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8-04-11 14:14
[미국] 주커버그가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상원에 소환된다
 글쓴이 : history2
조회 : 447  
   http://www.newsweek.com/mark-zuckerberg-facebook-senate-hearing-cambri… [8]

페이스 북 공동 설립자이자 CEO 인 마크 주커 버그 (Mark Zuckerberg)는 화요일 미 국회 의사당에서 이틀간의 상원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처음 청문회에 서는 주커버그는 2일 동안 증언을 했다. 주 커 버그 (Zuckerberg)는 상원의 사법위원회 공동청문회에서 케임브리지(Cambridge Analytica)의 개인정보 데이터 유출에 대한 답변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gettyimages-944425728.jpg

Zuckerberg는 상원의원들이, 페이스북이 하버드의 기숙사에서 시작했음을 알기를 원했다.

 

Zuckerberg는 청문회 예비모임에서도, 회사의 소박한 시작을 몇 번이나 이야기했으며, 특히 회사가 하버드의 기숙사에서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Zuckerberg는 겉으로는 페이스 북이 대부분의 국가에서 월간 사용자 수가 그 나라의 국민 수 보다 많은 글로벌 회사이지만, 실리콘 밸리 차고에서 시작한 애플의과 같은 이야기가 있음을, 청중에게 알려주려는 듯 했다.

 

주커 버그 (Zuckerberg)는 자신의 기숙사 방을 여러 번 언급하면서, 미시간의 민주당 상원 의원 게리 피터스 (Gary Peters) 상원 의원이 자신의 질문에 흥미를 갖었었다고 이야기 했다. "주커버그는 기숙사 방에서, 페이스 북을 시작한 아주 소박한 기업의 창립에 대해 이야기했고, 주커버그가 그러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흥미롭고 감사하게 생각했다고 상원의원은 전했다." 그는 정보보호 문제에 대한 질문에 전에 그러한 부분을 언급했다.

 

Facebook co-founder and CEO Mark Zuckerberg withstood his first of two days of testimony on Capitol Hill Tuesday, responding to Senatorial questions for hours. Zuckerberg held his own at the joint hearing of the Senate Commerce and Judiciary committees, responding to a series of privacy concerns stemming from a data breach by Cambridge Analytica.

 

Zuckerberg really wanted Senators to know Facebook started in his Harvard dorm room

 

In what appeared to be a rehearsed sound bite, Zuckerberg discussed the humble beginnings of his company a few times over the course of the hearing, mentioning specifically that the company started in his dorm room at Harvard. Zuckerberg was seemingly trying to remind his audience that even though Facebook is now a global company with more monthly users than the number of people in most countries, it has a relatable origin story much like Apple’s beginnings in a Silicon Valley garage.

 

Zuckerberg mentioned his dorm room so many times that Democratic Senator Gary Peters of Michigan poked fun of it during his questioning. “You talked about your very humble beginnings, of starting Facebook in your dorm room and I appreciated you telling that story,” he said before launching into his question.

 

ZuckerbergPatrick Leahy

민주당 상원 의원의 질문에, 주커버그는 개인적으로 얘기해 보지는 않았지만, 2016 년 대선에서 러시아의 간섭 가능성에 대한 의혹에 대해, 페이스 북 직원이 Robert Mueller 특별 고문과 면담했다고 말했다. 주커 버그는 자신이 확실치 않다고 말했지만, 페이스북 직원이 특별고문에 의해 그 문제로 소환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Zuckerberg는 증언 중 두 번이나 "회사가 특정 권한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거나, 광고를 하지 않도록, 사용자에게 편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페이스북은 항상 무료 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Zuckerberg는 데이터에 대한, 페이스북의 보안은 정부보다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Dean Heller 상원 의원 : 연방 정부보다 수백만 명의 미국인의 개인 데이터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주커버그의 대답은 YES였다.

 

Zuckerberg told Democratic Senator Patrick Leahy that Facebook personnel had been interviewed by the office of special counsel Robert Mueller about potential Russian interference in the 2016 presidential elections, though he wasn’t interviewed personally. Zuckerberg also said that he wasn’t sure, but believed that Facebook might have been subpoenaed by the counselor.

 

Facebook might ask you to pay to use its services

 

Twice during testimony, Zuckerberg said that there “will always be a version of Facebook that will be free," insinuating that his company is considering asking users to pay for certain privileges, or to avoid advertising.

 

Zuckerberg believes your data is safer with him than with the government

 

Senator Dean Heller: Do you believe you’re more responsible with millions of Americans’ personal data than the Federal government would be?

 

(Long pause)

 

Mark Zuckerberg: Yes.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85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2) 가생이 11-16 115711
공지 [공지] 번역물 게재시 유의사항 (5) 가생이 11-16 33115
1849 [미국] 영지주의적 파피루스의 해독(하나님이 이삭을 실재로 죽였다… (2) 히스토리2 04-21 1697
1848 [기타] 지구의 날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들 히스토리2 04-21 284
1847 [영국] 멸종된 도도새의 유골에서, 산탄총의 흔적이 발견되었다(인간… 히스토리2 04-21 1814
1846 [미국] 아방카가 백악관의 비서관 처럼 행동하여 비난을 받다. 히스토리2 04-21 1326
1845 [미국] 화성의 고대 호수의 존재를 밝히다 (1) 히스토리2 04-21 1252
1844 [미국] 로메인 양상추에 대한 대장균 감염이 확인되었다. 히스토리2 04-21 292
1843 [기타] 북한은 미국이 인권을 유린하는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한, 안… 히스토리2 04-21 338
1842 [기타] 북한, 핵무기 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를 중지한다 선언하다. 히스토리2 04-21 122
1841 [남미] 멕시코에서 캥거루쥐가 농경지의 확장으로 멸종위기에 처하… 히스토리2 04-21 903
1840 [중국] 중국인들의 동물원 동물에 대한 학대행위(캥거루에게 돌을 던… 히스토리2 04-21 644
1839 [호주] 남태평양과 남중국해에서 호주와 중국간의 충돌(호주군함과 … 히스토리2 04-21 467
1838 [기타] 포트만이 네타냐후에 항의하여 이스라엘의 시상식 참석을 거… 히스토리2 04-21 223
1837 [일본] 중국에 대한 견제의 일환으로, 미국은 자위대의 해병대(수륙… 히스토리2 04-20 1187
1836 [미국] 철새보호법이 완화가 된다 히스토리2 04-20 223
1835 [미국]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뒤이어 테스가 외계행성을 탐색할 것이… 히스토리2 04-20 345
1834 [영국] 플라스틱을 빠르게 분해하여, 원래상태로 환원(석유)시키는 … 히스토리2 04-20 579
1833 [미국] 아이들의 수면부족은 체중증가로 이어진다 히스토리2 04-20 207
1832 [미국] 화성의 달 형성의 비밀 히스토리2 04-20 334
1831 [미국] 인간의 뇌를 설치류의 머리에 이식하다 히스토리2 04-20 597
1830 [미국] 아폴로 16호의 진실 히스토리2 04-19 1475
1829 [유럽] 자이언트 코즈웨이는 지열에너지를 이용할 새로운 지식을 제… 히스토리2 04-19 238
1828 [미국] 항생제 내성의 공포 (4) 히스토리2 04-19 1522
1827 [미국] 핑크 무지개가 하와이에 뜨다(화산 가까운곳의 드문 자연현상… 히스토리2 04-19 691
1826 [남미] 환경파괴로 인한 박테리아가 돌고래를 죽이다 히스토리2 04-19 342
1825 [미국] 나사는 타이탄에 모듈형 로보트를 보내려 한다 히스토리2 04-19 42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