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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3 14:36
5월 취업자 25만 명↑…15~64세 고용률 ‘역대 최대’
 글쓴이 : 안선개양
조회 : 994  


여전히 안좋은 지표도 있지만 이번건 긍정적인 지표인거 같은데 뭐라들하실지 궁금해서 퍼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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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kd959 19-06-13 14:43
   
궁금하다니까 뭐 ㅎㅎㅎ

3~40대 마이너스 25만

5~60대 플러스 46만...

제조업 마이너스 7만

공공서비스  플러스 27만.


요약하면 제조업과 청년세대 폭망을

정부가 단기일자리로 공원 조끼 아줌마, 할아버지들로 그래프를 조작하고 있다는 소리지요.


     
안선개양 19-06-13 14:44
   
ㅂㄷㅂㄷ 잘봤습니다 떨림이 죽이시네요. 이런걸 보고 싶었어용
긍정적인 지표가 나와도 깍아내셔야죠. 그러셔야 합니다 ㅋ
          
쥬스알리아 19-06-13 14:51
   
정말 깎쟁이 같은 사람이에요~ㅎ
그럼요 어떻게든 깎아야 자기네들이 살 희망이라도 보이겠죠~ㅎ

그래봤자겠지만~ㅎ 잘 해보시라죠 뭐~ㅎ

          
wodkd959 19-06-13 14:52
   
깍아내린게 아니고 현실 그대로 이야기한겁니다.

저 그래프는 절대 긍정적인 메시지가 아닙니다.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나 취업자수 25만명...이랍시고

그렇게 해석을 하겠지요 ㅡㅡ


근데 그게 전부 정부에서 나눠주는 단기 일자리라면???

그래프를 보고 제대로 해석을 하면 이런 답이 나오지요.


 "제조업과 청년세대 일자리 폭망을

정부가 단기일자리로 5~60대 공원

쓰레기 줍는 조끼 아줌마, 할아버지들로 그래프를 조작중"
               
안선개양 19-06-13 14:58
   
네 열심히 하십쇼ㅋ 취압자 고용률 올라간 지표는 애써 무시하는거 잘 봤습니다.
          
네발가락 19-06-13 14:53
   
저 통계가 대체 뭘 말해주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현실을 올바르게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지셔야 할듯함...
               
안선개양 19-06-13 14:58
   
저한테 묻는건가요?
          
마로 19-06-13 17:40
   
간단한 그래프 하나 분석 못하면서 왜이리 나댐?
지적수준이 그정도라 대깨문이 가능한 듯 ㅋㅋㅋㅋ
               
안선개양 19-06-13 17:44
   
할줄 아는 말이 대깨문 밖에 없는 듯 ㅋ 님 지적수준이 보이네요.
          
별이빛남 19-06-13 18:16
   
어디가 긍정적인 지표죠?? 2-30대 고용률이 줄고 5-60대 고용률이 늘었다는게 긍정적인 지표인가요?
상당히 부정적인 지표인데 ;;
               
안선개양 19-06-13 18:29
   
대문작만하게 써있는데 그걸 못찾고 물으시는 거라면 문제가 심각하시네요.
     
fox4608 19-06-13 14:55
   
실업자가 3,40대는 줄었구
          5,60대가 늘었네..

5, 60세 이상 실업자가 46만 증가 (3,40대 감소25만)

5,60대 이상의 일자리 확충에 좀 더 힘써라...
          
바람노래방 19-06-13 15:14
   
힘쓰고 있는데 자한당이 하지 말래잖아요
               
별이빛남 19-06-13 18:16
   
힘쓴만큼 나오는게 있어야되는데 해결되는건 없고 돈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세금은 계속 쓰이는데 그거 메우려면 본인이 더 세금 내실 자신은 있으세요??
누님연방임 19-06-13 14:54
   
밑에 글 올렸었지만  실업자수  역대 최다인것은  빼고 올리시네요.

객관적으로 볼수있게 25만명 취업자수 늘은것은 잘된거지만  실업자수 역대최다인 것같이 안좋은점도  같이 올려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자기가 원하는부분만  선택적으로 가져오거나 하는행위는  정치적으로 너무 의도적인 행위라 별로 좋게 보이지는않는군요.


저도  가져올때  '실업자수 역대 최다' 이부분만 가져오는것처럼  조작할수있는데도 안한 이유를 모르시는듯.
     
안선개양 19-06-13 14:58
   
그동안 고용률만로 공격한게 누구죠?
          
누님연방임 19-06-13 14:59
   
전 안해서 모르겠네요.  그분한테 따지시지요.
               
안선개양 19-06-13 14:59
   
따지려고 글 올려 본거에요 ㅋ

여기가 그분 놀이터라서 대놓고 보라고 올린겁니다. 하도 취업자수 고용률만 가지고 뭐라했거든요

다른지표는 안보고 오로지 그것만 보고 까시던 분이 계셔서요. 그분은 어찌볼까 참 궁금했거든요.
rhwnrld 19-06-13 14:56
   
공공기관 단기알바들 억지로 늘려서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앉아있는 사람들로 취업자들 수 속이고 대학교 도서관 이런곳들 불끄는 알바로 어르신들 고용해서 역시 눈속임 하는거죠 뭐
 역대급으로 안좋은게 맞는걸
     
안선개양 19-06-13 14:59
   
그런가요?ㅋ
          
wodkd959 19-06-13 15:16
   
               
안선개양 19-06-13 15:25
   
싸이코 19-06-13 15:01
   
저 궁금해서 그러는되요 15~19세 취업률은 원래 통계치에  있었던건가요?(전정권에서도 수치에 포함된것인지)
아니면 최근부터 통계에 포함된건가요?
15~19세면 대부분 학생 알바라는 의미일텐데 저게 과연 취업률에 포함되는게 맞는건지??
레드삭스 19-06-13 15:17
   
취업자수 대비 실업자수를 봐야 더 정확한 통계가 나옵니다. 그냥 취업자수만 확인하면 엄청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현실을 망각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지요. 그러니 실업자수까지 통틀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참고로 제가 걸어놓은 출처에서 확인해 보세요.
공공 일자리로 떠받친 취업률.. 실업자 19년來 최대랍니다. 이것이 현실이랍니다.그리고 현재 국고도 감소중에 있습니다. 참고 하셨으면 하네요. 무조건 두둔하시면 안됩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612181618548
     
안선개양 19-06-13 16:01
   
두둔이라뇨? 긍정적인 지표도 보인다 정도인데 너무 앞서 해석하시네요? 그정돈 아니네요 ㅎ
이글은 경제 졸라게 좋아졌다라는 글은 아닙니다 ㅋ 그랬으면 "여전히 안좋은 지표도 있다" 는 말을 게시글에 안쓰죠.
Festive 19-06-13 15:43
   
오늘도 문위병들은 열심히 하네요 글 하나당 얼마받나요?? ㅋ
     
안선개양 19-06-13 16:00
   
그렇게 몰아가래던가요? 팀장이?ㅋㅋ
아이쿠 19-06-13 15:55
   
취업자에서 중요한건 30대 40대가 가장중요하죠
뭐 50대도 일부도 들어가고요

그 이유는 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들이 30,40대 이고
50대 이후는 그나마 자식들이 장성한 상황이죠

30,40대는 단기 알바자리 찾아다니지 않죠
그래서는 가족을 먹여살릴수가 없습니다

위 통계자료를 보면 알수있듯이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들이 많이 필요로하는 제조업 일자리가 감소하고
퇴직한 노인들 용돈벌이용 단기 알바를 정부에서 대량으로 만들어낸 상황이죠


그래서 취업자는 늘었다고 하는데 실업율이 올라간 이유를 알수있죠

통계에서는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들만 실업자로 잡고
구직활동을 안하거나 포기한 사람은 실업자로 잡지 않습니다

30,40대는 구직활동을 열심히 하기에 실업자로 잡힙니다
하지만 퇴직이후의 50,60대는 구직을 포기한사람들이 다수인 상황이라 실업자로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에서 용돈벌이 소일거리 사업을 대규모로 실행하니
용돈을 벌러 실업자가 아닌 노인들이 취업자로 통계에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니 30,40대는 실업자가 대량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50,60대 용돈벌이 단기 알바 대량양산으로
취업자가 증가한걸로 통계'마사지'가 들어간겁니다

여기서 더 우려스러운점은
취업자 모집단에 이렇게 단기 알바 취업자가 대량으로 늘어남에도
실업율이 희석되어 감소하는것이 아니고 오히려 증가했다는것은
그만큼 30,40대의 실업율 증가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30,40대 가장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정책을 시행하는것이 아니고
세금을 통계'마사지'를 위한 단기 알바 일자리 양산에 투입하면

우리나라 경제와 소비의 주축인 30,40,대 가장을 둔 가정이 붕괴한다는겁니다
     
알라바바 19-06-13 17:07
   
안타깝게도 눈이 있어도 보질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질 못하고, 뇌가 있어도 생각을 못 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너무 심각합니다. 문재인정부도 겉으로는 좋다좋다 언론플레이하지만, 벌써 추경과 증세 들어간거 보면, 내부적으로는 우리나라 경제가 아주 심각하고 자기들이 그동안 실수했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 것입니다. 물론 안다고 해서 해결할 능력이 있다고 보지않지만...
          
안선개양 19-06-13 17:50
   
특이한 관점이네요. 추경을 했다는 이유로 나라경제가 심각하다고 바로 판단하는 관점이요
그것도 노인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초고령화사회에서 말이죠.
     
안선개양 19-06-13 17:49
   
그런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들어서 좋은 일자리가 감소했다는 우려나 30-40대가 낮은점을 지적하신 관점 대해서는 일부 존중합니다. 저도 그 지표는 좋게 안보니까요.

다만 몇가지 해석에는 동의가 안되네요.
첫번째 60대가 구직을 포기한 사람들이 다수라고 하셨는데 그 근거가 뭔가요?ㅋ 이번 5월달 지표에서는 그게 아니라는 포인트가 몇개 보이는데 말이죠
두번째 취업자에서 중요한건 30대 40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초고령화사회에서는 앞으로 노인일자리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부분

퇴직한 노인들 용돈벌이용 단기 알바를 정부에서 대량으로 만들어낸 상황이죠
-> 요거는 다른 부분 댓글에서 답변을 여러번 달았던거라 반복이기에 그냥 붙여쓰기 하겠습니다.  제답변은 아니고 정부관료의 답변이니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세상속의나 19-06-13 16:45
   
문정권이 다른건 모르겠고 경제에서는 완전히 에러입니다.
최저임금 상승을 급격히 시행하려면 산업의 타격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한 다음에 시행해야합니다.
안전장치도 없이 단지 돈으로 메꾸기로 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요.
문정권에게 물어보고 싶은건 우리가 일본보다 기술이 월등히 좋습니까?
MADE IN KOREA가 MADE IN JAPAN 보다 기술력에서 뛰어 넘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최저임금은 비슷하게 간다는 것은 결국 우리 살을 파먹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물어보겠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에 하청을 주거나 외국으로 수출을 하는 회사의 예를 들어보지요.
결국 최저임금이 오른다는것은 원자재 부자재비도 같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결국 가공비는 임금 플러스
배가 되어버립니다. 그 오른 비용을 원청업체나 해외 바이어 한테 전가 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수출에서 배재 시킵니다. 반대로 기술력이 월등히 뛰어나면 된다구요??
장사하는 입장에서 기술이 뛰어난데 가격이 높거나, 기술은 조금 떨어지는데 가격이 매우 낮거나 하면
어디를 고를까요?? 해외 바이어들은 가격 부담이 급격하게 커지면 완충효과가 없어서 품질이 안좋아도 가격이 낮은
다른 곳으로 다들 눈을 돌리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회사들의 데이터를 조금씩 받아서라도 해외 다른 곳으로
수입업체를 바꿔버리지요. 
그러니 제조업체들은 다들 죽는다고 해외로 하나둘씩 떠나고 있는 실정이고, 있는 작업자도 어떻게든 줄여서
살아볼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중이죠. 관리자들이 작업자 일을 땜빵하면서 말이죠. 
누가 말합니다.
최저임금은 최저임금이지 임금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중소 혹은 중견 제조업에서 일 안한 사람들이
하는 소리일 뿐입니다. 일반 작업자들은 특히 여자들이 많고, 대부분 최저임금을 받거나 최저임금에 보너스를 조금 더주는 식일 뿐입니다.
개나라당이든지 열어제친 우리당이든지 조선시대의 노론 소론식의 당파쌈에는 관심이 없구요.
단지 현실을 말해주는 겁니다.
최저임금을 좀 많이 올리고 싶더라도 기존보다 조금씩 더 매년 올려서 제조업쪽에 부담도 줄여 주면서 회복시키면서 올려야 하는데 2년 합쳐서 29% 올렸다가 문제가 심각하니깐, 올해 동결식으로 간다고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이미 바이어들 다 놓친 담에, 버스 지난 담에 손 흔드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안선개양 19-06-13 17:22
   
혼자 뭐하세요?
          
세상속의나 19-06-13 17:24
   
제조업 고용이 줄어드는 원인을 말해주는겁니다.
               
안선개양 19-06-13 17:44
   
뭐라 보시는데요?ㅋ
캠핑음악 19-06-13 18:23
   
실업률 개판이죠
어떻게 박근혜 보다도 더 못하냐...
미추홀 19-06-13 18:28
   
일선 제조업 현장에 신규사원 모집하는곳 많이 줄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최저임금 상승도 한몫했겠죠..

제조업이란게 물건을 만들어서 판매가 되어야 회사가 돌아갑니다.. 물건이나 제품이 팔려야만 직원들 월급도 주는 거구요..
그렇다고 일본제나 유럽제와 품질로 승부하기엔 아직은 무리고.. 결국 일선 중소기업은 값싼 중국제와 경쟁하려면 많이 만들어서 단가를 내리는 방법 뿐입니다. 흔히 현장에서 인건비 따먹는다고 하죠..
그마저도 최근 최저임금 상승과 52시간 근무제로 하루 12시간씩 일하는 것이 오히려 사측에겐 부담이 되고.. 하루 8시간씩 주5일 근무하는 근로자들은 최저임금이 상승해도 실수령액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결국 사측에서는 생산라인을 최대한 자동화로 바꾸고 꾸준히 기술개발,고품질,인력감축으로 나갈수 밖에 없어요..
열명이 하던 일을 6명으로 줄이거나 값싼 노동력이 있는 동남아로 이전하니 갈수록 생산 제조업의 신규채용이 줄어드는거죠.. 여기에 외노자의 천국이라 불리는 한국에 합법,불법 외노자들이 늘고 있고 국내 40대 이상의 취업률은 갈수록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시급이면 젊은 외노자들을 선호하는 것이 사측에서 보면 당연하겠죠..
     
안선개양 19-06-13 18:31
   
저도 그부분 최저임금 상승도 한몫했다에 동의합니다.
쬬꼬팡 19-06-13 19:00
   
근혜보다 못하는 재앙이 ㅎㅎㅎ 나라 제대로 처말아먹고 있는중^^
     
쥬스알리아 19-06-13 19:07
   
상황인식이 이러니 탄핵당했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