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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5 02:08
[일본] 서서히 드러나는 무서운 일본 방사능의 실체
 글쓴이 : 폴크루그먼
조회 : 19,912  
   http://www.asyura2.com/19/genpatu51/msg/139.html [280]

와 해외뉴스에 제가 한달 전즘에 올린 일본 방사능 수치 통계표 '충격적인 일본 방사능 후유증 통계' 글이 없어졌네요.. 운영진이 삭제했나요? 전 건들지도 않았건만...
다시 올립니다..

일본정부나 일본 지방정부에서 방사능 정보를 은폐하고 있는 가운데 미나미 소마 시립 종합병원에서 데이터가 공개돼어 파문..

3.PNG

2010년 대비 2018년 수치

갑상선암 29배 증가

백혈병 10.8배 증가

폐암 4.2배 증가

소아암 4.2배 증가

심근경색 3.97배 증가

대장암 3배 증가

1.PNG


----------------------------------일본반응----------------------------------

거의 뜻은 이해할 수 있는 정도라 그냥 번역기 돌립니다.

--------------------------------------------------------------------------

이 원인 설명이 없으면 공표 할 수 없었던 거죠 분명

어디에서하나는 환자의 프라이버시와 개인 정보에 배려라고 말해

은폐 ... 네요


그런 관료도 정치인도 잠시 전 아시는 
하지만 알면서도 경고도하지 않고 
오히려 거기에 사는 계속 방향으로 유도 한 
그 죄가 무거운 생각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반대로 전혀 전과 같다면 
방사능은 무해 관리 할 필요도없고 피할 필요도없는 것이다.

당연히 나올 것이다 자연적인 데이터가 은폐되어있는 것이 재미있다. 
저지른 일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2010 년 이후에 수용 가능한 환자 수를 늘려 있으니까 그 영향이 안정 될 때까지 몇 년간 필요하게된다. 
예를 들어, 백혈병의 치료가 평균 5 년이 걸릴한다면 수용 가능한 환자 수를 늘려 5 년 뒤에야 안정 상태에 가까워진다. 그때까지 환자 수는 계속 증가.


자민당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하고있는 것인가. 하나도 대책하려는 것도 아니고 비참한 상황을 국민에게 알리려고도하지 않는다. 민주당 정권을 악몽 말한다면 지금은 지옥이다. 악몽은 깨어 있지만, 도대체 벗어나지 않는다. 무한 지옥이다.


갑상선 암과 백혈병이 많다. 백혈병은 수혈해야한다 때문에 큰일 이네. 
체르노빌 원전 사고 후 갑상선 암이되고, 전이가 무섭다. 
젊은 사람은 진행이 빠르기 때문에 치료가 큰일 이네.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는데 ...... 
의료비 부담을 원조 해야한다고! 
정치인이 움직여주지 않을까!


번역: 폴 크루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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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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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숙청 19-07-05 02:13
   
음...
다잇글힘 19-07-05 03:29
   
후쿠시마의 경우는 체르노빌이라는 비교하기 좋은 사례가 있어서 체르노빌 사례에 대한 이해만 있으면 후쿠시마의 사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크게 두가지를 보면 됩니다.

-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방사선 물질 방출수준
- 체르노빌의 사례에 대한 발병사례 통계

보통

체르노빌 총방출량 = 대략 후쿠시마 방출량 x 5 (대략 평균수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양은 조사주체에 따라 차이가 좀 나기는 하지만. 대략 이렇게 보고 있는것이 다수입니다. 거기에 후쿠시마의 경우는 그 양의 4/5정도가 바다로 빠져나간 상황이죠.

주요한 핵종별로 비교를 해본다면

https://i.imgur.com/fsuf0Dq.png

방사선물질의 확산정도를 비교해 본다면

http://blogs.nature.com/news/files/2012/02/Fukushima-Chernobyl-large.jpg

그리고 체르노빌의 경우 사고초기의 고선량 피폭자들을 포함해서 저선량 피폭자들까지 UNSCEAR, IAEA, WHO에 추정하는 갑상선암 환자사례가 대략 4000-6000명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중 40명정도가 2000년대 중반까지 사망한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외 다른 백혈병이나 다른 고형암 심지어 기형아 관련된 사례까지도 현재까지 공식적으로는 인정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단 평생에 걸쳐서 고려한다면 기존 자연 암발병률보다 2-3퍼센트 정도 증가된 수치를 보일 수 있다는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 (UNSCEAR)

후쿠시마의 경우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는 갑상선암이 인정이 된 사례가 없습니다. 다만 유아나 어린아이의 경우 후쿠시마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지역의 경우에서 평생에 걸쳐 최대 0.5퍼센트정도의 발병증가를 보일 수 있다는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성의 경우 평생에 걸쳐 갑상선암 발병률이 0.75퍼센트가 되는데 여기에 0.5퍼센트가 더해진다면 발병률 1.25퍼센트가 됩니다 (WHO)

마지막으로 이 문제를 바라볼때는

- 기존의 발병률 내지 발병증가추세를 감안했는가
- Stress-Induced 요소를 감안하고 있는가
- 과잉진료로 인한 Screening Effect는 아닌가

같은 부분을 고려해야 합니다. 체르노빌의 경우는 첫번째 사항에서 사고이전부터 이미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였고 발병증가와 관련해서 두번째 요소가 차지하는 비율이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평생에 걸쳐 증가하는 퍼센트지도 이 Stress-Induced 부분이 감안된 추정치입니다. 세번째 경우는 후쿠시마의 경우 갑상선암 사례에서 그러한 부분이 나타났죠.
     
카날레스 19-07-05 04:42
   
저렇게 발병률이 높아진 건 누가봐도 방사능 때문인데 스트레스, 과잉진료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5 05:48
   
참고로 아래 링크는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 회원분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의 글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에 후쿠시마현에서 암환자가 증가했나요?
https://blog.naver.com/radsafe/221157799564


그리고 아래는 이분이 블로그안에서 소개하고 있는 기사입니다.


일본 신규 암환자 100만명은 정말 후쿠시마 원전 사고 탓일가? (2019년 1월기사)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41476fe4b0bfa693c1b0cd

이번 일본 후생성의 통계는 2016년에 시행된 ‘암 등록추진법’에 따라 암환자 정보를 수집해 발표한 첫 결과로 이전까지 지자체에 등록된 암 발생 상황에 따라 추계하던 것을 등록 창구를 국가로 일원화해 신뢰도를 높였다.

후생성은 연간 발생률 10만명이 증가한 이유를 전립선암이나 갑상선암 등 이전까지의 등록 체계에서 누락 가능성이 높았던 암들이 정확하게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한다.

=====

제가 위에서 분명히 이야기했듯이 체르노빌의 경우를 보면 후쿠시마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를 예상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즉 체르노빌에서 나타나지 않은 발병사례 및 증가추세는 후쿠시마에서는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사례가 나타난 데이타가 나온다는건 위에 제가 적었던 부분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통계와 관련된 배경정보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보통 이문제를 바라볼때 많은분들 아니 거의 100에 99명의 경우가 미리 결론방향을 정해놓고 바라봅니다. 심각성을 이야기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그 어떤 의문을 제기하지 않지만 심각하지 않다는 정보에 대해선 보통 정보조작으로 간주하죠. 진짜 아는것이 별로 없으신분들이 진실과 조작을 너무나 자의적으로 쉽게 판별하죠. 사실 평상시 깊게 정보를 찾아보지 않는 분들은 당장 주여지는 정보만으로 신뢰성을 판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보기 쉽습니다. 이런 문제는 우선 해당분야의 최고전문가 집단이나 기관에서 뭐라 이야기를 하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 이견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정보를 보고 상호비교를 해야죠. 문제는 그러한 수고를 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냐는거죠. 만약 후쿠시마가 아니라 미국의 스리마일이었다면 가장 권위있는 출처를 따져봤겠지만 일본의 후쿠시마기 때문에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신뢰성이 떨어지는 출처라도 심각한 정보면 그대로 믿고 출처가 전문적인 기관이라도 심각하지 않으면 조작정보로 너무나 쉽게 판단하는 것입니다.
          
revneer 19-07-06 14:29
   
저는 이분야 전문가도 아니고 지식이 전무하긴하지만
데이타가 옳고그름을떠나

1. 의료 발전 및 검사 기술의 발전
2. 일본과 소련의 사고를 대처하는 차이
3. 자연생태계 및 환경 등 배경의 차이

를 볼때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사례는 일치한다고 확신 할수없지 않을까요
자연현상을 100프로 진단 및 예상못하는거와 비슷할거같습니다
강력한 참고정도겠지요
               
다잇글힘 19-07-06 22:47
   
1. 의료 및 검사기술의 발전
: 더 나은 진단이 가능하다면 발병자를 찾아낼 확률이 높아지겠죠. 하지만 인과관계가 성립된 발병자가 현재까지 한명도 없습니다. 후쿠시마는

2. 일본과 소련의 사고대처 차이
: 후쿠시마는 사고 난 이후 신속하게 대피령이 떨어졌습니다. 최소한 체르노빌의 경우보다 상대적으로 빨리.

3. 자연생태계 및 환경의 차이
: 체르노빌은 내륙지역, 후쿠시마는 해안지역. 그래서 후쿠시마는 방출된 방사선 오염물질의 4/5가 바다로 빠져나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님이 언급한 부분까지 고려하면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차이는 더 벌어집니다. 님이 이야기한 세가지 전부다
     
후니후니요 19-07-06 18:58
   
사고이전부터 발벙륭이 증가 추세인게 뭔 상관이지? 20배 10배씩 올라가는건 분명 사고의 여파가 분명한데? 후쿠시마 사고가 별거 아닌거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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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염이 심한 지역의 경우에서 평생에 걸쳐 최대 0.5퍼센트정도의 발병증가를 보일 수 있다"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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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반 말 들어보면 인류가 뭐 핵을 완전 통제하고 완전 이해하고 있는듯이 말하네 ㅋㅋ

핵 폐기물도 어찌 처리를 못해서 몇만년가 땅속에 묻어놓고 독기 빠지기만 기다리는 판에 ㅋㅋ

who에서 말한 유해성에 관한건 온전히 보험사 견적내라고 특정 발병사항에 관한 내용이지 핵 유출시 유해 물질이 뭐가 나오는지도 아직 다 밝혀내지 못했는데 검출하기 쉬운 라듐같은거나 조사한답시고 깨작거리고 있는 판인데..
          
다잇글힘 19-07-06 23:52
   
1. 체르노빌의 경우는 사고 이전부터 기존의 고형암의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죠. 이건 많은 나라들에세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물론 꾸준히 감소하는 나라들도 있긴 하지만요.

2. 가장 오염이 심한 지역의 경우에서 평생에 걸쳐 최대 0.5퍼센트정도의 발병증가를 보일 수 있다
========
이건 WHO에 하위 기관에서 연구한 자료에서 추정한 결과입니다. 제 주장이 아니라 ㅋㅋ

3. 핵 폐기물도 어찌 처리를 못해서 몇만년가 땅속에 묻어놓고 독기 빠지기만 기다리는 판에
============
핵폐기물을 어찌 처리못해서 몇만년 땅속에 묻어놓으면 일단 차폐는 됩니다. 언제까지 안전하게 관리할지는 몰라도 적어도 관리가 되고 있는 현재에는 차폐는 된 상태입니다.

4. 핵 유출시 유해 물질이 뭐가 나오는지도 아직 다 밝혀내지 못했는데
===================
수백에서 수천이 높는 핵종들이 방출되지만 거의 대부분 반감기가 몇일 이내입니다. 보다 정확히는 1초 이내인것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일정정도 시간이 지나고나서 문제가 되는건 보통 세슘,스트론튬,플루토늄정도입니다. 사고초기에는 요오드가 가장 치명적이지만 문제는 반감기가 8일밖에 안되서 1년지나면 사실상 무시해도 되는 수준이구요
               
후니후니요 19-07-07 20:11
   
1. 10배 20배 올라가는게 꾸준한 증가세로 치환이됨?

2. 0.5%올라가는데 왜 체르노빌과 후쿠시마는 아직도 통제가 됩니까?
    0.5% 올라가는 발병내용 외엔 인체에 무해하다고 결론난 문젠가요?

    20세기에도 납에대한 유해성을 밝히는데도 관련업계의 로비와 돈에 기생하는 지식인들 때문에 이 지극히 당연한 유해성을 밝히는데도 수십년의 시간이 걸림
코스모스 발췌 : https://www.fmkorea.com/1677647303

3. 핵폐기물은 님의 말대로 차폐만 할뿐임 미국처럼 땅덩어리 넓은 나라에선 사막에다 폐기한다지만 한국,일본같은 땅덩어리 좁은 나라에 한두해도 아니고 이게 지속가능하다고 봄?

4. 보통 세슘,스트론튬,플루토늄정도가 아직 인류가 밝혀낸 것들이란 예깁니다.
미국이 일본에 핵날리기전 장병들 모아놓고 핵미사일 실험했고 그걸 지켜본 장병들 모두 몇년내에 죽은 일화는 유명하죠 이게 백년도 아니고 50년도 안된 예깁니다

맨하튼 프로젝트에 전세계 유명한 과학자들이 다모여서 핵에대해 연구했는데 그 알량한 지식의 깊이가 저 장병들을 죽음으로 내몬 겁니다

잘 모르면 겸손해야죠 딱 아는것만 아는겁니다

인류가 핵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함?

인류는 그동안 기껏 핵융합을 자신이 원할때 하는 방법만 알뿐 후쿠시마처럼 노심 녹는 지극히 1차원적인 문제에도 바로 통제불능됨

x선에 대해 밝혀낸게 이제 막 100년을 넘겼을뿐인데 핵반응시 무슨 방사선이 나오는지 측정을 다 하고 있다고 확신함?

값싼 에너지원이고 이미 여기서 수익을 내는 원전 마피아들이 있고 여기에 로비를 받고 논리를 만들어 막아주는 골빈 지식층들..

원전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아직 인류가 지금의 지식으로 활용할 단계가 아님
일예로 선지국들 중심으로 재생에너지로 희귀하는게 괜한게 아님
                    
다잇글힘 19-07-07 23:03
   
1. 애초 통계자체가 잘못잡힌다면 통계에 다른 요소가 끼여든다면
이라는 전제가 빠지면 그냥 속아넘어가기 쉽죠.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의 사고의 수준에 대한 어느정도의 객관적인 자료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체르노빌<후쿠시마 이렇게 나오는 자료는 일단 의심부터 해야 합니다. 오염정도가 덜한곳에서 오염정도가 심한곳보다 그것도 엄청난 뻥튀기숫자가 나타난다면 그건 다른 요소가 있는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실제 결과를 보지않더라도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2. 미세한 가루를 그것도 거의 원자수준의 가루를 세상에 뿌렸다고 했을때 그것을 다시 원래수준으로 회복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물리적으로는 엔트로피 원칙에 위배되죠. 물론 그 원칙을 위배하기 위해 인간이 개입할 수는 있지만 흙속에 섞여있는 그 안에 포함된 특정한 방사선 입장을 개별적으로 구별하기란 그것도 광대한 영역에 대해서 그걸 행하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아예 해당지역을 방치하거나 일본처럼 일부분이라도 표토를 걷어내서 오염도를 낮추려고 하죠. 하지만 대기라는 작용때문에 걷어내도 다른 곳의 물질이 날아와 섞이는걸 다시 막을수는 없습니다.


3. 그게 지속가능한지 가능하지 않은지는 우리 생을 넘어가는 수백년 이상의 단위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 우리 생애안의 수십년안에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가능하죠.  어떠한 구조물은 그 구조물의 공학적 특성과 함께 얼마나 관리를 잘할수 있느냐와 같은 인간적인 부분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가 수백년 수천년된 역사문화재를 얼마나 보존된 모습으로 앞으로 보게될지는 그 건물의 공학적 특성보다는 실제로는 얼마나 꾸준히 관리를 하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망가지면 보수하고 망가지면 보수하고 그것까지 현재가 미래를 확실하게 예상할수 없는거죠. 그건 우리가 사라지고 훗날에 살고있을 사람들의 몫입니다. 그래서 핵발전에 대해 지금 지불해야 할 돈을 미래세대에게 전가하는 것이라고 하는거죠.


4. 플루토늄,세슘,스트론튬만 밝혀낸게 아니라 많은 부분 다 밝혀냈습니다. 어느정도 비율로 수많은 핵종이 만들어질지 수많은 핵종에 대해서 다 데이타를 낼수는 없지만 확실한건  위에 세가지 이외의 다른 핵종들은 반감기가 다 짧다는 것입니다. 다 알수는 이유는 단순해요. 워낙 반감기가 짧아서 수백만분의 1초 수십만의분의 1초 이런종의 것들이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 많은것을 다 알수 없다는 것이 중요한 핵종을 한정해나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줍니다

5. 인류가 핵에 대해 잘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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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핵은 생명현상의 근원처럼 파헤쳐 들어가기 어려운 영역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물리적 대상은 생물학적 대상에 비해서 비교적 예측이 쉽습니다. 계 자체의 특성이 생물학적 대상은 고도의 다체계를 핵성하고 물리학적 대상은 비교적 단순한 식으로 묘사될 수 있게 그 예측이 가능합니다. 단지 그 단순한 식에 들어갈 초기값을 정확히 알아내는게 어려울 뿐이지
               
후니후니요 19-07-07 20:42
   
글쓰신 취지가 올린 글의 내용의 반박의 여지가 있고
팩트에 기반해서 논리적으로 말하시려는거 같은데..

사람들이 반박하는 이유가 마치 "후쿠시마는 안전하다" 라는 내용으로 님 내용이 마무리되니까가 아닌가 보여짐

"평생에 걸쳐 최대 0.5퍼센트정도의 발병증가"일뿐이면 우리나라가 일본에 제소한게 잘못이겠네요?

내용의 헛점이 있다면 그부분만 바로잡아 주면 되는데 님의 말을 들어보면 마치 안전한데 왜 분란을 만들고 있냐?란 이야기로 들려 글남겨봄
                    
다잇글힘 19-07-07 23:12
   
저는 후쿠시마는 안전하다 또는 안전하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기준치가 100이라고 할때 101은 안전하고 99는 안전하지 않고 이렇게 무 자르듯이 결론이 확 갈리는게 안전이라는 개념이 아니에요. 그걸 소위 반핵성향단체들은 방사선양에는 안전기준이라는게 없다라고 교묘하게 왜곡하고 있죠.

댁이 모닥불 가까이 갔을때 여기까지는 화상을 입고 여기까지는 화상을 입지 않는 가리를 정확히 산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얼마나 노출이 되엇는지 또한 댁이 살갖의 특성은 어떻게 되는지 심지어 모닥불의 온도가 어떻게 변하는지가 시시각각으로 변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그래서 경험적으로 어느정도의 지레짐작으로 판단합니다. 만약 댁에게 아이가 있고 일정한 거리를 지정해줘야 한다면 그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거리를 정해주겠죠. 그것도 자신이 생각하는 거리보다 더 안전한 거리로서 그렇다고 그게 진짜 안전한거리의 개념은 아닙니다.

문제는 이러한 개념들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이해시킨다는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정보의 홍수속에서 a라는 개념을 설명하는동안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b,c,d,e,f,g를 설명하라고 마구잡이로 이슈거리를 던지죠. 그 모든 것을 설명하기전에 사람들은 결론이 내어버립니다. 그리고 앞에 a,b,c를 설명해가다가 치고들어와 니는 지금 일본에 대해서 쉴드를 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거기에 일본이라는 나라의 특수성이 작용하죠. 너는 왜 일본이라는 나라에 유리한 근거를 이야기하느냐 이 한마디로 사람들의 상당수들이 감정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댁이야 이해하기 힘들다는 식으로 손쉽게 들어와도 댁이 막상 저의 포지션이 되고나면 그 어려움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니면 아예 체념하고 타협을 하던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용에 헛점이 있다면 그 부분만 바로잡아 주면 된다고 이야기하셨는데 그 부분을 지적하면 아 그렇구나 당신말이 맞네 이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순진한것입니다. 일단 댁이 위에서 설명부터 아 당신말에 수긍이 안가는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설명을 안해서가 아니라 애초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모르거나 진짜 수긍을 안하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이해부족이든 아니면 편견에 의한 부분이든 설명능력부족이든 ...

댁말대로 금방 쉽게 끝나는거면 어디 전문가 하나 초빙해놓고 토론이나 강의하면 끝납니다. 문제는 왜 그렇게 되지 않느냐는 거죠..

애초 사람들은 합리적인데 설명하는 너님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에러입니다. 물론 설명하는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 문제는 이미 그러한 차원을 넘어선 문제입니다. tv나 미디어에서 그렇게 설명을 잘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습니까? 애초 그런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지도 않을거고 그러한 기회조차 주지않을거에요. 왜? 이건 과학의 영역을 떠나 정치외교영역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일종의 감정화가 되버려서 사실상 자기가 결론내린 결과물에 대한 보충설명만 들으려하지 그 결론에 반하는 내용은 애초 원피아나 토착왜국가 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문제에 관심을 계속가지게 되는 이유는 이러한 집단의 오류에 대해서 여러모로 공부하게되는 경험도 하게된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편견을 만들게 되며 어떻게 그러한 편견을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투사시킬까 심리학쪽에 대해선 그냥 교양수준만 알고있는 정도지만 생각보다 공부되는게 많아요. 이 문제 자체에 대한 부분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반응들을 보면서
발자취 19-07-05 11:40
   
남이 올린 자료는 별다른 근거도 대지않고 본인의 추측으로 가볍게 무시하고...

자기가 주장하고 싶은 자료만 반복해서 열심히 올리는 행태가...많이 보던 패턴이네요...ㅋ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이젠 다 아시죠?
     
카날레스 19-07-05 14:33
   
딱 봐도 인터넷에서 어줍잖은 지식 주어다 이런데서 좆문가 흉내내는 사람이죠 ㅋㅋㅋ
방사능 피폭 증상 가운데 가장 우려하는게 갑상선암, 백혈병이고 원전 사고 이후로 각 29배,
10배가 늘었는데 그걸 정신적인 스트레스 원인, 과잉진료 등과 결부 시키고 있는 시점에서
걍 억지 부리고 있는거, 이것에 대한 반론을 할려면 저 종합병원 관계자가 해당 챠트를 조작
했다는 증거를 찾아 오던가 ㅋㅋㅋ 뇌내 망상 말고.
     
다잇글힘 19-07-05 17:55
   
http://www.asyura2.com/19/genpatu51/msg/139.html

여기에 올라온 자료 달랑 하나 올려놓고 이게 마치 진실인양 주장하는 사람과 근거 너댓개를 댄 사람중 누가 별다른 근거를 대지않고 본인 추측으로 가볍게 무시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숫자를 못세는건지 아니면 독해력을 딸리는건지

그리고 위에 올린 근거 안보신듯 아니면 보셔도 이해를 못하셨거나? 대충 이야기해보면 나와 상대간의 지식의 격차를 금방 못느끼나? 아니면 지는걸 무지 싫어하거나 ^^

아는것 쥐좆만한 분들은 그냥 짜져주셨으면 합니다. 도대체 누가 어줍잖은 지식을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네요.. 논리와 대가리가 딸리는 애들의 공통점이 딱 드러나네요 위에 두사람은 ㅋㅋㅋ


그리고 한가지더..

-- 해당자료에 대한 병원측의 공지
"http://m-soma-hsp.com/お知らせ/20181212/?fbclid=IwAR3A0VvXoklTXidOSuSXVZCYC4xo2vdHpALBzRAetXRGhWMCrwMGqGFdctk"

当院の患者数の増減が、市内(地域)の罹患率の増減を表すことにはなりません
患者数の増加について、当院では、

・市内医療機関における医療従事者の不足を原因とした当院への転院
・専門医の当院着任による市外の医療機関から当院への転院

などによるものと捉えています。
当院と市内(地域)の他の医療機関とでは、診療科目、専門医の配置が異なります。よって、市内(地域)での主傷病件数の増減を、当院の医事会計情報だけで把握することは出来ないと考えます。


(번역기로 돌린 해석)

우리 병원의 환자 수 증감이 시내(지역)의 이환율 증감을 나타낼 수는 없습니다.
환자수의 증가에 대해서, 우리 병원에서는,

·시내 의료기관에 있어서의 의료종사자의 부족을 원인으로 한 당원으로의 전원
·전문의의 당원착임에 의한 시외의 의료기관에서 당원으로의 전원

등에 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당원과 시내(지역)의 다른 의료 기관과는, 진료 과목, 전문의의 배치가 다릅니다.따라서, 시내(지역)에서의 주상병 건수의 증감을, 당원의 의사 회계 정보만으로 파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위에 자료를 올린 사람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과문...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845659005642857&id=100005962957611

私が10月7日に書き込み、拡散をお願いしました南相馬市立総合病院の主傷病者数のデータについて、同病院の事務担当者の方と直接お話ができました。この数字は、同病院の医事会計システム上、その年度において「治療中」と把握されている患者の数ということです。その年度に入・通院したか否かとは直接の関りはありません。前年度の数字から、新規患者の数をプラスして、治癒、中止、転院、死亡等の患者の数をマイナスして当年度の
数字が出てくることになります。上記データはそのようなものとしてご理解ください。したがって、数字が毎年増加するのは当然であると理解される方もおられるでしょうし、増加割合が大きすぎると理解される方もおられるでしょう。平成22年度の数字も、平成29年度の数字も同じ方法で算出されたものですから、その数が大幅に増えていることは間違いありません。私としましては、数字の持つ意味を正確に把握し、その説明とともに拡散するべきであったと反省しています。不愉快な思いをされた方に対しましては、おわび申し上げます。

(번역기)
제가 10월 7일에 새기며 확산을 부탁한 미나미 소마 시립 종합 병원의 주 병자 수의 데이터에 대해서 이 병원 사무 담당자 분과 직접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이 숫자는, 동병원의 의사 회계 시스템상, 그 연도에 있어 "치료중"이라고 파악되고 있는 환자의 수라고 합니다.그 연도에 입·통원했는지 여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전년도 숫자부터, 신규환자수를 플러스로, 치유, 중지, 전원, 사망등의 환자의 수를 마이너스 해 당해 연도의숫자가 나오게 됩니다.상기 데이터는 그러한 것으로서 이해해 주십시오.따라서, 숫자가 매년 증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이해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증가 비율이 너무 크다고 이해하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헤세이 22년도의 숫자도 헤세이 29년도의 숫자도 같은 방식으로 산출된 것이니 그 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저로서는 숫자가 갖는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설명과 함께 확산했어야 했다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불쾌한 기분이 든 분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료를 막가지고 오면 안되요! !

ㅋㅋ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5 18:01
   
수치가 치료중인 암-백혈병 환자수의 급증인건 팩트잔아요 ㄷㄷㄷ

'헤세이 22년도(2010)의 숫자도 헤세이 29년도(2018)의 숫자도 같은 방식으로 산출된 것이니 그 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저 사과도 일본사람들한테 욕 개처먹어서 하는 거겠죠 ㄷㄷㄷ
               
다잇글힘 19-07-05 18:06
   
욕처먹은 이유가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http://m-soma-hsp.com/お知らせ/20181212/?fbclid=IwAR3A0VvXoklTXidOSuSXVZCYC4xo2vdHpALBzRAetXRGhWMCrwMGqGFdctk"

우리 병원의 환자 수 증감이 시내(지역)의 이환율 증감을 나타낼 수는 없습니다.
환자수의 증가에 대해서, 우리 병원에서는,

·시내 의료기관에 있어서의 의료종사자의 부족을 원인으로 한 당원으로의 전원
·전문의의 당원착임에 의한 시외의 의료기관에서 당원으로의 전원

등에 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당원과 시내(지역)의 다른 의료 기관과는, 진료 과목, 전문의의 배치가 다릅니다.따라서, 시내(지역)에서의 주상병 건수의 증감을, 당원의 의사 회계 정보만으로 파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https://blog.naver.com/radsafe/221157799564

그리고 ‘일본 의료 체계에서 후생노동성이 관리하고 있는 DPC 자료는 참가 병원에 질환별로 어느 정도로 많은 환자가 내원하는가를 나타내기 위한 것으로서, 그 해당 병원의 DPC 자료 정리 방식이나 환자 접수 체계 그리고 DPC 제도의 자체의 변화에 의해서도 통계 숫자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라고 합니다.
                    
폴크루그먼 19-07-05 18:08
   
전혀 반론거리가 안됩니다. 환자수의 급증은 팩트로 결론 !
                         
폴크루그먼 19-07-05 18:21
   
글고 지금 하는 얘기들은 저한테 하지 마시고 후쿠시마나 이와테 등에 입원해 있는 사람들한테 해보세요 ㄷㄷ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지 ㄷㄷ
                         
다잇글힘 19-07-05 18:25
   
그분들이 제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 공간만 만들어주세요. 제가 직접 찾아가는걸 싫어하는 귀차니즘이 있어서. 피해자는 피해자지 의사나 생물학자나 방사선전문가가 아닙니다 ^^
                    
다잇글힘 19-07-05 18:09
   
병원의 공지는 그렇다면? 변명? 팩트는 선언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근거에 기반하는 것입니다.
ㅋ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5 18:11
   
그거야 모르죠 압력이 있어서 말바꾼거일수도 있겠고 암튼 환자수의 폭증은 팩트로 결론 났습니다 이상!
                         
다잇글힘 19-07-05 18:13
   
압력과 누군가의 무지중 누구말이 더 신빙성이 있을까요?
병원측의 발표는 못믿지만 일개개인의 주장은 믿는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병원같은 해당기관의 정보에 대해서는 철저히 무시하고 해당문제에 전문가인지도 모르는 사람의 자료에 대해선 무조건 수긍하고 이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후쿠시마 관련정보의 거의 대부분의 실체입니다.

 제가 그래서 사람들이 미리 결론을 정해놓고 이야기를 한다고 말하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에요. 이렇게 쉽게 논파될 수 있는것조차 찾아볼 생각은 안하죠
                         
폴크루그먼 19-07-05 18:19
   
                         
다잇글힘 19-07-05 18:23
   
최소한 기사내용은 안읽어보시고 올리신거 같군요. 급하게 찾으신 자료같네요.
일단 화제를 엉뚱한 것으로 전환한것도 웃기고 ^^

The researchers noted that the study does not show a direct cause-and-effect link between the nuclear accident and the incidence of complex congenital heart disease.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체르노빌이라는 아주 좋은 사례가 있어서 후쿠시마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영향의 상향선은 어느정도 다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강호한비광 19-07-06 16:32
   
폴크루그먼님이 정말 존경스러움.
이런 상 그지한테 답글을 주시네.ㅋㅋ

모든걸 다 떠나서..
이렇게 일본 후쿠시마를 감싸는 이유가 뭘까요??
미국을 포함 세계기준치의 수배에서 수십배가 넘는 방사능지역을
자국 기준치까지 변경해 가면서 주민들을 거주시키는데..
다른나라에선 당연히 피폭으로 문제가 발생할 거라고 예상한 사건이고.
그게 지금 통계적으로 나오는데..
그걸 뭔 이유를 가져다 붙혀서 후쿠시마를 변론해 주는걸까요??

야이 씨댕아.  후쿠시마가 안전하다?? 진짜 니눔 생각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냐??
니눔이 정말 쪽바리가 아니라면, 일본이 얼마나 거짓말을 잘하는지 잘 알꺼다.
물론 니눔 보니까 토착 왜구 같지만..
정말 누눔이 후쿠시마가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면, 거기가서 거기 수산물 회쳐먹고와라.
아니면 쪽바리 니눔 나라니까 거기서 살등가. 왜 한국땅가지 겨 들어와가지고 분탕질이여?

캭퉤. 방사능 배설물 토해내는 쪽국이나, 공장세워서 중금속으로 오염된 미세먼지 날리는 떼놈국이나. 어휴~~ 이웃하나는 정말 더럽게 만났어. 증말. 어휴..
                         
다잇글힘 19-07-06 22:49
   
강호한비광//
개족만한 색꺄 이거나 쳐먹고 꺼져...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대갈이가 딸리면 까불지 말라니까...
폴크루그먼 19-07-05 18:26
   
"Our study suggests that a nuclear accident might increase the risk for complex congenital heart disease," she said in a journal news release.

ㄷㄷ 일본 나고야 대학에서 한거라 표현에 그나마 might 을 쓴거지 obviously 써도 무방 ㄷㄷㄷ

direct 라는 표현이 말장난이죠 ㅋㅋ indirect로 개 이빠이 있다는 얘기 ㄷㄷ
     
다잇글힘 19-07-05 18:29
   
단 평생에 걸쳐서 고려한다면 기존 자연 암발병률보다 2-3퍼센트 정도 증가된 수치를 보일 수 있다는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 (UNSCEAR)

다만 유아나 어린아이의 경우 후쿠시마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지역의 경우에서 평생에 걸쳐 최대 0.5퍼센트정도의 발병증가를 보일 수 있다는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WHO)

=================================

제가 위에 댓글에서 적었던 얘기입니다. 참고로 위에 추정은 직접적 데미지 뿐만 아니라 또한 위에서 언급한 stress-induced 데미지를 포함합니다.

저 기사에서 분명

The researchers noted that the study does not show a direct cause-and-effect link between the nuclear accident and the incidence of complex congenital heart disease.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는 부분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폴크루그먼 19-07-05 18:31
   
일본 국립 나고야 대학 연구진이 그럼 방사능 쉬쉬하는 일본정부를 눈치를 보겠죠 ㄷㄷㄷ
굳이 저 문구를 받아들인다고 해도 indirect로 엄청 있다는 얘기네요 ㄷㄷ

암튼 후쿠시마 사태로 인한 암-백혈병 환자수 폭증은 팩트로 모든 결과를 봤을 때 입증이 됬다는 얘기군요 ㄷㄷ
          
다잇글힘 19-07-05 18:35
   
저 자료를 가지고 온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튀어보이려고 앞뒤 따지지 않고 그냥 이거다 싶어서 가져온 자료라고 생각은 안드시는지? 음모론의 맹점이 바로 이런겁니다. 상대의 의도와 자신의 의도는 엄연히 구별된다고 우기죠. 음모론을 자기자신 또는 주장하는 대상에게는 적용을 안한다는거.

저 문구를 받아들인다고 해도 간접적인 효과는 있겠죠. 다른곳으로 가야할 환자가 그 병원으로 오거나 아니면 다른 병원에서 이곳으로 옮겼거나 ^^

제가 올린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에 후쿠시마현에서 암환자가 증가했나요?
https://blog.naver.com/radsafe/221157799564

이 자료에서  그에 대한 설명을 대충 다 했습니다. 실제 어떤 자료를 봐야하는지 언급까지 하고 있구요

뭐 댁이야 조작하나로 결론을 내겠지만 ^^
폴크루그먼 19-07-05 18:40
   
어떤 t-paired test에서 어떤 유의수준을 써도 통계는 후쿠시마 원전 사태는 후쿠시마 현 이와테 현 암-백혈병 환자수 폭증에 유의한 영향이 있다고 결론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만, 위대한 일본이었던 님의 이미지에서의 일본의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든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받아들이시기 힘들어도 받아들이셔야 할 듯 합니다. ㄷㄷㄷ

https://level7online.jp/2018/%E3%80%8C%E5%85%A8%E5%9B%BD%E3%81%8C%E3%82%93%E7%99%BB%E9%8C%B2%E3%80%8D%E6%9C%80%E6%96%B0%E3%83%87%E3%83%BC%E3%82%BF%E5%85%AC%E8%A1%A8%E3%80%80%E7%A6%8F%E5%B3%B6%E7%9C%8C%E3%81%A7%E8%83%83%E3%81%8C/
     
다잇글힘 19-07-05 18:45
   
볼 필요도 없어요.

2010 1
2011 2
2012 3
2013 4
2015 5

자 1,2,3,4,5 2010부터 2015까지 숫자의 증가를 확인못하십니까?
굳이 통계적인 기법을 동원하지 않아도 그냥 알수 있어요.

문제는 그 숫자가 왜 증가했냐라는 분석은 통계적 검정분석으로는 결론을 내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인과관계냐 상관관계를 따지는거죠 ^^
          
폴크루그먼 19-07-05 18:49
   
레벨 세븐 온라인 자료는 2015년까지만 되있고 위에 미나미 소마 병원 자료로만 해도 자료를 다 볼 필요도 없는 것이죠 ㄷㄷ

통계기법을 확인 안해도 미나미 소마 시립 병원 자료 보면 한눈에 암-백혈병 환자 폭증을 알 수 있습니다 ㄷㄷ

상관관계야 ㄷㄷ 위대한 일본을 굳건히 믿는 님 같은 분들은 어떠한 자료를 보여줘도 상관관계 없다고 할 것이고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사건 전후 유의성을 보는 t-paired test네요 ㄷㄷ
               
다잇글힘 19-07-05 18:53
   
원래 자료라는게 당해년도 자료를 그해 바로 볼수 있는것이 있고 몇년뒤 심지어 10년전 자료를 지금에서야 볼수 있는것들도 있습니다.

2016년 자료가 없는거야 정확히 알수는 없겠지만 제가 위에서 언급한 자료를 참고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번 일본 후생성의 통계는 2016년에 시행된 ‘암 등록추진법’에 따라 암환자 정보를 수집해 발표한 첫 결과로 이전까지 지자체에 등록된 암 발생 상황에 따라 추계하던 것을 등록 창구를 국가로 일원화해 신뢰도를 높였다.

-----
자료를 기록하고 수집하는 방법론에서 차이가 있어서 늦어질수도 있겠죠.

통계기법을 확인 안해도 미나미 소마 시립 병원 자료 보면 한눈에 암-백혈병 환자 폭증을 알 수 있습니다
==============
댁의 관심법에는 관심이 없구요 ^^

1,2,3,4,5
2,3,4,5,6

제가 만든 자료입니다. t-paired test를 해보세요. 제가 왜 저 숫자를 적었는지 검정해보시기 바랍니다.
                    
폴크루그먼 19-07-05 18:57
   
미나미 소마 시립 병원 데이터로 티페어 테스트 안해도 이건 눈감아도 알 수 있고

후쿠시마 현 전체, 이와테 현 전체 아무데나 어디 병원을 추출해서 데이터 돌려도 알 수 있습니다 ㄷㄷㄷ
                         
다잇글힘 19-07-05 18:59
   
1,2,3,4,5
눈감아도 알수 있습니다. 일단 한번보고 눈을 감아야 하지만
본인이 밑에 올린 자료나 보고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ㅋㅋ
프란치스 19-07-05 18:43
   
이런글  유튜브에  올려서 전세계인이  다 알수있게 했으면 좋겠네요
전세계인이 일본여행 안가고 회피 하게  타격이 크겠지요
널리 퍼트려 주세여  전세계인에게  피해축소하는 아베정권  인간들을 죽이고있다라고
     
폴크루그먼 19-07-05 18:46
   
위에 분은 도대체 뭣땜에 후쿠시마 원전사태가 암-백혈병 환자 급증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무슨 이득이 있는건가요? 정말 이해 불가 ㄷㄷ
          
다잇글힘 19-07-05 18:48
   
우리 병원의 환자 수 증감이 시내(지역)의 이환율 증감을 나타낼 수는 없습니다.
환자수의 증가에 대해서, 우리 병원에서는,

·시내 의료기관에 있어서의 의료종사자의 부족을 원인으로 한 당원으로의 전원
·전문의의 당원착임에 의한 시외의 의료기관에서 당원으로의 전원

등에 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당원과 시내(지역)의 다른 의료 기관과는, 진료 과목, 전문의의 배치가 다릅니다.따라서, 시내(지역)에서의 주상병 건수의 증감을, 당원의 의사 회계 정보만으로 파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

댁에게는 그냥 압력에 의한 변명쯤으로 땡치면 그만이지만
               
폴크루그먼 19-07-05 18:55
   
---------------------------------asyura여기에 님 같은 분이 미나미 소마 시립 병원 데이터도 쓸모 없다고 똑같은 분이 있네요--------------
-----번역기 -----------

1. 미나미 소마시의 것은 잠꼬대 [1] k @ yRipRujnOLY4LMgs2QUYy @ 2018 년 11 월 19 일 03:47:01 : E1774YSXqg : qKRQhaMaEhA [1]  보고
▲ △ ▽ ▼
<< 중요 : 미나미 소마 시립 종합 병원에서 백혈병 10.6 배, 성인 갑상선암 29 배 운운은 사기입니다 >>
 미나미 소마 시립 종합 병원에서 2010 년부터 백혈병 10.6 배, 성인 갑상선암 29 배 운운 소란을하고있는이 환자 (질환)의 수에 대해이 병원의 의학 분야 회계 시스템을 담당하는 사무 부 사무 부문의 의학 분야 계장 반복 청취를하고있다.
● 병원에서는 우선, 의학 분야 회계 시스템의 의료비 청구서 전산 데이터에서 병명으로 추출하고 그 후에 진료 개시일에서 매년 배분을하고 결과 (= 사망 ·転院· 완치 등)이있는 경우를 제외한 . 단, 매일 늘어나는 의료비 청구서에 결과는 아주 작은 (쉽게 확인할 수 없다). 그래서 H22年度の数もH29年度の数も診療開始日からのほぼ累積数ということになる. 예를 들어, H25年度に診療開始なら이후 진료가 있어도 · 없어도 (← 여기 중요) 결과가 확인되지 않는 한 매년 질병 당으로 계산되고있다.
● 따라서, 그 연도의 수에서 전년도의 수를 빼면 그 연도의 숫자가 나온다고하는 것은 단락적인 실수.
● 전기는 향후 전자 의료 기록 이전의 의료 기록을 모두 확인했다고해도, 사망자 등은 확인할 수 없다.
● 이번 '주요 상병'카운트했지만, 1 명에 주로 환자가 2 개있는 경우에는 2로 계산하고있다.
● 워드 프로세서 병명 (= 병명 후보에 없기 때문에 병명을 직접 입력 한 것)도 계산하고있다.
● 병명 등의 코드는 보지 못했어요.
● H21年度の레세뿌토電算以前に診療開始した病名について標準코도化が出来ているかについては病院側で未確認.
● 이번 추출은 의료 통계 방식이 아니다.
● 병원은 사실 비 공표 거친 연도 별 신규 환자 (질환)의 수는 냈으며 2010 년부터 2017 년까지 환자 (질환)이 눈에 띄게 늘었다 사실은 없다고 진술하고있다 (남쪽 소마시 건강 복지부에서도). 다만, 다양한 추출 조건에 따라 수치는 크게 변화하기 때문에,이 정무 조사를 의뢰 해왔다 미나미 소마시에서 다시 의뢰가 있으면 거기에서 포장에 표시합니다 때.

 그래서 정작 필요의이 추출 방식에 대해 병원은 미나미 소마시는 설명을하고 있지만, 다른 대부분 연락이 없다. 그리고, 문제의 오오 야마 코이치 시의회해서 설명을 받고 있는데 숫자에 달려 들어 소란을 했어.

 덧붙여서, 현 통계 데이터베이스를 철저히 검사하고 있지만, 질환 별 사망자라고 현 전체 이와키시, 히로노 마치, 미나미 소마시 어디서나 눈에 띄는 증가세는 확인할 수 없다.
 링크 : 후쿠시마 현 홈 / 보건 복지부 / 보건 복지 총무과 / 보건 복지부 관계 통계 데이터베이스 페이지의 "보건에 관한 데이터"( http://www.pref.fukushima.lg.jp/sec/ 21005a / hofukubu-database.html )의 「후쿠시마 현 인구 동태 통계」(헤세이 29 년 근사치 과거의 데이터 페이지).
 또한 그 바로 아래의 "보건 통계의 개황」(2016 년판 제 2 편 개황 (인구 동태) 과거의 데이터 페이지)에 시읍면마다 사인 · 사망자 등의 데이터 있음.
 다음 연도가 아니라 "년" 단위는 「사람」.

【미나미 소마시】
● H28年(사망자 836)
암 총 222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8 악성 림프종 3 백혈병 6 당뇨병 6 급서 심근 경색 40 심부전 59 뇌경색 57 폐렴 72
● H27年(사망자 845)
암 총 199 기관 기관지 및 폐암 39 악성 림프종 8 백혈병 6 당뇨병 8 급서 심근 경색 62 심부전 54 뇌경색 57 폐렴 65
● H26年(사망자 776)
암 총 18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4 악성 림프종 7 백혈병 2 당뇨병 12 급서 심근 경색 70 심부전 54 뇌경색 61 폐렴 58
● H25年(사망자 774)
암 총 22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50 악성 림프종 4 백혈병 7 당뇨병 3 급서 심근 경색 60 심부전 46 뇌경색 68 폐렴 50
● H24 연 (사망자 762)
암 합계 214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9 악성 림프종 1 백혈병 2 당뇨병 10 급서 심근 경색 56 심부전 40 뇌경색 49 폐렴 74
● H23 년 (사망자 913)
암 총 200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34 악성 림프종 3 흰색 병 3 당뇨병 5 급서 심근 경색 68 심부전 70 뇌경색 67 폐렴 114
● H22 년 (사망자 819)
암 총 20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 악성 림프종 ■ 백혈병 ■ 당뇨병 9 급서 심근 경색 ■ 심부전 ■ 뇌경색 ■ 폐렴 90
                    
다잇글힘 19-07-05 18:58
   
밑에 통계가 잘 나와있네요. 본인이 제가 찾고자하는 자료를 다 찾아주셔서 수고도 덜어주시고 ...

ㅋㅋ
                         
폴크루그먼 19-07-05 18:59
   
이 사람이 분탕질 치고 있던데 ㄷㄷ 그 님이 님이 였군요 ㄷㄷ저 데이터들이 조작입니다만 ㄷㄷ 아무도 저 포스팅에서 저 데이터 믿고 있지 않습니다만 ㅋㅋ
                         
다잇글힘 19-07-05 19:01
   
제가 위에서부터 쭈욱 말하지 않았습니까. 본인의 맘에 들지 않는건 다 조작이라고 ^^
조작이라는 음모론을 왜 상대에게만 적용해야 하는지 저는 거기에서부터 의문이 드는데?
     
다잇글힘 19-07-05 18:46
   
가짜통계가 아니라 진짜통계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니까요 ^^
          
폴크루그먼 19-07-05 18:58
   
75. 2019年1月30日 10:01:59 : qW5770aSac : k9XcZ01CpGM[1537]  報告
▲△▽▼
>>74
厚生労働省の統計改ざんが問題になっている。
政府や自治体が正直に統計を出してくるとでも思っているのか。
お花畑もいいところだ。

75. 2019 년 1 월 30 일 10:01:59 : qW5770aSac : k9XcZ01CpGM [1537]  보고
▲ △ ▽ ▼
>> 74
후생 노동성의 통계 조작이 문제가되고있다.
정부와 지자체가 정직하게 통계를 내고 오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꽃밭도 좋은 곳이다.

후생노동성의 진짜 통계요? ㄷㄷㄷ
               
다잇글힘 19-07-05 19:03
   
후생노동성의 통계조작이 문제가 되고 있다라는것과 통계조작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건 다른겁니다. 울나라 여론조사만 해도 이명박정부때나 박근혜정부때나 문재인정부때나 매번 조작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끊이질 않았죠. 단지 그 조작주장의 주체가 결과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뿐이지... 지난 정부에서 특히 한국갤럽이 그러한 얘기들을 많이들었죠.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자기들에게 좀더 나쁜 수치를 매번 보여주었으니가요 ㅋ
폴크루그먼 19-07-05 19:01
   
저 쓰레드에서 확연히 말하네요 일본 사람들이

8. 2019年6月14日 01:25:49 : qW5770aSac : ZHBpTDdEcXlON1U=[656]  報告
▲△▽▼
>>77
うっかり本当のデータを出てしまい、大騒ぎになり、
政府から強い圧力がかかって、あわてて病院側が
もっともらしい屁理屈をこねて否定したということ。
普通は誤解を招くような紛らわしいデータは出さないからね。

各疾患が激増しているのは事実。

78. 2019 년 6 월 14 일 01:25:49 : qW5770aSac : ZHBpTDdEcXlON1U = [656]  보고
▲ △ ▽ ▼
>> 77
무심코 실제 데이터를 나와 버려, 난리가,
정부로부터 강한 압력이 가해져 황급히 병원 측이
그럴듯한 핑계를 반죽하여 부정했다는 것.
보통은 오해의 소지가 혼란 데이터는 나오지 않으니까.

각 질환이 급증하고있는 것은 사실.
     
다잇글힘 19-07-05 19:04
   
네이버 댓글보시면 됩니다
정부의 각종통계와 관련한 뉴스기사에서 어떠한 얘기들을 하는지 ^^
카더라와 근거를 바탕으로하는건 다른거에요
          
폴크루그먼 19-07-05 19:05
   
일본 사람들 특히 후쿠시마나 이와테에서 사는 사람들이 후쿠시마 사고로 암-백혈병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구만 도대체 일본에도 살지 않는 님이 후쿠시마 사고가 암-백혈병 질환 증가랑 관련이 없다고 박박 우기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만 듣지 않겠습니다 ㄷㄷㄷ
               
다잇글힘 19-07-05 19:07
   
‘라돈침대를 어찌할까’…과학과 여론 사이 길 잃은 원안위
https://news.joins.com/article/22805740

회수된 매트리스 2만4000개가 쌓여있는 천안 대진침대 본사 입구에는‘방사능이 핵폭탄과 무슨 차이냐’와 같은 감정적 문구를 담은 플래카드들이 가득하다.

------------

대중들의 반응이 대충 이런거에요. 거기엔 일본이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문제는 그 사람이 그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평가를 할 수 있느냐입니다. 말하는건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그 말의 정확성과 전문성입니다. 말이 많이 나온다는걸 정확성과 전문성으로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사바나 19-07-05 19:33
   
그분이 또 오셨네
죽지도 않고 ㅉㅉ
     
다잇글힘 19-07-05 19:36
   
무지가 세상을 떠도는한 계몽은 계속해서 이뤄져야 하죠.
저를 상대할만한 능력과 지식을 갖춘 사람이 나온다면 알아서 사라질 것입니다
너무 걱정을 안하셔도 되요. 세상은 순리에 따라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진실이 명확한데 다른 한쪽은 왜 매번 조용해지는지 저는 궁금.
악마를 논파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ㅋㅋ

공부라는건 기술이 아닙니다. 노력이에요. 문제는 이 문제에 대한 관심에 비해 공부수준은 형편없는 사람들이 대부분. 남들이 알아서 현명하게 판단해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찾아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정말로 관심이 있다면..
          
폴크루그먼 19-07-05 19: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후 일본이 어떤 상황인지 답이 나오겠죠 ㅎㅎ
               
다잇글힘 19-07-05 19:47
   
이미 30년이 지난 상황이 다 공개되어 있습니다
선례가 있고 수준이 판단되고 있는데 결론은 다를거라는 건 예측이라기보다는 바램이에요
사람들과 이 문제를 토론을 할때의 재미가 바로 이런거죠. 사람들의 심리가 훤히 보인다는거
                    
폴크루그먼 19-07-05 19:59
   
알겠습니다 ! ㅋㅋ 후쿠시마 산 맘껏 먹어서 응원하세요! 위대한 일본!
                    
다잇글힘 19-07-05 20:06
   
밑에 본인이 게시한 글에 제가 단 댓글내용입니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foreign_news&wr_id=29998

WTO의 분쟁해결기구(1심)나 상소기구(2심) 판결자체가 과학적인 판단을 내려주는 곳이 아니라 각국의 무역제한조치가 합당한가를 판단해주는 곳입니다. 저건 일본정부나 산케이가 구라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정확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하는데 진짜 정확성이 결여되어 있는건 저들이에요.

=========

위대한 일본! 이 아니라 위대한 무지! 입니다. 댁에게는 ^^
해방이후 한국사람들이 왜 이념문제로 치고박고 싸웠는지는 이런 문제만 봐도 알수 있어요. 본질보다는 편의 논리 진영의 논리에 매몰되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 자유로워야 이러한 문제에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댁에게 일본이라는 색안경을 떼어내지 못하면 댁은 죽어라 이런 자료들만 찾아다니고 올릴것입니다. 전 사실관계만 중요하게 보지 한국정부가 욕을보든 일본정부가 욕을보든 그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관계에 관해서는...
                         
폴크루그먼 19-07-05 20:09
   
ㅋㅋㅋㅋ ㄴㄴ 후쿠시마 산 수산물 패소 한거에 대해서 아사히와 산케이가 서로 싸우는 재밌어 보이는 기사가 있어서 그냥 번역기 돌려서 올린거입니다만 ㅎㅎ
                         
다잇글힘 19-07-05 20:11
   
그래서 제가 그 논리가 개소리라고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
                         
폴크루그먼 19-07-05 20:13
   
일본이 패소한 이유를 일본애들은 어떻게 분석하는지 왜 아사히랑 산케이가 싸우는걸 보시라고 올린겁니다만 ㅋ
제가 쓴 기사가 아닙니다 ㅋㅋ
                         
다잇글힘 19-07-05 20:14
   
설마 댁이 쓴 기사라고 제가 생각했겠습니까? 농이 좀 지나치신듯 ^^
          
강호한비광 19-07-06 16:33
   
미친눔..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6:30
   
ㅈㄹ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신비루 19-07-05 21:43
   
다잇글힘
이사람은 원전관련종사자가 틀림없음
후쿠시마나 원전문제만 나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이번처럼 글남기지요
종사자면 적폐이지요 원전마피아이니
여기서 민간인 학살하지 마시고
저기 동국대교수님이랑 토론 한번하세요.
뭘 말도 안되는 후쿠시마 옹호 내지는 축소야
지만 사람인지 안갑네
     
다잇글힘 19-07-05 22:20
   
전 원전관련종사자는 아닙니다. ^^

그리고 원전관련종사자 관련되어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원전관련종사자가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건 아무런 도덕적 명분적 하자가 업습니다. 이건 마치 노동자가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서 정치적 쟁의를 하는것이 아무런 하자가 없는것과 마찬가지죠. 과학자가 과학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건 너무나 당연한거고 엔지니어가 엔지니어링과 관련해서 이야기하는것도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원전종사자가 후쿠시마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서는 안되는 특별한 불문율이라도 있을가요? 댁들도 댁들의 자기밥그릇 문제가 생기면 법적으로 기타 여러가지로 자신의 대변할 수 있는건데 애초 왜 그 부류의 사람들은 제외를 시켜야 할까요? 다른 생각의 목소리를 애초 들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적폐입니다.

더군다나 이 문제는 원전관련종사자보다 방사선방호학이나 방사선학, 방사선생물학과 같은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부분을 물어봐야 합니다. 예를들어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서균렬 교수같은 분들은 언론에서 자주비추는데 그분은 원전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전문가일수는 있어도 방사선학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분은 엔지니어 전공이지 의학,생물학 전공자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는 생물학이나 의학쪽 영역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착각하고 있는 부분중의 하나죠.

이 문제는 객관적 팩트르를 제시하기가 굉장히 명확한 편입니다. 문제는 사람들의 시선이 어느 한계선 이상으로는 의도적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는다는거죠. 즉 해당 근거가 자신에게 불리하다고 생각되는 순간부터 자기 스스로에게 최면을 거는 것입니다. 저 자료는 악마의 자료다 저 자료는 조작이다. 그리고 그러한 자료를 제시하는 자는 내편이 아니다. 일빠다 토착왜구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논리입니다. 그것도 반세기가 넘는동안. ㅃㄱㅇ, ㅉㅃ이라는 이름으로 제가 그래서 요즘 돌아가는 현실을 보면서 역사는 돌고돈다는  표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도대체 댁들과 태극기할배와 일본우익들과 다를것이  뭐가 있습니까? 제가 보기엔 하나도 다르지 않아요. 단지 우연히 태극기할배로 태어난게 아니고 일본우익으로 태어나지 않은것뿐입니다. 극성페미들이 남자로 태어났다면 극성마초가 되었을것이고 극성마초인 남성이 여자로 태어났다면 극성페미가 되었을 것입니다. 본질은 자기 성적기반을  베이스로 해서 상대를 극단적인 시선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에요. 자기가 일본우익이 아닌 대한민국 사람이라고해서 일본우익을 욕한다고 자기의 우월함이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건 맹목이에요. 우냐 좌냐 일본이냐 한국이냐가 아니라

진짜 솔직히 자신의 내면에 대해서 성찰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실이 이것이냐냐 아니면 진실이 이것이어냐냐

이글 보고 기분이 더럽다고 생각하신다면 직접 공부를 하시고 근거대근거로서 정식으로 반론을 거시기 바랍니다. 그럴 능력이 안된다면 깔짝깔짝 잡소리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폴크루그먼 19-07-05 23:30
   
네 팩트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암-백혈병 급증인 것이죠 ㅎㅎ 아무리 인정하고싶지 않아도 모든 데이터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다잇글힘 19-07-05 23:40
   
어디에서 그러던가요? 설마 여기?

"http://m-soma-hsp.com/お知らせ/20181212/?fbclid=IwAR3A0VvXoklTXidOSuSXVZCYC4xo2vdHpALBzRAetXRGhWMCrwMGqGFdctk"

아니면 여기?
https://ppss.kr/archives/125233

아니면 여기?
https://blog.naver.com/radsafe/221157799564

ㅋㅋ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5 23:48
   
출처들이 굉장히 허접한 편향된 곳들이군요 ㄷㄷ
                         
다잇글힘 19-07-06 00:23
   
1. 미나미소마 시립병원 홈페이지

2.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암정보서비스
https://ganjoho.jp/reg_stat/statistics/stat/annual.html

3. 방사선방호 전문가 ICRP MC Member  블로그

========

출처들이 굉장히 허접하고 편향된 곳이군요 ^^

코너에 몰린 사람들의 특징이 나타나네요. 일단 막던져보고 본다 ㅋㅋ
          
강호한비광 19-07-06 16:33
   
왜 이런넘은 G안주죠??
               
다잇글힘 19-07-07 06:31
   
너같은 놈에게 G를 줄거야 기대하고 있어
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5 23:42
   
Mystery cancers are cropping up in children in aftermath of Fukushima
이상한 암들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어린이들에게 생기고 있음

https://www.sciencemag.org/news/2016/03/mystery-cancers-are-cropping-children-aftermath-fukushima

Thyroid cancer impact on children and teens following Fukushima nuclear accident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갑상선암 급증

https://www.thejournal.ie/thyroid-cancer-fukushima-nuclear-4364292-Dec2018/

Higher cancer risk after Fukushima nuclear disaster: WHO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암 발생률 증가: WHO

https://www.reuters.com/article/us-japan-nuclear-cancer/higher-cancer-risk-after-fukushima-nuclear-disaster-who-idUSBRE91R0D420130228

데이터, 통계검증, 외신기사 다 보여줘도 '아냐!아냐!' '빼액빼액!' No time to shit with you anymore ㅋㅋㅋ
     
다잇글힘 19-07-06 00:19
   
1. Higher cancer risk after Fukushima nuclear disaster: WHO

이 기사의 핵심내용....

In the most contaminated area, the WHO estimated that there was a 70 percent higher risk of females exposed as infants developing thyroid cancer over their lifetime. The thyroid is the most exposed organ as radioactive iodine concentrates there and children are deemed especially vulnerable.

But experts said the overall risk was small. The radiation exposure means about 1.25 out of every 100 girls in the area could develop thyroid cancer over their lifetime, instead of the natural rate of about 0.75 percent.

---------------------------------
 제가 위에서 댓글로 적은 내용

" 다만 유아나 어린아이의 경우 후쿠시마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지역의 경우에서 평생에 걸쳐 최대 0.5퍼센트정도의 발병증가를 보일 수 있다는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성의 경우 평생에 걸쳐 갑상선암 발병률이 0.75퍼센트가 되는데 여기에 0.5퍼센트가 더해진다면 발병률 1.25퍼센트가 됩니다 (WHO) "

ㅋㅋㅋ



2. Thyroid cancer impact on children and teens following Fukushima nuclear accident

(1) 갑상선암 부분

후쿠시마현에서 실시한 어린이 갑상선암 조사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https://blog.naver.com/radsafe?Redirect=Log&logNo=221159211566

이 결과에서 사고 당시 소개 대상 지역과 소개 대상 지역이 아니었던 지역에서 각각 검사 대상 총 어린이중 악성 또는 의심되는 종양으로 판명된 어린이 숫자의 비율의 차이는 없었습니다.
....
....
결론적으로, 이와 같이 전체 대상의 약 0.04%에 해당하는 116명의 어린이가 갑상선 악성 또는 의심되는 종양으로 판명된 결과는 분명히 일반적인 비율보다는 높은 비율로 나타난 것이 분명하지만 이는 최신 초음파 검사 장비를 활용한 적극적인 집단검사효과(mass screening)에 의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지난 1999년부터 2008년까지 감상선암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이 기간동안 갑상선 초음파 검사의 확대 실시로 인해 암환자 발생이 약 94%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4년부터 갑상선암에 대한 바로알기 캠페인이 시작되면서 갑상선암 수술 환자수가 그 해에 35% 정도 급감했었습니다.
========================================
사고영향지역과 사고영향지역이 아닌 지역에서의 종양 판명된 어린이의 숫자비율이 차이가 없다는 뜻. 여기서는 언급안하고 있지만 오히려 후쿠시마 이외지역에서 더 높은 비율이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2) Worker death - 노동자 죽음과 관련부분

이것도 예전에 한번 어느분하고 유게에서 시끄럽게 토론했던 적이 있는 내용입니다.
아래 링크에 자세히 잘 나와있는데 이건 미국의 뉴욕타임즈도 제대로 보도를 못한 내용이었죠.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을 안하고

肺がんで死亡の男性に労災認定 福島第一原発の作業員
(폐암으로 사망한 남성에게 산재 인정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의 작업원)
https://www.asahi.com/articles/ASL9524MNL95UBQU001.html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 사고 작업에서 방사능 노출한 후에 폐 암으로 사망한 50대 남자에 대해서, 후생 노동성은 4일 재해를 인정했다고 밝혔다.사고 대응에 해당한 인부들이 피폭에 의한 암에서 산재 인정된 것은 5번째.폐암에서는 처음으로, 죽은 케이스의 인정도 처음이 되었다.


 남자는 전력 회사의 협력 기업 사원으로 1980년부터 2015년 9월까지 복수의 원전에서 방사선 관리 업무를 하고 있었다.11년 3월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 사고 후에는 제염 작업을 하는 현장의 방사선량을 사전에 측정 작업 등에 부딪혔다.16년 2월 폐 암이 발견되어, 그 후 사망.남성의 유족이 미토 노동 기준 감독서(이바라키현)에 산재를 신청했다.인정은 8월 31일.

 남성의 피폭 선량은 약 195미리 시벨트로 이 중 사고 후는 약 74밀리시버트이었다.후생 노동성은 방사능 노출이 원인의 산재 인정에 있어서,"누적 100㎜이상""피폭에서 발병까지의 기간이 5년 이상"등으로 하는 기준을 두고 있다.이 기준에 비추어 남성의 산재를 인정했다.

 후생 노동성에 따르면 그동안에 작업원 17명이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 사고에 의한 피폭으로 암을 발병했다며 산재 신청을 하고 이번의 남자 외에 백혈병 3명, 갑상선 암 중 한명이 인정 받았다.5명은 계속 지급이 결정되고 두 사람은 청구를 접고 남은 5명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라고 한다.

===========

이분의 경우는 의학적으로 인정받은게 아니라 산재조건에 충족되어서 산재로서 인정된 것입니다.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5년동안 누적 100mSv이상을 피폭당한것이 객관적으로 검증이 되었는데 그분이 암이나 백혈병에 걸렸다면 의학적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산재를 인정하는 법이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보충설명은 아래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후쿠시마 원전 복구 작업자가 방사선피폭으로 인한 암으로 사망했나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adsafe&logNo=221354944206




3.
Mystery cancers are cropping up in children in aftermath of Fukushima
https://www.sciencemag.org/news/2016/03/mystery-cancers-are-cropping-children-aftermath-fukushima


-------------

이건 댁이 제목만 본것 같네요. 내용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에서 했던 내용을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는거고 제 첫번째 댓글에서 이야기했듯이 과잉진료로 인해 높은 수치가 나왔다는 학자들의 견해를 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폴크루그먼 19-07-06 00:25
   
네 결국엔 모든 기사들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압-백혈병 급증을 보여주는군요 ㄷㄷ. 아이오딘 매일 드시구요 ㅎㅎ
               
다잇글힘 19-07-06 00:31
   
댁도 예전에 많이보던 유형이네요. 뭐 아이디만 바꾼 과거의 그분일꺼라 생각하지만

최소한 댁이 인용한 문서들의 내용이라도 제대로 읽어보시도록 제목만 보지말고 특히 마지막 science 기사는 츠다 토시히데라는 20-50배 갑상선암이 증가했다는 논문을 낸 오카야마대 교수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입니다 ㅋㅋ

아주 최근에 나온거 아니라면 열에 일곱여덟은 다 과거에 여기에서 다른분들과의 토론에서 다 논파한 내용입니다.

^^
                    
폴크루그먼 19-07-06 00:42
   
논파 ㅋㅋㅋ 날 논파하기 보단 일본 후쿠시마나 이와테나 아오모리 병원 가서 암이나 백혈병으로 앓고 있는 사람들을 논파하세요 ㅎㅎㅎ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은 아무책임 없다고 ㅋㅋ
                         
다잇글힘 19-07-06 00:44
   
그사람들을 댁이 이곳으로 데리고 올 능력이 된다면 ^^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의 책임의 문제와 상관없이 드러난 객관적인 진실은 책임의 소재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잇글힘 19-07-06 00:40
   
- 츠다 토시히데 교수의 논문에서 나온 지역별 발병률 증가상황

https://i.imgur.com/1Oye0wq.jpg

https://www.huffingtonpost.jp/2015/10/08/tsuda-toshihide-fukushima-pandemic_n_8262682.html

참고로 맨 오른쪽 29.90으로 나온 빨간색으로 칠해진 영역이 가장 오염정도가 심한지역. 그 안에 후쿠시마 원전(FDNPP)이 있습니다 ㅋㅋㅋ)

- 후쿠시마 지역별 방사선량.

https://i.imgur.com/hLpTFTE.jpg

뭔가 들쭉날쭉 맞지가 않네요 바로 위에 댓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가장 오염이 심한지역보다 다른 지역에서 발병증가률이 높게 나오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데이타입니다 ^^
               
다잇글힘 19-07-06 00:49
   
댁이 뭘 들고올지 모르겠지만 열에 일곱여덟은 제가 과거에 다 다룬 내용일거에요. 어차피 뻔하기 때문에

이거 매번 님을 발려드려서 죄송하기 이를데가 없네요 ^^;;;;
kahneman 19-07-06 04:49
   
방사선은 인체에 축적되지 않는다. 그러나
0.5 ~ 1시버트만큼 피폭될 때 운이 없는 놈들은 일시적으로 고자가 된다
하루 담배 1갑 반을 필 때 피폭량 13-60 mSv/yr =0.013-0.6  Sv/yr
니들 중 하루 담배 1갑 반 피는 놈들 중 운이 없는 놈들은 지금 고자인거다.

p.s 분자생물학 가지고도 메커니즘만 입증하면 다행인게 역학조사인데, 해당 지역 백혈병, 암 환자수 달랑 하나 가지고서 후꾸시마 방사능과 연결을 지으면 어쩌자는 거니. 물론 그렇다고 방사능이 몸에 좋다는 건 아니다.
     
폴크루그먼 19-07-06 11:27
   
Even so, since radiation accumulates in your body over the years, during x-ray exams and CT scans

뭐 이제는 별의 별 방법으로 방사능 옹호하는 사람들이 나오는구만 ㄷㄷ
방사능이 축적이 안된대 ㅋㅋㅋ 엑스레이 받아도 축적됩니다 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11:29
   
Exposure to high levels of radiation - above one gray (the standard measure of the absorbed dose of radiation) - can result in radiation sickness, which produces a range of symptoms.
kahneman 19-07-06 04:52
   
하지만 이런 음모론을 비판하기 전에, 특정비밀정보보호법을 통과시켜서 2013년 이후로 후꾸시마 관련 정보를 삼켜버린 아베형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는 것이 순서겠지만.

담배 끊어. 잘못하면 고자된다. 푸~
카날레스 19-07-06 10:53
   
위에 좆문가 한 마리가 필사적으로 어디선가 주어 온 자료로 뭔가 설득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전혀 와닿지 않는
건 이 방사능 관련 주제에 관해서는 늘 의견 충돌이 존재하고 여러 자료를 통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호 존중이 필요하고 상대방이 제시한 자료에 대해 무시하거나 본인이 주장하는 것만
뭐든지 맞다는 듯이 건방떨며 말하면 굉장히 실례가 되는 사안임, 그런데 저 좆문가 한 마리가 방사능 관련 글에
붙으면 상대방 배려 없이 지 주장만 맞다고 짖어대기 때문에 늘 병림픽이 되어버림 ㅋㅋㅋ

예를 들어 본문에 있는 저 자료의 충격적인 수치가 "주작"이 아니라는 것을 병원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말 하
고 있고, 다만 외지에서 환자가 진찰을 위해 해당 병원으로 와 누적 되어있을 "경우의 수"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이 통계가 주민들의 발병률 급증에 대한 표본으로서 완벽한가 아닌가에 대한 논란이 있을 뿐, 해당 변호사도 페이
스북에 이 부분에 관해서 확인 없이 발설했기 때문에 사과한 것이지 현재 아무도 저 자료에 대해 완벽하게 반박한
사람은 일본내에서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변호사도 "해당 자료에 관해 각각 주장하는 바가 다를 것" 이라고 페
북에서 말하고 있는 것.

저 자료의 신빙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음, 미나미소마 시립 종합병원은 방사능으로 인한 발병과
관련해 치료가 특화되어 있는 병원이 아님, 굳이 외지에서 백혈병이나 갑상선암 등 치료를 위해 해당 병원을 방문
할 가능성이 높겠냐는 것, 전주에 사는 사람이 암 같은 큰 병 진찰을 위해 전주에 있는 큰 병원을 놔두고 서울 같은
대도시 병원도 아닌 다른 지방에 있는 병원으로 진찰을 받으러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갑상선암의 전세계 평균 연간 발병 확률을 백만분의 1로 잡았을 때, 미나미소마시 인구는 56,000명이기 때문에
연간 0.056명의 환자가 발생하는게 평균치, 그런데 무려 세계 평균의 518배 확률로 갑상선암 환자가 이 한 병원
에서 진찰 되었다는게 저런 경우의 수를 포함하더라도 과연 정상적일까 하는 의문.
     
다잇글힘 19-07-06 22:32
   
위에 좆문가 한 마리가 필사적으로 어디선가 주어 온 자료로 뭔가 설득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
폴 크루그먼 얘를 말하는 거임? 아니면 쥐좆만한 지식을 가진 너님을 말하는 거임?
살살 약을 올려주니까 너님말마따나 어디서 주어온 자료가지고 깝치고 있는데 ㅋㅋㅋㅋ

저 위 폴크루그먼 얘가 지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을 마치 지 주장을 뒷받침한것처럼 올려놓은 자료가 하나 있음

【미나미 소마시】
 H28年(사망자 836)
암 총 222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8 악성 림프종 3 백혈병 6 당뇨병 6 급서 심근 경색 40 심부전 59 뇌경색 57 폐렴 72
● H27年(사망자 845)
암 총 199 기관 기관지 및 폐암 39 악성 림프종 8 백혈병 6 당뇨병 8 급서 심근 경색 62 심부전 54 뇌경색 57 폐렴 65
● H26年(사망자 776)
암 총 18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4 악성 림프종 7 백혈병 2 당뇨병 12 급서 심근 경색 70 심부전 54 뇌경색 61 폐렴 58
● H25年(사망자 774)
암 총 22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50 악성 림프종 4 백혈병 7 당뇨병 3 급서 심근 경색 60 심부전 46 뇌경색 68 폐렴 50
● H24 연 (사망자 762)
암 합계 214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9 악성 림프종 1 백혈병 2 당뇨병 10 급서 심근 경색 56 심부전 40 뇌경색 49 폐렴 74
● H23 년 (사망자 913)
암 총 200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34 악성 림프종 3 흰색 병 3 당뇨병 5 급서 심근 경색 68 심부전 70 뇌경색 67 폐렴 114
● H22 년 (사망자 819)
암 총 20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 악성 림프종 ■ 백혈병 ■ 당뇨병 9 급서 심근 경색 ■ 심부전 ■ 뇌경색 ■ 폐렴 90

참고로 H22년(2010년), H28년(2016년), 후쿠시마 사고년해(2011년)

전체적인 암환자 상황은 어차피 비슷. 사고전이나 사고후나.. 뭐 너님에게야 조작하나로 땡치면 그만이지만 ㅋㅋㅋ

그리고

갑상선암의 경우는 나라별 진료수준이나 과잉진료로 인해 드러난 통계를 있는 그대로 믿으면 안됨. 갑상선암은 평생 자기가 걸렸는지도 모르고 임종하는 경우가 허다함. 그래서 갑상선암 발병률 증가는 엄밀히 말하면 발병률 증가라기 보다는 발견율 증가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함. 따라서 건간검진체계가 발달한 나라일수록 발병률이 높아짐.

더군다나 해당국가의 연령별 인구구조도 결과에 영향을 줌. 이 경우는 갑상선암 뿐만 아니라 다른 고형암의 경우에도 그대로 적용됨.

2008년 국가별 갑상선암 발생률
http://img.hani.co.kr/imgdb/resize/2014/0320/139523563278_20140320.JPG

인구 10만명당 평균 발병률이 남성이 1.5명 여성이 4.7명
그러나 한국의 경우 남성의 경우 10.9명(세계평균 7.3배) 여성의 경우 59.5명(세계평균 12.7배)가 나옴. 위에도 적었듯이 저 자료는 2008년도 자료임. 체르노빌 영향 때문이라고? 그럼 다른 유럽국가들과 비교해 보기 바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방사능? 한국사람도 모르게 어디서 원전사고 났음? ㅋㅋㅋㅋㅋ

이유는 과다검진 때문임. 실제 다른 나라도 한국처럼 빡세게 진료를 하면 한국과 비슷하게 나올것임. 이게 바로 일본의 저 경우를 금방 설명함.

이 게시물의 통계자료에서 저병원의 갑상선암 숫자가 2010년에 1명, 2018년에 29명을 보여주고 있음.

그런데 2008년 국가별 갑상선암 발생률 자료를 보면 일본의 경우 10만명당 남자 1.7명이 여자 4.4명으로 평균으로 치면 3.05명임. 미나미소마 인구가 사고이전 6만명정도 현재는 5.5만명정도 되니 그걸 감안하면 사고이전에는 1.83명, 사고이후에는 1.67명 정도가 평균적으로 잡을 수 있음. 실제 사고 이전에 저 병원에 잡힌 숫자는 1명으로 1.83명의 평균에 어느정도 맞다고 본다면 지금의 1.67명에 비해서 29명은 17배이상으로 높게 나온 수치임.

그런데 한국의 2008년 갑상선암 통계를 본다면 35.2명으로 오히려 한국의 갑상선암 통계보다 낮은 수치임

그렇다면 한국이 잘못되었을까 일본이 잘못되을까. 정답은 둘다 잘못이 아니라 착시효과임. 후쿠시마 사고로 인해서 건강검사가 빡세게 이뤄지면서 환자수가 늘어난 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8년 한국의 10만명당 갑상선암 발병률보다 낮음. ㅋㅋ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2:36
   
저 원문 쓰레드에서 너같은 ㅅㅋ 있다고 말해줄려고 가져온 걸 내가 내 자승자박이라고? 너같이 조작된 데이터 들이미는 애가 일본 원문 쓰레드에도 있다는 걸 보여줄려고 가져온거야 ㅂㅅ ㅋㅋ.
ㄴㄴ 니가 제시한 데이터 자체가 조작된 데이터야 ㅂ ㅅ 처음부터 조작된 데이터로 계속 사기칠려고 수쓰는게 훤히 보인다. 데이터 자체에 말은 존나 장황하게 궤변을 늘어놓고 ㅋㅋ 그게 너의 논파라는 것인가 ㅋㅋ
               
다잇글힘 19-07-06 23:21
   
그냥 너님이 자주사용하는 표현 그대로 너님 ㅅㅋ의 자승자박임
ㅋㅋㅋㅋ
유이바람 19-07-06 17:14
   
다잇글힘/ 님 후쿠시마가서 물처먹는 인증샷 찍어오면 다 믿을께요~~
적천 19-07-06 17:17
   
이것 저것 인터넷에서 긁어와서  필사적인데 일본에서 hbo 드라마 체르노빌 보는 재미가 솔찬을텐데? 체르노빌 은 군인 갈아넣어서 멜트다운이라도 막기라도 했지... 공구리라도 쳤지

방사능 물질이 바다로빠져나갔다는 텍스트 보는 순간 접어버림 가관임...
민지맘 19-07-06 20:01
   
다잇글힘 저사람 정체가 궁금하다;;;  님 그러지 마시고 그냥 후쿠시마 옆에서 유튜브 생존게임 365일 하면 인정 할께요 아님 아닥하고 찌그러지시길...
신비루 19-07-06 20:23
   
다잇글힘
정신병자같아 미친인간
Dolpari 19-07-06 20:53
   
다잇글힘 쓴 내용보다 정체가 더 궁금하네 ㅋㅋㅋ 하도 싸질러댄게 많아서 통 뭔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줏어다 놓은 자료중에(후쿠시마정부가 작성했다는)  어린이 갑상선이상 증가 원인이 원전이 아니라 검사 과정에서  최신 초음파나 X레이검사 같은 방사선 나오는 검사를 많이 받아서 그런거라는거잖아? ㅋㅋㅋ  일리있어 18 생각도 못한 되치기에 나 납득당할뻔했잖아 ㅋㅋㅋ
다잇글힘 19-07-06 21:39
   
all//
모지리들이 어지간히 화가 나셨나보네 어이구 귀여워라 ㅋㅋㅋ

폴크루그먼이라는 인간은 어제 어지간히 열이 뻗었는지 번역게시판에다가 응원좀 해달라고 다시 글을 올려놓기까지 하고 ㅋㅋㅋㅋ

반박할 능력은 안되고 뭔가 데미지는 주고 싶고 속들이 훤히 보여서 언제나처럼 매우 재밌게 즐기고 있음. 제발 악마를 물리쳐줄 흑기사 한분은 아직까지도 나타나주질 않는군요. 매번 피래미들만 꼬여들여서  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2:28
   
팩트는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일본 후쿠시마 근처의 암 -백혈병 수치를 급증 시켰다는 것이지요 ㅋㅋ
모든 인류가 알고 있는 사실 ㅋㅋ
          
다잇글힘 19-07-06 22:39
   
한국 여성 갑상선암 발병률 세계 평균의 무려 ‘10배’, 왜?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628926.html

한국에서 우리도 모르게 원전 터졌나요? ㅋㅋㅋ

과다진료 얘기를 괜히 하는게 아니에요. 이 당시 기준으로 우리가 일본의 무려 11.5배나 발병률이 높았습니다. 왜 높았을가요?

사고 이후 후쿠시마 인근의 경우는 거의 왠만한 사람들은 검사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병률이 엄청나게 치고 올라간겁니다. 그외에 제가 위에 이야기한 부분들도 있는거구요.
               
폴크루그먼 19-07-06 22:46
   
연도가 2014년 기사보면 2011부터 일본에 있던 한국 사람들 대거 갑상선 안좋아져서 한국에 치료 받으러 왔다고 추정되겠구만 ㅋㅋ 원전 터지고 초반에 엄청난 량의 방사능이 유출되니깐 ㄷㄷ
                    
다잇글힘 19-07-06 22:47
   
2008년도 자료입니다 ^^
댁이 그런 얘기할거라 예상하고 일부러 년도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2:51
   
Fukushima Radiation May Be Increasing Pediatric Thyroid Cancer Rates
후쿠시마 원전 유출 방사능 소아 갑상선암 증가 시켰을지도 ..

https://www.oncologynurseadvisor.com/home/headlines/fukushima-radiation-may-be-increasing-pediatric-thyroid-cancer-rates/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량은 상상을 초월. 3중수소(토리치움)도 유출됨
https://diamond.jp/articles/-/75003

일본에서 방사능 원인으로 2014년에만 후쿠시마에서만 1232명 사망
https://www.globalresearch.ca/fukushima-disaster-caused-at-least-1232-fatalities-in-2014-as-radiation-death-rate-accelerates/5441390

ㄷㄷㄷ
                    
다잇글힘 19-07-06 22:52
   
한국 여성 갑상선암 발병률 세계 평균의 무려 ‘10배’, 왜?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628926.html

--------------------0-

다시한번 여쭤봅니다.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가?

제가 이자료를 가지고 온 이유는 과잉진료 부분이 이렇게 통계적 수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라는 걸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폴크루그먼 19-07-06 22:53
   
Although apologists have explained the high thyroid cancer rates as a result of doctors "aggressively" looking for thyroid cancer, the author thinks there is far more to the story. "Blaming high thyroid cancer rates on aggressive examinations and downplaying the radioactive connection is scary" said Richmond.

http://www.gasengi.com/main/link.php?bo_table=foreign_news&wr_id=29788&no=1&sca=&sfl=wr_name%2C1&stx=%ED%8F%B4%ED%81%AC%EB%A3%A8%EA%B7%B8%EB%A8%BC&sop=and

저 드립이 그 유명한 개소리중의 하나인 갑상선암 과잉 진단이 갑상선암 증가라는 ㅈ 같은 프레임 ㅋㅋ
도쿄 올림픽이나 유치할 수 있겠니 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2:56
   
白血病や他のがんも増えているのだから、過剰診断というは
説得力ゼロ。
>脳卒中の有為な増加は500mSv以上の被曝である。

内部被ばくを無視している。
内部被ばくはシーベルトという単位では評価できない。
体内に沈着した放射性微粒子は、その近傍組織に多大なダメージを与え、
動脈硬化、血栓、がんの原因となる。

백혈병이랑 다른 암에서도 급증하고 있으니까 과잉 진단은
설득력 제로.

뇌졸중의 유능한 증가는 500mSv 이상의 피폭이다.

내부 피폭을 완전 무시하고있다.
내부 피폭은 시버트라는 단위로는 평가할 수 없다.
체내에 침착 된 방사성 입자는 그 근방 조직에 큰 타격을주고,
동맥 경화, 혈전, 암의 원인이된다.

일본 법원은 자민당 정부에 완전히 유착되어 있기 때문에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 수 없다.

각자 위험성을 판단하여 피폭을 피하지 않으면 바로 저승 행이다.

내가 번역한 글 중에 일본인이 저렇게 말하는 데 어떻게 생각하냐 ㅋㅋ
                         
다잇글힘 19-07-06 23:03
   
Walter T. Richmond라는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금새 찾아지는 사람도 아니네요. 다른 책 제목을 보니 방사선 관련 전문가는 전혀 아닌거 같고

뭔책을 썼나 봤더니  존나 유치한 책제목

FUKUSHIMA 311: Is the enduring aftermath of the Fukushima nuclear disaster killing off the Earth?

차라리 위에서 댁이 언급한 어느정도 이름있는 과학저널이나 신문들에 올라온 근거들을 가지고 오기 바랍니다. 창조과학회 수준의 지식을 가진 사람의 인용을 가지고 오는건 좀 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05
   
뭐 암튼 계속 그렇게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싶은건만  계속 믿고 세상을 살라고 ㅋㅋㅋ
                         
다잇글힘 19-07-06 23:05
   
뇌졸증 증가 어디있나요?
ㅋ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07
   
어디에서 그러던가요? 설마 여기?

"http://m-soma-hsp.com/お知らせ/20181212/?fbclid=IwAR3A0VvXoklTXidOSuSXVZCYC4xo2vdHpALBzRAetXRGhWMCrwMGqGFdctk"

아니면 여기?
https://ppss.kr/archives/125233

아니면 여기?
https://blog.naver.com/radsafe/221157799564

ㅋㅋㅋㅋㅋ
---------------------------------------------

진짜 개소리도 가지가지 ㅋㅋㅋ
지는 어제 무슨 니 블로그랑
이상한 ppss라는 기사 가져와서
내 로이터 기사랑 사이언스엠 출처랑 비교할려질 않나 ㅋㅋ

뭐 암튼 수고하라고 No time to take shits
                         
다잇글힘 19-07-06 23:08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댁이 가지고 오는 수준은 다 예전에 다른분들과 얘기가 끝난 부분이에요.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이사람의 사람의 얘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안되죠. 그 사람이 방사선 관련한 전문가인지 아니면 환경운동을 하는 사람인지 원전관련한 전문가인지 모르는 사람의 얘기를 가지고 그 사람이 그렇게 했으니 믿으라고 하면 믿어야 하겠습니까?

그사람의 말이 믿음이 가면 제말은 왜 믿음이 안가죠? 댁이 그 사람의 말이 믿음이 가는 어떠한 근거가 있을거 아니겠습니까? 위에처럼 사이언스에 올라온 기사라든지 아니면 다른 유명신문에 올라온 기사라든지 그런것도 아니고 어디 듣도보도 못한 방사선 관련해서 어떠한 식견적인 전문성을 이야기할지도 모르는 곳의 소스를 가지고 오면

ㅋㅋ
                         
다잇글힘 19-07-06 23:09
   
1. 미나미소마 시립병원 홈페이지

2.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암정보서비스
https://ganjoho.jp/reg_stat/statistics/stat/annual.html

3. 방사선방호 전문가 ICRP MC Member  블로그

---------------

이렇게 알려주었건만 ㅋㅋㅋㅋ

찾아다줄깝쇼? 직접?

1번은 댁이 직접 찾아봤을테니 더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고

2번은

https://ganjoho.jp/reg_stat/statistics/stat/annual.html

3번은

blog.naver.com/radsafe

여기가 그분 블로그 홈페이지임. 자기 프로필 바로 왼쪽 상단에 적혀있고?
오케이?

댁이 가져온 walter t richmond라는 사람이 뭐라 지껄였는지 뭐 지껄이는 그 사람 자유지만 최소한 그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알려줘야 하지 않을가 생각하는데? 뭐하는 사람인지?
                         
다잇글힘 19-07-06 23:19
   
댁은  댁의 1이라는 주장에 대해서 상대가 1-1이라는 반박과 1-1-1이라는 근거를 가지고 오면 1-1-1을 그냥 씹어버리는 태도를 보이고 있음 그리곤 1-2라는 새로운 주장이나 1-2-1이라는 근거로 넘어감 1-1-1-1이라는 근거로 나아가려고 하지 않음. 그러니 계속해서 화제가 전환되는 것임. 1-1-1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으면 그건 마치 해결된 문제인것마냥 모르는척함
폴크루그먼 19-07-06 23:23
   
다윗글힘 궤변 개소리 패턴:

 방사능피폭으로 암-백혈병 증가하고 있다는 데이터, 통계, 기사를 제시하면
일단 아니고 무슨 이상한 출처의 조작된 데이터를 제시하고 논점에 어긋나는 허접한 기사를 가져와 관련 없다고 피곤한 장문의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
그러면서 상대가 개소리 토론의 루핑에 피곤해서 잠깐 쉬면 마지막 까지 댓글을 달아 자기가 무슨 다 논파했으며 전에 얘기 끝났다는 오지는 정신승리 패턴을 보여줌.
조작된 데이터로 처음부터 방사능과 암-백혈병이 관련 없다고 결론을 짓고 일본정부가 조작하고 내놓지도 않으니 통계가 충분치 않은 상황을 노린듯

ㄷㄷㄷ
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6 23:28
   
1. 미나미소마 시립병원 홈페이지

2.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암정보서비스
https://ganjoho.jp/reg_stat/statistics/stat/annual.html

3. 방사선방호 전문가 ICRP MC Member  블로그

---------------------

어떤면에서 근거로서 허접한지 설명부탁하기 바람.

방사능과 암-백혈병 관련이 없다고 하는 이유는 이미 위에서 설명했음.

"과잉진료"

2008년 국가별 갑상선암 발생률
http://img.hani.co.kr/imgdb/resize/2014/0320/139523563278_20140320.JPG

전세계 평균의 10배가 넘는 발병률을 보인 한국의 갑상선암 발병률에 대해서 설명해달라니깐 쌩까고 넘어감.

일본도 한국처럼 후쿠시마 사고로 인해 진료범위와 횟수의 증가로 갑상선암 진단율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명확히 설명을 했음.

그럼 그게 왜 말이 안되는지를 설명해야함.

근데 그거에 대해선 계속 논점을 회피하고 있음.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암환자 증가율은 최소한 이러한 부분에서 설명될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음.
그이외에도 회계시스템상의 문제로 숫자가 늘어날수 있는 부분도 이야기를 했고
폴크루그먼 19-07-06 23:30
   
依然として鼻血、そもれ大量出血する人が多い やはり原因は放射性物質の大量放出か 
여전히 코피를 과다 출혈하는 사람이 많다 역시 원인은 방사성 물질의 대량 방출때문인가

http://www.asyura2.com/18/genpatu50/msg/879.html

가서 동일본 사람들한테나 가서 토론이나 하세요 ㄷㄷㄷ
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6 23:32
   
코피, 가볍게 봤다간 큰코 다친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코피-가볍게-봤다간-큰코-다친다"

========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갑상선암 문제에 대한 저의 답변에 대해서 반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댁은 주장만 하지 반박은 안해도 되는 그런 포지션으로 착각하고 있는듯 ㅋㅋㅋ

한국의 놀라운 갑상선암 발병률은 원전사고 때문인가요? 심지어 세계평균의 10배가 넘는데?

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35
   
白血病や他のがんも増えているのだから、過剰診断というは
説得力ゼロ。
>脳卒中の有為な増加は500mSv以上の被曝である。

内部被ばくを無視している。
内部被ばくはシーベルトという単位では評価できない。
体内に沈着した放射性微粒子は、その近傍組織に多大なダメージを与え、
動脈硬化、血栓、がんの原因となる。

백혈병이랑 다른 암에서도 급증하고 있으니까 과잉 진단은
설득력 제로.

뇌졸중의 유능한 증가는 500mSv 이상의 피폭이다.

내부 피폭을 완전 무시하고있다.
내부 피폭은 시버트라는 단위로는 평가할 수 없다.
체내에 침착 된 방사성 입자는 그 근방 조직에 큰 타격을주고,
동맥 경화, 혈전, 암의 원인이된다.
               
다잇글힘 19-07-06 23:39
   
그럼 일단 갑상선암은 인정하고 넘어가고 있다는 얘기겠군요.

그리고 백혈병 이야기를 하셨으니

미나미 소마시】
● H28年(사망자 836)
암 총 222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8 악성 림프종 3 백혈병 6 당뇨병 6 급서 심근 경색 40 심부전 59 뇌경색 57 폐렴 72
● H27年(사망자 845)
암 총 199 기관 기관지 및 폐암 39 악성 림프종 8 백혈병 6 당뇨병 8 급서 심근 경색 62 심부전 54 뇌경색 57 폐렴 65
● H26年(사망자 776)
암 총 18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4 악성 림프종 7 백혈병 2 당뇨병 12 급서 심근 경색 70 심부전 54 뇌경색 61 폐렴 58
● H25年(사망자 774)
암 총 22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50 악성 림프종 4 백혈병 7 당뇨병 3 급서 심근 경색 60 심부전 46 뇌경색 68 폐렴 50
● H24 연 (사망자 762)
암 합계 214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9 악성 림프종 1 백혈병 2 당뇨병 10 급서 심근 경색 56 심부전 40 뇌경색 49 폐렴 74
● H23 년 (사망자 913)
암 총 200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34 악성 림프종 3 흰색 병 3 당뇨병 5 급서 심근 경색 68 심부전 70 뇌경색 67 폐렴 114
● H22 년 (사망자 819)
암 총 20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 악성 림프종 ■ 백혈병 ■ 당뇨병 9 급서 심근 경색 ■ 심부전 ■ 뇌경색 ■ 폐렴 90

여기서 백혈병 환자수 증감현황을 봐보시기 바랍니다

^^
                    
폴크루그먼 19-07-06 23:41
   
니가 계속 조작된 데이터로 수작을 부리려니깐 말이 안통하는 거임ㅋㅋㅋ

쓰레드에 너같은 인간이 조작한 데이터를 올린걸 보여주니 너같은 놈 있다고 보여주니

그걸 좋다고 계속 쓰는 저 한심함 ㄷㄷㄷ

이 글의 사진에 올려진 저 표가 제대로 미나미소마 병원에서 발표한 데이터고 그마저도 일본애들이 그러는데 그것도 축소된거라고 보여진다고 하더라 ㅋㅋㅋ ㄷㄷㄷ
                         
다잇글힘 19-07-06 23:44
   
안통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것 뿐입니다. 자기한테 불리한 자료는 그냥 조작인거에요.

일단 이 자료가 조작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왜 조작이신지리를 밝히시면 됩니다.

댁의 이게시물의 자료에 대해서는 전 위에서 회계적인 부분이라든지 주변 환자들의 이동이라든지 하는 병원의 공지문까지 직접 언급해드렸고

한국과 같은 나라의 과잉진단사례를 통해 어떻게 갑상선암이 오르고 내릴수 있는지가지 설명드렸습니다.

댁의 주장에 대해선 저는 일단 반박을 하고 있어요. 문제는 댁은 저의 주장에 대해서 반박대신 조작이라는 단정만 하고 계십니다.

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38
   
http://www.ncc.re.kr/webzine/201801/sub_03.jsp

갑상선암 2018년 자료니깐 업데이트 하고 ㅋㅋㅋ 2008년거 쓰지말고 ㅋㅋ
               
다잇글힘 19-07-06 23:40
   
과잉진단 논란 끝에 암발생률 갑상선암 1위→3위로 추락
http://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67

지난 5년간 암발생률 1위 자리를 지켰던 갑상선암이 3위로 주저앉았다. 과잉진단 논란 끝에 보건당국이 갑상선암을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검진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서 검진대상자가 줄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ㅋ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42
   
内部被ばくを無視している。
内部被ばくはシーベルトという単位では評価できない。
体内に沈着した放射性微粒子は、その近傍組織に多大なダメージを与え、
動脈硬化、血栓、がんの原因となる。

백혈병이랑 다른 암에서도 급증하고 있으니까 과잉 진단은
설득력 제로.

뇌졸중의 유의한 증가는 500mSv 이상의 피폭이다.

내부 피폭을 완전 무시하고있다.
내부 피폭은 시버트라는 단위로는 평가할 수 없다.
체내에 침착 된 방사성 입자는 그 근방 조직에 큰 타격을주고,
동맥 경화, 혈전, 암의 원인이된다.

ㅋㅋㅋ
                         
다잇글힘 19-07-06 23:43
   
미나미 소마시】
● H28年(사망자 836)
암 총 222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8 악성 림프종 3 백혈병 6 당뇨병 6 급서 심근 경색 40 심부전 59 뇌경색 57 폐렴 72
● H27年(사망자 845)
암 총 199 기관 기관지 및 폐암 39 악성 림프종 8 백혈병 6 당뇨병 8 급서 심근 경색 62 심부전 54 뇌경색 57 폐렴 65
● H26年(사망자 776)
암 총 18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4 악성 림프종 7 백혈병 2 당뇨병 12 급서 심근 경색 70 심부전 54 뇌경색 61 폐렴 58
● H25年(사망자 774)
암 총 22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50 악성 림프종 4 백혈병 7 당뇨병 3 급서 심근 경색 60 심부전 46 뇌경색 68 폐렴 50
● H24 연 (사망자 762)
암 합계 214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9 악성 림프종 1 백혈병 2 당뇨병 10 급서 심근 경색 56 심부전 40 뇌경색 49 폐렴 74
● H23 년 (사망자 913)
암 총 200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34 악성 림프종 3 흰색 병 3 당뇨병 5 급서 심근 경색 68 심부전 70 뇌경색 67 폐렴 114
● H22 년 (사망자 819)
암 총 20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 악성 림프종 ■ 백혈병 ■ 당뇨병 9 급서 심근 경색 ■ 심부전 ■ 뇌경색 ■ 폐렴 90


여기 숫자는 그럼 조작?

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44
   
이유가 기사에 쓰여진 저 하나뿐이라고 믿는 저 ㅂ ㅅ 같은 저 올곧음 ㅋㅋㅋ
그렇게 믿던가 ㅋㅋ 그럼
                    
폴크루그먼 19-07-06 23:45
   
依然として鼻血、そもれ大量出血する人が多い やはり原因は放射性物質の大量放出か 
여전히 코피를 과다 출혈하는 사람이 많다 역시 원인은 방사성 물질의 대량 방출때문인가

http://www.asyura2.com/18/genpatu50/msg/879.html

가서 동일본 사람들한테나 가서 토론이나 하세요 ㄷㄷㄷ
                         
다잇글힘 19-07-06 23:46
   
그러니까

미나미 소마시】
● H28年(사망자 836)
암 총 222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8 악성 림프종 3 백혈병 6 당뇨병 6 급서 심근 경색 40 심부전 59 뇌경색 57 폐렴 72
● H27年(사망자 845)
암 총 199 기관 기관지 및 폐암 39 악성 림프종 8 백혈병 6 당뇨병 8 급서 심근 경색 62 심부전 54 뇌경색 57 폐렴 65
● H26年(사망자 776)
암 총 18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4 악성 림프종 7 백혈병 2 당뇨병 12 급서 심근 경색 70 심부전 54 뇌경색 61 폐렴 58
● H25年(사망자 774)
암 총 22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50 악성 림프종 4 백혈병 7 당뇨병 3 급서 심근 경색 60 심부전 46 뇌경색 68 폐렴 50
● H24 연 (사망자 762)
암 합계 214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49 악성 림프종 1 백혈병 2 당뇨병 10 급서 심근 경색 56 심부전 40 뇌경색 49 폐렴 74
● H23 년 (사망자 913)
암 총 200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34 악성 림프종 3 흰색 병 3 당뇨병 5 급서 심근 경색 68 심부전 70 뇌경색 67 폐렴 114
● H22 년 (사망자 819)
암 총 209 기관 · 기관지 및 폐암 ■ 악성 림프종 ■ 백혈병 ■ 당뇨병 9 급서 심근 경색 ■ 심부전 ■ 뇌경색 ■ 폐렴 90

이게 왜 조작인지를 설명하시면 됩니다.

전 댁의 자료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를 설명을 했습니다.
                         
다잇글힘 19-07-06 23:48
   
갑상선암과 백혈병은 이제 레퍼토리가 바닥났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51
   
ㄴㄴ 앞으로 회원번역에 일본 방사능 피폭피해 일본반응만 올릴테니 기대하세요~!
다잇글힘은 계속 먹어서 방사능 응원하시구요 ! ㅋㅋㅋㅋㅋ 방사능피폭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ㅋㅋㅋㅋ라고 계속 그렇게 믿고 살아가세요~!
믿고싶은것만 믿고 보고싶은건만 보고 살고 ! ㅋㅋㅋ 어떻게해서든 마지막까지 정신승리 할려는 저 ㅂ ㅅ 같은 올곧음 ㄷㄷㄷ
ㄷㄷㄷ
     
다잇글힘 19-07-06 23:54
   
올리고 자시고 댁 맘대로 하시구려. 어차피 이야기해봤자 얘기가 안통하는걸 알기 때문에 그냥 기회를 봐가면서 이야기를 하는거지 일일히 다 댓구해주지는 않음. 귀찮아서 ^^

==================

자 하나 물어보죠. 이곳에서 후쿠시마에 대해서 반응하는 사람들의 방사선 문제의 전문가인가요?
그냥 일반입니다.

자 댁이 저기 번역게시판에 올리는 그러한 반응들을 올리는 사람들이 방사선 문제 전문가인가요?
ㅋㅋㅋ


제가 위에서

라돈침대를 어찌할까’…과학과 여론 사이 길 잃은 원안위
https://news.joins.com/article/22805740

회수된 매트리스 2만4000개가 쌓여있는 천안 대진침대 본사 입구에는‘방사능이 핵폭탄과 무슨 차이냐’와 같은 감정적 문구를 담은 플래카드들이 가득하다.


=======

이런 자료를 괜히 올리는게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57
   
방사능 피폭 피해자가 몸이 망가지면서 온갖 병에 고통으로 신음하면서 사람들한테 알리는 글이 책상에 앉아서 이론만 쳐 연구하는 이론가의 글보다 신뢰성이 떨어진다라 ㄷㄷㄷ

대단한 논리다 엄청나다! 진짜 대박이다 !

이런 논리 써갈기는 건 진짜 인과응보로 너 인생에 저주 올 수 있다 인간으로서 할 소리가 아니다 ㄷㄷ
               
다잇글힘 19-07-06 23:59
   
그러니까 댁이 그게 해로운지 어덯게 앎? 그건 이론으로 쳐안게 아니라 실험으로 쳐알았음?

대단하시네

ㄷㄷㄷㄷ
                    
폴크루그먼 19-07-07 00:00
   
그럼 후쿠시마 가서 멜트다운하는것부터 막고 오염토도 가서 니가 다 치우고! 그래 임마 ! ㅋㅋㅋ
태평양에 다 퍼지잔아 !
                         
다잇글힘 19-07-07 00:05
   
책상위에 황산용액을 뿌린다고 해봅시다. 그럼 황산용액이 떨어져서 퍼진 부분은 일단 위험하겠죠. 그럼 그 위험한 영역이 어디까지일까요? 황산용액을 뿌린 책상전체일까요? 아니면 황산용액을 뿌린 책상까지 포함하는 방 전체일까요?

댁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바로 이부분입니다.

원전에서 사고가 나서 일단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시간이 지나면서 농도가 희석이 되는건 당연하거고 사고가 일어난 지점을 중심으로 거리가 멀어질수록 그 오염도는 낮아집니다. 상식적으로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 즉 사고지점에서 1킬로 떨어진 지점은 1이라면 2킬로는 1/4  3킬로면 1/9 10킬로면 1/100일 수준이 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한 상식자체도 모르니 무슨 바이러스나 세균이 퍼지는것처럼 생각을 하는거에요
                         
폴크루그먼 19-07-07 12:49
   
후쿠시마 원전으로 부터 배출된 방사능 오염수 알라스카 까지 도달

https://www.reuters.com/article/us-alaska-fukushima/fukushima-contaminants-found-as-far-north-as-alaskas-bering-strait-idUSKCN1R90BV

28 Signs That the West Coast Is Being Absolutely Fried with Nuclear Radiation from Fukushima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인해 방출 된 오염수가 미국 서부 앞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다는 징후 28가지
https://www.globalresearch.ca/28-signs-that-the-west-coast-is-being-absolutely-fried-with-nuclear-radiation-from-fukushima/5355280

희석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기도 좀 어지간히 쳐라 ㅋㅋㅋ
바로그것 19-07-06 23:54
   
이 사람 요즘도 이러고 다님?

그래서 방숭이 애들 세슘볼은 어쩌 처리했음^ ^?

100%처리했대유^ ^?
     
다잇글힘 19-07-06 23:56
   
세슘볼은 대부분 원전 5킬로 이내 일부의 경우 반경 30-40킬로미터의 일부 소수지역에서 아주 극소하게 발견됩니다

별로 문제될건 없어요.

댁이 어디간에 독극물을 일부 뿌려놨다고 해서 그 지역 모두가 오염되고 사람이 죽어나가고 해를 입는것이 아니니가. 최소한 독극물은 눈에 보이는 수준의 범위라도 되지 세슘볼 같은건 그냥 미세입자 몇개 수준 발견되는 정도입니다. 그걸 알아서 몸속에 쳐 드시려면 엄청난 우연과 우연이 겹쳐야 한다는 것.
          
바로그것 19-07-06 23:57
   
반경 30~40킬로미터 지역 아주 극소하게 발견된다는 팩트좀^ ^?

강과 하천 지하수와 공기중에 세슘볼이 원천적으로 차단됀다는 팩트 좀^ ^?

물론 연구결과 같은 개소리와 일개 블로거 잡글따윈 무시합니다^ ^?
               
다잇글힘 19-07-07 00:28
   
잡소리를 기대하신것 같은데 조금 권위가 센곳입니다.

이건 작년인가 한때 화제가 되었을때 이전의 논문에서 나온 세슘볼이 발견된 위치.
https://www.nature.com/articles/srep42731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이건 화제가 되었을때와 관련된 논문 Namie라는 곳에서 새로 발견된것으로 시끄럽게 만듦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7-05910-z
https://media.springernature.com/lw685/springer-static/image/art%3A10.1038%2Fs41598-017-05910-z/MediaObjects/41598_2017_5910_Fig1_HTML.jpg?as=webp


작년에 이슈가 되었을때 새로 발견된 지역의 경우는 30-40킬로미터 떨어진 곳이고 단 한군데의 경우임.

그리고 이와 관련된 기사

일본, 변종 ‘세슘볼’ 발견 소식에 패닉... 알고 보니 ‘뒷북’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3151885035629

찾아보시면 이미 세슘볼과 관련된 논문이 2012년인가 2013년인가부터 나오기 시작함. 마치 새로 발견된것마냥 보도한것이라 문제가 되기도 했고...

그리고 강과 공기 모두 차단된게 아니라 일정정도는 퍼졌을것이라는는건 연구진들도 다 예상한거고 문제는 얼마나 퍼졌느냐는 건데 얼마나 퍼졌을지에 대해서 저기서 세슘볼을 발견한 경우가 무슨 뭉탱이로 발견된게 아니라 그냥 극소량이 발견된 것중의 하나고 그것도 저 지역에만 특정되는거라 별로 영향이 없다고 본 것입니다.

일단 님 예상과 달리 쬐금 자세히 찾아드려서 죄송 ^^
                    
바로그것 19-07-07 00:40
   
2011 년 3 월 FFSP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Plant)의 원자력 재해로 인해 3 기의 원자로가 부분적으로 붕괴되었습니다. 붕괴 동안, 알려지지 않은 공정을 통해 반응기 내부에 형성되는 응축 된 입자 형태의 세슘이 풍부한 미세 입자 (CsMP). 여기에서 우리는 FDNPP 근처에서 발견 된 CsMP의 원자 분해능 전자 현미경에 기반한 붕괴 동안 반응기 내부에서 CsMP 형성의 화학적 및 물리적 과정을보고합니다. 모든 CsMPs (2.0-3.4 μm 크기)는 Cs 농도의 넓은 범위 (Cs 2 와 같이 1.1-19 wt % Cs)와 관련된 SiO 2 유리 매트릭스와 ~ 10 nm 크기의 Zn-Fe- 산화물 나노 입자를 포함합니다영형). 미량의 U도 Zn-Fe 산화물과 관련되어있다. CsMPs의 나노 텍스처 심각한 FDNPP 사고로 붕괴 동안 여러 반응 공정 단계 기록 녹은 연료 (용융 코어) - 콘크리트 상호 작용 (MCCIs) CsOH 및 협동 학습 등 다양한 공기 핵분열 생성물 나노 입자를 통합 그런가 통해 진행 2 원자로 압력 용기의 파손에 기인 한 Zn-Fe 산화물 나노 입자의 응집체에 대한 응축. 그럼에도 불구하고 CsMP는 U와 같은 휘발성 및 저 휘발성 방사성 핵종이 환경에 도달 할 수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하며 FDNPP를 둘러싼 현재 환경에서 Cs 및 방사성 핵종의 이동 모델로 고려되어야한다.



2011 년 3 월 후쿠시마 다이 이치 원자력 발전소 (FDNPP)에서 핵 재앙은 세 개의 원자로의 일부 원자로 붕괴의 원인 1 , 2 , 3 의 역사에서 두 번째로 가장 심각한 핵 사고가 발생, 4 의 출시와 함께 심각한 환경 위협의 결과로, 후쿠시마 현 의 방사성 핵종 5 ~ 5.2 × 10 17 베크렐 (Bq) . 표면 환경의 방사성 세슘 오염을 포함하여 발생하는 문제의 많은 아직 해결해야 할 6 . 남아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는 손상된 원자로 4 개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4 호기의 해체는 현재 진행 중입니다 7반응기 파편이라 성분 및 반응기 내부의 조건으로 용융 혼합 연료의 특성이 알려지지 남아 있지만, 높은 방사선 필드는 액세스 방지하기 때문에 7 .

지금까지 FDNPP 원자로에서 발생한 반응은 간접 증거를 기반으로 추정 한 3 . 원자로 # 1-3에서 냉각 시스템이 정지 된 후 연료의 온도가 2,200 K 8 이상으로 상승하면 방사성 C가 조사 된 연료에서 유리 된 것으로 믿어진다 . 다른 방사성 핵종 은 주로 UO 2 8 , 10 으로 구성된 핵연료의 추정 된 존재 량에 기초한 양보다는 그들의 각각의 휘발성 9 에 의존하는 양으로 방출되었다 . 따라서, 방사성 Cs를 포함하는 핵분열 생성물 (FPs)의 대부분은 여전히 ​​손상된 원자로에 남아 있고 냉각수 ( 11) 와 접촉한다. 적절한 폐기 절차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원자로 내부의 방사성 핵종의 물리적, 화학적 상태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12) . 적은 양 또는 연료 중에 단위 # 2 융점을 시행하면서 특히 조사 된 연료의 대부분이 장치 # 1, # 3에 용융 3 , 13 . 녹은 연료 프라이 수납 용기의 구체적인 받침대 (PCVs)와 반응 선도 결국 RPVs 파열시킨다 원자로 압력 용기 (RPVs)의 바닥에 축적 된 14 용융 코어 구체적인 상호 작용이라는 프로세스 ( MCCI) 15 . 원자로에서의 MCCI의 정도와 용융 된 연료의 상태에 대해서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FDNPP에서 유래 한 세슘이 풍부한 미세 입자 (CsMPs)는 FDNPP 16 , 17의 남서쪽 약 170 km 대기 입자에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 이 입자들은 붕괴 중 반응기 내에 형성된 응축 된 물질을 나타내며, 원자로 내부의 방사성 물질의 물리적 및 화학적 특성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연구는 기존의 무선 분석 기술과 함께 고해상도 투과 전자 현미경 (HRTEM)을 활용하여 원자 수준에서 화학적 및 구조적 특성을 기반으로 한 CsMP의 형성 과정을 밝힙니다.


FDNPP에서의 붕괴 동안 반응기 내부의 화학적 및 물리적 과정의 순서는 CsMP의 최첨단 원자 분해 전자 현미경에 기초하여 밝혀졌다. CsMP는 수 마이크론 정도의 작은 크기로 SiO 2 유리 매트릭스와 약 20 중량 %의 Cs와 결합 된 ~ 10nm 크기의 Zn-Fe- 산화물 나노 입자를 포함하며 때로는 미량의 U를 동반한다. 의 CsMPs는 다양한 공기 중 핵분열 생성물 나노 입자가 붕괴 전과 도중에 연료에서 처음으로 방출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그 결과, RPV의 실패가 발생하였고 많은 수의 Zn-Fe- 산화물 나노 입자가 생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용융 된 코어는 콘크리트와 상호 작용하고 MCCI는 그런가 통해 진행 2핵분열 생성물 나노 입자를 포함하는 Zn-Fe- 산화물 나노 입자를 포함한 응축. 본 연구는 CsMP가 원자로 내부의 반응과 조건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함을 보여줍니다. 반면, 단위 질량 당 매우 높은 방사능 때문에 ~ 10 11  Bq / g, CsMPs는 후쿠시마의 주변 환경에서 방사선 량의 중요한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CsMP는 U와 같은 휘발성 및 저 휘발성 방사성 핵종이 환경에 도달하는 중요한 운반체입니다.



너님이 링크건 권위가 강한곳에서 말하는바는 세슘볼의 생성원인과 성분분석입니다 ^ ^?

그리고 세슘볼이 발견된 위치를 적시한것이지 제한적 생성과 제한적 이동을 분석한 대목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군요 ^ ^?

무슨짓이신지 ^ ^?

은근슬쩍 원문 링크걸고 반박논지라도 되는양 행세하면 넘어갈줄 알았어요^ ^?

게다가 일본 세슘볼 뒷북논란 무엇??

그 세슘볼이 인체에 접촉이나 침투시 어떤 유해한 작용을 일으키는지는 일언반구도 없고

알고는 있었고 연구 하고 있었다 불안감 조성하지마라며 뒷북이다???? 이거야 원ㅋㅋ^ ^

다시한번 말하지요

핀트를 정확히 짚어 말하는바

 반경 30~40킬로미터 지역 아주 극소하게 발견된다는 팩트좀^ ^?

강과 하천 지하수와 공기중에 세슘볼이 원천적으로 차단됀다는 팩트 좀^ ^?

물론 연구결과 같은 개소리와 일개 블로거 잡글따윈 무시합니다^ ^?
                         
다잇글힘 19-07-07 00:43
   
네... 그래서 제가 그분들이 어디서 샘플을 채취했는지를 알려드렸죠..

시간순서로는
1.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2.
https://media.springernature.com/lw685/springer-static/image/art%3A10.1038%2Fs41598-017-05910-z/MediaObjects/41598_2017_5910_Fig1_HTML.jpg?as=webp


정확히 팩트를 보여드렸습니다.

30-40킬로미터 이래라고요.

후쿠시마 원전에서 젤 먼곳이 나미에 지역에서 발견되었는데 거기까지의 거리가 30-40킬로미터입니다 나머지 지역은 주로 5-10킬로미터 지역범위입니다.



참고로 제가 위에 링크한 블로그는 그냥 일개 블로거가 아니라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 회원이신분입니다. 착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디서 이런 얘기가 나왔더라 이런 수준이 아니라 보다 객관적인 수준
                         
바로그것 19-07-07 00:46
   
샘플채취 거리가 어째서 제한적인 안전거리의 근거가 되는거죠 ^ ^?

제가 착각한게 아니라 님이 착각해놓고 엉뚱한데 화풀이 하시네요 ^ ^?
                         
바로그것 19-07-07 00:47
   
그리고 중간중간 글 수정 추가하는 못된 버릇도 여전하시군요^ ^
                    
바로그것 19-07-07 00:42
   
쬐끔 자세하게 찾은게 아니라 왠 엉뚱한 연구분석을 들고 오셨네요^ ^? 님 원래 이런분이셨던거야 익히 아는 바지만 오늘따라 꽤나 재밌군요^ ^?
                         
다잇글힘 19-07-07 00:46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2.
https://media.springernature.com/lw685/springer-static/image/art%3A10.1038%2Fs41598-017-05910-z/MediaObjects/41598_2017_5910_Fig1_HTML.jpg?as=webp

논문속에 나와있는 이 자료에 대한 해석능력이 떨어지신다면 뭐 알아서 하세요.
꽤나 객관적일것처럼 등장하셨는데 결국은 능력이 떨어지시는 분이셨네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더 질문하시고 이거 가지고 이해가 안가신다 하시면 그냥 이해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
                         
바로그것 19-07-07 00:48
   
아니요 ^ ^

그러니까 저기 어디에 제한적 발견과 안전거리에 대한 연구가 있죠 ^ ^?

또 후달리니 빽빽거리고 있죠 ^ ^?
                         
바로그것 19-07-07 00:49
   
도대체 저기 어느 대목에서 저 지점에서만 발견가능하며 그 이상은 발견할수 없고 안전하다는 대목이 있는지요^ ^?
                         
다잇글힘 19-07-07 00:49
   
제한적 안전거리라고 어디서 이야기를 했는지?

지금까지 발견된 지역이 30-40킬로 범위안이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확률적으로 30-40킬로범위에서도 발견되었다면 그 이상에서도 발견될수도 있겠죠.

문제는 샘플채취 위치와 그 범위입니다

제가 위에서 보여준 그 지도의 위치가 발견된것의 전부에요.

그럼 이해가 되시는지?

^^

설마 도사님들의 점지를 받아 특정한 지역으로 가서 딱 채취했더니 나왔다 수준이겠습니까? 당연히 여러군데에서 다양한 샘플을 채취했겠죠. 그중에 발견된것이 딱 저곳뿐이라는뜻.
                         
바로그것 19-07-07 00:51
   
세슘볼은 대부분 원전 5킬로 이내 일부의 경우 반경 30-40킬로미터의 일부 소수지역에서 아주 극소하게 발견됩니다

별로 문제될건 없어요.

-----------------------------------------------------------------------------------------

그럼 이런 개소리는 함부로 하시면 안되죠^ ^
                         
다잇글힘 19-07-07 00:52
   
함부로 해도 됩니다.
그 외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지 않으니가요.
무려 8년이나 지났는데

제가 보여드린 지도에서 정확히 몇군데에서 발견되었는지 세보시기 바랍니다.

저사람들이 달랑 저지역만 조사하고 발견되었다고 얘기했겠습니가? 도사들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


개소리를 이야기함에 없어 개념자체가 개가 되지 않으시면 되요. 그럼 개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소리가 문제가 아니라 디텍터가 문제가 있어서 개소리로 들리는겁니다.
                         
바로그것 19-07-07 00:52
   
그러게 왜 쥐뿔도 아는것도 없으며 근거도 없고 논리조차 빈약한분이 못박고 말씀하고 그러세요 보는사람들 우습게 ^ ^?

요즘 눈팅이나 하고 지내다 왠 엄한사람 괴롭히는거 눈꼴시러워서 몇자 남기고 갑니다^ ^

p.s 후달리면 "내가 언제?" 버릇도 여전하시군요 ^ ^

내가 말할땐 가짢은 논리와 가소로운 연구들이대며 정확한 팩트를 말하는거고  남이 요구하는게 후달릴땐 상식을 요구하고 ㅋㅋㅋ

여전하십니다 그려 ^ ^
                         
다잇글힘 19-07-07 00:55
   
쥐뿔도 아는것이 많다는 것 위에서 다 설명해 드렸는데 뭘 더 가르쳐 드릴까요? ㅋㅋ

위치도 설명해드렸고 언제 논문이 나왔다라는것도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논문속에 위치 안나오나요?

텍스트만 보셨지 그림은 안보시나봐요?

가르쳐주었더만 보따리 내놔라 할 기세네

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0:56
   
저 위치이외에 다른 곳에서 발견되었다는 논문을 그 이후는 제가 알아보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외에 어디서 새로 발견되었다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직접 한번 찾아봐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간단합니다. 다른곳에서도 엄청나게 많이 퍼졌다면 다른곳에서도 손쉽게 발견되어야 하죠. 그럼 왜 지역의 몇몇 군데를 제외하고는 왜 세슘볼이 발견이 되지 않을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물론 발견가능성은 있지만 많이 퍼졌다면 당연히 발견확률도 높아집니다. 그럼 간단한거에요. 제 추론의 근거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마구잡이로 산출되는 것도 아니고... 소수지역에서 그것도 원전에서 아주 가까운 지역에서만 아주 특이하게 발견되는걸 가지고 생난리를 필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 결론이에요

그리고 한가지더 마지막 세슘볼의 경우는 냇가바닥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당연히 쓸려내려가기 좋은 곳이 물이 흘러가는 곳이니까요. 따라서 거기에서라면 마구마구 많이 퍼졌다면 쉽게 발견될수밖에 없습니다.

오케이?

뭣도 모르고 덤비셨을텐데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셔서 미안하기 그지없네요 ^^
                         
바로그것 19-07-07 01:15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3151885035629 이렇게 본인이 뒷북이란 명목으로 언론매체를 압박하는 일본의 꼬라지를 본인이 링크 걸어놓고 이제사

"간단합니다. 다른곳에서도 엄청나게 많이 퍼졌다면 다른곳에서도 손쉽게 발견되어야 하죠. 그럼 왜 지역의 몇몇 군데를 제외하고는 왜 세슘볼이 발견이 되지 않을까?"

라구요??????????????????????

이거야 원? 진정 자승자박도 여전하십니다 본인의 추측과 상식은 옳고 남의 추측과 상식은 틀렸다.... 그럼요 그래야지욬ㅋ

꼴을 보니 또 뻔~~~~한 쳇바퀴 하실거 같아서 그냥 갑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댓글에 다시 손대는 못되먹은 짓좀 하지마세요 추잡스럽게 그게 뭡니까요 대체 네?

꼴에 덤빈다 표현하는거 보고 오랜만에 빵터졌습니다 애들 놀이터 싸움합니까?

핀트를 벗어난거였지만 그래도

연구네 논문이네 들이대던 사람이 어설픈 허세까지 부리는거 꽤나 꼴불견이랍니다 ㅉㅉ

그만 괴롭히고 제가 그냥 가 드리지요 진작에 이렇게 님 수준 드러내고 얘기 나누지 왜 안어울리게 논리적인양 얘길 하셨더래요 그래

사우디에 원전 수출할수도 있다면서요? 힘내라 전해주시구요
                         
다잇글힘 19-07-07 01:23
   
언론매체를 압박할만하죠.

이미 세슘볼과 관련된 존재는 알려져 있었고 후쿠시마 사고 난 이후 몇년뒤부터 발견되어서 이미 연구가 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2018년도 초에 마치 새로 이러한 핫파티클이 발견되었고 엄청나게 문제가 될수 있는것마냥 TBS에서 보도가 되었죠. 정확히 얼마나 퍼져있는지 얼마나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얘기는 쏙빠진채 그래서 기사에서 나오듯이 쓸데없는 공포를 조장한다는 측면에서 당연히 욕을 먹을만한 것이었습니다. 그냥 학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연구되던걸 엄청난 위협거리가 발견된것마냥 언론에 보도한것에 불과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제가 이야기한 부분은 맞고 다른 분이 이야기한 상식은 틀린것도 아주 명확해요.

저는 분명 주로 5-10km 일부 30-40킬로미터 정도에서 발견된 것이 전부라고 이야기를 했고 다른 분은 세슘볼 발견되었다 "세슘볼 어떻게 처리했냐"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죠. 이건 누가봐도 세슘볼이 엄처나게 퍼졌다라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당연히 엄청나게 퍼진것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안해도 된다는 저의 의견은 당연히 성립되는 것입니다. 고작 몇개 샘플 가지고 뭔 세슘볼을 처리하고 자시고 자빠졌나요?

뭐가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연구네 논문이네 어쩌구 이야기하는데 제가 위에서 논문을 언급하면서 두가지를 링크를 해드렸어요. 하나는 논문링크 그 자체와 지도정보.. 원래는 발견된 지도정보만을 보여주는게 제 입장에선 편하지만 또 소스 어쩌구저쩌구 이야기할까봐 그 지도가 어느 논문에서 나왔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링크를 걸어드린 것입니다.

이걸 가지고 논문이니 뭐니 아는척 얘기하는 것 자체를 저는 도무지 이해가 할수가 없네요. 그게 불만이면 달랑 그림 자료만 올려드릴까요? 또 달랑 그림자료만 올려주면 어디서 정체도 알수 없는 그림을 가지고 와서는 아는척 이야기한다고 얘기를 하겠죠

그냥 소설을 쓰세요. 소설을

이건뭐 어이가 없어서 참나.....

앞으로는 물리적 화학적 특성은 어떻고 생물학적으로는 어떻게 되는지 그 매커니즘까지 설명해드릴까요? 물론 그런것까지 알려면 알수는 있지만 굳이 거기까지 알아가기는 솔직히 귀찮아요. 혹여 다른 문제와 관련해서 그 부분까지 알아야 한다는 필요성이 생기면 더 공부해 들어갈수는 있겠죠.

ㅋㅋ
                         
바로그것 19-07-07 01:37
   
당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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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 30~40킬로미터 지역 아주 극소하게 발견된다는 팩트좀^ ^?

강과 하천 지하수와 공기중에 세슘볼이 원천적으로 차단됀다는 팩트 좀^ ^?

물론 연구결과 같은 개소리와 일개 블로거 잡글따윈 무시합니다^ ^?

하고 물었더니

---------------------------------------------------------
세슘볼은 대부분 원전 5킬로 이내 일부의 경우 반경 30-40킬로미터의 일부 소수지역에서 아주 극소하게 발견됩니다

별로 문제될건 없어요.

댁이 어디간에 독극물을 일부 뿌려놨다고 해서 그 지역 모두가 오염되고 사람이 죽어나가고 해를 입는것이 아니니가. 최소한 독극물은 눈에 보이는 수준의 범위라도 되지 세슘볼 같은건 그냥 미세입자 몇개 수준 발견되는 정도입니다. 그걸 알아서 몸속에 쳐 드시려면 엄청난 우연과 우연이 겹쳐야 한다는 것.

--------------------------------------------------

이 근거를 달라했더니 생성 경위와 발견 위치만 짚은 자료를 가져와서는 논문을 이해하네 마네 왠 개소리세염???

결국 세슘볼에 대한 안전은 님 뇌피셜이잖음? 저기 어디에 세슘볼을 100%처리했다

혹은 반경 30~40km 밖으론 안전하다는 글이 있는지?

그래놓고 하는말이 뒷북이랜다 이미 알고 있었댄다 압박할만하지 불안감 조성하니까?

아니 떠들지 말라고 언론 뚜드려 패놓고 발견해도 입닫고 있게 만든건 싹 입닦고

이제 언론 발표 없으니 그냥 믿으면 된다???

이거야 원...소설을 쓰는건 님이잖음?

나야 눈에 보이는 사건과 님이 손수 올려준 링크를 토대로 얘기하는데 너님은 보고 싶은것만 보는거잖음 뉑?


이건 뭐 자기전에 좀더 놀려고 했더니 재미도 없고 또 똑같은 쳇바퀴질 하고 계시네염

그리고...





님 아는거 개불도 없는거 같은데염^ ^?

들이대는건 많은데 결정적인 근거는 항상 개뿔도 없잖음^ ^? 예~~~전 부터?

정신승리 안말릴테니 진정하시구염^ ^
                         
다잇글힘 19-07-07 01:49
   
1. 팩트알려드렸습니다. 저거 그냥 샘플입니다. 거기서 삽으로 퍼와서 그게 전부다 세슘볼이 아니라  ^^


we report the chemical and physical processes of CsMP formation inside the reactors during the meltdowns based on atomic-resolution electron microscopy of CsMPs discovered near the FDNPP. 



2. 근거 적어드렸습니다.
(Locations of the samples used in this study)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A map showing the location of the samples.)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여기말고 다른데서 발견되었다는 뉴스나 논문은 본적이 없습니다. 있다면 님이 직접 찾아주시겠습니까? 찾아주신다면 저는 기꺼이 별문제가 없다는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더 발견되느냐의 여부에 따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바로그것 19-07-07 02:46
   
당최;;; 세슘볼이 30~40km 밖엔 없다고 본인이 주장해놓고 근거를 나한테 달라니 댁이 뭔가 알고 있으니 말하는게 아니에요?
                         
다잇글힘 19-07-07 05:57
   
세슘볼은 대부분 원전 5킬로 이내 일부의 경우 반경 30-40킬로미터의 일부 소수지역에서 아주 극소하게 발견됩니다

-------------------------------

당최 30-40킬로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한적이 없습니다. 아니 30-40킬로미터부터는 발견되고 41킬로미터는 그럼 발견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뇌회로는?

ㅋㅋㅋㅋㅋ

어디 말이 무서워서 아 다르고 어 다른 표현이 무섭긴한데  이걸 30-40킬로미터 밖에선 발견이 안될것이라고 해석하는 대갈이는 도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 원

참나 ㅋㅋㅋ
          
폴크루그먼 19-07-06 23:59
   
별로 문제될건 없대 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처음부터 개소리할려는 분탕종자였구만 ㄷㄷ
               
다잇글힘 19-07-06 23:59
   
별로 문제가 있는지 댁이 직접 연구를 해보셨나요?

ㅋㅋㅋ

이것도 예전에 한번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다잇글힘 19-07-07 00:14
   
반응이 없는걸 보니 세슘볼 관련정보를 찾고 있나보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0:24
   
일단 찾아봐도 별로 영양가있는 정보는 기대를 안합니다. 다 과거에 했던 얘기들이 있어서
^^
fymm 19-07-07 00:19
   
일본여행가서  방사능 노출된 사람들은 

한국 입금금지시켜야~
     
다잇글힘 19-07-07 00:21
   
당장 일본인들의 암발병률이 한국보다 낮아요. 것도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고
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1:10
   
더 덤비실분들은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어차피 창구를 여기로 일원화하면 편하겠네요. 단 쓸데없는 잡소리 하실분들은 그냥 자기 머리속에서만 만족하시고 최소한 근거를 바탕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레퍼토리 하나정도는 던져주는 예의는 발휘하셨으면 합니다.
     
바로그것 19-07-07 01:26
   
덤비긴 뭘 덤벼요 글쎜ㅋㅋㅋㅋㅋㅋㅋ

님이 말하는게 헛점 투성이라 길게 얘기해봐야 뻔히 그소리가 그소린데?

애초에 후쿠시마 원전사고란 대재앙은 인류사에 여지껏 없던 끔찍한 사고라 근거로 삼을 만한 데이터 자체가 없어요

그것부터 알고서 말하세요 보기 진짜 딱하네요

방사능의 연간허용치 마저도 그걸로 암이 발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렇지도 않게 건강하게 생활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개개인간의 수도 없이 많은 엄청난 변수들을 뭘로 설명하실려고?

후쿠시마급 원전사고에는 안전이란 보장이 들어갈수가 없어요

다시 말해줘요? 후쿠시마 원전사고급의 초대형 재앙은 일찍이 없었답니다

방사능유출 수치로만보면 체르노빌도 조족지혈이죠 ^ ^ 거기다 아직도 유출봉쇄 못했다죠

이걸 무슨수로 예측하고 무슨수로 근거를 가져와서 안전을 확보한단 말인가요 ^ ^?

너님은 고사하고 당장 전세계 방사능관련 학자들 모조리 끌고와도 그런 장담은 못한답니다

방사능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각기 천차만별이라 그 누구도 예측이 불가능해요

노출되었을시 확정적으로 죽는 피폭량을 빼면요 ㅇㅋ? ^ ^?

적.어.도 일본에 근거로 들이댈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요 일본이 현재진행형으로

모으고 있는중이겠지요 ^ ^

님은 이것부터 깨달아야되요 아시겠음? ㅉㅉㅉ
          
다잇글힘 19-07-07 01:41
   
1. 어디가 헛점 투성이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헛점투성이라는건 선언으로서 하는게 아니라 논리와 근거로서 이야기하는것입니다
^^

2. 애초에 후쿠시마 원전이란 대재앙은 인류사에 여지껏 없던 끔찍한 사고라 근거로 삼을 만한 데어타 자체가 없어요

용감하기 그지없네요. 조그만 찾아봐도 그와 관련된 정보는 인터넷에 널려있습니다.

국내기사
"https://www.sciencetimes.co.kr/?news=후쿠시마와-체르노빌-무엇이-다른가"

해외
http://blogs.nature.com/news/2011/09/directly_comparing_fukushima_t.html

요약정리된 위키자료
https://en.wikipedia.org/wiki/Comparison_of_Fukushima_and_Chernobyl_nuclear_accidents


3. 방사능의 연간허용치 마저도 그걸로 암이 발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렇지도 않게 건강하게 생활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개개인간의 수도 없이 많은 엄청난 변수들을 뭘로 설명하실려고?
=============================
그 개개인의 수도 없이 많은 차이를 가지고 만드는데 수많은 식품이나 약품에 대한 안전기준입니다. 그것도 엄밀히 말하면 방사능처럼 안전기준이 아니라 허용기준이에요. 물론 댁이 말하는 사람에 따른 개별적인 차이가 존재하긴 하는데요. 그런식으로 하면 실질적으로 모든 것에 대해서 허용기준을 적용해서는 안됩니다. 1mSv라는 기준도 사실은 100만분의 1이라는 아주 극소한 확률에 기반해서 만든겁니다. 여기서도 적어도 1은 존재하죠. 그 1까지는 감안을 원천적으로 해줄수 없는거에요.

4. 후쿠시마급 원전사고에는 안전이란 보장이 들어갈수가 없어요
=============================
안전이란 보장이 없듯이 불안전이란 보장도 없는것입니다. 원래 안전과 불안전은 어떠한 기준을 놓고보면 상대적인겁니다. 위에 3에서 적었듯이 기준을 만들더라도 그 기준마저도 무색하게 만드는 극소수의 예외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안전 불안전은 의미가 없는것입니다. 안전이란 여기서부터 안전 저기서부터 불안전이 아니에요. 단지 상대적으로 정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 상대적으로 정하는 기준은 보통 어떠한 원칙에 따라 정해집니다. 그 원칙은 그냥 기준을 만들기 위함이지 100퍼센트 안전이라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그래서 늘 콜라한병을 먹어도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0이 아니다 단 유의미한 수준의 안전수준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건 정하는거지. 원래부터 정해진게 아닙니다. 그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안전기준의 의미입니다.

5. 방사선 문제에 관해서는 방사선학이나 방사선생물학이라고 해서 이미 20세기 초중반부터 많은 학자들에 의해 연구가 되어 왔습니다. 그와 관련된 논문들도 있고 그것을 집대성한 책들도 있고 그것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분과들이 있습니다. 일단 그 사람들이 뭔 얘기를 하는지부터 일단 들어볼 생각은 안하고 뭐 하나 제대로 전달해주지 않는 환경단체나 인터넷여론, 미디어에 의존해서 헛소리들만 퍼날르고 있는게 현실이에요. 맨날 가짜뉴스 가짜뉴스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알고 있는것이 가짜뉴스라는걸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채
               
바로그것 19-07-07 01:47
   
ㅉㅉㅉ 이러니 헛점이라는겁니다

바로 인터넷에서 근거를 가져와 전무후무한 핵사고를 겪은 그리고 현재도 겪고 있는 일본에 들이대는 너님의 그 무식함이 바로 헛점이에요

저중에 현 일본의 상황에 바로 대입시켜 상황을 진정시킬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답니까 그래서?

존재 한대요?

지금 방사능 원천봉쇄 가능하답니까?

국민들에게 방사능에 대한 안전을 100% 확신 시킬 근거가 어딘가에 있데요?

전세계를 납득시킬 해법이 완전무결한 해법이 있답니까?

내 보기엔 없는데요???????????????????????????????????
                    
다잇글힘 19-07-07 01:53
   
사고를 진정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논제를 제기해서 근거가 헛점투성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만드시는 군요 ㅋㅋㅋㅋㅋ

여기서는 제가 언급한 근거에 대해선 관심이 없으신가봐요? 그건 신뢰하시는건가요? ㅋㅋㅋ
뭐 이부분은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어디 출처도 알수없는 인터넷 어딘가에서 하나로 얼렁뚱땅 처리하시는 전형적인 수법을 사용하시네요. 이미 위에서 그 패턴을 이야기한것처럼

거기에 대한 답을 할수가 없으니 진정여부니 뭐니 하면서 인터넷에서 근거를 가져왔으니 헛점투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방사능 원천봉새를 이야기를 하지 않나? 사람들의 안전을 확신시킬수 있는 근거를 대라지 않나 사람들을 납득시킬수 있는 해법을 해달라고 하지 않나?

어디 깡패새키가 병원에서 죽어서 니들이 허술해서 두목죽였다고 살려내라고 이야기하는 심보일세

ㅋㅋㅋ

능력 안되면 깝치지나 맙시다.

댁같은 유형의 사람들 한두번 상대해본게 아니에요. 더군다나 말장난을 하는 유형들도 포함
                         
바로그것 19-07-07 02:02
   
???? 방사능에 대한 안전은 보장이 불가능하다는게 내가 말하는 핀트인데 왜 반박은 못하고 빼액빼액대고 계세여?

님이 나열한 자료들이 우리의 통상적인 방사능 지식에서 좀더 전문성을 띄고 있다는 사실말고 안전을 보장하는 내용이 그래서 어디 있답디까?

방사능 유출에서 일본의 안전을 100% 보장하는 내용이 그.래.서 어디 있냐구요?

허튼소리나 하며 자꾸 쓸없이 질질 끄시네요

방사능으로 인한 발병을 방지하며 안전을 보장하고 원전을 진정시킬 방법 좀 얘기해봐여

그 잘난 인터넷 지식으로?
                         
다잇글힘 19-07-07 02:08
   
우리는 일상적으로 보통 2-3mSv정도의 자연방사선에 매년 피폭당합니다.

거기에 우리가 허용기준이라고 이야기하는 피폭수준 1mSv는 이 자연적인 방사선외에 추가로 피폭되는 양에 대한 기준을 정립해놓은건데요.

2-3말고 1정도 더 피폭당하면 어떠한 영향을 나타날 것 같습니가? 실질적으로는 3-4를 쐬는 것인데?

이것에 대해서 어덯게 추측하고 있나요?" 이와 관련해서기본적인 정보는 알고 계세요? 모르시죠?

100밀리시버트의 의미에 대해서는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1밀리시버트가 가지는 의미가 뭔지는 알고 계시구요?

이런것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없으면 마치 초등학생한테 미적분 가르치는 것과 같은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이것이 소위 방사선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을 상대로 방사선문제를 쉽게 설명하기 힘든 어려움을 만드는 것입니다.

댁이 100퍼센트 보장이 아니니 하는 얘기가 이러한 무지에서 나오는거에요.
                         
바로그것 19-07-07 02:09
   
너님이 왜 빼액빼액대며 성질내는지 난 얘기해줄수 있는데 ^ ^?

인터넷지식을 들이대는건 잘하지만 인용만 할뿐이지 해법을 찾을 능력은 쥐뿔도 가진게 없고 전문가 컨셉잡고 노는 방구석 여포일뿐이거든..

그저 남들과 치고받으며 내잘났네 하는게 특기인 사람에게 일본에 무엇하나 도움되는것도 없이 그저 기존 지식들을 나열만 할뿐이고 무엇하나 가진건 없네? 이래버리면 성질이 나겠죠^ ^

그게 바로 방구석 여포들의 열등감 아니겠습니까염 ^ ^?

정신승리는 말리는 취미 없으니 괜찮아요 토닥토닥
                         
바로그것 19-07-07 02:11
   
"100밀리시버트의 의미에 대해서는 알고 계십니까?"

내가 그걸 모른들 안들 무슨 소용? 그걸 알면 방사능에 대한 안전을 보장해줄수 있는 절대수치를 아는거라 님이 말이라도 하고 싶은거? 아니잖음?

개뿔도 장담못하는 지식으로 뭘 자꾸 장황하게 설명하려 하세요?

개쓸모도 없는 인터넷 잡지식으로 말입니돵^ ^?
                         
다잇글힘 19-07-07 02:12
   
너님이 알고 있는 지식은 인터넷 지식인가요? 인터넷 지식이 아닌가요? 요즘 누가 책을 일일히 다봅니가? 심지어 책도 컴이나 모바일기기 또는 전용리더기로 보는 세상인데?

인터넷 정보라고 우습게 보는 시대가 아니에요. 예를들어 영미판 위키에 있는 과학관련 정보들은 오히려 전문적인 전공서보다 더 알기쉽고 명확하게 심지어는 보다 쉽게 증명까지 잘 해주는 문서들도 많아요. 세계 주요한 기관이나 심지어 국내기관들도 수많은 정보들을 다 인터넷으로 올립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논문들도 이제는 다 인터넷으로 찾을수 있구요. 이미 이와 관련해서는 90년대말부터 거의다 구축이 된 상태입니다. 얼마나 업데이트 그이후 되었느냐의 문제지.

그냥 잘모르면 입이나 쳐닫고 계세요. 어디 말장난 능력으로 너같은거 발라줄수 있어 이런 객기로 덤비지 말고. 말장난으론 저도 한가닥 하는 사람입니다. 말장난을 못해서 말장난을 안하는게 아니에요.
                         
다잇글힘 19-07-07 02:15
   
내가 그걸 모른들 안들 무슨 소용?
=====
그런걸 모른들 소용이 있어서 하는 얘기에요.
방사선학 문제에서 굉장히 중요한 숫자니까. 거기서부터 LNT모델이라는 것이 나오고 고선량과 저선량을 가르는 영역입니다. 저선량이냐 고선량이냐는 결정적인 영역이냐 확률적인 영역이냐를 가르는 기준이기도 하구요

^^

방사선 문제를 다루면서 100mSv와 1mSv의 의미를 모르면 그냥 새까맣게 모른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바로그것 19-07-07 02:16
   
안전에 대한 보장과 방사능 유출에 대한 명백한 해답을 현재 그 누구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게 팩트인데 자꾸만 빼액빼액 거리죠 ^ ^?

개뿔도 아는게 없는 사람에게 해법은 그래서 무엇인가??? 하고 물으니

이제 슬슬 성격 나오죠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그것 19-07-07 02:20
   
결국 님이 말하고자 하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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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얼마든지 자료 퍼날라줄수는 있으나 해법은 모른다네요?

진작에 그리 말했으면 아.네~ 하고 갔을거를 왜 아는척 나대면서 대단한 지식이라도 가졌는거 마냥 일장연설 대서사시 쓰고 그러세옹^ ^?

아 물론 그 해답도 제시못하는 답마저도 남의 것이고 Ctrl+c Ctrl+v로 너님 지식으로 둔갑시키는 가소로운짓도 웃어 넘겨드리지요^ ^
                         
다잇글힘 19-07-07 02:22
   
"ko.wikipedia.org/wiki/급성방사선증후군"

이 문서에서 노출 수준과 증세라는 부분에 가면 피폭수준에 따른 인체증상에 대한 예들이 나옵니다. 이 영역은 100mSv이상의 영역인데요. 여기는 결정론적 영역이라고해서 개개인의 개별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확정적으로 그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영역입니다.

하지만 100mSv이하에 대해서는 그 부분이 불명확합니다. 그래서 보통 피폭량과 암발병률 사이의 선형성을 가정해서 100만분의 1 수준의 암발병률이 될때의 수준에서 허용기준을 맞추는데요. 그 기준이 1mSv입니다. 100mSv의 경우가 통계적으로 검출해낼 수 있는 최소수준인데요. 대략 0.55퍼센트 확률이 보입니다.
                         
바로그것 19-07-07 02:23
   
넵 일본의 방사능 해결에 전혀 도움안되는 쓰잘데기 없는 기존지식 나열 잘봤구요~
                         
다잇글힘 19-07-07 02:26
   
해결을 왜 여기에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할 얘기가 없으니 본인이 아예 논제를 막 만드시네요. ㅋㅋㅋ

누군가 오염물질을 엄청나게 공기중에 뿌렸다면 그걸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일부의 영역에 대해서는 흙을 걷어내는걸로 낮출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방사선붕괴로 본래적으로 감소하거나 땅속에 스며들어서 오래기간에 걸쳐 지하수원을 통해 희석되거나 아니면 바람을 통해 다른곳으로 날아가거나 그런 방법들 밖에 없어요.

다만 이게 어찌보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런 문제에 가장 비근한 예가 미세먼지죠 ^^
                         
바로그것 19-07-07 02:30
   
세슘볼에 대해서 얘기하다 옆으로 샌건 님이면서 윗댓글 또 긁어 드릴까요? 그냥 봐도 눈에 보이는데?

-----------------------------------------------------------
반경 30~40킬로미터 지역 아주 극소하게 발견된다는 팩트좀^ ^?

강과 하천 지하수와 공기중에 세슘볼이 원천적으로 차단됀다는 팩트 좀^ ^?

물론 연구결과 같은 개소리와 일개 블로거 잡글따윈 무시합니다^ ^?

하고 물었더니

---------------------------------------------------------
세슘볼은 대부분 원전 5킬로 이내 일부의 경우 반경 30-40킬로미터의 일부 소수지역에서 아주 극소하게 발견됩니다

별로 문제될건 없어요.

댁이 어디간에 독극물을 일부 뿌려놨다고 해서 그 지역 모두가 오염되고 사람이 죽어나가고 해를 입는것이 아니니가. 최소한 독극물은 눈에 보이는 수준의 범위라도 되지 세슘볼 같은건 그냥 미세입자 몇개 수준 발견되는 정도입니다. 그걸 알아서 몸속에 쳐 드시려면 엄청난 우연과 우연이 겹쳐야 한다는 것.

--------------------------------------------------

이 근거를 달라했더니 생성 경위와 발견 위치만 짚은 자료를 가져와서는 논문을 이해하네 마네 왠 개소리세염???


이렇게 해괴한 소리를 자꾸 하셨잖음? 근거랍시고 들고온게 세슘볼 생성경위와 발견위치만 적시해둔 전~~~~혀 핀트와 안맞는 왠 연구링크 무엇?????

어디 아프신가...
                         
바로그것 19-07-07 02:32
   
할말이 궁색하면 성질내다가 이제는 또 먼지로 물타기 지렸따리~
                         
다잇글힘 19-07-07 02:36
   
댁은 자기에게 불리한건 아예 없엇다는 듯 은근슬쩍 넘어가는 이상한 습성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상한 습성이 아니라 논점을 일부러 회피하는 것이겠지만.

(Locations of the samples used in this study)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A map showing the location of the samples.)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이 부분을 통해서 실제 csmp가 어디에서 발견되었는지에 대해서 언급을 해드렸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해석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부분은 계속해서 논점을 피해가시네요



여기에서 댁이 원하는 답을 왜 못찾을가요?


이거 조작인가요?

ㅋㅋㅋ

여기에서 샘플이란 그냥 거기서 샘플을 얻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발견했다는 의미입니다.

오케이?

그냥 저 지도속에 나와있는 장소에 가서 csmp를 무작위로 추출한게 아니에요.

그래서 논문에서

we report the chemical and physical processes of CsMP formation inside the reactors during the meltdowns based on atomic-resolution electron microscopy of CsMPs discovered near the FDNPP.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겁니다.

제가 인용한 지도속의 위치들과 후쿠시마 원전사이를 거리를 한번 따져보세요. 정 궁금하시면 구글지도로...

ㅋㅋㅋ

말길을 못알아먹는척도 좀 정도껏 합시다.
                         
바로그것 19-07-07 02:50
   
우리는 FDNPP 근처에서 발견 된 CsMP의 원자 분해 전자 현미경을 기반으로 한 붕괴 동안 반응기 내부에서 CsMP 형성의 화학적 및 물리적 과정을보고합니다.

--------------------------------------------------------------------------------------

도대체 이게

반경 30~40킬로미터 지역 아주 극소하게 발견된다는 팩트좀^ ^?

강과 하천 지하수와 공기중에 세슘볼이 원천적으로 차단됀다는 팩트 좀^ ^?

이 질문의 어디에 맞는 답이 되는거?

머리가 아프신건가 거의 뭐 혼자만의 세상에 사는가;;

어디에서 샘플을 주워 어떻게 분석했다는 결과를 왜 내질문에 대한 답으로

들이미는지?

그리고 발견한 위치를 계~~~속 해서 링크하는게 그게 왜 내질문의 답이됨?

너무 갈궜더니 머리에 이상오는가;;

저기 어디에 세슘볼의 대한 안전거리가 있음??????????????????????????

아~

그러니까 저기에서 발견됐으니 저까지만 나오는거 아니겠느냐???? 하는 너님의 뇌피셜을 좀 받아달라 이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4:27
   
아~~~~~~~~~~~주 적게 발견된다는 근거

(Locations of the samples used in this study)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A map showing the location of the samples.)
https://media.nature.com/m685/nature-assets/srep/2017/170215/srep42731/images_hires/srep42731-f1.jpg


we report the chemical and physical processes of CsMP formation inside the reactors during the meltdowns based on atomic-resolution electron microscopy of CsMPs discovered near the FDNPP. 

저기 말고 다른데서 발견되었다는 정보를 입수를 못했음

니머리로 충분히 해석할수 있는건데도 해석못하는 척하는것도 적당히좀 해

니는 계속해서 41km 1cm 지점에서는 전혀 발견된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우기고 있는거야.

도라가시겠내증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그것 19-07-07 01:56
   
저기요 님아 님이 그 어떤 대서사시를 쓰고 그 어떤 근거를 제시해도요 방사능이 1+1=2 라는 완벽한 계산하에 완벽한 답을 얻을수 있는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되지 않아요

그게 가능했다면 후쿠시마로 접근해선 안된다는 그 경고조차도 있어서는 안되니까요

사고가 나버리니 불가항력이 되는 꼬라지를 보고서도 넷상 지식을 이용해 안전을 설파하는 님을 보며 지금도 비웃는 사람들 천지일거에요

알아들어 쳐먹으세요?

현 일본에서 과학적으로 완전한 안전을 보장할 방법 따윈 없답니다 심지어 현재도 유출이 진행중인 나라에선 말입니다 일본뿐만이 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세계 그어떤 나라도 방사능유출에서 안전을 장담하진 않아요

아직 인류가 가진 한계가 명확한데 넷상의 지식으로 에혀..

꼴을 보고 있자니 더 말섞고 싶지도 않네여
                    
다잇글힘 19-07-07 02:05
   
대중이라는게 늘 현명한게 아니에요. 늘 현명하지 않다라는건 우리가 지난 세기 파시즘과 군국주의 광기를 봐보면서 알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10여년전 황우석 논문조작 사건에 대해서 대중이 어떻게 반응을 해왔는지를 봐서도 알수 있었구요. 무려 90퍼센트가 넘는 사람이 보도를 한 mbc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였으니가요. 거기에는 많은 이유들이 존재합니다. 간단하게는 대중심리가 있고 크게는 애국논리나 특정나라에 대한 감정 특정집단과 정치세력에 대한 불신같은 부분들이 사람들의 논리회로를 방해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우선 전문가들이 어떠한 이야기를 하는가부터 알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누가 진짜 전문가인가에 대한 확인작업도 들어가죠. 그럼 문제가 아주 간단합니다. 어디 출처도 알수 없는 전문가인지도 불확실한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얘기인지 아니면 실제 신원이 확실한 전문가나 전문기관에서 나온 얘기인지에 대한 부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거기에 덧붙여 그러한 신뢰할 수 있는 집단으로부터도 제대로 검증이 된 부분인가도 확인을 해야 하구요.

그런게 없어요.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일반적인 수준에 이르기까지.

어느정도의 수준에 피폭되어야 몸에 어떻게 영향이 나타나는지에 대한 이론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건 눈하나 깜짝하지 개무시하는 상황을 전혀모르고 있고 심지어 그 기준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그런것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으면서 그냥 사람들이 이야기하는대로 따라가는 유형들이 열에 아홉이에요.

제 입장에선 한심해도 이렇게 한심한 경우가 없습니다.

댁도 그런 유형의 하나구요.
                         
바로그것 19-07-07 02:14
   
이런이런... 이러니 방구석 여포라고 하는거죠?

그 제반지식으로는 방사능으로 인한 발병을 막을수도 없으며 현재의 방사능 유출을 막고 봉쇄할수도 없는게 100% 팩트인데 자꾸 난 전문지식있엉~ 넌 없지?

내가 이김! 이러고 있으니 이 얼마나 꼴사나움?

안그래용^ ^?
                         
다잇글힘 19-07-07 02:28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발병을 막을 수 있는가를 논하기 이전에 발병을 할것인가에 대한 이론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댁은 계속해서 그러한 것은 없으며 방법도 알지 못한다로 이야기를 합니다. 뭐 그나마 댁이 탈출할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긴 하지만

방법적인 부분은 어떠한 방법이냐에 따라 회의적일수도 있고 일부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다만 발병이 될것이냐와 관련해서는 어느정도 통계적이고 확률적인 추측은 가능합니다. 그 사람의 평생피폭량을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까지는 예상할수는 있습니다. 실제 원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그러한걸 자신들의 산재문제에 적용합니다

^^
                         
바로그것 19-07-07 02:40
   
넵 탈출할게요 그 이론믿고 방사능 범벅에서 개길바엔 탈출이 현명하겠어요

그래서 그 이론이 언제 방사능을 정복한답니까?

물론 그런 기약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이론을 빠삭하게 아는분이니

혹시나 알까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런걸 알리가 없다는것도 알지만 혹시나해성^ ^

그리고 님은 혹시 지구평면설이란 이론 알고 계신가염?

왠지 그쪽으로 잘어울리시는데염? 근거 없는 뇌피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요즘 선풍적인 인기라지요
                         
한수호 19-07-07 02:40
   
"대중이 현명하지 않다 때문에 때려서 이끌어야 한다" 는게 파시즘이고.  그거보단 조금 약한게 공산주의 지식계급 혁명입니다.
다잇글힘 님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독재나 탄압의 지지자가 되는 겁니다.

물론 교육 없이 대중에게만 맡기면 선동정치로 빠질 우려도 있습니다.  중공의 문화대혁명 같은 경우죠.  지금의 한국에는 극단적 세력들 아니고서는 해당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독재자와 탄압자를 예로 들며 "대중이 현명하지 않다" 라고.
사실을 거꾸로 보고.  독재자와 똑같은 주장을 하시다니. 

이해가 잘못 되면 가치관도 어떻게 잘못 되는지 보여주는 거 같아서 무서운 글이었습니다.
                         
다잇글힘 19-07-07 02:45
   
바로그것//

나 그런거 모른다 공부안했다 그러나 내 존심은 너에게 지는걸 허락하지 않겠다를 존나 길게 적어놓으셨네요

ㅋㅋㅋㅋ

자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에서 운영하는 atomic wiki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중 q&a와 관련해서

"https://atomic.snu.ac.kr/index.php/방사선,_묻고_답하기#.EB.B0.A9.EC.82.AC.EC.84.A0.EA.B8.B0.EC.B4.88"

여기 찾아가셔서 댁의 무식을 직접 확인하셨으면 해요.

이 분야도 워낙 방대한지라 일일히 주제 정해놓고 이야기를 하려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궁금한건 직접 찾아서 봐보세요

그리고 무식한 소리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바로그것 19-07-07 02:51
   
그러니까 내가 보고나면 방사능에 대한 답이 생기는거네유???

맞음? 그런거임?

?????????????????????????????????????????????????

내가 보고나면 방사능을 정복할수 있는거네요?????????????

방사능에 대한 안전을 내가 장담할수 있어지는거네????????

아니 무식한 소리 없이

지금 보라고 말하며 뜻하는바가 그런거????
                         
다잇글힘 19-07-07 02:54
   
한수호 //

다잇글힘 님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독재나 탄압의 지지자가 되는 겁니다.
-----
천만에요. 다수도 실수를 하는데 소수는 실수를 안할까요? 그 소수안에서 엘리트집단이나 엘리트도 실수를 합니다. 이것도 결국은 수많은 안전장치들이 필요합니다. 정치체계처럼

예를들어 올초인가 mbc pd수첩에서

소리로 범인을 찾아드립니다. 소리박사 배명진의 진실
https://www.youtube.com/watch?v=OoB1pHNcSlk

이란 주제의 방송을 내보냈는데요. 아시다시피 배명진 교수는 예전 스펀지라든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프로를 통해서도 일반인들에게 소리박사로 잘 알려진 부분입니다. 이분이 자기의 전문성을 지나치게 믿고 학계에서 인정받지도 못하는 검증이나 증명을 본인이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무리를 일으킨적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법정에서도

이런경우는 학계의 검증시스템이 제대로 안 이루어지는 사례에 해당합니다. 즉 엘리트들도 검증이 필요해요. 그러한 검증을 하는 공간이 학계라는 곳입니다. 물론 그 학계도 실수를 할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위에서 얘기한 황우석 박사의 경우죠. 하지만 결국은 그러한 문제도 나중에 다 검증을 통해 밝혀내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완벽하지 않아서 그렇고 시간이 소요되서 그렇지

정치나 과학이나 결국은 견제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지 과학에서는 견제가 아니라 검증이라는 차이가 있는거죠.

흔히 엘리트주의와 포퓰리즘을 상대적으로 비교를 하는데 둘다 다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인류사회는 완벽한게 없어요. 엘리트들도 고이고 썩으면 문제가 되는 것이고 다수 대중들도 자기 스스로를 되돌아볼줄 아는 능력이 없으면 고대 그리스와 같은 중우정치로 빠지는 것입니다.

더 설명을 해야 할까요?

^^
                         
바로그것 19-07-07 02:55
   
왜 애꿎은분 괴롭히고 그러세염 저랑 놀다가???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주세염~

내가 님이 말하는거 보고나면 안전을 장담하며 방사능을 정복시킬수 있음?
                         
다잇글힘 19-07-07 02:56
   
바로그것//
어떠한 것을 안다는 것과 어떠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건 댁이 잘 알고 있는 사안입니다.

단지 해결문제로 이해능력이 없다는걸 강조해서 지금까지 논쟁을 매조지 하고 싶은거죠. 그래야 댁의 속이 편안해질테니가. 까고 싶은 대상에게 뭔가 깔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이 못되었을다는 것에 대한 뭔가의 헷징(?)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잇글힘 19-07-07 02:58
   
바로그것//
미안하지만 댁의 레벨을 저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려놓고 있지 않습니다.
착각은 자유긴 하지만 ^^
                         
바로그것 19-07-07 02:59
   
그러니까 결론은 ctrl+c ctrl+v는 할줄 알지만

당연히 해결책은 모른다네요?

왜 구질구질하게 무식운운하며 본인 무식가리고 난리세요?

방구석 여포님아?

장담도 못해 해결책에 대해서 쥐뿔도 아는거 없엉 뭐하나 들이댈만한것도 없는분이

뭐하러 그리 구질구질하게 대서사시를 썼대여 여태?
                         
다잇글힘 19-07-07 03:03
   
할 얘기도 어지간히 없나보네요.
레퍼토리 반복하는거 보니


ㅋㅋㅋㅋ
                         
한수호 19-07-07 03:03
   
길게 뭘 쓰셨는데. 
파시즘에 휘둘린 국민을 우매하다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이) 대중은 우매하니 소수 엘리트주의를 똑같이 주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모순을 못 벗어나고 있네요.

민주주의가 뭔지 한번 생각을 해 보셨으면.  소수나 다수 어느 쪽이 정확하고 효율적인가를 따지는게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바로그것 19-07-07 03:07
   
아니 문제 제기에 대답은 하나도 못하면서 뭘 나보고 똑같데염??

내가 뭘 그리 많이 주장했길랭^ ^?

난 아직 인류가 방사능 정복을 못했다는 퓨어 팩트만 말했을뿐인뎅 왜그러세옹^ ^?

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박사들도 정복을 못한 문제를 말했을 뿐이에옹^ ^

물론 방구석에서 ctrl+c ctrl+v 하는 사람은

뇌피셜로 정복 핵가능 (엄.근.진)
                         
다잇글힘 19-07-07 03:09
   
한수호//
대중이 우둔할때도 있고 엘리트가 실수할때도 있습니다.

대중이 우둔할때도 있다는건 대중이 늘 우둔하다는 것이 아니고
엘리트가 실수할대도 있다는건 늘 실수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엘리트주의와 다수대중에 의한 지배는 상호보완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한거에요. 각각의 경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위에서 언급한것이구요. 댁이 독재를 언급하시길래..

^^

자 문제는 방사선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문제는 다수대중이 판단은 진실을 가리는데 중요하지 않아요. 여기는 엘리트의 영역입니다. 그러한 엘리트들의 판단을 믿지 못하겠다면 그건 어쩔수 없어요. 하지만 그건 선택의 문제지 진실의 문제는 아니에요. 댁들이 물리법칙에 대해서 민주주의로 그걸 공부하는게 아니라 엘리트들의 가르침으로 배우는것이 그러한거시듯이
                         
다잇글힘 19-07-07 03:10
   
바로그것//

뭐 감기도 아직 정복을 못한건 아직도 잘 모르시나봐요. 그렇다고 감기가 인류를 멸망시키거나 인류의 존재를 위협하는건 아니죠. 평상시 댁의 생명을 앗아가는것도 아니고

^^
                         
바로그것 19-07-07 03:12
   
방사능이 한순간에 감기급으로 둔갑하는 멋진 댓글 ㄳ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3:15
   
네 감기급이 될수 있습니다 ^^

댁이 밖에 나가서 자외선을 쬔다고 해서 당장 댁이 암에 걸리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또한 댁이 모닥불 옆에 있는다고 늘 화상에 걸리는게 아니구요.

감기도 몸이 견딜수 있는 일정이상의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와야 걸리는것처럼 방사선도 어느정도 이상으로 피폭이 될때만 비로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다를것이 없어요

^^

뭔가 착각을 많이 하시는듯
                         
바로그것 19-07-07 03:23
   
이여~ 일본 원전사고의 후유증을 어디 CT촬영 한방급으로 만들어 버리는 멋진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야 원 수준수준 하더니... 본인의 추측과 뇌피셜은 무조건 옳다... 지렸따리~

잘봤어염

똑같은 얘기의 반복 지겹네여 뇌피셜 여포님 그럼 수고하시구요^ ^

무식한 인간은 퇴장해 드리니 승리의 축포를 쏘아올리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수호 19-07-07 03:26
   
학계가 내리는 "원자물리학에서 결론은 이렇다" 가 그게 진리는 아니죠.  원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안다면 지금 우리가 토론 할 필요도 없었겠죠.  방사능을 제거할 기술이 있었을 테니까.

심지어 그것은 사회가 합의하고 함께 감당하는 민주적 결정도 아닙니다.  그냥 학계가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 취사해 말하는 정도일 뿐이죠.

같은 지적을 3번 하게 되는데.  절대 이 사안이 "엘리트의 영역" 이 돼서는 안 되는 겁니다.
완벽하지 못한 인간이 자기네들끼리 완벽하다고 착각하고 타인을 구속하려고 하면 그게 독재가 되는 겁니다.  그게 핵관력 지식이든 혁명지식이든.
지금 다잇글힘님이 주장을 하는 방식이 바로 독재자들의 방식이에요.

"내가 옳으니까 따라와라 " 라는게 아니라 "모두에게 이게 그래도 합리적이니 합의해달라" 가 민주주의의 의사결정입니다.  그리고 국민 모두에게 피해가 가는 핵관련 이슈는 가장 민주적이어야 할 결정사안의 1순위이구요.
                         
다잇글힘 19-07-07 03:27
   
바로그것//

뭐라 답을 하기가 힘들다를

좀 쓸데없이 길게도 적어놨네

"난 죽어도 너한테 지고 싶지 않아~~~~"

그 메아리가 참 잘 들려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3:38
   
한수호//

참고로 이 영역은 원자물리학의 영역이 아닙니다.
원자물리학은 말이 원자물리학이지 좀더 정확히 말하면 양자광학쪽에해당합니다. 다루는 스케일은 원자단위인것은 맞지만 그것이 양자역학 스케일의 영역을 광학적 툴을 이용해서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방사선쪽하고는 관련성이 없습니다.

물리학쪽으로 따지자면 핵물리학에 속하고 엔지니어링쪽에서는 원자핵공학
의학, 생물학과 관련해서는 방사선학,방사선생물학
환경이나 방호문제와 관련해서는 방사선방호학의 영역입니다

^^

저기 과학의 영역은 민주적 결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 과학을 받아들일까를 민주적 영역이 하는 곳이 있기는 합니다. 미국에서 진화론 문제를 가지고 교과서에 반영할까 안할까를 가지고 보수적 기독교 색채가 강한주에서, 또는 이슬람권에서...

학계는 금전적이익을 취하는 집단이 아닙니다. 사회적 명예도 그것이 진짜 진실이 될때나 의미가 있는것이지 강압적 권고로 내리누르는 방식은 당장 그자리에서 티가 납니다. 그건 댁이 과학계를 잘 모르고 하는 얘기에요.  뭐 그런식으로 타 집단에서 해석하는 경우가 종종 나오기도 하죠. 예전 포항지진 문제가지고 고려대 이모 교수쪽과 연세대 홍모교수간의 의견차이를 가지고 학계간의 잇권다툼쪽으로 보도한 기자도 있었으니까요. ㅋㅋㅋ

완벽하지 못한 인간이 자기네가 완벽하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댁이 과학에 대해서 잘 몰라서 하는것인데 보통 모든 과학적 성취는 근본적으로 잠정적으로 이해합니다. 확정적이라고 이야기를 잘 안해요. 심지어 만유인력법칙이니 상대성이론이니 하는 거의 일반인들도 다아는 원리나 법칙도 근본적인 잠정적인것입니다. 과학은 언제나 누군가 그것을 뒤엎을수 있는 가능성을 늘 열어두고 있습니다. 단지 그걸 일반적인 능력을 가진 학자들이  하기에 쉽지 않은것 뿐이죠. 따라서 완벽이니 구속이니 하는건 과학에 대한 댁의 그냥 몰이해일 뿐입니다.  아마 예전 알쓸신잡3 그리스편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김상욱 물리학교 교수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예를 들면서 설명은 한 적이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한번 찾아보시구요.

내가 옳으니 따라와가 아니라 지금까지 이게 가장 전문적인 사람들에 의해서 옳다고 판단했으니 그것이 옳지 않다고 판단한다면 니가 옳지 않은 과학적인 근거를 가져와라가 과학의 영역에서의 진짜 본질입니다. 그게 민주주의와 과학의 영역에서의 차이에요. 과학은 논리와 근거에 의해서 정립되고 전복이 되는거지 사람들의 기호에 따라 결정되고 다시 뒤엎어지는게 아닙니다.
                         
한수호 19-07-07 03:53
   
원자물리학에 대한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누가 과학적으로 옳으냐 까지만 과학의 영역이죠.
그게 실제로 안전한지는 사실의 문제고.
그게 사회가 감당할 현실의 문제로 옮겨오면 민주주의의 문제가 되는 거죠.

핵이 어느 수치까지 안전한지는 과학자가 민간인보다는 더 잘 알겠죠.
그런데 그 핵 수치에 의해 정당화 된 핵발전소를 짓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는 민주주의의 문제입니다. 
이 영역까지 과학적 단편을 끌고와서 그것이 사회가 내려야 할 정답인양 정당성을 부여하려고 하니 하는 지적입니다.
스스로 적으셨다시피 완전하지 않은 지식을 가지고.  그걸 바탕으로 국민의 불안을 무지와 선동으로만 몰아가는 것은 틀린 방법입니다.

제가 계속 지적하는게 다잇글힘님의 정보가 틀렸다는게 아닙니다.  다잇글힘님이 스스로 조금 더 많이 알고 조금 더 옳다고 생각하는 이유로 결론이나 정의에 가깝다고 생각하는게 틀렸다는 겁니다.  단편에 불과한 과학적 지식에 근거해서 내린 결론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사회 합의가 중요한 겁니다.
                         
다잇글힘 19-07-07 04:17
   
과학적 문제를 생각을 할때는 그 문제를 연구분석하는 영역과 그것을 과학집단이외에 사회적 집단에 어떻게 퍼트릴까는 다른 영역입니다.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미국의 보수적인 주나 이슬람권에서는 진화론에 대한 부분을 정치적으로 막고있거나 막으려하고 있죠. 교육은 과학의 영역이라기보다는 교육이라는 또다른 차원의 영역입니다. 또한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데 있어서도 그것을 받아들일것인가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냐를 가지고 과학계와 사회가 이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얘가 이 원전이나 방사선 문제이고 이거외에고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GMO문제입니다. 그 이외에도 예전의 우지파동이나 만두파동이나 황토팩문제라든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문제는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않든 일단 전문가 집단에서 어떻게 평가하느냐입니다. 그러한 평가를 진화론문제처럼 과학계가 어떻게 얘기하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쩔수가 없어요. 단 과학적으로는 이렇게 결론을 내고 있다는 것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사실 이 문제를 가지고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소위 전문적인 용어로 Risk Communication(위험소통)이라고 합니다. 이 위험소통 문제로 한국에서 골치를 썩히는 문제가 바로 방사선 문제하고 미세먼지 문제입니다. 골치를 썩힌다는건 대중들과 과학전문가 집단의 견해가 다르다는걸 말하는 겁니다.

ㅋㅋ

그리고 위에 핵발전소 짓느냐 마느냐 문제를 이야기하셨는데 핵발전소를 짓느냐 마느냐는 과학적인 문제도 포함되기는 하지만 이건 지역주민들이나 국민들의 기호와 같은 선택의 문제도 같이 포함됩니다. 당장 원전이 지역미관을 해친다는 주민들이 주장이 있다고 해봅시다. 또한 그것으로 땅값이 떨어진다고 해봅시다. 이건 과학적인 문제가 아니라 주민들의 재산상의 문제와 결부된 문제죠. 그걸 반대하겠다고 하면 민주주의 방식이라면 어쩔수가 없는것입니다. 핵발전소 건설문제는 순수과학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핵폐기물 처리장도 마찬가지에요. 안전성 여부와 관련없이 존재 자체만으로 거부감이 든다면 어쩔수가 없는거에요. 그건 안전하다는 과학적인 증거를 들이밀어도 싫다고 하면 엄밀히 말하면 싫다는 의견이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어요. 안전의 문제라도 또한 사람이 관리하는 부분은 과학이 다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과학이 영역이 아니구요.

제가 이야기하는건 예를들어 후쿠시마 사고가 어떻게 사고가 났고 어떻게 그 여파가 환경적으로 끼치고 있는가와 관련된 과학적인 연구조사 결과물에 대한 내용과 그와 관련된 해석이지 인간이 개입되어서 조정되어지고 기호에 따라 선택되어지는 그러한 문제의 영역이 아닙니다.
                         
한수호 19-07-07 04:27
   
각각의 영역에 대해서 구분해서 적으시니 저는 더 쓸 말이 없군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보고 배우기엔 저한테는 좀 낯설은 단어가 많아서 배운다고는 못하겠고, 그저 "나보다 과학지식이 많은 것 같은 다잇글힘님은 이런 주장을 했다" 라고 알아만 갑니다.
하늘치 19-07-07 02:57
   
     
하늘치 19-07-07 03:00
   
???? : WTO는 한국에 불리한 판정을 내릴 수 밖에 없을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그것 19-07-07 0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구석 여포 뇌피셜이 어디갑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3:05
   
ㅋㅋ
예상 틀린거 가지고서야. 저야 국내전문가들 예상을 전한것 뿐이에요
아쉽겠지만
                    
바로그것 19-07-07 03:08
   
아 물론 그러시겠지요 뉘예 뉘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3:11
   
네... 그러합니다 ^^
제가 틀린 예측을 한거에요. 뭐 당시로는 전부다 틀린 예측을 했고.
한국이 이길거라 예측한곳을 혹시 아신다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다잇글힘 19-07-07 03:00
   
기억났네요. dominator라는 아이디라는 분이 댁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 저를 이야기한적이 있죠.

네 실제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주로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었던 주요한 참고요인은 주로 한경오쪽 사람들 때문이었습니다. 심지어 한경오쪽에서도 2심에서 패할거라고 예상을 했죠.
          
하늘치 19-07-07 03:03
   
왜? ㅂㄷㅂㄷ? 한국이 수입 금지 조치 유지하게 되니 배알 꼴리죠?
               
다잇글힘 19-07-07 03:04
   
전혀요. ㅋㅋㅋ

저기 밑에 후쿠시마 수산물 분쟁 wto패소에 대해 아시히와 산케이의 장외...
관련 게시물의 댓글을 보시면 됩니다

^^
                    
하늘치 19-07-07 03:06
   
이때까지 계속 그래왔다고 하시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후쿠시마 관련해서 수입 안한다고 뭐라고 하시던 듯 싶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3:07
   
후쿠시마 관련해서 수입안한다고 뭐라고 했던가요?
그러한걸 언급한적이 없어요.
한번 찾아보시도록

ㅋㅋ
                         
하늘치 19-07-07 03:10
   
후쿠시마 관련해서 이때까지 말 나오기만 하면 ㅂㄷㅂㄷ거리시고 한국인들이 과민반응하는 거라고 하시던 분이 태세전환해서 자긴 그런 적 없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3:16
   
네 과민반응들이 상당히 많은건 사실이에요.
과민반응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후쿠시마 수산물 분쟁 WTO패소에 대해 아사히와 산케이의 장외…

이글의 댓글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뭐라고 써놨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잘 찾아보시면 제가 과거에 쓴글 중에서도 잘못 정보를 전달한 내용들이 있을겁니다. 저에 대해서 병적인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찾기놀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늘치 19-07-07 03:19
   
응 굳이 왜 후쿠시마산을 수입해야 할 의무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
후쿠시마 먹어서 응원은 일본 정부가 행할 문제지 사고 지역에 대해서 건강에 끼칠 영향을 걱정하는건 당연한 일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구는 체르노빌 당시 그 멀리 떨어져 있는 이탈리아산 파스타까지 수입금지시켰었고 ^^
                         
다잇글힘 19-07-07 0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치 19-07-07 03:24
   
먹어서 응원하기는 일본인들끼리나 하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게를 한국에 수출하기 위해서 금지 지역에서 대량으로 양식했다가 제재가 정당하자고 하자 발광하는데 그건 투자 잘못한 일본 잘못이지 한국 잘못은 아니니~
                         
다잇글힘 19-07-07 03:25
   
저는 댁들이 후쿠시마산 음식을 먹든 안먹든 그것에 관한한 손톱만큼의 관심도 없습니다. 중요한건 팩트에요. 팩트체크란 내가 지지하는 집단 또는 나에게 유리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만 팩트체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지하지 않는 집단이라도 나에게 불리한 그러한 부분이라도 저는 팩트체크를 합니다.

제가 일본이라는 나라가 좋아서 또는 한국이 싫어서 특정한 인터넷 유저들을 골탕매기고 싶어서 팩트체크를 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사실문제를 전달하기 위해서 팩트체크를 하는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북한에게 유리한 팩트체크를 할수도 있고 후쿠시마 문제처럼 일본쪽에 유리한 팩트체크를 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후쿠시마 문제는 정치적인 문제이기 이전에 과학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문제는 한국이고 일본이고가 없는거에요.

그러한 팩트체크를 했다고 후쿠시마산 음식을 먹어도 된다 수입해도 된다는 제 관심사안이 아닙니다. 단 음식을 먹을수는 있느냐 수입을 안할수가 있느냐와 같은건 어느 누군가의 기호의 문제가 아니라 팩트의 문제이기에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걸 주장하는 과정에서 이야기를 잘못 전달할수도 있고 wto 2심판결 문제처럼 빗나간 예측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그 자리에서 당장 시정할수 있다면 시정하는거고 시정할 수 없는 자리라면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 다음에 시정을 저는 합니다.
               
하늘치 19-07-07 03:27
   
응 도쿄대 교수가 후쿠시마 방사능 데이터 날조하고 방사능 측정 방식이 괴상한데다가 스트로튬 측정은 거부하는 상황에서? 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3:42
   
도쿄대 고이데 교수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분의 얘기와 관련해서 사안에 따라 좀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그분은 전공이 원전엔지니어링이고 그쪽과 관련해서 일했던 분입니다. 따라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된 원인이라든가 그 이후 사고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적인 문제라든지 구조적인 문제와 관련해서 이야기할때는 저는 비교적 수긍을 합니다.

단 그분이 환경문제와 관련해서 이야기할때 방사선의 일본의 오염도라든지 일본인들의 건강문제라든지 그런 문제를 얘기할때는 개인적으로는 신뢰를 안해요. 일단 첫째가 그분이 방사선학 전공자가 아니라는 점 때문이고 그 분이 주로 일본의 환경단체쪽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iaea나 주류학자들이 이야기하는 환경적 영향과 관련해서 이야기할때는 주류의견을 이야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늘치 19-07-07 03:45
   
                         
다잇글힘 19-07-07 03:48
   
위에 츠다 토시히데 교수의 논문에 문제가 있다는걸 학계가 밝힌거고
댁이 가져온 하야노 류고 고수의 논문에 문제가 있다는걸 학계가 밝혀냈죠.
어디학계?

일본학계

두 교수의 논문의 문제점은 전부다 샘플채취와 그와 관련된 해석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하야노 류교 교수의 경우는 윤리적인 문제까지 일으켰죠

뭐 논문조작으로 아무문제가 없다는 논문을 발표했다를 가지고 공격하고 싶으신건가요?

ㅋㅋㅋㅋ

잘 생각해보세요.
저걸 밝힌것이 누구인지


원래 같은 논문이라도 다른 연구들과 비교해서 같은 결과를 내었더라도 과정이 문제가 되어서 문제가 되는 논문이 있는가하면
실제는 결과 자체로 문제가 있더라도 그 과정자체로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논문이 학회에서 통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이해를 못하실지 모르겠지만 그 대표적인 것이 GMO의 제초제인 글리포세이트를 암발생 관련성과 관련된 쥐실험에 관한 논문이 그 대표적입니다. 방법론적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학계에서 받지만 일단 논문의 완결성은 논문을 게재한 저널에서는 인정은 했으니가요.
                         
하늘치 19-07-07 13:33
   
문제가 심히 있는 건 니고 ㅋㅋㅋㅋㅋㅋㅋ
18m는 제대로 반박못하면서 땅에 대고 측정한 거라고 빼애애액 ㅋㅋㅋㅋㅋㅋㅋ
                    
하늘치 19-07-07 03:50
   
http://imnews.imbc.com/replay/2011/nwdesk/article/2853586_18780.html
방사능을 18m 상공에서 측정

http://m.mk.co.kr/news/society/2019/320127/#mkmain
세슘만 측정하면 다른 핵종은 측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다가 털린 왜구 wwwwwwww 즉 기타 핵종 추가 검사 요구는 무리한 요구가 아님 wwwwwwwwww
                         
다잇글힘 19-07-07 04:01
   
1. 위에것은 2011년 5월이잖아요. 후쿠시마 사고가 3월 11일에 일어났기 때문에 저때는 도쿄지역의 경우도 방사선 수치가 높을때입니다. 대략 1년정도는 어느정도의 고선량이 유지되었습니다. 만약 그때로 타임머신으로 돌아간다면 그때는 저도 특히 도쿄를 중심으로 도호쿠 지역의 여행은 추천드리지 않을 것입니다.

2. 나머지는 제가 알고 있는선에 특별한것은 없고

균일하게 퍼졌느냐 비균질하게 퍼졌느냐의 여부와 세슘과 스트론튬의 해저토 비율에 관해서만 이야기하자면

 이건 비균질하다고 하는것이 당연할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후쿠시마 원전에서 계속해서 오염수가 나오기 때문에 물리화학적 용어로 완전한 평형상태에 이른것이 아니니가요. 우리가 물에 커피를 탈때 물에 골고루 녹도로 섞어주듯이 방사선 오염수도 완전히 섞이기까지는 비균질하게 퍼져나갈수밖에 없죠.

그리고 2013년가지는 스트론튬이 더 많이 검출되었다는것도 실제 세슘과 스트론튬의 방출비율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알아겠지만 스트론튬의 밀도가 2.64 세슘의 밀도가 1.87로 스트론튬의 거의 1이상 크기 때문에 해저부근에 축적되는 비율은 더 많을수밖에 없습니다.
                         
하늘치 19-07-07 04:05
   
?? 11년 5월 때 이후론 1미터에서 측정하기라도 함?? 측정 방식 자체를 문제 삼는 글인데??
그리고 오염수에 스트론튬이 많다는 자료 덕분에 세슘에 비해 스트론튬의 양이 적다는 일본 측 주장은 힘을 잃었다"고 말했다. 수산물에서 측정한 세슘과 스트론튬 데이터 역시 일본이 제공하는 자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일본은 물고기에 대한 세슘 측정 자료는 수십만 건 제공했지만 스트론튬을 측정한 자료는 수백 건에 불과했다.  ㅋㅋㅋㅋㅋㅋ
                         
하늘치 19-07-07 04:08
   
저딴 식으로 조치하고 자료도 제대로 안내주고 측정도 거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믿고 먹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4:23
   
으음..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하늘이 무너졌을 때' 필요한 집단지성의 힘
https://www.huffingtonpost.kr/wagl/story_b_12326844.html

여기 내용중

세이프 캐스트(Safecast), 빠르고 느슨한 커뮤니티

라는 부분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글이 두개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두번째 부분이 이 방사선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일본 정부 및 관련기구는 추가 피해를 막을 방사능 누출 관련 정보의 신속한 수집과 공유에 실패했습니다. 발전소 운영을 맡았던 동경전력은 물론 정부 부처, 국제 수준의 감독기관인 국제원자력기구 모두 제대로 된 정보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민간 차원에서 자구책을 마련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있던 측정 정보도 도쿄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던 데다가 측정 방식이나 기준이 서로 달라 이를 표준화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IT관련 영역에서 교류해오던 션 보너(Sean Bonner)와 피터 프랑켄(Pieter Franken) 그리고 조이 이토(Joi ito)는 이러한 상황에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세 사람은 표준화된 측정방식으로 동일본 지진 이후 일본 지역의 방사능 누출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뜻을 모았고, 이후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계획에 동의하여 합류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지진 발생 1주일 만에 세이프캐스트(Safecast)라는 자발적 조직이 탄생했습니다.


https://safecast.org/tilemap/

일본의 방사선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하늘치 19-07-07 04:26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측정을 1m에서 실시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m에서 측정하는데 뭐 날아가는 새를 위해서 측정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5월이라고 딴지 거는데 그 이후 제대로 지상 1m로 옮겼다라는 건 찾을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오히려 출처는 불분명하긴 하지만 지상 22m로 옮겼단 소리도 나오는 판국이구만 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04:42
   
그래서 하고 싶은 얘기가 뭐임?
일본정부가 이렇게 뻘짓을 했다? 니가 설명해봐라임?
내가 무슨 일본정부를 대변하는것도 아니고 그건 댁이 일본정부에 가서 항변해보세요..

ㅋㅋㅋㅋ

과학적인 문제를 얘기를 하는데 와가지곤 일본정부가 저런 뻘짓을 했다고 하면 나보고 뭐 어쩌라는건지?

위에 당시 일본정부쪽 얼마나 허술했는가를 보여주는 자료를 위에 safecast관련 기사를 인용까지 해주었건만
                         
하늘치 19-07-07 08:15
   
과학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 설령 일본 정부가 지멋대로 기준으로 측정해서 축소해서 보고하더라도 후쿠시마산은 문제없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11:12
   
뭘 특정하지 않은 관계로 답을 해드릴수 없네요. 특정된 주제에 따라 달라서
^^
                         
하늘치 19-07-07 11:31
   
결국 반박은 못하고 특정하지 못해서 대답해 줄 수 없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지상에서 18m에서 측정하고 자료도 제대로 안내줄 뿐더러 여러 구라 사례있을 뿐더러 기준치 7배 버섯에 300배 멧돼지 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11:32
   
제가 반박해야 할 포지션이 아니니까요. 주장하지도 않았는데 뭘 반박해야 하는지?

소설가세요?

"18미터 지점에서 측정했다구요? 응 그랬었군요. 끝."

ㅋㅋ
                         
하늘치 19-07-07 11:36
   
밑에 댓글에선 1m에서 측정하는것이 정상에 핫스팟 들이미는게 비정상이라면서 문제 없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그 반대로 도쿄시내라 해도 방사선량 차이가 큰데 호도하는 왜구 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11:49
   
독해력에 심히 문제가 있으므로 언급하기도 귀찮네요 ^^
                         
하늘치 19-07-07 16:16
   
독해력에 문재 있고 내로남불인건 니고 ㅋㅋㅋㅋㅋㅋㅋ 암 지상 위 18m 측정은 신뢰성 있지만 시민들이 지면에 바싹대고 측정하는 건 신뢰성이 없어부랴~ 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23:28
   
또 이상한거 가지고 와서 이런 일본을 믿을수 있겠느냐 이런 수준은 좀 지양했으면 합니다. 그런건 해석하기 나름이라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입니다. 그런건 여기서 얘기하지 말고 저기 정게나 잡게같은데 가서 사람들하고 희희낙낙 이야기하세요.
리토토 19-07-07 04:32
   
일본 여행자들 입국장에서 방사능 측정해야함. 내부 피폭이고 뭐고 방사능 피폭된 사람들은 좀비와 같아서 다니는 곳마다 방사능을 흘리고 다니는거임. 결국 그들과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이 방사능에 피폭되게 됨.
다잇글힘 19-07-07 06:37
   
또 도전하실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최소한 방사선과 관련된 기초적인 지식은 알고 계셨으면 하고 후쿠시마가 물리적인 수치로 어느정도 방사선 오염정도를 보여주고 있는지 그리고 그 수치가 가지는 의미가 뭐며 얼머나 위험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공부는 하시고 이의를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본정부가 이런뻘짓을 하고 있다 설명해라 이런 수준의 얘기는 그냥 너님들께서 알아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정부의 삽질은 과학의 영역이 아닌지라 그들의 바보짓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는 영역은 주로 과학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특히 유해성이라든지 어떠한 환자들의 발생통계라든지 오염도라든지 이런것들...

또 시간지나면 잔뜩 댓글들 달려있겠군 ㅋㅋ
     
하늘치 19-07-07 08:16
   
???? : 소량의 플로토늄은 몸에 좋다
wwwwwwwwwwwww
     
하늘치 19-07-07 08:19
   
그 물리적인 수치도 이상한 방식으로 측정하는 등 완전히 믿을 수 없는데? 왜 지상 18m 같은 거 반박 못함? 반박하는 거라곤 11년 5월 기사라고 밖에 못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다른 사람 댓글엔 꼬박꼬박 바로바로 길어도 5분 정도에 댓글 달았으면서 내 댓글엔 십몇분 후에나 달고 측정 방식이나 자료를 제대로 내놓지 않는단 소리에 궤변을 늘어놓네? ^^  다른 사람들에겐 길어도 5분 정도에 댓글 꼬박꼬박 달길래 8분 정도 기다려도 아무 말없어서 포기한 줄 말고 잠들었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버섯은 기준치 7배 초과에 멧돼지는 300배 초과하기도 했었는데? 보리 같은 것들도 기준치 초과했었다고 나오고 말야 ㅋㄹ 암튼 후쿠시마산은 손을 대도 몸에 이상이 없다 빼애애애액
     
다잇글힘 19-07-07 11:20
   
소량의 플루토늄은 별로 문제가 될것이 없습니다.

예를들어 담배 한갑을 매일 일년정도 피는 사람의 피폭량을 대략 13-60mSv라고 하는데요. 담배한갑안에 담배가 20개피가 들어있다고 할때 이를 환산해보면 대략 한개피당 2-9uSv정도로 방사선납과 폴로늄에 의해 피폭을 당하게 됩니다.

그럼 동일한 량의 플루토늄 2-9uSv정도를 섭취했다? 그렇다면 그 효과는 담배한개피 정도의 피폭정도와 정확히 같게 됩니다.

중요한건 양이에요. 그것도 인체의 총체적인 유해정도를 고려한 Sv라는 단위까지 정확히 아는 수준에서 섭취되었다면...

아는것이 힘입니다

^^
     
폴크루그먼 19-07-07 11:20
   
역시 마지막은 병맛 오지게 나는 이 정신승리 ㅋㅋㅋ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싶은 것만 믿고 계속 그렇게 사세요~ ㅋㅋ
     
다잇글힘 19-07-07 11:21
   
정신승리는 댁 전문이라 ^^
     
하늘치 19-07-07 11:29
   
방사능 홍차???
     
다잇글힘 19-07-07 11:30
   
방사능 담배입니다

^^
     
하늘치 19-07-07 11:33
   
방사능 홍차 ㄹㅇ로 모르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kgb출신 영국 망명자도 이걸로 암살당했구만 몸에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11:34
   
플루토늄 얘기는 이제 안하십니까?

ㅋㅋ
     
하늘치 19-07-07 11:36
   
그 방사능 홍차가 플루토늄으로 만들어진건데??
     
다잇글힘 19-07-07 11:37
   
참고로 댁이 말하는 kgb 요원 암살에 사용된 홍차속의 독극물은 플루토늄이 아니라 폴로늄입니다. 제가 위에서 담배얘기할때 언급한


ㅋㅋㅋㅋ

코미디도 상당히 슬랩스틱하게 하시네
          
하늘치 19-07-07 11:40
   
응 그건 실수했다 쳐도 7배 버섯이나 300배 멧돼지가 돌아댕기는데 식재료가 문제없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11:47
   
그냥 이것저것 막 가지고 오시면 안됩니다. ^^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회담하며 선물주고받을때 북한에서 받아온 것중의 하나가 송이버섯이었죠. 그 송이버섯에 북한 핵실험장과 가까이 있다고 해서 방사능 논란이 있었고 그거 가지고 제가 정게에서 한번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는데.

일단 버섯의 경우는 경우에 따라 식품허용기준치인 100bq/kg을 넘는 것들이 넘어올수 있습니다. 그래서 버섯의 경우는 일본건 현재 수입이 안되고 있는데요. 설령 일본가서 드시더라도 한두번 먹는 거 정도로는 1mSv 기준치를 맞추려면 택도 없는 수준입니다. 계속해서 강조하지만 중요한건 양입니다. 그것도 1년 허용기준치를 맞추는 양. 많이 드시면 혹여 넘길수는 있겠지만 일본 가실일도 없으실테고 한국에서 일본버섯을 드실일도 없으실테니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혹여 북한 버섯을 먹을 일이 있더라도 많이만 안드시면 그냥 그런게 있었는지 티도 안나고 그냥 댁의 몸속에서 잘 소화가 될것입니다.
               
하늘치 19-07-07 11:48
   
ㅂㄷㅂㄷ오지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멧돼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수습도 안됐구만 한국이 수입안하는 건 잘못됐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다 왜구가 감당해야 할  문제지 왜 한국이 과민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7-07 11:50
   
ㅂㄷㅂㄷ은 지금 댁이하고 계실텐데 ^^
댁의 감정을 남에게 전가하는건 좀 유치한 어법입니다.
                         
하늘치 19-07-07 11:50
   
응 그래서 300배??
                         
다잇글힘 19-07-07 11:52
   
저기 평상시 멧돼지 자주 드시나보죠? 그것도 일본산으로?
그런건 논할 가치도 없어요 ^^
저기서 말하는 기준치 300배에서 기준치가 뭔지도 언급도 안하고 있고
                         
하늘치 19-07-07 11:52
   
당연히 방사능 기준치지 ㅋㅋㅋㅋㅋㅋㅋ
이것 하나만으로도 식재료가 안전하단 헛소리 논파 가능 ^^
                         
다잇글힘 19-07-07 11:55
   
식품허용기준치 300배라면 3000bq/kg을 말하는걸텐데 미국의 기준으로는 대략 2.5배라 높은 수치인건 분명합니다. 유럽기준으로만 3배일테고

다시한번 여쭤보겠는데 멧돼지 자주드세요?

^^
                         
하늘치 19-07-07 11:57