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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31 12:32
[동남아] 손흥민과 한국 스타들은 군대에 가는 것을 두려워 하나요?
 글쓴이 : 라이프프라
조회 : 19,893  
   https://vietnamlife.uriweb.kr/Standard/?bmode=view&idx=1155363 [23]


손흥민과 한국 스타들은 군대에 가는 것을 두려워 하나요?

손흥민뿐만 아니라, 군입대는 한국 남성 스타들을 괴롭히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 선수들은 아시안 게임에서 승자가 되어 군복무 특혜를 받기 위하여 위해 필사적이다. 그중 아시안게임 남자축구팀 주장 손 흥민 선수도 그들과 같다. 앞으로 소속팀 복귀와 선수 생활을 위해서는 2018 아시안 게임의 금메달은 선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이다. 한국의 많은 스포츠 스타 또는 연예인들은 군면제 특혜를 원하고 있다. 한국의 국방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은 군복무에 의무가 있으며, 18세에서 35세 사이의 남자들에게 적용된다고 말했다. 그들은 적어도 21개월 동안 군복무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가 발전 및 국가 위상에 기여하는 남성 시민을 위한 예외다.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거나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의 따는것을 예로 들수있다고 전했다. 한국의 조선일보에 따르면, 군복무에 관련된 이미지는 항상 한국의 유명한 연예인들의 경력에 따라다닌다. 그래서 많은 스타들은 입대를 하고있으며, 팬들은 항상 입대 당일 눈물을 보인다. 이것이 한국 스타들의 입대 이미지이다.


번역:https://vtc.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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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18-08-31 21:43
 
군대가 두려워서가 아니지...경력이 단절되는데..
푸핫 18-09-01 19:03
 
현역 선수에게 축구 2년간 못하게 해봐

아마 그자리에서 죽탱이 안맞으면 다행일걸 ㅋㅋ

간절하지
     
열혈소년 18-09-06 23:14
 
손흥민은 100억 걸렸으니 진짜 죽어라 사력을 다해서 결승까지 뛴거임. 물론 다른 선수들도 똑같음
cjfekdrks 18-09-02 11:13
 
언제부터 한국군대가 저런평가를 받아야하는지 개탄스럽다
조금더가면 한국군대가 혐오의대상이 되겠군
     
낫투데이 18-09-02 11:26
 
이미 혐오의 대상인 듯 페미녀들에겐
     
탈곡마귀 18-09-04 12:27
 
솔직히 군대가 좋은 평가 받은 적 있나요?
내 자식이 합법적인 방법으로 군대 안 갈 수 있다면 전 안 보내겠습니다.
     
o외계인o 18-09-05 14:57
 
솔찍히 주위에 군대가고 싶어하는 인간들 하나도 없다.
          
열혈소년 18-09-06 23:13
 
네. 갔다 왔어도 다시 가라면 "그 대우를 받으면서 군대를 왜 또 가?" 이런 소리나 듣겠죠
내맘알아줘 18-09-05 13:46
 
군대캠프라고 까던 페미들이 대신 가줬으면...
     
열혈소년 18-09-06 23:11
 
ㄴㄴ 그럴리가요. 안 가요. ㅈ같고 힘든거 알아서
열혈소년 18-09-06 23:11
 
두려운게 아니라 ㅈ같은것인데...? 지금 대한민국 병사가 받는 대우를 똑같은 조건으로 외국에서 군대 경영하려면 병사들이 못 버티고 내일 당장 중화기 들고 폭동일어날건데?
seolyung 18-09-06 23:34
 
군 입대 그 자체만 보고 두려워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지 않나?
본인도 그리 오래지 않은 09군번이지만 그 당시만 해도 군대 내에서 상습 구타, 부조리 같은게 언론에 거의 보도가 안되고, 남성들 사이에서 군입대란 두려움 그 자체인 시절이다.
현 시점에서 군대는 갈수록 꽃같은 생활관으로 변해가는 추세인데 그럼에도 다시 군대에 입대 할 생각이 있냐면 절대 NO
제대하고 학점관리에 몰두하다가 취업준비 하면서 가장 뼈저리게 느낀게 내 나이가 어느덧 20대 후반이라는 점이었다. 이미 동기 여자애들은 입사했다가 금방 그만두고 시집가서 카페에서 페북사진이나 올리는 애들이 여럿.
딱 2명 남자 동기중에 군면제가 있었는데, 졸업하니 공과대 특성상 기사 2년 경력으로 그 녀석은 이미 회사에서 주임을 달고 있었다.
내가 주임을 달게 되니 그 녀석은 4년 경력으로 기술사 시험을 응시하고 있었고.
(내가 뭐가 부족해서 이 녀석보다 더 늦게 기술사를 취득한단 말인가?)
나이로 보면 29과 31 누가 봐도 티가나는 차이. 고용인 입장에서 보기에 같은 경력이면 20대 후반과 30대 초반.
누구를 대려가겠나.
나라를 지키는 숭고한 의무를 무시하는 '진짜' 대한민국 국민은 없을 거다.
문제는 힘들게 의무를 수행하고 와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과 자괴감이 너무 크다.
토미에 18-09-07 07:50
 
전역자들이 할말이 없어서 건강이 최고라고 하겠나.
개족같은 인권 착취에서 몸 하나 성해 나오는 것이 리얼리티한 최고의 보상인데.
원영러블리 18-09-07 12:53
 
.....
B형근육맨 18-09-09 16:57
 
언론들이 국대난 스타들관련해서 군대를 너무 매도하는 분위기 같아서 좀 씁쓸하네요
qufaud 18-09-11 01:04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동네 마실가서 줏어 오듯이 생각 안하면 저런 소리 못할텐데
힘든일을 해낸 보상으로 국민들과 국가가 주는 보답이지 전쟁걱정 없는 것들이 뭘 알까만
동남아 느그들도 징병제로 한명도 안빠지고 몇년간
최저임금은 커녕 공짜노동력 제공하는 군대 가봐라 그딴 소리가 나오나
니네가 겪고 있는 일 아니라고 주둥이 함부러 놀리지 마라
세상에 낭만적이고 편한전쟁이란 없다 한국의 징병제는 한국인들의 목숨이 걸린 일이란 말이다
그럼에도 이 정도를 해냈으면 면제혜택을 줄만하다라는 것인데 뭣도 모르는 것들이 주둥이 있다고
파롸다이스 18-09-11 10:38
 
동남아 애들 자기나라 군대 기준으로 생각하는듯.. 분단된 나라, 엄격한 규율, 신체의 제한, 생명의 위협등등 인생에서 2년이 사라져 버리는듯한 느낌을 모르면 말을 하면 안됨. 어디 당나라 군대인줄 아네..
옥봉산적 18-09-16 00:36
 
저 몸 안좋아서 군면제 대상인데, 3차신검에서 "꼭 가고싶습니다." 했더니 1급찍어 현역으로 보내주더군요.
(몸 안좋은 사람들에게는 신의아들로 불리기보다는 군대가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군대가서 3주만에 후회했습니다. 훈련 받던 도중 3주차에 반정도가 퇴소하길레 뭐냐고 물었더니..
병영체험 프로그램이었더군요...ㅡㅡ; 진심 부러웠습니다.
훈련소에서 고문관 취급받아 개인 트레이닝(다른말로 PT체조)을 받았더니, 지금은 정상인 생활할 정도로 몸이 건강해졌네요. 군대에서 사람되서 나왔기에, 남자라면 군대를 갔다와야지... 하지만,
안갈수 있으면 안가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옥봉산적 18-09-16 00:43
 
군면제 대상이었던건,  선천적 저혈압이라 그랬습니다.
1차신검 2차신검에서 혈압이 최저 36 / 최대74 나왔고, 3차신검은 실제 수치는 못들었네요. 수치 발표듣기전에  가고싶다고 말해서요..
(혈압 저정도면 서있을때, 피가 심장에서 발로 내려왔다가 못올라오는 수준으로 살아있는게 신기하다고 하시더군요)
참고로 확실하게 다쳐서 수술기록이 있는게 아니면, 1신검에서 보류 받고 3개월뒤 2차신검, 다시 3개월뒤 3차신검 다 폐급판정받으면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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