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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4 15:54
[일본] 한한령에 미소짓는 日流, 한숨짓는 韓流
 글쓴이 : 하하하호
조회 : 5,185  



4일 중국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 기준으로 일본영화 ‘너의 이름은’은 총매출 5억6924만 위안을 넘어섰다.
12월 개봉작 ‘너의 이름은’

한달간 매출 986억원 기록

역대 中개봉된 日영화 최고

中업체,日콘텐츠에 ‘러브콜’

한류기업은 中시장 잇단 철수


한류 콘텐츠 수입을 제한하는 한한령(限韓令)이 내려진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한류의 공백을 일본 콘텐츠가 메우고 있다. 중국을 주요 창구로 삼던 한류 기업들이 줄줄이 중국 시장 철수를 선언하는 가운데 일본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셈이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1&aid=0002300625&date=20170104&type=1&rankingSeq=7&rankingSection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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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재발신 17-01-04 19:59
 
암튼 토사구팽하는 놈들끼리
잘 붙어먹는 것도 지역평화를 위해서는 좋은 듯
검푸른푸른 17-01-04 20:32
 
저것도 한때임.
어차피 끄떡하면 저것도 반일 패러다임으로 막을테니까. 여지껏 그래왔듯이.

일본은 결국 미국과의 최우방 위치를 잃기 싫어하기 때문에 계속 중국하고 맞붙게 되어있음.
지금 좀 뜸하지만 금새 조어도 문제라던지 남중국해 문제로 일본 컨텐츠도 막게 될거임.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중국에 종속되지 않도록 컨텐츠 소모시장을 다변화 시킬 마케팅 노력이 필요함.
한류의 영향력만 제대로 키워놓으면 중국정부는 막아도 그 내부 국민은 한류문화에 젖을수밖에 없음.

그렇게되면 그런 팬들이 한국으로 관광을 오도록 유치하는 역활을 하게됨.
천둥이 17-01-04 20:53
 
일본 욕들할땐 언제고~~
ㅉ ㅉ
울묵뻬기 17-01-04 21:16
 
ㅋㅋㅋㅋㅋ 의미 심장한 웃음만
스코티쉬 17-01-05 00:03
 
경험상 중국애들이 나쁜짓은 정말 빨리 배우더군요.
거기에 13억 변태 오타쿠는 끔찍한데
     
산골대왕 17-01-07 12:12
 
조만간 엄청난 양의 중국산 아청물의 홍수를 예상해봅니다. ㅋㅋㅋㅋ
됴아 17-01-05 01:59
 
미친 짱개 자존심도 없나
자기 민족 가족들 일본에 때 죽음 당하고도 저러고 싶을까
로드리게쓰 17-01-05 15:05
 
피식~ㅋ 웃음만 ㅋ

어린 아이같이 유치함 ㅋ
정욱 17-01-05 17:34
 
확살당함 자랑거리로 좋아하는 쭝거풍soo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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