04-17 04:06
   
좋은 연출 정도이지 압도적이지는 않내요.
솔직히 마크로스도 재밌다고는 평하겠는데 영상미가 압도적이거나 대단하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유과차 19-04-17 04:37
   
원더풀데이즈요? 그거 그당시엔 애니에 쓰지않던 멀티테이션이란 기술까지 동원해
만든 작화하난 잘나온 작품이었는데요?
웃긴게 멀티테이션이 2D캐릭 + 3D배경인데
마크로스제로 작화회사가 2D작화했음 모순 쩔지않음?
마크로스제로 작화회사가 한국회산데 섬세한 손놀림은 일본인이최고?
그당시 작화론 절대 깔수가 없는 작품이었는데? 스토리가 잣망이어서 그렇지?
작화를 주제로 꺼내면서 원더풀데이즈를 까요? 예?
당시 영상미 하나론 유명한 작품을?
짜링고비 19-04-17 04:46
   
옛날거 가져오지말고 요즘거 가져오삼...
우리나라 덕후분 중에 섬세하신 분 많아요..
얼마전에 본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캐릭터 제작하시는분인데 정말 섬세하시더군요...
일본인이라섬세한게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이 섬세한 거임...
디저 19-04-17 05:25
   
자괴감까지야,, 일본이 가장 잘나가던 문화부흥시절이네요
골든프로그 19-04-17 06:52
   
정게 어그로가 애니게시판에서 돌려서 국적 커밍아웃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든다
이태리순대 19-04-17 08:12
   
전성기에 못미치더라도 아직까지도  게임 애니 문화 강국인건 사실
네오헌터 19-04-17 08:19
   
     
꼬두 19-04-17 11:36
   
그렇네요. 일빠 아님, 한국어하는 일본사람인지~
운동포기 19-04-17 09:28
   
저 시대는 사실 잘모릅니다...
현재는 애니망가 모든 분야에 걸쳐서 왜색이 짙어지고, 날조와 조작의 역사,문화 이런걸 심으려하고,
가당치않은 교훈이랄까 정치적 편견등을 주입하려고하고 젤 큰문제는 점점 변태적이되감니다.
아동용 애니만 봐두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되려나 싶은게 태반이라서 꺼려하고 잇습니다.
방사능에 오염되더니 점점 퇴페적 변태적인 감춰진 본성이 드러나고 있나 싶습니다.
옛날부터 봐온 망가류가 아니면 더 이상 볼것도 없고 주위에서도 다 비슷비슷한 의견이더군요.
일본 애니,망가는 망했습니다.. 일본식 감성은 더 이상 아무런 플러스적 요인이 없습니다..
정상인이 보면 정신병자가 될수도 있고 그 증거가 그걸 보구 자란 일본성인문화는 퇴폐와 변태외에는 없습니다.
사바나 19-04-17 13:12
   
TV도 없던  시절 자라난 60년대 이전 출생자에게나 통하는거지 요새 누가 저런걸 빨아요

욕먹습니다.
다른생각 19-04-17 13:31
   
일본인들로 시작해서 일본인들로 끝나는것보니..
발제자 의도는 알수있을것 같네요..
웃고 갑니다..
낭만갈매기 19-04-17 16:53
   
현실은 해외하청...ㅋㅋㅋㅋㅋ
fininish 19-04-17 17:05
   
그래서요? 이제 애니 볼게 없는지가 한 십년 넘는것 같은데?
다른거 말아먹고 애니만 남았는데 애니도 이젠 뭐...
흑야천사 19-04-17 18:07
   
실제 애니 제작은
한국인데?
마크로스도 그렇고 북두의권도 그렇고....
섬세함을 제작하기에는 일본에서는 단가가 많이 들어가서
한국에 애니 채색을 넘겼음...
대신 물감은 한국 국산이 아닌 일본에서 가져오는 일본 물감으로...
한국 물감은 질이 안좋아서 라고.....
굿잡스 19-04-17 21:44
   
애잔.
조용 19-04-17 22:21
   
1. 손이 컴퓨터에 못 따라온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 그냥 자본이 부족해서 그런거일 뿐임. 예시를 든게 모조리 버블시대 애니를 들고와서 손이 더 낫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다니.....

2. 아마겟돈, 원더풀데이즈는 씹망 애니인건 맞지만 일본내에서도 씹망 애니 찾아보면 무진장 많습니다.  그리고 마당을 나온 암탉은  보시긴 함? 제목부터가 멍청하게 쓴거 보니까 보지도 않고 까는거 같은뎅. 평가 흥행 대박친 애니입니다.
♡레이나♡ 19-04-18 01:04
   
애니게시판 더럽히지마셈
강운 19-04-18 01:21
   
30프레임이 섬세함?
없덩 19-04-18 08:05
   
진성 오타쿠?
불짬뽕 19-04-18 15:58
   
이인간 애국심이 어마어마하네
Misue 19-04-18 16:24
   
난 진짜 이해가 안간다 -ㅅ-;;

왜? 자꾸 일본애들은 혹은 명예일본인이라고 자처하는 한국인들은
한국과 일본을 비교할까?

일단 애니 시장의 규모가 다르고 성우 업계 규모도 다르고 그러니 당연히 투자금액도 다르고
TV 채널수도 다르고 애니메이션 업계 역사도 다른데?

이걸 왜 비교하지?

난 언제나 느끼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만 그런줄 알았는데.
애니매이션을 보는 애들은 상대평가를 너무 못하는것 같다.

건담이 강하나요? 슈퍼로봇들이 강하나요? 라고 질문을 하면. 상황에 따라 다르고 설정에 따라 다른 상대적 평가를 해야되는데. 우리나라도 일본도. 똑같이 대답하지.

페이커가 대단하나? 임요한이 대단하나? 라고 물으면 누가 더 대단하다 라고 하는 애들.
걔들이나 이 명예일본인이나 다를바 없지.

왜 자꾸 ? 사람들은 절대적 평가를 하는걸까?
애초에 절대적 평가를 할수가 없는데 말이지.
노닥거리 19-04-20 13:34
   
진심 어디를 보고 꼼꼼하다고 해야 되는건지. 내가 너무 좋은 작품들을 많이 봤나보네
tuygrea 19-04-26 21:00
   
한국인인 척 하고 왜노국 추켜세우는 왜노가 또 나타났네
씹뜨억으로 도배되서 망해가는 왜노국 애니메이션 업계에 대해선 자괴감 안 드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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