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4-02-22 18:47
[걸그룹] 안유진 허리 휘감는 나쁜 손
 글쓴이 : 이멜다
조회 : 2,057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왜안돼 24-02-22 18:50
   
아주 자연스러운데

외국에선 이상하게 생각하는 매너손이라게 괴상한 매너지
thenetcom 24-02-22 18:56
   
뭐가 문제인지?? 요즘 한국에선 아빠도 고딩 정도 딸한테 매너손 하는 인간들 있다.. 그게 이상한 거여..
영원히같이 24-02-22 19:19
   
외국에서는 저렇게들 하더라고요
근데 부럽긴 하다 내 최애 중 한 명인 안유진이라니 ㅠ
통통통 24-02-22 20:01
   
킴 존스는 영국  출신 디자이너 겸 디렉터로 유명합니다
대표적인게 루이비통
참고로 공개적으로 게이임을 밝혔고 결혼했습니다
젤루조아 24-02-22 21:59
   
유진아 ㅠㅠㅠㅠㅠㅠㅠ
미켈란젤리 24-02-22 22:00
   
인공지능 가라사대

**김 존스**는 **1979년 9월 11일**에 태어난 **영국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그는 **Central S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졸업했습니다. 김 존스는 패션 산업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에서 주요한 직책을 맡았습니다. 그의 경력을 살펴보겠습니다:

1. **어린 시절과 교육**:
  - 런던에서 태어난 김 존스는 아버지의 수문학자로 인해 **에콰도르, 카리브 해, 아프리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 그는 **Camberwell School of Art**에서 **그래픽과 사진**을 공부한 후 **Central Saint Martins**의 **남성복 전공 MA 패션 과정**에 입학하여 2002년에 졸업했습니다.

2. **경력 하이라이트**:
  - **자기 이름 브랜드 (2003–2008)**: 김 존스는 **2003년**에 자신의 브랜드를 시작하고 Hugo Boss, Topman, Kanye West의 Pastelle과 같은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했습니다.
  - **루이 비통 (2011–2018)**: 그는 루이 비통의 **남성복 준비복 부문 스타일 디렉터**가 되어 스케이트웨어 브랜드 Supreme과의 성공적인 협업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 **디올 옴므 (2018년부터 현재까지)**: 김 존스는 **디올 옴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하여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데이비드 베컴의 아침 정장을 제작하여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 **펜디 (2020년부터 현재까지)**: 김 존스는 칼 라거펠트가 남긴 유산을 이어받아 **펜디 여성복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 존스는 그의 창의력, 독특한 비전 및 현대 패션에 미치는 영향력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그의 디자인은 전 세계적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남성 패션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갈천마을 24-02-22 23:43
   
저사람 게이라서 괜찮아요
공알 24-02-22 23:46
   
나쁜 손이 외국에선 자연스럽다고요?  아닌데요   
저 영상은 연출 장면이니 동의를 구했든 아니든 간에 별 생각은 없습니다

미디어 노출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비지니스 관계도 있고 영화처럼 대중에게 보이는 이미지도 있습니다 일반인이 사진 찍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죠

일단 한국에서 나쁜 손이라고 불리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된 건 아닙니다  2012년 경부터 매너손이라고 나오기 시작한 걸로 있는데요 지금과는 다르게 연예인들의 경우 예전에는 열애설 터지면 엄청난 화제가 됐습니다
나쁜 의미로의 화제죠 그래서 그런 걸 차단하기 위해 매너손이 나오기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걸 문화라고는 할 수는 없습니다

서양에서도 정치권이나 연예인들이 일부에서 이 매너손을 했습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미쉘위 영부인의 매너 손도 있고 할리우드의 배우도 매너 손 사진이 있네요
미국의 유명 정치 평론가도 매너 손 사진이 유명하네요
영어로 hover hand  라고 검색하면 서양의 일반인들이 매너 손을 하고 찍은 사진들이 나옵니다

서양에서 이 hover hand 를 밈화 하여 개그로 올렸을 정도니 이 매너 손은 종종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밈에서는 너무 티가 나게 부자연스러운 것이 개그화된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요 
일단 매너라는게 그냥 에티켓인데  무슨 매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차 문을 열어줘도 매너 손이고 우산을 잡아줘도 매너 손이며 티슈를 건네줘도 매너 손입니다

그러므로 나쁜 손이라는 것을 정의해 보도록 합시다
나쁜 손이란 신체적으로 민감한 부위나 거부감이 들 부위에 은근슬쩍 손을 대는 것을 나쁜 손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요?  절대 아니죠 연출장면이 아니고서는 자연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저 영상이 자연스러운 것은 연출된 장면이기 때문입니다

실제의 친밀한 관계인지는 전혀 상관없이 사진상에 손의 위치에 따라 두 사람 사이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담아
낼 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가까운 사이다 라고 연출 하기에 손위 위치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면 연인관계나 서로 동의를 했거나 연출사진이 아닌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사람의 엉덩이나 옆가슴쪽으로 손을 대지는 않습니다

남자끼리 사진을 찍는다고 생각해보죠  게이를 떠나서
남자끼리 어깨나 허리 정도에 손을 올리지  일반적으로 엉덩이를 잡고 사진을 찍진 않죠
마찬가지입니다

더군다나 이성일 경우 상대방은 사진을 찍는다 해도 손을 대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친밀한 사진의 연출이 필요하다면  남자끼리 사진을 찍는다고 생각하면 딱 맞습니다

어깨나  좀 더 친밀한 느낌의 사진이면 허리에 손을 올리는 것이죠 

결론은 민감한 부위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나쁜 손이 맞습니다

서양의 경우 유럽 특히 북미나 북유럽 보면 개인공간이라는 개념이 강합니다 개인공간 영역은 여러 단계가 있는데 자기 팔(한팔,반팔) 간격 안으로는 매우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이 공간을 허락했다는 것은 몸을 맞댈 수 있는 것으로도 해석 될 수 있긴 해서 상대에 손을 올리는게 좀 더 자연스럽게 생각될 순 있을지언정

엉덩이나 옆가슴쪽이나 브래지어 등 민간한 곳에 손을 올리는게 자연스러운 게 아닙니다
 
현실과 연출은 구분을 해야죠
블랙커피 24-02-23 03:02
   
안유진 엉덩이쪽을 보지 말고 남자쪽을 포커싱해서 보면 전혀 이상하지 않은 장면임
이건 그동안 얼마나 여초 패악질에 나도 모르게 세뇌당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공알 24-02-23 09:11
   
현실과 연출은 구분을 하셔야죠

현실에서도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사람의 엉덩이를 잡고 사진을 찍을까요?
서양에서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렇게는 안합니다 
손을 올려도 되는 정도라 하면 보통 어깨나 허리에 대고 사진을 찍죠
미디어 노출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반영구적으로 남는 영상들이고
비지니스 이해관계도 얽혀 있으므로 연출된 장면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미국 배우가 시상식 도중 두 손으로 엉덩이 잡는 시늉을 하는 포즈를 했었습니다
그걸 연출하고 보는 거 자체가 이상하지 않다고 해서 리얼 현실에서는 안 이상한게 아니잖아요

연출된 영상과 현실을 왜 혼동해서 취급을 하시죠
          
블랙커피 24-02-23 10:36
   
댁이야말로 일반인과 연예인 구분 좀 하세요. 저 사람들이 일반인들 사진 찍는 것과 같음?
괜히 가만 있는 사람 시비걸지 말고 꺼지시길. 자기한테 한 말도 아닌데 난리야. 의견이 다르면 따로 댓글 달던가

이미 위에 달려있네. 어우... 글 긴거봐. 저걸 누가 읽어. 나이가 예상된다 진짜
               
공알 24-02-23 12:35
   
본인이 구분 안하고 혼동해서 취급했으면서
이제와서 연예인인데 일반인과 찍는거랑 같음?  요러고 있네요 
그렇게 생각했으면 애초에 그런 댓글 안 달았겠죠
어차피 연예인은 다르니까 다르게 보는거고 아무 문제 없는데 혼자 흥분하시죠?
난독증 있으면 안 읽으면 그만이죠

그리고 본인은 영양가 있는 게시글 한개도 없는데 글이 길다고 지적질을 하다니요 존내 웃기네요 여기가 뭐 짧은 글 위주로 올리는 곳인가요
양질의 게시글 올리면서 글이 길다고 지적질하면 무엇이 부족한지 확인은 해보겠는데요
무슨 프로필 이미지는 여유로운 뜨꺼운 커피 사진을 올려놨네요 안어울리게 푸핫
                    
블랙커피 24-02-23 14:23
   
안 읽었지만 지우지 못하게 박제
               
공알 24-02-23 12:38
   
너님처럼 글 쓰는게 타자 치기는 제일 간단해요  시작해볼게요
그냥 댓글에 ㅋㄷㅋㄷ  하고 개잡글 올리는게 제일 쉽쥬
비꼬다가 막말 하면 끝.  자존심 꼴리면 욕지꺼리 날려주고.  글도 간단하쥬
근데 솔직히 전에 계속 시비 걸던게 본인이면서 기억상실했음?
                    
블랙커피 24-02-23 14:23
   
응 안읽었어~ 굳이 내 눈을 더럽힐 이유가 있나. 하루이틀 일이야? 안봐도 뻔하지. 댁처럼 평소 회원들한테 욕먹는 부류가 하는 소린 그냥 패턴과 틀이 딱 짜여져있어. 에휴.. 나이값 좀 해. 고작 이런거에 목숨거냐? 그럼 간다
글로발시대 24-02-23 08:45
   
게이라는 소리 듣기 전에 움짤 봤는데,
"굉장히 자연스럽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중년 아재의 징그러운 손길이란 느낌이 없어요.
유진이의 밝고 당당한 표정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유진이 이쁘다...
잘살아보아 24-02-23 10:40
   
유진이의 골반을...부럽다.
 
 
Total 182,33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460501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472377
182329 [배우] 극T인 김지석 아버지가 아들에게 해주는 뼈때리는 … 코리아 00:24 208
182328 [배우] 데뷔 전 열심히 살았던 김지원...홍해인이 뮤뱅에?? 코리아 00:05 214
182327 [걸그룹] [NME] "K-팝 걸그룹의 거침없고 자유뷴방한 무대" (2) 코리아 04-15 394
182326 [솔로가수] 미나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전화받어 챌린지 코리아 04-15 415
182325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라이브 - SHEESH @KBS 박명수의 라디오… (4) 디토 04-15 276
182324 [잡담] 소신발언 하이브가 케이팝 다 망침 (7) 올가미 04-15 700
182323 [걸그룹] 르세라핌보구 드럽게 말많네 ~~ (2) 루피비비 04-15 458
182322 [걸그룹] 아일릿 응원법 - Lucky Girl Syndrome 디토 04-15 141
182321 [걸그룹] 영파씨 - XXL @ 버저비트 페스티벌 2024 (공식영상) 디토 04-15 127
182320 [잡담] 이번 코첼라 르세라핌 라이브 보고 나서 (44) 영원히같이 04-15 1056
182319 [정보] 임영웅·아일릿→투어스..2024 KM차트 4월 선호도 조… 컨트롤C 04-15 157
182318 [잡담] 하이브가 걸그룹 원탑이네요. (1) NiziU 04-15 505
182317 [잡담] 하이브는 케이팝 파괴자! 중국 웨이보 검색어 9위 (9) 올가미 04-15 796
182316 [잡담] 르세라핌 코첼라 트위터 조회수 5500만!! (4) 올가미 04-15 647
182315 [걸그룹] (BABYMONSTER) 아형 찢은 YG 무대 모음 (3) 꿈속나그네 04-15 280
182314 [방송] 등장만으로 반응 좋은 고참급 개그맨...gif 컨트롤C 04-15 318
182313 [걸그룹] 여자 아이돌 파는 여덕들한테 요즘 유행이라는 말… 컨트롤C 04-15 290
182312 [걸그룹] 엔믹스 쇼챔 1위 앵콜 댓글모음 "Love Me Like This" 꿈속나그네 04-15 242
182311 [보이그룹] 신인 아이돌 82메이저 컴백 컨셉포토 컨트롤C 04-15 161
182310 [잡담] 르세라핌 쉴드 칠 필요가 없는 이유 (10) 공알 04-15 968
182309 [걸그룹] [NewJeans] 민지 180 논란? 꿈속나그네 04-15 572
182308 [잡담] 양심이 없냐? 작작 올려라 (3) 봄덕 04-15 688
182307 [걸그룹] 별명이 "장군"인 여자 아이돌(설장군 엔믹스 설윤) 꿈속나그네 04-15 387
182306 [보이그룹] 데뷔 첫 야구장 나들이..82메이저, 프로야구 시구·… 컨트롤C 04-15 215
182305 [걸그룹] '떼창'에 '떼춤'까지…美 코첼라 뒤… 코리아 04-15 69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