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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1 14:14
[미국] 주커버그가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상원에 소환된다
 글쓴이 : history2
조회 : 583  
   http://www.newsweek.com/mark-zuckerberg-facebook-senate-hearing-cambri… [28]

페이스 북 공동 설립자이자 CEO 인 마크 주커 버그 (Mark Zuckerberg)는 화요일 미 국회 의사당에서 이틀간의 상원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처음 청문회에 서는 주커버그는 2일 동안 증언을 했다. 주 커 버그 (Zuckerberg)는 상원의 사법위원회 공동청문회에서 케임브리지(Cambridge Analytica)의 개인정보 데이터 유출에 대한 답변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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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ckerberg는 상원의원들이, 페이스북이 하버드의 기숙사에서 시작했음을 알기를 원했다.

 

Zuckerberg는 청문회 예비모임에서도, 회사의 소박한 시작을 몇 번이나 이야기했으며, 특히 회사가 하버드의 기숙사에서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Zuckerberg는 겉으로는 페이스 북이 대부분의 국가에서 월간 사용자 수가 그 나라의 국민 수 보다 많은 글로벌 회사이지만, 실리콘 밸리 차고에서 시작한 애플의과 같은 이야기가 있음을, 청중에게 알려주려는 듯 했다.

 

주커 버그 (Zuckerberg)는 자신의 기숙사 방을 여러 번 언급하면서, 미시간의 민주당 상원 의원 게리 피터스 (Gary Peters) 상원 의원이 자신의 질문에 흥미를 갖었었다고 이야기 했다. "주커버그는 기숙사 방에서, 페이스 북을 시작한 아주 소박한 기업의 창립에 대해 이야기했고, 주커버그가 그러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흥미롭고 감사하게 생각했다고 상원의원은 전했다." 그는 정보보호 문제에 대한 질문에 전에 그러한 부분을 언급했다.

 

Facebook co-founder and CEO Mark Zuckerberg withstood his first of two days of testimony on Capitol Hill Tuesday, responding to Senatorial questions for hours. Zuckerberg held his own at the joint hearing of the Senate Commerce and Judiciary committees, responding to a series of privacy concerns stemming from a data breach by Cambridge Analytica.

 

Zuckerberg really wanted Senators to know Facebook started in his Harvard dorm room

 

In what appeared to be a rehearsed sound bite, Zuckerberg discussed the humble beginnings of his company a few times over the course of the hearing, mentioning specifically that the company started in his dorm room at Harvard. Zuckerberg was seemingly trying to remind his audience that even though Facebook is now a global company with more monthly users than the number of people in most countries, it has a relatable origin story much like Apple’s beginnings in a Silicon Valley garage.

 

Zuckerberg mentioned his dorm room so many times that Democratic Senator Gary Peters of Michigan poked fun of it during his questioning. “You talked about your very humble beginnings, of starting Facebook in your dorm room and I appreciated you telling that story,” he said before launching into his question.

 

ZuckerbergPatrick Leahy

민주당 상원 의원의 질문에, 주커버그는 개인적으로 얘기해 보지는 않았지만, 2016 년 대선에서 러시아의 간섭 가능성에 대한 의혹에 대해, 페이스 북 직원이 Robert Mueller 특별 고문과 면담했다고 말했다. 주커 버그는 자신이 확실치 않다고 말했지만, 페이스북 직원이 특별고문에 의해 그 문제로 소환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Zuckerberg는 증언 중 두 번이나 "회사가 특정 권한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거나, 광고를 하지 않도록, 사용자에게 편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페이스북은 항상 무료 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Zuckerberg는 데이터에 대한, 페이스북의 보안은 정부보다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Dean Heller 상원 의원 : 연방 정부보다 수백만 명의 미국인의 개인 데이터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주커버그의 대답은 YES였다.

 

Zuckerberg told Democratic Senator Patrick Leahy that Facebook personnel had been interviewed by the office of special counsel Robert Mueller about potential Russian interference in the 2016 presidential elections, though he wasn’t interviewed personally. Zuckerberg also said that he wasn’t sure, but believed that Facebook might have been subpoenaed by the counselor.

 

Facebook might ask you to pay to use its services

 

Twice during testimony, Zuckerberg said that there “will always be a version of Facebook that will be free," insinuating that his company is considering asking users to pay for certain privileges, or to avoid advertising.

 

Zuckerberg believes your data is safer with him than with the government

 

Senator Dean Heller: Do you believe you’re more responsible with millions of Americans’ personal data than the Federal government would be?

 

(Long pause)

 

Mark Zuckerberg: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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